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6)
2.미성숙 (329)
3.극 P의 J되기프로젝트 (26)
4.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28)
5.이 정도 금액이면 돈이 다야 (3)
6.𓏲 ๋࣭ ࣪ ⋆ ࣪. 우주 속을 헤엄치는 중 ˖ ࣪⭑ ˖ ࣪ ุ ⸱ (761)
7.. (20)
8.. (903)
9.🦄 유니콘찌찌맛 우유 (650)
10.잊어버리고 싶은 기억들과 감정 쓰레기통 (9)
11.펑 (3)
12.네가 나에게 손으로 했던 말 (180)
13.비가 추적추적 내리니까 엄마 보고싶다 (1)
14.🌎나를 상상하기엔 조금 늦어버린 너에게 (6)
15.프로젝트 이렐리아 프레스티지 에디션 /// 387일째인 오늘 존버 성공 (80)
16.나무에서 떨어진 이파리로-2 (996)
17.대학 가면 실컷 놀 수 있어 (9)
18.✨미소녀퇴사시뮬레이션..❤️🔥❤️🔥 (11)
19.쌉소리. (43)
20.계속 살아갑시다 (5)
1
◆Xta3zPa8rte
2018/11/20 10:18:00
ID : i7hBy3Xta1c
0
● 이 스레는 주로 스레주의 칭얼거림과 인생끼에엑이 많을예정.
● 스레주 : 선택장애(우유부단). 의욕없음. 텐션 널뛰기. 못난놈 (+타는쓰레기. 글러먹은놈.
● 어떤 1레스여야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할까...?
● 주의. 이 스레 시작은 자그마치 2018년도. 아직도 쓰고있다니. 벌써 22년.... 미친거 아님? 한심함도 주의. 바보같음도 주의.
● 주의. 스레주가 욕쟁이. 모순덩어리.
검은호랑이의 해. 멋진데?
난입환영
마음가짐
필요최소한의 인간이 되자.
단기목표
달에 최소 4편의 소설.
3월분 (3/4) 실패
4월분 (0/4) < New!
첫번째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531094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702
이름없음
2021/12/12 17:01:57
ID : hxWpdRCnRwr
0
내가 당연히 해야하냐고
703
이름없음
2021/12/12 17:02:21
ID : hxWpdRCnRwr
0
하면 당연한거. 안하면 개새끼. 존나 웃기네
704
이름없음
2021/12/12 17:03:15
ID : hxWpdRCnRwr
0
돈 안버는 내가 그냥 개새낀거지. 그래 돈 안버는 내가 죄인이야
705
이름없음
2021/12/13 23:28:31
ID : hxWpdRCnRwr
0
엄마가 컵 하나를 가져왔는데, 우리집에 왔던 어떤 컵보다 길었다. 완전 내 취향
706
이름없음
2021/12/13 23:28:39
ID : hxWpdRCnRwr
0
맥주에 치즈먹는데
707
이름없음
2021/12/13 23:29:29
ID : hxWpdRCnRwr
0
치즈 나쁘진 않음. 근데 특유의 꿉꿉? 그런 향이 남. 역시 수입산보단 그냥 다른 일반치즈가 내 입엔 더 알맞음
708
이름없음
2021/12/14 22:34:44
ID : 1yGr87dWlAY
0
우리 단지에 보이는 길냥이 봤다
709
이름없음
2021/12/14 22:35:10
ID : hxWpdRCnRwr
0
나이 좀 있는데 그래도 아직 돌아 댕기는거 보니까 다행
710
이름없음
2021/12/15 04:42:49
ID : hxWpdRCnRwr
0
오늘은 언제 해가 뜨려나
711
이름없음
2021/12/15 04:43:02
ID : hxWpdRCnRwr
0
잘까말까
712
이름없음
2021/12/15 05:31:41
ID : hxWpdRCnRwr
0
지금 핸드폰 내려두면 언제 깰까...
713
이름없음
2021/12/15 05:31:48
ID : hxWpdRCnRwr
0
좋아 어떻게든 되겠지
714
이름없음
2021/12/15 10:45:04
ID : hxWpdRCnRwr
0
저때자서 지금 깬거 용하다. 1시에 자도 더 늦게 깨는데
715
이름없음
2021/12/18 22:30:03
ID : hxWpdRCnRwr
0
마카롱맛있다.
716
이름없음
2021/12/18 22:30:18
ID : hxWpdRCnRwr
0
친구와 크리스마스선물교환. 전혀 생각없었는데
717
이름없음
2021/12/18 22:30:28
ID : hxWpdRCnRwr
0
어쨌든 받은건 좋았따.
718
이름없음
2021/12/18 22:30:42
ID : hxWpdRCnRwr
0
물레체험 12월 28일 오후 3시. 기억하자
719
이름없음
2021/12/18 22:31:36
ID : hxWpdRCnRwr
0
겨울여행지 골라야하는데. 숙소. 갈 도시. 가볼만한곳. 근데 같이 갈 친구 백신 앉맞아서. 안맞은사람 식당 혼자가야하는거 연장되면..,.
720
이름없음
2021/12/21 01:08:11
ID : hxWpdRCnRwr
0
저녁 11시 다되가는때 전화하는건 진짜 무슨경울까.. 일단받긴했는데 기어코 두시간동안 통화하고말았다.
전화통화 되도록 오후 6시 이전으로 해달라 연락했으니 어느정도는 생각해주겠지
721
이름없음
2021/12/22 03:07:06
ID : hxWpdRCnRwr
0
이제 핸드폰 내려놔야지
722
이름없음
2021/12/22 03:07:16
ID : hxWpdRCnRwr
0
그리고 기상시간도 적어야지
723
이름없음
2021/12/22 03:07:30
ID : hxWpdRCnRwr
0
싱어게인2 재방송도 보고
724
이름없음
2021/12/22 03:08:06
ID : hxWpdRCnRwr
0
점심은... 으으으음..... 시리얼이나 먹자. 시리얼에다가.. 과자있는거랑. 치즈 조금이랑.
725
이름없음
2021/12/22 12:24:48
ID : hxWpdRCnRwr
0
기상
726
이름없음
2022/01/01 11:48:49
ID : cpQq5cLf9a4
0
내 배는 추위에 너무약해
727
이름없음
2022/01/01 11:49:07
ID : cpQq5cLf9a4
0
잠깐 좀 차가웠다고 배아프다니....
728
이름없음
2022/01/02 01:56:01
ID : hxWpdRCnRwr
0
올해에는 진짜 좀 더 쓔모있는 인간이 될 수 있기를
729
이름없음
2022/01/03 11:46:14
ID : hxWpdRCnRwr
0
자. 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많이 남았다고할 수있는데. 선물세트기간은 이제 곧임. 그 말은. 내가 또 선물세트하러 알바간단 소리지. 기본임금올라서 그런지 하루 8만8천! 8일동안! 888!! 네 개소리였구여
730
이름없음
2022/01/03 11:49:17
ID : hxWpdRCnRwr
0
별다른 큰일이 생기지 않는다면. 19일부터 단타뛰겠지.
3차맞고 부작용으로 병원입원한다거나.
얌전히 집에서 띵가하는데 코로나걸려버리거나.
횡단보도 신호 잘보고 양옆 확인하고 건너는데 미친 자동차가 들이 박아 병원입원하거나.(생긴다면 자동차 백퍼잘못 떴으면...)
나보다 일잘할 능력자를 구해서, 내가 필요없다고 모가지 된다거나.
731
이름없음
2022/01/03 11:49:44
ID : hxWpdRCnRwr
0
벌써부터 가서 일할 걱정에 뒷목아픔
732
이름없음
2022/01/03 11:50:22
ID : hxWpdRCnRwr
0
근데 나는 귓속 체온젤때 항상 체온이 평균적으로 높더라. 열난다거나 벙걸린게 아닌데 기본체온이 37도임.
733
이름없음
2022/01/03 11:51:23
ID : hxWpdRCnRwr
0
남들은 37도 넘으면 자기네들 미열이라하는데. 내 평균체온ㅋㅋㅋㅋㄱㄲㅋ 엄마는 36도 이하가 평균체온이던데. 신기한부분
734
이름없음
2022/01/03 11:57:05
ID : hxWpdRCnRwr
0
그러고보니 오늘 꿈도 스펙터클했구나. 왠지는 모르지만 교실같은곳에 동물 데리고 갈 수 있었음. 나는 햄스터와 고슴도치를 가방안에 넣어놨는데. 가방 안쪽이 슬쩍슬쩍 보이는 작은 구멍 송송뚫린? 부분들로 보이는거지. 아무튼 햄스터가그랬는지 고슴도치가 그랬는지 가방 밑부분을 갉아서 뚫어버림. 그리고 세상을향해 달려나간 햄스터는 교실 안의 고앵이에게 물려쥭었다.
이게 두번째꿈.
첫번째꿈은 더 잘 기억이 안나긴하는데. 뭔가 재난상황 같이 건물들 부서지고, 물 들이치고? 또 음..... 아무튼 평화롭지 않았다
735
이름없음
2022/01/08 00:15:58
ID : hxWpdRCnRwr
0
술취했따...
736
이름없음
2022/01/08 00:16:12
ID : hxWpdRCnRwr
0
소림이ㅇㄹ겅닌 미리말을해졓어사시
737
이름없음
2022/01/08 00:16:33
ID : hxWpdRCnRwr
0
도착사고나서카톡ㅈ싯ㆍ어쩌라구
738
이름없음
2022/01/08 00:17:03
ID : hxWpdRCnRwr
0
슌식간에 소주 한 두벙이상 마신듯
739
이름없음
2022/01/08 00:17:14
ID : hxWpdRCnRwr
0
오낸만11죠아따
740
이름없음
2022/01/08 00:17:53
ID : hxWpdRCnRwr
0
아빠회사동료 아내냄의 번호겟
741
이름없음
2022/01/08 00:35:55
ID : hxWpdRCnRwr
0
취했다. 이디ㅐ로 누우면 토한다
742
이름없음
2022/01/08 01:02:44
ID : hxWpdRCnRwr
0
아주 토악질하고 난리났음
743
이름없음
2022/01/08 01:02:52
ID : hxWpdRCnRwr
0
작작마실걸
744
이름없음
2022/01/08 01:03:22
ID : hxWpdRCnRwr
0
한참 우웩했는데도 모찬란느낌
745
이름없음
2022/01/08 01:03:43
ID : hxWpdRCnRwr
0
나 왜 이럴까
746
이름없음
2022/01/08 11:14:35
ID : vcq5ff9fSNw
0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눈아바서 결국 안과갔다옴
747
이름없음
2022/01/08 11:14:52
ID : vcq5ff9fSNw
0
각막이었나? 그게 상처났다고
748
이름없음
2022/01/08 11:16:02
ID : vcq5ff9fSNw
0
눈 안비볐는데도. 눈이 건조해서 그러거나. 그... 건강함? 아!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안쪽에 있던 바이러스가 뚫고나오면서 그럴수도있다고
749
이름없음
2022/01/08 11:16:12
ID : vcq5ff9fSNw
0
하... 술병 지독해여~
750
이름없음
2022/01/08 11:17:07
ID : vcq5ff9fSNw
0
병원건물 엘베 오르내리는데. 속 뒤집어지는줄. 결국 토한건지 안한건지 미요한 위액 약간 뱉었다
751
이름없음
2022/01/10 10:59:33
ID : fcNzbA2IFcl
0
벌써 알바까지 9일밖에안남음.. 근데 한번쯤 불러줘야하는거아닌가... 도대체 언제부르려고....? 창고위치라던가 그런거 알려주셔야죠... 복장은? 가디건이라도 주시나????
752
이름없음
2022/01/10 17:38:14
ID : hxWpdRCnRwr
0
안과 한번더 갔다왔다. 보호렌즈 빼고나서 먼가 기분이 그런건지 시원한 느낌. 눈이 너무 건조해서 그런거 같다고. 뭔가 집중해서 오래보는시간 줄이래. 눈 건조하지않게 당분간 인공눈물 쓰고
753
이름없음
2022/01/10 17:38:59
ID : hxWpdRCnRwr
0
그런데... 집중해서 보는 시간 줄이려면
핸드폰시간을 줄여야하는데
가능할까...?ㅋㅋㅋㅋㅋㅋㅋ
754
이름없음
2022/01/11 17:14:01
ID : hxWpdRCnRwr
0
음.. 왜 머리가아픈것같지. 속도 별로. 기분이 땅으로 파고들어가
755
이름없음
2022/01/11 21:41:53
ID : hxWpdRCnRwr
0
아직까지 머리아픈거 진행중~~
756
이름없음
2022/01/11 22:35:27
ID : hxWpdRCnRwr
0
세상에... 나 혼자 서있는거였어?
757
이름없음
2022/01/11 22:36:29
ID : hxWpdRCnRwr
0
선물세트 둘이 서있을줄 알았는데ㅔㅔㅔㅔ... 나 계산틀리면 뭐 어떡함? 아니 왜 잘 팔지도 못하는 나를 혼자 덩그러니??? 와 벌써 스트레스 받음
758
이름없음
2022/01/11 22:37:11
ID : hxWpdRCnRwr
0
스트레스받으면서 저녁에 엉엉 울겠구만
759
이름없음
2022/01/11 22:37:30
ID : hxWpdRCnRwr
0
(괴성)(난동)(물건부수기)
760
이름없음
2022/01/11 23:47:48
ID : hxWpdRCnRwr
0
누구 내 스레탐방 안하려나..
대화하고싶다ㅏㅏㅏㅏ
매명절행사가된 내 투정좀 받아줬으면
761
이름없음
2022/01/11 23:48:10
ID : hxWpdRCnRwr
0
양치하는데 입술 겉 피부? 뜯은자리가 묘하게 쓰리다. 치약이 짜서 더 그런건가
762
이름없음
2022/01/12 00:23:20
ID : hxWpdRCnRwr
0
내가하는 알바 후기같은거 찾아보는데 다들 재밌었다고함... 리뷰올린것 부터가 다들 좀 외향적 기질들이 있던걸까? 그래서 그렇게들 올리는거겠지?
나처럼 내향 of 내향인은 그거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스트레스받으면서 시도때도없이 걱정하고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좀 이런 알바 편안한 마음 가지고싶다 제발
763
이름없음
2022/01/12 00:29:23
ID : hxWpdRCnRwr
0
일 가기전 한번쯤은 당연히 가볼텐데. 그때질문할거.
복장.(입어야하는 옷 따로 있는가? 흰셔츠 검은바지인가? 아니면 어떤옷인가. 앞치마나 그런거 입을건 주는가. 입으면 안되는건?)
휴식시간.(언제부터 언제까지쉬는가. 어디서 쉬는가.
밥은 어디서? 내돈으로? 식대 따로 있나?
할인행사하는 카드사들은?
덤물량은 어떻게 나가는가.
창고의 위치는? 현제 이곳에있는 세트들의 수량은?
택배가 나간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내가 모르는게있을때 누구에게 물어봐야하지?
764
이름없음
2022/01/12 00:30:39
ID : hxWpdRCnRwr
0
항상 하던 알바라지만. 항상 늘 긴장되고 떨린다. 특히 실수한번하는 날이면 날 두고두고 괴롭힌다.
항상 늘 어딘가가 허술하고. 제대로 못하고.
765
이름없음
2022/01/12 00:33:10
ID : hxWpdRCnRwr
0
"잘"한다. 는 아니더라도 "못"한다는 되고싶지 않아.
늘 갈때마다 물어보는 질문들이지만.
매번 일하는곳이 바뀌니 죽을것같아.
차마 익숙해지지가 않아. 이렇게 몇번이고 몇번이고 해본 일인데, 장소가 달라져서 그런건지. 그냥 내가 이상한건지. 익숙해질 수가없어.
시간이 지날수록 돈의 필요성이 절절히 느껴져서 순순히 하긴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이렇게 사람 마주하는건 싫다
766
이름없음
2022/01/12 00:34:29
ID : hxWpdRCnRwr
0
오죽하면 그냥 나 말고 다른 경력있고 더 잘하는 사람 구했다고. 미안하다 하며 빠꾸맞고싶을까! 아직까진 일간다는 말만 구두로 되어있으니까. 근계쓰기 전이니 충분이 퇴짜맞을수있을텐데!
767
이름없음
2022/01/14 01:38:19
ID : hxWpdRCnRwr
0
우와ㅏㅏㅏㅏ 계약서 써버렸다ㅏㅏㅏ....
768
이름없음
2022/01/14 01:39:13
ID : hxWpdRCnRwr
0
일가기싫어... 벌써싫어....
769
이름없음
2022/01/14 01:44:21
ID : hxWpdRCnRwr
0
아니 이미 앳저녁부터 싫었지만... 근데 앳저녁? 이거 국어사전에는 암맛 비슷하게 이것저것 쳐봐도 없던데... 어디서 알고 저 단어 쓰게된걸까
770
이름없음
2022/01/15 16:43:56
ID : hxWpdRCnRwr
0
나흘뒤 출근... 끄아아아아
771
이름없음
2022/01/15 16:45:04
ID : hxWpdRCnRwr
0
조금전에 담당자분과 통화하면서 복장에 대해 못물어봤다..
그냥 검정청바지에 회색 윗옷에 가디건이나 걸쳐야지.
772
이름없음
2022/01/15 16:46:40
ID : hxWpdRCnRwr
0
월요일에 검정바지랑 윗옷 사러 지하상가나 백화점 갈까.. 이마트?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겠어..
773
이름없음
2022/01/15 16:47:16
ID : hxWpdRCnRwr
0
가디건 내꺼 겨울용 사는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774
이름없음
2022/01/15 16:47:33
ID : hxWpdRCnRwr
0
검정으로. 뚠뚠한거.
775
이름없음
2022/01/15 17:25:27
ID : hxWpdRCnRwr
0
손목시계 배터리도 교환하고~
776
이름없음
2022/01/15 17:26:45
ID : hxWpdRCnRwr
0
아. 살기싫다.
777
이름없음
2022/01/15 23:42:22
ID : hxWpdRCnRwr
0
내 생각을 지가 다 알아야하나? 내 흥미따위 알아서 뭐하게?
778
이름없음
2022/01/15 23:43:08
ID : hxWpdRCnRwr
0
이번에 내가 솔직하게말해줘서 기뻐? 지랄하고 자빠졌네. 내가 이렇게까지 구구절절 안말했으면 존나게 기분 나쁠거면서 지랄이야
779
이름없음
2022/01/16 12:51:15
ID : o0tvBcL801b
0
역시 할머니 집은 엉덩이가 뜨거울정도의 바닥이야ㅋㅋㅋㄲㅋㅋ
780
이름없음
2022/01/17 13:09:40
ID : hxWpdRCnRwr
0
이마트에 갑시다ㅏㅏ
781
이름없음
2022/01/17 14:01:14
ID : o2NxWqmL9eE
0
손목시계 배터리 교환끝! 오천원
782
이름없음
2022/01/17 14:16:56
ID : o2NxWqmL9eE
0
바지나 윗옷하나 고르기 힘들다ㅏㅏ 일단 다른곳도 가봐야겠어
783
이름없음
2022/01/17 14:36:21
ID : o2NxWqmL9eE
0
목표와는 다른 모자를 사버렸다
784
이름없음
2022/01/17 14:36:29
ID : o2NxWqmL9e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5
이름없음
2022/01/17 14:36:52
ID : o2NxWqmL9eE
0
배고프다
786
이름없음
2022/01/17 14:43:35
ID : o2NxWqmL9eE
0
스타벅스 쿠폰으로 점심먹기
787
이름없음
2022/01/17 15:05:20
ID : o2NxWqmL9eE
0
먹다가 문득 밖에 봤는데 눈온당
788
이름없음
2022/01/17 15:05:51
ID : o2NxWqmL9eE
0
나올때 먼지야 눈가루야 했는데. 이건 진짜 "눈!!!!"하는 눈임
789
이름없음
2022/01/17 15:11:09
ID : o2NxWqmL9eE
0
쿠폰에 있는 메뉴없어서 다른 샌드위치고름. 근데 그게 천원 더 싸서. 그만큼 커피 사이즈업(벤티?)했더니 너무많아서. 결국 스콘하나 더 시켰다.ㅋㅋㅋㅋ
790
이름없음
2022/01/17 15:11:28
ID : o2NxWqmL9eE
0
모자. 13800, 스콘 3300.
791
이름없음
2022/01/17 15:18:25
ID : ApcNBtbeE5T
0
오늘 눈 굵어서 너무 예뻐
792
이름없음
2022/01/17 15:18:36
ID : o2NxWqmL9eE
0
이미 샌드위치 완식부터 배불렀는데. 지금은 쥭겠다..
793
이름없음
2022/01/17 15:18:44
ID : o2NxWqmL9eE
0
키보드하나 가져올걸
794
이름없음
2022/01/17 15:35:15
ID : o2NxWqmL9eE
0
아직도먹는중.. 커피 절반. 스콘 절반.. 이거 싸갈 수 있을까...
795
이름없음
2022/01/17 15:37:11
ID : o2NxWqmL9eE
0
되는데까지 먹다가 토하는거 아닌가몰라
796
이름없음
2022/01/17 15:38:51
ID : o2NxWqmL9eE
0
방금 패러디소설 작품소개에서 잡식에 어지간하면 다 ok인 내가 진짜 거의 극악의 확률로 거부하는 설정을 봐버렸다... 우웨에에엑
797
이름없음
2022/01/17 15:59:35
ID : o2NxWqmL9eE
0
사분의 1정도씩 남겨버렸다. 하지만 그 이상은 진짜 무리였어
798
이름없음
2022/01/17 16:00:08
ID : o2NxWqmL9eE
0
한시간 조금 넘게 스타벅스였네
799
이름없음
2022/01/17 16:00:25
ID : o2NxWqmL9eE
0
밖에 춥다... 눈이 목에 닿아서 차가움.
800
이름없음
2022/01/18 02:01:08
ID : hxWpdRCnRwr
0
돈... 저노동 고수익 하고싶다...
가능할리 없지만
801
이름없음
2022/01/18 02:01:47
ID : hxWpdRCnRwr
0
어서 지옥같은 열흘이 지나게 해주세요.
레스 작성
16레스
일기
39 Hit
일기
이름없음
22.05.02
0
329레스
미성숙
292 Hit
일기
이름없음
22.05.02
1
26레스
극 P의 J되기프로젝트
172 Hit
일기
이름없음
22.05.02
3
28레스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307 Hit
일기
이름없음
22.05.01
1
3레스
이 정도 금액이면 돈이 다야
116 Hit
일기
이름없음
22.04.30
0
761레스
𓏲 ๋࣭ ࣪ ⋆ ࣪. 우주 속을 헤엄치는 중 ˖ ࣪⭑ ˖ ࣪ ุ ⸱
590 Hit
일기
𝕊𝕥𝕖𝕝𝕝𝕒🎗
22.04.30
2
20레스
.
101 Hit
일기
이름없음
22.04.30
0
903레스
.
1058 Hit
일기
이름없음
22.04.30
4
650레스
🦄 유니콘찌찌맛 우유
1143 Hit
일기
◆cIFbeGq2JWn
22.04.30
2
9레스
잊어버리고 싶은 기억들과 감정 쓰레기통
92 Hit
일기
디안
22.04.29
0
3레스
펑
42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9
0
180레스
네가 나에게 손으로 했던 말
488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9
2
1레스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까 엄마 보고싶다
38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9
0
6레스
🌎나를 상상하기엔 조금 늦어버린 너에게
50 Hit
일기
ꪗꪮꪊ᥅ P
22.04.28
0
80레스
프로젝트 이렐리아 프레스티지 에디션 /// 387일째인 오늘 존버 성공
349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8
2
996레스
» 나무에서 떨어진 이파리로-2
964 Hit
일기
◆Xta3zPa8rte
22.04.27
0
9레스
대학 가면 실컷 놀 수 있어
99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7
0
11레스
✨미소녀퇴사시뮬레이션..❤️🔥❤️🔥
81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7
1
43레스
쌉소리.
144 Hit
일기
,
22.04.27
2
5레스
계속 살아갑시다
67 Hit
일기
이름없음
22.04.2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