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 때마다 올리는 믿거나 말거나~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98 >>99 >>100 >>101

로어충 진짜 오지마라

>>96 지구 온난화로 육지가 다 잠긴 건가...

말러는 아홉번째 교향곡을 작곡하는 것에 대해 공포심을 갖고 있었다. 베토벤, 슈베르트, 브루크너가 제9 교향곡을 작곡하고 죽었다는 사실에 겁을 먹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말러는 9번째 교향곡을 완성했을 때 번호를 붙이지 않고 '대지의 노래' 라는 곡명으로 발표했다. 작곡할 때 아내에게 "물론 이 곡은 실제로는 10번째야. 대지의 노래가 실은 아홉번째 였으니까" 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 곡이 완성에 가까워 왔을 때 그는 이제 위험은 사라졌다! 라고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그는 제9교향곡이라고 발표한 작품을 완성한지 수개월 후에 세상을 떴다. 그의 나이 51세였다.

중세 유럽에서는 동물들도 로마카톨릭 교에 의해 종교재판을 받고 공식적으로 처형되었다. 새와 늑대, 곤충까지도 재판에서 마귀, 혹은 이단으로 몰려 고문을 받고 처형되기도 했다.

성경의 신,구약을 통해 가장 짧은 문장은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5절)

40년간 4천명의 천재들을 추적조사한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루이스 타이맨은 천재아를 다음 3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다. IQ 130을 넘는 자로 조숙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재능형, IQ150을 넘는 자로 창조형, 그리고 IQ170 이상으로 초천재형이 그것이다. 다빈치,뉴튼,아인슈타인 등이 초천재형에 속한다. 1970년대 초 미국 "익스프레스"지의 조사에 의하면, 이 초천재아의 출생률은 1만명에 하나 꼴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탈리아 같은 반도지형에서는 5천명의 하나 꼴로, 대륙보다 반도지형에서 천재가 태어날 확률이 두 배 높다고 한다. 한국도 반도지형 국가이다.

청산가리의 맛은 무미 이거나 달다 라고 알려져 왔고 이에 관한 도시전설들도 많지만, 사실 청산가리로의 죽음은 그다지 편안한 것 같지만은 않다.  실제 한국에서 1980년대에 일어난 사건이 그 예이다.  사진관을 운영하던 L모씨는 인간이 청산가리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 라는 호기심에 사로잡혀 내연관계이던 다방 종업원 Y씨를 동네 뒷산으로 유인하여 음료에 탄 청산가리를 먹였고 급작스럽게 신경이 마비되어 통나무처럼  쓰러져 거품을 물며 죽어가는 Y씨의 사진을 찍어 예술작품인 양 소장하고 있다가 검거되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88 물은 산소와 수소로 이루어져 있다. 산소와 수소는 불에 잘 타는 물질이다와 같은 이야기임.

악마가 영혼을 갈구하는 이유는 사랑에 굶주려있기 때문이다.

대략 기원전의 인류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구조의 귀를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당시의 악보를 분석해볼 경우 거의 모든 악보가 3개 정도의 음만으로 작곡되어 있었는데, 같은 종류의 귀를 가진 인류가 현대에 와서야 전혀 다른 가짓수의 음을 사용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이건 유명한 재미로 하는 테스트 입니다 [지금 당신이 밥을 먹는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1 인칭 시점이면 곁에 아무도 없고 3 인칭 시점이면 곁에 누군가 있는 겁니다. 수호령일 수도 있구요.

초등학교는 보통 음기가 센 곳에 많이 짓는다고 한다. 아이들의 밝은 기로 센 음기를 누를 수 있기 때문이다. 초등학생들 사이에 도는 '괴담' 오히려 실제로 존재하는 귀신을 지도 모른다.

친구에게 소개받아 일에 비해 시급이 높은 호텔에 취직하게 되었다. 직장선배에게 호텔규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일을 하다 오후에 이상한 규칙에 대해 듣게된다. 1. 아무도 없는 게 확실한 방엔 노크하지 말 것. 2. 안에 들리는 노크소리는 무시할 것. 3. 틈이 열린 문은 무조건 다 닫아 놓을 것.

도쿄 한 호텔 안의 한 방에는 규칙이 있다 그것은 테이블 위에 두는 물건의 위치가 반드시 정해져 있는 것 정해진 장소에 두지 않으면 테이블 위에 놓인 것이 두 쪽이 나기 때문이다. 한 손님이 장난삼아 테이블 위에 누운 후부터 그 방은 사용금지가 되었다.

>>50 복을 사가는게 아니라 무당이 곧 죽을자이기때문에 돈을 주는거라고 알고있어

1989년 미국, 오리건에서 감자 농가의 A가 친구를 살해한 후 자신 밭의 근처에 큰 구멍을 파 묻었다. 다음 해 수확한 감자를 자택에서 먹으니 안에서 죽은 남자의 손가락의 뼈가 나왔다고 한다. 다른 출하한 감자에도 남자의 여러가지 부분의 뼈가 섞여 있어, A는 그 후 체포되었다. 하지만 묻은 장소는 밭으로부터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데 왜 감자에 혼입됐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100 엥 그건 아닌듯 생리혈이 생각보다 많아요. 여자들 한번할때 한달중 1주일가량 하는데 소변처럼 많이 나올때도 있고 여자들마다 기간도 다르고 게다가 여자가 별로 없는것도 아니고 아마 10% 정도는 차지할걸요.

이 스레 엄청 좋아했는데... 스레주 돌아와ㅜㅜ

me too~ 고대 스레 ㄱㅅ한다...!

>>120 나도 이 생각과 동의 생리중 볼일 보게되면 생리피가 같이 섞여서 나오고 생리할때 씻어주니까..그걸 10대~50대의 여자들이 한달에 한번 1주일동안 하는건데 그정돈 나오지 않을까싶네 물론 누군가 살인해서 씻겨져나간 피도 있겠지만

ㄱㅅ이런 거 더 아는 사람있으면 써주라 나 이런 거 너무 좋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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