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6)
2.미성숙 (329)
3.극 P의 J되기프로젝트 (26)
4.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28)
5.이 정도 금액이면 돈이 다야 (3)
6.𓏲 ๋࣭ ࣪ ⋆ ࣪. 우주 속을 헤엄치는 중 ˖ ࣪⭑ ˖ ࣪ ุ ⸱ (761)
7.. (20)
8.. (903)
9.🦄 유니콘찌찌맛 우유 (650)
10.잊어버리고 싶은 기억들과 감정 쓰레기통 (9)
11.펑 (3)
12.네가 나에게 손으로 했던 말 (180)
13.비가 추적추적 내리니까 엄마 보고싶다 (1)
14.🌎나를 상상하기엔 조금 늦어버린 너에게 (6)
15.프로젝트 이렐리아 프레스티지 에디션 /// 387일째인 오늘 존버 성공 (80)
16.나무에서 떨어진 이파리로-2 (996)
17.대학 가면 실컷 놀 수 있어 (9)
18.✨미소녀퇴사시뮬레이션..❤️🔥❤️🔥 (11)
19.쌉소리. (43)
20.계속 살아갑시다 (5)
1
◆Xta3zPa8rte
2018/11/20 10:18:00
ID : i7hBy3Xta1c
0
● 이 스레는 주로 스레주의 칭얼거림과 인생끼에엑이 많을예정.
● 스레주 : 선택장애(우유부단). 의욕없음. 텐션 널뛰기. 못난놈 (+타는쓰레기. 글러먹은놈.
● 어떤 1레스여야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할까...?
● 주의. 이 스레 시작은 자그마치 2018년도. 아직도 쓰고있다니. 벌써 22년.... 미친거 아님? 한심함도 주의. 바보같음도 주의.
● 주의. 스레주가 욕쟁이. 모순덩어리.
검은호랑이의 해. 멋진데?
난입환영
마음가짐
필요최소한의 인간이 되자.
단기목표
달에 최소 4편의 소설.
3월분 (3/4) 실패
4월분 (0/4) < New!
첫번째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53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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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2/01/18 02:04:58
ID : hxWpdRCnRwr
0
19, 20, 21, 22, 24, 25, 27, 28. 23일과 26일 쉬는날.그리고 2월 1일 설날이니 1월 31일이나, 당일에 시골가고, 월 2일에 올라오겠지. 앞으로 보름은 죽었구나. 26일 할머니랑 병원가고. 23일은 4일근무뒤 쉬는날이니 죽어가겠고. 시골가는거 머니까 타는것만으로 피곤해. 안갔으면좋겠는데 그럴일 죽어도 없겠고
803
이름없음
2022/01/18 02:08:10
ID : hxWpdRCnRwr
0
2월까지의 단기목표.
목표 1. 일 무사히 끝내기.
목표 2. 실수하고 울지말기. 무던하기. 애초에 실수하지말기.
목표 3. 1년가까이 손 놓고있는 소설 한 편이라도 쓰기.
목표 4. 새벽 한시 전에 핸드폰 내려놓고 잠들도록 노력하기.
목표 5. 오전 열시에는 일어나서 움직이기. (다시 잠들지 말기)
804
이름없음
2022/01/18 02:15:29
ID : hxWpdRCnRwr
0
음. 자자. 10시에 3차백신이니까!
805
이름없음
2022/01/18 06:11:15
ID : hxWpdRCnRwr
0
또 자겠지만 기록~
806
이름없음
2022/01/18 09:54:40
ID : hvzPjzalh80
0
3차 주사맞고 15분대기중. 10분남았따
807
이름없음
2022/01/18 22:27:54
ID : hxWpdRCnRwr
0
주사 맞은 딱 그 부근이 뻐근한거 빼고 먼쩡~
808
이름없음
2022/01/18 22:28:09
ID : hxWpdRCnRwr
0
배고프다. 밥 안먹었더니...
809
이름없음
2022/01/18 22:28:33
ID : hxWpdRCnRwr
0
와 벌써 내일 19일이라니 미친. 싫다
810
이름없음
2022/01/18 22:28:54
ID : hxWpdRCnRwr
0
새벽 무쟈게 춥겠지
811
이름없음
2022/01/19 00:05:12
ID : hxWpdRCnRwr
0
싫다..... 일가기 싫다
812
이름없음
2022/01/19 00:06:37
ID : hxWpdRCnRwr
0
언제나처럼이지만 싫다ㅏㅏㅏ
813
이름없음
2022/01/19 01:13:26
ID : hxWpdRCnRwr
0
2021, 2022년에 세워진 스레들 속 18년도ㅋㅋㅋㅋㅋㅋ
....6시 30분엔 일어나야 하는데.. 큰일났구만
814
이름없음
2022/01/19 01:19:24
ID : hxWpdRCnRwr
0
이젠 진짜 폰 내려놔야.ㅣ
815
이름없음
2022/01/19 01:19:52
ID : hxWpdRCnRwr
0
이 스레 얼른 쓰고 새로파면 가끔씩이라도 끼어들 사람 오려나
816
이름없음
2022/01/19 07:29:36
ID : hxWpdRCnRwr
0
이제부터 버스 대기타야지. 시간보다가 후다닥 나가야하니까
817
이름없음
2022/01/19 08:03:02
ID : RxClvdu1bg3
0
버스 왜 안와ㅡㅡ
818
이름없음
2022/01/19 08:08:36
ID : RxClvdu1bg3
0
버스 만차. 뒷운으로 타는건 또 새롭네
819
이름없음
2022/01/19 08:18:36
ID : RxClvdu1bg3
0
사람많아서 그런건지 버스탓인지 모르겠지만 멀미난다..
820
이름없음
2022/01/19 08:24:13
ID : RxClvdu1bg3
0
허리아프다... 감 나쁘게..
821
이름없음
2022/01/19 08:27:09
ID : RxClvdu1bg3
0
와 버스 텅비었다.. 이제 내릴대지만..
822
이름없음
2022/01/19 08:29:57
ID : RxClvdu1bg3
0
먼지같은 눈이 내린다~
823
이름없음
2022/01/19 08:30:07
ID : RxClvdu1bg3
0
버스 갈아타야함. 추움
824
이름없음
2022/01/19 08:50:12
ID : RxClvdu1bg3
0
드디어 갈아탔다.눈이 쌋이는거 실시간으로 봄. 그리고 외투가 검정이라그런지 겉에 눈 붙은게 잘보였는데 눈 결정 육안으로 확인가능했다. 완전 자세히는 아니지만 육각형인건 확실히 보임
825
이름없음
2022/01/19 13:20:11
ID : Y659jy5gjcs
0
점심다먹었음. 손님 코빼기도 안보임. 오늘 고기나와서 그런지 이미 고기가 텅텅비어서 계란프라이 받았당. 잡채 맛났음
826
이름없음
2022/01/19 13:46:18
ID : Y659jy5gjcs
0
어째서 쉬는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지.
827
이름없음
2022/01/19 16:23:13
ID : Y659jy5gjcs
0
와. 이렇게까지 손님이 없지.....?
828
이름없음
2022/01/19 22:17:05
ID : hxWpdRCnRwr
0
아니 어떻게 하나도 안나가냐.,.... 미쳤네. 개쪽팔림. 실수할걱정이 아니라 실수할 상황이 없음. 뭐 7시 일끝나서 집오니 7시50분이고 밥먹고 8시 30분부터 지금까지 게임 일정 밀었다
829
이름없음
2022/01/19 22:17:25
ID : hxWpdRCnRwr
0
내일을위해 오늘은 12시엔 핸드폰 내려놔야징
830
이름없음
2022/01/19 22:43:18
ID : hxWpdRCnRwr
0
머리카락 정전기가 심하다. 만질때마다 파지지지직
831
이름없음
2022/01/20 00:03:06
ID : hxWpdRCnRwr
0
언제나처럼 찾아오는 시간. 아. 일가기싫어 타임. ㅆㅂ뒤지고싶네 진짜
832
이름없음
2022/01/20 06:47:08
ID : hxWpdRCnRwr
0
와 일어나기 싫다..
833
이름없음
2022/01/20 09:26:31
ID : hzfbA42K1wm
0
자 도착. 오늘은 더 열심히 해야지!(손님이 있어야 그것도 가능하겠지만...)
834
이름없음
2022/01/20 15:54:17
ID : FdyGmk5RzPb
0
고래사이의 새우가 됬었다. 와. 이쪽은된데서 갔더니 ?? 안됨. 확인해보이 또 이건되고. 이건안되고. 손님은 짜증내시지. 나는 된데서 그리가서 하자고했는데. 이말다르고저말다르고.
결국눈물찔끔함
835
이름없음
2022/01/20 15:55:23
ID : FdyGmk5RzPb
0
그리고 9시 40분부터 여지까지 내리 서있었더니다리아파. 점심 타이밍놓쳐서 안먹었더니 배도고픔. 아침새벽에 젤리사서 다행. 몰레몰레 젤리먹으며 연명중
836
이름없음
2022/01/20 19:11:09
ID : FdyGmk5RzPb
0
버스타러 가는중. 손시렵다
837
이름없음
2022/01/20 19:26:50
ID : FdyGmk5RzPb
0
내일은 오늘처럼 무식하게 일 하지 말아야지. 9시간 무휴식(자발적 무휴식)노동이라니... 심지어 내내 서있었다ㄱㅂㅋㅍㅋ
838
이름없음
2022/01/20 19:37:47
ID : FdyGmk5RzPb
0
버스탑승~~~
839
이름없음
2022/01/20 22:28:47
ID : hxWpdRCnRwr
0
사람을 세워놨는데. 판매실적이 0 이 나오는건 말도안된다며. 안팔리면 제일 저렴한거라도 하나 샀다가. 다음날이던가에 좀 팔았으면 그때 반품하래. 와. 미친. 내가 이걸 어떻게 하라고...? 그럴바에 차라리 설에 시골갈때 고모나 큰아부지한테 선물이에욥. 하고 주고말겠어.
일단 이 상황 나지 않게, 진짜 하나라도 팔아야지. 씨아ㅏㅏㅏㄹ. 진짜 누군 하나도 못판거 안쪽팔리는줄알아? 진짜 존나짜증나네?
840
이름없음
2022/01/20 22:47:57
ID : hxWpdRCnRwr
0
여기서 내가 이걸 한다고? 는 행위자체는 그래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하나.
나는 반품을 단 한번도 해본적없다.!!! 반품이라니? 내가사는거 그사람들도 다 볼텐데 내가??? 도랐맨? 얼굴 기억할텐데 내가ㅏㅏㅏ?? 몇번씩이나 하면 그게 다 보이지?? 미쳤냐고??? 극강내성적인 나는 절대무리
841
이름없음
2022/01/20 23:06:10
ID : hxWpdRCnRwr
0
진짜 므슨일이 있어도 하나이상 팔자. 진짜 내일이 3일째니 입이 좀 터질때가 됬잖아?
842
이름없음
2022/01/20 23:11:17
ID : hxWpdRCnRwr
0
와 진짜 정신 딱 깸 미친. 내가사고 반품해. 라는 엄마말에 진짜 존나 단 하나라도 팔고야만다는 ( 목적, 목표, 목적의심, 결단, 작정, 다짐, 결의, 요량, 각오) 흠.. 아무튼 이런거 생김.
단어생각이 안나네.. 뭔가 더 확 와닿는 단어가 있던것 같은데.
843
이름없음
2022/01/21 06:42:06
ID : hxWpdRCnRwr
0
점점 일어나기 밈들다. 오늘이야말로 일찌 자야겠어. 진짜로. 아님 늦게일어날듯
844
이름없음
2022/01/21 06:54:47
ID : hxWpdRCnRwr
0
오늘내일버텨라. 일요일 쉰다.
845
이름없음
2022/01/21 09:25:04
ID : 3Ve6nV9hapV
0
힘내자 아자.
846
이름없음
2022/01/21 14:42:00
ID : 3Ve6nV9hapV
0
와. 아침에 3개 팔았다. 다행이야. 이후로는 남의거만 가져다가 날랐지만. 그래도 팔았다! 예에!
847
이름없음
2022/01/21 19:08:04
ID : E5Vgrz9dwle
0
차 기다리는중
848
이름없음
2022/01/22 00:03:32
ID : hxWpdRCnRwr
0
재고파악을위해 적어두는 수첩에 나 혼자 힘내자, 괜찮다. 이제 곧 끝난다. 같은 말을적어봐도. 결국 이렇게 오롯이 혼자가되는 시간이오면 기분이 땅을파고들어
849
이름없음
2022/01/22 00:04:46
ID : hxWpdRCnRwr
0
원래 그곳이 잘 안되는곳이라고. 담당자께서 말하셨지만. 내가 판 실적이 너무 초라해서. 그걸 알리기가 너무 부끄럽고 고작 이런것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게 한심해.
850
이름없음
2022/01/22 00:08:00
ID : hxWpdRCnRwr
0
내가 파는거 옆에 있는 물건들을 잘만 나가. 아예 그것만 보는 사람들이 대다수야. 이쪽은 보지도 않고.
아무리 '하나만 팔자 하나만!'한다고 해서. 아홉시간동안 진짜 고작 한, 두개 팔고 더 못팔면. 내 가치가 없어지는 기분이들어. 돈을 들여 팔기위해 나라는 사람을 세웠는데. 나라는 놈은 하루일당도 못채우면. 무슨 소용이지? 무슨 쓸모인거야.
851
이름없음
2022/01/22 00:10:24
ID : hxWpdRCnRwr
0
그렇다고 물건을 대량으로 사가길 원하는건 아니야. 물건을 가져다가 주는것도 일이고, 스케일이 커질수록 한번 사고나면 더 고생하니까. 그저 자잘하게, 일터에서의 아홉시간과 그를 위한 출퇴근시간 포함하면 12시간을 쓰는건데. 적어도 내가 약간이라도 기분이 좋아지도록 두세시간에 한번씩 팔 수 있었으면 좋겠어
852
이름없음
2022/01/22 00:11:30
ID : hxWpdRCnRwr
0
고작 서너개의 실적이 쪽팔리고 부끄럽고 짜증나는건 나 스스로니까. 거기다가 뭘더 말 안했으면 좋겠는데.
853
이름없음
2022/01/22 00:12:24
ID : hxWpdRCnRwr
0
자체적으로 쉬는시간, 점심시간 반납하고 한번 의자에 앉지도 않고 내내 서서 내 나름의 노력을하는데. 왜. 결과는 이모양이지? 응?
854
이름없음
2022/01/22 00:14:51
ID : hxWpdRCnRwr
0
내 나름의 노력이란게 역시 쓸모없어서일거야. 그 효용을 못했으니 가치없는거지. 맨처음에 했었을땐 한마디 입 때는것도 무서워서 몇번이고 입 땔 기회를 놓치기 일수였는데. 그래도 지금은 물건설명도하고 나름대로의 어필을 한다고.
물론 옆에서 같이 일하시는분처럼 막 청산유수처럼 말한다거나 밀어부치는건 나는 절대 못할거야. 그래도 부러워.
855
이름없음
2022/01/22 00:16:08
ID : hxWpdRCnRwr
0
어떻게든 붙잡고 팔라고하는데 그게 쉬웠으면 내가 이미 영업전선에 뛰어들고 있었겠죠. 이따위로 집구석 기생충으로 살고있는게 아니라 친구 여럿사귀고 번듯한직장에 있었겠지
856
이름없음
2022/01/22 00:18:53
ID : hxWpdRCnRwr
0
근데 나는 직접 면대면으로 물건사거나 전화나 식당에서 직접 음식주문하는거조차 아직도 떨리고 하기싫어서 입이 붙어있는데. 낯선사람과 친해지려면 몇달씩걸리는, 소심하고 둔하고 미련하게도 내성적인 인간이. 물건어필하고 설명하고 짧게나마 먼저 고객한테 말 붙이는정도로 성장했으면 그래도 나아진거아니야?
857
이름없음
2022/01/22 00:20:24
ID : hxWpdRCnRwr
0
나 이거 진짜 하기싫어. 제대로 하지못한다는거로 혼자 스트레스받고. 그 허접한 결과를 보고할때마다 수치사할거같아
858
이름없음
2022/01/22 00:22:42
ID : hxWpdRCnRwr
0
오늘만 일 갔다오면. 내일은 쉬는날이고. 철반이나 끝나는거야.
0개 보다는 하나라도 있는게 좋다. 없는것보단 났다. 너무 신경쓰지말자 제발
859
이름없음
2022/01/22 01:00:28
ID : hxWpdRCnRwr
0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영원히 자고싶어
860
이름없음
2022/01/22 07:22:45
ID : hxWpdRCnRwr
0
일가기 싫다. 점점 기상시간 늦어짐. 첫날에 6시 30분. 지금은 6시 50분
861
이름없음
2022/01/22 07:23:16
ID : hxWpdRCnRwr
0
하아. 힘내자. 하나라도 팔자! 할 수 있다! 내가사고 반품 못할거잖아!!!
862
이름없음
2022/01/22 08:05:07
ID : ruk9xO4Grgi
0
왜 타던 비스에 승객이 없나 핬는데. 오늘 토요일임ㅋㅋㅋㅋㅋㅋ
863
이름없음
2022/01/22 08:05:45
ID : ruk9xO4Grgi
0
인간적으로 안나가는 곳이어도 내가 못한것도 있지
864
이름없음
2022/01/22 08:34:33
ID : RzWmK5dTO2n
0
와... 버스 34분만에 갈아탐.. 환승시간 깨지는줄..
865
이름없음
2022/01/22 09:18:56
ID : Fcts4Fio3Rx
0
평소내리는곳이아니라 이전에 내려버려서. 또 버스갈아타게됬다
866
이름없음
2022/01/22 09:37:05
ID : hzfbA42K1wm
0
하아... 일하는곳 높은직급 사람 방금 지나쳤는데. 나 알바하는 그거는 10시부터 안나와도된데. 어차피손님없다고. 그러면서 11시랬나 12시랬나에 나오면 된다는데. 그럼 일끝나면 8시 9시인데여. 집가면 9시반 10시반이라고?
867
이름없음
2022/01/22 09:38:55
ID : hzfbA42K1wm
0
내 하는물건 담당자님이 분명 편할데로 하라고했단말이지? 그리고 어차피 여기 손님 저녁에도 없잖아? 아 몰라. 내일쉬고 월요일부턴 더 늦게 출근할삘인데. 씨앙. 그래 어차피 담주가 마지막이고 그때 손님 더오겠지. 그거잡는다고 생각하면 되. 하.
868
이름없음
2022/01/22 10:30:34
ID : cLhxRu4Mi3u
0
역시나 아니나다를카. 12시부터 나오길원하는 과장 개자식. 담당주임님이 나 멀리서온다며11시로 나올수있게 말해주신다고
869
이름없음
2022/01/22 10:30:44
ID : cLhxRu4Mi3u
0
방금 전화왔다
870
이름없음
2022/01/22 14:37:28
ID : A0nvg0sjiko
0
와.. 하나도 안나가 큰일났다
871
이름없음
2022/01/22 16:30:28
ID : A0nvg0sjiko
0
하나만 나가라 제발....
872
이름없음
2022/01/22 16:30:51
ID : A0nvg0sjiko
0
진진짜 내가 사가게 생겼어
873
이름없음
2022/01/22 18:06:18
ID : A0nvg0sjiko
0
아직도 한개도못팜. 돌앟나봐. 다른덴 다 잘만팔리는데
874
이름없음
2022/01/22 18:57:25
ID : 5bDs2lfSIK6
0
결국은 하나 샀다
875
이름없음
2022/01/22 18:57:47
ID : 5bDs2lfSIK6
0
그냥 친구한테 명절선물하는셈 칠거임
876
이름없음
2022/01/22 21:58:18
ID : hxWpdRCnRwr
0
반품, 환불, 교환. 한번도 안해본 2n세입니다. 반품이라뇨. 무리입니다
877
이름없음
2022/01/22 23:47:26
ID : hxWpdRCnRwr
0
월요일은. 징징대지말자. 지금 생각해보니 안팔린다고 다른 분들한테 좀 많이 투정댄거같음. 작작그러자 나새끼씨. 선 넘지마. 함부로 그러는거 아니야. 징징거리지말고. 너무 티내지말고.
878
이름없음
2022/01/22 23:48:31
ID : hxWpdRCnRwr
0
너 그러다가 짜증나는 새끼 되는거야. 이미 찍혔을지도 몰라. 적당히 해. 적당히. 나대지마. 지랄하지마. 징징거리지마. 니가 뭔 권리로 남에게 불쾌감 줄수있는 행동을하는거야
879
이름없음
2022/01/22 23:56:23
ID : hxWpdRCnRwr
0
1, 안팔린다고 징징거리지마. 내가 사면 됨.
2. 선넘는 행동하지마.
2-1. 그 사람들과 너무 친해졌다 생각하고 이런저런 말 막(생각없는 말) 하지마.
2-2. 존댓말 제대로 해라. 나 툭하면 뒷말 제대로 맺음 안하면서 반말과 존대 비스무리하는데. 그러지마. 제대로 말해. 존댓말.
2-3. 징징거림의 연장선으로. 내 감정 너무 표내지마. 안팔리는건 내탓이야. 그 분들은 제할일 했을뿐.
2-4. 부럽단말 자꾸 하지마. 2-3연장으로 그분들은 그저 할 일했을뿐이고. 부럽다하면 그분들 기분 나빠진다.
3. 내 감정 너무 표내지마.
880
이름없음
2022/01/23 00:00:53
ID : hxWpdRCnRwr
0
근데.. 일단 집에 세트 가져왔는데. 반품(환불)한다면 역시 알바마지막날 하는게 좋겠지? 근데 세트들고 알바하는데까지 가야함..,.?
이로써 내 목표 더 확고해지는 계기가되었다. 하나이상이되면. 이거들고갔다가 환불하는것도 일이다. 야. 잘팔아라. 하나라도 해라.
881
이름없음
2022/01/23 00:05:18
ID : hxWpdRCnRwr
0
해이해지지 말자. 앞으로 나흘 더 일 가야해. 실수하지 마. 긴장하지 마. 울지 마. 손님 더 많을거야 잘 해보자. 스스로 쪽팔려하지 말자. 그분들에 비하면 내 경력따위 응애 나 애기임. 능숙하지 못한건 당연한거야. 너무 낙담하지마.하나만 팔면 돼!
882
이름없음
2022/01/23 01:06:30
ID : hxWpdRCnRwr
0
자 이제 자고 일어나서. 씻고. 핸드폰하며 열심히 뒹굴거려야지! 걱정해도 당장 변하는건 없으니까!
883
이름없음
2022/01/23 02:51:07
ID : hxWpdRCnRwr
0
뇌를 비우자. 제발
884
이름없음
2022/01/23 23:03:38
ID : hxWpdRCnRwr
0
하아.... 괜찮다! 내일은 더 사람 많을거야! 하나라도 할 수 있어! 괜찮아!
잠도 더 잘 수있고! 괜찮아!
885
이름없음
2022/01/24 01:03:36
ID : hxWpdRCnRwr
0
잠자기가 싫다.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영원히 이 시간이 지속되는거야. 낮이 오지않고. 시간도 고정되고. 영원히 찰나를 보내고싶어
886
이름없음
2022/01/24 01:11:42
ID : hxWpdRCnRwr
0
내가 일안하는 평상시에 무던하고. 뭐든 그냥 잘 넘길수 있고. '아~ 그래? 근데?' 라거나 '그럴 수도 있지~' 같은 반응믈 보일 수 있던 이유는 그 상황이 정말 아무렇지 않게 넘길 수있었다기보단. 진짜 정신머리를 비우고. 뇌를 비우고. 아예 생각자체를 안하면서 받아들이지 않은것 같기도해
887
이름없음
2022/01/24 01:13:50
ID : hxWpdRCnRwr
0
다만. 알바하는 건. 뭔가 궤를 달리하니까.
돈이 걸려있다거나. 내 스스로가 아무도 바라지도 않았던 목표나 기준을 만들어서. 혼자 스트레스를 만들어내고. 혼자 내 스스로에게 극딜넣어. 아무렇지 않을수가 없어. 나는 내 무능력이 끔찍한걸까? 내 능력치에 비해. 기준이 높은건가? 분수도 모르고 바라는건가?
888
이름없음
2022/01/24 07:47:49
ID : hxWpdRCnRwr
0
벌써 아침이 왔어. 끔찍하다. 10시출근이 8시에서 7시 45분 사이에 나갔었으니. 11시출근은 8시30분부터 대기타야겠다
889
이름없음
2022/01/24 10:27:52
ID : hzfbA42K1wm
0
아자. 힘내자. 할 수 있다!
890
이름없음
2022/01/24 14:47:41
ID : hfgqmIJWoY0
0
6개 팔았다!!
891
이름없음
2022/01/24 14:47:47
ID : hfgqmIJWoY0
0
오늘 걱정 끝!
892
이름없음
2022/01/24 18:41:19
ID : hfgqmIJWoY0
0
신난다! 더 나갔다! 판매금액 최고달성
893
이름없음
2022/01/24 19:57:37
ID : hfgqmIJWoY0
0
버스기다리는즁~
894
이름없음
2022/01/24 20:48:15
ID : hfgqmIJWoY0
0
버스잘못탔다ㅋㅋㅋㅋㅋㅋㅋ
895
이름없음
2022/01/24 20:48:26
ID : hfgqmIJWoY0
0
다시 멀어지다니 미쳤나봐ㅋㅋㅋㄱ
896
이름없음
2022/01/25 00:55:13
ID : hxWpdRCnRwr
0
진짜. 나 죽어도 한시 전에 핸드폰 못내려놓을라나봐
897
이름없음
2022/01/25 13:05:06
ID : Y9Aqjg1zSNu
0
예스! 5+1로 나갔다! 하나이상 했드아ㅣㅏ
898
이름없음
2022/01/25 14:24:53
ID : Y9Aqjg1zSNu
0
프로모션 이리저리바뀌는거 미묘하게 헷갈린다
899
이름없음
2022/01/25 17:35:37
ID : ZbhatwFg3Wr
0
이후로 전멸ㅡ
900
이름없음
2022/01/25 20:08:11
ID : pcMqoZilzPc
0
집 가는버스 기다리는중! 이제 1000까지 얼마 안남았다! 아자!
901
이름없음
2022/01/27 00:58:01
ID : hxWpdRCnRwr
0
이제 오늘 내일만 나가면 된다! 무탈히 지나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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