1 이름없음 2025/08/25 19:22:39 ID : O9wMpbyMrs4 2
난입금지, 취준하고있어서 정신아픈얘기많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4 19:49:04 ID : O9wMpbyMrs4 3
배아프네 씨발 아니 아 개좆같네 50:50의 확률인데 여자로 태어났다는게 아니 씨발 애낳을생각 좃도없어 미친자궁년아 칼로 찔러버리기전에 지랄그만해라
이름없음 2025/11/14 09:14:06 ID : leJRu1dBdVd 3
전국민 자살의날 이런거 만들어서 그날 자살하는 사람이 왜자살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내주고 뭐 그런거하면안되나 식목일처럼
이름없음 2025/10/13 21:42:35 ID : O9wMpbyMrs4 2
내가 무한입사지원의 저주에서 풀려났다니 오..모든고통은 끝이 나는구나. 죽기전에 끝이 나긴 나네..
602 이름없음 2025/11/01 18:07:04 ID : O9wMpbyMrs4 0
mola mola nan mola kk sibal ice cream peomeoko sipne
603 이름없음 2025/11/01 18:15:20 ID : O9wMpbyMrs4 1
행복은 잠깐이고 고통은 영원함
604 이름없음 2025/11/01 18:55:15 ID : O9wMpbyMrs4 0
아 간만에 라라스윗 안먹고 베라먹는데 라라스윗은 지방 적어서 좀 녹여서 먹어야 잘먹어져서 얘도 살짝 기다렸는데 진짜 걍너무부드럽네
605 이름없음 2025/11/01 18:56:22 ID : O9wMpbyMrs4 0
피지컬 아시아 재밌어서 피지컬100도 보기 시작했는데 1편 존나 장벽이네 다들 좆목질 왤케심함 아오 내가 지금 정신아파서 다 못마땅해 보이는건가
606 이름없음 2025/11/01 18:59:15 ID : O9wMpbyMrs4 1
아니야 졷목이 문제라기보단 몸좋은 대가리병신새끼들이너무많아 웩!!!
607 이름없음 2025/11/01 22:42:14 ID : O9wMpbyMrs4 0
아직 토요일인데 벌써 출근하기싫어서 뇌가 저리다
608 이름없음 2025/11/01 23:28:37 ID : O9wMpbyMrs4 0
와 벌써 잠와뒤질거같다니 너무 자존심 상한다
609 이름없음 2025/11/02 10:00:44 ID : O9wMpbyMrs4 0
어늘도 할거 많을텐데 늦잠자서 머리가 하얌
610 이름없음 2025/11/02 19:33:57 ID : O9wMpbyMrs4 0
날씨 오류난듯
날씨 오류난듯
611 이름없음 2025/11/02 19:34:20 ID : O9wMpbyMrs4 0
오늘 너무 많이 누워있었어서그런가 머리가좀아프네
612 이름없음 2025/11/02 19:36:58 ID : O9wMpbyMrs4 0
출근하기 싫다 아무리 생각해도 돈많은 백수가 최고임 뭐 생산성 성취감? 그런건 돈굴리면서 느끼면 됨 취미활동이나
613 이름없음 2025/11/02 19:49:44 ID : O9wMpbyMrs4 0
난 왜 주말마다 정신병자 되는걸까? 잘 못쉬어서? 잘쉬는게뭔데? 내가 휴식까지 잘 해야되냐? 씨발.. 존나신기하네 평일보다 주말이 더 피곤하고 축축 늘어지는게 난 노예가 체질인걸까? 그냥 좀 바빠야 정신이 건강한거같음 그렇게 생각나면 나만 그런게 아닐거같아서 위로가 되기도함
614 이름없음 2025/11/02 20:10:55 ID : O9wMpbyMrs4 0
너무죽고싶어! 일시작하면 안우울할줄 솔직히 100% 안 우울할거라고 생각한건 아니지만 아.. 회사생활은 괜찮아 약간 살짝 이게 경력이 될까 싶은 불안감은 있지만 솔직히 뾰족한 스킬도 없이 진로바꾼 입장에서 뭘 해도 어쩔수가 없는부분인거같고 직장동료들 괜찮고 출퇴근 그렇게 힘든것도 없고 어쨌든 내가 원하던 방향의 일이고 배우는거 재밌고 뿌듯함 근데 일안할때 정신상태가 이렇게 저세상 가는게 정상인가 나는 사람을 생산성으로 평가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나 자신은 너무 그렇게 평가하고있는거같음 그게아니면 백수생활에서 얻은 우울감이 영원히 삶의 그늘처럼 붙어버린거같음 병원 가야되나 돈도 없는데 ㅅㅂ 수틀리면 죽지뭐 정신병원에서도 결국 1. 자살막기 2. 일상생활 원활하게 하도록 하기 정도의 방향으로 처방하는건데 난 자살한다 말만 많고 시도는 안하고 일상생활에는 문제없으니까 괜찮은거 아닐까 전에 상담했던곳 다시 가보면 좋을듯한데 평일에 시간이 없어 ㅠ 평일에 시간 없어서 노트북도 지금 못고치고있음 난객관적으로 일이 엄청나게 많은것도, 근무시간이 엄청 긴것도 아니고 그냥 딱 적당히 하는 정도인데도 일외에 다른걸 할시간이 너무 없다고느낌 내가 백수로서 24/7 다 자유롭게 내맘대로 쓰는 생활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걸까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만 한다는게 나한테 너무 버거운거같음 아.. 난그냥 현대사회와 안맞는거같음 도태된 인간은 그냥 죽여주시면 안되나요? ㅠㅠ 나치처럼 몰살하자는게 아니라 나같은인간 자원 받아서 안락사 시켜주는 방향으로 좀..
615 이름없음 2025/11/02 20:32:37 ID : O9wMpbyMrs4 0
내일 출근해서 탕비실 과자먹을 생각하니까 기분 좋아지는데 정상인가 나 혹시그냥 배고팠던건가 아.... 존나그냥 뭐 어떻게 생각하든 나자신이 너무 병신같아
616 이름없음 2025/11/03 18:23:34 ID : nO79dxDyZeE 0
씨발 버스놓쳐서 23분을 쳐기다려야됨 씨발 씨발
617 이름없음 2025/11/03 18:38:16 ID : nO79dxDyZeE 0
못마무리한 중요한 일을 적게잡으면 두개 많게잡으면 네개 뒤로하고 약속때문에 나왔는데 버스를 23분 기다리다니 진짜 좆같은인생아
618 이름없음 2025/11/03 18:38:40 ID : nO79dxDyZeE 0
저한테일그만주세요 저잘못해요 저힘들어요 저바쁘면죽고싶어해요
619 이름없음 2025/11/03 18:52:22 ID : nO79dxDyZeE 0
정말 힘들다 근데 또 엄마한테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니 너무 힘들다 그래도 가다가 사고났으면좋겠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좀 그거 먹자고 한게 후회됨 집에서 간단히 먹자고 할걸
620 이름없음 2025/11/03 18:53:50 ID : nO79dxDyZeE 0
에이 씨박 내가 버스놓텨서 엄마가 13분째 가게에 혼자 앉아있음 ㅋㅋㅋ 씨발 인생아 .
621 이름없음 2025/11/03 18:56:34 ID : nO79dxDyZeE 0
체계가 덜서있는 직장 들어가지마세요 근데 친구들의 증언에 따르면 한국 90%이상의 직장이 걍얼레벌레 그때그때 임기응변과 개개인의 씹좆갘은 좆뺑이로 체계없이 돌아가는 듯함 씨펄 유사국가 수준
622 이름없음 2025/11/04 08:59:25 ID : 5Wi67y7AlCo 0
몸보다 정신이 너무 피곤함
623 이름없음 2025/11/04 09:12:00 ID : 5Wi67y7AlCo 0
오늘제발 아무일도없길..
624 이름없음 2025/11/04 19:23:29 ID : 5Wi67y7AlCo 0
어왜 별로 안떠 아무튼 아직 집도착도 안했는데 벌써 내일 출근하기싫움 씨발
625 이름없음 2025/11/04 23:04:20 ID : O9wMpbyMrs4 0
씻기 개싫어 아 어로럳ㄹ오오ㅗ앚마누튜투대더류걱가달처처처츄처려먀잔 하..
626 이름없음 2025/11/04 23:11:31 ID : O9wMpbyMrs4 0
손톱 흰색이 조금만 자라면 바로부서짐 날이 건조해서 그런건지 철분제를 게을리 먹어서 그런건지..
627 이름없음 2025/11/05 00:39:44 ID : O9wMpbyMrs4 0
제발 별일 없길
628 이름없음 2025/11/05 01:07:25 ID : O9wMpbyMrs4 0
살찌고 소화안되고 엄마코너무골고 잠 안옴 아..
629 이름없음 2025/11/05 01:09:51 ID : O9wMpbyMrs4 0
아 이제 진짜 인정해야돼 엄마 너무 좋지만 엄마오면 일상에 존나방해돼 배은망덕 ㄹㅈㄷ 이래서 애는 낳지도 키우지도 말아야된다 하.... 잠도못자고 식단다꼬이고 아.. 진짜 엄마는 여기 놀러 오는거고 난 그런 엄마를 놀아줘야되는 입장이라서 그 차이가 존나큰듯 ㅅㅂ 하.... 아니그냥 다 됐고 자고싶다..
630 이름없음 2025/11/05 01:10:46 ID : O9wMpbyMrs4 0
어제도존나.. 새벽에 엄마가왔다갔다해서 세번이나깸 오늘은 코골이때문에 존나 못자고있음 아이고 아.. 진짜
631 이름없음 2025/11/05 01:13:47 ID : O9wMpbyMrs4 0
나도모르겠다 ㅆㅂ 이판사판이다 유튜브 소리켜고 봐야지
632 이름없음 2025/11/05 07:21:01 ID : O9wMpbyMrs4 0
불행하다.. 내가 행복을 가지고도 행복인줄 모르는거임? 씨발... ㅠㅠ
633 이름없음 2025/11/05 09:01:04 ID : dvhfamq7s7d 0
집에 가고싶다
634 이름없음 2025/11/05 09:22:24 ID : dvhfamq7s7d 0
날씨가 따뜻해서 좋다
635 이름없음 2025/11/05 18:08:55 ID : dvhfamq7s7d 0
칼퇴성공
636 이름없음 2025/11/05 22:16:52 ID : O9wMpbyMrs4 0
그래 나도 쎄빠지게 돈을 벌어봐야 한푼 두푼 벌기가 존나 어렵다는걸 깨닫고 돈을 아껴쓰지
637 이름없음 2025/11/05 22:17:07 ID : O9wMpbyMrs4 0
아잠와 오늘은 진짜 12시전에잔다
638 이름없음 2025/11/05 22:48:54 ID : O9wMpbyMrs4 0
일 하기싫어
639 이름없음 2025/11/06 09:05:15 ID : Y784K3QmpSL 0
씨발 그냥 죽고싶다
640 이름없음 2025/11/06 09:07:48 ID : Y784K3QmpSL 0
왜이렇게 살아야되냐? 개미 눈물만한 월급 받으면서 야근압박에 시달리면서 ㅅㅂ
641 이름없음 2025/11/06 09:08:24 ID : Y784K3QmpSL 0
안태어나는게 제일 좋은 일이고 태어났으면 빨리 죽는것만이 답이다
642 이름없음 2025/11/06 09:11:49 ID : Y784K3QmpSL 0
회사에서는 학교다닐때처럼 아는걸 안다고 하면 안된다 가능한 모르는척해야된다 아는걸 안다고 하면 일이 2의 배수로 불어난다
643 이름없음 2025/11/06 09:12:59 ID : Y784K3QmpSL 0
뭐 좆뺑이쳐서 더높은연봉이나 불경력이라도 되면 모르겠는데 나의 경우는 둘다 아닐듯해서 그냥 존나 못하는척 해야될듯
644 이름없음 2025/11/06 09:21:57 ID : Y784K3QmpSL 0
집에 너무 가고싶다
645 이름없음 2025/11/06 09:24:42 ID : Y784K3QmpSL 0
옷 관련 기술 발전 언제됨? 나는 내가 좋아하는 옷을 20년 입고싶은데 옷들수명이너무짧아
646 이름없음 2025/11/06 09:26:27 ID : Y784K3QmpSL 0
오류의 현장 발견함
오류의 현장 발견함
647 이름없음 2025/11/06 09:27:15 ID : Y784K3QmpSL 0
진심 집가고싶네 주4일제 실시하라
648 이름없음 2025/11/06 22:23:38 ID : O9wMpbyMrs4 0
왜또 피가 나오고 지랄일까? 배란혈임? 진짜 지랄염병을하네 한달을 못참네
649 이름없음 2025/11/07 00:16:36 ID : O9wMpbyMrs4 0
좆됐음너무잠오는데 아직도 안씻음
650 이름없음 2025/11/07 09:23:00 ID : AmHxvjyZjxU 0
엄마랑 헤어지기싫어서 눈물나는군..
651 이름없음 2025/11/07 18:20:24 ID : AmHxvjyZjxU 0
진짜개심심하네 씨잘
652 이름없음 2025/11/07 19:09:39 ID : O9wMpbyMrs4 0
그냥죽으면 이모든 번뇌를 끊을수있어 아...근데 엄마가 너무 잘해주고 가서 삶에 미련 늘어남 ㅠㅠ
653 이름없음 2025/11/07 19:10:20 ID : O9wMpbyMrs4 0
ㅠㅠ
654 이름없음 2025/11/07 19:14:44 ID : O9wMpbyMrs4 0
죽고싶은데 죽기아까운 마음이 공존함 이정도면 행복한거 아닌가? 근데 죽고싶음 아.. ㅡㅋㅋㅋ 황체기 정신병이 다 그렇지 뭐
655 이름없음 2025/11/07 19:28:32 ID : O9wMpbyMrs4 0
화장실에서 쉬싸다가 엄마 보고싶어서 울었다 내 나이 68세의 일이었다
656 이름없음 2025/11/07 19:28:53 ID : O9wMpbyMrs4 0
피지컬백 보면서 대가리 비워야지
657 이름없음 2025/11/08 07:16:06 ID : O9wMpbyMrs4 0
일하면서 도대체 어떻게 다른거할시간이나는거지 아침 시간없음 아침부터저녁 일함 저녁시간 밥먹고치우고 가끔운동 애초에 저녁에 집도착한후에 자야할시간까지 네시간정도밖에 여유가없잖아 하루에 내 자유시간이 최대 4시간이야 이게 씨발 사람 사는건가 도대체 어떻게들 친구만나고 연애하고 덕질하고 애키우고 하는거지 내가 시간쓰는감각이 여전히 백수라서 이해를 못하는건가 정말 힘들다 씨발 ㅠㅠㅠ
658 이름없음 2025/11/08 07:17:41 ID : O9wMpbyMrs4 0
주말? 토요일오전에는 평일동안 못한 필수적인거 해야됨 병원가기 어디 서비스센터나 세탁소 가기 등등 오후에는 겨우 쉼 그리고 일요일되면또 출근생각 해야됨 이게 뭐죠 인생이 난 근무시간이 아주 긴것도 아닌데 내시간이없거나적은게 너무 힘듬
659 이름없음 2025/11/08 07:18:31 ID : O9wMpbyMrs4 0
이러니까 다들 잠줄여가며 하고싶은거 하다가 암걸리고 심혈관질환 생기는거지
660 이름없음 2025/11/08 07:19:54 ID : O9wMpbyMrs4 0
씨발 그래도 백수가 제일 괴롭긴함 직장인은 고통스러워도 돈이생기는데 백수는 고통스러우면서 돈은 계속 나감 그래 씨발 하나씩 해결하는거지 아.. 좆같네진짜 삶이라는거 자체가
661 이름없음 2025/11/08 07:21:45 ID : O9wMpbyMrs4 0
이것도 칼퇴 기준이라는게 존나 무서운데 야근 한시간만 해도 내 자유시간 3시간됨 자유시간 침범 안받으려면 잠을 덜자야됨 그럼 다음날 힘들어짐 피로 쌓이다보면 주말에 아무것도 못함 이게 뭐냐고
662 이름없음 2025/11/08 07:22:56 ID : O9wMpbyMrs4 0
다들 뭔 재미로 사는거야? 일하는게 재밌나? 그런 사람 거의 못봤는데? 걍 다들 죽지 못해 사는건가? 그정도는 아닌거같은데.. 걍 적응 잘 하고 사는건가? 나만 사회부적응자임?
663 이름없음 2025/11/08 07:27:10 ID : O9wMpbyMrs4 0
내가 혼자사는 사회초년생이라서 이렇게 외롭고 괴로운건가? ㅠㅠ 모르겠다. 그냥 안락사만 시켜주면 이런 번뇌 안해도 될텐데
664 이름없음 2025/11/08 07:31:40 ID : O9wMpbyMrs4 0
주 20시간 일하고 월급 500만원 받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
665 이름없음 2025/11/08 07:47:42 ID : O9wMpbyMrs4 0
슬슬일어나야되는데 그냥 다 다음주로 미뤄버리고 자고싶다
666 이름없음 2025/11/08 07:56:04 ID : O9wMpbyMrs4 0
한국인 빨리빨리 문화 원인 뭘하든빨리안하면 그다음걸 아예못함 시간이 없어서 ㅜ 씨발 할게 너무 많음
667 이름없음 2025/11/08 08:02:05 ID : O9wMpbyMrs4 0
매주말마다 존나 우울한데 이게 맞나
668 이름없음 2025/11/08 08:56:32 ID : O9wMpbyMrs4 0
날씨가 이게뭐죠
669 이름없음 2025/11/08 09:05:52 ID : O9wMpbyMrs4 0
어제 저녁에 얼굴상태 꽤 좋았는데 오늘은 왜이러지 어제 저녁에 마라탕먹어서그런가
670 이름없음 2025/11/08 17:12:57 ID : O9wMpbyMrs4 0
코딱지 맛있음ㅋ
671 이름없음 2025/11/08 18:54:08 ID : O9wMpbyMrs4 0
왜 기분이 안좋지
672 이름없음 2025/11/08 19:21:01 ID : O9wMpbyMrs4 0
스트레스는미룰때온다 미루지 말자 힘들어도 직면해야돼
673 이름없음 2025/11/08 19:49:01 ID : O9wMpbyMrs4 0
정신너무아파 하하하..
674 이름없음 2025/11/08 19:49:10 ID : O9wMpbyMrs4 0
뭐 어케 해야되지
675 이름없음 2025/11/08 19:52:23 ID : O9wMpbyMrs4 0
죽으면 되는거야
676 이름없음 2025/11/08 20:32:33 ID : O9wMpbyMrs4 0
저세상가고싶어~
677 이름없음 2025/11/08 20:52:22 ID : O9wMpbyMrs4 0
불의의 사고로 뒤지고싶다 근데 그럼 엄마가너무슬퍼하겠지. 엄마랑 사이 안좋았으면 난 진작 죽었을듯 2020년대 진입도 못하고
678 이름없음 2025/11/08 23:00:44 ID : O9wMpbyMrs4 0
평일에 우울하면 곤란하니까 내 무의식이 자체필터기능같은걸로 최대한 억압했다가 주말에 터뜨리는듯
679 이름없음 2025/11/09 07:35:33 ID : O9wMpbyMrs4 0
아...죽고싶다
680 이름없음 2025/11/09 07:46:24 ID : O9wMpbyMrs4 0
ㅎ죽고싶다
681 이름없음 2025/11/09 08:11:12 ID : O9wMpbyMrs4 0
너무기력이없어
682 이름없음 2025/11/09 08:52:29 ID : O9wMpbyMrs4 0
난 주주주주주주주죽고싶어 (투에니원톤으로)
683 이름없음 2025/11/09 08:53:00 ID : O9wMpbyMrs4 0
더빨리가가가가가가가가가고싶어 저높은하늘위로..아니면땅속으로..
684 이름없음 2025/11/09 13:05:18 ID : 8pe3Pa62NwL 0
오랜만에 스타킹신고 치마입으니까 여장변태된거갘은느낌남
685 이름없음 2025/11/09 13:32:15 ID : 8pe3Pa62NwL 0
까먹고 향수 안뿌림 아 내 인생아
686 이름없음 2025/11/09 13:32:21 ID : 8pe3Pa62NwL 0
뭐어때? 씨발!
687 이름없음 2025/11/10 07:37:18 ID : O9wMpbyMrs4 0
으어 너무피곤해
688 이름없음 2025/11/10 18:38:41 ID : fO4E4IMlAZh 0
아니 이정도로피곤한게진짜 정상 범주인가
689 이름없음 2025/11/10 18:47:45 ID : O9wMpbyMrs4 0
힘드네 하지만 지금 백수였다면 더 힘들었겠지.. 다른 일을 했어도 힘들었겠지 그냥 안사는게 맞아 역시
690 이름없음 2025/11/10 18:55:10 ID : O9wMpbyMrs4 0
취업하면 자살생각 안할줄 그냥 내 문제였던거네 하하..참나
691 이름없음 2025/11/10 18:59:04 ID : O9wMpbyMrs4 0
화나는것보단 우울한게 나은듯 화나니까 진짜 건강이 안좋아지는 느낌남
692 이름없음 2025/11/10 19:04:05 ID : O9wMpbyMrs4 0
살아갈이유가없다. 엄마밖에 엄마가 내가 죽으면 슬퍼할테니까 사는거지 그낭
693 이름없음 2025/11/10 19:16:45 ID : O9wMpbyMrs4 0
서울에 관한 모든게 거품인거같은데 내가 너무 신포도질하는건가
694 이름없음 2025/11/10 21:49:57 ID : O9wMpbyMrs4 0
인생이 존나재미없다 일배우는것도 뭔가 정체되는 느낌이고 아.. 우울하다
695 이름없음 2025/11/10 21:53:27 ID : O9wMpbyMrs4 0
그냥 내목숨 1년에 1억으로 팔고싶음 너무 비싸? ㅋㅋㅋㅋ 수명 1년에 천만원이어도 걍 팔듯 개꿀이죠 ㄹㅇ 짧고 굵게 돈펑펑쓰고 뒤지기
696 이름없음 2025/11/10 22:07:31 ID : O9wMpbyMrs4 0
아.... 집에있는데 집가고싶은느낌 심하게듬
697 이름없음 2025/11/10 22:25:18 ID : O9wMpbyMrs4 0
그냥죽고싶다. 지금자서 눈뜨고싶지않다. 딱히 괴로운건 없는데. 걍 삶 자체가 뭘 어쩌든 고통인거같아서 살기싫다.
698 이름없음 2025/11/11 18:29:46 ID : JXtg7s5SMjb 0
길이 씨발 미친새끼처럼막히네
699 이름없음 2025/11/11 18:48:39 ID : JXtg7s5SMjb 0
왜 일 안하고있으면 죽고싶지? 일하면 긴장돼서 죽고싶은감정을 까먹는듯
700 이름없음 2025/11/11 19:10:02 ID : O9wMpbyMrs4 0
죽고싶다
701 이름없음 2025/11/11 19:32:27 ID : O9wMpbyMrs4 0
아르간 오일 알간?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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