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스레드 삭제 요청 (122)
3.@ㅏ무생각 대잔치 8판 🦑 (1000)
4.단발머리맛 사탕 (70)
5.달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별이 될 테니 🏹🌕 (1)
6.나의. (29)
7.𝓘𝓽'𝓼 𝓳𝓾𝓼𝓽 𝓪 𝓷𝓸𝓻𝓶𝓪𝓵 𝓭𝓲𝓪𝓻𝔂 (4)
8.10대의 마지막 기록: 처음이자 끝 (5)
9.갈증 (74)
10.진짜즐겁게살아라 (120)
11.나를 응원해 (349)
12.탐독의 끝. (561)
13.가끔 와서 쓰는 일기장이지만 자주 오는 곳 (3)
14.얼그레이 (75)
15.짝사랑 일기..? (4)
16.𝓂ℴℴ𝓃𝓁𝒾ℊ𝒽𝓉 . . . 🎄 (17)
17.알로에 (7)
18.추신 (1000)
19.낳아주고 키워줬다고 다 부모가 아니다 (16)
20.인간은 까였다. (1)
1
◆BBs2k9BBs3D
2019/10/23 03:54:08
ID : fPfRCmLfhwG
5
You know the place I’m waiting for you in summer haze
일기판 처음인 사람.
일상이 별로 없어서 간간이 쓰는 중
아무거나 쓰고 가주면 좋아해.
INF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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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9/12/02 05:17:17
ID : SIL83u4Mlwt
0
이 날 본 전시 초록과 황금 어쩌고. 비오는 저녁에 봤다.
영상이 제일 좋았고. 그림자 쓴 작품도 좋았다. 그래피티도 좋고.
103
이름없음
2019/12/02 05:26:33
ID : SIL83u4Mlwt
0
.
104
이름없음
2019/12/02 05:29:49
ID : SIL83u4Mlwt
0
위에서부터 썼던 걸 내려오면서 보니까 나는 뭐가 좋을 때면 항상 우네. 왜 울어.....
105
이름없음
2019/12/02 05:47:57
ID : SIL83u4Mlwt
0
https://youtu.be/DrNfeMSr3Xg
ADOY - Swim
또 울고 잘거야.
106
이름없음
2019/12/02 19:05:30
ID : SIL83u4Mlwt
0
왜 잘지내니.
107
이름없음
2019/12/03 03:14:30
ID : SIL83u4Mlwt
0
밉다. 밉고 미워.
108
이름없음
2019/12/03 03:17:14
ID : SIL83u4Mlwt
0
https://youtu.be/_17FTjwWk9I
Summer soul - Salty People
109
이름없음
2019/12/03 21:16:14
ID : SIL83u4Mlwt
0

110
이름없음
2019/12/07 04:28:57
ID : SIL83u4Mlwt
0
https://youtu.be/PBcs9CPYNZQ
PICTIONS - 세상 가장
언젠가 당신 꿈에 내 목소리 핀다면
날 위해 꺾지 마요
그대 귀에 잠들래요
111
이름없음
2019/12/07 04:30:29
ID : SIL83u4Mlwt
0
오늘 너무 슬퍼서 생각났네.
112
이름없음
2019/12/07 22:33:50
ID : SIL83u4Mlwt
0
우. 졸려...
113
이름없음
2019/12/07 22:34:06
ID : SIL83u4Mlwt
0
오랜만에 술 마시니까 노곤노곤하고 졸려..
114
이름없음
2019/12/07 22:34:48
ID : SIL83u4Mlwt
0
물 좀 많이 마시고 금방 자야지. 더 마시긴 싫어ㅠ
115
이름없음
2019/12/09 20:28:33
ID : SIL83u4Mlwt
0
너무 울어버리는 성격은 할머니를 닮아 있나봐.
116
이름없음
2019/12/09 21:53:41
ID : SIL83u4Mlwt
0
토마스 사라세노전 재밌더라. 유리박스에 들어있던 거미줄 생각난다..
117
이름없음
2019/12/10 18:50:32
ID : SIL83u4Mlwt
0

118
이름없음
2019/12/10 21:27:56
ID : SIL83u4Mlwt
0
3시간째 전곡 돌리면서 듣고 있는데 너무 행복해
이것때문에 살아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어
119
이름없음
2019/12/15 04:00:58
ID : SIL83u4Mlwt
0
뭐라고 뭐라고 쓰고 싶은데
내가 그래도 되는거니
120
이름없음
2019/12/15 04:05:14
ID : SIL83u4Mlwt
0
다릴 구부리고 누워 몸을 말고서 여기에 있어도
죽겠으면 그냥 죽어
121
이름없음
2019/12/15 04:06:08
ID : SIL83u4Mlwt
0
죽어봐 한번 못죽겠잖아 그러니까 이러지 여기서 이러지
미친년
122
이름없음
2019/12/15 04:13:27
ID : SIL83u4Mlwt
0
나는 뭣하러 생산성 없는 혐오를 해 그냥 대가리 빼놓고 살아라 안 그러면 뒤져가기만 하잖아
123
이름없음
2019/12/15 04:36:40
ID : SIL83u4Mlwt
0
.
124
이름없음
2019/12/19 05:11:58
ID : SIL83u4Mlwt
0
보내기가 싫어서 그냥 한번 적어보는 걸로만 알고 다시 이 얘기는 꺼내지 말자 너더러 70세에 스위스에 가겠다고 통보했지 근데 바꿀래 50세 내지 70세로 할거야 궁금하지도 않을 텐데 이유는 공연히 일흔만 기다리며 죽어가는 기분이 들 테지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는 언제든 확실한 때로 선택하고 싶어 정말 그 때쯤에는 건강한 한국인도 받아주겠지 내 마음이 얼마큼 유약한지는 언어 대신으로도 통하고 말걸
우리 있잖아 그리 긴 시간을 보내지는 않았어 이제 3분의 1을 왔고 부지런히 나이 들어가면서 또 한탄하고 욕하겠지 내 인생이 이게 뭐냐. 나는 뭐냐. 니는 뭔데. 니라고 하지 마라. 열넷처럼 낄낄대다가 지독하게 그리워서 울걸 우리는 그래왔으니까 3분의 2를 마저 채운다 해서 뭐가 달라지겠니 아마 이 말도 한 사 년쯤 지나서 찾아볼 거다 나는 삼 년 전에도 이 주 전에도 그랬거든 이미 훤하다 또 숨을 뱉으면서 들썩거리고 웃다가 그래도 좋았다고 울고 말아 그래서 그 때의 나는 내가 밉겠다 너무 미워 계속 울거야 알잖아 얼마나 끔찍한지 넌 그걸 사랑하지도 짜증내지도 않지 서로 울면서 통화했던 일도 있었는데 그런 날은 더 없더라 너는 울음을 미워해 무척 서러워서 엉엉 울며 없던 일로 하쟤 우린 다른 맥락에서 울다가 전화를 끊었어 아직도 울고 있으면서 어떻게든 삭제해버렸던 게 마음이 아파
나는 네 눈물이 사랑스러울 거 같아 니가 들으면 이번엔 나를 끔찍해 하겠지만 그래도 서럽고 아파서 우는 모습을 보고 싶어 두 달 전처럼 놀라고 안심한 마음에 벌컥 새어나온 것 말고 그것도 어느정도 귀엽더라 날 보고는 투정으로 그냥 부끄럽게 울었으면 좋겠어 참 징그러운 생각이다 뭐 어쩌겠어 생각으론 뭘 못하니 넌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나한테는 다르길 바라는 건 너무 불순하니 난 간혹 이상해지잖아 그런거야 간혹이니까 별식처럼 이상하고 재밌게 즐기렴 너에게는 가벼이 훨훨 사라질 마음이니까
ㅈ
125
이름없음
2019/12/22 06:01:02
ID : ZdCkspgqrvu
0
.
126
이름없음
2019/12/22 06:01:23
ID : ZdCkspgqrvu
0
궁금하다 infp라 그래
127
이름없음
2019/12/22 06:03:36
ID : ZdCkspgqrvu
0
보지 말았음 하다가 있어줬으면 하다가 자주 마음이 변해
마음이 텅텅 비었음 좋겠어
128
이름없음
2019/12/22 06:04:33
ID : ZdCkspgqrvu
0
우리는 찌그러진 동그라미야
129
이름없음
2019/12/23 05:17:26
ID : SIL83u4Mlwt
0
https://youtu.be/hyeHbZyHhtk
Bye bye badman - Daisy
오 우린 멈춰 있는 게 아냐 그냥 아무 생각 하지마
나를 보고 웃어 넘겨 데이지
130
이름없음
2019/12/23 05:19:34
ID : SIL83u4Mlwt
0
바이바이배드맨 노래 한동안 안 듣다가 들으니 기분이 좋아진다.
가만 보니까 들뜨고 싶을 때 손이 가나봐
131
이름없음
2019/12/25 09:08:54
ID : SIL83u4Mlwt
0
https://youtu.be/uCuWbjvKaFU
Summer soul - I Feel Love
132
이름없음
2019/12/28 18:38:42
ID : SIL83u4Mlwt
0
나 좀 말해주면 안되겠니 어떤지 이야기해주라
133
이름없음
2019/12/28 18:39:08
ID : SIL83u4Mlwt
0
너흴 무어라고 계속 이야기해봐도 돌아오는 말들은 없잖니
134
이름없음
2019/12/28 18:39:29
ID : SIL83u4Mlwt
0
그럴거면 없는 게 낫지 않니
135
이름없음
2019/12/28 18:40:10
ID : SIL83u4Mlwt
0
뒤에서 다 들리는 말을 입가리고 하면 그게 소용이 있니
136
이름없음
2019/12/28 18:41:05
ID : SIL83u4Mlwt
0
귀가 없고 눈이 없는 건 상상 속이지 현실은 아니란 걸 아는데
137
이름없음
2019/12/28 18:42:11
ID : SIL83u4Mlwt
0
멀쩡한 건 자기네들 뿐이니 어떤 이야기에서나 그렇대니
138
이름없음
2019/12/31 01:52:50
ID : SIL83u4Mlwt
0
나 너무 슬퍼
139
이름없음
2019/12/31 01:53:13
ID : SIL83u4Mlwt
0
왜 매일이 슬플까 행복이 조금씩이라도 쌓여줬음 좋겠어
140
이름없음
2019/12/31 01:54:12
ID : SIL83u4Mlwt
0
누가 웅성이면 내 이야길 뒤에서 하고 있는 것 같아
웅웅대면서 자음 몇개만 들려도 무슨 말인지 알 거 같아
141
이름없음
2019/12/31 01:54:53
ID : SIL83u4Mlwt
0
좋아하는 노래는 있지만 그게 다야
너무 너무 좋아하는 것들은 이미 주위에 없어
142
이름없음
2019/12/31 01:57:00
ID : SIL83u4Mlwt
0
입에 너무 달디 달아서 뱉고 싶을 만한 것을 가지고 싶어
143
이름없음
2019/12/31 01:58:31
ID : SIL83u4Mlwt
0
기억이 나지 않아서 한글자씩 꼭 꼭 적어두는 버릇이 들었어
그마저도 몇 글자씩을 빼먹어서 버리는 게 생겨나
144
이름없음
2019/12/31 02:00:22
ID : SIL83u4Mlwt
0
욱여넣고 토하고 울대를 눌러 돌려놓고
145
이름없음
2019/12/31 03:14:20
ID : 09BxPgY03xA
0
너도 infp네
어쩐지 제목이 마음에 들더라
좋은 꿈 꾸렴
146
이름없음
2019/12/31 04:29:54
ID : SIL83u4Mlwt
0
그렇게 생각해준다면 고맙네
잘자구 새해복 많이 받아
147
이름없음
2020/01/01 23:29:09
ID : SIL83u4Mlwt
0
새해 곡 뭐 들었어
148
이름없음
2020/01/01 23:30:27
ID : SIL83u4Mlwt
0
이런 류의 것들 잘 믿고 이뤄지는 편인데 그랬음 좋겠다
149
이름없음
2020/01/02 03:38:28
ID : 09BxPgY03xA
0
김윤아 - 은지 들었어
150
이름없음
2020/01/02 05:32:36
ID : SIL83u4Mlwt
0
김윤아님 목소리는 날이 있어서 감정이 훅하고 밀려드는 것 같아. 황홀한 건지 괴로운 건지 모르겠다.
151
이름없음
2020/01/02 05:42:24
ID : 09BxPgY03xA
0
목소리를 듣다 보면 내면의 나를 마주하게 되는 것 같아서 황홀하면서도 괴로워지는 것 같아
152
이름없음
2020/01/05 03:43:06
ID : ZdCkspgqrvu
0
그러네. 김윤아님이 공연 중 그런 말씀하셨다며.
난 앞으로도 아름다운 가짜를 만들어 부르겠다고, 당신들을 기쁘게 속일 거라고.
현혹되고 그때문에 스러지더라도 파괴된 조각마저 싱그럽겠지. 그 분의 목소리는 그런 거니까. 찰나에 사람을 뒤바꿔버릴테니까.
153
이름없음
2020/01/05 03:49:32
ID : ZdCkspgqrvu
0
오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점들 중 하나에 딱지가 앉았어.
내 오른 발목에는 작은 점들이 삼각형을 이루고 있어.
언젠지도 모르는 때에 우연하게 할머니 발목에서도 똑같은 모양을 발견했었거든. 그래서 여기에 타투를 꼭 해야지 해야지 했어.
같은 선상에 있는 점 두개중 오른편의 점에 딱지가 있어.
이 김에 좀 더 진해졌음 해.
154
이름없음
2020/01/17 17:17:08
ID : ZdCkspgqrvu
0
https://youtu.be/GS6RyBAQ9tg
O3ohn - Thoms piano
155
이름없음
2020/01/17 18:22:15
ID : ZdCkspgqrvu
0
갑자기 여름이 보고픈 기분이 들어. 4년째 여름 여행을 가지 못했어.
156
이름없음
2020/01/20 02:35:56
ID : ZdCkspgqrvu
0
무섭고 슬퍼서
157
이름없음
2020/01/20 02:38:34
ID : ZdCkspgqrvu
0
편질 쓰고 있어 기분이 적당하게 나아져
처음에는 그러려고 쓴 건 아니었는데 계속 쓰게 되네
보내지는 않을 거야
158
이름없음
2020/01/20 02:39:51
ID : ZdCkspgqrvu
0
왜 사람들은 잔인할까
159
이름없음
2020/01/20 02:42:03
ID : ZdCkspgqrvu
0
최근에 많이 생각하고 있어 잔인함을
잘 드는 칼로 표피를 계속 계속 벗겨내는 사람들
160
이름없음
2020/01/23 09:17:39
ID : ZdCkspgqrvu
0
몸살 났는데 케이크가 먹고 싶어
161
이름없음
2020/01/23 09:18:04
ID : ZdCkspgqrvu
0
먹으면 또 토하겠지
162
이름없음
2020/02/18 20:24:54
ID : ZdCkspgqrvu
0
오늘 유리병도 깨트리고 설탕 꺼내다가 문 모서리에 팔을 긁히고
미처 치우지 못한 아주 작은 유리조각을 밟아서 발바닥에 상처까지 났어.
요상하고 불안한 날이다 싶었더니 애써 연락을 미뤄왔던 친구로부터 먼저 문자가 왔네. 배가 너무 아프다. 점심까지만 해도 그냥 이런 날도 있는거지~ 하면서 불안하지 않은 척 했는데 참... 이상하다.
163
이름없음
2020/02/18 20:26:23
ID : ZdCkspgqrvu
0
음... 속상해
164
이름없음
2020/02/27 20:50:49
ID : ZdCkspgqrvu
0
진짜 자주 안온다 그래도 따로 일기는 쓰고 있으니까
165
이름없음
2020/02/29 08:21:32
ID : ZdCkspgqrvu
0
눈이 뻐근하다. 머리도 좀 많이 아프고
166
이름없음
2020/02/29 08:22:08
ID : ZdCkspgqrvu
0
국현 올해의 작가상 아직도 못봤는데 휴관 언제 풀릴까 연장이나 해주려나
167
이름없음
2020/03/07 15:02:13
ID : ZdCkspgqrvu
0
머리 뜨겁다 우울해
168
이름없음
2020/03/13 09:08:32
ID : ZdCkspgqrvu
0
오늘도~ 우울해~
169
이름없음
2020/03/16 09:05:50
ID : ZdCkspgqrvu
0
아무 것도 아무 일도 나의 최악만큼은 일어나지않아
170
이름없음
2020/04/07 03:28:11
ID : ZdCkspgqrvu
0
행복하니 봄마다 그런 사진만 올리고
171
이름없음
2020/04/07 03:41:16
ID : ZdCkspgqrvu
0
이 말만은 네게 해주고 싶어~ 나도 너의 맘에 꼭 들고 싶어~
172
이름없음
2020/04/08 11:03:16
ID : ZdCkspgqrvu
0


173
이름없음
2020/04/08 11:04:38
ID : ZdCkspgqrvu
0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관도 가고싶어 모던로즈 미루다가 못갔으니까...
174
이름없음
2020/04/08 11:07:23
ID : ZdCkspgqrvu
0
요새 강아지가 죽은 것처럼 축 몸을 늘이고는 자서 잠깐 두려울 때가 많아.
노견이라. 노견이지만 강아지라고 부를래....
175
이름없음
2020/04/08 11:09:21
ID : ZdCkspgqrvu
0
그래도 금방 짭짭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안심해. 귀엽지 않나.
176
이름없음
2020/04/08 11:19:56
ID : ZdCkspgqrvu
0
요즘 올드팝이 듣고 싶어..!! 난 듣는 노래의 범주가 되게 넓은 편인데..흠.. 아닌가? 어쨌든 관통하는 분위기라해야하나 느낌같은 게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듣는 장르는 다양한 편인데 그 주기가 계속 변해! 한번 꽂히면 그 장르만 듣게 되거든..
이번에는 올드팝인가바.. 마이클 잭슨 노래도 좋고 코데츠 노래도 좋더라
그 연극 보러가서 우연히 들었던건데 너무 좋아서 녹음해서 집가서 찾아볼 정도였던 노래..! Jean the birdman 진짜 좋아 david sylvian!!...
177
이름없음
2020/04/08 11:44:26
ID : ZdCkspgqrvu
0
기욤이 사랑해 우리애 올렸다고 알아보는 사람은 없겠지
178
이름없음
2020/04/09 11:21:51
ID : ZdCkspgqrvu
0

179
이름없음
2020/04/09 11:23:16
ID : 08rz8642Mks
0
와 전시 좋아하는 사람이 여기 있구나ㅜ 반갑당 코로나 사태 끝나면 실컷 보러다니길 바래!!
180
이름없음
2020/04/09 20:49:44
ID : ZdCkspgqrvu
0
오!! 나두나두 반가워잉ㅜㅠ가끔 내 생각나면 전시정보 공유하러 와줘 ;) 레스주도 건강히 일상 보내다가 상황 좋아지고나서 우리 같이 전시 열심히 보러다니자..!!!
181
이름없음
2020/04/10 10:36:45
ID : ZdCkspgqrvu
0
아이들 진짜 좋다... 무교인데 굳이 누굴 믿어야 한다면 전소연을 믿자.
민니 눈빛은 이게 정녕 나랑 같은 인간인가 싶을 만큼 너무... 응...
182
이름없음
2020/04/10 10:44:00
ID : ZdCkspgqrvu
0
https://youtu.be/Aeb_yd6PJsE
Air - universal traveler
183
이름없음
2020/04/10 10:49:21
ID : ZdCkspgqrvu
0
https://youtu.be/3moMHMhiq7c
the marias - ruthless
마리아같은 사람이 어딘가에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살만하다
184
이름없음
2020/04/10 10:55:14
ID : ZdCkspgqrvu
0
스물하나 뭔가 발음하기에 예쁘지 않나. 하나가 예쁜가봐. 열하나 서른하나 마흔하나 쉰하나 예순하나 일흔하나 예쁘다... 그럼 일흔하나까지 살아야지. 정말? 그게 될까?
185
이름없음
2020/04/10 10:55:56
ID : ZdCkspgqrvu
0
사실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가 있어서 그럴지도 몰라.
186
◆BBs2k9BBs3D
2020/04/10 11:00:18
ID : ZdCkspgqrvu
0
나도 인증코드 하고 싶다. #하고 단어쓰는거였나? 뭐였지?
187
◆BBs2k9BBs3D
2020/04/10 11:00:45
ID : ZdCkspgqrvu
0
맞나봐! B가 네개라니. 너무 귀엽다...
188
◆BBs2k9BBs3D
2020/04/10 11:01:38
ID : ZdCkspgqrvu
0
이런거로 행복해지는 것도 웃기다. 방금 마음이 확 들떴어.
189
◆BBs2k9BBs3D
2020/04/10 11:07:17
ID : ZdCkspgqrvu
0
인증코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대로라면 300레스도 거뜬할 것 같아..!
190
◆BBs2k9BBs3D
2020/04/10 11:39:46
ID : ZdCkspgqrvu
0
길가에 벚꽃 핀 게 예쁘긴 예뻐서 마음이 묘하네
191
◆BBs2k9BBs3D
2020/04/11 21:55:12
ID : ZdCkspgqrvu
0
졸리고 피곤해!
192
◆BBs2k9BBs3D
2020/04/11 21:58:37
ID : ZdCkspgqrvu
0
그냥하여멉씨눈무리나옹~ 그냥하여멉씨서글퍼져엉~
193
◆BBs2k9BBs3D
2020/04/11 22:02:29
ID : ZdCkspgqrvu
0
바람 맞으면서 책 읽고 싶어.. 딱 창문에 맞는 높이의 책상이 필요해 ;-;
194
◆BBs2k9BBs3D
2020/04/11 22:09:28
ID : ZdCkspgqrvu
0
계속 인증코드 깜빡해서 수정하고 수정하고 하네.
195
◆BBs2k9BBs3D
2020/04/12 10:26:17
ID : ZdCkspgqrvu
0
히히...
196
◆BBs2k9BBs3D
2020/04/12 23:19:33
ID : ZdCkspgqrvu
0
보고싶은 것 같아서 싫어
197
◆BBs2k9BBs3D
2020/04/12 23:20:01
ID : ZdCkspgqrvu
0
뭐하고 있니
198
◆BBs2k9BBs3D
2020/04/13 04:07:30
ID : ZdCkspgqrvu
0
엥 뭘 썼었구나. 긴가민가하긴 했는데 아무튼.
199
◆BBs2k9BBs3D
2020/04/13 04:13:11
ID : ZdCkspgqrvu
0
꿈에서 블리치를 봤어. 이치고 성우가 김승준님인가... 하면서 봤는데 정재헌 목소리였던 꿈. 깨자마자 뭐지...했는데 검색하고보니 신용우님이더라.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때 블리치 봤었는데 진짜 이상하네. 졸리니까 다시 자야지.
200
이름없음
2020/04/13 04:13:34
ID : JVdPjxU6nXz
0
잘자
201
◆BBs2k9BBs3D
2020/04/13 04:16:11
ID : ZdCkspgqrvu
0
뭐니 200레스를 이렇게 설레는 말로 가져가기 있어? 심장 떨어졌잖아 진짜로. 레스주도 잘자 나처럼 이상한 꿈꾸지 말고.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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