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6)
2.미성숙 (329)
3.극 P의 J되기프로젝트 (26)
4.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28)
5.이 정도 금액이면 돈이 다야 (3)
6.𓏲 ๋࣭ ࣪ ⋆ ࣪. 우주 속을 헤엄치는 중 ˖ ࣪⭑ ˖ ࣪ ุ ⸱ (761)
7.. (20)
8.. (903)
9.🦄 유니콘찌찌맛 우유 (650)
10.잊어버리고 싶은 기억들과 감정 쓰레기통 (9)
11.펑 (3)
12.네가 나에게 손으로 했던 말 (180)
13.비가 추적추적 내리니까 엄마 보고싶다 (1)
14.🌎나를 상상하기엔 조금 늦어버린 너에게 (6)
15.프로젝트 이렐리아 프레스티지 에디션 /// 387일째인 오늘 존버 성공 (80)
16.나무에서 떨어진 이파리로-2 (996)
17.대학 가면 실컷 놀 수 있어 (9)
18.✨미소녀퇴사시뮬레이션..❤️🔥❤️🔥 (11)
19.쌉소리. (43)
20.계속 살아갑시다 (5)
1
◆Xta3zPa8rte
2018/11/20 10:18:00
ID : i7hBy3Xta1c
0
● 이 스레는 주로 스레주의 칭얼거림과 인생끼에엑이 많을예정.
● 스레주 : 선택장애(우유부단). 의욕없음. 텐션 널뛰기. 못난놈 (+타는쓰레기. 글러먹은놈.
● 어떤 1레스여야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할까...?
● 주의. 이 스레 시작은 자그마치 2018년도. 아직도 쓰고있다니. 벌써 22년.... 미친거 아님? 한심함도 주의. 바보같음도 주의.
● 주의. 스레주가 욕쟁이. 모순덩어리.
검은호랑이의 해. 멋진데?
난입환영
마음가짐
필요최소한의 인간이 되자.
단기목표
달에 최소 4편의 소설.
3월분 (3/4) 실패
4월분 (0/4) < New!
첫번째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53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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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Xta3zPa8rte
2021/09/03 12:41:06
ID : lBbBapTSK5a
0
식당 안은 시끌벅적하고 소란스럽고 따지자면 경쾌한 분위긴데, 정말 이상하게 울것같았다.
동떨어진 느낌. 나만 이 분위기에 스며들지 못한기분. 이방인.
303
◆Xta3zPa8rte
2021/09/12 00:40:36
ID : hxWpdRCnRwr
0
늘 패턴은 반복된다.
1. (일 가기 전) 어차피 나는 잘 하지도 못할 텐데 뭐하러 열임히해? 아 일하기 싫다.
2. (일 막 시작) (아무생각이 없다)
3. (일 하는 중/1이 일의 시작이고 퇴근이 10이라면 약 3~4지점) (뭔가 열심히 하기 시작한다.)
4. (점심시간) 하.. 이것밖에 못했네.. 그래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지 않을까...!
5. (점심시간 끝난직후) (뭔가 의욕적 열심히 한다.)
6. (5에서 6.5사이쯤) (중간에 얼마나 했냐는 다른사람의 물음) ... 나 그래도 이건 이만큼 조건 조만큼 했는데...?(나름 칭찬기대) 돌아오는건 그것밖에 못했어? 열심히 해봐
7. (6.5에서 8사이) (급격한 의욕저하.) 어차피 나는 쓸모도 없고 잘 하지도 못하는데 도대체 왜 부른거야???(분노ㅡ짜증ㅡ울컥ㅡ울뻔하지만 참는다. 나도 내가 못할거란걸 알고있으니까.) 돈값도 못하는데 뭘 울겠냐.( 이후 적당히 성실히 하고.)
8. (일이 끝나고. 얼마나 했나 결과확인) (알바처가 정한 목표치 미달) 이거 은근히 빡치네? 아니 정해진 목표들 말고도 다른것도 포함했으면 120, 130 퍼센트 달성인데!! 짜증난다. (하지만 정해진 점수산정종목으로 인해 80퍼센트 미달. 약간모자름) (의욕저하)(텐션저하) 스트레스받아.
9. 퇴근하며 : 아무생각없음
10. (일과후 잠들기 전) 일 진짜 가기 싫네. 세상 망했으면, 아침 안왔으면. (내일 목표치를 생각하며) 그래 적어도 80퍼 이상은 하자... (잠시후) 오늘 만큼만 하자 적어도...(잠시후) 존나게 큰것도 바라고있네.. 그냥 내 일급보단 많이하자.., (잠시후) 아니 ㅆx 목표치정돈 채워보자! 쪽팔리잖아! (잠시후) 내가 할 수 있을리가.. (잠시후)그래도 목표치도 못채우는건 좀 쪽팔리고 면이 안서는... (무한반복하다 잠듬)
11. (아침) 아 일가기 싫다
304
◆Xta3zPa8rte
2021/09/12 00:41:08
ID : hxWpdRCnRwr
0
일을 가고 하는 도중이고 끝나서 다음날이 되고. 단기 알바 끝날때까지 무한반복.
305
◆Xta3zPa8rte
2021/09/12 00:42:16
ID : hxWpdRCnRwr
0
처음보는 사람들. 처음보지 않지만 가깝지 않은 사람들. 내가 못하면 날 쓰는 사람을 욕하지는 않을까 신경쓰이고. 이래서 아는사람 밑에서 일하면 안되는건데 젠장.
306
◆Xta3zPa8rte
2021/09/12 00:43:25
ID : hxWpdRCnRwr
0
하루에도 수십번씩
대충하자. 와 그래도 목표치는해야 덜쪽팔리고 신경 안쓰이지의 왔다갔다.
거기서 받는 스트레스들 미치겠네
307
◆Xta3zPa8rte
2021/09/12 00:43:45
ID : hxWpdRCnRwr
0
일하는 도중에 몇번씩 계속 울컥하는데 이게 정상일리가
308
◆Xta3zPa8rte
2021/09/12 19:12:16
ID : hxWpdRCnRwr
0
별표의 좋은점은 스레주가 딱 보인다는거지
309
◆Xta3zPa8rte
2021/09/12 19:12:50
ID : hxWpdRCnRwr
0
오늘도 평탄하게(아마)일을 끝냈지만... 음. 내일은 글쎄다
310
◆Xta3zPa8rte
2021/09/12 19:15:29
ID : hxWpdRCnRwr
0
점심즈음에 급히 사람 구해야 한다는, (당장. 내일 13일,14일) 아는 분의 전화에. '그래 젠장. 일 하는김에 이틀치 더 벌자.'하며 ㅇㅋㅇㅋ 함
311
이름없음
2021/09/12 19:32:24
ID : hxWpdRCnRwr
0
하지만. 지금 심정.. 가기싫다
312
이름없음
2021/09/12 19:34:27
ID : hxWpdRCnRwr
0
집오는 길에 아는분이 연락해서 여기는 코로나 음성받은거 문자 있냐고. 있어야하는데 했지.
문제는 나 코로나 음성판정 받은거 빼고는 음성입니다.가 없음. 왜? 검사 할 일 없었으니까!
그래서 둘다 어....음... 하다가 아는분. 일단 낼 일가자. 어떻게든 하겠다는거지.
313
이름없음
2021/09/12 19:35:19
ID : hxWpdRCnRwr
0
나는 생각했다.
일 ㅇㅋㅇㅋ. 해도 좋고.
아.. 좀.. 해도 좋고.
일 해도 된다면 돈버니 좋은거고. 일하는거 안되겠어요. 하면 쉬니 좋지.
314
이름없음
2021/09/12 19:35:48
ID : hxWpdRCnRwr
0
지금 계속해서 이리저리 마음이 갈팡질팡하고있다. 아 일가기 싫어. 돈은 좋아
315
이름없음
2021/09/13 00:24:59
ID : hxWpdRCnRwr
0
나같이 쓰레기처럼 사는 사람은 얼마 없겠지?
하고싶은건 없고. 해야할건 안하고.
316
이름없음
2021/09/13 00:25:39
ID : hxWpdRCnRwr
0
소개할게. 10년지기 내 절친인 두통이 찾아왔어.
317
이름없음
2021/09/13 00:27:40
ID : hxWpdRCnRwr
0
5년지기 눈물도 연락을 하고.
1n년지기 현실도피를 위한 헛된 상상이란 친구도 기웃거려
318
이름없음
2021/09/13 00:28:08
ID : hxWpdRCnRwr
0
요즘에 알아가고있는 분노도 기웃거리네
319
이름없음
2021/09/13 00:31:58
ID : hxWpdRCnRwr
0
새벽이면, 밤이면, 생각이 많아지는 조용한 때면.
것잡을 수 없이 울컥하는 나를 발견하곤한다.
아무렇지 않게 깔깔거리며 티비를 본다거나. 밥을 먹는중이나 설거지도중. 핸드폰도, 생각도, 움직이지도 뭣도 않고 침대에 누워있다가도.
가끔씩 이유모를 울컥함이. 짜증과 화가. 솓구치는데. 왜그럴ㄲㆍ
320
이름없음
2021/09/13 00:32:45
ID : hxWpdRCnRwr
0
어차피 보는 사람은없지만. 써서 올리는 것 만으로도 뭔가 기분이 나아지는 ㄱ분이 들 때도 있고
321
이름없음
2021/09/13 08:58:07
ID : hxWpdRCnRwr
0
일 가기 싫다^^ 지구 망했으면
322
이름없음
2021/09/13 08:59:16
ID : hxWpdRCnRwr
0
제발 코로나 음성 없다고 빠꾸먹었음 좋겠다. 그러면 집에 돌아와서 잘거야. 뒹굴뒹굴할거야.
323
이름없음
2021/09/14 17:26:15
ID : Bvva0006Y3v
0
살기싫다 진짜
324
이름없음
2021/09/14 17:26:31
ID : Bvva0006Y3v
0
아 집가고싶어
325
이름없음
2021/09/14 17:26:51
ID : Bvva0006Y3v
0
서있으면 원래 허리가 아픈걸까
326
이름없음
2021/09/14 17:47:58
ID : Bvva0006Y3v
0
쉽게 상처받고. 금방 아무렇지 않아지고
327
이름없음
2021/09/14 17:48:07
ID : Bvva0006Y3v
0
재생능력 대단해
328
이름없음
2021/09/26 13:06:33
ID : hxWpdRCnRwr
0
부친이던 모친이던 그네들이 부르면 습관처럼 짜증스러운 목소리가 나가. 틱틱거리는 투고.
329
이름없음
2021/09/26 13:07:34
ID : hxWpdRCnRwr
0
솔직히 부르지좀 않았으면 좋겠어. 늘 쓰잘데기없는 거로 부르니까. 용건을말하지 무작정 지들쪽으로 오래. 내가 개새끼야? 부르면 쪼르르 그쪽으로 가야해?
330
이름없음
2021/09/26 13:10:12
ID : hxWpdRCnRwr
0
내가 짜증이 안나? 한두번도 아니고 늘. 0앤날. 볼때마다. 불러. 그리고 아무말도 안해. 왜 부르냐 물으면 일단 오래. 막상가면 별것도 아니고 오히려 쓸데없는것 투성인데. 몇번이나 용건을 말하라고. 부르기만하지 말라고 말하는거 무시하는 새끼들이. 막상 내가 대답하면 짜증낸다고 지랄이야. 알아 나도 잘한거 없단거. 근데 지랄 개같이 내가 사근사근 말해야하냐고. 나긋나긋? 개나줘버려. 나 그딴식으로 안하는거 뻔 알면서 그딴걸 왜 바래?
331
이름없음
2021/09/26 13:10:47
ID : hxWpdRCnRwr
0
내 말투 듣기싫으면 부르질 말던가. 맨날 불러재끼면서 지랄이냐고
332
이름없음
2021/09/26 13:34:44
ID : hxWpdRCnRwr
0
현재. 공복 18시간째. 좋아 24시간 공복 해볼까
333
이름없음
2021/10/09 17:54:45
ID : jbiqrzaq6je
0
사람이 많은 곳에 가서 그런지. 머리가 아파
334
이름없음
2021/10/09 17:55:32
ID : jbiqrzaq6je
0
담배냄새도 싫다.
이 시국에 마스크없이 모여서 담배를 왜 피시는지
속도 울렁거리고
335
이름없음
2021/10/12 16:10:12
ID : hxWpdRCnRwr
0
그냥 긍정적인반응하나 받고싶었을뿐인데 화나게만들어버렸다
336
이름없음
2021/10/12 16:10:25
ID : hxWpdRCnRwr
0
그런 의도 아니였는데
337
이름없음
2021/10/12 16:11:09
ID : hxWpdRCnRwr
0
나같은게 하는일이 다 그렇지 뭐. 내가 언제 잘 됬었나. 항상 민폐만끼치고. 잘 하는거없고
338
이름없음
2021/10/12 16:11:32
ID : hxWpdRCnRwr
0
실수하고. 틀리고. 잘못하고.
339
이름없음
2021/10/19 16:23:21
ID : hxWpdRCnRwr
0
골프 뭐가뭔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골프자체 이미지는 돈많은 사람들 전유물 같달까
340
이름없음
2021/10/27 17:22:15
ID : hxWpdRCnRwr
0
2주 알바구했다. 정확히는 들어왔다
341
이름없음
2021/10/27 17:23:42
ID : hxWpdRCnRwr
0
11월 1일부터 2주. 주 5일.
벌써 가기싫다... ㅋㅋㅋㅋㄱㅋ
긴장되서 죽을것같음.
힘내라 나. 일급 85000. 돈벌어서 쓰자ㅏㅏ..
342
이름없음
2021/10/27 17:25:08
ID : hxWpdRCnRwr
0
오전 아홉시부터 오후여섯시까지. 평일오후에 45분걸리니 아침이면 넉넉하게 1시간 30분 잡으면 되려나..? 내일 아침에 확인해봐야지.
힘내라 나. 7시 기상이다. 인간이 되는거야. 기생충에서 0.5인분치 인간!
343
이름없음
2021/10/27 17:26:11
ID : hxWpdRCnRwr
0
이 스레 어서 써버리고 3탄 하고싶다.. 아무래도 스레 생성일 18년은 너무 고대스레야..
344
이름없음
2021/10/27 17:27:02
ID : hxWpdRCnRwr
0
뭔가 알바구했을때만 오는거같은데..
ㅋㄱㅋㅋㅋㅋㅋㅋㄱ 아 싫다. 벌써 가기싫어
345
이름없음
2021/10/27 17:27:28
ID : hxWpdRCnRwr
0
하지만 통장을보면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346
이름없음
2021/10/27 17:27:40
ID : hxWpdRCnRwr
0
이게바로 통장충격요법인가
347
이름없음
2021/10/27 19:00:23
ID : hxWpdRCnRwr
0
첫 앨범(?) 구매가 성우님들 프로젝트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참을 수없었따..
348
이름없음
2021/10/28 00:19:05
ID : hxWpdRCnRwr
0
기분좋게 말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그런식이면 울것같잖아
349
이름없음
2021/10/28 00:20:14
ID : hxWpdRCnRwr
0
내가 구제블능 쓰레긴건 아는데. 그런식으로 생각이 돌아가. 그렇게 말한게 아니겠지만. 내가 자꾸만 작아져
350
이름없음
2021/10/28 01:34:12
ID : hxWpdRCnRwr
0
작아지다가
작아지다가
작아지다가
소멸해버려라!!☆
351
이름없음
2021/10/28 01:34:39
ID : hxWpdRCnRwr
0
목표. 올해가 가기전에 이 스레의 진도를 700대까지 해보기.
352
이름없음
2021/10/28 01:36:32
ID : hxWpdRCnRwr
0
목표. 내년 2분기까지 장기알바라도 구해보기.
목표. 국가자격증(하다못해 바리스타라도(이게 국가인진 모르겠지만))기웃기웃 따는거 찾아보기.
목표. 뭔가 돈 받으며 배울수 있는게 있다던데 알아보고 해보기.
목표. 조금이라도 더 쓸모있는 가치있는 것이 되기.
353
이름없음
2021/10/28 01:37:05
ID : hxWpdRCnRwr
0
목표. 내년 안에 완결짓기.
354
이름없음
2021/11/01 00:07:31
ID : hxWpdRCnRwr
0
음.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 시간이 다시 왔다.
355
이름없음
2021/11/01 00:07:44
ID : hxWpdRCnRwr
0
일!!!!! 가기!!!!!!! 싫어!!!!
356
이름없음
2021/11/01 00:09:22
ID : hxWpdRCnRwr
0
다짐 1. 시키는것 잘하자.
다짐 2. 나대지 말자.
다짐 3. 손님과 진열대에 부딪히지 말자.
다짐 4. 모르면 바로 질문.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메바이므로 스스로 생각하는 것은 분수에도 주제에도 맞지 않는다.
다짐 5. 나에게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는다. 평타만 하자
357
이름없음
2021/11/01 00:10:28
ID : hxWpdRCnRwr
0
다짐 6. 속도가 느려도 꼼꼼히.
다짐 7. 핸드폰 하고싶어도 참자.
다짐 8. 눈물 찔끔할것같아도 참기. 눈물나도 아무도 없는곳에서 울기.
358
이름없음
2021/11/01 02:18:18
ID : hxWpdRCnRwr
0
자야하는데.. 큰일이네?(대폭소
359
이름없음
2021/11/01 02:19:24
ID : hxWpdRCnRwr
0
어떻게든 되겠지
계획세워도 늘 무용지물이니까
360
이름없음
2021/11/01 02:22:50
ID : hxWpdRCnRwr
0
사실은 조금 무서운것 같기도 해. 사람들속에서 있는거. 아무도 나를 신경쓰지 않고 모른다면, 그저 스쳐지나가는사람은 상관없는데.
나라는 사람을 다른 사람들이 인식한다는 그 순간부터가 스트레스인거야
361
이름없음
2021/11/01 02:23:34
ID : hxWpdRCnRwr
0
거기에 내게 주어진 일이 있다? 그럼 말 다 했네. 혼자서 침몰하기까지 길지 않아.
362
이름없음
2021/11/01 02:25:55
ID : hxWpdRCnRwr
0
일에대해서 스트레스받아. 혼자만의 정해진 룰이 생기고, 도달점이 생기고, 그걸 지켜야하고, 실수를 용납못하고. 남이 내 실수를 알면 쪽팔려 뒤질것 같고. 다른사람들이 아무렇지 않아해도. 괜찮다해도. 내가 나를 용납못하고, 우울하고. 사람들 시선이 신경쓰여. 내가 잘 하고있나. 너무 못하지는 않을까. 그네들이 내게 아무런 기대없단걸 알면서도
363
이름없음
2021/11/01 02:26:02
ID : hxWpdRCnRwr
0
왜 이럴까
364
이름없음
2021/11/01 02:26:17
ID : hxWpdRCnRwr
0
아. 살기싫어라
365
이름없음
2021/11/01 07:30:54
ID : hxWpdRCnRwr
0
준비완료. 버스 언제오나 기다리면서 대기타야지
366
이름없음
2021/11/01 07:31:17
ID : hxWpdRCnRwr
0
아니 근데 왜 일만 하러 가려하면 아침에 배가 아픈거지?
367
이름없음
2021/11/01 07:32:21
ID : hxWpdRCnRwr
0
다짐 1. 시키는것 잘하자.
다짐 2. 나대지 말자.
다짐 3. 손님과 진열대에 부딪히지 말자.
다짐 4. 모르면 바로 질문.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메바이므로 스스로 생각하는 것은 분수에도 주제에도 맞지 않는다.
다짐 5. 나에게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는다. 평타만 하자
다짐 6. 속도가 느려도 꼼꼼히.
다짐 7. 핸드폰 하고싶어도 참자.
다짐 8. 눈물 찔끔할것같아도 참기. 눈물나도 아무도 없는곳에서 울기.
너무 떨지 말자!
368
이름없음
2021/11/01 07:33:53
ID : hxWpdRCnRwr
0
나는 시간 맞춰 가는걸 나는 못해. 막 지각할것 같은데 어떻게들 그렇게 시간맞춰 다니는걸까
369
이름없음
2021/11/01 07:34:53
ID : hxWpdRCnRwr
0
으아ㅏㅏ 배아파
370
이름없음
2021/11/01 07:36:31
ID : hxWpdRCnRwr
0
화장실도 가봤지만 쓸모없는 배아픔이었다..
371
이름없음
2021/11/01 07:37:02
ID : hxWpdRCnRwr
0
음. 이제 슬슬 나가야겠다
372
이름없음
2021/11/01 07:39:07
ID : uoFeMqrtfQs
0
좀 추운것 같기도 한데... 일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지
373
이름없음
2021/11/01 07:42:05
ID : uoFeMqrtfQs
0
내일은 좀 더 따뜻하게 입어야지... 추워...
374
이름없음
2021/11/01 07:45:54
ID : uoFeMqrtfQs
0
버스 승차ㅎ 졸려..
375
이름없음
2021/11/01 07:46:18
ID : uoFeMqrtfQs
0
4시간 잤으니 당연한 소린가
376
이름없음
2021/11/01 08:11:27
ID : uoFeMqrtfQs
0
9시까진데 도착하면 20분쯤일것 같... ㅋㅋㅋㅋㅋㅋ
377
이름없음
2021/11/01 08:11:58
ID : uoFeMqrtfQs
0
보통 10분 15분전에 도착해서 대기타긴 해도 이건 좀 빨랐다...
378
이름없음
2021/11/01 08:30:39
ID : uoFeMqrtfQs
0
배아파...
379
이름없음
2021/11/01 08:40:11
ID : uoFeMqrtfQs
0
집 가고싶어. 일 시작도 안했는데 울거같아
380
이름없음
2021/11/01 08:40:16
ID : uoFeMqrtfQs
0
흐어어엉엉
381
이름없음
2021/11/01 08:48:51
ID : uoFeMqrtfQs
0
지금 심박수 막 100넘는거 아닌가 몰라ㅋㅋㅋㅋ
382
이름없음
2021/11/01 08:51:53
ID : uoFeMqrtfQs
0
항상 알바같은거 할때 10분전엔 나갔었는데. 다른 분들이 5분전에 나오면 된다고.. 괜찮은건가,...?
383
이름없음
2021/11/01 08:54:41
ID : uoFeMqrtfQs
0
울것같다! 참아라! 사람있다!
384
이름없음
2021/11/01 08:54:55
ID : uoFeMqrtfQs
0
다짐 1. 시키는것 잘하자.
다짐 2. 나대지 말자.
다짐 3. 손님과 진열대에 부딪히지 말자.
다짐 4. 모르면 바로 질문.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메바이므로 스스로 생각하는 것은 분수에도 주제에도 맞지 않는다.
다짐 5. 나에게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는다. 평타만 하자
다짐 6. 속도가 느려도 꼼꼼히.
다짐 7. 핸드폰 하고싶어도 참자.
다짐 8. 눈물 찔끔할것같아도 참기. 눈물나도 아무도 없는곳에서 울기.
385
이름없음
2021/11/01 12:22:06
ID : uoFeMqrtfQs
0
점심시간이당
386
이름없음
2021/11/01 12:22:21
ID : uoFeMqrtfQs
0
움직이니까 더워 쥬글거같아
387
이름없음
2021/11/01 12:22:35
ID : uoFeMqrtfQs
0
그냥 오늘처럼만 입어안겠어
388
이름없음
2021/11/01 16:16:11
ID : uoFeMqrtfQs
0
더워서 결국 옷 하나 벗었다
389
이름없음
2021/11/01 16:16:26
ID : uoFeMqrtfQs
0
할건 없는데 미묘하게 바쁘고 시간 잘갔다
390
이름없음
2021/11/01 18:32:03
ID : uoFeMqrtfQs
0
쉬는시간도 슝 지나가고. 오늘의 일 끝! 배고프다 뭐먹지.
391
이름없음
2021/11/01 18:36:05
ID : uoFeMqrtfQs
0
게임할때 나오는 광고중에 캠핑용품이라 착각했던 담배기계가 있었다.
나 비흡연자라고 왜 뜨시나여
392
이름없음
2021/11/01 18:37:22
ID : uoFeMqrtfQs
0
아니 웃긴게 그거야.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보면 보조배터린가?
전기손난로인가? 뭐지? 좀 예쁜데? 근데 비싸...
이런반응이었다.
393
이름없음
2021/11/01 18:37:49
ID : uoFeMqrtfQs
0
꿈에도 몰랐지 모닥불앞 두 청년이 있는 광고가 그런걸줄은
394
이름없음
2021/11/02 01:48:57
ID : hxWpdRCnRwr
0
어김없이 내 친구 두통씨가 발광을한다.
395
이름없음
2021/11/02 01:49:11
ID : hxWpdRCnRwr
0
오전에도 오후에도 밤에도 그리고 지금도
396
이름없음
2021/11/02 01:49:36
ID : hxWpdRCnRwr
0
몇시간전 일이지만.. 게임하면서 꾸벅꾸벅 졸았다
397
이름없음
2021/11/02 22:10:13
ID : hxWpdRCnRwr
0
내일 또 나간다니ㅣㅣㅣ 토나와
398
이름없음
2021/11/02 22:10:43
ID : hxWpdRCnRwr
0
어째서 일만 하면 일하는 아침에 배가아플까
399
이름없음
2021/11/03 00:21:37
ID : hxWpdRCnRwr
0
언제나처럼 잠들기 싫다.
자야하는건 당연히 알지만.. 역시 잠에서 일어나고 다음날이 되서(따지면 당일이지만)다시 아침이 되고 상황을 직면해야하는게 싫은건가
400
이름없음
2021/11/03 00:22:07
ID : hxWpdRCnRwr
0
솔직히랄것도 없이 늘 태만하게 살고있지만은..
401
이름없음
2021/11/03 00:25:31
ID : hxWpdRCnRw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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