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4/24 12:48:19 ID : wLbwoMoZip8 5
(현대 차를 타며)
(현대 차를 타며)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4/30 18:23:22 ID : wLbwoMoZip8 1
며칠 전에 있었던 일 엄마가 신세계 갓다가 길을 헷갈려서 vip 전용 입구로 들어갓는데 엄: 그래서 넘 민망햇슨 나: 근데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 햇을걸. 아반떼 타고 갓으면 성가신 민폐 줌마엿겟지만 고급 차라서 vip 기간 끝낫는데 착각햇다고 생각햇을 듯 엄: 그런가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나도 누가 직업 물어보면 그냥 당당하게 직업 없다고 함 (취준생이다, 알바 한다, 학생이다, 공무원 준비한다 등등의 일말의 핑계, 구라 조차도 안 침 백수인 걸 민망하게 여기고 쭈굴대면 사람들이 능력 없어서 돈도 못 버는 한심한 새끼라고 무시하지만 당당하게 행동하면 사람들은 얘는 집이 잘 살아서 취업을 안 해도 되나 보다, 부모가 돈을 엄청 잘 버나보다, 아님 배우자를 잘 만났나? < 라고 생각함 방금까진 무시해놓고 갑자기 호기심과 선망의 대상이 됨. 존나 이상한 일임 본질이 별로 중요하지 않음,, 본질 또한 태도가 규정하는 것이니까 사람들은 내 내러티브에 관심 없다는 게 슬프게 들릴 수도 잇겟지만. 물질적인 것만으로 서사를 만들어서 나를 판단한다는 게 불행한 일이긴 하지만 고급 차를 타려면 1억이 잇어야 되지만 당당한 표정을 하는 건 공짜임. 그럼 오히려 좋은 차 타는 거보다 가성비가 더 좋은 거 아닐까 그러니 청년 여러분들 이것을 이용해 시비 터는 기득권들의 계급을 역전시키고 프레임을 박살내버리시길 바랍니다,, 그런 프레임이 없어지는 게 제일 이상적이지만 그게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거라면 그걸 역이용하는 거도 방법 아니겟음 난 우리 아빠가 돈 잘 벌어서 일 안 해도 되는데 넌 졷빠지게 일해야 겨우 먹고 사나보다 ㅎㅎ 힘내길! < 좆밥인 줄 알앗던 백수새끼가 이렇게 말하면 얼마나 열받겠어요 그게 사실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속이든지 그냥 구라를 치셈.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 나는 이 세상에 계급이라는 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계급도 말 몇 마디에 역전되는 걸 보면 허상인가 싶기도 하고. 참 궁금하네
이름없음 2026/05/11 18:19:17 ID : wLbwoMoZip8 1
요즘 젊은 애들 트렌드가 억울충 정서이긴 한데 이의리 보니까. 남탓 세상탓 하는 게 얼마나 역겨운 일인지 거울 치료 됨 반성하겠다
이름없음 2026/05/24 09:57:35 ID : wLbwoMoZip8 1
first generation student에 대한 담론을 하겟답시고 수강신청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부, 학교를 매일 가지 않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부 케이스를 들고 오는 걸 보는 고졸 엄마와 초대졸 아빠를 두고 일가친척의 모든 어른들이 고졸인 집안에서 태어난 나: ? 그 담론에서 중요한 건 그게 아닐 텐데 그렇게 꽉 막힌 사람이 대학 나왔다고 뭐가 달라졌을까요? 초등학교만 나왓고 한글 읽지도 못하는 8n세 우리 할머니도 요즘 경기가 어렵고 취직 안 돼서 젊은 애들이 놀고 있다는 걸 이해함 학교는 만병통치약이 아님 본인이 뭔가를 잘 모르는데 그걸 이해하려는 그 어떤 노력조차도 하지 않고 병신인 것까지 계급 타령, 사회 구조 타령하는 거 존나 질림 되게 유치원에서 애 씻겨주고 도시락통 설거지해서 보내달라는 요구 하는 아동 학대 모부 같고
402 이름없음 2026/06/16 09:28:37 ID : K1zSE2q0pW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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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이름없음 2026/06/16 09:42:07 ID : K1zSE2q0pWk 0
나 그냥 살고 잇는데 왜 개념녀 됏냐 남자 안 좋아하는데~ 남자 안 좋아하는데~
나 그냥 살고 잇는데 왜 개념녀 됏냐 남자 안 좋아하는데~ 남자 안 좋아하는데~
404 이름없음 2026/06/16 09:44:15 ID : K1zSE2q0pWk 0
손톱 짧은 여자 왜 선호하는 거지 꼴페미거나, 레즈거나, 돈 없거나, 위생에 예민하거나 < 뭐가 됏든 본인들이 원하는 결과는 아닐 텐데 항문 개발 당하고 싶나?
405 이름없음 2026/06/16 10:53:30 ID : K1zSE2q0pW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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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이름없음 2026/06/16 16:07:27 ID : E4E5SGqY9s9 0
시간과 정신의 방에 갇혀잇는 거 같다 일도 다 했고 부업도 햇고 돈 쓸 궁리만.. 존나 지루하네
407 이름없음 2026/06/16 16:15:40 ID : E4E5SGqY9s9 0
사버렷다~~ 젠장. 일주일 뒤부터는 출근 안 하닌깐,, 자고 일어나서 에어컨 틀어놓고 커피 한 잔 때리면서 느긋하게 책 읽을 수 잇음. 음하하
사버렷다~~ 젠장. 일주일 뒤부터는 출근 안 하닌깐,, 자고 일어나서 에어컨 틀어놓고 커피 한 잔 때리면서 느긋하게 책 읽을 수 잇음. 음하하 전 행복한 사람입니다요
408 이름없음 2026/06/16 17:18:33 ID : E4E5SGqY9s9 0
에휴 인생 졸라 답없어보여도 그래도 난 행복한 사람인 거겟지 떠껀한 물로 언제든 깨끗하게 씻을 수 잇고 먹고 싶은 걸 시켜먹을 수 잇고.... 깨끗하고 에어컨 펑펄 나오는 방이 있으니까 (내 명의는 아니지만) 넘슻퍼하지말자 어떻게든 될 것입니다요
409 이름없음 2026/06/17 08:16:30 ID : dWqnU2Mjh81 0
아오 개쳐잠오네
410 이름없음 2026/06/17 09:02:09 ID : K1zSE2q0pWk 0
무슨 광고 문자가 이렇게 로맨틱하게
무슨 광고 문자가 이렇게 로맨틱하게
411 이름없음 2026/06/17 09:33:30 ID : K1zSE2q0pWk 0
이거에 대한 생각 그냥 내가 사람을 안 조와하는 게 맞는 듯 . . . 김사월&이훤 작가의 고상하고 천박하게 < 이 책 너무너무 좋을 것 같고 궁금한데. 그런 맥락에서 관심과 흥미가 떨어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겻고 살아가고 싶다는 것을 느꼇다 < 절 두고 그런 얘기를 하시면 제가 할 말이 없고 공감이 안 됩니다요 (물론 그 책에 그런 내용만 잇는 건 아니겟지요) 차라리 세상이 아름답지 않아도. 추악한 면 밖에 안 보여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겟다고 생각하게 된 순간 (사람 때문에 그렇게 느낀 것을 제외한) < 이런 게 더 궁금하고 재밋고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집에서 놀고 잇던 언젠가 일기장에 당시 만낫던 애인이랑 나눈 대화 말고는 쓸 내용 없다는 걸 알앗을 때. 난 그때 내가 굉장히 재미없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햇음 나에게 잇어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건 그런 건가보지.. 되게 뻔하고 따분하고 흥미를 잃게 만드는 그런 것
412 이름없음 2026/06/17 14:56:13 ID : E4E5SGqY9s9 0
매도하는 것보다 매도를 당하는 게 좋습니다
매도하는 것보다 매도를 당하는 게 좋습니다
413 이름없음 2026/06/17 22:15:43 ID : dWqnU2Mjh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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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이름없음 2026/06/18 12:28:41 ID : ja8ryY7bwq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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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이름없음 2026/06/18 13:49:21 ID : dWqnU2Mjh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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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이름없음 2026/06/18 18:07:50 ID : u5WmFcpU3Rv 0
잠 한숨 때리고. 밥 믁으러 감 하하 종소세 환급 들어왓단,, 이정도 티끌도 감사하시다. 정말
잠 한숨 때리고. 밥 믁으러 감 하하 종소세 환급 들어왓단,, 이정도 티끌도 감사하시다. 정말
417 이름없음 2026/06/18 23:22:06 ID : dWqnU2Mjh81 0
그냥 남자가 만만하고 싫고 부려먹고 싶고 대상화되고 싶지 않고 나에게 절대 가능을 띄우지 못하도록 천박하고 무례한 행동 하고 다니는 거엿는데 내
그냥 남자가 만만하고 싫고 부려먹고 싶고 대상화되고 싶지 않고 나에게 절대 가능을 띄우지 못하도록 천박하고 무례한 행동 하고 다니는 거엿는데 내가 연상남을 꼬시고 다니는 미친니옌이엇다고??이런씨발 친절하게 대하면 착하다고 가능 띄우고 짓궂게 대하면 다들 마조히스트라서 가능 띄우고 뭐 쑤실 구멍만 잇으면 다 가능인 거냐 걍댐져야겟다. 죽어야 이 모든 게 끝난다
418 이름없음 2026/06/19 08:19:30 ID : dWqnU2Mjh81 0
아......출근하기 싫다 쓰바 나랑 놀아주는 분들이 오늘 다 연차 써서 더 가기 싫네
419 이름없음 2026/06/19 10:14:10 ID : K1zSE2q0pWk 0
아 일해야 되는데. 걍 하염없이 게임만 처함 너무 피곤해
420 이름없음 2026/06/19 12:24:26 ID : dWqnU2Mjh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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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이름없음 2026/06/19 12:35:06 ID : dWqnU2Mjh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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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이름없음 2026/06/19 12:38:12 ID : dWqnU2Mjh81 0
회사든 사회든 세상 일은 결국 다 사람이 하는 건데. 그걸 간과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그럴 거면 그냥 대가리에 전기 코드 꼽고 ai 세상으로 가세요
423 이름없음 2026/06/19 17:41:29 ID : E4E5SGqY9s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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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이름없음 2026/06/20 11:06:16 ID : dWqnU2Mjh81 0
자아 없는 남자를 좋아할 수 잇나 걍 환상 같은 거지.. 다들 실제로 만나보면 생각 달라질 듯 (저도 그랫어욘) 본인이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이 사람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그냥 내 맘대로 다 한다는 거에서 죄책감 느끼지 않고 살 수 있으면 나쁘지 않을 듯 그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그냥 나 대신 집안일 다 해주는 사람, 돈 벌어서 나 갖다주는 사람, 어디 가서 적당히 자랑할 만한 호구 장식품 < 이렇게 볼 자신 있으면 ㄱㅊ을 듯. 이것도 재능이니까 난 안 그래도 사회성 재기해서 사회적 에너지를 아껴야 되는데 그 이상한 죄책감 비슷한 감정 때문에 집에서까지 평생 연기를 해야 될 생각을 하니깐 못 만나겟는 거지만 (역설적이지만 그건 내가 그 사람을 사랑을 한다는 거겟지,, 일단 난 누군가를 동등한 인간으로 보지 않는 걸 잘 못하겟음. 가부장 한남 탈락(ㅋㅋ
425 이름없음 2026/06/20 18:56:59 ID : U46mK7ta03D 0
오랜만에 소주 한 잔 중 재밋네용
426 이름없음 2026/06/20 22:36:01 ID : dWqnU2Mjh81 0
아 술을 너무 맣이 마심 미친 듯,,?,,,,, ㅎㅎ
427 이름없음 2026/06/21 00:22:04 ID : dWqnU2Mjh81 0
술을 마시는 것또한 나의 즐거움이나 더 좋은 삶을 위한 그런 것이지. 나의 어떤 설움이나 그런 걸 토로하기 위한 장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
428 이름없음 2026/06/21 01:34:08 ID : dWqnU2Mjh81 0
머 암튼 흠 굉장히 행복하군 내가 줄곧 듣고 싶어 했던.. 그런 이야기를 듣다니 정말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많구나 (나 정도는 이상한 축에도 못 낄 정도로 그리고 어른이 된다는 건 그런 건가요. 굉장히 재미없고 따분하고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전혀 모르겟군 난 그렇게 되고 싶지 않아
429 이름없음 2026/06/21 12:38:19 ID : wLbwoMoZip8 0
방금까지 밖에 잇다가 집에 옴 이러고 내일 출근해야 한다니 아아아아아 하지만 내일이 마지막이닌깐........ 넘아쉽긔
430 이름없음 2026/06/21 16:14:03 ID : wLbwoMoZip8 0
마라탕 시켯다 ㄴ 그만 좀 처먹어 해장 마라탕인 것으로..^^
431 이름없음 2026/06/21 17:27:04 ID : wLbwoMoZip8 0
9 to 6 하고 출퇴근에 2시간씩 쓰면 정신병 걸린다 < 라고 생각햇는데 아닐 수도. . . 그냥 직장 스트레스가 문제인 듯 스트레스 없는 곳에서 일하면 평일이 기다려진다
432 이름없음 2026/06/21 17:33:27 ID : wLbwoMoZip8 0
기아의 안마방님
433 이름없음 2026/06/21 21:02:02 ID : wLbwoMoZip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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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이름없음 2026/06/21 21:46:44 ID : wLbwoMoZip8 0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정말인 거 같군 나는 그냥 나는 너 좋아하고 너도 나 좋아하니까. 우리 결혼하면 되겟다 < 이러면 되는 줄 알앗듬 (어린 애들끼리 뭔 말을 못하겟나요 난...... 안 해야겟다^^ 할 사람도 없지만서도
435 이름없음 2026/06/22 02:06:41 ID : wLbwoMoZip8 0
아오 자야 되는데. ㅈ됏네
436 이름없음 2026/06/22 08:55:57 ID : E4E5SGqY9s9 0
열심히 달려왓지만 앉아있어봤자 할 일이 없어서 멍 때리고 월급 루팡하고 있는 상황을 일컫는 독일어 단어가 있을까
437 이름없음 2026/06/22 09:19:48 ID : E4E5SGqY9s9 0
@ 왜 자꾸 서울한테만 뮈라고 하는 거야 님들이 아무리 싫어해도 서울은 님들이 살고 잇는 나라의 수도고 ㄴ ? 서울이 한국 수도인데 뭐 어쩌라는 거지 우리가 대단하고 엄청난 노력을 해서 한국에서 태어난 게 아니라 걍 어쩌다 보니 여기서 태어난 건데 이젠 하다하다 이딴 이유로도 국뽕을 들이켜야 되니. 깁줘충들은 분발 좀 해야 한다
438 이름없음 2026/06/22 10:29:36 ID : E4E5SGqY9s9 0
경력직들 자꾸 연봉 낮춰서 신규나 계약직으로 이직하는 거 좀 꼴받네 지 살자고 이 세상 노동 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노동자들 목숨줄 쥐고 치킨 게임 하는 게 그냥 아싸리 최저임금 시스템 다 박살내버리고 단체로 연봉 바겐 세일 하든가 난 지출이 없어서 150만 받고 일하라고 해도 별로 상관없거든. 남들은 돈 더 필요하면 뭐 야근을 하든 말든 알아서 하라고 하셈~ 니 월세 사정 고정 비용 사정 내 알 바 아니죠? 난 없죠?
439 이름없음 2026/06/22 10:48:53 ID : E4E5SGqY9s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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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이름없음 2026/06/22 13:07:36 ID : E4E5SGqY9s9 0
되게 극우 같고 표독스럽네 이러지 마십시다 ㅜㅜ 근데 씨발 니가 먼저
441 이름없음 2026/06/22 13:55:15 ID : E4E5SGqY9s9 0
나같경 뭘 하든 진입장벽이 높은 걸 해야 하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내 꺼드럭력을 감당하려면 (점잖은 척하면서 참 졸라게도 꺼드럭거리기 때문에..) 남의 입 발린 말이나. 걱정을 빙자한 게이트키핑에 속지 말자.. 인생을 낭비한 거 같아서 굉장히 아깝군 (아직 안 늦엇지만) 쥐뿔도 없는데 허세만 가득차서 상당히 피곤한 인생
442 이름없음 2026/06/22 14:11:59 ID : E4E5SGqY9s9 0
암튼 딱 30살까지만 놀고. 그때까지 답 못 찾으면 공무원 준비한다 <<< 철딱서니 개레전드시다🙏 공부를 하라고 하면 할 수는 잇죠 근덷 난 그딴 공부를 하기가 싫고 인생에 별로 쓸데없고 돈이 안 되는 공부를 하고 싶은 거임. 책을 읽는다든가 자본주의의 파괴를 논한다든가 외국어 공부를 한다든가 에휴. 시스템에 굴복하지 않고 영원히 철없이 사는 건 불가능한 일이냐. 노동력을 제공할 테니 돈을 달라는 게 그렇게 대단한 요구라니
443 이름없음 2026/06/22 14:48:05 ID : E4E5SGqY9s9 0
오늘 오랜만에 어릴 때 좋아햇던 향수 뿌림 아직도 좋다
444 이름없음 2026/06/22 16:45:07 ID : E4E5SGqY9s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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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이름없음 2026/06/22 21:58:42 ID : wLbwoMoZip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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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이름없음 2026/06/22 22:43:09 ID : wLbwoMoZip8 0
돈을 벌고 싶군 권력을 돈으로 사는 게 기분이 좋아서 옆차선 차가 애매하게 차선 물고 서잇는 바람에 공간이 좀 좁아져서. 혹시 지나가다가 긁힐까봐 그 길막하는 차가 지나가면 가려고 햇는데 신호가 안 바뀌어서 차도 안 오는데 영원히 우깜 켜고 멍 때리고 잇는 사람 됐었는데 아무도 빵빵 안 거림. 뒤에 차 한 10대 있었는데 그리고 내가 타고 있는 차는 g80이었다.. 내가 모닝이나 레이에 타고 잇엇으면 그냥 길 처막고 서있는 운전미숙 김여사였겠죠 (경차였으면 애초에 거기 안 서잇고 그냥 지나갓겟지만 뭐 어쨋든 돈으로 나의 미숙함과 애매함까지 커버칠 수 있다는 게. 개 역겨운 현실이지만 기묘한 정복감과 꼴림을 줌 이게 그 트라우마 페티시 변환 어쩌고
447 이름없음 2026/06/22 22:50:34 ID : wLbwoMoZip8 0
똑같은 행동을 하는데 난 해도 되고 그 사람은 안 된다니 단지 그 사람이 뚱뚱하고 외적으로 별로라는 이유로? 진심인 건가. 정말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 내가 자본주의나 외지주의 수혜를 받고 사는 사람이어도 그것에 역겨움 느껴도 되겟죠 이건 모순이 아니겟지.... 너무 얄팍하고 천박하고 불쾌하고 구린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세상이 정말 이상하군
448 이름없음 2026/06/23 01:12:19 ID : wLbwoMoZip8 0
암튼 1달 계약직 끝 후기,, 사실 처음에는 한다고 해놓고 약간 후회햇는데 (출근하기 귀찮아서) 하길 잘햇다. 라는 생각,, 업무 강도 매우 낮고 다들 너무 좋으심 살면서 타인에게 이런저런 관심을 받거나 우쮸쭈 깁을 받아본 적이..... 아마 한 번도 없엇던 거 같은데 ㄱ- 굉장히 신선하고 재밋는 경험이엇다 사람이 그런 경험이 한 번도 없이 살아보면. 내가 이상해서 못 녹아드는 건가 <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 그게 깨졌고, , 내가 어떤 집단에서 수용받지 못한다면 그건 내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 집단과 fit이 안 맞는 것이다 < 머리로만 어렴풋이 알고 잇엇는데. 진짜로 그렇다는 걸 확인한 이상 더 살아볼 용기가 생김 (자기효능감인가 뭔가 하는 그거 그거 외에도 사람이 만족도 높은 인생을 살려면 본인의 욕망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이런 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잇어서 의미가 잇엇음 언젠가부터 세상이 채도가 낮아졋고 그게 영영 돌아오지 않을 줄 알앗는데.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망 < 어릴 때부터 정말 좋아하는 감각이엇는데 굉장히 오랜만에 다시 느껴서.,. 너무 설레고 마음이 몽글몽글(not 전우원)해지고,,., 세상을 다시 살아보고 싶어짐 어떻게 나에게,, 이런 행운이,..,,.. 꼭 이렇게 ㅈ같을 때마다 당근 하나씩 던져줘서 그냥 댐지지도 못하게 한다니. 인생 존나 재밋네. 미친거
449 이름없음 2026/06/23 09:14:57 ID : wLbwoMoZip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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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이름없음 2026/06/23 09:52:16 ID : wLbwoMoZip8 0
여자들이 사회 생활 빨리 하니까 유리하다 < 라는 식의 발언 하는 사람 존나 비웃김 지금이 90년대면 모를까. 일자리는 조상님이 만들어주니 내가 주식해서 돈 벌엇는데 세금을 왜 내야 되지? 라고 말하는 멍청한 우좀 같음 아. 비슷하려나?
451 이름없음 2026/06/23 10:18:36 ID : wLbwoMoZip8 0
이런 거 생각해보면 존나 어이없음 에휴 그리고 어떤 회사는. 내가 당일 퇴사 한다니까 손해배상 민사소송 드립치길래 나: 하세요 ㄴ ㅇㅈㄹ (백날 해봣자 배상 명령 안 나옴^^) 내가 말만 거칠 뿐이지 심성은 착한 사람인데 내 할 일도 아닌데 손님 오면 응대하고 (그 사람이 어디로 가야 될지 몰라서 뻘쭘해하는 걸 보는 게 싫음) 학교 다닐 때 팀플할 때. 서로 조장 하기 싫어서 눈치 보는 게 싫어서 "하실 분 없으면 제가 할게요" 이러고 조장 도맡아하고 합류차선에서 들어오는 트럭이 낄 각이 안 보여서 1차선으로 꺼져주고 버스가 차고지 들어가려고 하니까 진입 안 하고 정지선에서 기다려주고 근데 왜 자꾸 쳐 건들어서 내 인내심의 한계를 보려 하니. 진짜 마조히스트인가 정신병원을 가야 될 새끼들이 병원을 안 가는 바람에 정신병자한테 피해를 본 착한 사람들이 정신병원에 가는 거라는 말이 떠오름 내 세심함과 다정함의 맛을 못 보는 느그 인생이 불쌍하다ㅉ 그게 얼마나 좋은 건지 평생 모르고 살다가 그렇게 뒤질 거 생각하니까 존나 애잔하네
452 이름없음 2026/06/23 10:51:07 ID : wLbwoMoZip8 1
스타벅스가 논란 되니까 경품으로 스타벅스 주다가 이제 배라 주는데 2찍 커피 vs spc 참 똥과 오줌의 대결이다 근데 굳이 고르자면 난 spc가 더 별로임. 설사보단 똥이 낫지 노동자로서의 정체성이 더 강하기 때문이겟죠 아무래도
453 이름없음 2026/06/23 10:56:53 ID : wLbwoMoZip8 0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이라면서 배리어프리와 품질 관리에 대한 이해는 전혀 없는 모습 대단하십니다 한심하기에 짝이 없군. 집에서 놀고 있는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이라면서 배리어프리와 품질 관리에 대한 이해는 전혀 없는 모습 대단하십니다 한심하기에 짝이 없군. 집에서 놀고 있는 전산 전공생들이 불쌍할 지경 ((본인)) 이딴 수준의 나라에 사는 것도 자랑이라고 이 나라를 빨아달란다
454 이름없음 2026/06/23 11:37:27 ID : wLbwoMoZip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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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이름없음 2026/06/23 12:32:36 ID : wLbwoMoZip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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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이름없음 2026/06/23 16:30:41 ID : wLbwoMoZip8 0
마음도 냉장고에 얼려두엇다가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꺼내서 녹여먹을 수 잇으면 좋겟다네
457 이름없음 2026/06/23 18:11:19 ID : wLbwoMoZip8 0
낮잠 한숨 때리고 밀린 다꾸 하기 진짜 놀란 거 같아보임
낮잠 한숨 때리고 밀린 다꾸 하기 진짜 놀란 거 같아보임
458 이름없음 2026/06/23 21:46:46 ID : wLbwoMoZip8 0
밥 먹고 눕독하기 시집을 사본 건 처음인데 아아.. 너무 좋아요 씨바아아아아알
밥 먹고 눕독하기 시집을 사본 건 처음인데 아아.. 너무 좋아요 씨바아아아아알
밥 먹고 눕독하기 시집을 사본 건 처음인데 아아.. 너무 좋아요 씨바아아아아알
459 이름없음 2026/06/24 09:03:01 ID : wLbwoMoZip8 0
사람은 이런 감탄사를 내뱉을 정도까지 좋아하지 않으면서 길 가는 아줌마한테는 이렇게 친절하면서 그렇게 섬세하고 따뜻한 사람이 가족주의 타파 같은 소리나 한다고? 울엄의 멘헤라를 심화시키고 있는 게 나였다고?
460 이름없음 2026/06/24 12:25:44 ID : wLbwoMoZip8 0
밥은 1000원짜리 삼각김밥 먹고 커피는 7000원짜리 마시기 보십시오 이것이 젊은 좌파들의 실체입니다 (2찍 아님. 기프티콘 때문에 간 거임.
밥은 1000원짜리 삼각김밥 먹고 커피는 7000원짜리 마시기 보십시오 이것이 젊은 좌파들의 실체입니다 (2찍 아님. 기프티콘 때문에 간 거임. 본인은 공짜와 배급과 인류의 노동 해방을 원하는 좌빨임)
461 이름없음 2026/06/24 14:50:23 ID : wLbwoMoZip8 0
고유가 지원금 걍 엄마 쓰라고 내 카드 줫는데 (난 오프라인에서 뭘 잘 안 사니까) 분명 공적 목적으로 쓴다고만 햇는데. 스크린을 갓네 엄마가 행복해야 우리 집이 평안해지기 때문에 이것도 공적 목적이다~ 이 말씀 대한민국과 지구촌의 평화와 안녕을 위하여..
462 이름없음 2026/06/24 15:03:20 ID : wLbwoMoZip8 0
나도 골프 배워보고 싶긴 한데 내 이념과 꽤 많이 충돌함,, 갈등 중 좌빨이 부유해보이고 싶어 하는 욕망을 가지면 답이 없군. 이 얼마나 욕심이 드글거리는 일인지 굉장히..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사랑 같고 (하지만 금기를 깨는 게 재밋는 거 아닌가? 막 이래보고 현대 자본주의가 너무 잘 설계돼잇어서. 마르크스도 살아 잇엇으면 자본주의의 노예 됐을 듯 그래도 원래 이런 사람도 잇어야 되는 거 아닐까 저 새끼는 가난하고 무능하니까 좌빨이고 체제 탓하는 거임 < 최소한 이런 식의 공격은 못하겠죠~,, 여자가 여혐을 지적하면 아무도 안 듣는데 남자가 지적하면 깨어있다고 박수쳐주듯 정말 역겹다^^
463 이름없음 2026/06/24 15:29:52 ID : wLbwoMoZip8 0
생각해보니까 나 어릴 때 엄청 부정적이고. 매사에 불평불만이 많앗는데 어느 순간부터 초긍정 됨,, (기록 남기는 걸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어릴 때 쓴 일기 너무 욕 밖에 없고 보기가 싫어서 다 터트려버림; 그만큼 그때가 부끄러움 절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일인데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인류애 발동시킴. 왜지 하다 못해 뒤에 차가 똥꼬까지 바짝 붙여서 주행해도 화장실이 급한가보다,, 아님 어머님이 임종 직전이라 급하게 연락 받고 병원 가나보다 < 라고 생각하고 갑자기 슬퍼함 ㄴ 이건 패드립이잖아요 뭐 회사를 예로 들면 내가 아무리 회사가 싫고 회사가 지옥이어도. 하루에 9시간은 회사에 앉아잇어야 하잖음 내 하루의 1/3 이상을 회사에다 쓰는 건데. 근데 회사를 지옥처럼 여겨버리면 내 하루 전체가 지옥이 돼버리는 거잖음 그게 쌓이면 내 인생 전체를 쓰레기통에 처박는 꼴이 됨 그래서 난 평일 존나 싫고 주말만 기다려진다 < 이런 마인드도 별로 안 좋은 거 같음,, 그 평일에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 또한 내 소중한 시간인 거자늠 (그리고 이건 다른 말인데. 매일이 주말이어보셈. 하나도 안 기다려질걸) 아직 어려서. 뭘 몰라서 하는 순진한 생각인가 근데 이게 순진한 거면 난 걍 평생 순진, 뇌청순으로 살란다
464 이름없음 2026/06/24 15:52:18 ID : wLbwoMoZip8 0
성향이나 기질도 유전이 되는 건가 ㄴ 울엄 어릴 때 모닝글로리 가서 이쁜 편지지랑 노트 사는 게 그렇게 좋앗다는 얘기 듣고 든 생각 그리고 맨날 책 읽고 노래 듣고 그랫다는데 아무리 유전이 90% 이상이라지만 이런 것까지 유전이 된다니 내 취향은 나만의 것이라고 생각햇는데 그게 아니라니. 근원이 있는 거엿다니 그럼 이 세상에 고유한 것은 단 한 개도 없는 건가 그리고 우리 아빠는. 어릴 때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운동만 했댄다 (exercise x demonstration o) 애 낳지 마세요.. 애 낳으면 애 좌파됩니다 < 이건 또 뭐야
465 이름없음 2026/06/24 19:30:59 ID : wLbwoMoZip8 0
생일축하합니달라~^^ (양현종 생일상 아님)
생일축하합니달라~^^ (양현종 생일상 아님)
466 이름없음 2026/06/24 21:20:02 ID : wLbwoMoZip8 0
나 이거 관련해서 어디서 본.. 책인지 드라마인지 만화인지 웹툰인지 애니인지 2차 창작인지 "그럼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다면 좋았다는 거야?" ㄴ
나 이거 관련해서 어디서 본.. 책인지 드라마인지 만화인지 웹툰인지 애니인지 2차 창작인지 "그럼 처음부터 만나지 않았다면 좋았다는 거야?" ㄴ ㅜㅜ 그 말을 떠올리면 좀 괸찬아짐,,
467 이름없음 2026/06/25 08:52:06 ID : wLbwoMoZip8 0
학벌콤에 대하여 나도 한 20대 초반까지는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싹 사라짐 일단 세상에 학벌보다 더 중요한 게 너무 많아서 중요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난 어른들 말 1나도 안 듣고 지 맘대로 행동하는, 규범을 거부하는 양아치가 추구미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머리는 꽤 괜찮아서. 맨날 술 먹고 수업 째는데 성적은 좋앗던 ㅋㅋ < ㅇㅈㄹ 내 무드에는 저학벌인 게 잘 어울림 그리고 학벌콤 정도면 사람에게 꽤 괜찮은 콤플렉스 아닐까 단기적 노력으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잇고. 편입을 하든 대학원을 가든 유학을 가든 방법도 다양하고 (돈으로 다 해결하는 루트도 있음) 잘 사는 티를 내고 싶다, 자유롭고 싶다 < 뭐 이런 욕망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래도 평생 괴롭겟죠.. 그 느낌을 낸다는 게 단순히 돈으로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어떤 성취만으로 그렇게 될 수 잇는 것도 아니고
468 이름없음 2026/06/25 09:58:08 ID : wLbwoMoZip8 0
내년 다이어리 뭐 사지 페이젬인가? 그거 살까 근데 굳이 다이어리를 비싼. 일본 다이어리를 살 필요가 잇나 싶기도 하고 내가 애국 보수는 아닌데 그래도 웬만하면 한국 걸 쓰고 싶잔니 일단 호보니치 윅스는 다시는 안 쓸 듯 나는 모든 요일에 공간이 균일하게 나눠져잇는 게 좋은 듯. 한 쪽만 꽉 끼고 다른 쪽 허벌이면 꾸미기가 너무 힘듦. 그리고 위아래로 너무 길어서 비율도 별로고 걍 날짜형 다이어리를 쓰지 말고 피디수첩 같은 만년 다이어리를 쓸까? 근데 내가 넘긴 페이지 수로 시간의 흐름이 직관적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날짜형 다이어리가 좋은데 6공 다이어리도 한 번 써보고 싶기도 하고,,,, 파일로팩스인가 뭔가 근데 6공을 쓰면 펀칭기랑 속지랑 이것저것 사야 되는 게 싫고
469 이름없음 2026/06/25 10:46:05 ID : wLbwoMoZip8 0
일단 밀린 다꾸부터 빨리 끝내야 다른 걸 할 거 같아서,,,,,열심히 다꾸 중 사소하게 웃긴 얘기 존나 많네 농활 갓다가 뒷정리 하는데 바닥에 터진 물통이 잇는 거임 누가 그거 보고 워터밤 이라고 해서 ㅜ 존나 웃음 누가 자기 동생 사진 보여줫는데. 몸 존나 좋고 훤칠하고 잘생긴 거임 나: 구라같은데, 이 분 뭐 성형한 건 아니죠? (안 햇어) 아님 본인이 시술 부작용 ㄴ 진짜 숨 쉬듯이 무례하다....
470 이름없음 2026/06/25 11:22:38 ID : wLbwoMoZip8 0
"가장 어두운 터널도 결국 끝이 있다는, 거기에 빛이 있다는 그 사실을" "때론 욕심이 너를 시들게 하고 거짓말처럼 또 피어나게 하겠지" "내게 주어진 모든 게 사실 충분했음을, 이미 난 이뤄진 채로였다는 걸" 가사가 왜 이래. 미친 거 아니냐 (p) 작사가 누군가 했더니 김이나엿네. 나 김이나 보면 영원히 웃긴 사람인데 이유: 전남친이 나보고 김이나 닮앗다길래 (하나도 안 닮음. 얼굴 길고 고양이상인 거만 닮은 듯) 나: 그 사람 일베인데 @: 취소 ㄴ ㅇㅈㄹ
471 이름없음 2026/06/25 14:19:56 ID : wLbwoMoZip8 0
누군가를 좋아하면 온 신경이 그 사람한테 쏠려있고, 내 정신의 주도권을 뺏기는 게 싫어서 누굴 좋아하는 게 싫다고 말하는 걸 봣는데 그래도,,,, 무언가를 좋아하게 되면 더 나아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잖음 그런 걸 잘 이용하면 내가 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거 같아서 난 좀 괜찮은 거 가틈 (그래서 나도 누굴 좀 좋아해보고 싶네 머 사람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 세상을 사랑하닌깐 괜찮아용
472 이름없음 2026/06/25 14:44:11 ID : wLbwoMoZip8 0
어쩌라는 건지 모르겟는 방식의 말하기 < 정말 싫군 꼭 일상적인 대화에 한해서 말하는 건 아니고. 진짜 큰 범주에서 뭐 binary classification을 사용해서 개 고양이 사진 분류하기 실습 < 뭐 어쩌라고../..? 이것이 옳은지에 대해 대중을 향해 질문을 던진다 < 그건 니가 말을 해야지 존나 이준석 같음 그게 왜 문제인지, 그걸 왜 하는지, 그걸 가지고 이 다음에 뭘 어쩌겟다는 건지 알맹이가 전혀 없잖음. 명제, 당위, 규범만 씨부릴 거면 밥은 뭐하러 처먹니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걍 존나 게으른 거죠. 이 지구촌에 기아 문제나 환경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잇겠음 뭐 본인들도 답을 모르니까 그러는 거겟지 싶다가도.......... 사실 나도 정답은 모르지. 근데 확실한 건 일단 그게 정답이 아니라는 건 알겟음
473 이름없음 2026/06/25 15:42:55 ID : wLbwoMoZip8 0
오늘의 생산 활동 끝 (일기 쓰기, 부업) 이제는 소비 활동 하면서 오늘의 남은 시간을 가만히 죽이겟다,, 웹서핑하기 책 읽기 같은
474 이름없음 2026/06/25 15:46:56 ID : wLbwoMoZip8 0
기록을 더 열심히. 꼼꼼하게 해야겟다고 생각함 정말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에피소드는 기억나는데 그게 몇 월 며칠에 있었던 일인지 기억나지 않음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 싶지만. 날짜라는 것은 결국 사람들이 만들어낸 규범이고 인위적인 약속이기 때문에 난 날짜는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 일이 몇 월 며칠에 있었던 일인지 꼭 같이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요
475 이름없음 2026/06/25 16:05:54 ID : wLbwoMoZip8 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 시집 너무 좋른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지?????? 녀무 좋다는 말로 밖에 표현이 안 돼서 답답하다 한 글자 한 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 시집 너무 좋른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지?????? 녀무 좋다는 말로 밖에 표현이 안 돼서 답답하다 한 글자 한 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 시집 너무 좋른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지?????? 녀무 좋다는 말로 밖에 표현이 안 돼서 답답하다 한 글자 한 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 시집 너무 좋른데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되지?????? 녀무 좋다는 말로 밖에 표현이 안 돼서 답답하다 한 글자 한 글자를 내 뇌에 박아버리고 영원히 기억하고 싶다 왜 인간의 기억력은 한계가 잇는 거지? 난 좋앗던 모든 걸 다 기억하고 싶은데. 왜 영원한 게 없는 거지 너무 좋아서 더 이상 읽기가 힘들다 마치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것처럼...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그만 읽어야겟다. 너무 해롭다 흥분을 주체하기 힘듭니다
476 이름없음 2026/06/25 18:34:01 ID : wLbwoMoZip8 0
터치드 윤민 < 이분 개처잘생겻네 아 씨발!! 나 그때 야구장 갔었는데 초미녀가 앞에서 노래 부르고 잇엇는데 먹금한 사람 됏네.. 하
477 이름없음 2026/06/26 01:58:16 ID : wLbwoMoZip8 0
돈 n만 원에 이 지랄을 하고 잇다는 게 그냥 어이가 없음 내가 직업만 없지 있을 건 다 있는데. 내가 사기를 쳤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n만 원에 이 지랄을 하고 잇다는 게 그냥 어이가 없음 내가 직업만 없지 있을 건 다 있는데. 내가 사기를 쳤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개새끼도 웃고 갈 일 사람이 딱 지 사는 만큼의 시야로만 세상을 바라본다는데. 누가 거지새끼 아니랄까봐 생각하는 수준도 존나 빈티남 ㄴ 나 제발 이런 우파적인 말 좀 그만 하게 해줄래^^,, 내가 말은 이렇게 해도. 나는 파이의 크기를 키워서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원한단다 자본으로부터의 탈피를 원하지만 이런 새끼들 때문에 자본을 탐해야 된다는 게 걍. 한숨쳐나옴
478 이름없음 2026/06/26 02:13:47 ID : wLbwoMoZip8 0
에휴 기분 좋다가도~ 병신 같은 것들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짐 그리고 이건 우파적 사고 방식인 게 아니라 그냥 그들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서열로 찍어누르는 게 맞다고 생각함 개새끼가 사람 물면 서열 정리를 해줘야 되는 것처럼. 서열 정리를 필요로 한다는 거 자체가 이미 본인들이 사람이 아니라는 거지 그래서 우파들이 사람이 아닌 건가 < 어허~
479 이름없음 2026/06/26 02:54:58 ID : wLbwoMoZip8 0
아오 인생이 급격히 개노잼 됨 혼자 드라이브라도 가야겧듬,, 조만간
480 이름없음 2026/06/26 03:32:07 ID : wLbwoMoZip8 0
나도 한 낭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빼빼로 쥐여주는 게 낭만인지는 진짜 모르겠네. 아무리 생각해도 ㄴ 그건 니가 그냥. 사람을 안 좋아해서
481 이름없음 2026/06/26 12:47:18 ID : wLbwoMoZip8 0
이거 보니가 갑자기 직업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듦 난 다 완벽한데 직업만 없는 거잖아 지금 존나 이상하네.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직업이 없는 것입니다만 머 아무튼 맨날 일퀘, 서브 퀘스트만 하고 석상짓 하다가 (내가 하던 게임에선 게임 켜놓고 아무것도 안 하는 걸 석상이라고 불럿음. 다른 게임도 그러는진 모르겟지만 다시 정상성 수행을 위해 메인퀘 뚫기,,
482 이름없음 2026/06/26 14:07:09 ID : wLbwoMoZip8 0
뮤지컬 봐보고 싶다는 생각이.. 근데 입문이 쉽지가 않네 광주에 뮤지컬을 하긴 하나 (나왓다 서울 청년의 뇌청순 발언 < 이런 거 아니고. 진심으로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뮤지컬이 학교에서 보러 갓던 건데. 제목이 프리즌인가? 그랫던.. 518 뭐시기 극장에서 본 내용도 하나도 기억 안 나지만. 꽤 재밋엇던 기억만 남아있음 아오.... 취미 늘리고 싶은데 돈 없어 씨발. 화가 나네
483 이름없음 2026/06/26 14:22:02 ID : wLbwoMoZip8 0
갑자기 핸드폰도 바꾸고 싶고~ 옷도 사고 싶고 향수도 사고 싶고 시계도 사고 싶고 신발도 가방도 미친 색히처럼 물욕 터짐. 화가 안 날 수가 없음 청년 실업 문제 해결하면 내수 경제도 저절로 살아날 텐데. 이래서 말 안 통하는 멍청한 늙은이들은 ㅉ
484 이름없음 2026/06/26 16:52:02 ID : wLbwoMoZip8 0
모든 문장에 전부 밑줄을 치고 싶은 책을 만나면 난 어떻게 해야 할지 첫눈에 반한 것 같은 이 마음을. 쳐다보는 것도 힘든 이 기분을 어떻게 해
모든 문장에 전부 밑줄을 치고 싶은 책을 만나면 난 어떻게 해야 할지 첫눈에 반한 것 같은 이 마음을. 쳐다보는 것도 힘든 이 기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아아아아으아아아아아악 정신병자특 처음본책이랑 평생을약속함
485 이름없음 2026/06/27 13:55:58 ID : wLbwoMoZip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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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이름없음 2026/06/27 14:18:34 ID : wLbwoMoZip8 0
생각해보니 난 어렷을 때부터 항상 과시욕이 잇엇음을,, 근데 그때는 돈이 없으니까 다른 거로 과시를 한 거고 (성적이라든가) 지금은 물질로 나타날 뿐인 거지 과시는 결핍이다 < 이 말 개인적으론 잘 모르겟고 그냥 쾌락에 가깝다고 생각함. 내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그 권력감 때문인 거잖음 저 사람 존나 있는 척하고 돈 자랑하네? 과시를 좋아하는 걸 보니 뭔가 결핍이 있는 게 틀림없어 < ㅈㅅ한데 걍 열등감 아닌가요
487 이름없음 2026/06/27 14:19:20 ID : wLbwoMoZip8 0
아~ 입만 열면 돈 없어서 짜증난다는 소리 밖에 안 나옴 슬슬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봐야겟다. 존나 짜증나니까 사실 내가 돈 타령 하는 게 진짜로 돈을 원해서 그러는 건 아니긴 한데 돈이 정기적으로 따박따박 나오는 수입원을 원하는 거에 가깝지 뭐 이재명 형님께서 어떻게든 해주시겟죠^^, 이 수많은 청년들을 다 굶겨 죽이겠니
488 이름없음 2026/06/27 15:00:06 ID : wLbwoMoZip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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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이름없음 2026/06/27 18:13:39 ID : wLbwoMoZip8 0
경기도 골짜기에서도 강남까지 지하철 타고 가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나라에서 광주에서 여수까지 지하철 뚫어달라고 하면 갑자기 미친년, 표독한 전라디언이 되는 현상을 일컫는 독일어 단어가 있을까
490 이름없음 2026/06/27 19:48:33 ID : wLbwoMoZip8 0
아 맞다 나 야구 끊음...... 보긴 보는데. 본방사수 및 매일 챙겨보는 걸 안 함 절대 못 끊을 줄 알앗는데 현생이 즐거우니까 야구도 끊어지더라
491 이름없음 2026/06/27 19:55:16 ID : wLbwoMoZip8 0
#좆소야놀자 출근햇는데 내 자리가 없음 남의 자리 앉아서 그냥 서류 정리하는 간단한 업무 하다가. 사수가 본격적으로 업무 알려주기 시작함 혹시 펜이랑 메모지 있냐고 물어보니까 띠꺼운 말투로 @: 그럼 업무 알려주면 어디다 쓰려고 안 가져오셨어요? 존나 어이가 없어서 나: 당연히 있을 줄 알았죠 ㄴ ㅇㅈㄹ함 지도 어이가 없엇는지 아무 말도 안 하더라 그 뒤로 어떻게 됐냐면 당연히 하루만에 런함 계약서 안 쓰고 그냥 그만둔다니까 말투가 갑자기 착해짐 개쳐웃기노 (여자한테 욕설 하기 싫지만) 존나 병신인 줄. 내가 도망가면 제일 손해보는 건 본인일 텐데 (그 달만 일하고 퇴사할 예정이었다고 함) 세상에는 신기할 정도의 수준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 참 많은 듯
492 이름없음 2026/06/27 20:10:47 ID : wLbwoMoZip8 0
저런 병신들 보면 돈 자랑 하는 건 그냥 약과구나 싶고 저딴 것도 권력이랍시고 쳐휘두르니. 풀발기 6cm 자지를 자랑이랍시고 휘두르는 것과 다를 게 없어보임 20대인데 고급 차 타고 명품 두르고 다니기: 돈을 잘 버는 건지 부모를 잘 만난 건지 궁금해짐, 뭔가 대단해보임, 약간 부럽기도 함 풀발기 6cm 자지 휘두르기: 존나 어쩌라고, 너무 추함
493 이름없음 2026/06/28 01:25:22 ID : wLbwoMoZip8 0
헐거덩 그런 거엿듬,? 근데 나는. 어떤 관계가 계속 이어지려면 무언가 접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뭐 예를 들면 어릴 때 엄청 친햇던 친
헐거덩 그런 거엿듬,? 근데 나는. 어떤 관계가 계속 이어지려면 무언가 접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뭐 예를 들면 어릴 때 엄청 친햇던 친구엿는데 그 친구가 임출육 하는 바람에 멀어진 케이스라든가) 자의든 타의든. 여러 사정으로 그 접점이 없어지면 더 이상 그 관계를 유지할 수 없게 되는 거잖음 그게 정말정말슬픈데. 그건 정말 어쩔 수 없는 거닌깐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꺼야. 라고 생각하고 슬픔을 삼키는 거엿는대 ('인연'이 핵심이 아니라 '다시 만날 거야'가 포인트) 우리가 인연이라서 다시 만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냥 다시 만나고 싶어서 그런 말을 하는 거엿음 그래서 난 너무너무 슬픈 말이라고 생각햇는대 ㄴ 이런 상황을 말하는 게 아닌가..
494 이름없음 2026/06/28 12:48:28 ID : wLbwoMoZip8 0
마음이 왤케 헤퍼 2665개에 마음을 줄 만큼
마음이 왤케 헤퍼 2665개에 마음을 줄 만큼
495 이름없음 2026/06/28 15:41:43 ID : wLbwoMoZip8 0
남자가 구린 차를 타면 왤케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들까 여자는 안 그러는데. 여자는 설령 차가 아예 없대도 ㄱㅊ음. 여자가 그럴 수도 있지 레이디들은 내가 지켜드리면 되닌깐^^ 남자들은 뭐 알아서 하시고 (아니,, 근데 진지 빨자면 여자도 차가 잇어야 되고 면허가 잇어야 됩니다,,
496 이름없음 2026/06/28 15:55:17 ID : wLbwoMoZip8 0
병렬 독서 잘 못하겟음 이상한 부채감 같은 게..
497 이름없음 2026/06/28 22:00:32 ID : wLbwoMoZip8 0
원래 남자들은 여자를 사람으로 안 본다는 거 알고는 잇엇지만 당연히 남자가 여자를 안 좋아하진 않겟지. 근데 그건 그냥 애완견을 이뻐하듯. 딱 그 정도의 마음일 뿐이잖냐 좋은 사람인 건 맞아보임 근데,, 좋은 동료, 좋은 친구, 좋은 가족은 될 수 잇어도 좋은 남편은 될 수 없을 수도 잇는 거구나 물론 내가 그분한테 개인적으로 고마운 게 잇긴 하죠. 근데 그건 좋은 지인으로서 작용을 한 거지 여남관계에 있어서는 완전히 다른 맥락으로 작용할 수도 잇는 거구나....... (겉으로는 멀쩡해보이지만 그 기저에 깔려잇는 심리가 문제. 마치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같이) 근데 그걸 내 눈으로 직접 보니까 진짜 기분이 이상하고 역겹다 너무너무 끔찍하고 역겨워서 약간 토가 나올려구 그럼^^,,, 아~ 세상 씨발.....
498 이름없음 2026/06/28 22:28:25 ID : wLbwoMoZip8 0
원래 비혼주의까지는 아니엇는데 (좋은 사람 잇으면 하고는 싶다 정도? 맛잇는 거 같이 나눠먹으면 좋고 좋은 거 나누면 좋으닌깐. 반려인 정도는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애 안 낳고 둘이 사는 거 ok한다면 남자랑도 가능. 정도로 생각햇듬) 이번에 확실하게 비혼 다짐하게 되........ 우리가 누군가를 보고 사랑에 빠질 때.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보고 사랑에 빠지잖음 (좋은 친구, 좋은 동료, 좋은 지인으로서의) 근데 그게 꼭 좋은 남편, 좋은 배우자, 좋은 동반자로서 작용한다는 건 아니라는 게. 약간의 역겨움을 줌 그래서 난 걍 할 거면 연애만 하면서 단물만 빼먹고. 결혼은 하지 말아야겟다^^라는생각 (그리고 내가 안 그럴 거라는 자신도 없고 글구 정말. 나 자신을 일으켜세울 수 잇는 건 정말 나 자신 뿐이군아,, 정신차려야겟다 정말로 < 라는 생각도 더불어
499 이름없음 2026/06/28 23:24:16 ID : wLbwoMoZip8 0
人としての不幸抱え 人でないもの 夢見る
500 이름없음 2026/06/29 00:36:09 ID : wLbwoMoZip8 0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카페나 맛집들 지도에 정리하다가 어차피 같이 갈 사람도 없는데 이런 거 정리해서 뭐하나 싶음
501 이름없음 2026/06/29 19:08:28 ID : wLbwoMoZip8 0
집에 잇으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감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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