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 (16)
2.미성숙 (329)
3.극 P의 J되기프로젝트 (26)
4.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28)
5.이 정도 금액이면 돈이 다야 (3)
6.𓏲 ๋࣭ ࣪ ⋆ ࣪. 우주 속을 헤엄치는 중 ˖ ࣪⭑ ˖ ࣪ ุ ⸱ (761)
7.. (20)
8.. (903)
9.🦄 유니콘찌찌맛 우유 (650)
10.잊어버리고 싶은 기억들과 감정 쓰레기통 (9)
11.펑 (3)
12.네가 나에게 손으로 했던 말 (180)
13.비가 추적추적 내리니까 엄마 보고싶다 (1)
14.🌎나를 상상하기엔 조금 늦어버린 너에게 (6)
15.프로젝트 이렐리아 프레스티지 에디션 /// 387일째인 오늘 존버 성공 (80)
16.나무에서 떨어진 이파리로-2 (996)
17.대학 가면 실컷 놀 수 있어 (9)
18.✨미소녀퇴사시뮬레이션..❤️🔥❤️🔥 (11)
19.쌉소리. (43)
20.계속 살아갑시다 (5)
1
◆Xta3zPa8rte
2018/11/20 10:18:00
ID : i7hBy3Xta1c
0
● 이 스레는 주로 스레주의 칭얼거림과 인생끼에엑이 많을예정.
● 스레주 : 선택장애(우유부단). 의욕없음. 텐션 널뛰기. 못난놈 (+타는쓰레기. 글러먹은놈.
● 어떤 1레스여야 사람들과 대화가 가능할까...?
● 주의. 이 스레 시작은 자그마치 2018년도. 아직도 쓰고있다니. 벌써 22년.... 미친거 아님? 한심함도 주의. 바보같음도 주의.
● 주의. 스레주가 욕쟁이. 모순덩어리.
검은호랑이의 해. 멋진데?
난입환영
마음가짐
필요최소한의 인간이 되자.
단기목표
달에 최소 4편의 소설.
3월분 (3/4) 실패
4월분 (0/4) < New!
첫번째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53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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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1/11/18 19:43:44
ID : hxWpdRCnRwr
0
이럴거면 나 그냥 내 피자랑 떡볶이 먹었지
603
이름없음
2021/11/18 20:04:16
ID : hxWpdRCnRwr
0
내가 아주 식모지 개같은놈
604
이름없음
2021/11/19 07:25:12
ID : hxWpdRCnRwr
0
내가 병원을 따라가서 뭐한다고 ㅅㅂ 따라오래
605
이름없음
2021/11/19 08:17:47
ID : lDs1g6jbdA3
0
큰병원인데... 여기서 파는 빽다방 음료수 쪽쪽 빨고있으면 안되겠지..
606
이름없음
2021/11/19 10:36:09
ID : lDs1g6jbdA3
0
아직도 병윈~~~~~ Jonna지겨워
607
이름없음
2021/11/19 11:53:17
ID : lDs1g6jbdA3
0
와. 오후 두시에 검사 또 한데ㅣㄱㅋㅋㅋㅋㅋㅋㅋㅁㅊ
608
이름없음
2021/11/19 11:53:47
ID : lDs1g6jbdA3
0
나 필요도 없는거 왜 데리고 온거냐고 진짜
609
이름없음
2021/11/19 11:54:00
ID : lDs1g6jbdA3
0
빡침
610
이름없음
2021/11/19 16:04:11
ID : hxWpdRCnRwr
0
나는 점심먹고 마트들러서 심부름(배추,쪽파사기)하고 집오니 한시 좀 넘음.
할무니와 엄마는 3시 10분에 집에왔다
611
이름없음
2021/11/19 16:04:38
ID : hxWpdRCnRwr
0
주차시간이 무려 여섯시간이 넘었다구?ㅋㅋㄱㅂㅋㅋㅋㅋ
ㅁㅊ.... 병원 기빨리는곳이야
612
이름없음
2021/11/19 16:06:34
ID : hxWpdRCnRwr
0
군대 자대가기전 훈련소 원래 통화 많이하게하나?
동생놈이랑 전화하는데 할말없어서 편지로 쓸것까지 바리바리 쥐어짜내서 전화함ㅋㅋㅋㅋ
걔랑나랑 할말 많은것도 아닌데.
613
이름없음
2021/11/19 16:07:26
ID : hxWpdRCnRwr
0
나한테 걔가전화하는 이유 : 엄마가 안받음, 엄마가바쁨, 아빠와 잠깐함, 아빠 일함.
나는 3순위로 전화가 돌아오지ㅋㅋㅋㅋ
614
이름없음
2021/11/20 00:20:03
ID : hxWpdRCnRwr
0
겟백 다봤다.., 와... 작가님 이게 수정한거라니ㅋㅋㅋㅋㅋㄱㅋ
615
이름없음
2021/11/21 00:52:56
ID : hxWpdRCnRwr
0
누군지도모르는 결혼식에 가서 잘먹고 왔다^^
616
이름없음
2021/11/21 00:53:42
ID : hxWpdRCnRwr
0
엄마쪽 할머니의 누군가의 손녀랬나 딸내미랬나 엄마의 사촌의 딸이랬나
617
이름없음
2021/11/21 00:54:59
ID : hxWpdRCnRwr
0
다만. 수정과가 너무 달았다... 미친듯이 달아서 아릴정도였다.
나머지도 거진 단맛이 강했음. 먹을만했고. 디저트로있는 쬐까난 타르트? 같은것도 좋았고. 볶음밥이나 샐러드나 좋았음.
훈제연어는 좀 많이 짰지만 뭐.
618
이름없음
2021/11/21 13:47:10
ID : hxWpdRCnRwr
0
흠
619
이름없음
2021/11/21 18:36:44
ID : hxWpdRCnRwr
0
대가리 빠게질것같아
620
이름없음
2021/11/21 18:37:13
ID : hxWpdRCnRwr
0
열은 없고 머리 아프고오오!
621
이름없음
2021/11/22 08:24:57
ID : hxWpdRCnRwr
0
어제 밤에. (11시쯤) 불닭먹었더니 배가아프네! 깔깔
622
이름없음
2021/11/22 15:31:03
ID : hxWpdRCnRwr
0
할머니 병원예약한거 갔다가 집에 와서 밥먹고 티비보다 짜장면먹었다
623
이름없음
2021/11/23 12:14:47
ID : hxWpdRCnRwr
0
니ㅡ는 무너 꿈을 쫒는 문어~
624
이름없음
2021/11/23 12:15:11
ID : hxWpdRCnRwr
0
주옥같다라는 노래(동요?) 너무 좋응
625
이름없음
2021/11/24 00:48:10
ID : hxWpdRCnRwr
0
한번 빵을 만들어볼까.. 노 오븐, 노 계란. 막 이런거로..
626
이름없음
2021/11/26 01:39:27
ID : hxWpdRCnRwr
0
역시나 아니나다를까 또 열심히 스레 쓰던게 끊기는구나
627
이름없음
2021/11/26 01:39:48
ID : hxWpdRCnRwr
0
뭐. 이정도면 나 치곤 제법 오래간거지만
628
이름없음
2021/11/26 01:40:54
ID : hxWpdRCnRwr
0
한번 내가 나가고싶어 미칠때까지 집에서 단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아보고싶다.
허구한날 저 인간들이 뭐를 시키고, 뭐를 시키고해대서. 나가게되는게 짜증나
629
이름없음
2021/11/26 01:42:22
ID : hxWpdRCnRwr
0
하루라도 술 안마시면 뒤지는 병이라도 있는지 쳐 마셔대는 저인간 꼴도보기싫고. 술만 마시면 이유도뭣도없이 미안하다하는 인간도 보기싫고. 생각도 없고 행동도 없는 나도 꼴보기싫고
630
이름없음
2021/11/26 01:42:54
ID : hxWpdRCnRwr
0
차라리 처음부터 끝까지 내 인생계회을 누가 해준다면. 그 안에서 부속품처럼 살텐데
631
이름없음
2021/11/26 01:43:10
ID : hxWpdRCnRwr
0
그놈의 돈이뭐라고
632
이름없음
2021/11/27 01:50:52
ID : hxWpdRCnRwr
0
객관적이나 주관적이나 나는 한심함
633
이름없음
2021/11/27 13:19:17
ID : hxWpdRCnRwr
0
파스타소스 큰거 뜯기 좀 그래서 1인분 소포장된 명란크림?소스 뜯었는데..
634
이름없음
2021/11/27 13:19:40
ID : hxWpdRCnRwr
0
나는 아무래도 명란은 진짜 아닌가봐. 역하다.. 미묘하게 역해...
635
이름없음
2021/11/27 13:20:10
ID : hxWpdRCnRwr
0
유일한 1인분소스가 이거밖에없어서 큰맘먹고 해봤는데. 역시 그냥 뜯을걸 그랬나봐
636
이름없음
2021/11/29 22:40:05
ID : hxWpdRCnRwr
0
먹은 맥주. 사올때 흑맥주인줄 알았는데 껍데기만 흑맥주같은 다른맥주였다. 물론 잘먹었지만. 먹고보니 6도짜리. 생각보다 높았지만 문제없지
637
이름없음
2021/11/29 22:40:47
ID : hxWpdRCnRwr
0
안주는 감자튀김. 집앞 치킨집에서 5처넌짜리. 치킨상자 가득한 감쟈감쟈비
638
이름없음
2021/12/02 02:44:44
ID : hxWpdRCnRwr
0
요즘 항상 이시간까지 핸드폰 하는듯.
639
이름없음
2021/12/02 02:45:08
ID : hxWpdRCnRwr
0
한시 넘어 내려놔도 이런저런 생각하다 시간 보면 한시간이상 지나있고.
640
이름없음
2021/12/02 02:45:23
ID : hxWpdRCnRwr
0
기상은 당연히 늦어지고~~~^^
641
이름없음
2021/12/03 02:05:54
ID : hxWpdRCnRwr
0
이시간만 되면 배고프다
642
이름없음
2021/12/03 02:06:08
ID : hxWpdRCnRwr
0
하지만 먹지 않지.
643
이름없음
2021/12/03 02:06:40
ID : hxWpdRCnRwr
0
일어나서 뭐먹지..
유튜브에서 두부요리있던데. 그거 해볼까.
644
이름없음
2021/12/03 17:07:47
ID : Vamre2MlzUZ
0
드디어 명랑핫도그왔다. 먹고싶다 생각한지 일주잏은 넘은듯
645
이름없음
2021/12/03 17:08:04
ID : Vamre2MlzUZ
0
네개 시켜서 7800원
646
이름없음
2021/12/03 17:08:26
ID : Vamre2MlzUZ
0
솔직히 시켜놓고 뭐시켰는지 기억안남.
647
이름없음
2021/12/04 14:09:40
ID : hxWpdRCnRwr
0
집에 큰아버지랑 사촌 오는데 제발 몇시에오는지 정확했으면. 적어도 몇시부터몇시사이라도 알려주면 안되는겁니까 아부지...
648
이름없음
2021/12/04 14:10:05
ID : hxWpdRCnRwr
0
막연하게 오후에 온데.
라니요. 오후가 몇시간이냐고.
649
이름없음
2021/12/04 14:10:23
ID : hxWpdRCnRwr
0
나도 맞춰서 준비해야할거 아닙니까
650
이름없음
2021/12/04 14:10:30
ID : hxWpdRCnRwr
0
에라이 집청소나하자
651
이름없음
2021/12/05 02:16:06
ID : hxWpdRCnRwr
0
이런저런일이있었다
652
이름없음
2021/12/05 02:17:18
ID : hxWpdRCnRwr
0
6시쯤 작은큰아버지랑 사촌들이 도착.
그 전까지 티비보고 화장실청소하고. 머리펴고. 잠깐 회사간다던 아빠는 정말 잠깐 갔다가왔고
653
이름없음
2021/12/05 02:18:28
ID : hxWpdRCnRwr
0
고깃집 가서 소고기먹고있는데 군대간 동생한테 전화 왔었고.
집에가는길에 사촌들과 피자사고. 치킨도 사고. 치킨살땐 먼저 가라 보내고.
9시쯤 좀 전? 그쯤? 엄마오고 사온 피자먹고 치킨먹고
654
이름없음
2021/12/05 02:18:38
ID : hxWpdRCnRwr
0
김장김치 김치통에 옮겨담고
655
이름없음
2021/12/05 02:19:01
ID : hxWpdRCnRwr
0
그리고 핸드폰하다가
지금 밀린일기쓰는 느낌으로 스레딕에 보고중
656
이름없음
2021/12/05 02:19:12
ID : hxWpdRCnRwr
0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얌전히 자야지
657
이름없음
2021/12/06 01:38:39
ID : hxWpdRCnRwr
0
7시부터 깨서, 밥먹고 자서 열두시쯤 일어났다가 밥먹고 빨래널고 핸드폰하고 핸드폰하고 티비보고 핸드폰하고의 반복하다 6시30분 좀 넘어서 저녁먹고 핸드폰핸드폰핸드폰. 하다 지금 나우
658
이름없음
2021/12/07 22:30:08
ID : hxWpdRCnRwr
0
머리아프고. 속 더부룩하고. 기분나쁘고.
659
이름없음
2021/12/07 22:30:15
ID : hxWpdRCnRwr
0
3종세트 완성
660
이름없음
2021/12/07 22:31:02
ID : hxWpdRCnRwr
0
엊그제까지만 해도 혓바늘, 잇몸부움, 입천장 데여서 까슬함 3종콤보로 며칠을 고생했는데. 이젠 다른거 3종세트네
661
이름없음
2021/12/08 02:38:39
ID : hxWpdRCnRwr
0
한번에 두시간 이상 애니보는게 힘들다. 새벽이라그런걸까. 자세가 힘들어서 그런걸까
662
이름없음
2021/12/08 03:40:03
ID : hxWpdRCnRwr
0
핸드폰은 논스톱 5,6시간도 괜찮은데(눈이 많이 피곤하지만
663
이름없음
2021/12/08 03:40:17
ID : hxWpdRCnRwr
0
이제 얌전히 핸드폰 내려놔야지
664
이름없음
2021/12/10 12:24:16
ID : hxWpdRCnRwr
0
이틀만이다
665
이름없음
2021/12/10 12:24:39
ID : hxWpdRCnRwr
0
오늘의 미션. 빨래널기. 나가서 물건사기. 택배보내기.
666
이름없음
2021/12/10 12:24:53
ID : hxWpdRCnRwr
0
내일 할머니 코로나3차 주사맞게 병원가기
667
이름없음
2021/12/10 13:28:22
ID : nSL84E3yHu6
0
날씨가 엄청 꾸리꾸리하네
668
이름없음
2021/12/10 13:29:11
ID : nSL84E3yHu6
0
춥지는 않지만 포근하지도 않고 밝긴밝은데 해 하나없고. 하늘은 회색이고. 완벽하게 내가 좋아하는 날씨다
669
이름없음
2021/12/10 14:27:20
ID : nSL84E3yHu6
0
돈쓰기 진짜 쉽댜. 7만5천넘게 씀
670
이름없음
2021/12/10 14:29:56
ID : nSL84E3yHu6
0
우산없는데 부슬비온다
671
이름없음
2021/12/10 14:30:05
ID : nSL84E3yHu6
0
낄낄
672
이름없음
2021/12/10 15:55:01
ID : 9zcJQla2pWk
0
멀티탭과 핸드폰. 소포 보냈다. 핸드폰 케이스에 핸드폰을 플라스틱도아니고 비닐도 아닌거로 싸서 집어넣고 멀티탭이랑 보내는데.
673
이름없음
2021/12/10 15:56:26
ID : 9zcJQla2pWk
0
배송중 파손 책임 안진다고. 핸드폰 잘 쌌냐고 물어보니까 괜히 겁남...
674
이름없음
2021/12/10 15:56:37
ID : 9zcJQla2pWk
0
핸드폰 잘 도착하겠.....지?
675
이름없음
2021/12/11 03:12:37
ID : hxWpdRCnRwr
0
문득 떠오른건. 나 돈관리같은거 하나도 할 줄 모른다는거다.
676
이름없음
2021/12/11 03:14:18
ID : hxWpdRCnRwr
0
돈을 흥청망청 쓴다는게 아니라. 뭐라고할까. 내 카드로는 한번에 30만원이상 결제가 불가하다. 이유는 아마 통장 만들때 입금용통장? 으로되서 정해진 한도.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름. 아마 다른 통장을 만드나?
677
이름없음
2021/12/11 03:16:13
ID : hxWpdRCnRwr
0
어떻게설명할까.. 제대로 고정수입 있는것도 아니라 ( 이나이 먹고 한심한거 알지만) 저금용? 저축용 과 생활비나 나누는게 좋다는건 아는데 안하고있고.
예금? 적금? 그런게 뭔지도 모르고
678
이름없음
2021/12/11 03:16:36
ID : hxWpdRCnRwr
0
솔직히 보험이라거나. 세금종류도 하나 아는게 없고.
679
이름없음
2021/12/11 03:16:56
ID : hxWpdRCnRwr
0
노답이네. 응.
680
이름없음
2021/12/11 03:21:56
ID : hxWpdRCnRwr
0
오랜만에 만날약속 잡을 에정인 애가 있는데 벌써 피곤하다
681
이름없음
2021/12/11 03:24:32
ID : hxWpdRCnRwr
0
얘는 왠지 모르겠지만 여행을좋아하는것 같음. 나는 그냥 근처에서 잠깐 음료수한잔 시켜놓고 시간보내는게 좋은데
682
이름없음
2021/12/11 03:24:51
ID : hxWpdRCnRwr
0
툭하면. 특히 연말이나 연초쯤이되면 여행을가고싶어함
683
이름없음
2021/12/11 03:25:27
ID : hxWpdRCnRwr
0
나는 진짜 귀찮다고 생각하면서도 단호하게 싫다 않고 그냥 따라가긴하는데
684
이름없음
2021/12/11 03:27:30
ID : hxWpdRCnRwr
0
나도 체력이 좋은편은 아니지만. 얘는 더 심각해서. 내가 제대로 이곳저곳 기웃할수도 없고. 취향도 달라서 얘가 좋다고 하는건 난 큰 감흥 못느끼고.
아니 애초에 나는 뭘 보고 크게 엄청 "와!!" 소리가 날 감동? 감흥? 이런걸 느낀적이 없단 말이야
685
이름없음
2021/12/11 03:29:11
ID : hxWpdRCnRwr
0
내가 뭔갈 보고 겪고 그런거에서 느끼는 감정이 평상시의 0에서 최고치가 15 정도라면 걘 막 엄청 집중한듯 감명받은듯 감동한듯 내가 걘 보기엔 막 50이상 으로 (내가 느끼기에) 오버한다거나 과장한다고 느낀단말이지
686
이름없음
2021/12/11 03:30:57
ID : hxWpdRCnRwr
0
그리고 일단 난 극강의 인도어파라. 집 밖 안좋아함. 내가 사는 동네 벗어나는것도 귀찮고 이유를 못느낄 정도임. 요즘엔 그래도 옆 도시.(내 집과 옆도시 지리적으로 가까움. 아니였음 안감)가보기도 하는데. 살고있는 도시 밖 왜 가는지 이해못함
687
이름없음
2021/12/11 03:33:44
ID : hxWpdRCnRwr
0
바다 파도보고 물결보면. 난 '파도치네. 아 눈부셔. 차갑겠다.' 이러고있는데 얜. "너무 예쁘지 않아? 와, 너무 좋다" 감동맥스의 말들 하는데. 거기서 초칠수도 없고. 내 반응에서 "어.. 뭐 그렇네" 다 들키겠지만은. 아니 나도 딱 처음보면 오 예쁘네. 가능하지. 근데 몇십분씩 이쁘다고 보는건 너무 이해가 안가는거야.
688
이름없음
2021/12/11 03:33:55
ID : hxWpdRCnRwr
0
뭔 말하다 여기까지 왔지?
689
이름없음
2021/12/11 03:34:18
ID : hxWpdRCnRwr
0
절대 1박2일 안갈거임. 무조건 당일치기할거야
690
이름없음
2021/12/11 03:34:32
ID : hxWpdRCnRwr
0
피곤해죽어도 그 이상으로 오래 같이있고싶지 않음
691
이름없음
2021/12/11 03:34:58
ID : hxWpdRCnRwr
0
얘 말고 다른 애도 있는데. 걘 연락이 너무 잦아. 안할땐 안하는데.
692
이름없음
2021/12/11 03:35:41
ID : hxWpdRCnRwr
0
난 연락 자주하는거 따지자면 싫어함. 어차피 크게 다를것 없는 일상에 할말이 많은것도 아니고.
693
이름없음
2021/12/11 03:36:49
ID : hxWpdRCnRwr
0
특히나 전화 좋아하는 얜 진짜... 난 카톡이 좋은데. 얜 연락한다하면 무조건 전화. 미안한데 진짜 질림. 전화하는게 얘라서 질리는게 아니라. 전화한단 자체가 난 벌써 피곤하고 끊고싶은거야
694
이름없음
2021/12/11 03:37:20
ID : hxWpdRCnRwr
0
아무튼.
벌써 새벽 3시 37분.... 오늘도 일찍자는건 글렀군
695
이름없음
2021/12/11 17:42:47
ID : hxWpdRCnRwr
0
네시 넘어서 자서 10시쯤에 일어나고. 13시에 또 자서 16시에 일어남..
이거 평소 자는 수면시간이랑 다를바가 없는데?
696
이름없음
2021/12/11 18:51:02
ID : hxWpdRCnRwr
0
도대체 밥먹는데 저딴 기분 나빠지는걸 왜 보고앉았는건지.
남들 아프고힘든거 관심하나없고. 기분만 나빠지는데ㅋㅋㅋㅋ
697
이름없음
2021/12/11 18:51:39
ID : hxWpdRCnRwr
0
Cí' bąl
698
이름없음
2021/12/12 02:07:09
ID : hxWpdRCnRwr
0
이 새벽에 뜬금 없지만 부침개먹고싶어졌다
699
이름없음
2021/12/12 02:07:18
ID : hxWpdRCnRwr
0
아침되면 생각없어지겠지만
700
이름없음
2021/12/12 17:01:04
ID : hxWpdRCnRwr
0
오자마자 지랄할거면 오지나 말지 좀
701
이름없음
2021/12/12 17:01:42
ID : hxWpdRCnRwr
0
내가 니들이 말꺼내기 전에 미리좀 해놓으면 아무말도 없으면서 안할때만 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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