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기억해줘요. (254)
2.주말에 뭘 해볼까 (63)
3.사랑을 이루어주면 끝나는 이야기 (85)
4.앵귀가 뭐임 (5)
5.단간론파 2) 히나타가 모두에게 미움받는 기계를 써버렸다. (4)
6.연락 끊긴 짝남(구썸남)한테 연락! (16)
7.수학여행을 가는 6학년 (17)
8.앵커 미연시! (160)
9.히어로 vs 빌런 (139)
10.펑 (5)
11.어법에 맞지 않는 글을 쓸거야 기괴한 분위기로 앵커부탁해 (29)
12.막장을 꿈꾸는 앵커 (56)
13.레더들이 떠먹여주는 창작 소설 쓰기~~! (18)
14.왕따아이 치료하기 (30)
15.폐가에 들어간 당신 (209)
16.자신의 욕망을 분출해보자 (339)
17.무계획으로 시작하는 단간론파 스레! (980)
18.잠에서 깨어난 주인공은 배가 고파졌다. (206)
19.학교를 지배하는 방법 (5)
20.앵커마을 이장 선발 대작전! (7)
1
◆bCrxWi1imHC
2019/08/06 00:28:27
ID : 1ba8ktunB9b
11
누군가 진행해줄 거라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도 안 하길래 내가 무계획적으로 시작한다! (당당)
*단간론파 스레라고 했지만 원작 단간론파처럼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단간론파 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스레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무계획적으로 시작하므로 정해진 것이 별로 없습니다. 레스주들과 잘 만들어 나가요!
*진행이 느리더라도 스레주는 절대 떠나지 않아요! 레스주들 떠나지 말아줘요~~~~ (떠나지 않겠습니다... 머리 박을게요)
*모르는 점이나 이상한 점, 불만은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을 자주 확인해주세요. 여러가지 정보가 갱신됩니다.
<정리>
초고교급 재능 : 아이돌() 연쇄살인마() 박수() 검도가() 사업가() 프로그래머() 마피아() 공학자() 심리학자() 약사() 점술가() 프로게이머() 행운() 으로 총 13명.
구 주인공은 초고교급 프로게이머 무토 슈야.
현 주인공은 초고교급 사업가 나가레스기 나기사.
<소지품>
* 핸드폰
* 지갑과 학생증(42000원)
* 소형 태블릿
* 교내 지도와 설명문
* 가방(별에 별 물건들이 다 들어있음, 앵커로 필요시 물건 지정 가능, 억지인 물건도 가능함)
*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
* 『키보가미네 학원 방송부 일지』
[태블릿]
* 학생 프로필
* 교칙
* 면담 신청
* 메신저
* 탐정 수첩
* 설정
<진실>
번 이후 스레 (상당히 김)
(매우 중요, 흑막 떡밥!)
<증거품>
<지도>
[별관]
1층 : 강당(), 수영장(), 부엌(), 식당(), 컴퓨터실(), 1-A 교실(), 2-A 교실()
2층 : 3-A 교실, 4-A 교실, 5-A 교실, 학생회실(), 과학실()
3층 : 13인의 개인방(), 공동 욕실(), 내부 정원(), 창고()
[본관]
1층: 교무실(), 교장실(), 보건실(), 방송실()
2층: 시청각실(), 음악실(), 미술실()
3층: 도서실()
<능력치>
[목록] 체력 : 10, 스피드 : 10, 지능 : 10, 운 : 15, 관찰력 : 25
*체력 : 조사를 보다 오래 할 수 있다.
*스피드 : 공격을 피할 수 있다.
*지능 : 추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다.
*운 : 운이 작용하는 요소에 도움을 준다. (규칙 위반의 적발, 찍은 추리가 맞을 확률 등)
*관찰력 : 증거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다.
<친밀도>
높을 수록 살인당할 확률 감소, 남에게서 정보 취득 쉬어짐, 검정이라는 의심을 덜 사게 됨.
낮을 수록 살인당할 확률 증가, 정보 취득 어려워짐, 검정이라는 의심을 사게 됨.
-100 부터 100까지 존재.
[목록] 사에구사 린도(행운) : 50
야나세 미키(프로그래머) : 40
이노우에 카난(심리학자) : 45
세레피나 에제 카시우스(마피아) : 40
한하늘(소라)(박수) : 40
와타누키 키루조(검도가) : 40
[교칙]
1. 즐거운 살인학원생활을 보냅시다.
2. 어떠한 방식으로든 사람을 죽여주세요.
3. 사건이 일어나면 일정 시간 후 학급재판이 열립니다.
4. 증거를 모아 '검정'을 밝혀내면 '검정'이 처형당하고, 그렇지 못하면 '검정'만이 살아남아서 학원을 나갈 수 있습니다.
5. 면담신청을 재미로 누르면... 재밌는 일을 겪게 될거야~!
6. 새벽 3시부터 5시 반까지는 3층을 제외하고 출입 및 통행이 통제됩니다.
7. 위 교칙을 지키지 않아 일어나는 불상사는 모두 자기의 책임입니다~★
[학급재판]
* 편의성을 위해 '(이름) : (말)'의 형태로 진행됩니다.
* 등장인물들이 학급재판에서 추리를 해 나갑니다.
* 사이에 앵커가 걸립니다. 이에 들어갈 말을 적절히 넣어주세요. 답은 선택형일 수도 서술형일 수도 있습니다.
* 기회는 총 10번 주어집니다. 앵커에 들어갈 말이 틀릴 경우 하나씩 소진됩니다. 모두 소진할 경우, 학급 재판은 실패하고 범인이 승리하게 됩니다.
<챕터 0 : 키보가미네 학원의 초대>
<챕터 1 : 살인학원의 시작>
<챕터 2 : 진실은 무엇일까>
<챕터 3 : 그건 올바른 일인가>
자 그러면, 시작해보자! 일단 인원부터 정하자. 가 10~16까지 다이스 굴려서 정해줘!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19/08/06 23:13:31
ID : hAo6jinU1Dv
1
오컬트와 귀신을 믿고 매우 무서워한다
702
이름없음
2019/08/30 23:12:42
ID : msqo6jipbBf
0
.
703
이름없음
2019/08/30 23:12:43
ID : TSHveE3vhal
0
704
◆bCrxWi1imHC
2019/08/31 00:13:11
ID : 1ba8ktunB9b
0
아..기억이 났다. 아마...키보가미네 학원에 입학한 후의 기억 같다.
기억 속의 나는 무토군과 게임을 하고 있었다. 무토군과 사이가 좋았었나 보다. 그리고 옆에는 처음 보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이 또 다른 신입생인 걸까?
다른 사람들도 기억한 게 있을까?
"혹시 무언가가 떠오른 사람 있어?"
"아...떠올랐어! 그...방송부에서 요로이즈카군이랑 일같은 걸 하고 있는 기억이었어...무슨 파란 머리 선배가 있었는데 부장이라고 불렀으니까..그 선배가 네무라 스미카게 선배인걸까?"
"그럴 확률이 높겠지. 나도 떠올랐어. 우리가 이곳에 보호되기 전 마지막으로 들은 우리 패밀리의 소식이었지. 초고교급 절망들로 인해 우리 패밀리가 반파되었다고 하더군...거의 재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말이야. 아마 초고교급 절망들의 수는 상당하고 그 지도자도 치밀한 자인 것 같아."
"무언가 아쉽네...난 아무것도 안 떠올랐거든. 그래도 마음은 진정되었으니 괜찮겠지?"
"나는 방금 입학한 후 기억 같은게 떠올랐는데, 거기서 처음 보는 사람을 발견했어. 반말을 쓰고 있었으니 동급생으로 추정되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신입생 그러니까 조력자인 것 같아."
"혹시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나?"
705
◆bCrxWi1imHC
2019/08/31 00:14:19
ID : 1ba8ktunB9b
0
이 조력자의 성별과 외형
이 조력자의 의상
을 설정해주세요.
오랜만에 오네. 한동안 많이 빠빴어! 미안...
706
이름없음
2019/08/31 00:44:04
ID : eMpar9h9eK3
0
헉... 뭔가 중요한 설정 같은데 맘대로 정해도 될까... 조마조마 하네
남녀 성비 6:7이니 이번엔 남자! 키 크고 어깨가 넓어 듬직한 인상이지만 은근히 마른 편. 귀염상인 얼굴에 오른쪽 손에 외국어 문신이 있다.
707
이름없음
2019/08/31 13:58:09
ID : 0k1eK6lA1vi
0
하얀 교복셔츠에 검은색-금색 조합의 넥타이, 밝은 감색의 니트 조끼, 밝은 갈색의 교복바지를 입고 있다.
708
◆bCrxWi1imHC
2019/08/31 22:57:40
ID : 1ba8ktunB9b
0
"자세히는 모르겠어..하지만 남자였고, 크고 마른 편이었어. 교복을 입고 있었는데 넥타이나 조끼는 키보가미네 학원 교복은 아니었고..."
"흐음, 들어도 기억은 안 떠오르네. 그래도 조력자의 외형을 알았으니 큰 수확이야."
"맞아..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엄청난 정보인걸."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나는 방으로 돌아갔다.
그 모노쿠마 인형은 누군가 가져갔을까? 우리 사이의 초고교급 절망과 조력자는 누구인걸까?
709
이름없음
2019/08/31 23:04:19
ID : zWkk003DuoG
0
와! 스레주!
710
◆bCrxWi1imHC
2019/08/31 23:13:56
ID : 1ba8ktunB9b
0
[???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음..곤란한데. 벌써부터 알아버리면... 그러면 더 이상 게임이 진행되지 않잖아?"
『그렇다면 좀 더 잔인한 수를 써보는 건 어떨까. 흑막의 계략이란 걸 알아도 살인을 저지를 것 같은데.』
"그러면 그 수를 써보면 어떨까? dice(1,9) value : 8번 작전 말이야."
『...괜찮은 것 같아. 필요하면 언제나 연락하고, 수고해.』
"그래, 고마워."
.
.
711
이름없음
2019/08/31 23:14:24
ID : eMpar9h9eK3
0
슬슬 재판 들어갈 것 같아 무섭네ㅠ
712
◆bCrxWi1imHC
2019/08/31 23:15:48
ID : 1ba8ktunB9b
0
8번 작전이라...꽤나 빡센데... 그래도 근사한 무대를 준비해야 겠지? 웃후후...
까지 8번 작전의 키워드를 받습니다.
713
이름없음
2019/08/31 23:22:20
ID : zWkk003DuoG
0
복불복
714
이름없음
2019/08/31 23:38:14
ID : JQoHAZdA6ph
0
희망고문..?
715
◆bCrxWi1imHC
2019/08/31 23:50:54
ID : 1ba8ktunB9b
0
일어나서 시계를 확인하니 오전 7시였다.
식당에 나가보니 중앙에 TV와 비디오가 하나 놓여져 있었다. 저건 뭐지?
"나가레스기군 왔어?"
"사에구사양, 저게 뭔지 알아?"
사에구사양은 나에게 쪽지를 하나 건넸다.
『살인게임은 끝나지 않아!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돼! 그런 의미에서 다음 동기야~ 웃푸푸~』
"그러니까 모노쿠마의 새로운 계략이라는 이야기지?"
"모노쿠마의 정체와 조력자를 밝혀내는 게 우선이니 보지 말자는 의견과 그래도 무엇인지 모르니 한 번 보자는 의견으로 나뉘었어. 나가레스기군은 어떻게 생각해?"
"나는 이라고 생각해."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0이면 보는 의견 1이면 보지 말자는 의견
716
이름없음
2019/08/31 23:51:52
ID : zWkk003DuoG
0
다갓이시여...
Dice(0,1) value : 1
717
이름없음
2019/08/31 23:52:02
ID : zWkk003DuoG
0
보지 않는구나
718
◆bCrxWi1imHC
2019/08/31 23:57:32
ID : 1ba8ktunB9b
0
"나는 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 우리의 목표는 모노쿠마의 정체를 밝혀내는 거니까. 그리고 밖은 이미 초고교급 멸망들로 인해 붕괴되었잖아.
이미 나가기 위해 살인게임을 벌여야 할 이유도 없고."
"듣고 보니 그러네. 가서 이야기 해야겠다."
사에구사양은 다른 아이들에게로 가 설득하기 시작했다. 모두 이해한 듯 고개를 끄덕이고는 TV와 라디오를 어떻게 처리할 지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다갓님은 언제나 시련만 주시지...
719
이름없음
2019/09/01 00:05:26
ID : eMpar9h9eK3
0
교칙에 기물파손 금지가 없어
그 말인즉슨 부숴도 된다는 소리. 모두 망치를 들고 와 스트레스를 해소하자
진지해야 한다면 수레를 써서 사람들 시선 많이 타는 식당으로 옮기자. 그래야 누가 몰래 보는 일을 막을 수 있겠지
720
◆bCrxWi1imHC
2019/09/01 00:34:20
ID : 1ba8ktunB9b
0
"교칙에는 기물파손에 관련된 내용이 없으니까 그냥 부셔버리면 되지 않을까?"
"그러면 되겠네. 그냥 부셔버리자."
우리는 창고에서 망치를 몇 개 가져와 TV와 비디오를 부셨다.
『잠깐!!! 너무하잖아~ 내가 정성스럽게 준비했는데 말이야....』
"시끄러워! 망할 곰새끼!"
"네가 우리의 기억을 지웠다는 걸 알아. 당장 돌려놓도록 해."
『으음...싫은데~ 그러면 내가 누군지 알아챌 확률이 높으니까 말이야...』
『그리고 정말 내가 모를 줄 알았어? 너희들이 무엇을 찾아냈는지 말이야... 나가레스기군...내가 경고하지 않았어? 교장실에서는 아무것도 조사하지 말라고.』
『아! 그러면 되겠다! 너희들 중 한 명이라도 이 영상을 보지 않으면 나가레스기군을 처형해야겠어!』
"뭐라고?!"
"...그렇다고 해도 네가 원하는 살인 게임은 일어나지 않아. 나갈 이유가 없으니까."
『글쎄? 사람의 본성은 그렇게 착하지 않아. 이 동기로 인해서 살인이 일어나는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는 거야... 안 그래?』
모노쿠마는 똑같은 TV와 비디오를 놓고는 도망갔다....
"어떻게 해야할까..."
"어쩔 수 없이 봐야겠지."
"선택지따위는 애초에 없었다는 건가..."
우리는 비디오를 틀었다.
721
◆bCrxWi1imHC
2019/09/01 00:34:39
ID : 1ba8ktunB9b
0
참고로 장난스러운 레스는 언제나 환영이야! 진지한 상황에서도 써도 돼
722
이름없음
2019/09/01 00:40:37
ID : eMpar9h9eK3
0
결국 시청인가... 보고 나서 부숴야지
723
◆bCrxWi1imHC
2019/09/01 00:48:34
ID : 1ba8ktunB9b
0
우리는 비디오를 틀었다. 비디오는 하나의 인형극이었다.
적색머리의 어린아이 인형과 여자 인형이 차에 치이는 걸로 비디오는 시작했다.
다음 장면은 아까의 여자 인형이 침대에 누워있는 장면과 어린아이 인형이 자란 듯한 모습의 인형이 서있는 모습이었다.
뒤에서 남색머리의 남자 인형이 나타났다.
"A...어머니의 상태가 어떻게 될 것 같아...?"
"몰라.예전에도 말해잖아. 알 수 없다고."
"...잘난 재능도 쓸모 없구나. 그런 재능따위 없는 게 나았어."
"시끄러워!! 저리가!"
"왜 네가 화를 내? 모두 네 탓이잖아! 네가 괜히 이상한 소리나 해대니까!"
남자 인형은 곧바로 사라졌다. 여자 인형은 무슨 말을 꺼내려다 그만두었다.
다음 장면에서 여자 인형 혼자서 상복을 입은 채 있는 모습을 끝으로 영상이 끝났다.
724
◆bCrxWi1imHC
2019/09/01 00:49:04
ID : 1ba8ktunB9b
0
이게 누군가의 약점을 담은건가? 누구의 이야기지?
dice(0,1) value : 1
725
◆bCrxWi1imHC
2019/09/01 00:51:50
ID : 1ba8ktunB9b
0
주변을 둘러보니 유난히 떨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오치아이양이었다.
설마 오치아이양의 이야기인가?
오치아이양은 손에 들고 있던 망치를 TV에 던져버린 후 식당에서 빠져나갔다.
"잠시만요! 오치아이양!"
와타누키양이 오치아이양을 따라 달려나갔다.
"이건 오치아이양의 이야기였던 걸까?"
"그런 것 같아... 이제 다시 부셔버리자...있어봤자 좋은 게 못 돼."
우리는 다시 TV를 부숴서 식당 가장자리에 놓았다. 괜히 나때문에 오치아이양이...
726
◆bCrxWi1imHC
2019/09/01 00:53:19
ID : 1ba8ktunB9b
0
오치아이양을 뒤쫓았던 와타누키양이 돌아왔다.
"와타누키양! 오치아이양은?"
"그게...방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아요. 아마도 큰 충격이었던 것 같아요."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 (기회 3번)
727
이름없음
2019/09/01 00:55:51
ID : eMpar9h9eK3
0
방에 계속 들어가 있다니, 불길한 징조잖아ㅠㅠ
1챕 범인 유품인 녹음기가 아직 있다면, 켜서 보쿠센 옆방 벽에 두자. 물론 방 주인 허락 맡고! 방음이 안 되니 무슨 일이 생기면 증거로라도 쓰일 수 있겠지. 문 여닫는 소리라도 녹음이 됥 테니까.
728
◆bCrxWi1imHC
2019/09/01 01:00:07
ID : 1ba8ktunB9b
0
아쉽게도 무토군의 녹음기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방치된 상태입니다. 녹음기를 대체할 다른 물건을 설정해주세요
마땅히 떠오르지 않을 경우 새로운 활동을 지정해주세요
729
이름없음
2019/09/01 10:39:51
ID : ctwGraskrhv
0
무토 군이 썼던 녹음기를 찾으러 돌아다녀 본다 아직 숨긴 자리 그대로에 있을 수도 있어
730
이름없음
2019/09/01 22:16:47
ID : 0k1eK6lA1vi
0
녹음기는 분명 2층 구석 쓰레기통에 처박혀 있었지... 아직도 그대로 있을지 궁금하네
731
이름없음
2019/09/02 17:24:51
ID : aspdO1js4Nt
0
ㄱㅅ
732
이름없음
2019/09/03 21:54:58
ID : 0k1eK6lA1vi
0
갱신
733
◆bCrxWi1imHC
2019/09/03 23:30:52
ID : 1ba8ktunB9b
0
계속 방 안에 틀어박혀 있다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 무언가 도움될 만 한게 없을까?
2층을 지나가다 우연히 본 쓰레기통에는 dice(0,5) value : 2
0이면 녹음기 없음.
734
◆bCrxWi1imHC
2019/09/03 23:33:06
ID : 1ba8ktunB9b
0
이상한 물건이 있었다. 이게 뭐지?
꺼내서 살펴보니 몇 개의 버튼과 스피커 같은 게 있었다. 버튼을 눌러보니 흘러나오는 건... 요로이즈카군과 무토군의 목소리였다.
생각해보면 처음에 요로이즈카군이 무언가를 만든다면서 방 안에 틀어박혀 있었는데, 그게 이 기계였나보다. 녹음기 같은걸까?
...이걸 오치아이양 방 근처에 두면 오치아이양의 행동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지 않을까? 무슨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까....
오치아이양 옆 방 사람이 누구였지?
dice(1,2) value : 2
dice(1,8) value : 4
dice(1,8) value : 5
735
◆bCrxWi1imHC
2019/09/03 23:34:54
ID : 1ba8ktunB9b
0
분명 나와 야나세군이 오치아이 양의 옆 방이었다. 내 방에 설치해두면 될 것 같네.
나는 방에 들어가 오치아이양의 방 쪽의 벽에 녹음기를 설치했다. 오치아이양은 괜찮을까? 정말로 별 일이 없어야하는데...
#이제 무엇을 할까? (기회 2번)
736
이름없음
2019/09/03 23:56:13
ID : 0k1eK6lA1vi
0
가속
737
이름없음
2019/09/03 23:57:17
ID : 0k1eK6lA1vi
0
도서관에 책 빌리러 갈 겸 인형이 사라졌는지 보러 간다
738
◆bCrxWi1imHC
2019/09/04 00:10:30
ID : 1ba8ktunB9b
0
도서관에 놓아둔 모노쿠마 인형이 사라졌나 확인해보자. 가는 김에 다른 책도 빌릴까?
도서관에 가보니 모노쿠마 인형은 dice(0,1) value : 0
0이면 없음. 1이면 있음.
739
◆bCrxWi1imHC
2019/09/04 00:12:28
ID : 1ba8ktunB9b
0
모노쿠마 인형은 없었다. 다른 곳에 버려진 것같지는 않으니 누군가가 가져간거겠지?
나는 도서관을 다시 한번 조사해보았다. 그러던 중 눈에 띄는 책이 있어서 뽑아보았다.
#어떤 책이었을까?
(장르나 내용, 혹은 책 제목을 적어주세요)
740
이름없음
2019/09/04 00:12:36
ID : 0k1eK6lA1vi
0
없어졌네?!
책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하자
741
이름없음
2019/09/04 08:55:15
ID : vdwpPcsknyJ
0
힐링 이벤트
742
◆bCrxWi1imHC
2019/09/05 05:27:51
ID : 1ba8ktunB9b
0
그 책은 '나미야 잡화점은 기적'이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유명한 작품 중 하나였지?
말로만 듣고 한 번도 본 적은 없었는데 한 번 읽어보자.
dice(1,5) value : 5 가 dice(1,3) value : 3 * 5 만큼 상승
743
◆bCrxWi1imHC
2019/09/05 05:32:00
ID : 1ba8ktunB9b
0
* 관찰력이 15 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의심스러운 부분을 예측해보았는데 전부 다 맞아떨어졌다. 추리 실력이 늘어난 걸까?
...하긴 이런 환경에서는 늘 수 밖에 없겠지
시계를 바라보니 아직까지 여유가 있었다.
#무엇을 할까? (기회 1번)
744
이름없음
2019/09/05 11:20:43
ID : tclbdzPcnCj
0
친목하러 가자
745
◆bCrxWi1imHC
2019/09/05 23:45:27
ID : 1ba8ktunB9b
0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져서 나는 으로 가기로 했다.
1. 식당
2. 내부정원
3. 개인방 (한 사람을 지정)
4. 기타 다른 장소
746
이름없음
2019/09/06 00:28:36
ID : 0k1eK6lA1vi
0
2
747
◆bCrxWi1imHC
2019/09/06 00:39:08
ID : 1ba8ktunB9b
0
나는 3층의 내부정원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dice(1,8) value : 5명의 사람이 있었다
748
◆bCrxWi1imHC
2019/09/06 00:40:14
ID : 1ba8ktunB9b
0
dice(1,3) value : 3
dice(1,3) value : 1
dice(1,3) value : 2
749
이름없음
2019/09/06 00:41:23
ID : 0k1eK6lA1vi
0
오
750
◆bCrxWi1imHC
2019/09/06 00:44:23
ID : 1ba8ktunB9b
0
그 곳에 있는 것은 야나세군과, 카시우스양, 이노우에양과, 사에구사양, 그리고 오치아이양이었다.
"오치아이양?! 지금은 괜찮아?"
"...조금은."
방금까지 울고 있었는지 목소리에서 울음기가 묻어나왔다. 오치아이양에게 뭐라고 말해야할까?
751
이름없음
2019/09/06 00:47:59
ID : vdwpPcsknyJ
0
맘 편히 먹어. 몸 조심하고 밤중에 조심해야 해.
정보를 캐내기보단 위로를 하자
752
이름없음
2019/09/06 00:58:05
ID : 0k1eK6lA1vi
0
모노쿠마 인형을 누가 데려갔을까...
753
◆bCrxWi1imHC
2019/09/06 01:22:50
ID : 1ba8ktunB9b
0
"오치아이양...미안해. 부디 마음 편히 먹길 바라. 밤중에 특히 조심하고!"
나는 오치아이양을 위로했다. 오치아이양은 조금 마음이 편해졌는지 울음을 완전히 그쳤다.
*오치아이 보쿠센과의 친밀도가 올랐습니다.
#이제 누구에게 말을 걸까?
754
이름없음
2019/09/06 01:33:15
ID : 0k1eK6lA1vi
0
이노우에 양에게
755
◆bCrxWi1imHC
2019/09/07 19:49:35
ID : 1ba8ktunB9b
0
나는 이노우에양에게 가서 말을 걸었다.
"이노우에양, 혹시 무슨 상황이었는지 알려줄래?"
"별 일 없었어. 내가 카시우스양에게 부탁해서 문을 억지로 열었어. 그리고 들어가서 대화를 좀 나누었지. 그러더니 방에서 나오더라고. 그 뒤로 계속 울음을 안 그치길래 다른 사람들한테 부탁해서 좀 달래주고 있었어."
"대화를 좀 나눈걸로 밖으로 나왔다고?"
"...응. 대화를 했지."
"이상한 짓을 하지는 않았지?"
"...살짝. 아주 조금...."
756
◆bCrxWi1imHC
2019/09/07 19:55:46
ID : 1ba8ktunB9b
0
"...아니 도대체 무슨 짓을 저지른거야!"
"그냥...마음을 진정시키는 약물을 아주 살짝 썼을 뿐이야. 걱정하지마."
주변 아이들을 쳐다보니 정말 큰 일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이군.
"그나저나 나가레스기군 하고 싶은 말이 있어."
dice(1,4) value : 2
1. 모노쿠마 인형
2. 오치아이의 이야기
3. 모노쿠마의 속셈
4. 기타 (이 경우 이 지정)
757
◆bCrxWi1imHC
2019/09/07 20:04:51
ID : 1ba8ktunB9b
0
"오치아이양의 이야기에 대한 거야."
"그 비디오 영상 말하는 거지?"
"도서실에 혹시 뉴스 스크랩 같은 게 있을지도 몰라서 가서 뒤져봤어. 거기서 이걸 발견했지."
『천재 점술가 소녀의 교통 사고!
8월 20일 오후 2시경 어느 모녀의 교통사고가 있었다. 피해자인 딸은 천재 점술가로 유명한 '오치아이 보쿠센(8)'양이다.
작년 유명 TV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점술 실력을 보인 오치아이양은....
오치아이양은 며칠 전 사고를 암시하는 듯한 말을 남긴 적이 있어 사건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오치아이양은 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며, 어머니인 오치아이 츠보미(36)씨는 대학병원에서 전문 치료를 받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758
◆bCrxWi1imHC
2019/09/07 20:08:33
ID : 1ba8ktunB9b
0
분명 그 비디오의 첫번째 부분이다.
"이 뒤로도 오치아이양의 어머니는 오랫동안 깨어나지 않으신 모양이야."
"그것때문에 가족과 불화가 있었고... 그러면 어머니가 돌아가신 거야?"
"아니. 죽은 사람은 오빠야. 영상 속에 나오던 다른 남자 말이야. 아마 그 두 사고로 인해서 오치아이양은 어느 정도 죄책감을 품었던 것 같아."
...이런 기억을 남들 앞에서 보여주다니 모노쿠마 그 녀석은 정말 죽일 놈이다.
759
이름없음
2019/09/07 20:43:08
ID : he3VcJO3wsi
0
오치아이가 울고 있는 걸 보면 살인을 일으킬 것 같진 않고 인형을 주운 누군가가 벌일 것 같네
760
이름없음
2019/09/07 21:31:00
ID : vdwpPcsknyJ
0
복불복으로 희망고문을 하는 작전이라면 모노쿠마가 뭔가 더 했을 것 같은데... 불길해
761
이름없음
2019/09/07 21:34:45
ID : he3VcJO3wsi
0
이쯤되면 복불복은 모노쿠마 인형을 주울 누군가고 희망고문은 완벽한 살인을 저지를 수 있도록 도와줘서 이 학교를 나가 그토록 원하던 진실을 알 수 있게 해준다는 헛된 희망을 심어주는 게 아닐까도 싶어
762
◆bCrxWi1imHC
2019/09/09 23:07:52
ID : 1ba8ktunB9b
0
그 뒤에 이노우에양은 다른 말을 이어나갔다.
dice(1,4) value : 1
1. 모노쿠마 인형
2. 모노쿠마의 속셈
3. 오치아이 보쿠센이 들은 말
4. 기타 (이 경우 이 지정)
763
◆bCrxWi1imHC
2019/09/09 23:13:45
ID : 1ba8ktunB9b
0
"그리고 도서관에서 dice(1,8) value : 3이 이상한 인형을 주웠어."
이노에우양은 내가 버린 곰인형을 꺼내들며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종이를 한 장 건넸다.
『행운의 모노쿠마 인형 줍고 나서도 5일 안에 살인을 저지르지 않으면 벌칙의 행운을 얻게 되는 인형이다. 받기 싫다면 칼로 찔러주세요!』
764
◆bCrxWi1imHC
2019/09/09 23:14:17
ID : 1ba8ktunB9b
0
와타누키양은 칼로 이 인형을
#찔렀는지 안 찔렀는지 결정해주세요
765
이름없음
2019/09/09 23:23:37
ID : vdwpPcsknyJ
0
Dice(1,2) value : 2 1이면 찌른다
이노우에 양인 거지? 와타누키는 안 돼ㅠㅠ
766
◆bCrxWi1imHC
2019/09/09 23:29:44
ID : 1ba8ktunB9b
0
"와타누키양은 이 쪽지가 의심스럽다고 생각해서 다행히 찌르지는 않았어. 다행이지? 쪽지 그대로 그냥 찔렀더라면 큰일이 났을테니까."
"모노쿠마의 함정에 빠지지 않은 거 구나."
"맞아. 그래서 이 인형을 한번 조사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도움이 될 도구가 있을까? 별에 별 물건을 다 팔고 다니잖아."
나는 가방 속을 뒤져보았다.
dice(0,1) value : 0 0이면 없음. 1이면 있음.
767
◆bCrxWi1imHC
2019/09/09 23:33:09
ID : 1ba8ktunB9b
0
"....뒤져봤지만 별 게 없네."
"그래? 어쩔 수 없네. 그럼 이 인형을 어떻게 해야할까?"
1. 계속 조사한다. 이 경우 조사 방법까지 말해주세요.
2. 그냥 방치한다. 이 경우 어디에 놓아둘 것인지까지 말해주세요.
3. 없앤다. 이 경우 어떻게 없앨 것인지 말해주세요.
4. 모노쿠마한테 그냥 물어본다.
5. 기타 다른 방법
768
이름없음
2019/09/10 00:48:22
ID : BzdXtimK589
0
4. 모노쿠마 인형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노쿠마 본인에게 물어본다
인형을 넘겨받은 게 와타누키 양이니 이제 살인을 저지르지 않으면 벌칙을 받을 가능성이 생겼네 여기서 방치를 하면 또 누군가가 주워갈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살인이 발생할 수도 있겠지
769
◆bCrxWi1imHC
2019/09/13 19:24:01
ID : 1ba8ktunB9b
0
"...그냥 모노쿠마한테 직접 물어보는 건 어때?"
"뭐?!"
"우리끼리 고민해봤자 별로 좋은 방법은 나오지 않을 것 같아."
이노우에양은 떨떠름해하더니 이윽고 내 말이 맞다는 걸 인정했다.
이노우에양은 소형 태블릿을 꺼내 면담신청 버튼을 눌렀다.
몇 분이 흐른 후 모노쿠마가 우리 앞에 나타났다.
770
◆bCrxWi1imHC
2019/09/13 19:37:51
ID : 1ba8ktunB9b
0
『무슨 일로 부른거야~?』
"이 인형에 대해서 알고 있지?"
모노쿠마가 나를 슬쩍 바라본 느낌이 들었다. 녀석은 다시 말을 이어나갔다.
『물론이지! 내가 갖다 놓은거니까!』
"우리가 이 인형을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왜 그걸 나한테 묻는건데! 이왕이면 즐거운 살인 게임을 벌이는 데 사용해줬으면 좋겠어! 그 인형을 이용해 살인을 저지르면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니까 말이야.. 웃푸푸!』
"헛소리하지마. 죽여버릴 곰인형 녀석."
『말이 너무 심하잖아. 카시우스양!』
771
◆bCrxWi1imHC
2019/09/13 19:43:31
ID : 1ba8ktunB9b
0
"그 혜택은 무얼 의미하는 거지?"
『...너희들이 가장 잘 아는 거지. 밖에 대한 정보야!』
"우스운 소리군. 밖은 이미 초고교급 절망들에 의해 멸망했다는 사실말인가?"
『그게 정말 진실이라고 생각해? 내가 이런 살인게임을 벌이면서 그런 증거들을 못 치울 것 같았어? 적당히 혼란을 위해 만들었던 거였는데... 오히려 살인게임을 방해하다니... 계산 실수야 정말!』
우리들은 모두 굳었다. ...그 책에 적혀있던 게 전부 거짓이라고? 모노쿠마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거지?
772
◆bCrxWi1imHC
2019/09/13 19:43:45
ID : 1ba8ktunB9b
0
모노쿠마의 말을 믿어야 할까?
....한참동안 안 와서 면목이 없습니다
773
이름없음
2019/09/13 19:48:37
ID : eMpar9h9eK3
0
의심해도 별 이득될 것 없으니까...(뭘 할지 막막하고 스레 진행도 해야 하고) 일단은 믿어주자
어서와 스레주
774
◆bCrxWi1imHC
2019/09/13 20:04:17
ID : 1ba8ktunB9b
0
"그 말은... 우리가 알고 있던 게 전부 거짓이라는 소리야?"
"잠깐! 나가레스기군! 모노쿠마의 말을 믿는거야?"
"맞아. 나가레스기군... 우리가 모노쿠마의 말을 믿을 필요는 없어."
"사에구사양, 야나세군. 하지만 우리는 정보가 더 필요해. 지금 상황에서는 일단 믿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 설령 저 말이 거짓일지라도 나중에 확인하면 되는 일이고."
"나도 나가레스기군의 말에 동의해. 우리는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해. 그게 설령 저 망할 곰 녀석이 주는 거일지라도 말이야."
775
◆bCrxWi1imHC
2019/09/13 20:14:58
ID : 1ba8ktunB9b
0
『웃푸~ 이야기는 끝난거야? 나 얘기 해도 되지?』
"그래..일단 들어나 보자."
『그냥 간단한 이야기지~ 그 책들이나 방송부 일지, 다른 모든 흔적들은 모두 내가 일부러 만들어 놓은거야! 그와 완전히 상반되는 증거들도 있지만... 못 찾아낸 모양이네? 이 다음부터는 비밀이야! 검정에게만 주어지는 정보일테니까 말이야!』
모노쿠마는 말을 끝내고서는 다급히 사라졌다.
776
◆bCrxWi1imHC
2019/09/13 20:16:27
ID : 1ba8ktunB9b
0
모노쿠마가 사라진 후 우리에게는 혼란만이 남았다.
"저 말을 믿어야하는걸까?"
"그 외엔 다른 방법이 없지 않을까?"
"저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믿으라고? 나는 반대야."
"잠시만! 그만 싸워! 일단 입장을 정리해보자. 나가레스기군과 카시우스양은 믿어야한다고 생각하고, 나와 야나세군, 이노우에양은 믿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지?"
"오치아이양은 어떻게 생각해?"
dice(1,2) value : 2
777
◆bCrxWi1imHC
2019/09/13 20:20:32
ID : 1ba8ktunB9b
0
"...믿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그런 놈의 말따위 절대 안 믿어!"
"그럼 이제 입장이 분명해졌네. 이 사실을 다른 아이들한테도 알려야 겠지? 지금 없는 츠시마양이나, 소라군, 와타누키양한테 말이야."
"그리고 모노쿠마가 말한 다른 증거들도 다시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인원을 나누는 게 편하겠지?"
#어느 팀에 들 것인가?
1. 다른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전하는 쪽
2. 다른 증거를 찾는 쪽
778
이름없음
2019/09/13 20:59:15
ID : he3VcJO3wsi
0
2
779
이름없음
2019/09/13 20:59:32
ID : he3VcJO3wsi
0
스레주 추석 연휴 잘 보내고 있어?
780
◆bCrxWi1imHC
2019/09/13 21:01:10
ID : 1ba8ktunB9b
0
나는 다른 증거를 찾기로 했다. 다른 사람들은 dice(1,3) value : 2
즐겁게 보내고 있어! 학교 숙제가 추석이라고 많이 나오긴 했지만...
781
◆bCrxWi1imHC
2019/09/13 21:01:19
ID : 1ba8ktunB9b
0
dice(1,5) value : 4
dice(1,5) value : 5
782
◆bCrxWi1imHC
2019/09/13 21:04:26
ID : 1ba8ktunB9b
0
다른 사람들은 오치아이양과 사에구사양이었다.
"그러면 어디를 먼저 조사해볼까?"
"증거가 있을 만한 곳이 좋을 것 같은데."
"그럼 가장 의심스러운 을 조사해보자."
1. 컴퓨터실
2. 강당
3. 학생회실
4. 과학실
5. 창고
6. 교무실
7. 방송실
8. 보건실
9. 시청각실
10. 도서실
(선택지가 굉장히 많지만 여기서 5곳정도만 살펴볼 예정입니다.)
783
이름없음
2019/09/13 22:04:40
ID : eMpar9h9eK3
0
10번
784
이름없음
2019/09/26 16:22:26
ID : g6oY4LgpaoN
0
갱신
요즘 바쁜가 보네 스레주
785
이름없음
2019/09/30 09:03:53
ID : BzcJRA40so4
0
갱신
786
이름없음
2019/10/05 10:44:41
ID : he3VcJO3wsi
0
갱신
787
이름없음
2019/10/12 15:12:00
ID : he3VcJO3wsi
0
갱신
788
이름없음
2019/10/22 20:25:53
ID : vdwpPcsknyJ
0
아이들 맘에 들어서 계속 보고 싶어ㅠ
갱신
789
이름없음
2019/12/16 00:41:42
ID : vdwpPcsknyJ
0
갱신
레주, 이 캐릭터들 가지고 2차 창작 스레 진행하고 싶은 참여자야.
개인적으로 바빠서 안 돌아오는 거면 충분히 이해해. 이 이야기 계속 보고 싶어서 아쉽지만. 실시간으로 참여하면서 엄청 웃기도 했었고.
그런데 이 스레 아이들, 나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야. 계속 보고 창작하고 싶어.
그래서 말인데 레주한테 피해 없도록 할 테니, 2차 창작 스레 만들어봐도 괜찮을까? 혹시 본다면 답 주면 고맙겠어.
790
이름없음
2019/12/26 15:28:44
ID : eMpar9h9eK3
0
안녕, 스레주. 야.
보통 3차 창작은 허용하는 분위기가 있으니까 일단 스레주 기다리면서 스레 진행하고 있을게. (제목에 3차 창작 붙은 스레야)
스레주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기 힘들어서 이렇게나마 시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해주면 고맙겠어.
싫으면 바로 말해줘. 그러면 바로 멈출 테니까.
791
◆ilB83xCjdAY
2020/03/31 04:31:50
ID : 1ba8ktunB9b
0
.....(빼꼼)
안녕 레스주들 오랜만이야 음... 그러니까 일단 머리부터 박고 갈게 탈주해서 미안!!!!!!!!
사실 너무 오랜만이라 인코도 저게 맞는지 기억이 안나네
네..... 복귀하려고 합니다 많은 걸 까먹었고 설정도 다 날라가긴 했지만 어떻게든 복원시켜놨어
그나저나 진짜 감동먹었어 고마워!!! 2차 창작이지만 그래도 이 스레 좋아해줘서 고마워 진짜 많이 참여해준 레스더라서 아이디도 기억에 남네 진짜 고마움 뿐이야
(안 읽어도 되는 이야기)
음... 네 현생이 바빠서 탈주한 게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현생에 치이고 있기는 합니다. 왜냐면 이제 고3이거든요... 개학 연기 계속 되고 진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되있네 그래
지금보니까 저 때의 나는 정말 진심이었던 거 같아 설정도 자세하고 진짜 열심히 해놨어 그리고 내가 읽어도 꽤 재밌어.... 억지인 것도 많지만
정말 사담을 늘어놓자면 기억 나는 건 페이크 주인공과 카난, 츠시마 밖에 없어.... 진짜 조력자 여부나 그런 것도 다 까먹고 있었지 지금은 다 기억났지만 캐붕나도 이해해주세요.... 음 사랑해 레스주들!!!
(이제 또 탈주하면 삼대가 멸하게 되는 걸로 하자... 이거 밖에 없는 거 같아.... 스레주가 고3이고, 기숙사 생활을 해서 느릴 수 도 있지만 열심히 할게)
792
◆bCrxWi1imHC
2020/03/31 04:34:21
ID : 1ba8ktunB9b
0
이 말한 스레가 이거인거지? 관심있으면 읽는 것도 좋아 재미있어
이 스레랑은 캐릭터 설정정도만 공유했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589466
인코가 이게 맞나보다 다행이네... 그래도 이것저것 생각할 게 있어서 지금 당장은 진행이 안 되겠네... 그래도 오늘 아니면 내일 들어올게
좋은 밤, 아침, 오후 보내도록 해!
793
이름없음
2020/03/31 07:08:56
ID : 9xSNwK5gkmq
0
오랜만이야 스레주
794
이름없음
2020/03/31 07:25:43
ID : JWi61DxXwL9
0
어서와. 스레주.
795
이름없음
2020/03/31 07:42:28
ID : he3VcJO3wsi
0

796
이름없음
2020/03/31 08:02:12
ID : Mqksrs2oK0o
0
스레주 너무 보고싶었어ㅠㅠㅠㅠㅠㅠ!!!!!!!!!!!!!!!!!!!!!!!!!!!!!!!!!!!!!
797
◆bCrxWi1imHC
2020/03/31 20:45:11
ID : q1BhtcnzQk3
0
"그럼 도서실을 조사해보자. 『키보가미네 학원의 역사』도 도서실에서 발견했잖아. 다른 게 있을지도 몰라."
"확실히... 지식의 보고에서 새로운 미지를 얻을지도..."
"좋은 생각같아 나가레스기군!"
우리는 본관의 도서실로 향했다.
dice(1,10) value : 3
8 이상이면 중요한 무언가 찾아냄 10 일 시 ??? 찾아냄
(환영해줘서 고마워!)
798
◆bCrxWi1imHC
2020/03/31 20:48:35
ID : q1BhtcnzQk3
0
우리는 도서관을 조사해봤지만 마땅한 증거는 찾을 수 없었다.
"역시 도서관이 너무 넓어서 문제인가봐..."
"그럼 다른 곳을 찾아보자."
1. 컴퓨터실
2. 강당
3. 학생회실
4. 과학실
5. 창고
6. 교무실
7. 방송실
8. 보건실
9. 시청각실
799
이름없음
2020/03/31 20:54:05
ID : he3VcJO3wsi
0
5
800
◆bCrxWi1imHC
2020/03/31 22:41:39
ID : 1ba8ktunB9b
0
"그럼 이번엔 창고를 조사해보자. 생필품이나 흉기 말고도 다른 게 있을지도 모르니까!"
사에구사양의 말대로 우리는 창고로 가서 수상쩍은 부분들을 조사해보았다.
dice(1,10) value : 1
8 이상이면 중요한 무언가 찾아냄 10 일 시 ??? 찾아냄
801
◆bCrxWi1imHC
2020/03/31 22:43:17
ID : 1ba8ktunB9b
0
"창고에도 별 다른 건 없는 거 같아."
"미지를 발견하는 건 언제나 힘든 일이군...."
dice(1,3) value : 3
2일 시 다른 사람과 접촉
3일 시 다른 사람이 합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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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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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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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뭘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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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7xWmJRCi
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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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이루어주면 끝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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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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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간론파 2) 히나타가 모두에게 미움받는 기계를 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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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3CkpXtfRw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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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끊긴 짝남(구썸남)한테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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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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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을 가는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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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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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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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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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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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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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법에 맞지 않는 글을 쓸거야 기괴한 분위기로 앵커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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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은이름없음
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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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을 꿈꾸는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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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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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들이 떠먹여주는 창작 소설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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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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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아이 치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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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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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에 들어간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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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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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욕망을 분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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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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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계획으로 시작하는 단간론파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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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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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난 주인공은 배가 고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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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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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지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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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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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마을 이장 선발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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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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