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ta3zPa8rte 2018/11/20 10:18:00 ID : i7hBy3Xta1c 0
● 이 스레는 주로 스레주의 칭얼거림과 인생끼에엑이 많을예정. ● 스레주 : 선택장애(우유부단). 의욕없음. 텐션 널뛰기. 못난놈 (+타는쓰레기. 글러먹은놈. ● 어떤 1레스여야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할까...? ● 주의. 이 스레 시작은 자그마치 2018년도. 아직도 쓰고있다니. 벌써 22년.... 미친거 아님? 한심함도 주의. 바보같음도 주의. ● 주의. 스레주가 욕쟁이. 모순덩어리. 검은호랑이의 해. 멋진데? 난입환영 마음가짐 필요최소한의 인간이 되자. 단기목표 달에 최소 4편의 소설. 3월분 (3/4) 실패 4월분 (0/4) < New! 첫번째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531094
2 ◆Xta3zPa8rte 2018/11/20 10:18:18 ID : i7hBy3Xta1c 0
평소텐션은 "오늘 먹은 떡볶이 맛있었어" 우울하거나 고민따위는 "모르겠어ㅓㅓㅓ.... 어쩔까.." 신날때는 느낌표가 출몰, 뭐 아닐때도 출몰하지만 내 인생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선택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인간이 처음으로 직면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ㅓㅓㅓㅓㅓㅓㅓ 당분간 혼란스러움 다분.
3 ◆Xta3zPa8rte 2018/11/20 10:32:55 ID : i7hBy3Xta1c 0
평생 어린아이인 상태로 영원히 자라지 않았으면 하기도 해.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갈 수록. 내가 아는게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현실을 직시하고 돈이라는 이름하에 옴짝달싹 하지 못하게 되버렸어. 한 푼 한 푼에 통장잔고를 생각하게 되. 당장에 내년부터 일을해야겠다 생각이 들지 펑
4 ◆Xta3zPa8rte 2018/11/20 10:33:21 ID : i7hBy3Xta1c 0
다른애들은 다 어딘가를 향해서 걷고있는데 나만 헤매는 느낌
5 ◆Xta3zPa8rte 2018/11/20 18:15:51 ID : ZdwpPdA6jha 0
이소라의 바람이분다라는 노래가 버스라디오에서 들렸는데 너무 좋았어
6 ◆Xta3zPa8rte 2018/11/20 19:51:13 ID : wsqrunBbA6l 0
취업과 진로방향에 대한걸 부모님과 이야기해봐야겠는데 도저히 입이 떨어지질않아..
7 ◆Xta3zPa8rte 2018/11/20 22:33:06 ID : wsqrunBbA6l 0
내일로 미룰까
8 이쁘니 빌런 2018/11/20 22:37:54 ID : vwk9s5Xy6o5 0
🌸🌹🌺🌻🌼괜찮아 스레주는 이쁘니까🌸🌹🌺🌻🌼
9 ◆Xta3zPa8rte 2018/11/21 13:55:39 ID : hxWpdRCnRwr 0
이제봤네. 라고나 할까 예쁘다니ㅋㅋㄱㅋㅋㅋㅋㅋㅋ 고맙슴다ㅋㅋㅋㅋ
10 ◆Xta3zPa8rte 2018/11/21 13:57:11 ID : hxWpdRCnRwr 0
일단 오늘의 할일 ppt완성. 부모님과의 이야기나누기 신의퀴즈 시청 쪽팔림과 괜한 짜증이 올 예정이니 침대위에서 발버둥 핸드폰
11 ◆Xta3zPa8rte 2018/11/21 14:06:51 ID : hxWpdRCnRwr 0
부모님과 이야기 잘 되려나... 기왕이면 엄마쪽이 편하고... 아 진짜 역시 어제 엄마랑 둘이 있은때 말했어야됬어! 어차피 선탁은 내가하는 것이지만서도..
12 ◆Xta3zPa8rte 2018/11/21 14:07:27 ID : hxWpdRCnRwr 0
선택지가 또 늘었다. 일단 접수해놓고 발표날때까지 시간을 더 벌며 여러가질 더 알아보는것.
13 ◆Xta3zPa8rte 2018/11/21 19:10:27 ID : TXtfWi08i6Y 0
아빠가돌아왔다. 이야기 못꺼내겠어! 아 진심 인생....
14 ◆Xta3zPa8rte 2018/11/21 20:38:16 ID : hxWpdRCnRwr 0
말해야 하는데ㅔㅔㅔ..... 피피티도 바쁘고ㅋㅋㅋㅋㅋㅋ 젠장...
15 ◆Xta3zPa8rte 2018/11/21 23:09:27 ID : hxWpdRCnRwr 0
아 망했다... 부모님 취침 \( * ` U ' *)/
16 ◆Xta3zPa8rte 2018/11/22 02:17:58 ID : hxWpdRCnRwr 0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한동안 괜찮았다가 또 자기싫어졌어. 아침이 오는게 싫어. 잠에들면 평생 깨지 않았으면 좋겠는 기분이 또 도져버렸다
17 ◆Xta3zPa8rte 2018/11/22 02:18:34 ID : hxWpdRCnRwr 0
아아.,. 진짜로 괜찮았었는데... 살기싫어졌다
18 ◆Xta3zPa8rte 2018/11/22 02:25:41 ID : hxWpdRCnRwr 0
90여명의 사람들.. 죄다 상황판에 가있는걸까
19 ◆Xta3zPa8rte 2018/11/22 08:53:28 ID : hxWpdRCnRwr 0
... 결국 아침이 왔다
20 ◆Xta3zPa8rte 2018/11/22 20:56:41 ID : ClDwIE2si8j 0
괜찮을꺼야.. 그치? 그렇겠지 뭐.
21 ◆Xta3zPa8rte 2018/11/22 20:57:19 ID : ClDwIE2si8j 0
엄마가 어제 머리부딪치고 오늘 갑자기 어지러워해서 지금 응급실... 와 여기 분위기 싫다ㅋㅋㅋㅋㅋㅋㅋㅋㄱ
22 ◆Xta3zPa8rte 2018/11/23 13:38:23 ID : i7hBy3Xta1c 0
왜 사는걸까
23 ◆Xta3zPa8rte 2018/11/25 01:06:54 ID : wsqrunBbA6l 0
나라는 인간이 이렇게까지 한심한거지
24 ◆Xta3zPa8rte 2018/11/25 01:08:13 ID : wsqrunBbA6l 0
자기관리도 못해. 할것도 미뤄. 꿈과 목표도 없고 이상향도 없고. 아직도 아이마냥 망상에 빠져살고 사회관계 비좁다못해 한손에 꼽을만한 인간관계
25 ◆Xta3zPa8rte 2018/11/25 01:09:25 ID : wsqrunBbA6l 0
싫은건 한가득한 주제에 하고싶은건 쥐뿔도 없으면서 원하는건 언제나 현실과 동떨어진 각종 망상들 뿐. 혹은 절대실현 불가능의 것들 이런 주제에 편하고싶다는건 내 오만이고 욕심인거지
26 ◆Xta3zPa8rte 2018/11/25 01:11:48 ID : wsqrunBbA6l 0
돈을 벌어야해.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는건 나 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마찬가지라, 매 년 아픈곳이 많아지시고. 언제 일자리에서 잘릴지 하시는 걱정과, 일터에서 주위 동료직원때문에 더 이상 못해먹겠다 하시면서도 돈벌어야지 하시며 일을 가시지. 가끔씩 술드시고 들어와 속상을 풀어내시는걸 듣고있으면 너무 불편한데, 그렇게 느끼는 내가 또 한심해
27 ◆Xta3zPa8rte 2018/11/25 01:13:22 ID : wsqrunBbA6l 0
언제나 이렇게 새벽녘에 여기에다 고해성사하듯 감정을토로해도 정작 난 또 바뀌지가 않아서 여기에다 또 하소연을 하는거지. 무수히 반복될 그럴 내가 편하자고 하는 사과인거야, 부모님께 1g도 닿지 않을
28 이름없음 2018/11/25 01:14:07 ID : wsqrunBbA6l 0
나는 이 삶이 싫어
29 ◆Xta3zPa8rte 2018/11/25 12:42:48 ID : wsqrunBbA6l 0
인코 귀찮다
30 ◆Xta3zPa8rte 2018/11/25 22:44:48 ID : hxWpdRCnRwr 0
31 ◆Xta3zPa8rte 2018/11/26 23:04:36 ID : hxWpdRCnRwr 0
이제 내일 말해ㅑ지... 아.. 진심 말하기 싫다. 말하기 싫은게 아니라 그 상황이 싫은건가
32 ◆Xta3zPa8rte 2018/11/28 04:39:23 ID : hxWpdRCnRwr 0
저녁먹고 자버려서 11시쯤 잠에서 깼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팔팔하네..
33 ◆Xta3zPa8rte 2018/12/03 07:51:31 ID : AZh9ck2tzhy 0
벌써 집가고싶어
34 ◆Xta3zPa8rte 2018/12/07 02:32:01 ID : hxWpdRCnRwr 0
뮤지컬보러가는거 기대중
35 ◆Xta3zPa8rte 2018/12/09 18:11:41 ID : hxWpdRCnRwr 0
와.. 하기싫다ㅏㅏㅏ
36 ◆Xta3zPa8rte 2018/12/11 07:51:31 ID : GnveMi2oL85 0
시험같은건 역시 싫다. 뭐 자업자득인건 인지하고있지만
37 ◆Xta3zPa8rte 2018/12/13 01:28:11 ID : wsqrunBbA6l 0
머리아프다ㅏㅏㅏ
38 이름없음 2018/12/18 10:55:07 ID : grwHu01ii1a 0
스레주 요즘은 어떻게 지내?
39 ◆Xta3zPa8rte 2018/12/18 14:29:31 ID : hxWpdRCnRwr 0
새삼스럽게 하루 하루가 허무하다고 느끼면서, 드라마보는중. 올해가 가기전에 해야하는 것들이 제법 있지만 하기싫어서 최대한 미루고있네 ㅋㅋㅋㅋㅋ
40 ◆Xta3zPa8rte 2018/12/19 01:18:07 ID : wsqrunBbA6l 0
인코은근히 귀찮단말이지
41 ◆Xta3zPa8rte 2018/12/19 21:05:12 ID : o3XxWrxWrth 0
예고의 졸업공연 재미있었다
42 ◆Xta3zPa8rte 2018/12/19 21:05:35 ID : o3XxWrxWrth 0
카페에 왔는데 커플들잔뜩 ㅍㅅㅂ
43 ◆Xta3zPa8rte 2018/12/19 21:05:57 ID : o3XxWrxWrth 0
(언짢)거리가 가까워ㅓㅓ
44 ◆Xta3zPa8rte 2018/12/20 21:44:49 ID : q7xXs2rbzXy 0
뮤지컬 재미있었다.
45 ◆Xta3zPa8rte 2018/12/21 00:21:21 ID : 08kk3vhfbA2 0
뱀파이어 아더. 뭐, 결말은 허무한듯 아닌듯, 전체적인 이야기는 그냥그런정도. 노래가 좋았다
46 ◆Xta3zPa8rte 2018/12/21 00:34:49 ID : wsqrunBbA6l 0
배터리 19퍼센트. 위험해라ㅋㅋㅋㅋ
47 ◆Xta3zPa8rte 2018/12/20 16:50:47 ID : wsqrunBbA6l 0
스레의 463분전 ㅋㅋㅋㅋㅋㅋ
48 이름없음 2018/12/20 16:51:02 ID : wsqrunBbA6l 0
???뭐지
49 이름없음 2018/12/20 16:51:24 ID : wsqrunBbA6l 0
?
50 ◆Xta3zPa8rte 2018/12/22 00:47:01 ID : wsqrunBbA6l 0
집으로돌아오는 버스안. 내 뒷자리의 아줌마가 오지게도 의자 건드려대서 짜증났음. 눈치주려고 몇번이나 뒤를 돌아봤는데도 끝까지 쳐대서 그냥 내가 다른자리로 옮김.
51 ◆Xta3zPa8rte 2018/12/22 00:47:23 ID : wsqrunBbA6l 0
인간이 참 왜그럴까. 눈치 더럽게도 없는지 개무시하면서 계속하는건지 진짜
52 ◆Xta3zPa8rte 2018/12/22 23:39:16 ID : hxWpdRCnRwr 0
배아프다....
53 ◆Xta3zPa8rte 2018/12/22 23:39:57 ID : hxWpdRCnRwr 0
조금만 차가우면 금방 아파버려서 귀찮다! 왜 이렇게 내 배는 허약한걸까. 예민한건가
54 ◆Xta3zPa8rte 2018/12/23 02:13:50 ID : hxWpdRCnRwr 0
맥주 세캔. 1355cc. 이거가지고 취하다니.... 안먹긴했나봐
55 ◆Xta3zPa8rte 2018/12/23 03:37:18 ID : hxWpdRCnRwr 0
밀린 드라마 다봤는데... 프리스트 8화 허무ㅋㅋㅋㅋ 문신부님 그렇게 일찍 죽다니..라고나할까 쉽게 봉인할걸 개고생한거보면 웃기기도하고ㅋㅋㅋㅋㅋ. 함은호라는 캐릭터 정말 별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그냥 민폐덩어리. 하는거 없어보이는. 그리고 도대체 8년전에 뭐있길래 그 난린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함은호역 별로고, 연기한 연기자는 그냥 로만스에만 나왔으면ㅋㅋㅋㅋㅋ 이런장르물에서 보고싶지 않다.
56 ◆Xta3zPa8rte 2018/12/23 15:14:54 ID : hxWpdRCnRwr 0
내 최애의 사진이나 패러디소설 너무 적어! 있어도 다 비슷비슷한 류의 것들뿐이고
57 ◆Xta3zPa8rte 2018/12/24 18:27:20 ID : 0leE66lu6Zf 0
운전하면 입이 험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 확실히 알았닿
58 ◆Xta3zPa8rte 2018/12/25 04:07:58 ID : qjimGq6nU1x 0
인코맞는지 확인
59 ◆Xta3zPa8rte 2018/12/25 04:08:31 ID : qjimGq6nU1x 0
오케이. 아아... 토하고나니 속이 괜찮아졌는데 남아있는 느낌 최악
60 ◆Xta3zPa8rte 2018/12/25 04:09:39 ID : qjimGq6nU1x 0
목 따갑고, 코 속도 맵고. 코 풀듯 남은듯한 이물질 열심히 풀어냈는데... 아직도 남은것처럼 맵다
61 ◆Xta3zPa8rte 2018/12/25 04:09:53 ID : qjimGq6nU1x 0
역시 술은 적당히 먹어야해
62 ◆Xta3zPa8rte 2018/12/25 21:53:38 ID : wsqrunBbA6l 0
집. 최고!
63 ◆Xta3zPa8rte 2018/12/26 08:44:36 ID : wsqrunBbA6l 0
아침부터 왜 깨우는거냐고
64 ◆Xta3zPa8rte 2018/12/30 00:57:07 ID : hxWpdRCnRwr 0
65 ◆Xta3zPa8rte 2018/12/31 23:51:57 ID : hxWpdRCnRwr 0
이제 곧 새해
66 ◆Xta3zPa8rte 2019/01/01 00:00:29 ID : hxWpdRCnRwr 0
새해구나!
67 ◆Xta3zPa8rte 2019/01/01 00:00:34 ID : hxWpdRCnRwr 0
한것도 없이
68 ◆Xta3zPa8rte 2019/01/08 21:36:44 ID : hxWpdRCnRwr 0
아.. 진짜 이인간 술마시고 왜 난리인지좀
69 ◆Xta3zPa8rte 2019/01/08 21:37:00 ID : hxWpdRCnRwr 0
불러다놓고 지x이야
70 ◆Xta3zPa8rte 2019/01/08 21:37:04 ID : hxWpdRCnRwr 0
듣기싫다
71 ◆Xta3zPa8rte 2019/01/08 21:37:07 ID : hxWpdRCnRwr 0
짜증난다
72 ◆Xta3zPa8rte 2019/01/08 21:37:14 ID : hxWpdRCnRwr 0
진심 빡치네
73 ◆Xta3zPa8rte 2019/01/11 02:36:42 ID : hxWpdRCnRwr 0
작년 11월즈음까지 괜찮아져가던 손톱뜯는 습관이, 이 근래에 심해져간다
74 ◆Xta3zPa8rte 2019/01/11 02:39:50 ID : hxWpdRCnRwr 0
손톱을 뜯다못해 손그스럼을 잡아때 피보는건 일상. 손그스럼이 심해져서 단단해진 겉 피부를 손톱으로 파, 뜯는게 심해져 엄지손가락의 지문 일부는 닳아 잘 안보일지경.
75 ◆Xta3zPa8rte 2019/01/11 02:40:12 ID : hxWpdRCnRwr 0
이렇게까지 심하진 않았는데... 흐음. 왤까
76 ◆Xta3zPa8rte 2019/01/14 02:36:53 ID : hxWpdRCnRwr 0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것의 정반대 생활을 하고있다. 고치기 힘들어
77 ◆Xta3zPa8rte 2019/01/15 17:09:17 ID : hxWpdRCnRwr 0
돈벌어라 공부해라 그러고 살꺼냐 남들만큼은 해야지 한심해서 (한숨) 그러지 마라 경각심은 안드니
78 ◆Xta3zPa8rte 2019/01/15 17:10:56 ID : hxWpdRCnRwr 0
점점심해지는 잔소리 내가 한심한건 아는데 듣기싫은건 어쩔수없잖아 집나가고싶다 돈이없어서 문제지 돈없으면뭘 못하겠어
79 ◆Xta3zPa8rte 2019/02/17 15:34:36 ID : hxWpdRCnRwr 0
인코 이게맞나..
80 ◆Xta3zPa8rte 2019/02/17 15:34:43 ID : hxWpdRCnRwr 0
알맞군
81 ◆Xta3zPa8rte 2019/02/17 15:35:05 ID : hxWpdRCnRwr 0
왜 이렇게 살아야할까
82 ◆wGsqrBta3Du 2019/04/14 02:03:28 ID : VfhAlyLcE5V 0
확인
83 ◆Xta3zPa8rte 2019/04/14 02:03:37 ID : VfhAlyLcE5V 0
이건가
84 ◆Xta3zPa8rte 2019/04/14 02:03:44 ID : VfhAlyLcE5V 0
이거구나
85 ◆Xta3zPa8rte 2019/04/14 02:04:00 ID : VfhAlyLcE5V 0
술 마셨는데. 누우면 주글거가타ㅋㅋㅋㅋㅋㅋ
86 ◆Xta3zPa8rte 2019/04/14 02:14:11 ID : VfhAlyLcE5V 0
아 눞고싶은데 눕고나서 거의 곧바로 일어나 화장실로 갈것같은 이 거지같은 느낌
87 ◆Xta3zPa8rte 2019/04/14 02:14:17 ID : VfhAlyLcE5V 0
으어어어엉
88 ◆Xta3zPa8rte 2019/04/19 12:56:22 ID : hxWpdRCnRwr 0
이건가
89 ◆Xta3zPa8rte 2019/04/19 12:56:29 ID : hxWpdRCnRwr 0
오 맞군
90 ◆Xta3zPa8rte 2019/04/19 12:56:59 ID : hxWpdRCnRwr 0
요즘 생활패턴 완전 날백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전거라도 탈까..?
91 ◆Xta3zPa8rte 2019/05/15 18:38:51 ID : hxWpdRCnRwr 0
확인
92 ◆Xta3zPa8rte 2019/05/15 18:39:22 ID : hxWpdRCnRwr 0
맞네. 난 여전히 백수고. 두통과 베프며. 한심한 매일을 보내고있다
93 ◆Xta3zPa8rte 2019/06/16 01:41:50 ID : hxWpdRCnRwr 0
한달이 넘었군
94 ◆Xta3zPa8rte 2019/06/16 01:42:21 ID : hxWpdRCnRwr 0
오늘 오전 9시쯤 알바 뛴다. 딱 하루로. 땜질이지만
95 ◆Xta3zPa8rte 2019/06/16 01:42:29 ID : hxWpdRCnRwr 0
싫다. 벌써 가기싫어
96 ◆Xta3zPa8rte 2019/06/29 15:46:59 ID : hxWpdRCnRwr 0
97 ◆Xta3zPa8rte 2019/06/29 15:47:42 ID : hxWpdRCnRwr 0
왜 하루도 빠짐없이 오자마자 난리인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일하고 왔ㅇ면 힘드니까 그냥 좀 누워서 tv보면 안되는 건가. 진짜.
98 ◆Xta3zPa8rte 2019/06/29 15:48:09 ID : hxWpdRCnRwr 0
재수없어. 다 지만 잘났지. 다 지가 정답이고
99 ◆wGsqrBta3Du 2019/07/26 23:22:01 ID : hxWpdRCnRwr 0
이건가? 인코헷갈려
100 ◆Xta3zPa8rte 2019/07/26 23:22:10 ID : hxWpdRCnRwr 0
이건가
101 ◆Xta3zPa8rte 2019/07/26 23:22:15 ID : hxWpdRCnRwr 0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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