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2 19:55:06 ID : bu3zRCphulc 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지난 줄거리) 나와 홈즈는 한 여인(한나 J. 드레이크)으로부터 실종된 자신의 남편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았다. 그의 이름은 몬티 J. 드레이크. 런던에서 손에 꼽히는 대학 병원에서 일하는 유망한 교수로, 일요일에 집을 나가곤 3일째 귀가를 안 하고 있다고 한다. 나와 홈즈는 그의 직장을 조사한 결과 그와 원한이 있는 카메론 비루스 씨를 만날 수 있었다. 거기에, 그의 직장에서 사라진 수술 용품과 약물들까지 있었고 사라진 사람을 둘러싼 수상한 소문들을 들을 수 있었다. 나와 홈즈는 이제 그의 집으로 도달했다. 하지만 나는 이 사건의 깊이를 그 때에도 가늠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502 존 H. 왓슨 2020/04/13 20:53:09 ID : 83A7Bs02si6 0
"에드워드 노튼의 집."
503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0:54:27 ID : bu3zRCphulc 0
그의 집은 램버스가 15번지였다.
50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0:55:01 ID : bu3zRCphulc 0
NOW LOADING......
NOW LOADING......
50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0:57:13 ID : bu3zRCphulc 0
그의 집에 도착을 했을 때 우리는 그 집의 겉모습을 보고 다소 놀랐다. 그의 집이 부자의 동네는 아니긴 했지만 그의 집은 상상 이상으로 허름했다. "이게 경찰의 집이 맞나?" 내가 물었다. "원룸 비슷한 집인 거 같은데." 그렇게 말하고 홈즈와 나는 에드워드 노튼의 집으로 향했다.
506 이름없음 2020/04/13 20:58:06 ID : 83A7Bs02si6 0
오...
50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0:59:24 ID : bu3zRCphulc 0
그의 집은 2층에 있었다. 우리는 그의 집 문 앞에서 문을 두드려보았으나 안에서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지금은 아무도 없나?" "그가 현재 마부라면 이상할 일도 아니긴하지." 홈즈는 그렇게 말하면서 락핀으로 그의 집 문을 따고 있었다. "어이!" "나는 문만 열어주고 잠시 자리를 비웁세. 위긴스를 불러 노튼이라는 사람이 오는지 망을 봐달라고 해야겠어." "......"
508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00:01 ID : bu3zRCphulc 0
홈즈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정말로 문을 열어주고 밖으로 나갔다. "......어쩔 수 없지." 나는 잠시 혼자가 되어서 그의 집을 수색해보기로 했다.
509 이름없음 2020/04/13 21:00:01 ID : PbfSFh9g5cM 0
위긴스가 누구더라
510 이름없음 2020/04/13 21:00:16 ID : 83A7Bs02si6 0
진짜 완전 자연스럽네 홈즈 이자식 그거 이미 습관된 거 아냐?
51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00:47 ID : bu3zRCphulc 0
그의 집은 정말로 단촐했다. 거실 하나에 방 하나가 딸린 집. 그의 집은 '거실', '침실', '부엌', '화장실' 뿐이었다.
512 이름없음 2020/04/13 21:00:59 ID : 83A7Bs02si6 0
베이커 거리 특공대
513 이름없음 2020/04/13 21:01:11 ID : PbfSFh9g5cM 0
소년?
514 존 H. 왓슨 2020/04/13 21:01:31 ID : PbfSFh9g5cM 0
침실보자.
515 이름없음 2020/04/13 21:01:46 ID : 83A7Bs02si6 0
소년이지. 리더격.
516 이름없음 2020/04/13 21:02:29 ID : PbfSFh9g5cM 0
베이커가 하숙집에도 따고 들어오는건 아닌가 몰라
51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02:44 ID : bu3zRCphulc 0
침실에서 눈에 띄는 건 '벽', '침대', '책상' 뿐.
518 존 H. 왓슨 2020/04/13 21:06:16 ID : BdVats9y44Z 0
책상을 먼저 보자
51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07:17 ID : bu3zRCphulc 0
책상 위에는 '엎어놓은 액자', '파일 꾸러미'가 눈에 띄었다.
520 이름없음 2020/04/13 21:07:59 ID : XuoFeMkoHyG 0
액자? 파일? 파일 먼저 볼까? 그게 시간이 더 많이 잡아먹으니까?
521 이름없음 2020/04/13 21:11:21 ID : 83A7Bs02si6 0
시간은 딱히 상관이...없지 않을까 ⊙□⊙
522 이름없음 2020/04/13 21:11:45 ID : 83A7Bs02si6 0
일단 파일부터... 보자.
523 존 H. 왓슨 2020/04/13 21:14:57 ID : 83A7Bs02si6 0
파일 꾸러미를 살펴본다.
524 이름없음 2020/04/13 21:16:12 ID : XuoFeMkoHyG 0
앗... 그렇네... 현실시간으로 착각하고 있었다...
52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18:03 ID : bu3zRCphulc 0
"어디보자...... 사건 파일인가?" 다양한 파일들이 있으니 순서대로 보여주겠다.
526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18:45 ID : bu3zRCphulc 0
1. 아멜리아 요한슨 - 1888년 8월 31일 사망 - 브릭레인 4번지에서 발견 - 술집에서 한 남자와 이야기를 한 뒤 집으로 갔다고 함 - 침대 위에서 난도질을 당해 사망(이것이 첫 살인마 잭의 사건으로 알려짐)
52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19:16 ID : bu3zRCphulc 0
2. 퍼피 레이미 - 1889년 11월 9일 사망 - 벅스로우 12번지에서 발견 - 매춘부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갔다고 함 - 신체 부위 일부 유실
528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20:28 ID : bu3zRCphulc 0
3. 아바 팔머 - 1890년 1월 27일 사망 - 한버리 스트리트 7번지에서 발견 - 꽃과 편지지를 사고 어디론가 가는 중이었다고 함 - 집에서 목매단 시신으로 발견(경찰은 이 사건을 자살로 마무리 지었다)
52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21:23 ID : bu3zRCphulc 0
4. 실비 노튼 - 1890년 2월 14일 사망 - 커미셜 로드 길가에서 발견 - 카를론린스카 대학병원에 다녔음 - 길가에 속옷만 입고 쓰러진 채로 동사(혈액에서 근육이완제가 검출됐다)
530 이름없음 2020/04/13 21:21:37 ID : 83A7Bs02si6 0
역시 드레이크라고 생각될법한 것들이 많네.
53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22:24 ID : bu3zRCphulc 0
5. 제시카 스티븐슨 - 1887년 10월 1일 사망 - 뉴로드 3번지에서 발견 - 애인으로 보이는 사람과 팔짱을 끼고 걷고 있었다는 행인의 증언 - 화장실에서 시신으로 발견(대야에 얼굴을 묻고 목에는 칼자국이 나있었다)
532 이름없음 2020/04/13 21:22:32 ID : 83A7Bs02si6 0
잠깐만 노튼? 에드워드의 가족인 모양인데. 왜 그러고 다니는지 알겠네.
533 이름없음 2020/04/13 21:22:32 ID : 2lg2LgmJO2r 0
경찰도 드레이크를 잭이라 생각하고 움직이는건가. 마부로 위장했을 수도.
534 이름없음 2020/04/13 21:22:48 ID : 2lg2LgmJO2r 0
어느 에드워드?
535 이름없음 2020/04/13 21:23:16 ID : 83A7Bs02si6 0
전직이라고 했으니 아마 현 시점에서 조사하는 경찰과는 다르지 않을까 싶어.
536 이름없음 2020/04/13 21:23:27 ID : 83A7Bs02si6 0
집주인. 여기 사는 사람. 에드워드 노튼.
53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23:50 ID : bu3zRCphulc 0
"뭐지 이 파일들은......" 어두운 공간에서 느껴지는 섬뜩한 분위기. 에드워드 노튼이라는 사람은 뭘 하고 있었던 건지는 몰라도 그는 위험한 일에 발을 담근 것임에 틀림 없었다.
538 이름없음 2020/04/13 21:24:41 ID : 2lg2LgmJO2r 0
전직 경찰이라는 건 생각일뿐이니 진상은 어떨지 모르지. 생각해보니 왜 명함을 만든거지?
53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24:52 ID : bu3zRCphulc 0
"잠깐, 이 노튼이라는 성은 설마......?" 사진이 없는 게 아쉽지만 흔한 성은 아니다. 어쩌면 이 에드워드 노튼이라는 사람은 생각하기 힘든 비극을 견디는 중일지도 모르겠다.
54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25:27 ID : bu3zRCphulc 0
파일은 이만하면 다 본 거 같다.
541 이름없음 2020/04/13 21:25:43 ID : 2lg2LgmJO2r 0
...아. 가족이 살해당했으니 피해자인가. 이 사람도.
542 존 H. 왓슨 2020/04/13 21:26:35 ID : 2lg2LgmJO2r 0
액자를 본다. 실비 노튼..찍혀있을지도.
543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29:33 ID : bu3zRCphulc 0
가족사진. 그런데 남녀 한 쌍만 찍혀있다. "부부인가?" 파마 스타일의 여자와 머리가 반쯤 벗겨진 남자 사진. 특히 남자 사진은 억지로라도 웃지 못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었다.
54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31:18 ID : bu3zRCphulc 0
"이쪽 남자가 에드워드 노튼인가보군." 나는 사진을 도로 엎어두었다.
54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32:05 ID : bu3zRCphulc 0
"책상은 이정도 뿐인가." 나는 다른 걸 살피기로 했다.
546 존 H. 왓슨 2020/04/13 21:32:46 ID : 2lg2LgmJO2r 0
벽을 본다.
54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36:51 ID : bu3zRCphulc 0
벽에는 지도가 붙어 있었다. 그리고 그 지도에는 수상한 메모도 함께 있었다.
벽에는 지도가 붙어 있었다. 그리고 그 지도에는 수상한 메모도 함께 있었다.
548 존 H. 왓슨 2020/04/13 21:38:09 ID : 2lg2LgmJO2r 0
피해자의 피살위치인가
549 이름없음 2020/04/13 21:38:30 ID : 83A7Bs02si6 0
아멜리아 요한슨: 술집이 초록 난쟁이이고, 만난 사람이 드레이크일 경우 성립. 퍼피 레이미: 드레이크의 상자 안 전단지 중 그녀가 일하는 곳이 있거나 도박장에서 그가 돈을 딴 뒤 그를 만난 게 그녀일 경우 성립. 아바 팔머: 꽃과 편지지를 바치는 대상이 드레이크일 경우 성립. 실비 노튼: 카를론린스카라는 점에서 이미 성립. 제시카 스티븐슨: 애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드레이크(불륜) 일 경우, 즉 밤마다 나가는 이유 중 하나가 그녀일 경우 성립.
550 이름없음 2020/04/13 21:39:47 ID : 2lg2LgmJO2r 0
드레이크의 므흣 상자까지 파악했다니 무서운 에드워드..
551 이름없음 2020/04/13 21:40:18 ID : 83A7Bs02si6 0
뭐야 므흣상자를 파악했어?????
552 이름없음 2020/04/13 21:40:19 ID : XuoFeMkoHyG 0
스토커 수준인걸,,,
553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41:23 ID : bu3zRCphulc 0
벽은 이것 외에 눈에 띄는 것은 없었다.
554 이름없음 2020/04/13 21:41:30 ID : 2lg2LgmJO2r 0
뭐야 수상한 메모인줄 알았잖아
555 존 H. 왓슨 2020/04/13 21:41:54 ID : 2lg2LgmJO2r 0
수상한 메모를 본다.
556 이름없음 2020/04/13 21:42:38 ID : 83A7Bs02si6 0
잠깐 수상한 메모가 저 지도야!!
557 이름없음 2020/04/13 21:43:16 ID : 83A7Bs02si6 0
가 아니구나!!!!!! 잠이나 자자
558 이름없음 2020/04/13 21:43:32 ID : 2lg2LgmJO2r 0
아 표시된 빨간 번호가?
55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44:43 ID : bu3zRCphulc 0
* 앗 수상한 메모는 빨간 동그라미였습니다 ^^;; 덜 수상해서 ㅈㅅ ㅠㅠ
560 이름없음 2020/04/13 21:45:29 ID : 2lg2LgmJO2r 0
자지마! (#`皿´)
561 존 H. 왓슨 2020/04/13 21:46:20 ID : 2lg2LgmJO2r 0
침대를 보자.
56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1:47:59 ID : bu3zRCphulc 0
낡고 허름한 침대. 혼자서 밖에 못 잘 거 같다.
563 이름없음 2020/04/13 21:48:34 ID : 83A7Bs02si6 0
이모티콘 귀여우니까 안 잘게... ´♡`
564 이름없음 2020/04/13 21:49:24 ID : 2lg2LgmJO2r 0
그치 그치 우리 귀엽고 깜찍하고 청순하고 섹시한 스레주가 선보인 이모티콘이라구
565 이름없음 2020/04/13 21:49:30 ID : 83A7Bs02si6 0
3이나 6이 피해자 2 5는 피해자 3 4는 피해자 1 9는 피해자 5 8은 피해자 4 라고 추정되네......
566 이름없음 2020/04/13 21:50:16 ID : 83A7Bs02si6 0
길에 쓰인게 잘 안 보여서 그려... 미안 ;ㅁ;
567 이름없음 2020/04/13 21:54:46 ID : 2lg2LgmJO2r 0
어라 1이 피해자 1 2이 피해자 2 살해순서인줄 알았더니..? 피해자 5가 1887년으로 제일 먼저 죽었네?
568 존 H. 왓슨 2020/04/13 21:54:47 ID : 83A7Bs02si6 0
이 정도가 끝인 건가? 거실을 본다.
569 이름없음 2020/04/13 21:55:55 ID : 83A7Bs02si6 0
그러게...? 근데 저 파일에서는 1번이 살인마 잭의 첫 사건이라고 되어 있었지. 뭘까. 🤔...?
570 이름없음 2020/04/13 21:56:48 ID : XuoFeMkoHyG 0
모방범? 아니면 그냥 살인을 했는데 가장 먼저 알려진 첫 사건이 1번 이고 이 사람이 조사해보니 5번 피해자가 나온 게 아닐까?
571 이름없음 2020/04/13 22:01:55 ID : 2lg2LgmJO2r 0
그럼 127은 자료가 없는게... 흐으으음..
57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2:02:14 ID : bu3zRCphulc 0
거실에는 '소파'와 '가족사진'이 눈에 띄었다.
573 이름없음 2020/04/13 22:07:08 ID : XuoFeMkoHyG 0
소파를 볼까? 다들 자니?
574 이름없음 2020/04/13 22:07:24 ID : 2lg2LgmJO2r 0
그러쟝 아아니
575 존 H. 왓슨 2020/04/13 22:07:50 ID : XuoFeMkoHyG 0
소파를 보자
576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2:10:34 ID : bu3zRCphulc 0
낡은 가죽 소파. 전혀 가꾸지 않았다는 느낌이다. "소파 위에는 또 파일이......"
57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2:10:54 ID : bu3zRCphulc 0
6. 스노우 스미스 - 1890년 3월 1일 사망 - 비숍게이트 스트리트 2번지에서 발견 - 술집의 피아니스트 - 집에서 칼에 찔린 채로 사망(경찰은 이 사건을 강도 사건으로 마무리지었다)
578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2:11:06 ID : bu3zRCphulc 0
7. 메리 올리브 - 1889년 12월 24일 실종 - 사는 집은 베이커즈로우 3번지 - 불명 - 친구의 집으로 놀라갔다는 게 마지막 증언
57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2:12:29 ID : bu3zRCphulc 0
"불명? 불명이 무슨 뜻이지?" 파일 순서로 볼 때 불명에 들어갈 내용은...... > 피해자의 사인 > 피해자의 행적 > 피해자의 직업
580 이름없음 2020/04/13 22:14:15 ID : XuoFeMkoHyG 0
직업... 이겠지?
581 이름없음 2020/04/13 22:14:45 ID : 2lg2LgmJO2r 0
582 이름없음 2020/04/13 22:15:17 ID : XuoFeMkoHyG 0
앗 사인이 더 나을려나? 다른 애들은 대부분 사인이 나와있었으니까!
583 이름없음 2020/04/13 22:15:17 ID : 2lg2LgmJO2r 0
사인이 안 나와있네
584 이름없음 2020/04/13 22:15:46 ID : 2lg2LgmJO2r 0
행적은 친구의 집으로 놀라갔다는 게 마지막 증언 이건듯..
585 이름없음 2020/04/13 22:16:21 ID : 2lg2LgmJO2r 0
아 실종되었으니 사인은 모를 수 밖에 없지!
586 이름없음 2020/04/13 22:17:15 ID : XuoFeMkoHyG 0
행적은 놀러갔다는 증언이 있었으니까 행적보단 사인일까// 아아니 직업이요ㅛ....
587 이름없음 2020/04/13 22:19:19 ID : 2lg2LgmJO2r 0
직업 아닐까? 실종되었으니 사인은 알 수 없음. 행적은 친구 집으로 놀러간다 한걸 끝으로 실종. 그러면 남는건 직업 불명... 이겠는데. 굳이 넣은 이유는 뭘까? 여자라서? 실종된 사람들, 여자들중 굳이 넣을 이유는? 다른 실종 여성들은 직업을 확인 할 수 있었지만 이 여성은 불명이라 유흥업소 또는 매춘부라는 의심을 하고(가족들에게도 알리지 않았을테니) 살인마 잭의 피해자 명단에 올린게 아닐까?
588 이름없음 2020/04/13 22:20:33 ID : XuoFeMkoHyG 0
그럼 직업으로 확정 땅땅땅! 하고 존의 이름으로 말할겡?
589 이름없음 2020/04/13 22:21:10 ID : 2lg2LgmJO2r 0
그래!
590 존 H. 왓슨 2020/04/13 22:21:23 ID : XuoFeMkoHyG 0
피해자의 직업이 불명인 것 같다.
59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2:22:37 ID : bu3zRCphulc 0
소파의 조사는 이만하면 다 된 거 같다.
592 존 H. 왓슨 2020/04/13 22:24:09 ID : 2lg2LgmJO2r 0
가족 사진을 본다.
593 이름없음 2020/04/13 22:24:16 ID : XuoFeMkoHyG 0
넹? 아 아니 소파 아래에 뭔가 없었나영? 막 뒤져보고 싶은데 소파가 들어 올려진다면 막 그 까보고 싶고 그런데
594 이름없음 2020/04/13 22:25:24 ID : 2lg2LgmJO2r 0
나는 B선생을 보고싶지 않아..
595 이름없음 2020/04/13 22:25:51 ID : XuoFeMkoHyG 0
아.. 아..... 그렇군... 나도 B 선생을 보고 싶지 않아....
596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3 22:29:11 ID : bu3zRCphulc 0
부부와 딸 하나가 찍힌 가족사진. 다른 건 다 낡고 허름한데 이것만 좋아보인다. 남자는 경찰 제복을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 사진은 다소 낡았지만 제법 크다.
597 이름없음 2020/04/13 22:29:41 ID : 1xzRA2GoHBd 0
B선생은 홈즈가 잡아주겠지! 믿음을 가지고 조사하자!
598 이름없음 2020/04/13 22:30:32 ID : XuoFeMkoHyG 0
홈즈도.... 그렇게 믿을 만한 족속이 아니지 않나..... 싶어...
599 이름없음 2020/04/13 22:30:54 ID : 83A7Bs02si6 0
나오면 던질까
600 이름없음 2020/04/13 22:31:35 ID : XuoFeMkoHyG 0
띠용 살해 당한 노튼 가의 사람은 딸이었던 것인가!
601 이름없음 2020/04/13 22:32:18 ID : 83A7Bs02si6 0
소파밑...조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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