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2.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3.거품 속에 숨었네 (31)
4.사더많찍 (904)
5.안녕하세요 (155)
6.갓생ㄱㄴ? (558)
7.라퓨타의 계절, 미화된 그 시절의 여름 (671)
8.사람은 왜 일을 해야하는 걸까 (724)
9.물류센터 직원 (22)
10.어쩌고저쩌고 5판 (257)
11.TMI 와랄라 일기❗️ (994)
12.véjà du (734)
13.기아 없이는 못 살아 (600)
14.그 날은 유독 밤하늘이 흐렸다. #1 (78)
15.💬너랑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27)
16.칙 폭 칙칙 폭폭 칙 칙칙칙 폭 폭폭 폭 포 포 포 포 포포포포포포포포 (416)
17.미소녀 일기장 (82)
18.공책 (733)
19.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0.추구미도달스레 (138)
1
이름없음
2026/04/24 12:48:19
ID : wLbwoMoZip8
5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4/30 18:23:22
ID : wLbwoMoZip8
1
며칠 전에 있었던 일
엄마가 신세계 갓다가 길을 헷갈려서 vip 전용 입구로 들어갓는데
엄: 그래서 넘 민망햇슨
나: 근데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 햇을걸. 아반떼 타고 갓으면 성가신 민폐 줌마엿겟지만 고급 차라서 vip 기간 끝낫는데 착각햇다고 생각햇을 듯
엄: 그런가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나도 누가 직업 물어보면 그냥 당당하게 직업 없다고 함 (취준생이다, 알바 한다, 학생이다, 공무원 준비한다 등등의 일말의 핑계, 구라 조차도 안 침
백수인 걸 민망하게 여기고 쭈굴대면 사람들이 능력 없어서 돈도 못 버는 한심한 새끼라고 무시하지만
당당하게 행동하면 사람들은 얘는 집이 잘 살아서 취업을 안 해도 되나 보다, 부모가 돈을 엄청 잘 버나보다, 아님 배우자를 잘 만났나? < 라고 생각함
방금까진 무시해놓고 갑자기 호기심과 선망의 대상이 됨. 존나 이상한 일임
본질이 별로 중요하지 않음,, 본질 또한 태도가 규정하는 것이니까
사람들은 내 내러티브에 관심 없다는 게 슬프게 들릴 수도 잇겟지만. 물질적인 것만으로 서사를 만들어서 나를 판단한다는 게 불행한 일이긴 하지만
고급 차를 타려면 1억이 잇어야 되지만 당당한 표정을 하는 건 공짜임. 그럼 오히려 좋은 차 타는 거보다 가성비가 더 좋은 거 아닐까
그러니 청년 여러분들 이것을 이용해 시비 터는 기득권들의 계급을 역전시키고 프레임을 박살내버리시길 바랍니다,, 그런 프레임이 없어지는 게 제일 이상적이지만 그게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거라면 그걸 역이용하는 거도 방법 아니겟음
난 우리 아빠가 돈 잘 벌어서 일 안 해도 되는데 넌 졷빠지게 일해야 겨우 먹고 사나보다 ㅎㅎ 힘내길! < 좆밥인 줄 알앗던 백수새끼가 이렇게 말하면 얼마나 열받겠어요
그게 사실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속이든지 그냥 구라를 치셈.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
나는 이 세상에 계급이라는 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계급도 말 몇 마디에 역전되는 걸 보면 허상인가 싶기도 하고. 참 궁금하네
이름없음
2026/05/11 18:19:17
ID : wLbwoMoZip8
1
요즘 젊은 애들 트렌드가 억울충 정서이긴 한데
이의리 보니까. 남탓 세상탓 하는 게 얼마나 역겨운 일인지 거울 치료 됨
반성하겠다
이름없음
2026/05/24 09:57:35
ID : wLbwoMoZip8
1
first generation student에 대한 담론을 하겟답시고 수강신청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부, 학교를 매일 가지 않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부 케이스를 들고 오는 걸 보는 고졸 엄마와 초대졸 아빠를 두고 일가친척의 모든 어른들이 고졸인 집안에서 태어난 나: ?
그 담론에서 중요한 건 그게 아닐 텐데
그렇게 꽉 막힌 사람이 대학 나왔다고 뭐가 달라졌을까요? 초등학교만 나왓고 한글 읽지도 못하는 8n세 우리 할머니도 요즘 경기가 어렵고 취직 안 돼서 젊은 애들이 놀고 있다는 걸 이해함
학교는 만병통치약이 아님
본인이 뭔가를 잘 모르는데 그걸 이해하려는 그 어떤 노력조차도 하지 않고 병신인 것까지 계급 타령, 사회 구조 타령하는 거 존나 질림
되게 유치원에서 애 씻겨주고 도시락통 설거지해서 보내달라는 요구 하는 아동 학대 모부 같고
102
이름없음
2026/05/04 15:46:27
ID : wLbwoMoZip8
0


103
이름없음
2026/05/04 17:45:08
ID : wLbwoMoZip8
0
벌써 종소세 신고 시즌이라니
맨날 노는 거 같은데 어쩐지 매년 신고할 일이 발생하는 사람 <
이럼에도 쉬었음 청년이란 말입니까
104
이름없음
2026/05/04 22:09:28
ID : wLbwoMoZip8
0
일본에는 이미 20년 전부터 몬스터 페어렌츠라는 개념이 있었구나~ 신기하네
분명 해방돼서 대한민국이 됐을 텐데. 이상하네
105
이름없음
2026/05/05 02:09:17
ID : wLbwoMoZip8
0
누군가가 공포감 조장할 때
"그게 본인이 직접 겪은 일, 본인 머릿속에서 나온 생각이 맞느냐" 하면서 일침 놓는 분들 계시던데
그래서 내가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공포감 조성해드림
아빠가 어떤 술 취한 아저씨가 넘어져서 머리 깨진 거 보고 119 신고하고 경찰 부르고 해줫는데 그 아저씨 일행들이 아빠가 밀어서 넘어진 거라고 경찰한테 구라침
그 얘기 들은 후로 누가 머리통 깨져서 죽든 말든 신경 안 쓰게 됨
이러면 이제 내가 직접 겪은 공포가 됏으니까 "남 도와주려다가 누명 씌이니까 하지 말라"라는 공포감 조성해도 되는 거죠?
세상이 아름답고 아직은 살만하다고 믿든 말든 그건 본인의 자유인데
최소한 실제 사례에 대고 공포감 조성이네 허상이네 가타부타하는 예의 없는 짓은 하지 말자고. 본인은 본인 세상 밖에 안 살아봣잖아
아련몽롱한 소리 존나 지겨움
106
이름없음
2026/05/05 02:40:16
ID : wLbwoMoZip8
0


107
이름없음
2026/05/05 05:17:30
ID : wLbwoMoZip8
0
모르는 사람이 머리통 깨져서 죽어가도 신경 안 쓰면서 그깟 10원짜리 메모지 한 장에는 그렇게 마음을 준다니
사람 마음이란 뭘까. 세상에는 10원만도, 음식물 찌꺼기만도 못한 마음이라는 것도 있는 건가
대체 인간을 얼마나 혐오하는 건지 감도 안 옴
정신병자는 보법이 다른 법이니 이해해주길,,:)
원래 질병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니. 그럼 정신병도 마찬가지고 정신병자도 마찬가지겟죠
108
이름없음
2026/05/05 14:06:41
ID : wLbwoMoZip8
0
야알못이엇을 때 이종범 강제 은퇴 썰 듣고 존나 안타깝다고 생각햇는데
지금 보니까 존나 좆병신 같네
그땐 1차 지명 살아잇던 시절인데 이정후 기아 못 가게 꾸역꾸역 서울 학교로 전학까지 시키고 평기싫 이지랄할 거면 구단이랑 영원히 척지겠다는 거지. 코치 제안 같은 소리 하고 잇네
나였어도 지게 타야 될 새끼가 안 타고 꾸역꾸역 쳐 버티고 잇는 거 보면 존나 죽이고 싶을 듯
지금도 많지 않나? 막 이래 ㅋㅋ
기아 언급 그만 하고 아들이 벌어다준 돈으로 호의호식하면서 잘 사시길.. 돈도 많은 양반이 왜 이러실까
109
이름없음
2026/05/05 14:18:24
ID : wLbwoMoZip8
0
데뷔 첫 날 첫 타석 홈런
미친새끼이십니까 당신. 오늘 처음 봣지만 사랑합니다
아데를린~ 힘차게 날려라
ㄴ ?
110
이름없음
2026/05/05 14:53:47
ID : wLbwoMoZip8
0
선수 응원한답시고 "본인의 공을 믿어라" 이런 얘기 대놓고 하는 건 너무 별로군
그건 그냥 말 안 해도 기본 덕목인 건데. 만화책 속에서 사시나
난 이렇게 메세지를 대놓고 던지는. 메세지를 텍스트로 보여주는 작품은 취향이 아닌 거 같다
안온무해다정 감성이 병신 같듯,,
111
이름없음
2026/05/05 14:57:34
ID : wLbwoMoZip8
0
재현이 바뀐 투수 초구 노려서 재미 많이 보네
존나 당돌하네 ㅋㅋㅋㅋ 앙큼한것.
112
이름없음
2026/05/05 17:04:02
ID : wLbwoMoZip8
0
재현아
너 정말 미친 것 같다
113
이름없음
2026/05/06 06:34:42
ID : wLbwoMoZip8
0
방금 안다무st 개쌉소리하는 사람 봐서 잔뜩 화남
그런 지능이니까 대학원이나 간다는 나쁜 말은 하면 안 되겟죠
114
이름없음
2026/05/06 06:43:47
ID : wLbwoMoZip8
0
아까까지 분명 개처우울하고 표독한 상태엿는데 샤워하고 나니까 귀신같이 괜찮아짐
신체에 일정량 이상의 각질이나 박테리아가 쌓이면 우울증이 유발되는지에 대한 가설,,,, 같은 게 잇다면 아무래도 사실일 거 같음
115
이름없음
2026/05/06 06:57:29
ID : wLbwoMoZip8
0
갑자기 생각낫는데
유치원에서 엄빠와 함께하는 야외 행사나 체육대회, 학예회 같은 거 할 때면
선생님들은 빨간 날에도 출근하고 저녁까지 연장근무 해서 그걸 진행햇엇겟네. 기괴하다 정말
대체 그분들의 인권은 누가 챙겨주는 거지
116
이름없음
2026/05/06 07:27:26
ID : wLbwoMoZip8
0
남들이 말하는 건강 챙겨야 되는 이유: 뭐 삶의 질을 위해서, 행복한 노년을 위해서, 아프면 서러우니까 어쩌고저쩌고웅앵 < 이런 거에 별로 공감이 안 돼서 내 식대로 내린 결론
내가 병에 걸렷다고 가정해보면. 당연히 돈보다는 사람이 살아야 되는 거니까 일단 병원 가서 치료는 받겟지
일회성 수술(뭐 1700만 원짜리 척추 수술이라든지)이면 기꺼이 수술을 받겟지만 비급여 약품을 투여받아야 한다거나 그 비싼 수술을 여러 번 받아야 한다면? 그 시점에서부터는 내가 이 정도의 돈을 들여가면서까지 살아잇어야 될 가치가 잇는가 라는 잔인한 질문을 나한테 하게 될 거고 영원히 자기혐오의 굴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겟지 (그쯤 되면 이미 몸이 아픈 건 문제가 아니게 될 듯
그러니 그렇게 현타 올 일을 아예 처음부터 만들지 말고. 미리미리 가성비 좋게 관리하자
117
이름없음
2026/05/07 00:14:28
ID : wLbwoMoZip8
0

118
이름없음
2026/05/07 00:16:13
ID : wLbwoMoZip8
0
만지는 것보다 만져지는 게 좋습니다
이 독신녀의 육신을 따스히 품어줄 분 어디 없을까요
👵
119
이름없음
2026/05/07 20:18:19
ID : wLbwoMoZip8
0
엄: 이쁜 애가 위기 상황인 게 불쌍하다 (주어: 정우주)
나: 저 상황에서 볼넷 골라내야 되는 민이는 안 불쌍해? 계속 그렇게 얼굴 이쁜 애만 좋아하고
그러다 든 생각
이쁜 남자 밝히는 건 차라리 괜찮지 않을까? 못생긴 남자 좋아하는 여자는 답도 없으니까
ㄴ 어허
120
이름없음
2026/05/07 20:31:28
ID : wLbwoMoZip8
0
오늘도 지게 타야 되는 새끼들 보면서 속 터지는 중
선어게인 해✊
121
이름없음
2026/05/07 21:41:12
ID : wLbwoMoZip8
0
상황 발생
다들 피해
122
이름없음
2026/05/07 21:45:41
ID : wLbwoMoZip8
0
9회 말 노아웃 만루 홈런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사람
빨리 나오도록
123
이름없음
2026/05/07 21:55:25
ID : wLbwoMoZip8
0
와.... 진짜 경기 수준 ㅅㅂ
끝내기 안 바라고 제발 연장까지 끌고 가자. 우리 필승조 푹 쉬었다
124
이름없음
2026/05/07 22:00:00
ID : wLbwoMoZip8
0
퇴근스윙 씨발년아
125
이름없음
2026/05/07 22:54:33
ID : wLbwoMoZip8
0
메이저는 1, 3루 거포 뽑으니까 김도영이 유격수를 해야 된다 <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인가
김도영이 메이저를 가든 1000억 받고 딴팀 가든 지 인생인데 그걸 구단이나 기아 팬들이 왜 신경을 써야 되냐고
역시 자아의탁이 기본 패시브인 남미새 정신병자들은 사고의 보법이 다름
126
이름없음
2026/05/08 14:35:21
ID : wLbwoMoZip8
0
니가 일을 못해서 해고당한 거다, 니가 뭘 잘못해서 그런 일을 당한 거다 < 이런 소리 하는 사람 존나 열받고 죽이고 싶음
그럼 나도 니 애미 죽여도 되겟네. 니 같은 거 싸질러서 세상에 피해 끼쳐놓고 좋다고 미역국까지 쳐먹었으니까
127
이름없음
2026/05/08 14:57:28
ID : wLbwoMoZip8
0
애니로 일본어 배우면 문제점
やばい、ふいんき가 비표준어인 걸 몰름,,
128
이름없음
2026/05/08 16:10:38
ID : wLbwoMoZip8
0

129
이름없음
2026/05/08 16:29:00
ID : wLbwoMoZip8
0
중소기업 사장이 훈수질하면 기분은 나쁘겟지만 최소한 모순되진 않음
아무리 작은 회사여도 어쨌든 경영이라는 걸 해야 되는데. 제품을 만들고 다른 업체나 회사와 계약을 하고 물건을 납품해서 매출을 만드는 건 매우 어려운 일임. 당장 밖에 나가서 100원짜리 물건 팔아보라고 하면 보통 사람들은 하루에 100개 팔기도 어려우니까. 하나의 회사를 경영한다는 건 대단한 일이 맞음
근데 그냥 돈만 있으면 누구든지 다 차릴 수 있는 카페나 편의점, 식당 차려놓고 저런 소리 하는 건 그냥 비웃김. 본인이 돈이 많다는 이유로 남들이 본인의 똥꼬를 빨아줘야 하나요?
이런 사람들은 높은 확률로 우리가 손님들에게 맛잇는 식사와 디저트를 제공해주고 있다 < 같은 시혜적인 태도까지 가지고 잇음
만만한 게 장사니까 일단 차리면 뭐라도 달라질까 해서 큰 돈 들여서 가게를 차려보앗지만 정작 무식한 거엔 약이 없엇구나
이런 영업장은 힘 없는 젊은이들한테 강약약강 쳐하지 말고 제발 손님한테도 "손님에게는 이 메뉴의 가치를 이해하고자 하는 상향심이 안 보이는군요. 안 팔겟습니다" 하면서 티를 내주길 바란다. 절대 안 가게
130
이름없음
2026/05/08 22:47:10
ID : wLbwoMoZip8
0
소주 한잔 햇습니다..
기아가 잘 안 돼도 좋습니다
하지만 박재현 하나만 기억해주십시오
131
이름없음
2026/05/09 01:48:29
ID : wLbwoMoZip8
0
술 먹느라 제대로 못 봄 사유로,, 다시 풀버전 보는데
초구에 기습번트 쳐대면서 개깝치다가 스윙 인정됏는데 2구에 홈런 쳐버림
나종덕: 씨발
그냥 이 모든 상황이 존나 웃기다
그리고 왜 욕해 씨발년아. 뒤질래? 지가 21살 애새끼한테 허벌공 던져놓고는 ㅋㅋ
132
이름없음
2026/05/09 08:56:01
ID : wLbwoMoZip8
0
본인이 상대방 짝사랑해서 성관계 해놓고 나중에 와서 그걸 위계에 의한 범죄였다고 말해도 되는 건가
본인이 그딴식으로 얘기함으로써 권력형 범죄의 심각성이 희석될 거라는 생각은 안 하는지.. 그런 지능이니까 아무 소리나 되는대로 지껄이는 거겠지만
설령 진짜로 피해를 입엇다면 경찰서를 가세요.. 피해 호소만 하고 있지 말고
인터넷에서 본인의 피해자성을 확보하는 여론 만들기 < 이거 좋아하는 사람들 되게 많던데 대체 무슨 의미가 잇는 거지. 이걸 뭐 증거로 인정해주는 것도 아니고. 주어는 명예훼손이라 까지도 못할 텐데. 뭐 어쩌자고 그럼
133
이름없음
2026/05/09 17:26:21
ID : wLbwoMoZip8
0
야구 때문에 성격이 안 좋아지는 거 같아서 진지하게 그만 볼까 고민햇는데
야구를 안 봐도 성격은 이상해집니다
야구를 포기하지 마세요
134
이름없음
2026/05/09 19:18:06
ID : wLbwoMoZip8
0
하루 잘한 거 가지고 이 세상을 폭격한 것처럼 부랄들갑 떠는 거 좀 그만 보고 싶네
??: 나성범 욕 좀 그만 해라 (아름다운 하루를 찍으며)
135
이름없음
2026/05/10 17:06:22
ID : wLbwoMoZip8
0
졌지만
오늘 좆복절이니 기뻐하겠다
136
이름없음
2026/05/10 21:39:09
ID : wLbwoMoZip8
0
오늘 밤은
스타벅스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와 함께..
137
이름없음
2026/05/11 07:33:48
ID : wLbwoMoZip8
0
이번 주는 무지출 해야지
라고 결심하자마자
양고기 추가한 마라탕 땡기면 우뜨캄
138
이름없음
2026/05/11 07:40:05
ID : wLbwoMoZip8
0
이젠 야구 얘기 그만 해야겟다. 다른 얘기 해야지
너무 야구 얘기만 하니까 재미없어
근데 뭐 딱히 할 얘기도 없어.. 뭐 며칠 전에 약 30만 원 정도 수익 실현했다? 이런 거나
따분한 어른이 되었군
139
이름없음
2026/05/11 08:04:38
ID : wLbwoMoZip8
0
지금은 마음이 발기부전 상태지만
나도 예전엔 어떤 것 때문에 가슴 떨려했던 적이 잇엇지
무언가를 보니 생각난 옛날 이야기
140
이름없음
2026/05/11 13:42:34
ID : wLbwoMoZip8
0
나종덕 박영현 장성우 있는 구단 빠는 사람들이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일반인에게 한남 개저 어쩌구 하는 것만큼 웃기는 일도 없지 않을까
본인들도 윤리에 대한 그 어떤 개념도 없을 거 같은데
말해버렸네~,,
141
이름없음
2026/05/11 16:34:11
ID : wLbwoMoZip8
0
나는 도덕성을 빌미로 남을 공격하는 걸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누군가한테 관심을 가지기 전에 어떤 논란이 있는지 찾아보는 편인데
기아는 병크 터진 선수 별로 없지 않나. 내 착각인가
사실 있었는데 트레이드, 이적, 방출, 실력이 부상이라 2군 수납인 상태라서 그냥 없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굳이 꼽자면 박정우, 한준수, 임창용, 찰리 쉬렉에게 "좆까 씨발럼아"라는 말을 알려준 김태군 < ?
그리고 외국인 선수 데려올 때 약물 복용한 이력 있는 거 신경 안 쓴다는 거 정도
그래봣자 임신 중절보단 낫다 라는 나쁜 말은 ㄴㄴ
예전에 무슨 차에서 딸치다 걸린 분도 기아 출신이엇던데. 그건 출신이 타이거즈인 거지 다른 팀 가서 한 거니깐
142
이름없음
2026/05/11 18:19:17
ID : wLbwoMoZip8
1
요즘 젊은 애들 트렌드가 억울충 정서이긴 한데
이의리 보니까. 남탓 세상탓 하는 게 얼마나 역겨운 일인지 거울 치료 됨
반성하겠다
143
이름없음
2026/05/11 18:48:05
ID : wLbwoMoZip8
0
우주소녀 butterfly
지금 보니까 가사가 엄청 잘 쓰였는데
"거울에 비친 내가 어색해 난 아직 그대론데 어느새 이렇게 된 걸까" - 분명 며칠 전까지 애벌레엿고 애벌레의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번데기가 돼서 당황함
"언제부턴가 자꾸 불안해" - 영어에 butterfly in my stomach 라는 표현 잇지 않나? 뭔가 그거 생각나고
"나만 멈춘 것 같애" - 고치 밖의 세상은 계속 흘러가는데 나만 번데기가 돼서 고치 안에서 가만히 있음
"이젠 날 안 묶어둘래 좀 더 자유롭게 진짜 날 찾을래" - 여기까지 애벌레에서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는 서사를 표현한 거 같음
"조금 다쳐도 괜찮아 더 높이 날 거니까" - 나비가 변태 중 느끼는 고통을 표현
어떻게 이걸 가사로 쓸 생각을 햇지? 너무 재밋다
난 이렇게 메타포 가득한? show, don't tell 느낌?의 작품을 좋아하는 듯
직설적인 건 일상에서 추구해야 할 일이지. 예술은 비일상인걸
(직설적으로 메시지를 던지거나 말로 다 때우는 작품은 개인적으로 감상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 직설적인 게 좋으면 내 일기장을 보세요
144
이름없음
2026/05/11 19:25:34
ID : wLbwoMoZip8
0
.
145
이름없음
2026/05/11 20:30:14
ID : wLbwoMoZip8
0
정해영 인터뷰 뭐임? 요새 잘하길래 빨아줫더니 또 쳐기어오르네
맘에 안 들면 기아에서 꺼져 ㅋㅋ 팬이 많아서 시끄러운 걸 뭐 어쩌라고. 팬들 지랄하는 게 싫으면 흥참동이나 야구 못해서 우승 못 노리는 앰창팀 가면 딱일 듯. 거긴 아무도 뭐라 안 하니까
니 꺼지든 말든 좆도 관심 없으니까 있는 동안 똥이나 싸지 마라. 어차피 그딴 실력이면 fa 미아 돼서 울며겨자먹기로 원 소속 팀이랑 계약하겠지만 ㅋㅋ
146
이름없음
2026/05/11 20:34:01
ID : wLbwoMoZip8
0
이 팀은 진짜 조용할 날이 없네
에휴 시발. 좆망팀 수준
그리고 멘탈 쓰레기인 새끼들은 절대 1군에 발도 못 들이게 하고 방출을 시키든 수납을 하든 알아서 처리햇으면
예민한 남자의 존재 자체가 존나 별로고 혐오스러운데 야구 선수가 예민하다? 그냥 개 최악임. 그런 애들은 기아에서는 야구를 하는 게 불가능함
147
이름없음
2026/05/11 20:41:17
ID : wLbwoMoZip8
0
남자새끼들이 징징 앵앵거리는 거 그냥 칼 꼽고 싶네
하............ 진짜 너무 듣기 싫고 혐오스럽다
148
이름없음
2026/05/11 20:43:21
ID : wLbwoMoZip8
0
넌 제발 니 자신을 맨박스에 좀 가둬라
149
이름없음
2026/05/11 21:11:45
ID : wLbwoMoZip8
0
이것도 그냥 젊은 애들의 억울충 정서 밖에 안 된다니까?
너만 욕 먹니? 일반인들도 무능력 영포티 상사한테 이유 없이 욕 쳐먹는단다
그래도 먹고 살려고 꾸역꾸역 회사 다니는데 ㅋㅋㅋㅋㅋ 지까짓게 뭐라고 욕 먹고 싶은 선수는 아무도 없다 < 이딴 소리 쳐씨부려댐?
성골 성골 하니까 지가 진짜로 뭔 귀족인 줄 아나보네. 눈에 뵈는 게 없노
150
이름없음
2026/05/11 21:46:23
ID : wLbwoMoZip8
0
엄: 너네 고등학교 1년 후배래
나: ?
지금 고등학생이면 나랑 8살은 차이날 텐데
우리 엄마는 내 나이가 21살 쯤인 줄 아는 듯
근데 이쪽이야말로 엄마 나이를 영원히 40대 중후반 쯤으로 생각하고 잇음
나: 엄마가 이모팬이라기엔 그정돈 아니지 않아
엄: 내가 호령이만한 조카가 있는데
나: 그러네
151
이름없음
2026/05/11 21:50:56
ID : wLbwoMoZip8
0
이 씹새끼들은 지들이 뭐 존나 특별해서 빨리는 줄 아나봄
그냥 기아가 전라도 팀이니까 빨아주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마저도 아니엇으면 그냥 지나가는 한남1, 집에 들어온 날파리새끼나 바퀴벌레만도 못한 존재인데
자아비대 존나 심하네. 정신과 좀 다녀라
152
이름없음
2026/05/11 23:05:33
ID : wLbwoMoZip8
0
며칠 전부터 이제는 마음 곱게 먹고 살기로 다짐햇는데
참 힘들다
욕 안 하기 1일차를 매일 반복함
153
이름없음
2026/05/12 03:19:37
ID : wLbwoMoZip8
0
닭발에 소주 땡긴다
154
이름없음
2026/05/12 15:54:05
ID : wLbwoMoZip8
0
개인정보를 유포하면 처벌 대상이 될 수 잇으니 꼭 삭제부탁드립니다 < 그건 니가 할 말이 아니고 경찰이나 검찰에서 하는 말이고.. 그럼 뭐 유포 주체인 본인들도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됨을 인지하고 그걸 감수하겟다는 건가
사기업 주제에 본인들이 수사기관인 줄 아는 회사 너무 많음
대충 권력을 가지면 인간 본성 어쩌고
155
이름없음
2026/05/12 17:00:27
ID : wLbwoMoZip8
0
방금 존나 웃긴 댓글 봣는데ㅋㅋㅋ
뭐 "이번 사태를 비난하면서 본인이 좋아햇던 걸 부정하지 말길 바란다" 이런 뉘앙스엿는데. 어디부터 지적해야 되는지 감도 안 오는군
이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녀 평균, 한녀들의 시대정신인 거겠지
하긴. 제정신인 한녀는 이미 자살해서 이 세상에 없거나 사회 교란자 쯤으로 취급받으며 정신병자인 체 살아가고 잇을 테니 그럴만도
156
이름없음
2026/05/12 17:14:01
ID : wLbwoMoZip8
0
뭐라고 하지. 약간
올드머니 감성이라고 하나? 식민 지배 가해 국가에서 전쟁 수혜로 꿀 빨고 잘 살다가 세상 물정 모르고 곱게 늙은, 기모노 입고 와가사 쓰고 다니고 주말 아침 약간 낡앗지만 클래식한 인테리어의 카페에서 커피 즐기는 귀족 할머니? 이런 게 추구미인 한녀들 존나 많은 거 같음
근데 포쉬가 아닌데 포쉬 말투 쓰면 싼티나고 웃겨보인다고 하듯이. 쥐뿔도 없는데 그런 기득권적 마인드나 여유로움만 흉내내고 잇으면 되게 자기방어적 망상 같고 그냥 웃기기만 하겟죠. 여긴 2026년의 대한민국이고 당신은 그저 사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일 뿐인데
뭘 어쩌겠음. 70년 전 일본에서 못 태어난 본인의 운명을 탓하든지
절대 될 수 없는 걸 추구미 삼는 건 불행한 일이군
157
이름없음
2026/05/13 01:29:09
ID : wLbwoMoZip8
0
뒤늦게 남기는. 오늘 야구 보면서 하고 싶엇던 말들
나성범
타격에서는 혈막이라 민폐
수비에서는 에러 치거나 백업 이상하게 와서 민폐
루상에 나가있으면 길 처막혀서 민폐
포스아웃 상황인데 맨 앞에 있을 경우 자동 아웃 카운트라 민폐
이정도면 그냥 살아 숨쉬고 있는 거 자체가 죄인 듯
물론 돈은 많으니 우리들보단 팔자가 낫겠지만
박민은 유격수 수비 좆구린데 왜 자꾸 쓰는 건지 모르겟고
김도영은 타격도 타격이지만 수비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듯
번트 타구 처리하는 건 약간 아쉽긴 한데 (내가 직접 본 실책만 3개임. 지금 야구 본지 1년도 안 됐고 작년엔 몇 게임 나오지도 않았는데
수비를 저렇게 하는데 타격도 된다는 게 엄청나군
158
이름없음
2026/05/13 02:03:25
ID : wLbwoMoZip8
0

159
이름없음
2026/05/13 02:06:09
ID : wLbwoMoZip8
0

160
이름없음
2026/05/13 09:36:32
ID : wLbwoMoZip8
0
뭐지
오랜만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남
아침에 일어난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군
161
이름없음
2026/05/13 21:09:37
ID : wLbwoMoZip8
0
좆망팀 필승조는 꿀보직일까 궁금햇는데
(맨날 큰 점수차로 이기거나 큰 점수차로 짐)
그냥 쉬었음 청년 되네
취업 사기 치는 구단은 해체해라✊
162
이름없음
2026/05/14 12:42:19
ID : wLbwoMoZip8
0

163
이름없음
2026/05/14 12:52:52
ID : wLbwoMoZip8
0

164
이름없음
2026/05/14 14:22:37
ID : wLbwoMoZip8
0
썩어도 준치라더니
아직도 우리는 진짜 양현종 밖에 없는 건가
진시황은 살아있습니까?
165
이름없음
2026/05/14 16:47:36
ID : wLbwoMoZip8
0
식당이나 카페에 일손 부족한 걸 해결책이랍시고 "피크타임 때 사람 더 뽑아라" 이런 말하는 사람들 존나 비웃김
누가 일해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 원 짜리 몇 장 쥐여주고 지들이 하느님인 줄 아노
인터넷 쇼핑이 하도 발달해서 그런가. 남의 노동력도 쇼핑하듯이 필요한 것만 뽑아먹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나. 인프라 유지비는 조상님이 내주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너무 많음
다 불질러야만
166
이름없음
2026/05/15 18:27:06
ID : wLbwoMoZip8
0
엥
다음 주부터 출근하게 됨
ㄴ 갑자기
대충 살자.. 전화 몇 통 받고 냅다 출근하는 스레주처럼
167
이름없음
2026/05/15 19:30:46
ID : wLbwoMoZip8
0
아오
군살타
개같은거
168
이름없음
2026/05/16 10:01:22
ID : wLbwoMoZip8
0
그저께 술 먹고 커피 먹어서 잠 아예 못 자고
어제 야구 보다가 초저녁부터 잠들엇는데
존나 재밋는 경기 했네
169
이름없음
2026/05/16 10:54:18
ID : wLbwoMoZip8
0
갸아악
출근하고 싶지 않아
근무지도 너무 멀어
하지만힘내볼께^^ 재밋을 거 같긴 해. 단기 근무라 크게 부담 없기도 하고
내 사주에 지살 개꼇는데 살풀이 하는 셈 치고. 돈 받고 템플 스테이 한다 치고
170
이름없음
2026/05/16 18:55:55
ID : wLbwoMoZip8
0
마라탕 먹고 운전 연수 겸 드라이브 다녀옴
근무지까지 ㅋㅋ ㅁㅊ
운전대 한 3년만에 잡는 거 같은데. 내 실력 죽지 않앗음
(죽을 실력이 안 계신다. 그냥 하는 거지 뭐
야구 중계 라디오로 틀어놓고 왓는데. 집 올라오니까 또 재현이가 홈런을 쳣다고
재현아 미치겠다 진짜
171
이름없음
2026/05/16 20:07:20
ID : wLbwoMoZip8
0
회사 작업물에 페미니즘 심볼을 넣는 건 문제지만 (그게 페미인지 아닌지는 고사하고)
노무현 드립, 통구이 드립은 쳐도 된다는 그분들의 발상이 신기함
과연 누가 진짜로 정치적인 걸까요
172
이름없음
2026/05/17 16:29:40
ID : wLbwoMoZip8
0
6회인데 벌써 경기 포기하나
173
이름없음
2026/05/18 12:57:36
ID : zU46mK42K5a
0
.
174
이름없음
2026/05/19 01:09:20
ID : zU46mK42K5a
0
.
175
이름없음
2026/05/19 18:47:58
ID : zU46mK42K5a
0
선발이 10구 퇴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26/05/19 20:49:45
ID : zU46mK42K5a
0
하
원래 오늘 내가 가려고 햇엇는데. 일하게 돼서 기존 인원 + 파티원 1명 구해서 기존 인원들이 같이 갓는데
너무 재밋겟다. 십알
177
이름없음
2026/05/20 14:56:36
ID : GpRwre2Nvva
0
아
일하고 싶지 않아
젠장~~!!
그래도 재밋긴 함 (일 말고 다른 게
일하는 곳에 지인의 배우자 되실 분이 계셔서. 괴롭히는 게 재밋음
저 취미가 남자 괴롭히기입니디^^
178
이름없음
2026/05/20 15:23:10
ID : GpRwre2Nvva
0
이 분이 점심 먹고 과자 5억 개랑 비타민 줌
나: 오래 살고 싶으세요?
@: 건강하게 오래
나: 난 빨리 죽고 싶은데
@: 뭐라고??
ㄴ 나오다 스레주 특기,, 사회성 -5억인 말해서 상대방 당황하게 만들기
179
이름없음
2026/05/21 08:38:08
ID : dWqnU2Mjh81
0
아놔
며칠 째 밥잠똥일만 함
일하느라 갈린다는 게 아니라 ㄹㅇ 시골이라서 진짜 밥잠똥일 말고는 할 게 없다는 거임
커피도 안 먹으니 잠도 8시간 꼬박꼬박 자고. 졸라 건강한 느낌
내 집 아닌데도 확실히 덜 피곤한 느낌쓰.... 걍 도시가 사람이 너무 붐벼서 아무것도 안 해도 존나 피곤한 건가 (물론 모여서 사니까 좋은 것도 잇겟지만
그래도 쫌 익숙해졋는지 슬슬 근무 시간에 시간이 빨리 간다는 게 느껴짐 ㅋㅋ 이따 출근해서 트위터 봐야징
180
이름없음
2026/05/21 08:57:05
ID : bva2leJSNxW
0
속세랑 떨어져서 사니까.... 어떤 이슈가 잇는지도 잘 몰름
스타벅스 이슈 터졋던데 우뜨캄. 나 기프티콘 5억어치 잇는대. 주말에 집 가서 도시 수혈도 해야 되는데
스타벅스 가면 도시인이다. 추구미 까리한 젊은 우파 < 이런 거 아니고. 기만이 아니라 진짜로 여긴 카페가 단 1나개도 없는 시골입니다. 제일 가까운 스타벅스가 차로 40분 걸림
그리고 나 좌빨 불꽃페미임 오해 ㄴ
181
이름없음
2026/05/21 15:08:05
ID : bva2leJSNxW
0
앞뒤.양쪽. 사방에서 먹을 걸 자꾸 주심
본인: 먹는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 살려고 먹는 사람,, 한국인인데 한식을 안 좋아하는 특이한 사람
그만해~~~!!! 1년치 먹는 과자 4일 동안 받은 거 같애
182
이름없음
2026/05/21 15:36:00
ID : bva2leJSNxW
0

183
이름없음
2026/05/21 18:12:36
ID : dWqnU2Mjh81
0
아줌마가 존나 싫다
차라리 할머니는 가능인데
ㄴ ?
쌔끈한 아짐마를 만나보면 생각이 달라질까요
184
이름없음
2026/05/21 21:45:26
ID : dWqnU2Mjh81
0
상준아
니박에업다.씹알
185
이름없음
2026/05/21 21:49:50
ID : dWqnU2Mjh81
0
진짜 졷같이 못해서 스트레스 받아
(제발.제발.
186
이름없음
2026/05/22 07:32:38
ID : dWqnU2Mjh81
0

187
이름없음
2026/05/22 09:56:24
ID : K1zSE2q0pWk
0
드디어.!!!!금요일이군
백수일 땐 오늘이 금요일이든 말든 좃도 상관없엇는대
일 쫌 한다고 금요일. 게다가 빨간날에 기뻐하는 사람이 되엇은
일주일 일한 후기
솔찌기
개꿀입니다
이따구로 해놓고 돈 받아도 되는 걸까 싶고. 동사무소 꿀 빠는 공익들이 이런 기분이엇을까 싶고
사람 올 때만 일하면 되고 내 담당 서류만 정리하면 되고 나머지 시간은 걍 편하게 폰 보고 쉬어도 됨. 워라밸 끝판왕 (여기가 좀 더 별난 것 같긴 함)
이래서 어른들이 공무원을 하라는 거군요
다른 회사나 알바처 가서는 꼽 먹거나 업무 과도하게 시키거나 걍 방치당하거나. 에휴 시발 한숨 쳐나오노
역시 대한민국에서 살기 편한 루트: 학연 지연 혈연이다
저도 이걸 느껴봐서 기분이 좋으네요. 나에게 이런 행운이
188
이름없음
2026/05/22 10:23:34
ID : K1zSE2q0pWk
0
다른 분들 일하는 거 보니까 생각나는 옛날 이야기
예전에 다녓던 회사에서 전화 받으면 누군지, 그리고 연락처를 꼭 받아서 쓰라고 하던데
전화기에 전화번호 찍히는데 그걸 왜 받나? 싶엇는데
여기는 그냥 "이쪽으로 다시 전화드리면 될까요?" 이러고 끝냄
전형적인 가짜일..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본인들 회사에서만 통하는 상식' 같은 거 너무 싫어함 (그딴 거 알아서 내 인생에 뭔 쓸모가 잇는데
189
이름없음
2026/05/22 13:44:41
ID : K1zSE2q0pWk
0


190
이름없음
2026/05/22 14:34:37
ID : K1zSE2q0pWk
0
근데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스타벅스 논란 별로 감흥 없긴 함
모욕당한 역사가 너무 길어서 그런가. 그냥 그럴만한 놈들이 그랫다 < 이런 느낌이라 그런가
일베에서 비추천의 의미로 '민주화'라는 단어를 갖다쓴 게 10년도 더 된 일인데. 그땐 뭐하다가 왜 이제 와서 난리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 이거 노래 제목은 기억 안 나는데. 광주에서 학교 나온 사람들이 겨우 노래 하나 배운 거 가지고 빨치산 운운하면서 쳐맞을 땐 왜 아무도 안 도와줫는지?
우리는 광주에 빚을 졌다,, 어쩌구앵,,,,거리면서 혼자 거룩한 척하는 서울 사람들 같음 (그런 사람 특: 광주 발전에 보태준 거 없음 ㅋㅋㄹㅇ 먹고 살 것도 아예 없어서 광주 사람들은 촌동네에서 굶어뒤지거나 다 떠낫는데
그냥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싶을 뿐인 거거나 알량한 우월감 느끼고 싶은 거일 뿐이잖냐~원래 사람들은 누가 죽든 말든 그런 역사가 있었든 말든 별로 관심 없을 거다. 나도 마찬가지겟고
191
이름없음
2026/05/22 15:20:29
ID : K1zSE2q0pWk
0



192
이름없음
2026/05/22 19:09:32
ID : lcpTU6i3vbh
0
아이고. 집 간다
시외버스 개 오랜만에 탐
고속버스도 아니고 시외버스임. ㅋㅋㅋㅋㅋ 10년만일듯?
언니한테 형부 썰 풀어주는데
생긴 거에 비해 약간 기존쎄st인 듯. 나보다 성격이 더 특이하기 쉽지 않은데
아니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가
걍 옆에서 참새 짹짹거리는 것 정도로 들리겟지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중학생이 나한테 뭐라뭐라 하면 걍 에휴 뭐래,, 이럴 것처럼
193
이름없음
2026/05/22 19:30:43
ID : NutApcNvClA
0
.
194
이름없음
2026/05/22 19:34:13
ID : NutApcNvClA
0
처벌로 사람을 다스린다 < 이게 좋은 거는 아니겟지만
그게 필요한 사람들도 잇을 듯
솔찌기 나도 세상이 막장이었으면 사람 안 죽엿을 거라고 장담 못함
걍 내가 교도소 가기 싫고 교도소 가면 내 자유를 뺏기니까 그게 싫어서 범죄를 안 저지르고 살고 잇는 거지. 내가 특별히 착하고 도덕적이어서 범죄를 안 저지르는 게 아니라
세상은 다양하고 이렇게 반사회적인 사람이 잇는 건 어쩔 수 없음. 근데 그런다고 냅둘 순 없잖아
195
이름없음
2026/05/22 21:10:42
ID : wLbwoMoZip8
0
아까 오는 길에 챔필 보이던데
거기서 내릴 걸 그랫나
오는 길에 야구 보고 오기 < ㅋㅋ
196
이름없음
2026/05/23 13:59:35
ID : wLbwoMoZip8
0
작가가 파는 소분컷은 보통 원가띵 아니던데 거기엔 아무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고. 그 소분컷을 포장하는 것을 노동력으로 인정해주는데
번장에 판매가에 50원 100원 붙여서 올리면 플미라고 욕 먹는 기적
원래 만만한 사람 노동력 후려치는 게 제일 쉽지
그걸 일반인, 노동자 계급들 조차도 그러고 있으니 (본인이 그러고 잇다는 사실 조차도 자각 못하고 잇을 듯) 세상이 요지경이다
물론 그 사람들조차도 자본가들에 의해 그렇게 학습된 거니까 잘못이 잇다고 하긴 약간 애매하겟지만~ 아무튼 자본가들을 쳐패야 함
197
이름없음
2026/05/23 19:43:52
ID : wLbwoMoZip8
0
할아버지 틀니 뿌수자
제발
198
이름없음
2026/05/23 20:18:43
ID : wLbwoMoZip8
0
2찍 벌레 컷
꼴 좋다
199
이름없음
2026/05/23 21:09:37
ID : wLbwoMoZip8
0
갑자기 든 생각
나는 좋아하느 사람한테는 욕하고 못살게 굴고 선 넘고 폭력 쓰는데
별로 관심없거나 불편하거나 어색한 사람한테는 예의 차리고 귀찮게 안 하고 잘해줌
ㄹㅇ 개최악. 밖에서는 착한 척하면서 집에서는 지랄하는 가정폭력 할배st
그러니까 아무도 좋아하지 말아야겟다~
200
이름없음
2026/05/24 02:56:46
ID : wLbwoMoZip8
0
왜 꼭 섹스 보지 젖가슴 타령하는 문학 보기 싫다는 사람들한테 안경척 호통치는 사람이 존나 많은 걸까
그렇게 좋으면 니나 많이 보시라고요 제발 ㅋㅋ
201
이름없음
2026/05/24 03:04:55
ID : wLbwoMoZip8
0
트위터 탐라에 재밋는 해외 게시물이 많이 올라와서 보기 시작햇는데
지금은 한국 사람들 맨날 욕하고 화내는 거만 나옴. 슬슬 그만 볼 때가 됏군
다들 과도한 노동과 인구밀도 때문에 돌아버린 듯
(본인은 현재 정확히 그 반대의 생활을 하고 잇고,, 덕분에 정신튼튼이 됨
도시 가서 돈 많이 벌면 뭐하니. 다들 정신병자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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