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기억해줘요. (254)
2.주말에 뭘 해볼까 (63)
3.사랑을 이루어주면 끝나는 이야기 (85)
4.앵귀가 뭐임 (5)
5.단간론파 2) 히나타가 모두에게 미움받는 기계를 써버렸다. (4)
6.연락 끊긴 짝남(구썸남)한테 연락! (16)
7.수학여행을 가는 6학년 (17)
8.앵커 미연시! (160)
9.히어로 vs 빌런 (139)
10.펑 (5)
11.어법에 맞지 않는 글을 쓸거야 기괴한 분위기로 앵커부탁해 (29)
12.막장을 꿈꾸는 앵커 (56)
13.레더들이 떠먹여주는 창작 소설 쓰기~~! (18)
14.왕따아이 치료하기 (30)
15.폐가에 들어간 당신 (209)
16.자신의 욕망을 분출해보자 (339)
17.무계획으로 시작하는 단간론파 스레! (980)
18.잠에서 깨어난 주인공은 배가 고파졌다. (206)
19.학교를 지배하는 방법 (5)
20.앵커마을 이장 선발 대작전! (7)
1
◆bCrxWi1imHC
2019/08/06 00:28:27
ID : 1ba8ktunB9b
11
누군가 진행해줄 거라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도 안 하길래 내가 무계획적으로 시작한다! (당당)
*단간론파 스레라고 했지만 원작 단간론파처럼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단간론파 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스레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무계획적으로 시작하므로 정해진 것이 별로 없습니다. 레스주들과 잘 만들어 나가요!
*진행이 느리더라도 스레주는 절대 떠나지 않아요! 레스주들 떠나지 말아줘요~~~~ (떠나지 않겠습니다... 머리 박을게요)
*모르는 점이나 이상한 점, 불만은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을 자주 확인해주세요. 여러가지 정보가 갱신됩니다.
<정리>
초고교급 재능 : 아이돌() 연쇄살인마() 박수() 검도가() 사업가() 프로그래머() 마피아() 공학자() 심리학자() 약사() 점술가() 프로게이머() 행운() 으로 총 13명.
구 주인공은 초고교급 프로게이머 무토 슈야.
현 주인공은 초고교급 사업가 나가레스기 나기사.
<소지품>
* 핸드폰
* 지갑과 학생증(42000원)
* 소형 태블릿
* 교내 지도와 설명문
* 가방(별에 별 물건들이 다 들어있음, 앵커로 필요시 물건 지정 가능, 억지인 물건도 가능함)
*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
* 『키보가미네 학원 방송부 일지』
[태블릿]
* 학생 프로필
* 교칙
* 면담 신청
* 메신저
* 탐정 수첩
* 설정
<진실>
번 이후 스레 (상당히 김)
(매우 중요, 흑막 떡밥!)
<증거품>
<지도>
[별관]
1층 : 강당(), 수영장(), 부엌(), 식당(), 컴퓨터실(), 1-A 교실(), 2-A 교실()
2층 : 3-A 교실, 4-A 교실, 5-A 교실, 학생회실(), 과학실()
3층 : 13인의 개인방(), 공동 욕실(), 내부 정원(), 창고()
[본관]
1층: 교무실(), 교장실(), 보건실(), 방송실()
2층: 시청각실(), 음악실(), 미술실()
3층: 도서실()
<능력치>
[목록] 체력 : 10, 스피드 : 10, 지능 : 10, 운 : 15, 관찰력 : 25
*체력 : 조사를 보다 오래 할 수 있다.
*스피드 : 공격을 피할 수 있다.
*지능 : 추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다.
*운 : 운이 작용하는 요소에 도움을 준다. (규칙 위반의 적발, 찍은 추리가 맞을 확률 등)
*관찰력 : 증거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다.
<친밀도>
높을 수록 살인당할 확률 감소, 남에게서 정보 취득 쉬어짐, 검정이라는 의심을 덜 사게 됨.
낮을 수록 살인당할 확률 증가, 정보 취득 어려워짐, 검정이라는 의심을 사게 됨.
-100 부터 100까지 존재.
[목록] 사에구사 린도(행운) : 50
야나세 미키(프로그래머) : 40
이노우에 카난(심리학자) : 45
세레피나 에제 카시우스(마피아) : 40
한하늘(소라)(박수) : 40
와타누키 키루조(검도가) : 40
[교칙]
1. 즐거운 살인학원생활을 보냅시다.
2. 어떠한 방식으로든 사람을 죽여주세요.
3. 사건이 일어나면 일정 시간 후 학급재판이 열립니다.
4. 증거를 모아 '검정'을 밝혀내면 '검정'이 처형당하고, 그렇지 못하면 '검정'만이 살아남아서 학원을 나갈 수 있습니다.
5. 면담신청을 재미로 누르면... 재밌는 일을 겪게 될거야~!
6. 새벽 3시부터 5시 반까지는 3층을 제외하고 출입 및 통행이 통제됩니다.
7. 위 교칙을 지키지 않아 일어나는 불상사는 모두 자기의 책임입니다~★
[학급재판]
* 편의성을 위해 '(이름) : (말)'의 형태로 진행됩니다.
* 등장인물들이 학급재판에서 추리를 해 나갑니다.
* 사이에 앵커가 걸립니다. 이에 들어갈 말을 적절히 넣어주세요. 답은 선택형일 수도 서술형일 수도 있습니다.
* 기회는 총 10번 주어집니다. 앵커에 들어갈 말이 틀릴 경우 하나씩 소진됩니다. 모두 소진할 경우, 학급 재판은 실패하고 범인이 승리하게 됩니다.
<챕터 0 : 키보가미네 학원의 초대>
<챕터 1 : 살인학원의 시작>
<챕터 2 : 진실은 무엇일까>
<챕터 3 : 그건 올바른 일인가>
자 그러면, 시작해보자! 일단 인원부터 정하자. 가 10~16까지 다이스 굴려서 정해줘!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19/08/06 23:13:31
ID : hAo6jinU1Dv
1
오컬트와 귀신을 믿고 매우 무서워한다
802
◆bCrxWi1imHC
2020/03/31 22:44:50
ID : 1ba8ktunB9b
0
합류인원 수 dice(1,6) value : 3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3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3
803
◆bCrxWi1imHC
2020/03/31 22:50:15
ID : 1ba8ktunB9b
0
"우리도 조사에 끼어도 될까?"
들려오는 목소리 쪽을 바라보니 그 곳에는 와타누키양과 카시우스양, 이노우에양이었다.
"물론이지! 오히려 도와줬으면 했는걸!"
"고마워, 사에구사양. 그럼 모노쿠마 그 새끼를 엿먹일 단서를 어서 찾아보자!"
804
◆bCrxWi1imHC
2020/03/31 22:52:21
ID : 1ba8ktunB9b
0
"그런데 사에구사양, 조사한 곳이 어디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음... 지금까지 도서관이랑 여기 창고 이렇게 두 곳을 조사했어."
"그러면 따로 떨어져서 조사할까? 훨씬 빨리 끝날텐데."
"그렇긴 하겠지만, 같이 조사하면 오히려 단서를 발견하기 쉽지 않을까?"
가 팀으로 나눌지 같이 할지 결정
805
이름없음
2020/03/31 22:58:07
ID : he3VcJO3wsi
0
팀으로 나누자
806
이름없음
2020/04/01 16:14:44
ID : mlhcFcpPbij
0
갱신
807
◆bCrxWi1imHC
2020/04/01 20:09:07
ID : 1ba8ktunB9b
0
dice(2,3) value : 3
808
◆bCrxWi1imHC
2020/04/01 20:14:43
ID : 1ba8ktunB9b
0
"언제 모노쿠마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빠르게 조사하는 게 낫다고 봐. 그러니 두 명씩 세팀으로 나누어서 하는 게 어떨까."
"이노우에양 말대로 하는게 좋은 거 같아. 그러면 팀을 나눠보도록 하자."
dice(1,5) value : 3
809
◆bCrxWi1imHC
2020/04/01 20:17:03
ID : 1ba8ktunB9b
0
나는 이노우에양과 같은 팀이 되었다.
"그럼... 이노우에양, 어디로 가는 게 좋은 거 같아?"
1. 컴퓨터실
2. 강당
3. 학생회실
4. 과학실
5. 교무실
6. 방송실
7. 보건실
8. 시청각실
810
이름없음
2020/04/01 20:23:37
ID : 9xSNwK5gkmq
0
4
811
◆bCrxWi1imHC
2020/04/01 20:34:41
ID : 1ba8ktunB9b
0
"그럼 2층의 과학실로 가 보자."
과학실에는 화학약품들과, 메스, 핀셋, 비커 등이 있었고, 옆에 딸린 창고에도 폭발물들이 가득했다. 변한 건 없는 거 같은데....
dice(1,10) value : 8
7 이상이면 중요한 무언가 찾아냄 10 일 시 ??? 찾아냄
812
◆bCrxWi1imHC
2020/04/01 20:36:46
ID : 1ba8ktunB9b
0
"나가레스기군, 여기 뭔가 있어."
"정말? 그게 뭔데?!"
이노우에가 발견 한 것은?
1. 제목이 없는 책
2. 서류철들
3. 기타 등등 (열쇠나 명함, 핸드폰, 숨겨진 문 등 전부 가능)
813
이름없음
2020/04/01 20:38:43
ID : 9xSNwK5gkmq
0
DICE(1,3) value : 3
3번일 시 숨겨진 문
814
이름없음
2020/04/01 20:39:04
ID : 9xSNwK5gkmq
0
와 이게 걸리네
815
◆bCrxWi1imHC
2020/04/01 20:46:04
ID : 1ba8ktunB9b
0
"이건 문이잖아..."
"나가레스기군, 이 너머에 뭐가 있다고 생각해?"
"혹시... 모노쿠마를 조종하는 사람?!"
"그럴 확률이 꽤 있겠지. 그럼 이 문을 열어볼까, 아니면 다른 애들을 불러올까?"
dice(1,2) value : 1
2일시 다른 사람 불러옴
(걸릴 줄 몰랐던 스레주는 당황합니다;;)
816
◆bCrxWi1imHC
2020/04/01 20:48:28
ID : 1ba8ktunB9b
0
"일단 우리끼리 들어가보도록 하자."
"그래... 그럼 문 연다?"
문을 열자 보이는 것은 이 다이스
1~3. 시체 한 구
4~6. 책으로 가득 찬 방
7~8. 이 경우 이 지정
9. 화학약품과 폭발물들로 가득찬 또 다른 방
10. 어느 사람
817
이름없음
2020/04/01 22:38:09
ID : IFcoHDta4JS
0
야 미쳤다 스레주 도라와따 미쳐따 완전 도라따;;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오우야;; 사랑한다 다갓;;
뭐야 왜 false로 바뀌어져있는 것이냐 이게 뭐냐 뭔데;;
레주야 진짜 구라 하나도 안 치고 false나와 있었어 믿어줘 진짜야 ;ㅁ;
818
◆bCrxWi1imHC
2020/04/02 00:41:26
ID : 1ba8ktunB9b
0
음 그러니까 다이스 있는 레스 수정하면 숫자 전부 오류 뜨는데 뭐 나왔던 거야? 혹시 10번이니
819
이름없음
2020/04/02 07:47:52
ID : IFcoHDta4JS
0
레주야 진짜 나 너무 슬프다 ;ㅁ;
1 나와있었어 1 !!!!!!
저기 적어놨었는데 그새 또 바뀌고!!!!!!!!!!
너무 억울해 죽어버릴것만 같구나!!!!!!
난 수정했던 적도 없는데 말이야!!!!!! 레스 작성하고 들어와보니 바뀌어져있고!!!!!!!!
그래ㅓㅅ 수정하고 갔더니 또또 숫자가 바뀌어져있고!!!!!!!!!!!!!!
1 나와있었습니다!!!!!
820
이름없음
2020/04/02 10:12:13
ID : 9xSNwK5gkmq
0
레스주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다이스 굴리고 레스 수정하면 그 레스 안에 있던 다이스값 오류나고 심지어 나중에 추가한 일반 숫자도 false 값이 떠
그래서 다이스값 오류나고 레스 수정할 때는 다이스(false,false) value:false 이거 다이스(1,10)로 바꾼 다음에야 네가 원하는 레스로 수정해야함 안 그러면 다시 false값만 뜬다
운영자가 레스 수정하면 다이스 다시 굴려지는 거 방지하려고 그렇게 바꾼지 일 년은 한참 넘었는데 잘 모르는 사람 많더라
821
이름없음
2020/04/02 11:13:58
ID : IFcoHDta4JS
0
헉 그런것이었구ㅜ나 미안하다 내가 모르는 게 많다
알려줘서 고마워 좋은하루보내고 복 많이 받아!!!!
822
◆bCrxWi1imHC
2020/04/02 15:43:45
ID : 1ba8ktunB9b
0
문을 열자마자 무언가 썩은 냄새가 코를 자극해왔다. 문 안으로 들어가자 보이는 건.... 사람의 시체였다.
"이노우에양, 저건 분명...."
"그래.... 사람 시체야. 모노쿠마가 나타나지 않는 걸 봐선 우리가 오기 전부터 쭉 있던 시체 같아."
"...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1. 다른 아이들한테 시체 발견을 알린다.
2. 모노쿠마한테 면담을 요청한다.
3. 시체를 조사한다.
4. 기타 등등
(의 말대로 1로 갑니다~)
823
이름없음
2020/04/02 20:49:24
ID : 9xSNwK5gkmq
0
3
시체를 조사하고 다른 아이들에게 알려도 나쁠 건 없겠지?
824
◆bCrxWi1imHC
2020/04/03 03:56:13
ID : 1ba8ktunB9b
0
"일단 시체를 조사해보도록 하자. 나중에 알려도 될테니까."
나와 이노우에양은 조심스럽게 시체로 다가갔다.
#무엇을 조사해볼까?
1. 시체의 외형과 부패정도
2. 시체가 있는 방 내부
3. 시체의 신원
4. 기타 등등
825
이름없음
2020/04/03 08:57:47
ID : Mqksrs2oK0o
0
3
826
이름없음
2020/04/03 14:24:40
ID : 1ba8ktunB9b
0
"일단... 이 시체의 신원을 아는 게 먼저일 거 같아. 신원을 증명할 만한게 있나?"
나는 이노우에양과 시체의 소유품을 살펴보았다.
시체가 입고 있는 자켓의 안주머니에 지갑이 들어있었다.
"이노우에양! 이거 키보가미네학원 학생증이야!"
"뭐? 잠시만, 그럼 그 사람 이름이 뭐야?"
이 다이스
1. 초고교급 정보원 스가타 아키
2. 초고교급 화가 아카네 히사
3. 초고교급 방송 프로듀서 네무라 스미카게
4. 초고교급 신경학자 이가야 아케미치
5. ????????
6. 이 경우 이 지정
827
◆bCrxWi1imHC
2020/04/03 14:26:34
ID : 1ba8ktunB9b
0
1.
2.
3.
4.
828
이름없음
2020/04/03 15:37:23
ID : 9xSNwK5gkmq
0
5번은 누굴까
829
이름없음
2020/04/03 15:39:36
ID : 9xSNwK5gkmq
0
아 이 나였네 다이스는 으로 넘길게
6번일 경우 dice(1,4) value : 3번인 걸로
830
이름없음
2020/04/03 16:21:27
ID : he3VcJO3wsi
0
Dice(1,6) value : 3
831
이름없음
2020/04/03 16:43:57
ID : IFcoHDta4JS
0
아이구야......
832
◆bCrxWi1imHC
2020/04/04 17:32:02
ID : 1ba8ktunB9b
0
"초고교급 방송 프로듀서 네무라 스미카게..."
"그러니까 이 사람이 방송부 부장인 그 사람이라고?"
"야나세군이 말한대로 파란머리인 걸 보니... 그럴 확률이 높을 거 같아..."
방송부 일지를 통해서만 아는 사람이었지만 그래도 죽었다는 걸 아니 충격이 크네. 이 사람도 좋은 사람이었을텐데...
#무엇을 조사해볼까?
1. 시체의 외형, 부패정도
2. 네무라 스미카게의 시체가 있는 방 내부
3. 네무라 스미카게의 소지품
4. 기타 등등
833
이름없음
2020/04/04 17:33:45
ID : IFcoHDta4JS
0
1.
834
◆bCrxWi1imHC
2020/04/05 10:59:43
ID : 1ba8ktunB9b
0
나는 카시우스양과 네무라 선배의 시체를 자세히 살펴보았다.
"아까는 그냥 시체가 부패했다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미라화된 거에 가까워."
"그럼 건조하고 따뜻한 곳에 방치되었다는 거지. 이 방은 추운 편이니 아마... 다른 곳에 있다고 여기로 옮겨진 게 아닐까."
"파란 머리 이외에는 누군지 알아보기도 힘들고.... 오래 방치되었다는 소리겠지?"
"아마도 그러겠지... 아마도 우리가 기억을 잃기 전부터 이 상태였을 것 같군."
#무엇을 조사해볼까?
1. 네무라 스미카게의 시체가 있는 방 내부
2. 네무라 스미카게의 소지품
3. 기타
835
이름없음
2020/04/05 11:16:15
ID : he3VcJO3wsi
0
2
836
◆bCrxWi1imHC
2020/04/05 11:27:38
ID : 1ba8ktunB9b
0
"일단 네무라 선배의 소지품을 살펴보자. 학생증 말고도 다른 게 있을 지 모르니까."
이노우에양은 조심스럽게 시체의 주머니를 좀 더 뒤졌다.
"노트랑 펜 세 자루, 다용도 칼이랑 지갑.... 더 없나?"
"여기 뭔가 있어! 이게 뭐지?"
1. 이상한 열쇠
2. 쪽지
3. 휴대전화
4. 기타
837
이름없음
2020/04/05 20:03:49
ID : IFcoHDta4JS
0
어우 뭐해야 하지....
3!
838
◆bCrxWi1imHC
2020/04/06 04:19:19
ID : 1ba8ktunB9b
0
"이건... 휴대전화네."
"네무라 선배의 휴대폰이겠지?"
휴대폰은 베개가 그려진 하늘색 케이스가 씌워진 하얀색 휴대폰이었다.
잠금이 걸려있으려나?
dice(1,10) value : 7
8 이상일 시만 잠금 있음
839
◆bCrxWi1imHC
2020/04/06 04:21:20
ID : 1ba8ktunB9b
0
다행히 잠금은 걸려있지 않았다.
"휴대폰에서 무슨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일단 살펴봐야 알 수 있겠지."
가 택 1 (이 중에서 3개 정도만 볼 예정)
1. 갤러리
2. 메모장
3. SNS
4. 인터넷
5. 이상한 앱
6. 일기장
7. 기타 등등
사실 지금까지 나온 거 중에 막 중요한 건 없어 제목 그대로 무계획이라서.... 그냥 편하게 하면 될 듯
840
이름없음
2020/04/06 04:23:43
ID : s640mr9crfb
0
2!
841
◆bCrxWi1imHC
2020/04/06 04:26:17
ID : 1ba8ktunB9b
0
"메모장을 살펴보자. 중요한 정보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우리는 메모장에 들어가 메모를 살펴보았다.
메모의 개수 dice(1,5) value : 3
내가 할 말이 아니란 거 아는데 왜 안 자...? 지금 새벽 4시 반이라고....
842
◆bCrxWi1imHC
2020/04/06 04:28:11
ID : 1ba8ktunB9b
0
메모장에 있는 메모의 개수는 3개였다. 전부 무슨 내용이지?
#메모의 내용 (간략해도 ok/단어나 소재만 던져도 돼)
843
이름없음
2020/04/06 16:17:54
ID : GpRvcoKY6Zc
0
아까 학원에 찾아온 아줌마는 누구일까? 조금 불안해.
844
이름없음
2020/04/07 00:09:51
ID : eMpar9h9eK3
0
???? 스레주가 돌아왔어? 와, 진짜 깜짝이야...
돌아와줘서 넘 고맙구, 바쁘면 얼마든 쉬어... 복귀 일정만 알려주면 돼. 고삼 시절 힘든 거 다들 아니까. 암튼 스레주 힘내!
키워드는 야나세 미키
845
이름없음
2020/04/07 10:48:57
ID : mlhcFcpPbij
0
라면집 야키만두 300엔
846
◆bCrxWi1imHC
2020/04/08 02:45:48
ID : 1ba8ktunB9b
0
『아까 학원에 찾아온 그 백금발의 아줌마는 누구일까? 조금 느낌이 안 좋은데...』
『우리 후배님 어떻게 도와줘야하지...? 우리 미키 나쁜 애가 아닌데 말이야... 그냥 말귀를 못 알아먹는 거뿐이고 그냥 실수가 많은 거 뿐이라고!』
『키키하라 라멘집 야키만두 300엔!! (X월 X일 ~ X월 X일)
이렇게 된 거 아키랑 텟페이, 방송부 애들 데리고 갈까?』
나와 이노우에양은 메모를 한참 바라보았다.
"음... 저 백금발 아줌마가 수상한데 의심해 봐야하지 않을까?"
"그것보단 이거 야나세군 이야기지?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뭔가 다른 사람이랑 트러블 같은 게 있던 거 아닐까? 이 선배 보니까 지인들도 많은 거 같으니 선배가 해결하려 한 거 같고 말이야."
847
◆bCrxWi1imHC
2020/04/08 02:49:21
ID : 1ba8ktunB9b
0
"일단 전부 태블릿에 기록해놨어. 이제 다른 걸 살퍼보자."
# 무엇을 살펴볼까?
1. 갤러리
2. SNS
3. 인터넷
4. 이상한 앱
5. 일기장
6. 기타 등등
848
이름없음
2020/04/08 09:39:25
ID : IFcoHDta4JS
0
4.
누가봐도 너무 수상해서 하하....
849
이름없음
2020/04/09 01:51:27
ID : 1ba8ktunB9b
0
"이 이상한 앱은 어떨까?"
앱은 물음표가 띄어진 로고에 이름이 없었다. 무슨 앱인 거지?
앱을 눌러보니 일렬로 된 목록들이 나타났다.
"이건... 채팅방 같은 데?"
"순서대로 아키, 방송부, 마사히로.... 다 누구지? 방송부인가?"
"흠... 그럴지도 몰라. 일단 방송부 채팅부터 확인해보자."
850
◆bCrxWi1imHC
2020/04/09 01:53:09
ID : 1ba8ktunB9b
0
나: 야호! 모두 들어왔어?
마사히로 : 선배 너무 들떠있어요
나 : 당연하지! 이런 인재가 우리 방송부라는 게 너무 좋은 걸~~ :)
미키 : .... 딱히 그러진 않아요....
나 : 아냐 아냐 우리 미키 정말 대단하다고! 자신감을 가져봐!!
미사나 : 야, 부담스러워 하잖아.
센바루로 : 맞아. 작작 좀 해.
나 : 아~ 너무하네 부장님한테 그렇게 대해도 돼????
.
.
.
"이거 아무래도 야나세군이 만든 거 같은데?"
"그런가 같네. 그럼 방송부 전용 어플이라도 되는 건가?"
"하지만 이 아키라는 사람은 방송부가 아닌데?"
"흐음.... 그럼 이제 확인해보면 되겠지."
851
◆bCrxWi1imHC
2020/04/09 01:57:11
ID : 1ba8ktunB9b
0
나 : 아키! 들어왔어?
아키 : 네 그런데 선배 이렇게 몰래 알려줘도 괜찮나요?
나 : 으음 비밀이긴 하지만 괜찮지 않을까?
나 : 애초에 아키는 정보원이라 비밀 채팅 앱 같은 거 필요하긴 하잖아.
나 : 그냥 받아들여!!
아키 : ....
아키 : 선배 생각은 영 알 수 없네요.
아키 : 업무용으로 사용은 못 하겠지만
아키 : 그래도 선배랑 이야기는 할 수 있겠네요.
.
.
.
나 : 아키 괜찮은 거지?
.
.
나 : 아키 살아있어?
.
.
나 : 미안해
.
.
.
아키 : 선배
아키 : 어디에요
아키 : 선배
아키 : 어디인지라도 말해봐요
아키 : 선배
852
◆bCrxWi1imHC
2020/04/09 02:03:41
ID : 1ba8ktunB9b
0
"이 사람 혹시 초고교급 정보원인 스가타 아키인가?!"
"그런거 같아, 이노우에양. 두 사람이 친했던 거겠지?"
"일단 이 괜찮냐는 말은 뭘 의미하는 거지? 초고교급 절망들이 일으킨 사건 때문인건가?"
"모노쿠마의 말이 거짓이었던 걸까?"
"그럴 확률이 높은 거겠지.... 다른 증거가 없는 이상."
"너, 아직도 모노쿠마의 말을 믿는거야?!"
"아니.... 일단 가능성만 두자는 거야, 가능성만."
이노우에양은 나를 계속 날카로운 눈으로 쳐다보다 이내 시선을 거두었다.
심정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내가 사업가로서 배운 것은 어떠한 경우의 수도 생각해두어야 한다는 것. 모노쿠마의 말이 완전히 거짓이라곤 할 수 없으니까.
이노우에양의 생각이 사실일 확률이 높다는 건 나도 알지만, 그렇다고 모노쿠마의 말이 거짓일거라는 보장도 없다. 어쩔 수 없는 거지.
# 무엇을 살펴볼까?
1. 갤러리
2. SNS
3. 인터넷
4. 일기장
5. 기타 등등(자유)
853
이름없음
2020/04/09 06:38:34
ID : GpRvcoKY6Zc
0
갤러리
854
◆bCrxWi1imHC
2020/04/09 18:39:32
ID : 1ba8ktunB9b
0
"됐고, 다른 거나 살펴보자."
이노우에양은 내게 말을 걸며 갤러리를 살펴보기 시작했다.
"네무라 선배는 되게 정리가 잘 되어있네?"
"초고교급 방송 프로듀서니까, 이런 거 정리는 잘 해놓은 거겠지."
여행간 사진, 유명 연예인과 찍은 사진, 방송실에서 찍은 사진, 친구와 찍은 사진.... 굉장히 많은 사진이 있었다.
"이 라멘집 사진 말인데, 아까 메모에 있던 거 아니야?"
"그러네! 키키하라 라멘집. 아까 그 메모에 있던 데야. 그러면 이게 방송부랑, 아키, 텟페이인 걸까?"
"저기 야나세군도 보이지 그런거 같네."
그나저나 저 남색머리 남자... 어디서 본 거 같은데?
"아! 저 사람, 하야자키 텟페이(早崎 徹兵)아냐? 그 배우 말이야."
"음? 글쎄.... 확실히 어디서 본 인상이긴 하네."
"예전에 우리 회사 cf를 찍은 적이 있어서 알아. 그리 대중에게 유명하진 않지만 업계에서는 엄청난 배우로 유명한걸?"
그나저나.... 하야자키 텟페이가 네무라 선배랑 친했던 건가? 애초에 키보가미네 학원 교복을 왜 입고 있지? 학원에 입학했다는 소식은 못 들었는데...
855
◆bCrxWi1imHC
2020/04/09 18:40:15
ID : 1ba8ktunB9b
0
dice(1,10) value : 5
증거를 모아 추리해낼 수 있을까?
7 이상이면 당장 추리 가능
856
◆bCrxWi1imHC
2020/04/09 18:42:31
ID : 1ba8ktunB9b
0
'잘 모르겠네... 애초에 하야자키 텟페이 잘 모르는 편이기도 하고.... 내가 기억 못 하는 거 겠지 뭐.'
"일단 사진은 다 본 거 같아. 마지막으로 이거만 살펴보자."
# 무엇을 살펴볼까?
1. SNS
2. 인터넷
3. 일기장
4. 기타 등등(자유)
857
이름없음
2020/04/09 18:51:12
ID : 9xSNwK5gkmq
0
3
858
◆bCrxWi1imHC
2020/04/10 20:40:18
ID : 1ba8ktunB9b
0
"이건 일기장 어플이네...?"
"일기장에는 많은 단서가 있는 법이지, 안 그래?"
이노우에양은 일기장 어플을 눌러 일기를 살펴보기 시작했다.
일기의 개수 dice(1,3) value : 3
1: 적다 2: 중간 3: 많다
859
◆bCrxWi1imHC
2020/04/10 20:41:34
ID : 1ba8ktunB9b
0
"네무라 선배, 일기 굉장히 많다."
"흐음... 프로듀서니까 매일매일 정보를 기록하는 게 중요해서겠지"
dice(2,5) value : 3
의심스러운 증거가 될 만한 일기 개수
860
◆bCrxWi1imHC
2020/04/10 20:49:23
ID : 1ba8ktunB9b
0
또 3개네 이번엔 앵커말고 다르게 해볼까
, ,
(다이스 1,5로 해서 돌리기 or 6 택해서 원하는 거 쓰기)
1. 스가타 아키에 대한 이야기
2. 방송부에 대한 이야기
3. 야나세 미키에 대한 이야기
4. 백금발의 아줌마에 대한 이야기
5. 일상 이야기 다만 뭔가 이상하다
6. 자유 지정
861
이름없음
2020/04/10 21:17:16
ID : he3VcJO3wsi
0
학교 탐험에 대한 이야기
862
이름없음
2020/04/11 15:28:00
ID : IFcoHDta4JS
0
dice(1,5) value : 3
863
이름없음
2020/04/11 15:42:59
ID : 9xSNwK5gkmq
0
dice(1,5) value : 2
864
◆bCrxWi1imHC
2020/04/12 01:26:42
ID : 1ba8ktunB9b
0
"일단 살펴볼만한 일기는 이렇게 3개 정도야."
『XX월 XX일 X요일 맑음
도서관에서 책을 하나 빌렸는데, 거기에 키보가미네 학원의 비밀장소에 대해 쓰여져있었다.
자세한 장소는 안 나와있지만 찾아보면 재밌지 않을까? 다른 애들이랑 같이 찾아봐야겠어. 누가 좋으려나?』
『XX월 XX일 X요일 비
오늘 누가 미키를 욕하는 걸 들었다. 누구인지는 몰라도 미키랑 동기인 거 같던데....
우리 미키가 눈치가 많이 없는 거 뿐이지 나쁜 애는 아니라고!! 진짜.... 다 털어버려야 하나?
조금만 더 지켜보다가 일이 커지면 나서야겠다. 우리 후배님을 건드렸는데 가만 두면 안 되지!』
『XX월 XX일 X요일 맑음
초고교급 배우인 하야자키 텟페이가 우리 방송부에 들어왔어!! 세상에, 그냥 인연이 있으니 권유해본건데 진짜로 오다니...
이렇게 훌륭한 후배님들이 우리 부에 오다니... 방송부의 미래가 진짜 밝은 거 같아!!
마키, 쇼타랑 동기였지 분명? 애들 사이가 좋아지면 좋겠네~ 』
865
◆bCrxWi1imHC
2020/04/12 01:33:03
ID : 1ba8ktunB9b
0
"잠시만... 그러니까 하야자키 텟페이가 우리 동기라고?"
"아무래도 그런 거 같아."
"그럼 어째서 왜 여기에 없는거지?"
"글쎄...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겠지. 현재 사망했거나, 키보가미네 학원에 남겠다고 결정하지 않았거나, 아니면... 흑막의 조력자가 이 사람인 거겠지."
"많은 일을 한 번에 알아서 그런가... 머리가 어지럽네.."
"괜찮아. 그럴 수 있지. 그럼 이제 다른 걸 조사해보자."
#무엇을 조사해볼까?
1. 네무라 스미카게의 시체가 있는 방 내부
2. 기타
(남은 1개를 선택하기 전에 기타로 다른 걸 지정하지 않는다면 저걸 끝으로 이 방에서 나가게 됩니다)
866
이름없음
2020/04/13 22:14:31
ID : mlhcFcpPbij
0
1
867
◆bCrxWi1imHC
2020/04/14 01:11:41
ID : 1ba8ktunB9b
0
이노우에양이 네무라 선배의 소지품을 더 살펴보는 동안 나는 방 내부를 둘러보았다.
방의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다. 한 3평 정도 되려나?
방의 한가운데 네무라 선배의 시신이 있고, 위의 달린 조명은 조금씩 깜박 거리는 걸로 보아 오래 방치된 것 같다.
시간을 들여 자세히 보니 벽 쪽에 고동색으로 글씨가 쓰여져 있었다... 이건 피인가?
내가 글씨를 살펴보는 동안 조사를 마친 듯한 이노우에양이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나가레스기군, 할 말이 있는데 말이야."
"뭔데 그래 이노우에양?"
"네무라 선배의 다용도 칼 말인데, 사용 흔적이 있어. 여기, 이 칼에 피 같은 게 묻어있어. 시신을 확인해보니 팔에 베인 자국이 있었고, 저 글씨를 보아하니....
아마도 네무라 선배가 자신의 피를 이용해 뭔가를 남기고 싶었나 보지."
#네무라 선배가 남긴 글은?
다이스 1~10
1. 흑막에 대한 정보
2~3. 조력자에 대한 정보
4~7. 누군가한테 남기는 메세지
8~10. 본인이 갇힌 이유
868
이름없음
2020/04/14 01:25:28
ID : 9xSNwK5gkmq
0
다잉메세지??
869
이름없음
2020/04/14 01:36:43
ID : IFcoHDta4JS
0
dice(1,10) value : 1
870
이름없음
2020/04/14 01:37:14
ID : IFcoHDta4JS
0
헐 미쳤다 좀 잘했다 나 자신 칭찬해~^^
871
이름없음
2020/04/14 01:55:19
ID : he3VcJO3wsi
0
대단해 레스주!!
872
이름없음
2020/04/14 11:26:32
ID : 1ba8ktunB9b
0
스레주는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지금부터 흑막이 드러나면 안 되는데... 몇 명 더 죽이고 싶었는데 말이지
그런 관계로 진짜 빡세게 정보를 줘야겠네요 그래도 찾을 사람은 찾겠지만
생각보다 잘 안 떠오른 관계로 좀 늦어질 수 있습니다
873
이름없음
2020/04/14 11:37:38
ID : he3VcJO3wsi
0
ㅋㅋㅋㅋㅋㅋㅋㅋ
874
◆bCrxWi1imHC
2020/04/15 02:25:01
ID : 1ba8ktunB9b
0
「신에서 난 인간의 아들
염소의 아이는 염소를 죽이고
오래된 제국을 멸망시켰다
그들은 분명 가족이었다
언젠가는 하나였기도 했다
그의 병사는 계속하여 외친다
우리의 열망을 이루어라」
"이건 뭐지? 시 인가?"
"아마도 네무라 선배가 남긴 다잉메세지 같은데..."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리인거지?"
(두 번 갈아엎었다... 이래도 맞춘다면 그 레스주는 천재야)
875
◆bCrxWi1imHC
2020/04/15 02:26:26
ID : 1ba8ktunB9b
0
"일단 고민하고 있기 보단 나가서 이 사실을 알리는 게 나아."
"그럼 다른 애들을 찾으러 가보자."
dice(1,5) value : 1
4 이상이면 아마도...
876
◆bCrxWi1imHC
2020/04/15 02:29:49
ID : 1ba8ktunB9b
0
우리는 서둘러 방 밖으로 나왔다. 일단 애들을 찾아야 하는데 어디에 있으려나?
이 갈 장소 지정
이 그 곳에 있는 사람 지정
인원수 : dice(1,5) value : 4
877
이름없음
2020/04/15 11:34:59
ID : 9xSNwK5gkmq
0
학생회실
878
이름없음
2020/04/15 11:41:24
ID : IFcoHDta4JS
0
미궁판 상주러로서 저거ㅓ 내가 풀고만다
내가 한 다이스, 내 손으로 거두리라
세레피나 에제 카시우스
한하늘(소라)
야나세 미키
츠시마 유코
879
이름없음
2020/04/15 12:00:21
ID : 9xSNwK5gkmq
0
누가누가 있는지 이름은 안 말해주는 거야?;;
<현 상태 생존자들>
[두 번째 주인공] 나가레스기 나기사(사업가)
사에구사 린도(행운)
오치아이 보쿠센(점술가)
야나세 미키(프로그래머)
이노우에 카난(심리학자)
세레피나 에제 카시우스(마피아)
한하늘(소라)(박수)
와타누키 키루조(검도가)
츠시마 유코(미용사?)
880
이름없음
2020/04/15 12:06:19
ID : IFcoHDta4JS
0
헉 미안미안 못 봤어 지금 달게 진짜 미안
881
◆bCrxWi1imHC
2020/04/16 13:55:58
ID : 1ba8ktunB9b
0
"일단 학생회실 먼저 가보자."
학생회실로 들어가자 카시우스양, 소라군, 야나세군, 츠시마양이 조사를 하고 있었다.
"으음...? 나가레스기군이랑 이노우에양이구나... 안녕?"
"뭔가 찾은거라도 있냐?"
"음... 뭔가를 찾기는 했지. 진실과 관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무엇을 찾아길래 그래?"
"...네무라 스미카게 선배의 시체를 찾았어. 과학실 창고 안에 비밀공간이 있었지."
우리가 말을 꺼내자 네 사람은 모두 놀란 듯했다.
"그러니까 그 방송부 부장인 초고교급 방송 프로듀서 말하는 거지?"
"맞아, 소라군."
"아니... 도대체 어쩌다가...?"
"할 이야기가 굉장히 많으니까 다른 애들도 있으면 말할도록 하자. 그래서 다른 애들 어디있는지 알아?"
"사에구사양이랑, 오치아이양, 와타누키양 말하는거지...? 찾은 게 있으니 모두 에 모여달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좋은 생각이야, 야나세군!"
1. 강당
2. 식당
3. 내부정원
4. 시청각실
5. 기타 다른 장소( 참고)
882
이름없음
2020/04/16 14:17:50
ID : 9xSNwK5gkmq
0
내부정원
883
◆bCrxWi1imHC
2020/04/17 20:15:07
ID : 1ba8ktunB9b
0
dice(1,9) value : 1
dice(1,9) value : 5
884
◆bCrxWi1imHC
2020/04/17 20:19:59
ID : 1ba8ktunB9b
0
"그럼... 내가 다른 세 사람한테 메신저로 연락할 테니까 너희는 먼저 내부정원으로 가있어.."
"잠시만, 나 내부정원으로 가기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게 있는데 괜찮을까?"
"나도 마찬가지야. 잠시 갈 데가 있어."
"그러면 1시간 정도 뒤에 만나는 게 어떨까?"
"그러는 게 좋을 거 같네. 그럼 나중에 보자."
다른 사람들은 모두 볼 일이 있어 다른 곳을 갔다. 그럼 난 어떻게 할까?
1. 다른 장소에 가 본다. (이 경우 장소도 택)
2. 바로 내부 정원으로 향한다.
와우... 아니 스포라 말할 수 없는데 이렇게 걸리네...? 다갓님도 참.....
885
이름없음
2020/04/17 20:56:06
ID : he3VcJO3wsi
0
스레주가 그렇게 말하니 고민되네
886
이름없음
2020/04/18 22:29:32
ID : 4Fjs5O5RxCm
0
2
887
◆bCrxWi1imHC
2020/04/19 13:31:06
ID : 1ba8ktunB9b
0
뭐... 가고 싶은 곳도 없는데 시간낭비하지 말고 바로 내부 정원으로 가자.
dice(1,10) value : 1
9이상일 시 확정
888
◆bCrxWi1imHC
2020/04/19 14:18:43
ID : 1ba8ktunB9b
0
나는 학생회실을 나와 내부정원으로 향해 갔다.
오치아이양의 이야기와, 모노쿠마의 말, 그리고 네무라 선배의 시체....
나는 여러 생각을 하며 계단을 올라갔다. 그래서인지 나는 그 사람이 내 목을 조르기 전까지 누군가가 다가오는 걸 느끼지 못했다.
889
이름없음
2020/04/19 14:19:12
ID : 9xSNwK5gkmq
0
?????
890
◆bCrxWi1imHC
2020/04/19 14:27:21
ID : 1ba8ktunB9b
0
그 사람은 뒤에서 기습해 밧줄로 내 목을 졸랐다.
숨이 막히고... 굉장히 고통스러웠지만 난 가방 속에 있는 을 생각해냈다.
1. 녹이 슨 나이프
2. 굉장히 두꺼운 법전
3. 깨진 거울 조각
4. 기타 등등
891
이름없음
2020/04/19 14:35:52
ID : JWi61DxXwL9
0
3번
892
이름없음
2020/04/20 11:11:13
ID : IFcoHDta4JS
0
9이상일 시 확정이라는 게 뭐지....? 설마 죽는 거....?
893
이름없음
2020/04/20 11:36:42
ID : 9xSNwK5gkmq
0
그런 것 같네... 그게 아니라면 저항한다는 선택지는 없었겠지
894
◆bCrxWi1imHC
2020/04/20 22:04:39
ID : 1ba8ktunB9b
0
나는 가방 속에서 깨진 거울 조각을 꺼내 휘둘렀다. 다행히 밧줄은 거울 조각으로 쉽게 잘렸다.
상대방은 크게 당황한 듯 했다. 나는 상대를 보려했지만, 상대는 복면을 쓴 상태였다.
1. 깨진 거울 조각으로 공격한다. 효과가 있을 지는 의문.
2. 다른 무기를 꺼내 공격한다. 꺼내는 사이 도망칠 수 있음.
3. 반격당할 수 있으니 도망친다.
4. 기타 or 자세히 서술
(바로 정원이어서 밧줄이지, 다른 데 들렸으면 아마 칼이었을거야. 이번 주인공은 운이 좋네~)
895
이름없음
2020/04/20 22:38:58
ID : mlhcFcpPbij
0
3
896
이름없음
2020/04/21 00:18:20
ID : eMpar9h9eK3
0
역시 여기 레주는 주인공 죽이는 걸 좋아하는구나...
897
◆bCrxWi1imHC
2020/04/22 17:36:27
ID : 1ba8ktunB9b
0
나는 그 길로 바로 다른 곳으로 도망쳤다. 상대방은 쫓아올 마음이 없는 듯 그 자리에 계속 있었다.
"쳇!"
상대의 혀차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바로 로 달려갔다.
#나가레스기가 도망친 곳은?
[별관]
1층 : 강당(), 수영장(), 부엌(), 식당(), 컴퓨터실(), 1-A 교실(), 2-A 교실()
2층 : 3-A 교실, 4-A 교실, 5-A 교실, 학생회실(), 과학실()
3층 : 13인의 개인방(), 공동 욕실(), 내부 정원(), 창고()
898
이름없음
2020/04/22 18:08:41
ID : mlhcFcpPbij
0
1-A 교실
899
◆bCrxWi1imHC
2020/04/24 17:42:22
ID : 1ba8ktunB9b
0
정신없이 달려서 도착한 곳은 1-A 교실 앞이었다. 좇아오지는 않겠지?
dice(0,1) value : 0
1이면 누군가를 만남
900
◆bCrxWi1imHC
2020/04/24 17:43:32
ID : 1ba8ktunB9b
0
교실 근처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나저나 이제 어떻게 하면 좋지...
#나가레스기가 할 행동은?
1. 다시 내부정원으로 가보자
2. 혼자는 두려우니 다른 사람들을 찾아보자
3. 다른 곳에 숨어있다 약속시간에 내부정원으로 가자
901
이름없음
2020/04/24 17:55:26
ID : 9xSNwK5gkmq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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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마을 이장 선발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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