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ta3zPa8rte 2018/11/20 10:18:00 ID : i7hBy3Xta1c 0
● 이 스레는 주로 스레주의 칭얼거림과 인생끼에엑이 많을예정. ● 스레주 : 선택장애(우유부단). 의욕없음. 텐션 널뛰기. 못난놈 (+타는쓰레기. 글러먹은놈. ● 어떤 1레스여야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할까...? ● 주의. 이 스레 시작은 자그마치 2018년도. 아직도 쓰고있다니. 벌써 22년.... 미친거 아님? 한심함도 주의. 바보같음도 주의. ● 주의. 스레주가 욕쟁이. 모순덩어리. 검은호랑이의 해. 멋진데? 난입환영 마음가짐 필요최소한의 인간이 되자. 단기목표 달에 최소 4편의 소설. 3월분 (3/4) 실패 4월분 (0/4) < New! 첫번째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531094
502 이름없음 2021/11/07 21:18:40 ID : hxWpdRCnRwr 0
접혔당
503 이름없음 2021/11/07 21:21:58 ID : hxWpdRCnRwr 0
오늘 꿈꿨던거. 아무튼 무언가에서 도망침. 열나게 도망침, 무슨 쇼핑몰같은곳에서 도망치다가 구석에숨음. 놈은 문의 네 모서리에 닿으면 지랄발광함. 그 쇼핑몰 같은곳은 내가 꿈으로 많이 꿨던 쇼핑몰임. 그렇게 밖으로 도망치고 .... 음 폭발 있던가? 암튼 살았음. 다른 사람들은 죽었지만. 나말고도 산사람들도 있었고
504 이름없음 2021/11/07 23:11:45 ID : hxWpdRCnRwr 0
남을 좋아한다는건 무슨 느낌일까. 나는 내가 누군가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모습을 상상할수없음.
505 이름없음 2021/11/07 23:31:50 ID : hxWpdRCnRwr 0
와와와와와. 미친 방금 월요웹툰하나 신작 봤는데 이건 작가님께 레드카펫 깔아드려야함. 대작의 스멜이 풍긴다 미친
506 이름없음 2021/11/08 00:54:55 ID : hxWpdRCnRwr 0
요즘은 좋아하고 즐겁게 하던. 애니보기, 소설읽기, 게임하기. 전부 습관적으로 들락거리고 있는것 같다.
507 이름없음 2021/11/08 09:02:44 ID : hxWpdRCnRwr 0
오랜만에 아침댓바람부터 씻어본다.(주로 저녁에 씻었으니까
508 이름없음 2021/11/08 16:45:22 ID : 9uq2Le0k647 0
보통 언제 한 번 밥먹자는 의례상 하는 말 아닌가여... 왜 정말 부르세여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담스러워
509 이름없음 2021/11/08 16:46:36 ID : 9uq2Le0k647 0
앏은 긴팔에 기모후드에 겉옷. 음. 춥다
510 이름없음 2021/11/08 16:46:41 ID : 9uq2Le0k647 0
부르르르르
511 이름없음 2021/11/08 16:58:01 ID : 9uq2Le0k647 0
아 미친 앱 미쳤나진짜
512 이름없음 2021/11/08 16:58:31 ID : 9uq2Le0k647 0
노트앱에 적어놨던 내 설정들어디감? 왜 날라갔죠? 미친 개돌았네?
513 이름없음 2021/11/08 17:04:12 ID : 9uq2Le0k647 0
히...ㅎ흐흐흐스스흐흐흫... 조각글도 다날라가.. 노래가사도 싹다날라가.. 설정들 적어도 스무종 이상 있었는데 다 날라가...
514 이름없음 2021/11/08 17:04:59 ID : 9uq2Le0k647 0
핳... 쓰던소설도 일부 날라가고 ㅋㅋㄱㅋㅋㅋㅋ
515 이름없음 2021/11/08 17:05:08 ID : 9uq2Le0k647 0
ㅆㅂ돌았나?
516 이름없음 2021/11/08 17:21:26 ID : 9uq2Le0k647 0
춥다. 여러모로 춥다... 내 메모장..ㅠㅠㅠ
517 이름없음 2021/11/08 17:41:59 ID : 9uq2Le0k647 0
국물 ㅏㄹㄱ갈비! 아 부담스러운데 앗있겠당
518 이름없음 2021/11/08 18:12:29 ID : 9uq2Le0k647 0
맛있당
519 이름없음 2021/11/08 18:58:51 ID : 9uq2Le0k647 0
아 배부르다
520 이름없음 2021/11/08 18:59:02 ID : 9uq2Le0k647 0
엄청나게 먹었어
521 이름없음 2021/11/08 20:18:52 ID : hxWpdRCnRwr 0
짜증 내고서 항상 후회해
522 이름없음 2021/11/08 20:19:51 ID : hxWpdRCnRwr 0
상냥하게 하고싶은데. 왠지 모르겠지만 계속 짜증내게 되느ㅏ
523 이름없음 2021/11/08 20:21:00 ID : hxWpdRCnRwr 0
미안해
524 이름없음 2021/11/08 21:27:04 ID : hxWpdRCnRwr 0
나는 왜 이러지?
525 이름없음 2021/11/08 21:27:17 ID : hxWpdRCnRwr 0
쓰레기야. 하등 쓸모없는
526 이름없음 2021/11/09 01:58:58 ID : hxWpdRCnRwr 0
나는 정신이 건강한걸까. 아니 절대 멀쩡하진 않겠지. 건강했으면 이따위로 살진 않을테니까
527 이름없음 2021/11/09 12:57:23 ID : wldBf81iqkm 0
돈까스먹으러간다
528 이름없음 2021/11/09 12:57:30 ID : wldBf81iqkm 0
엄마랑 가는중
529 이름없음 2021/11/09 12:57:47 ID : wldBf81iqkm 0
비오는데 추워. 하지만 차 안은 따뜻하지
530 이름없음 2021/11/09 22:50:02 ID : hxWpdRCnRwr 0
날라가고 남은 설정들 지금 컴터랑 앱 연동되는거에 옮겨적는중.. 그리고 또 메모장에 따로 해놓고.. 다른 쓸만한 앱 찾아야하고...
531 이름없음 2021/11/09 22:50:18 ID : hxWpdRCnRwr 0
음. 돈도 필요하고.. 일하긴 싫다.
532 이름없음 2021/11/09 22:51:30 ID : hxWpdRCnRwr 0
애초에 나 혼자 알바라도 찾아본적없고. 취업은 더더욱 막막하고. 그간 돈 깨작깨작 벌었던건 전부 모친의 알선으로 그쪽에서 사람 구한달때 나한테 전해서 한거였고..
533 이름없음 2021/11/09 22:51:48 ID : hxWpdRCnRwr 0
이 나이 쳐먹고 한번도 혼자 돈 벌어본적 없는 인간 없을거야
534 이름없음 2021/11/09 22:51:59 ID : hxWpdRCnRwr 0
나같은 머저리가 많겠어
535 이름없음 2021/11/10 01:24:11 ID : hxWpdRCnRwr 0
애니는 재밌어. 망상도 좋아. 그 순간만큼은 현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
536 이름없음 2021/11/10 02:47:27 ID : hxWpdRCnRwr 0
하지만 잠들기 직전은 늘 싫다.
537 이름없음 2021/11/10 02:48:06 ID : hxWpdRCnRwr 0
감정을 희석해버리는 무념의 시간이. 머릿속을 비워내는것 같은 시간이. 정말로 싫어
538 이름없음 2021/11/10 09:58:29 ID : hxWpdRCnRwr 0
3시 넘어서 자서 9시 30분쯤 기상이 요즘 몸에 벤것 같다. 물론 일어났다고해서 생산적인건 안ㅎ지만
539 이름없음 2021/11/10 09:58:48 ID : hxWpdRCnRwr 0
다시 잠들고 11시 다되서 일어나는게 ㄷ 더 많기도하고
540 이름없음 2021/11/10 23:50:43 ID : hxWpdRCnRwr 0
자기전에 등장
541 이름없음 2021/11/10 23:50:57 ID : hxWpdRCnRwr 0
게임에서 밀린것들 하고 자야지
542 이름없음 2021/11/11 15:53:34 ID : hxWpdRCnRwr 0
음.. 과자 맛있다
543 이름없음 2021/11/12 00:19:47 ID : hxWpdRCnRwr 0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건 무리
544 이름없음 2021/11/12 03:43:11 ID : hxWpdRCnRwr 0
미친... 겟백? 갯벡? 아무튼 웹툰보는데 ㅅㅂ ㅈㄴ염계뭐시기 개시키... 쥬거라 나쁜놈 진짜 나쁜놈. 애들이 너무불쌍함. 그와중에 열심히 커가는것도 대견하고 나연님? 나영님? 미친 개멋져 너무멋져 이세상의 멋짐이 아님. 아니 근데 담록원? 뭐하는데임? 돌은거아니야? 초딩들 ? 데려다가 급을 메겨놓고? 팔아? 돌았나? 똘끼들아님? 작가니뮤ㅠㅠㅠㅜㅠㅠㅠ 애들 행복해질 날이 오긴해여ㅠㅠㅠㅠㅠ? 1부다봤는데.. 매워...ㅜㅠㅠㅜ 좋은데 너무좋은데 맵다..... 3부까지 언제 다봐....?
545 이름없음 2021/11/12 04:07:01 ID : hxWpdRCnRwr 0
요 몇주들어 제일 늦게까지(일찍까지?ㅋㅋ) 깨어있는중.
546 이름없음 2021/11/12 04:07:46 ID : hxWpdRCnRwr 0
난 매운게 좋긴한데(먹는거든 작품이던) 포기했다가 다시보는 타입인가봐.
547 이름없음 2021/11/12 04:08:27 ID : hxWpdRCnRwr 0
마냥 눈누난나 못먹고. 보다가 때려쳤다가 다시 도전하고ㅋㅋㅋ 내가 쓰거나 할땐 괜찮은데ㅋㅋㅋㅋ
548 이름없음 2021/11/12 22:34:34 ID : hxWpdRCnRwr 0
.... 매워여... 겟백 매워.... 내 썰 듣는 사람들 심정이 이런걸까...
549 이름없음 2021/11/12 22:34:48 ID : hxWpdRCnRwr 0
미안하다 내 설정속 주인공들아ㅠㅠㅠㅠ 내가심했다ㅠㅠㅠ
550 이름없음 2021/11/13 00:00:26 ID : hxWpdRCnRwr 0
하네되, 오디오웹툰펀딩 자그마치 19만 5천원짜리로 질러버렸음. 어마마마께 웹툰이 있는데 이런걸 하는데 금액이 엄청비싸더라
551 이름없음 2021/11/13 00:01:05 ID : hxWpdRCnRwr 0
그 안의 굿즈들 실물리뷰를 한 영상을봤는데 비쌀만 하더라
552 이름없음 2021/11/13 00:01:30 ID : hxWpdRCnRwr 0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느어ㅓㅓ하니까 사준다고 사라는거야
553 이름없음 2021/11/13 00:01:43 ID : hxWpdRCnRwr 0
세상에... 전혀 안바랬는데... 세상에..
554 이름없음 2021/11/13 00:02:23 ID : hxWpdRCnRwr 0
질렀습니다~ 나이를 먹은만큼 돈에 대해서는 조금더 생ㄱㅣㄴ 양심상 전부 도와달라고는 안할거야
555 이름없음 2021/11/13 00:02:34 ID : hxWpdRCnRwr 0
딱9만5천만 도와주셰여 해야지
556 이름없음 2021/11/13 15:12:14 ID : hxWpdRCnRwr 0
군대 간 동생이 전화를 해도 통화 하고 있을 때는 하고 싶은말이나 할 이야기가 바로 바로 떠오르지 않아.
557 이름없음 2021/11/13 15:12:49 ID : hxWpdRCnRwr 0
그런 이유를 들어 앞으로 할 이야기 거리가 있으면 스레딕에 미리 써놓거나 다른 곳에 메모를 해 두었다가 인터넷 편지 나 열심히 해야겠다
558 이름없음 2021/11/13 17:01:46 ID : hfgksi06Y6Z 0
왼손이랑 오른손의 감각예민도? 가 달라서 좀 껄적지근함. 똑같았으면 좋겠는데 왼손이너무 둔하고 섬세하지 못해서 싫다
559 이름없음 2021/11/14 00:52:14 ID : hxWpdRCnRwr 0
손가락의 살 뜯다가 대차게 피보는중nowㅋㅋㅋㅋㅋㅋ
560 이름없음 2021/11/14 00:55:40 ID : hxWpdRCnRwr 0
뜯겨져나간 자리의 여린 살과 겉의 두꺼운 살은 느껴지는게 달라서 지ㅐ밌다
561 이름없음 2021/11/14 00:56:17 ID : hxWpdRCnRwr 0
불편한건 상처랄까 뜯겨진 경계선의 굳음 때문이랄까. 손가락 굽히는게 좀 불편한것 정도
562 이름없음 2021/11/14 00:57:12 ID : hxWpdRCnRwr 0
이삭토스트를 먹었다. 1500원짜리의. 겉이 찐빵같이 빵인 치즈만두가 오랜만에보니 2500원이 되어있더라.
563 이름없음 2021/11/14 00:57:24 ID : hxWpdRCnRwr 0
맛은여전해서 좋았지만
564 이름없음 2021/11/14 02:59:13 ID : hxWpdRCnRwr 0
이제 핸드폰 내려놔야지
565 이름없음 2021/11/14 02:59:24 ID : hxWpdRCnRwr 0
세시정각에 딱 쓰고싶다
566 이름없음 2021/11/14 03:00:01 ID : hxWpdRCnRwr 0
567 이름없음 2021/11/14 03:00:18 ID : hxWpdRCnRwr 0
실패했네.. 아쉽. 1초차이
568 이름없음 2021/11/14 22:03:45 ID : hxWpdRCnRwr 0
엄마가 이십마넌을 보내줬다. 세상에
569 이름없음 2021/11/14 23:43:01 ID : hxWpdRCnRwr 0
가만히 있는데도 오른발목, 정확히는 복사뼈 부근이 아프다.
570 이름없음 2021/11/14 23:43:10 ID : hxWpdRCnRwr 0
이런건 처음인데.. 흠.
571 이름없음 2021/11/15 15:58:59 ID : hxWpdRCnRwr 0
통크 투쁠원이라 질러버렸다. 목적은 빼빼로쿠폰쓰는거였는데
572 이름없음 2021/11/15 15:59:06 ID : hxWpdRCnRwr 0
안보인 쿠폰이 나쁜거임
573 이름없음 2021/11/15 16:22:19 ID : hxWpdRCnRwr 0
노트 앱 여덟개를 깔아서 비교하고있다.
574 이름없음 2021/11/15 16:22:54 ID : hxWpdRCnRwr 0
쓰던것과비슷하고. 내가 쓰기 편리하고. 온오프라인이 상관없는.
575 이름없음 2021/11/15 16:23:23 ID : hxWpdRCnRwr 0
이제 백업의 중요성을알지만.. 그래도 난 여전히 백업이라는게 껄쩍지근하다
576 이름없음 2021/11/15 16:29:21 ID : hxWpdRCnRwr 0
후보군은 이제 4개. 내 핸드폰 매모? 글쓰는 액은 총 네개다. 핸드폰 기본 하나. 멍청이된 앱하나. 이제 서비스 안해서 노트추가 안되는 앱 하나. 컴터와 앱 두군데서할수있는, 로그인해서 쓰는 앱 하나.
577 이름없음 2021/11/16 00:11:23 ID : hxWpdRCnRwr 0
징글징글하다. 벌레 짱시름. 화장실에서 날벌레 하나 죽였당
578 이름없음 2021/11/16 02:07:30 ID : hxWpdRCnRwr 0
와. 폰 바꾸고나서 옛날거 리셋? 안시켜서다행이다ㅋㅋㅋㅋㅋ 옛날폰에 날라간것들 살아있다 예히!!!
579 이름없음 2021/11/16 02:07:45 ID : hxWpdRCnRwr 0
반정도 옮겼으니까 이제 나머지도 자고일어나서 옮겨야지
580 이름없음 2021/11/16 08:50:30 ID : hxWpdRCnRwr 0
잠깐 눈뜨기
581 이름없음 2021/11/16 09:20:59 ID : hxWpdRCnRwr 0
그 김에 김치볶음밥과 계란프라이
582 이름없음 2021/11/16 17:02:57 ID : hxWpdRCnRwr 0
일어난김에 계속 깨있다가 12시 좀 넘어서부터 1시간정도 꿈나라행. 꿈에서 왠지 모르겠지만 120의 오렌지라는게 머리에서 안나간다
583 이름없음 2021/11/16 17:04:11 ID : hxWpdRCnRwr 0
무요리는 죄다 무생채, 깍두기, 무조림, 무나물, 동치미, 뭇국 이랬는데 무전은 좀 처음봐서 신박했다
584 이름없음 2021/11/17 01:36:43 ID : hxWpdRCnRwr 0
음.. 자고싶지 않다
585 이름없음 2021/11/17 22:22:20 ID : hxWpdRCnRwr 0
순간 583보고 무요리가 왜 죄罪 지? 3초정도 엉했음ㅋㅋㅋㅋㅋㅋ
586 이름없음 2021/11/17 22:22:52 ID : hxWpdRCnRwr 0
콩은 밥에들어가면 싫은데 콩자반이나 콩 볶아놓은거 그냥 간식처럼 집어먹는건 상관없다
587 이름없음 2021/11/18 00:35:26 ID : hxWpdRCnRwr 0
오늘은 한시전에 핸드폰 내려놔야지
588 이름없음 2021/11/18 17:47:58 ID : 40oE8lveIFf 0
피자사러 나왔다! 햄버거는 내일 사먹을까
589 이름없음 2021/11/18 17:48:18 ID : 40oE8lveIFf 0
정확히는 사들고 집가는중이지만
590 이름없음 2021/11/18 17:56:24 ID : 40oE8lveIFf 0
요런떡볶이에서 떡튀순세트도 사간댜!! 피자 2만4천. 떡튀순 9.800원! 이야! 맛있겠댜ㅏㅏㅏㅏ
591 이름없음 2021/11/18 18:02:29 ID : hxWpdRCnRwr 0
아니 왠 날벼락이냐
592 이름없음 2021/11/18 18:02:51 ID : hxWpdRCnRwr 0
할머니와 삼촌이 온단다. 할머니 몸 안좋아져서.
593 이름없음 2021/11/18 18:03:05 ID : hxWpdRCnRwr 0
지금 사온거론 택도 없는데여...
594 이름없음 2021/11/18 18:03:11 ID : hxWpdRCnRwr 0
귀찮네 진짜?
595 이름없음 2021/11/18 18:56:27 ID : hxWpdRCnRwr 0
도대체 왜집에서 핸드폰 러이디오 듣는거냐고 시끄럽게!!!!
596 이름없음 2021/11/18 18:56:46 ID : hxWpdRCnRwr 0
무선이어폰 있으면 그걸 쓰라고 개새끼야
597 이름없음 2021/11/18 18:58:59 ID : hxWpdRCnRwr 0
생각해보니 아직 한끼도 안먹었다.
598 이름없음 2021/11/18 18:59:13 ID : hxWpdRCnRwr 0
물이랑 통크 하나빼고 먹은게 없네?
599 이름없음 2021/11/18 18:59:33 ID : hxWpdRCnRwr 0
일어나면서부터 빡쳐있느라 굶고있다는것도 까먹었다
600 이름없음 2021/11/18 19:33:37 ID : hxWpdRCnRwr 0
좀, 많이, 개같다
601 이름없음 2021/11/18 19:43:25 ID : hxWpdRCnRwr 0
언제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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