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스레드 삭제 요청 (122)
3.@ㅏ무생각 대잔치 8판 🦑 (1000)
4.단발머리맛 사탕 (70)
5.달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별이 될 테니 🏹🌕 (1)
6.나의. (29)
7.𝓘𝓽'𝓼 𝓳𝓾𝓼𝓽 𝓪 𝓷𝓸𝓻𝓶𝓪𝓵 𝓭𝓲𝓪𝓻𝔂 (4)
8.10대의 마지막 기록: 처음이자 끝 (5)
9.갈증 (74)
10.진짜즐겁게살아라 (120)
11.나를 응원해 (349)
12.탐독의 끝. (561)
13.가끔 와서 쓰는 일기장이지만 자주 오는 곳 (3)
14.얼그레이 (75)
15.짝사랑 일기..? (4)
16.𝓂ℴℴ𝓃𝓁𝒾ℊ𝒽𝓉 . . . 🎄 (17)
17.알로에 (7)
18.추신 (1000)
19.낳아주고 키워줬다고 다 부모가 아니다 (16)
20.인간은 까였다. (1)
1
◆BBs2k9BBs3D
2019/10/23 03:54:08
ID : fPfRCmLfhwG
5
You know the place I’m waiting for you in summer haze
일기판 처음인 사람.
일상이 별로 없어서 간간이 쓰는 중
아무거나 쓰고 가주면 좋아해.
INF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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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0/09/04 07:34:39
ID : ZdCkspgqrvu
0
수잔, 소녀 같은 건 소년스러운 건 어울리지 않아.
503
이름없음
2020/09/05 06:02:53
ID : ZdCkspgqrvu
0
holy mama mama papa 내 두 눈으로 봤어요
504
이름없음
2020/09/05 22:28:36
ID : ZdCkspgqrvu
0
.
505
이름없음
2020/09/09 11:37:05
ID : ZdCkspgqrvu
0
머리 진짜 안자란다.
506
이름없음
2020/09/15 15:34:14
ID : ZdCkspgqrvu
0
나 오늘 샤브샤브 해먹을거야. 청경채랑 알배추랑 숙주랑 팽이버섯.진짜 맛나겠다.
507
이름없음
2020/09/15 15:35:15
ID : ZdCkspgqrvu
0
나는 국물요리 엄청 좋아해. 근데 월남쌈은 안 좋아해서 샤브샤브 먹으러 갈 때마다 건져먹기만 했어.
508
이름없음
2020/09/15 15:35:32
ID : ZdCkspgqrvu
0
전시보러 가고 싶다. 진짜 너무..!!!! 너무너무 보고 싶다.
509
이름없음
2020/09/15 15:37:23
ID : ZdCkspgqrvu
0
새소년 - 새소년
510
이름없음
2020/09/15 15:37:57
ID : ZdCkspgqrvu
0
.
511
이름없음
2020/09/16 03:08:08
ID : ZdCkspgqrvu
0
세차게 담았는데 다 텅 비어 있네요.
512
이름없음
2020/09/17 22:46:53
ID : ZdCkspgqrvu
0
김사월 - 헤븐
513
이름없음
2020/09/18 03:23:48
ID : ZdCkspgqrvu
0
모기가 많아...
514
이름없음
2020/09/19 01:15:01
ID : ZdCkspgqrvu
0
6시간 뒤에 일어나야 하는데. 오늘은 글을 쓰고 싶은 기분이라...
515
이름없음
2020/09/19 01:16:34
ID : ZdCkspgqrvu
0
나는 11개월 동안 1000개의 내 이야기도 적질 못했네. 어떤 부분에선 대단하다.
516
이름없음
2020/09/19 01:18:54
ID : ZdCkspgqrvu
0
최근 생각한 것ㅡ 작년 가을에 대한 기억이 희미하다. 장면들이 가물가물해서 기록해둔 것을 보지 않으면 떠올리지 못하겠어.
517
이름없음
2020/09/19 01:19:27
ID : ZdCkspgqrvu
0
계절로 나누어 기억하는 것조차 못하면 정말 시간을 막 쓰고 있구나 싶어.
518
이름없음
2020/09/19 01:21:17
ID : ZdCkspgqrvu
0
그러고보니 그러네. 작년 뿐만 아니라 내 생에서 가을이 가장 희미해. 나에겐 백 번의 여름도 남지 않았다는 말을 보고 생각했거든. 내가 지나온 계절들은 어떤 기억들로 남아있는 지.
519
이름없음
2020/09/19 01:24:13
ID : ZdCkspgqrvu
0
선선한 날씨를 좋아한다면서... 웃기다...... 아님 오히려 내가 가장 유난스럽지도 슬프지도 않은 계절이었나.
520
이름없음
2020/09/19 01:25:40
ID : ZdCkspgqrvu
0
일상답게 보낼 수 있는 시기였나봐. 그렇게 생각하자.
521
이름없음
2020/09/19 01:28:50
ID : ZdCkspgqrvu
0
오... 방금 정말 기분나쁜 기억이 떠올랐는데 광고배너에 있는 박진영하고 눈이 마주쳐서 다른 불쾌함으로 바뀌었어. 좋은 건가...
522
이름없음
2020/09/19 02:47:51
ID : ZdCkspgqrvu
0
E 안 자네.
523
이름없음
2020/09/19 07:35:06
ID : ZdCkspgqrvu
0
~오늘의 샤워송~
선우정아 - 봄처녀
524
이름없음
2020/09/19 17:31:48
ID : ZdCkspgqrvu
0
우ㅐ옹..... 저 좀 잘게요,,,,,,,, 나 죽는다...
525
이름없음
2020/09/21 01:30:29
ID : ZdCkspgqrvu
0
아...으아... 머리 아파. 6시간 뒤 나가야 하는데.
526
이름없음
2020/09/21 01:31:04
ID : ZdCkspgqrvu
0
정성스럽게 사진을 찍고 싶다. 좋아하는 것들을 담고 싶다.
527
이름없음
2020/09/21 01:31:41
ID : ZdCkspgqrvu
0
친구랑 여행가본 적 한번도 없는데 간다면 사진을 잔뜩 찍고 싶어. sns에 올리는 용이 아니라 그냥.
528
이름없음
2020/09/22 13:06:17
ID : 2ljuskq7tbi
0
집 가게 해주라...
529
이름없음
2020/09/22 23:59:08
ID : ZdCkspgqrvu
0
.
530
이름없음
2020/09/23 00:02:35
ID : ZdCkspgqrvu
0
그리고 밖에서 허리를 다치고 들어왔어 3일 안에 건강해지길 바라 안그래도 부족한 게 많은 몸인데 문제라도 생기면 어려워질거야
531
이름없음
2020/09/23 00:04:32
ID : ZdCkspgqrvu
0
밖에서 자유롭게 친구를 만나고 싶어 중요한 건 자유롭게지.
평소에도 밖을 안나가던 사람인데 강제로 갇히게 되니까 원할 때 나갈 수 없어서 슬퍼
532
이름없음
2020/09/23 00:05:52
ID : ZdCkspgqrvu
0
다 참아라 화나게 하지말고
533
이름없음
2020/09/23 00:12:25
ID : ZdCkspgqrvu
0
.
534
이름없음
2020/09/23 00:13:37
ID : ZdCkspgqrvu
0
사실 강박증 같은 거였어서 그닥 좋은 건 아니었네
535
이름없음
2020/09/23 00:14:16
ID : ZdCkspgqrvu
0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거니...
536
이름없음
2020/09/23 00:22:01
ID : ZdCkspgqrvu
0
사람마다 좋아하는 것들이 다 다른게 신기하지 않니 내가 좋아서 미칠 것 같은 일들과 노래에 심드렁한 사람이 나의 곁에 있는 게 신기해 어쩌면 그건 날 불행하게 할 수도 있을텐데 실은 전혀 상관없다는 사실이.... 그래서 자꾸 누굴 찾나봐
537
이름없음
2020/09/23 00:24:39
ID : ZdCkspgqrvu
0
사뮈 노래 듣고 있어서 그래
538
이름없음
2020/09/26 20:56:13
ID : umrffgi9BwK
0
목이 음... 아프다. 너무너무 졸린데 자리가 불편해서 잘 수가 없네
539
이름없음
2020/10/01 05:40:49
ID : ZdCkspgqrvu
0
마음이 희미해졌네. 연약해서 무기력함에 금방 휩싸이고 말아.
540
이름없음
2020/10/01 05:43:18
ID : ZdCkspgqrvu
0
부르고 싶은 이름들이 많은데
541
이름없음
2020/10/01 05:44:49
ID : ZdCkspgqrvu
0
2시간 뒤에 나가야하는데 잠을 못자.
542
이름없음
2020/10/01 05:51:11
ID : ZdCkspgqrvu
0

543
이름없음
2020/10/01 07:30:51
ID : ZdCkspgqrvu
0
.
544
이름없음
2020/10/03 08:38:02
ID : twK6lzSMjdD
0
너무 졸리다
545
이름없음
2020/10/03 12:30:37
ID : pbwnDtcnu2q
0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드니까 어휘력도 부족해지고.. 별로네
546
이름없음
2020/10/10 02:00:47
ID : ZdCkspgqrvu
0
언제 볼까
547
이름없음
2020/10/10 04:01:27
ID : ZdCkspgqrvu
0
내일도 날이 춥겠다.
548
이름없음
2020/10/10 07:03:56
ID : ZdCkspgqrvu
0
씻고... 음.. 응... 나가야지.
549
이름없음
2020/10/10 11:41:58
ID : CqlBeZeNAi4
0
졸려 죽겠다...
550
이름없음
2020/10/11 19:44:16
ID : ZdCkspgqrvu
0
뭐지... 여기 적었던 걸 다시 읽다보니까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드네. 이상하다. 뭔가 달라졌나?
551
이름없음
2020/10/14 01:01:40
ID : ZdCkspgqrvu
0
아..
552
이름없음
2020/10/14 01:02:27
ID : ZdCkspgqrvu
0
고생했고 잘 자. 자야지..
553
이름없음
2020/10/18 01:17:43
ID : ZdCkspgqrvu
0
결점이 많은 사람.
554
이름없음
2020/10/19 07:11:36
ID : ZdCkspgqrvu
0
새벽에 깨고 잠이 안와서 맥주 한캔 마셨는데 이제 좀 잠이 오네... 10시부터 나갈 준비 해야하는데?
555
이름없음
2020/10/19 07:12:04
ID : ZdCkspgqrvu
0
정말 보고 싶던 사람 만나는 거잖아... 근데 졸려...
556
이름없음
2020/10/19 22:55:43
ID : ZdCkspgqrvu
0
아... 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진짜 세상이 왜이렇게 끔찍하지.
557
이름없음
2020/10/19 22:57:34
ID : ZdCkspgqrvu
0
내 현실을 직면할 때면 너무너무 비참해.
558
이름없음
2020/10/19 22:57:49
ID : ZdCkspgqrvu
0
세상은 어쩔 수 없는 것들로 이루어져있어.
559
이름없음
2020/10/19 23:01:23
ID : ZdCkspgqrvu
0
진짜 입맛 떨어진다.
560
이름없음
2020/10/19 23:41:32
ID : ZdCkspgqrvu
0
진정되고 나면 허망해져 정말
561
이름없음
2020/10/19 23:41:56
ID : ZdCkspgqrvu
0
좌절과 무력감은 지나가지... 그걸 몸소 느끼지..
562
이름없음
2020/10/23 04:18:40
ID : ZdCkspgqrvu
0
잠깐 밖을 나가면서도 목소리가 듣고 싶어져. 찬 바람을 맡아서 그런건가... 이번 초겨울에는 전시를 많이 보러 다녀야지.
563
이름없음
2020/10/25 13:55:06
ID : Gk4KY003Crs
0
손이 너무 차가워...
564
이름없음
2020/10/30 15:48:04
ID : ZdCkspgqrvu
0
나도 가까이 살아야 하나..
565
이름없음
2020/11/03 02:53:01
ID : ZdCkspgqrvu
0
머리자른지 두달짼데 너무 짧게 잘랐나봐. 파마하려고 하는데 이제야 눈 덮는 정도네...
566
이름없음
2020/11/04 02:45:42
ID : ZdCkspgqrvu
0
세상에... 오존 연말공연 하는거 나만 이제 안거지.. 나만.....
제발 보러가게 해주세요..... 자리 좀 주세요, ㅜ
567
이름없음
2020/11/09 18:27:39
ID : 9ilDze7uspg
0
이소라의 계절...
568
이름없음
2020/11/09 18:30:17
ID : 9ilDze7uspg
0
잡담스레 n문 n답 귀여워... 함 해야지.
569
이름없음
2020/11/09 18:34:52
ID : E2nwtwIK6i9
0
지금이 중요한지 행복의 상태가 중요한건지 모르겠네. 정말 딱 지금이라면 좋아. 춥지만 노래들으면서 걷고 있어. 딱 5분은 행복할걸..? 이소라의 계절이야..... 노래 너무 좋다.
570
이름없음
2020/11/10 02:24:18
ID : ZdCkspgqrvu
0
바다에게 들었지 작은 종말을 기다린다고
새벽이 달려오는 속도가 나를 밀어내
571
이름없음
2020/11/10 02:24:43
ID : ZdCkspgqrvu
0
572
이름없음
2020/11/10 02:35:48
ID : ZdCkspgqrvu
0
몰랐는데. 김뜻돌님이 이 노랠 절교한 친구를 떠올리며 들어달라고 그랬다더라고. 정말 의도한대로 들리도록 만든 음악이구나 싶었어. 그 친구가 첼로를 했거든. 그래서 더 생각이 나서 외로웠는데... 그런 말을 하셨다고 하니 더 놀랍네.
573
이름없음
2020/11/10 03:54:43
ID : ZdCkspgqrvu
0
외롭네....
574
이름없음
2020/11/11 02:35:39
ID : ZdCkspgqrvu
0
정말 몇달만에 맥주 마시고 들어오니까 생리가 터지네. 나쁜 놈.... 빨리 술깨기 전에 잠들어야 배가 덜 아프겠지. 약도 못 먹고....
575
이름없음
2020/11/11 17:58:30
ID : ZdCkspgqrvu
0
히힝... 사뮈 공연 보러가야지..
576
이름없음
2020/11/12 19:00:58
ID : ZdCkspgqrvu
0
기적처럼 A열 티켓이 딱 있어서 이거 안가면 바보여서 결국 가긴 하는데 혼자 공연 보러가니까 부끄럽기도 하고.. 사뮈 라이브 너무 기대된다
577
이름없음
2020/11/12 19:03:04
ID : ZdCkspgqrvu
0
다른 것보다 오존 취켓팅 성공하게 해주세요... 연말공연이라 더 자리가 없는건지.. 오존 슈스였나요,,, 나 오존 단독공연 엄청 기다렸단 말이야
578
이름없음
2020/11/12 19:03:53
ID : ZdCkspgqrvu
0
아직 공연날까진 좀 있으니까 12월 쯤에 좀 풀릴 것 같기도 하고...
579
이름없음
2020/11/12 21:37:04
ID : ZdCkspgqrvu
0
과소비 줄이자.... 버는 것에 비해....
580
이름없음
2020/11/12 21:39:04
ID : ZdCkspgqrvu
0
여기서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요새 정말 자주 듣는 채널이 있어. 사실 자주까지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 재즈올드팝...
581
이름없음
2020/11/12 21:41:10
ID : ZdCkspgqrvu
0
나중에 방음 잘되는 집으로 이사 간다면 온통 불을 꺼놓고 스피커로 올드팝을 틀어놓고 있을 거야. 향초 하나 켜놓고 노래 소리 외에는 방 안을 채우는 소리가 전혀 없었음 좋겠어.
582
이름없음
2020/11/12 21:45:50
ID : ZdCkspgqrvu
0
내 취향을 안다는 건 언젠가는 이뤄낼 나의 평온한 일상을 위한 과정 중 하나인 것 같아서, 어떤 과정 하나를 밟아가는 느낌이라 좋아.
583
이름없음
2020/11/12 21:47:37
ID : ZdCkspgqrvu
0
기타도 안친 지 엄청 오래됐는데... 줄을 간다해서 칠 수나 있을까..? 2년동안 보관만 한 것 같다.
584
이름없음
2020/11/12 21:57:30
ID : ZdCkspgqrvu
0
그 사람이 내가 기대하던 것보다 내게 관심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괜히 정이 떨어지는 것 같아. 되게 울적하다...
585
이름없음
2020/11/12 21:59:59
ID : ZdCkspgqrvu
0
오늘은 꼭~ 샤워~를 해야~해
586
이름없음
2020/11/12 22:58:03
ID : k4HDwGrbvjx
0
수잔, 하늘에는 늘 별이 있어. 다만 우리가 신경쓰지 않을 뿐이야.
587
이름없음
2020/11/18 23:25:51
ID : AmKY09y7wFd
0
보이는 것 그대로 믿고 싶은데
실패하지 않는 사랑이 있나요
588
이름없음
2020/11/18 23:50:19
ID : AmKY09y7wFd
0
내 가치에 대해 괜스레 생각해보게 되네. 가치라는 말 자체가 어떤 의미론 썩 달가운 단어는 아니지만... 내게서 변하지 않을 것들을 만들어보도록 할게. 중심을 갖고 살아야지. 고마워.
589
이름없음
2020/11/19 00:00:12
ID : AmKY09y7wFd
0
사뮈 공연 너무 좋았어. 감각이 이렇게 생동한 걸 보면 뭐라고 해야하나.. 스스로가 무척 어리고.. 막 한시간 전에 태어난 것만 같아. 여즉 모자라게 살아왔구나 싶은데 그게 또 설레기도 하잖아. 죽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면 숨을 깊이 들이마셔도 호흡이 가쁘고. 밴드 너무 좋아...
590
이름없음
2020/11/19 00:03:52
ID : AmKY09y7wFd
0
근데 사뮈 노래 듣고 죽기 싫어진다는 건 좀 웃기긴 하다
591
이름없음
2020/11/19 00:23:28
ID : AmKY09y7wFd
0
오늘에 갇힌 우리를 봐 잠시 머무른 후 사라질 것들
구름에 덮힌 오해였나 아직 멀어짐이 아쉬운 마음도
https://youtube.com/watch?v=znQM2_uTDXQ&feature=share
592
이름없음
2020/11/20 01:41:45
ID : AmKY09y7wFd
0
아.. 가끔 심장이 여느 때보다 빠르게 뛰어서 얼굴까지 열이 확 올라올 때가 있는데. 왜 그럴까.
593
이름없음
2020/11/20 04:31:44
ID : AmKY09y7wFd
0
하고 싶은 말이 없어지지 않을거라 했지 그랬던 내가 이제 너를 잊어가
594
이름없음
2020/11/26 05:07:24
ID : rargqi8mE4H
0
애틋하고 그립고.. 곁에 두고서도 마음이 멀고 어쩌다가 숨기지 못한 것들이 툭 모습을 드러내고.
595
이름없음
2020/11/26 05:34:03
ID : rargqi8mE4H
0
내가 최선을 다해 다정히 대할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적은데
596
이름없음
2020/12/16 01:01:05
ID : 9xXxRBbzQk0
0
최근에 산건 정말 많은데 마음에 드는 건 카메라뿐이야.
597
이름없음
2020/12/17 14:07:28
ID : TQty1Dy7vzO
0
이사왔는데 주변이 조용해서 참 좋다
598
이름없음
2020/12/17 14:09:25
ID : TQty1Dy7vzO
0
산 밑이라 창문만 열면 산이 보여서 좋은데.... 벌레...벌레...... 벌써 벌레가..나왔어....
599
이름없음
2020/12/22 23:47:05
ID : 5PgY3Dy7vxw
0
너무 좋아하는 작가분 졸전온라인샵에서 책 판매하신다고 해서 주문 했어. 좋다. 오면 행복하게 읽어야지.
이제 친하게 지내자 단행본만 나오면 되겠다. 진짜진짜 좋을텐데.
600
이름없음
2020/12/22 23:50:49
ID : 5PgY3Dy7vxw
0
블투 키보드 생각보다 편하고 좋다. 나 타자치는 거 되게 좋아해. 어릴 때부터 그랬어.
601
이름없음
2020/12/25 03:56:02
ID : 5PgY3Dy7v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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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사놓고.. ㅋㅋㅋㅋ 밖을 안나가서 창문 열고 보이는 시야 찍어본 게 전부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다. 내일은 진짜 들고 나가봐야지. 사실 마음에 든다 한 것도 카메라 모양이 예뻐서..ㅎㅎ. 바다 찍고 싶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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