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6)
2.미성숙 (329)
3.극 P의 J되기프로젝트 (26)
4.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28)
5.이 정도 금액이면 돈이 다야 (3)
6.𓏲 ๋࣭ ࣪ ⋆ ࣪. 우주 속을 헤엄치는 중 ˖ ࣪⭑ ˖ ࣪ ุ ⸱ (761)
7.. (20)
8.. (903)
9.🦄 유니콘찌찌맛 우유 (650)
10.잊어버리고 싶은 기억들과 감정 쓰레기통 (9)
11.펑 (3)
12.네가 나에게 손으로 했던 말 (180)
13.비가 추적추적 내리니까 엄마 보고싶다 (1)
14.🌎나를 상상하기엔 조금 늦어버린 너에게 (6)
15.프로젝트 이렐리아 프레스티지 에디션 /// 387일째인 오늘 존버 성공 (80)
16.나무에서 떨어진 이파리로-2 (996)
17.대학 가면 실컷 놀 수 있어 (9)
18.✨미소녀퇴사시뮬레이션..❤️🔥❤️🔥 (11)
19.쌉소리. (43)
20.계속 살아갑시다 (5)
1
◆Xta3zPa8rte
2018/11/20 10:18:00
ID : i7hBy3Xta1c
0
● 이 스레는 주로 스레주의 칭얼거림과 인생끼에엑이 많을예정.
● 스레주 : 선택장애(우유부단). 의욕없음. 텐션 널뛰기. 못난놈 (+타는쓰레기. 글러먹은놈.
● 어떤 1레스여야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할까...?
● 주의. 이 스레 시작은 자그마치 2018년도. 아직도 쓰고있다니. 벌써 22년.... 미친거 아님? 한심함도 주의. 바보같음도 주의.
● 주의. 스레주가 욕쟁이. 모순덩어리.
검은호랑이의 해. 멋진데?
난입환영
마음가짐
필요최소한의 인간이 되자.
단기목표
달에 최소 4편의 소설.
3월분 (3/4) 실패
4월분 (0/4) < New!
첫번째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531094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Xta3zPa8rte
2018/11/20 10:18:18
ID : i7hBy3Xta1c
0
평소텐션은 "오늘 먹은 떡볶이 맛있었어"
우울하거나 고민따위는 "모르겠어ㅓㅓㅓ.... 어쩔까.."
신날때는 느낌표가 출몰, 뭐 아닐때도 출몰하지만
내 인생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선택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인간이 처음으로 직면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ㅓㅓㅓㅓㅓㅓㅓ 당분간 혼란스러움 다분.
3
◆Xta3zPa8rte
2018/11/20 10:32:55
ID : i7hBy3Xta1c
0
평생 어린아이인 상태로 영원히 자라지 않았으면 하기도 해.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갈 수록. 내가 아는게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현실을 직시하고 돈이라는 이름하에 옴짝달싹 하지 못하게 되버렸어. 한 푼 한 푼에 통장잔고를 생각하게 되. 당장에 내년부터 일을해야겠다 생각이 들지
펑
4
◆Xta3zPa8rte
2018/11/20 10:33:21
ID : i7hBy3Xta1c
0
다른애들은 다 어딘가를 향해서 걷고있는데 나만 헤매는 느낌
5
◆Xta3zPa8rte
2018/11/20 18:15:51
ID : ZdwpPdA6jha
0
이소라의 바람이분다라는 노래가 버스라디오에서 들렸는데 너무 좋았어
6
◆Xta3zPa8rte
2018/11/20 19:51:13
ID : wsqrunBbA6l
0
취업과 진로방향에 대한걸 부모님과 이야기해봐야겠는데 도저히 입이 떨어지질않아..
7
◆Xta3zPa8rte
2018/11/20 22:33:06
ID : wsqrunBbA6l
0
내일로 미룰까
8
이쁘니 빌런
2018/11/20 22:37:54
ID : vwk9s5Xy6o5
0
🌸🌹🌺🌻🌼괜찮아 스레주는 이쁘니까🌸🌹🌺🌻🌼
9
◆Xta3zPa8rte
2018/11/21 13:55:39
ID : hxWpdRCnRwr
0
이제봤네. 라고나 할까 예쁘다니ㅋㅋㄱㅋㅋㅋㅋㅋㅋ 고맙슴다ㅋㅋㅋㅋ
10
◆Xta3zPa8rte
2018/11/21 13:57:11
ID : hxWpdRCnRwr
0
일단 오늘의 할일
ppt완성.
부모님과의 이야기나누기
신의퀴즈 시청
쪽팔림과 괜한 짜증이 올 예정이니 침대위에서 발버둥
핸드폰
11
◆Xta3zPa8rte
2018/11/21 14:06:51
ID : hxWpdRCnRwr
0
부모님과 이야기 잘 되려나... 기왕이면 엄마쪽이 편하고... 아 진짜 역시 어제 엄마랑 둘이 있은때 말했어야됬어!
어차피 선탁은 내가하는 것이지만서도..
12
◆Xta3zPa8rte
2018/11/21 14:07:27
ID : hxWpdRCnRwr
0
선택지가 또 늘었다. 일단 접수해놓고 발표날때까지 시간을 더 벌며 여러가질 더 알아보는것.
13
◆Xta3zPa8rte
2018/11/21 19:10:27
ID : TXtfWi08i6Y
0
아빠가돌아왔다. 이야기 못꺼내겠어!
아 진심 인생....
14
◆Xta3zPa8rte
2018/11/21 20:38:16
ID : hxWpdRCnRwr
0
말해야 하는데ㅔㅔㅔ..... 피피티도 바쁘고ㅋㅋㅋㅋㅋㅋ 젠장...
15
◆Xta3zPa8rte
2018/11/21 23:09:27
ID : hxWpdRCnRwr
0
아 망했다... 부모님 취침 \( * ` U ' *)/
16
◆Xta3zPa8rte
2018/11/22 02:17:58
ID : hxWpdRCnRwr
0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한동안 괜찮았다가 또 자기싫어졌어.
아침이 오는게 싫어.
잠에들면 평생 깨지 않았으면 좋겠는 기분이 또 도져버렸다
17
◆Xta3zPa8rte
2018/11/22 02:18:34
ID : hxWpdRCnRwr
0
아아.,. 진짜로 괜찮았었는데... 살기싫어졌다
18
◆Xta3zPa8rte
2018/11/22 02:25:41
ID : hxWpdRCnRwr
0
90여명의 사람들.. 죄다 상황판에 가있는걸까
19
◆Xta3zPa8rte
2018/11/22 08:53:28
ID : hxWpdRCnRwr
0
... 결국 아침이 왔다
20
◆Xta3zPa8rte
2018/11/22 20:56:41
ID : ClDwIE2si8j
0
괜찮을꺼야.. 그치? 그렇겠지 뭐.
21
◆Xta3zPa8rte
2018/11/22 20:57:19
ID : ClDwIE2si8j
0
엄마가 어제 머리부딪치고 오늘 갑자기 어지러워해서 지금 응급실... 와 여기 분위기 싫다ㅋㅋㅋㅋㅋㅋㅋㅋㄱ
22
◆Xta3zPa8rte
2018/11/23 13:38:23
ID : i7hBy3Xta1c
0
왜 사는걸까
23
◆Xta3zPa8rte
2018/11/25 01:06:54
ID : wsqrunBbA6l
0
나라는 인간이 이렇게까지 한심한거지
24
◆Xta3zPa8rte
2018/11/25 01:08:13
ID : wsqrunBbA6l
0
자기관리도 못해.
할것도 미뤄.
꿈과 목표도 없고
이상향도 없고.
아직도 아이마냥 망상에 빠져살고
사회관계 비좁다못해 한손에 꼽을만한 인간관계
25
◆Xta3zPa8rte
2018/11/25 01:09:25
ID : wsqrunBbA6l
0
싫은건 한가득한 주제에
하고싶은건 쥐뿔도 없으면서
원하는건 언제나 현실과 동떨어진
각종 망상들 뿐. 혹은 절대실현 불가능의 것들
이런 주제에 편하고싶다는건 내 오만이고 욕심인거지
26
◆Xta3zPa8rte
2018/11/25 01:11:48
ID : wsqrunBbA6l
0
돈을 벌어야해.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는건 나 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마찬가지라, 매 년 아픈곳이 많아지시고. 언제 일자리에서 잘릴지 하시는 걱정과, 일터에서 주위 동료직원때문에 더 이상 못해먹겠다 하시면서도 돈벌어야지 하시며 일을 가시지. 가끔씩 술드시고 들어와 속상을 풀어내시는걸 듣고있으면 너무 불편한데, 그렇게 느끼는 내가 또 한심해
27
◆Xta3zPa8rte
2018/11/25 01:13:22
ID : wsqrunBbA6l
0
언제나 이렇게 새벽녘에 여기에다 고해성사하듯 감정을토로해도 정작 난 또 바뀌지가 않아서 여기에다 또 하소연을 하는거지.
무수히 반복될 그럴 내가 편하자고 하는 사과인거야, 부모님께 1g도 닿지 않을
28
이름없음
2018/11/25 01:14:07
ID : wsqrunBbA6l
0
나는 이 삶이 싫어
29
◆Xta3zPa8rte
2018/11/25 12:42:48
ID : wsqrunBbA6l
0
인코 귀찮다
30
◆Xta3zPa8rte
2018/11/25 22:44:48
ID : hxWpdRCnRwr
0
펑
31
◆Xta3zPa8rte
2018/11/26 23:04:36
ID : hxWpdRCnRwr
0
이제 내일 말해ㅑ지... 아.. 진심 말하기 싫다. 말하기 싫은게 아니라 그 상황이 싫은건가
32
◆Xta3zPa8rte
2018/11/28 04:39:23
ID : hxWpdRCnRwr
0
저녁먹고 자버려서 11시쯤 잠에서 깼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팔팔하네..
33
◆Xta3zPa8rte
2018/12/03 07:51:31
ID : AZh9ck2tzhy
0
벌써 집가고싶어
34
◆Xta3zPa8rte
2018/12/07 02:32:01
ID : hxWpdRCnRwr
0
뮤지컬보러가는거 기대중
35
◆Xta3zPa8rte
2018/12/09 18:11:41
ID : hxWpdRCnRwr
0
와.. 하기싫다ㅏㅏㅏ
36
◆Xta3zPa8rte
2018/12/11 07:51:31
ID : GnveMi2oL85
0
시험같은건 역시 싫다. 뭐 자업자득인건 인지하고있지만
37
◆Xta3zPa8rte
2018/12/13 01:28:11
ID : wsqrunBbA6l
0
머리아프다ㅏㅏㅏ
38
이름없음
2018/12/18 10:55:07
ID : grwHu01ii1a
0
스레주 요즘은 어떻게 지내?
39
◆Xta3zPa8rte
2018/12/18 14:29:31
ID : hxWpdRCnRwr
0
새삼스럽게 하루 하루가 허무하다고 느끼면서, 드라마보는중. 올해가 가기전에 해야하는 것들이 제법 있지만 하기싫어서 최대한 미루고있네 ㅋㅋㅋㅋㅋ
40
◆Xta3zPa8rte
2018/12/19 01:18:07
ID : wsqrunBbA6l
0
인코은근히 귀찮단말이지
41
◆Xta3zPa8rte
2018/12/19 21:05:12
ID : o3XxWrxWrth
0
예고의 졸업공연 재미있었다
42
◆Xta3zPa8rte
2018/12/19 21:05:35
ID : o3XxWrxWrth
0
카페에 왔는데 커플들잔뜩 ㅍㅅㅂ
43
◆Xta3zPa8rte
2018/12/19 21:05:57
ID : o3XxWrxWrth
0
(언짢)거리가 가까워ㅓㅓ
44
◆Xta3zPa8rte
2018/12/20 21:44:49
ID : q7xXs2rbzXy
0
뮤지컬 재미있었다.
45
◆Xta3zPa8rte
2018/12/21 00:21:21
ID : 08kk3vhfbA2
0
뱀파이어 아더. 뭐, 결말은 허무한듯 아닌듯, 전체적인 이야기는 그냥그런정도. 노래가 좋았다
46
◆Xta3zPa8rte
2018/12/21 00:34:49
ID : wsqrunBbA6l
0
배터리 19퍼센트. 위험해라ㅋㅋㅋㅋ
47
◆Xta3zPa8rte
2018/12/20 16:50:47
ID : wsqrunBbA6l
0
스레의 463분전 ㅋㅋㅋㅋㅋㅋ
48
이름없음
2018/12/20 16:51:02
ID : wsqrunBbA6l
0
???뭐지
49
이름없음
2018/12/20 16:51:24
ID : wsqrunBbA6l
0
?
50
◆Xta3zPa8rte
2018/12/22 00:47:01
ID : wsqrunBbA6l
0
집으로돌아오는 버스안. 내 뒷자리의 아줌마가 오지게도 의자 건드려대서 짜증났음. 눈치주려고 몇번이나 뒤를 돌아봤는데도 끝까지 쳐대서 그냥 내가 다른자리로 옮김.
51
◆Xta3zPa8rte
2018/12/22 00:47:23
ID : wsqrunBbA6l
0
인간이 참 왜그럴까. 눈치 더럽게도 없는지 개무시하면서 계속하는건지 진짜
52
◆Xta3zPa8rte
2018/12/22 23:39:16
ID : hxWpdRCnRwr
0
배아프다....
53
◆Xta3zPa8rte
2018/12/22 23:39:57
ID : hxWpdRCnRwr
0
조금만 차가우면 금방 아파버려서 귀찮다!
왜 이렇게 내 배는 허약한걸까. 예민한건가
54
◆Xta3zPa8rte
2018/12/23 02:13:50
ID : hxWpdRCnRwr
0
맥주 세캔. 1355cc. 이거가지고 취하다니.... 안먹긴했나봐
55
◆Xta3zPa8rte
2018/12/23 03:37:18
ID : hxWpdRCnRwr
0
밀린 드라마 다봤는데... 프리스트 8화 허무ㅋㅋㅋㅋ 문신부님 그렇게 일찍 죽다니..라고나할까 쉽게 봉인할걸 개고생한거보면 웃기기도하고ㅋㅋㅋㅋㅋ. 함은호라는 캐릭터 정말 별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그냥 민폐덩어리. 하는거 없어보이는. 그리고 도대체 8년전에 뭐있길래 그 난린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함은호역 별로고, 연기한 연기자는 그냥 로만스에만 나왔으면ㅋㅋㅋㅋㅋ 이런장르물에서 보고싶지 않다.
56
◆Xta3zPa8rte
2018/12/23 15:14:54
ID : hxWpdRCnRwr
0
내 최애의 사진이나 패러디소설 너무 적어!
있어도 다 비슷비슷한 류의 것들뿐이고
57
◆Xta3zPa8rte
2018/12/24 18:27:20
ID : 0leE66lu6Zf
0
운전하면 입이 험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 확실히 알았닿
58
◆Xta3zPa8rte
2018/12/25 04:07:58
ID : qjimGq6nU1x
0
인코맞는지 확인
59
◆Xta3zPa8rte
2018/12/25 04:08:31
ID : qjimGq6nU1x
0
오케이.
아아... 토하고나니 속이 괜찮아졌는데 남아있는 느낌 최악
60
◆Xta3zPa8rte
2018/12/25 04:09:39
ID : qjimGq6nU1x
0
목 따갑고, 코 속도 맵고.
코 풀듯 남은듯한 이물질 열심히 풀어냈는데...
아직도 남은것처럼 맵다
61
◆Xta3zPa8rte
2018/12/25 04:09:53
ID : qjimGq6nU1x
0
역시 술은 적당히 먹어야해
62
◆Xta3zPa8rte
2018/12/25 21:53:38
ID : wsqrunBbA6l
0
집. 최고!
63
◆Xta3zPa8rte
2018/12/26 08:44:36
ID : wsqrunBbA6l
0
아침부터 왜 깨우는거냐고
64
◆Xta3zPa8rte
2018/12/30 00:57:07
ID : hxWpdRCnRwr
0
펑
65
◆Xta3zPa8rte
2018/12/31 23:51:57
ID : hxWpdRCnRwr
0
이제 곧 새해
66
◆Xta3zPa8rte
2019/01/01 00:00:29
ID : hxWpdRCnRwr
0
새해구나!
67
◆Xta3zPa8rte
2019/01/01 00:00:34
ID : hxWpdRCnRwr
0
한것도 없이
68
◆Xta3zPa8rte
2019/01/08 21:36:44
ID : hxWpdRCnRwr
0
아.. 진짜 이인간 술마시고 왜 난리인지좀
69
◆Xta3zPa8rte
2019/01/08 21:37:00
ID : hxWpdRCnRwr
0
불러다놓고 지x이야
70
◆Xta3zPa8rte
2019/01/08 21:37:04
ID : hxWpdRCnRwr
0
듣기싫다
71
◆Xta3zPa8rte
2019/01/08 21:37:07
ID : hxWpdRCnRwr
0
짜증난다
72
◆Xta3zPa8rte
2019/01/08 21:37:14
ID : hxWpdRCnRwr
0
진심 빡치네
73
◆Xta3zPa8rte
2019/01/11 02:36:42
ID : hxWpdRCnRwr
0
작년 11월즈음까지 괜찮아져가던 손톱뜯는 습관이, 이 근래에 심해져간다
74
◆Xta3zPa8rte
2019/01/11 02:39:50
ID : hxWpdRCnRwr
0
손톱을 뜯다못해 손그스럼을 잡아때 피보는건 일상. 손그스럼이 심해져서 단단해진 겉 피부를 손톱으로 파, 뜯는게 심해져 엄지손가락의 지문 일부는 닳아 잘 안보일지경.
75
◆Xta3zPa8rte
2019/01/11 02:40:12
ID : hxWpdRCnRwr
0
이렇게까지 심하진 않았는데... 흐음. 왤까
76
◆Xta3zPa8rte
2019/01/14 02:36:53
ID : hxWpdRCnRwr
0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것의 정반대 생활을 하고있다.
고치기 힘들어
77
◆Xta3zPa8rte
2019/01/15 17:09:17
ID : hxWpdRCnRwr
0
돈벌어라
공부해라
그러고 살꺼냐
남들만큼은 해야지
한심해서
(한숨)
그러지 마라
경각심은 안드니
78
◆Xta3zPa8rte
2019/01/15 17:10:56
ID : hxWpdRCnRwr
0
점점심해지는 잔소리
내가 한심한건 아는데 듣기싫은건 어쩔수없잖아
집나가고싶다
돈이없어서 문제지
돈없으면뭘 못하겠어
79
◆Xta3zPa8rte
2019/02/17 15:34:36
ID : hxWpdRCnRwr
0
인코 이게맞나..
80
◆Xta3zPa8rte
2019/02/17 15:34:43
ID : hxWpdRCnRwr
0
알맞군
81
◆Xta3zPa8rte
2019/02/17 15:35:05
ID : hxWpdRCnRwr
0
왜 이렇게 살아야할까
82
◆wGsqrBta3Du
2019/04/14 02:03:28
ID : VfhAlyLcE5V
0
확인
83
◆Xta3zPa8rte
2019/04/14 02:03:37
ID : VfhAlyLcE5V
0
이건가
84
◆Xta3zPa8rte
2019/04/14 02:03:44
ID : VfhAlyLcE5V
0
이거구나
85
◆Xta3zPa8rte
2019/04/14 02:04:00
ID : VfhAlyLcE5V
0
술 마셨는데. 누우면 주글거가타ㅋㅋㅋㅋㅋㅋ
86
◆Xta3zPa8rte
2019/04/14 02:14:11
ID : VfhAlyLcE5V
0
아 눞고싶은데 눕고나서 거의 곧바로 일어나 화장실로 갈것같은 이 거지같은 느낌
87
◆Xta3zPa8rte
2019/04/14 02:14:17
ID : VfhAlyLcE5V
0
으어어어엉
88
◆Xta3zPa8rte
2019/04/19 12:56:22
ID : hxWpdRCnRwr
0
이건가
89
◆Xta3zPa8rte
2019/04/19 12:56:29
ID : hxWpdRCnRwr
0
오 맞군
90
◆Xta3zPa8rte
2019/04/19 12:56:59
ID : hxWpdRCnRwr
0
요즘 생활패턴 완전 날백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전거라도 탈까..?
91
◆Xta3zPa8rte
2019/05/15 18:38:51
ID : hxWpdRCnRwr
0
확인
92
◆Xta3zPa8rte
2019/05/15 18:39:22
ID : hxWpdRCnRwr
0
맞네.
난 여전히 백수고. 두통과 베프며. 한심한 매일을 보내고있다
93
◆Xta3zPa8rte
2019/06/16 01:41:50
ID : hxWpdRCnRwr
0
한달이 넘었군
94
◆Xta3zPa8rte
2019/06/16 01:42:21
ID : hxWpdRCnRwr
0
오늘 오전 9시쯤 알바 뛴다. 딱 하루로. 땜질이지만
95
◆Xta3zPa8rte
2019/06/16 01:42:29
ID : hxWpdRCnRwr
0
싫다. 벌써 가기싫어
96
◆Xta3zPa8rte
2019/06/29 15:46:59
ID : hxWpdRCnRwr
0
ㅁ
97
◆Xta3zPa8rte
2019/06/29 15:47:42
ID : hxWpdRCnRwr
0
왜 하루도 빠짐없이 오자마자 난리인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일하고 왔ㅇ면 힘드니까 그냥 좀 누워서 tv보면 안되는 건가. 진짜.
98
◆Xta3zPa8rte
2019/06/29 15:48:09
ID : hxWpdRCnRwr
0
재수없어. 다 지만 잘났지. 다 지가 정답이고
99
◆wGsqrBta3Du
2019/07/26 23:22:01
ID : hxWpdRCnRwr
0
이건가? 인코헷갈려
100
◆Xta3zPa8rte
2019/07/26 23:22:10
ID : hxWpdRCnRwr
0
이건가
101
◆Xta3zPa8rte
2019/07/26 23:22:15
ID : hxWpdRCnRwr
0
이거다
레스 작성
16레스
일기
39 Hit
일기
이름없음
22.05.02
0
329레스
미성숙
292 Hit
일기
이름없음
22.05.02
1
26레스
극 P의 J되기프로젝트
172 Hit
일기
이름없음
22.05.02
3
28레스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307 Hit
일기
이름없음
22.05.01
1
3레스
이 정도 금액이면 돈이 다야
116 Hit
일기
이름없음
22.04.30
0
761레스
𓏲 ๋࣭ ࣪ ⋆ ࣪. 우주 속을 헤엄치는 중 ˖ ࣪⭑ ˖ ࣪ ุ ⸱
590 Hit
일기
𝕊𝕥𝕖𝕝𝕝𝕒🎗
22.04.30
2
20레스
.
101 Hit
일기
이름없음
22.04.30
0
903레스
.
1058 Hit
일기
이름없음
22.04.30
4
650레스
🦄 유니콘찌찌맛 우유
1143 Hit
일기
◆cIFbeGq2JWn
22.04.30
2
9레스
잊어버리고 싶은 기억들과 감정 쓰레기통
92 Hit
일기
디안
22.04.29
0
3레스
펑
42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9
0
180레스
네가 나에게 손으로 했던 말
488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9
2
1레스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까 엄마 보고싶다
38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9
0
6레스
🌎나를 상상하기엔 조금 늦어버린 너에게
50 Hit
일기
ꪗꪮꪊ᥅ P
22.04.28
0
80레스
프로젝트 이렐리아 프레스티지 에디션 /// 387일째인 오늘 존버 성공
349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8
2
996레스
» 나무에서 떨어진 이파리로-2
964 Hit
일기
◆Xta3zPa8rte
22.04.27
0
9레스
대학 가면 실컷 놀 수 있어
99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7
0
11레스
✨미소녀퇴사시뮬레이션..❤️🔥❤️🔥
81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7
1
43레스
쌉소리.
144 Hit
일기
,
22.04.27
2
5레스
계속 살아갑시다
67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