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기억해줘요. (254)
2.주말에 뭘 해볼까 (63)
3.사랑을 이루어주면 끝나는 이야기 (85)
4.앵귀가 뭐임 (5)
5.단간론파 2) 히나타가 모두에게 미움받는 기계를 써버렸다. (4)
6.연락 끊긴 짝남(구썸남)한테 연락! (16)
7.수학여행을 가는 6학년 (17)
8.앵커 미연시! (160)
9.히어로 vs 빌런 (139)
10.펑 (5)
11.어법에 맞지 않는 글을 쓸거야 기괴한 분위기로 앵커부탁해 (29)
12.막장을 꿈꾸는 앵커 (56)
13.레더들이 떠먹여주는 창작 소설 쓰기~~! (18)
14.왕따아이 치료하기 (30)
15.폐가에 들어간 당신 (209)
16.자신의 욕망을 분출해보자 (339)
17.무계획으로 시작하는 단간론파 스레! (980)
18.잠에서 깨어난 주인공은 배가 고파졌다. (206)
19.학교를 지배하는 방법 (5)
20.앵커마을 이장 선발 대작전! (7)
1
◆bCrxWi1imHC
2019/08/06 00:28:27
ID : 1ba8ktunB9b
11
누군가 진행해줄 거라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도 안 하길래 내가 무계획적으로 시작한다! (당당)
*단간론파 스레라고 했지만 원작 단간론파처럼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단간론파 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스레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무계획적으로 시작하므로 정해진 것이 별로 없습니다. 레스주들과 잘 만들어 나가요!
*진행이 느리더라도 스레주는 절대 떠나지 않아요! 레스주들 떠나지 말아줘요~~~~ (떠나지 않겠습니다... 머리 박을게요)
*모르는 점이나 이상한 점, 불만은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을 자주 확인해주세요. 여러가지 정보가 갱신됩니다.
<정리>
초고교급 재능 : 아이돌() 연쇄살인마() 박수() 검도가() 사업가() 프로그래머() 마피아() 공학자() 심리학자() 약사() 점술가() 프로게이머() 행운() 으로 총 13명.
구 주인공은 초고교급 프로게이머 무토 슈야.
현 주인공은 초고교급 사업가 나가레스기 나기사.
<소지품>
* 핸드폰
* 지갑과 학생증(42000원)
* 소형 태블릿
* 교내 지도와 설명문
* 가방(별에 별 물건들이 다 들어있음, 앵커로 필요시 물건 지정 가능, 억지인 물건도 가능함)
*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
* 『키보가미네 학원 방송부 일지』
[태블릿]
* 학생 프로필
* 교칙
* 면담 신청
* 메신저
* 탐정 수첩
* 설정
<진실>
번 이후 스레 (상당히 김)
(매우 중요, 흑막 떡밥!)
<증거품>
<지도>
[별관]
1층 : 강당(), 수영장(), 부엌(), 식당(), 컴퓨터실(), 1-A 교실(), 2-A 교실()
2층 : 3-A 교실, 4-A 교실, 5-A 교실, 학생회실(), 과학실()
3층 : 13인의 개인방(), 공동 욕실(), 내부 정원(), 창고()
[본관]
1층: 교무실(), 교장실(), 보건실(), 방송실()
2층: 시청각실(), 음악실(), 미술실()
3층: 도서실()
<능력치>
[목록] 체력 : 10, 스피드 : 10, 지능 : 10, 운 : 15, 관찰력 : 25
*체력 : 조사를 보다 오래 할 수 있다.
*스피드 : 공격을 피할 수 있다.
*지능 : 추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다.
*운 : 운이 작용하는 요소에 도움을 준다. (규칙 위반의 적발, 찍은 추리가 맞을 확률 등)
*관찰력 : 증거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다.
<친밀도>
높을 수록 살인당할 확률 감소, 남에게서 정보 취득 쉬어짐, 검정이라는 의심을 덜 사게 됨.
낮을 수록 살인당할 확률 증가, 정보 취득 어려워짐, 검정이라는 의심을 사게 됨.
-100 부터 100까지 존재.
[목록] 사에구사 린도(행운) : 50
야나세 미키(프로그래머) : 40
이노우에 카난(심리학자) : 45
세레피나 에제 카시우스(마피아) : 40
한하늘(소라)(박수) : 40
와타누키 키루조(검도가) : 40
[교칙]
1. 즐거운 살인학원생활을 보냅시다.
2. 어떠한 방식으로든 사람을 죽여주세요.
3. 사건이 일어나면 일정 시간 후 학급재판이 열립니다.
4. 증거를 모아 '검정'을 밝혀내면 '검정'이 처형당하고, 그렇지 못하면 '검정'만이 살아남아서 학원을 나갈 수 있습니다.
5. 면담신청을 재미로 누르면... 재밌는 일을 겪게 될거야~!
6. 새벽 3시부터 5시 반까지는 3층을 제외하고 출입 및 통행이 통제됩니다.
7. 위 교칙을 지키지 않아 일어나는 불상사는 모두 자기의 책임입니다~★
[학급재판]
* 편의성을 위해 '(이름) : (말)'의 형태로 진행됩니다.
* 등장인물들이 학급재판에서 추리를 해 나갑니다.
* 사이에 앵커가 걸립니다. 이에 들어갈 말을 적절히 넣어주세요. 답은 선택형일 수도 서술형일 수도 있습니다.
* 기회는 총 10번 주어집니다. 앵커에 들어갈 말이 틀릴 경우 하나씩 소진됩니다. 모두 소진할 경우, 학급 재판은 실패하고 범인이 승리하게 됩니다.
<챕터 0 : 키보가미네 학원의 초대>
<챕터 1 : 살인학원의 시작>
<챕터 2 : 진실은 무엇일까>
<챕터 3 : 그건 올바른 일인가>
자 그러면, 시작해보자! 일단 인원부터 정하자. 가 10~16까지 다이스 굴려서 정해줘!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19/08/06 23:13:31
ID : hAo6jinU1Dv
1
오컬트와 귀신을 믿고 매우 무서워한다
602
이름없음
2019/08/21 00:23:33
ID : nvjz9io3TSJ
0
모든 것은 다이스갓님의 뜻대로 흘러가리니... 그분의 기분이나 느낌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603
이름없음
2019/08/21 00:23:50
ID : eMpar9h9eK3
0
살인은 저지르지 않고 계속 브레인이지만 안에 숨어들었던 흑막(?!)
604
이름없음
2019/08/21 00:24:22
ID : QtwIGoE4K2E
0
.
605
이름없음
2019/08/21 00:26:09
ID : he3VcJO3wsi
0
검정일 때도 무서운데 흑막이면 머리 조금만 굴려도 전원 가볍게 전멸 가능할 것 같은데?ㄷㄷ
606
◆bCrxWi1imHC
2019/08/21 00:48:23
ID : 1ba8ktunB9b
0
책 제목은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 였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이런 이상한 곳에 있는 이유를 알게 될지도 몰라.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
『목차
1. 키보가미네 학원의 창립
2. 키보가미네 학원
3.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
『1. 키보가미네 학원의 창립
본교 키보가미네 학원은 1934년 4월 1일에 개교하였다. 본교는 일본 내에서 최고의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뽑아 교육, 지원, 연구하는 기관으로서....』
『2. 키보가미네 학원
본교 키보가미네 학원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나이대에 맞는 재능을 가진 자들을 뽑아...』
『3.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
새로운 정보를 계속해서 추가해주시길 바랍니다.
1934년 4월 1일 : 개교, 제 1기생 입학
.
.
.
.
20XX년 4월 1일 : 제 XX기생 입학』
응? 이 뒤로 상당한 페이지가 찢겨져 있다. 어째서지? 찢어다는 건 뒤에 기록이 있었다는 말이고...
애초에 우리가 입학한 게 이 때인데 어째서 기록이 되어있던 거지?
본관은 어제 열렸으니 그 동안 그 누구의 침입도 없었다고 보는 게 맞다. 그런데 왜 기록이 되어있던 걸까...
....분명 처음 키보가미네 학원에 당도했을 때 엄청난 어지러움을 느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모두가 알 수 없는 어지러움을 느꼈고...
설마, 우리들의 기억에 손을 댄건가!
책을 좀 더 뒤로 넘겨보았다. 중간에 무언가가 써진 곳이 있었다. 이 페이지는 눈치채지 못했나 보군.
『이 글을 읽고 있을 마지막 기수 XX기생들을 위해 남긴다. 이 세계는 멸망했다. 절망에 감화되어버린 미친 놈들 때문에. 그 놈들은 '초고교급 절망'이라고 불린다.
알 수 있는 건 그냥 절망적인 상황을 겪은 자들이거나 그냥 절망에 미쳐버린 놈들이라는 거 뿐이다.
중요한 건 그것보다도 아마 이 들을 이끄는 자는 너희 XX기 중 한 명일 확률이 높다는 사실이다.
이 정보는 다른 초고교급 재능들이 알아낸 정보이니 거의 확실하다고 보는 게 좋을 거다.
그 초고교급 절망을 찾아서 반드시 없애라. 그래야지 너희들이 살아남을테니.
...만약 이상한 일이 있어날 경우, 그건 그 놈이 일으킨 짓일거다. 반드시 살아남아라.
20XX년 X월 X일 초고교급 정보원 스가타 아키』
20XX년 분명 지금으로부터 몇 년 뒤의 날짜이다. 모노쿠마 녀석이 우리의 기억에 손을 댄 건 확실하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 '초고교급 절망'을 찾는 일이다.
607
이름없음
2019/08/21 00:48:47
ID : 1ba8ktunB9b
0
dice(1,10) value : 5
8이상일 경우 습격
608
이름없음
2019/08/21 00:52:53
ID : he3VcJO3wsi
0
다행인지 습격은 아니네
609
◆bCrxWi1imHC
2019/08/21 00:52:54
ID : 1ba8ktunB9b
0
순간 뒤에서 소름이 돋았다. 뒤를 돌아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내가 이 사실을 안다는 건 모노쿠마한테는 비밀로 해야한다.
그러면서 다른 이들에게 알려야겠어.
#언제 누구에게 알리시겠습니까?
1. 지금 당장
2. 조사가 끝나고
3. 나중에
4. 기타 지정
사람은 직접 지정(복수 가능)
610
이름없음
2019/08/21 00:57:07
ID : eMpar9h9eK3
0
지금 당장, 도서실에 있던 세 명에게! 셋 중 하나가 습격했을까 불안하기는 하지만ㅠㅠ
습격은 잘 피했네! 범인에 이은 피해자로 주인공 바뀔 뻔했잖아
611
이름없음
2019/08/21 00:59:14
ID : he3VcJO3wsi
0
하마터면 정말로 페이크의 페이크 주인공 될 뻔했네
612
◆bCrxWi1imHC
2019/08/21 08:16:03
ID : ryY04Mrta1c
0
나는 지금 당장 다른 아이들에게 이를 알리기로 했다.
나는 책을 챙겨 아이들에게 갔다.
이 이야기를 전하자 모두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 책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를 획득하셨습니다.
# 다음은 어디를 조사할까?
613
이름없음
2019/08/21 09:38:47
ID : he3VcJO3wsi
0
미술실
614
◆bCrxWi1imHC
2019/08/21 23:04:36
ID : 1ba8ktunB9b
0
미술실로 들어가보니 여러가지 조각상들과 이젤들이 놓여있었다.
도구를 보관하는 보관함에는 가위, 조각칼 같은 기본적인 도구들부터 몇 백만원을 호가하는 귀한 미술도구들이 있었다.
옆에 딸린 창고에는 여러 미술품들이 있었다. 목록을 살펴보니 지금까지 입학한 예술 관련 초고교급 재능을 가진 학생들의 작품인 것 같다.
특히 한 사람의 이름이 유독 눈에 띄인다....아카네 히사, 초고교급 화가.
책에서 살펴보니 지금까지 입학한 학생들 중 가장 뛰어난 미술 재능을 가진 학생이라고 나와 있다. 대단한 사람이구나...
아카네 히사의 작품을 보던 중 그녀의 자상화를 발견했다. 음...누군가를 닮은 것 같은데, 누구지?
#어디를 조사할까?
615
이름없음
2019/08/21 23:05:58
ID : eMpar9h9eK3
0
여기서 새 떡밥이!
음악실
616
◆bCrxWi1imHC
2019/08/21 23:11:05
ID : 1ba8ktunB9b
0
옆의 음악실로 들어가 보았다.
음악실이지만 수업보다는 개인 연습이나 공연에 치중된 곳 같다.
그랜드 피아노, 바이올린, 오보에, 드럼, 기타.... 온갖 악기들이 보관실에 놓여져 있었다.
흐음... 오랜만에 한 번 연주해 볼까?
#연주할까?
(연주한다를 선택할 시 악기도 지정)
617
이름없음
2019/08/21 23:18:13
ID : eMpar9h9eK3
0
Dice(0,3) value : 1
0이면 안 한다!
1이면 피아노
2이면 드럼
3이면 기타
618
◆bCrxWi1imHC
2019/08/21 23:27:04
ID : 1ba8ktunB9b
0
피아노를 안 친지는 좀 된 것 같은데 괜찮겠지?
나는 그랜드 피아노로 다가가서 피아노를 연주했다.
정말 오랜만에 치는 것 치고는 잘 한 것 같아!
dice(false,false) value : false 능력치 중 하나가 false 상승합니다.
619
◆bCrxWi1imHC
2019/08/21 23:29:44
ID : 1ba8ktunB9b
0
*운이 5 상승했습니다.
"피아노 잘 치는구나."
"어렸을 때 좀 배웠지. 소라군은 할 수 있는 악기가 있어?"
"그다지...꽹가리같은 건 칠 수 있지만."
"초고교급 무당으로서의 재능의 일종인걸까?"
"아마도...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소라군과 이야기를 나눈 후 우리는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
#어디를 조사할까?
620
이름없음
2019/08/21 23:35:30
ID : eMpar9h9eK3
0
시청각실!
621
◆bCrxWi1imHC
2019/08/21 23:41:16
ID : 1ba8ktunB9b
0
시청각실을 조사하기로 했다.
아까까지 있었던 음악실이나 미술실보다 훨씬 큰 규모였다.
앞에는 큰 무대와 스크린이 있었고, 좌석은 대략...200여개가 있었다.
구석에 있는 단상 위에는 모노쿠마 인형이 있었다... 이런 게 왜 있는 거지?
『모노쿠마 인형을 주은 너! 축하해~
행운의 모노쿠마 인형을 주웠어!
만약 살인을 저지르기로 결심했을 때 이 인형을 찌른다면 도움을 조금 줄게!
하지만 줍고나서도 5일 안에 살인을 저지르지 않으면 벌칙이 있어.
즐거운 살인 학원 생활을 보내도록 해!』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622
이름없음
2019/08/21 23:49:48
ID : eMpar9h9eK3
0
...응? 행운의 폭탄 같은 거야?
다른 학생들이 줍지 않게 가방에 숨겨두자. 나중에 강매하든지 해서 처리하면 되겠지.
623
이름없음
2019/08/21 23:52:16
ID : he3VcJO3wsi
0
강매라.... 강제 검정 행이네
624
◆bCrxWi1imHC
2019/08/21 23:55:15
ID : 1ba8ktunB9b
0
음...일단 가방 속에 넣어놓자. 나중에 아무한테나 강매하면 되겠지...
인형을 가방 속에 넣어두니 영 찝찝했다. 왜 하필이면 그 녀석 모양이라서...
시청각실을 좀 더 뒤져보았다.
바닥에 금을 발견했다. 열어보니 비디오 테이프들과 CD들로 가득했다. 잠겨져 있는 것 같다.
도움이 될 만한 게 있을까? 나는 가방을 뒤져보았다.
dice(1,10) value : 1
5이상 이면 도움이 되는 게 있음
625
◆bCrxWi1imHC
2019/08/21 23:57:03
ID : 1ba8ktunB9b
0
이 상황에 도움이 될 만한 건 없는 것 같다.
이건 기억해두도록 하자. 다른 장소를 조사해볼까.
#어디를 조사할까?
남은 장소
1층: 교무실, 교장실, 보건실, 방송실
626
이름없음
2019/08/22 00:02:35
ID : JQoHAZdA6ph
0
방송실!
627
◆bCrxWi1imHC
2019/08/22 00:42:58
ID : 1ba8ktunB9b
0
1층으로 내려가 방송실을 살펴보았다.
방송실에는 방송장비가 있는 곳과 방송이 되는 무대로 나누어져 있었다.
모노쿠마는 이 방송실에서 방송을 하는 걸까 아니면 다른 곳에 장비가 있는 걸까?
628
이름없음
2019/08/22 00:43:44
ID : eMpar9h9eK3
0
저 인형, 남에게 넘기면 주인공 5일 제한도 사라지는 걸까... 언젠가 모노쿠마 불러서 물어야겠네.
629
이름없음
2019/08/22 00:43:51
ID : 1ba8ktunB9b
0
무언가를 발견할까? dice(0,1) value : 1
630
◆bCrxWi1imHC
2019/08/22 00:45:17
ID : 1ba8ktunB9b
0
방송실 기계 밑에 책이 하나 떨어져 있었다.
『키보가미네 학원 방송부 일지 - 네무라 스미카게 작성』
『억... 일하기 싫다. 왜 일해야하지... 애초에 왜 난 방송부인거지.. 왜 내 재능은 이런 걸까..그나마 방송은 별로 안 하는게 다행일까...』
『새로운 인재를 발견했다! 당장 스카우트 할거야! 그래서 부려먹어야지!』
『20XX년 XX월 XX일 초고교급 프로그래머 야나세 미키 입부. 새로운 노동력이 늘었어! 만세!』
『우리 후배님은 정말 유능해... 기계 장비들을 엄청 잘 다룬다고..진짜 최고야! 선배가 졸업하고 나서 힘들었는데』
『기계가 고장났는데 야나세군이 초고교급 공학자 요로이즈카 쇼타를 소개하주었다. 나중에도 부탁해도 된다고 한다! 반드시 적어두자!』
우리들이 잃은 기억의 일부인 것 같다. 이것도 가지고 있자.
*『키보가미네 학원 방송부 일지』를 획득했습니다.
#다음은 어디를 조사할까?
631
이름없음
2019/08/22 00:46:52
ID : eMpar9h9eK3
0
보건실
632
◆bCrxWi1imHC
2019/08/22 00:58:39
ID : 1ba8ktunB9b
0
보건실로 들어가 조사를 시작했다.
약이 보관되어 있는 수납장을 살펴보았다.
아세트아미노펜, 이부프로펜, 메스암페타민, 졸피뎀, 스트렙토마이신, 세팔로스포린....
전부 하나같이 알 수 없는 것들 뿐이다.
시바양이 있었으면... 이노우에양도 어느 정도 지식이 있다고 하였으니 물어봐야 겠다.
"약을 보고 있는 거야?"
"응. 츠시마양은 이게 뭔지 알겠어?"
"몇 개밖에 모르겠는데... 아세트아미노펜은 타이레놀이고, 졸피뎀은 수면제...메스암페타민은 아마 마약일걸? 왜 이런게 보건실에 있는 거람.."
"모노쿠마 가져다 놓았겠지. 역시 미친 놈이야..."
633
◆bCrxWi1imHC
2019/08/22 01:02:59
ID : 1ba8ktunB9b
0
이 밖의 것은 찾을 수 없었다. 다른 장소로 이동해야겠다.
그 전에 야나세군한테 일지에 대해 말해야겠어.
"야나세군, 방송부에서 아까 이런 걸 주웠어." 나는 야나세군한테 방송부 일지를 보여주었다.
"...기억을 잃기 전 나는 방송부였구나. 요로이즈카군하고도 많이 친했던 것 같고... 역시 모노쿠마를 용서할 수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어서 그 놈의 정체를 밝혀내도록 하자. 나가도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디를 조사할까?
634
이름없음
2019/08/22 01:03:08
ID : he3VcJO3wsi
0
뭐가 참 많네
교장실!
635
이름없음
2019/08/22 01:04:37
ID : he3VcJO3wsi
0
1층: 교무실, 교장실√, 보건실√, 방송실√
2층: 시청각실√, 음악실√, 미술실√
3층: 도서실√
636
◆bCrxWi1imHC
2019/08/22 01:10:10
ID : 1ba8ktunB9b
0
우리는 교장실로 향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모노쿠마를 만났다.
『웃푸? 무슨 일이야? 교장실까지 다 오고?』
"아니...어째서 여기에 있는거야!"
『왜냐니... 그야 난 학교장이니까 교장실에 있어야지?...』
생각해보니 모노쿠마가 처음 자기가 학교장이라고 말했던 것 같다.
『그나저나 여기에는 왜 온거야?』
뭐라고 답해야하지...
#무엇이라 답할까?
1. 본관을 조사 중이었다고 말한다.
2. 물어볼 게 있어서 왔다고 말한다.
3. 길을 잃어서 아무데나 들어왔다고 말한다.
4. 기타
637
이름없음
2019/08/22 01:19:00
ID : 9xSNwK5gkmq
0
1번으로
638
◆bCrxWi1imHC
2019/08/22 01:25:24
ID : 1ba8ktunB9b
0
"...본관을 조사 중이었어. 교장실을 조사하려고 왔는데 네가 여기 있었고.."
『흐음... 그래? 하지만 교장실은 조사할 수 없어. 그러니까 나가도록 해.』
우리는 모노쿠마의 말대로 교장실을 빠져나왔다... 나중에 다시 한 번 저 녀석이 없을 때 시도해보자...
다음으로 우리는 교무실을 조사하러 나섰다. 교무실에는 아까처럼 모노쿠마가 있지는 않았다.
모든 학년의 선생님이 이 곳에 모여있는 것 같았다.
우리 담임선생님으로 배정된 사람의 책상을 뒤지면 무언가가 나오지 않을까?
dice(0,1) value : 0
639
이름없음
2019/08/22 01:32:26
ID : 9xSNwK5gkmq
0
없나...?
640
◆bCrxWi1imHC
2019/08/22 01:32:29
ID : 1ba8ktunB9b
0
일단 담임선생님이 누구인지부터 기억을 해야할 텐데.... 누군지도 모르니 큰일이군.
일단 전부 다 조사해보도록 하자.
선생님들 자리에는 그다지 물건들이 없었다. 각 학생들의 명단표와 교무수첩, 그 밖에 잡동사니들... 컴퓨터에 전원을 눌러보아도 켜지지는 않았다.
교감선생님의 자리에서 학생 명단표를 발견했다. 우리 XX명 13명과 2학년부터 4학년 선배들의 명렬표가 놓여져 있었다.
『4학년 A반
.
.
초고교급 정보원 스가타 아키
.
.』
『5학년 A반
.
.
초고교급 방송 프로듀서 네무라 스미카게
.
.』
641
◆bCrxWi1imHC
2019/08/22 01:33:59
ID : 1ba8ktunB9b
0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에 글을 남겨준 스가타 아키는 우리의 4학년 선배인 것 같다.
『키보가미네 학원 방송부 일지』을 쓴 방송부 부장 네무라 스미카게는 5학년 선배인 것 같다.
이 분들은 지금 밖에 계신 걸까?
dice(0,1) value : 1
642
이름없음
2019/08/22 01:35:55
ID : 9xSNwK5gkmq
0
으으음
643
◆bCrxWi1imHC
2019/08/22 01:39:24
ID : 1ba8ktunB9b
0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누구지?
dice(1,5) value : 1
644
이름없음
2019/08/22 01:40:34
ID : 9xSNwK5gkmq
0
흑막은.. 아니겠지?
645
◆bCrxWi1imHC
2019/08/22 01:41:28
ID : 1ba8ktunB9b
0
들어온 사람은 와타누키양이었다.
"어. 여러분들 여기 계셨군요."
"와타누키양은 무슨 일로 여기 왔어?"
"여러분들이 꽤나 안 돌아오시기에 찾으러 왔어요."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네... 여기가 마지막이니까 금방 갈거야."
"와타누키양 혹시 우리 담임선생님에 대해 알고 있어?"
dice(0,1) value : 0
646
◆bCrxWi1imHC
2019/08/22 01:42:49
ID : 1ba8ktunB9b
0
"죄송하지만, 잘 모르겠네요."
"아니야! 모르는 게 보통이니까 괜찮아."
"조사는 이제 끝난 것 같아. 이제 돌아가도록 하자."
우리는 다시 별관으로 돌아갔다.
돌아가서 식사를 하니 시간이 꽤나 남았다는 게 느껴졌다.
#무엇을 할까? (기회 3번)
647
이름없음
2019/08/22 01:52:13
ID : 9xSNwK5gkmq
0
모노쿠마에게 인형에 대해 물어보려고 교장실로 다시 가본다 없으면 그런대로 조사하거나
648
이름없음
2019/08/23 23:05:41
ID : eMpar9h9eK3
0
갱신!
649
◆bCrxWi1imHC
2019/08/24 00:33:18
ID : 1ba8ktunB9b
0
이 모노쿠마 인형에 대해서 모노쿠마한테 물어보도록 하자.
나는 교장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dice(0,1) value : 0
650
◆bCrxWi1imHC
2019/08/24 00:36:54
ID : 1ba8ktunB9b
0
그곳에 모노쿠마는 없었다. 흠... 이 기회를 이용해서 한 번 조사해볼까?
교장실은 모노쿠마가 앉아 있던 책상과 작은 탁자, 쇼파, 수납장들이 있었다.
수납장을 열어보니 키보가미네 학원의 서류들로 가득했다.
이 곳을 뒤지다보면 쓸모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어떤 정보를 얻었을까? dice(1,8) value : 4
1~3 : 어떤 정보도 못 얻음
4 : 잃어버린 기억에 관한 정보
5 : 키보가미네 학원에서의 생활에 관한 정보
6 : 초고교급 절망들에 대한 정보
7 : 담임선생님에 대한 정보
8 : 기타 지정
651
◆bCrxWi1imHC
2019/08/24 00:58:04
ID : 1ba8ktunB9b
0
이 서류는... 우리들의 잃어버린 기억에 대한 서류이다.
『이터널 프로젝트에 관한 보고서
...본 프로젝트는 초고교급 절망들의 기억 제거를 위한 프로젝트로...
각 분야의 전문가와 초고교급 재능들을 동원해 본 목적을 달성....
....기억 제거를 위한 장치를 만들어...
초고교급 절망의 지도자가 현 마지막 기수인 XX기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므로
반드시 기밀리에 진행되어야 함을 명심할 것...
작성자 초고교급 신경학자 이가야 아케미치』
우리들의 기억을 지운 방법은 아마도 이 장치인 것 같다. 모노쿠마가 돌아오기 전에 어서 자료를 치우자.
652
이름없음
2019/08/24 01:04:55
ID : he3VcJO3wsi
0
꽤 귀중한 정보를 얻었네
653
◆bCrxWi1imHC
2019/08/24 01:11:24
ID : 1ba8ktunB9b
0
자료를 치우자 곧바로 모노쿠마가 들어왔다.
『어라? 나가레스기군 아니야? 어쩐 일로 온거야?』
"이 인형에 대해 묻고 싶은게 있는데.."
『그 인형을 나가레스기군이 주웠구나~ 웃푸! 무엇을 알고 싶은건데?』
"이 벌칙은 무얼 의미하는 거야?"
『흐음...입학식 때의 일 기억해..? 농담이야! 그런 일은 없어... 재미가 없잖아? 그냥...다른 소소한 불행이 찾아갈 거란 걸 기대하면 돼~』
"그럼 이 인형을 남에게 떠넘기면 어떻게 되는데?"
『그럼 원 주인은 상관없게 되고, 받은 사람부터 다시 5일을 세기 시작하는 거야. 몰랐다고 할지라도 어쩔 수 없고. 나가레스기군이라면 이해했겠지?
그렇다면 그 인형을 잘 이용해보도록 해~!』
"....그래."
나는 교장실에서 빠져나왔다. 정말로 기분 나쁜 놈이야.
#무엇을 할까? (기회 2번)
654
이름없음
2019/08/24 01:50:40
ID : he3VcJO3wsi
0
인형을 의심 받지 않게 넘겨야 하니 무작위의 누군가에게 모노쿠마에게서 떠넘겨 받았다고, 가질 사람은 가지라고 하면 살인자가 됐다는 생각으로 괴로워하겠지
그러니까 도서관으로 가서 가방에다가 책 몇 권 넣어서 빌려오자 수기로 하면 필체가 들킬 염려가 있으니 책에서 활자를 오려 붙여서 비밀쪽지를 만들고 인형의 아래에 붙여두는 거야 그리고 사람이 와서 조사할 만한 곳에 인형을 두고 가는 거지
그럼 다른 누군가가 와서 호기심에 인형을 주워가도 죄책감은 덜하게 될 거야 이러나저러나 사용법에 대해서는 알려줬으니까
마지막으로 다 쓴 책은 도서관에 잘 숨겨두거나 해서 처리하는데 구멍이 뻥뻥 뚫린 상태면 의심 받으니 아예 해당 페이지를 찢어버리거나 하는 게 좋겠지 어떻게 쓰였는지 알지 못하게
655
◆bCrxWi1imHC
2019/08/24 23:45:59
ID : 1ba8ktunB9b
0
이 인형을 남에게 떠넘기도록 하자. 어떻게 하면 잘 넘길 수 있을까...
남이 조사를 할만 한 곳에 놓으면 될까? 어디에 놓는 게 가장 좋을까?
역시 설명문같은 건 붙여놓아야 할 것 같은데... 아까 그 종이는 버렸고..
책에서 종이를 잘라내 붙이면 될 것 같다.
#어디에 놓을까?
#뭐라고 써 놓을까?
656
이름없음
2019/08/25 00:33:28
ID : eMpar9h9eK3
0
도서실!
유코나 세라피나 같은 위험인물(?) 손을 덜 탈 만한 장소에 놓는 편이 좋을 것 같아!
657
이름없음
2019/08/25 10:34:01
ID : HDs9xWnVfdS
0
행운의 모노쿠마 인형
줍고 나서도 5일 안에 살인을 저지르지 않으면 벌칙의 행운을 얻게 되는 인형이다. 받기 싫다면 칼로 찔러주세요!
658
◆bCrxWi1imHC
2019/08/25 12:45:48
ID : 8qrxXvvcoGk
0
종이 쪽지를 만들기 위해 도서실로 갔다.
나는 가방에서 가위를 꺼내 쪽지를 만들기 시작했다.
『행운의 모노쿠마 인형 줍고 나서도 5일 안에 살인을 저지르지 않으면 벌칙의 행운을 얻게 되는 인형이다. 받기 싫다면 칼로 찔러주세요!』
나는 쪽지와 인형을 도서실 대출공간에 놓았다.
...별 일 없겠지?
#무엇을 할까? (기회 1번)
659
이름없음
2019/08/25 14:29:27
ID : HDs9xWnVfdS
0
친밀도를 쌓으러 가자
660
◆bCrxWi1imHC
2019/08/27 00:08:57
ID : 1ba8ktunB9b
0
다른 애들과도 대화를 하러 가 봐야겠다.
나는 dice(1,3) value : 1으로 향했다.
1 : 식당
2 : 내부 정원
3 : 강당
661
◆bCrxWi1imHC
2019/08/27 00:09:35
ID : 1ba8ktunB9b
0
식당에는 총 dice(1,8) value : 8명이 있었다.
662
◆bCrxWi1imHC
2019/08/27 00:11:13
ID : 1ba8ktunB9b
0
몇 명과 대화를 나눌까?
누구와 먼저 대화할까? (중복가능)
안 와서 미안! 잠들어버렸어
그나저나 다갓님 전부 다 나올 줄은...
663
이름없음
2019/08/27 00:13:44
ID : BzdXtimK589
0
dice(1,8) value : 8
어서와 스레주
664
이름없음
2019/08/27 00:25:03
ID : 43TRvhgmNy6
0
츠시마와 대화하자
665
◆bCrxWi1imHC
2019/08/27 00:54:58
ID : 1ba8ktunB9b
0
일단 츠시마양과 이야기 해 보자.
무얼 주제로 이야기하는 게 좋을까...
dice(1,10)
1~3. 잃어버린 기억
4~6.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
7~9. 가방 속 물건 판매
10. ??
666
◆bCrxWi1imHC
2019/08/27 00:55:35
ID : 1ba8ktunB9b
0
dice (1,10)
667
◆bCrxWi1imHC
2019/08/27 00:55:49
ID : 1ba8ktunB9b
0
dice(1,10) value : 4
668
이름없음
2019/08/27 00:57:41
ID : 0k1eK6lA1vi
0
역사에 대해서 논의해보는 거구나
669
◆bCrxWi1imHC
2019/08/27 01:02:22
ID : 1ba8ktunB9b
0
"츠시마양, 시간 괜찮아?"
"괜찮아. 무슨 일인데 그래?"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에 대해서 다른 애들한테 말해야 하지 않을까? 어떻게 해야하지?"
"...말하는 게 좋겠지. 충격적이지만 알아야 하니까."
"그래야겠지?"
나는 모두를 모아서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에 대해 말했다. 세상이 망했다는 사실과 잃어버린 기억에 대해 모두 혼란스러운 모양이다.
"그럼 우리들 중 그 초고교급 절망이 있고 그 사람이 모노쿠마를 조종한다고 보면 되는건가"
"하지만 이노우에양. 모노쿠마는 모두가 있을 때도 나타났어요. 저희가 아닌 다른 사람일 수도 있을 거에요."
"...맞아. 설령 우리 중에 있다고 할지라도 우리 외에 조력자가 있는 거겠지."
670
◆bCrxWi1imHC
2019/08/27 01:04:09
ID : 1ba8ktunB9b
0
점점 더 혼란스러워지는 것 같다. 뭐라고 말해야 하지...
""
(내용에 따라 친밀도 향상 정도가 달라집니다.)
671
이름없음
2019/08/27 02:31:40
ID : 7huldwnyIHy
0
그렇다면 조력자가 누굴까?
672
◆bCrxWi1imHC
2019/08/27 23:33:49
ID : 1ba8ktunB9b
0
"그렇다면 조력자가 누굴까?"
"으음, 초고교급 절망들을 이끄는 사람이라고 했으니 다른 초고교급 절망이 아닐까?"
"그렇지 않을지도 몰라. 아마 저 철판같은 건 모노쿠마가 우리를 가두기 위해 설치된 게 아니라 우리들을 초고교급 절망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있는 걸지도 모르니까."
"그렇다면 조력자는 초고교급 절망이 아니라는 소리야?"
"....글쎄. 모노쿠마 그 녀석은 추측이지만 우리 기억에 손을 댔어. 다른 동기 한 명을 기억 속에서 완전히 지우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봐."
기억을 지운다....'이터널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기계를 이용한 거 겠지?
"아까 몰래 모노쿠마가 없을 때 교장실을 조사해서 어떤 서류를 발견했어. '이터널 프로젝트'라는 프로젝트에서 기억을 지우는 기계를 개발하고 있었다는 내용이었어."
"그럼 거의 확실하네. 우리들의 기억은 지워졌어. 저런 철판들을 뜯는 건 불가능 해 보인다고 요로이즈카군이 첫날 말했었고..."
"그러니까...우리 중에 잊혀진 기수가 한 명있고 그 사람이 조력자라는 거야?!"
"어쩌면 한 명이 아닐지도 모르지."
우리들은 모두 침묵했다.
673
이름없음
2019/08/27 23:35:49
ID : 1ba8ktunB9b
0
dice(0,1) value : 0
674
이름없음
2019/08/27 23:40:13
ID : 1ba8ktunB9b
0
지금에서야 말하지만 나중에 알려주겠다는 의 첫번째는 조력자의 여부였습니다.
675
◆bCrxWi1imHC
2019/08/27 23:44:17
ID : 1ba8ktunB9b
0
"그럼 그 조력자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생각해보자. 기계가 완전히 지우지 않았을지도 모르잖아."
"사에구사양 말이 맞아.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전부 다 말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dice(1,5) value : 1
1일 시 떠오르는 게 없음
그 이외에 조금은 있음
676
◆bCrxWi1imHC
2019/08/27 23:49:51
ID : 1ba8ktunB9b
0
우리들은 모두 곰곰이 생각해보았지만 기억이 나지 않았다.
"무리야... 완전히 기억을 지웠나봐.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여러분."
#무엇을 하도록 할까?
(이상한 거 적어도 돼.)
다갓님 이러시는 게 어딨어요...
677
이름없음
2019/08/28 00:02:43
ID : eMpar9h9eK3
0
500레스만에 회수된 복선!
발판
678
이름없음
2019/08/28 00:25:00
ID : 7huldwnyIHy
0
숨쉬기운동을 1시간동안 한다
679
이름없음
2019/08/28 00:25:45
ID : BzdXtimK589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0
◆bCrxWi1imHC
2019/08/28 00:45:05
ID : 1ba8ktunB9b
0
이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것 같다. 차라리 명상을 통해 마음을 가라앉히는 게 낫겠지.
나는 식당 구석의 의자에 앉아 숨쉬기 운동을 하였다.
1시간 즈음 하고 있었을 때 누군가 와서 말을 걸어왔다.
아니 이상한 거 적어도 된다고 해서 그런거 적으면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으니까 괜찮지만.
681
◆bCrxWi1imHC
2019/08/28 00:46:21
ID : 1ba8ktunB9b
0
"야나세군? 무슨 일이야?"
"...저기..내가 그 조력자에 대한 정보를 얻을 방법을 한 번 생각해 봤거든... 그래서 한 번 의견이 어떤 지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진짜! 대단하다! 무슨 방법이야?"
"그건..."
(이것도 이상한 거 써도 됨)
682
이름없음
2019/08/28 09:49:05
ID : htdyNy1ClyJ
0
모두 함께 숨쉬기 운동 겸 명상을 하는 거야 지금처럼 한번 생각하고 마는 것보단 계속 떠올려보려고 하면 조금은 기억날지도 모르지
683
이름없음
2019/08/28 09:49:19
ID : htdyNy1ClyJ
0
이상한 거 된다길래...ㅋㅋㅋ
684
◆bCrxWi1imHC
2019/08/28 15:24:57
ID : 9s1io2JVfbw
0
"나가레스기군은 아까부터 호흡 운동을 하고 있었지? 차라리 그렇게 명상을 하면 조금은 기억이 나지 않을까?"
...무슨 소리야 이건... 하지만 그나마 지금 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시도해 보는 건 나쁘지 않을 것 같아."
"그래? 그러면 애들한테 말하고 와볼게."
식당에 있는 사람 수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이상한 거 된다고 했더니 계속 숨쉬기 운동이냐고 ㅋㅋㅋㅋ
685
◆bCrxWi1imHC
2019/08/28 15:26:23
ID : 9s1io2JVfbw
0
식당에는 나와 야나세군을 포함해 4명이 있었다.
dice(1,7) value : 5 dice(1,7) value : 4
686
이름없음
2019/08/28 19:01:20
ID : eMpar9h9eK3
0
박수에 점쟁이까지 있으니 영감이 올지도ㅋㅋㅋ
687
◆bCrxWi1imHC
2019/08/29 01:23:58
ID : 1ba8ktunB9b
0
식당에 남아 있던 사람은 카시우스양과 이노우에양이었다. 야나세군은 그들에게 다가가 그 계획을 말했다.
둘 다 어이가 없다는 눈으로 쳐다보고 있다.
"너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니지? 그걸 진심으로 하는 소리야?"
"동일한 의견이야...하지만 그렇게 나쁘지도 않은 것 같아. 어차피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없으니 차라리 마음을 가라앉히는 게 나을지도 모르지."
두 명 모두 그러저럭 의견을 수용한 듯하다. 우리는 의자에 앉아 명상을 했다.
688
◆bCrxWi1imHC
2019/08/29 01:24:44
ID : 1ba8ktunB9b
0
7이하면 무언가가 떠오름
dice(1,10) value : 3
689
이름없음
2019/08/29 01:25:36
ID : 1ba8ktunB9b
0
몇 명이 기억해냈을까? dice(1,4) value : 3
dice(1,4) value : 1
dice(1,4) value : 1
dice(1,4) value : 3
dice(1,4) value : 3
690
이름없음
2019/08/29 01:25:49
ID : 1ba8ktunB9b
0
dice (1,4)
691
이름없음
2019/08/29 01:26:21
ID : 1ba8ktunB9b
0
dice(1,2) value : 1
692
◆bCrxWi1imHC
2019/08/29 01:27:57
ID : 1ba8ktunB9b
0
#내가 떠올린 것은?
#야나세 미키가 떠올린 것은?
#세라피나 에제 카시우스가 떠올린 것은?
693
이름없음
2019/08/29 08:41:07
ID : 0k1eK6lA1vi
0
현재 시점에서 신입생으로 알려진 ㅇㅇ기수들과의 학급생활
694
이름없음
2019/08/29 09:33:21
ID : rulcsrxWkld
0
가속하는 발판
695
이름없음
2019/08/29 12:59:45
ID : 7Bs2k01g5hx
0
네무라 선배, 요로이즈카와 함께 방송부 일을 하던 기억
696
이름없음
2019/08/29 19:11:51
ID : eMpar9h9eK3
0
소식이 끊기기 전 들었던 패밀리의 행방
697
이름없음
2019/08/30 23:11:13
ID : eMpar9h9eK3
0
11시 11분의 갱신! 떡밥 풀리길 기다리고 있어!
698
이름없음
2019/08/30 23:11:57
ID : TSHveE3vhal
0
11시 11분인데 11초가 아니라니 아쉽...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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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sqo6jipbB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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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msqo6jipb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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