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4/12 19:55:06 ID : bu3zRCphulc 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지난 줄거리) 나와 홈즈는 한 여인(한나 J. 드레이크)으로부터 실종된 자신의 남편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았다. 그의 이름은 몬티 J. 드레이크. 런던에서 손에 꼽히는 대학 병원에서 일하는 유망한 교수로, 일요일에 집을 나가곤 3일째 귀가를 안 하고 있다고 한다. 나와 홈즈는 그의 직장을 조사한 결과 그와 원한이 있는 카메론 비루스 씨를 만날 수 있었다. 거기에, 그의 직장에서 사라진 수술 용품과 약물들까지 있었고 사라진 사람을 둘러싼 수상한 소문들을 들을 수 있었다. 나와 홈즈는 이제 그의 집으로 도달했다. 하지만 나는 이 사건의 깊이를 그 때에도 가늠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70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0:10:54 ID : bu3zRCphulc 0
튼튼해보이는 검은색 금고. 벽에 딱 맞게 설치되었다는 느낌.
703 이름없음 2020/04/14 00:13:44 ID : 2lg2LgmJO2r 0
흠.... 민짜 금고.... .........설마하니. 반대로 집어넣은건 아니겠지. 안쪽에 문이 있는건가? 다시는 꺼내지 않겠다는 각오로 금고안에 뭔가를 넣고 문을 벽 안쪽에 향하게 하고 집어넣었다? 딸의 유품이 들어있나?
704 이름없음 2020/04/14 00:15:18 ID : XuoFeMkoHyG 0
그럼 금고 주변의 벽을 살펴 볼까? 뭔가 있을 것 같기도 한데..
705 이름없음 2020/04/14 00:15:29 ID : 83A7Bs02si6 0
옆을 살짝만 부순다거나. 음...
706 이름없음 2020/04/14 00:17:29 ID : XuoFeMkoHyG 0
금고가 저렇게 들어가 있다는 말은 노튼은 아무런 손상 없이 금고를 꺼낼 수 있다는 건데..
707 이름없음 2020/04/14 00:18:14 ID : 83A7Bs02si6 0
다른 곳 먼저 조사하고 다시 올래?
708 이름없음 2020/04/14 00:18:44 ID : XuoFeMkoHyG 0
그럴까...?
709 이름없음 2020/04/14 00:19:54 ID : 2lg2LgmJO2r 0
....음... 에이 설마. 그럴리가. ...그런게 가능할리가. 아니아니아니아니 그렇지만 그런게 가능할리가 없잖아..? 스레주, 혹시 금고가 있는 벽에 창문이 있습니까?
710 이름없음 2020/04/14 00:22:17 ID : XuoFeMkoHyG 0
! 창문으로 넘어가서 금고를 파내 볼 생각이야?
711 존 H. 왓슨 2020/04/14 00:22:33 ID : 2lg2LgmJO2r 0
금고가 있는 벽에 창문이 있나?
71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0:23:39 ID : bu3zRCphulc 0
가족 사진 자체가 창가랑 가깝긴 하다. 그런데 금고가 창문 밖으로 나가서 여는 거면 밖에서 다 보일듯.
713 이름없음 2020/04/14 00:24:25 ID : 2lg2LgmJO2r 0
창문이 있다면 내다볼 생각. 금고쪽 외벽에 장치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봐. 가능할리가 없지만... 구멍이 있다면, 봉같은 걸로 방 안에 밀어넣을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하지만 그럴리가 없지.
71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0:24:45 ID : bu3zRCphulc 0
* 금고가 있는 곳이 ㄱ자라고 한다면 금고는 ㄱ자의 윗부분, 창문은 ㄱ자의 세로 축 부분의 중간 부분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715 존 H. 왓슨 2020/04/14 00:25:56 ID : 2lg2LgmJO2r 0
아하. 다른 벽면인가...... 과연. 의견대로 금고의 주위 벽을 살펴본다.
716 이름없음 2020/04/14 00:25:58 ID : 83A7Bs02si6 0
우와... 뭔가... 어렵네.
71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0:28:19 ID : bu3zRCphulc 0
아무것도 없다. 그냥 벽이다. "여기로 여는 게 아닌가?"
718 이름없음 2020/04/14 00:29:19 ID : 2lg2LgmJO2r 0
() 침실의 책상이랑 지도 살펴야하는건가 이제...
719 이름없음 2020/04/14 00:29:45 ID : 83A7Bs02si6 0
응...... 감이 1도 안 온다.
720 이름없음 2020/04/14 00:30:13 ID : XuoFeMkoHyG 0
그럼... 하나는 그 금고를 지켜보고 있고 하나는 어떠한 행동을 하도록 할까? 물론 행동하는 건 셜록이고 우리는 창고를 바라보고 있자
721 이름없음 2020/04/14 00:33:50 ID : XuoFeMkoHyG 0
어 지도를 뜯어볼까? 뒤에 뭔가 있을 것 같긴 하다
722 존 H. 왓슨 2020/04/14 00:34:11 ID : 2lg2LgmJO2r 0
홈즈, 좋은 생각이라도 있나? 침실에 뭔가 있을 것 같나? (생각해보니 부엌 화장실 조사했는데 금고의 실마리가 될만한 정보를 갖고 온건 아니겠지)
723 이름없음 2020/04/14 00:34:16 ID : 83A7Bs02si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좋아!!!!!!!!!
72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0:37:54 ID : bu3zRCphulc 0
"이거 본적 있나?" 홈즈는 어느새 지도 앞에 서있었다. "이거 그냥 벽에 있는 게 아니야. 벽에 딱 붙어있어." "나사나 접착제 같은 걸로 고정시킨 건가?" "그건 모르겠지만. 아마 이 지도가 여기서 조금도 움직이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는 모양이군."
725 이름없음 2020/04/14 00:40:04 ID : 83A7Bs02si6 0
우리 똑똑이 선지자에게 박수를...
726 이름없음 2020/04/14 00:41:08 ID : 83A7Bs02si6 0
움직이게 하라는 건가... 아니면 그 지도대로 뭘 하라는 건가...? 생각 좀 해봐야겠다
727 이름없음 2020/04/14 00:44:15 ID : XuoFeMkoHyG 0
살해된 연도 순으로 빨간색 표식을 눌러보는 게 어떨까?
728 이름없음 2020/04/14 00:45:46 ID : 83A7Bs02si6 0
그래서 8명이구나!!! 오키...
729 이름없음 2020/04/14 00:46:17 ID : XuoFeMkoHyG 0
>>526 >>527 >>528 >>529 >>531>>577 >>578>>647 >>649 미안... 9명이었어...
미안... 9명이었어...
730 이름없음 2020/04/14 00:51:55 ID : 83A7Bs02si6 0
>>729 그리고 내가 왔다 👍
그리고 내가 왔다 👍
731 이름없음 2020/04/14 00:53:14 ID : 2lg2LgmJO2r 0
123 456 789 설마하니..... 각 숫자는... 지금까지의 피해자를 순서대로 누르라는 의미인건가?
732 이름없음 2020/04/14 00:54:13 ID : 2lg2LgmJO2r 0
465891372순으로 눌러보는건가?
733 이름없음 2020/04/14 00:55:02 ID : XuoFeMkoHyG 0
5번이 제일 먼저 살해 당하지 않았어? 걘 1887년에 살해 당했는데/? 잠깐만.. 월 별인가...?
734 이름없음 2020/04/14 00:59:38 ID : 83A7Bs02si6 0
5-8-1-9-2-7-3-4-6 죽은 순서 9-7-4-2-6-3-5-8-1 지도 죽은 순서
735 이름없음 2020/04/14 01:00:04 ID : XuoFeMkoHyG 0
아항!
736 이름없음 2020/04/14 01:00:18 ID : 83A7Bs02si6 0
일단 △ 이거 다 시도해보면... 되지 않을까.
737 존 H. 왓슨 2020/04/14 01:01:03 ID : 83A7Bs02si6 0
지도의 메모... 동그라미...?를 9-7-4-2-6-3-5-8-1의 순으로 눌러 본다.
738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03:20 ID : bu3zRCphulc 0
열렸다. "소질있구만 자네!" 옆에서 구경하던 홈즈도 감탄했다. 아주 뿌듯했다.
739 이름없음 2020/04/14 01:03:36 ID : 83A7Bs02si6 0
소질있구만 나!!!!! 괜히 뿌듯
74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04:10 ID : bu3zRCphulc 0
"그럼 안을 좀 볼까?" 나는 의기양양하게 안에 든 물건들을 보았다. "대부분 파일인데......" 안에 있는 것들은 아까 보았던 파일들과 비슷한 것들. 그런데 양이나 질이나 그 차이가 선명했다. "이건......'
74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06:37 ID : bu3zRCphulc 0
안에는 몬티 J. 드레이크의 사진과 그의 행적들이 상세히 적혀있었다. 특히 지금까지 봤던 피해자들이 그와 어떤 식으로 엮였는지가 구체적으로 적혀있었다. 가깝게는 스승과 제자 사이, 친구, 자주 가는 술집의 마담부터 시작해서 구조해준 환자나 학업 때문에 만난 사람, 심지어는 어쩌다 마주친 사람까지 적혀 있었다. "......집착이 상당하군." "아마 이 사람은 드레이크 씨에게 상당한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이네만."
742 이름없음 2020/04/14 01:07:38 ID : 83A7Bs02si6 0
이런... 이미 드레이크를 잭이라고 생각하는구만... 뭐 잭인 건 맞는거 같은데! 이럴 줄은 몰랐지. 이사람아 드레이크는... 꽃밭이 있다고요......
743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08:11 ID : bu3zRCphulc 0
게다가 내가 금고에서 발견한 것은 그게 전부가 아니었다. "밑바닥에 이런 게 있네." 우연히 발견한 금빛 반짝임.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그 붉은 빛은 모든 것이 허름한 이 공간과 이질감이 상당히 두터웠다. "붉은 보석이 박힌 금반지라. 취향이 고상하군."
744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08:50 ID : bu3zRCphulc 0
이 반지는...... > 에드워드 노튼의 것 > 몬티 J. 드레이크의 것 > 제 3의 인물의 것
745 이름없음 2020/04/14 01:09:04 ID : 2lg2LgmJO2r 0
어디서 본듯한 이질감이.... 그 부엉이 브로치 단 녀석, 무슨 색 반지 끼고있었더라?
746 이름없음 2020/04/14 01:09:51 ID : 2lg2LgmJO2r 0
몬티 드레이크 관련해서 수집해놨으니 몬티 거겠지...?
747 . 2020/04/14 01:09:53 ID : 83A7Bs02si6 0
(죄송합니다석고ㅐㄷ죄자비로우신스레주시여못본척해줫)
748 이름없음 2020/04/14 01:10:06 ID : 83A7Bs02si6 0
한나야
749 이름없음 2020/04/14 01:10:51 ID : 83A7Bs02si6 0
한나가 끼고 있었지. 금반지. 드레이크가아ㅣㄴ 드레이크거잖아 머리앉돟아간다
75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11:50 ID : bu3zRCphulc 0
* (귀여워서 봐줌)
75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14:23 ID : bu3zRCphulc 0
* (그래서, 선택 안 해요?)
752 이름없음 2020/04/14 01:15:52 ID : 83A7Bs02si6 0
졸고있었는데 실수해서 정신팍든다.... 수치사 감동이야사랑해요......
753 존 H. 왓슨 2020/04/14 01:16:01 ID : 2lg2LgmJO2r 0
한나 부인이 금반지를 끼고있었지. 몬티 드레이크의 정보들을 모아둔 금고이니, 몬티 드레이크의 것일거다.
754 이름없음 2020/04/14 01:16:30 ID : 83A7Bs02si6 0
말대로...이건...드레이크거겠지... 뭐... 한나가 어멋어멋너무멋있어청혼하면서 결혼반지~했으니까
755 이름없음 2020/04/14 01:17:09 ID : 2lg2LgmJO2r 0
한나부인 진짜... 뇌가 청순해....
756 이름없음 2020/04/14 01:18:17 ID : XuoFeMkoHyG 0
그렇지.... 조금 두려울 정도로...
757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18:50 ID : bu3zRCphulc 0
그 반지가 여기 있는 이유는...... > 에드워드 노튼이 훔쳤다 > 에드워드 노튼과 몬티 J. 드레이크는 만났다
758 이름없음 2020/04/14 01:20:34 ID : XuoFeMkoHyG 0
훔쳤다와 만났다..... 저정도로 병적으로 따라다녔다면 훔쳤을 수도 있겠지만 왜 만났다고 생각이 들지...?
759 이름없음 2020/04/14 01:21:27 ID : 83A7Bs02si6 0
그러게...... 당연히 훔쳤다고밖에 볼 수 없는데 왜지...? 뭔가 직감이 외치고 있어
760 이름없음 2020/04/14 01:22:39 ID : 2lg2LgmJO2r 0
흠.... 술집에서 그 토마스랑 몬티가 만났고 토마스가 털었다. 그리고 토마스는 .........그 녀석 중요한 것을 말 하지 않았군. 언제 에드워드와 만난거지?
761 이름없음 2020/04/14 01:27:13 ID : 83A7Bs02si6 0
진행이 안 되는 건가... 으으악!
762 이름없음 2020/04/14 01:27:27 ID : 2lg2LgmJO2r 0
술집에서 토마스가 몬티와 도박해서 몬티는 파산했다. 토마스는 프랑스로 갔다.(맞나?) 토마스는 거기서 누군가와 만났다. (이거 설마하니 괴도 떡밥은 아니겠지.) 토마스는 에드워드에게 명함을 받았다.(만났다.)(언제?) 에드워드는 토마스의 정보로 몬티의 파산 사실을 알고 있었다.(만난 시점이 언제인가? 일요일 이전? 일요일 이후?) 몬티는 붉은 금반지를 팔아야 했을 것이다? (추정.) (하지만 한나 부인을 보면 그럴것 같진 않음.) 에드워드는 붉은 금반지를 어디서 훔쳤는가? (붉은 금반지를 팔았다면 판 곳에서 사들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훔쳤다고는 표현하지는 않았을 것.) 에드워드는 몬티를 만났다. 그리고 붉은 금반지를 훔쳤다? 선택지 양쪽 다 성립가능. 에드워드는 몬티를 만났다. 그리고 명함을 주면서 붉은 금반지를 담보로 돈을 빌려주었다? (!!!!!!)
763 이름없음 2020/04/14 01:32:28 ID : 2lg2LgmJO2r 0
정리해보자. 몬티는 한나 부인처럼 항상 손에 끼고 다녔을 것이다. 몬티에게서 붉은 금반지를 훔칠 방법은 직접 만나던가, 지인을 통해 뺏어야 했을 것이다. 아 씨 잠깐만 토마스 그 자식 진짜 토마스가 파산시킨거라면 붉은 금반지도 털어버렸을 가능성이 있고 토마스에게서 에드워드가 가져왔을 가능성이 생겨버리잖아
764 이름없음 2020/04/14 01:35:41 ID : 83A7Bs02si6 0
충분히 가능하잖아!!!!!!!!! 홈즈한테 저거 어떠냐고 물어보면 또 꼼수부리면 벤이라는 답을 받으려나
76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38:15 ID : bu3zRCphulc 0
* (두 시까지만 진행하고 저도 자야겠습니다. 서로 스겜해요 우리 :)
766 이름없음 2020/04/14 01:38:33 ID : 2lg2LgmJO2r 0
물어보자 되든 안되는 뭔가 대답이 돌아오겠지 지혜열 오르려 해...
767 존 H. 왓슨 2020/04/14 01:41:29 ID : 83A7Bs02si6 0
고대로... 말해본다... (안 되면 말아! 답 안 와도 찾아낼테다.) "어떻게 생각하나?"
768 이름없음 2020/04/14 01:42:54 ID : XuoFeMkoHyG 0
하하하 갑자기 아이린 애들러가 생각이 나는 걸. 그럴리가 없겠지만. 음..... 저정도로 따라다녔으면 한 번쯤은 만난 적 있을 것 같지 않아? 나는 그 장소로 도박장을 꼽겠어. 불륜...? 그런거라면 반지를 빼고 다녔을 테니까..... (여기서 이런 말 하면 안되는 거였나...?)
769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44:03 ID : bu3zRCphulc 0
"노튼 씨는 표면적으론 마부 일을 했겠지. 그가 화이트채플을 전전한 것은 아마 드레이크를 찾고 있었던 걸테고. 맥더못의 말이 맞다면 그날 드레이크는 게임을 일찍 끝내고 돌아가는 길이었어. 그럼 여기서 문제. 그는 과연 집까지 걸어갔을까?"
770 이름없음 2020/04/14 01:44:51 ID : 2lg2LgmJO2r 0
과아연. 노튼의 마차를 탄거구나. 그때 만났군.
77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45:02 ID : bu3zRCphulc 0
* (복수를 위해 마부로 일하는 남자라니...... 저는 누군지 모르겠네요 :)
772 이름없음 2020/04/14 01:46:47 ID : 83A7Bs02si6 0
아냐 모를리가 있긴 있다는 말인데 머리가 안 돌아간다 그나저나 스레주 오늘따라 왜 그렇게 이쁜짓만 골라 해...? 봐주고... 저거도 답해주고...
773 이름없음 2020/04/14 01:47:49 ID : 2lg2LgmJO2r 0
노튼의 마차를 탄거겠지 저건?
774 이름없음 2020/04/14 01:48:22 ID : XuoFeMkoHyG 0
그렇겠지?
775 이름없음 2020/04/14 01:48:32 ID : 83A7Bs02si6 0
탄거겠지. 이미 거의 스토커처럼 있었는데... 마부로 일하면서 드레이크 태우는 거 쯤이야.
776 이름없음 2020/04/14 01:49:03 ID : 2lg2LgmJO2r 0
얼음 좀 가져올게.. 뒤를 부탁해 왓슨들
777 이름없음 2020/04/14 01:49:49 ID : 2lg2LgmJO2r 0
한나부인에게 당신의 남편을 스토킹하는 남자가 있소 하면 얀엔진이 가동되는 각이냐....? 아니면 "역시 제가 반한 남편이네요! 남자도 홀리다니, 멋지다니까 정말!" 하려나..
778 존 H. 왓슨 2020/04/14 01:49:59 ID : XuoFeMkoHyG 0
노튼과 그... 뭐냐 아 드레이크 는 만났던 사이 일 거다. 마부와 손님의 사이로.
779 이름없음 2020/04/14 01:51:09 ID : 83A7Bs02si6 0
오... 777에 그 말을 하니 이루어지는 건 아닐까 걱정이 막 된다......?
780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51:12 ID : bu3zRCphulc 0
둘이 마차를 타고...... > 몬티 J. 드레이크의 집으로 갔다 > 다른 곳으로 갔다
781 이름없음 2020/04/14 01:51:14 ID : XuoFeMkoHyG 0
오히려 같이 다니고 싶다고 그러는 거 아니야? ‘부군의 모르는 부분 까지도 알고 싶어요!’ 하면서....
782 존 H. 왓슨 2020/04/14 01:52:08 ID : 2lg2LgmJO2r 0
다른 곳으로 갔다. 마차에 실었으니 진로를 바꾸는건 치클였겠지.
783 이름없음 2020/04/14 01:52:10 ID : XuoFeMkoHyG 0
엣..... 다른 곳으로 갔을려나...? 집은 아닌 것 같은데.... 언제 만났을 지를 모르니...
784 이름없음 2020/04/14 01:53:33 ID : 83A7Bs02si6 0
응. 그러게... 좀 헷갈리긴 하지만. 실종과도 연관이 있을 테고...
785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1:56:38 ID : bu3zRCphulc 0
에드워드 노튼은 그의 반지를...... > 살아서 받았다 > 죽이고 빼앗았다
786 이름없음 2020/04/14 01:58:51 ID : 83A7Bs02si6 0
살아서 받은 게 맞지 않을까? 죽인 거라면 진작에 도망치거나 했겠지... 아마. 담보라는 것도 맞는 거 같고.
787 이름없음 2020/04/14 01:59:36 ID : XuoFeMkoHyG 0
죽여서 빼앗았다라.... 죽였다면 더이상 그의 물품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으니 다 버렸겠지. 아마 지금도 그는 노튼을 따라다니고 있거나 노튼이 어디에 있는 지를 찾고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살아서 받았다는 말인데... 차비 하나가 없어서 반지를 준 걸까? 마차에 반지를 떨어뜨려서 그걸 얘가 가져온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788 이름없음 2020/04/14 02:00:24 ID : 83A7Bs02si6 0
일단 살아서 받은 게 맞을 거야. 그리 대답할까!
789 이름없음 2020/04/14 02:00:30 ID : 2lg2LgmJO2r 0
으으으으으음.... 에드워드 노튼과 모리아티의 연관성이 걸리는걸. 비루스에게 모리아티가 전한 편지를 생각해보면.. 살렸을 가능성이 클듯...
790 존 H. 왓슨 2020/04/14 02:00:52 ID : 83A7Bs02si6 0
살아서 받았다.
791 이름없음 2020/04/14 02:01:22 ID : 2lg2LgmJO2r 0
아. 몬티가 마차에서 탈출할 때 붉은 반지를 남겨버린거 아닐까?
792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2:02:35 ID : bu3zRCphulc 0
몬티 J. 드레이크는 현재...... > 에드워드 노튼이 숨겼다 > 다른 곳에 있다
793 이름없음 2020/04/14 02:03:22 ID : 2lg2LgmJO2r 0
....여기에 숨길 공간이 있나?
794 이름없음 2020/04/14 02:04:20 ID : XuoFeMkoHyG 0
혹시..... 드레이크가 어느 여성과 함께 마차를 탐 -> 그 마차는 노튼이 운영하고 있음 -> 그 여성과 연인 행세를 하며 어느 곳으로 감 -> 그 와중에 떨어진 반지. -> 노튼이 그것을 가져다가 보관 숨겼다는 게 단순히 집에 숨겼다는 말이 아니고... 창고같은 사람이 오고가는 곳이 별로 적은 곳에 숨겼다는 말이 아닐까......?
795 이름없음 2020/04/14 02:06:01 ID : 2lg2LgmJO2r 0
일요일 게임 끝난 이후 노튼의 마차에 탔을 거라 홈즈가 추리했어.
796 이름없음 2020/04/14 02:07:08 ID : 83A7Bs02si6 0
역시 모리어티의 사주? 그 의뢰였나 그게 제일 걸려. 누가 손을 쓴 건지는 확실하지 않지... 음. 아마 유력한 건 노튼이지만 모리어티를 선상에서 배제하고 방치해둘 순 없으니까.
797 이름없음 2020/04/14 02:08:54 ID : XuoFeMkoHyG 0
아 아니 마차를 타고 난 후의 이야기를 하는 거였오..... 어떻게 노튼이 반지를 가져가게 되었을까에 대한 이야기...
798 이름없음 2020/04/14 02:09:21 ID : 83A7Bs02si6 0
그나저나 스레주 잔다고 하지 않았어? ⊙□⊙ 빨리 자 몸 상한다 레스주들도 빨리... 일찍일찍 자... 몸 상하면 안된다고 이런 시기에
799 이름없음 2020/04/14 02:10:31 ID : 83A7Bs02si6 0
담보? 그것도 가능성이 있고... 숨겨놨다면 어디에 숨겼는지. 총은 드레이크를 죽일 목적이 아니라면 호신용인 건지. 왜 죽이지 않고 숨겨놓기만 했는지... 설마 겨울까지 기다리다가 같은 방식으로 죽일 생각인거야? 에이 이건 좀 아니다
800 이름없음 2020/04/14 02:11:40 ID : 2lg2LgmJO2r 0
좋아 스레주도 우리 왓슨주들도 자러가는 걸로 하자
801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020/04/14 02:11:43 ID : bu3zRCphulc 0
* (타이밍이 끊기엔 너무 재밌어서 그냥 뒀네요 :) 엔딩이 얼마 안 남은 거 같으니 최대한 빨리 해요 우리)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미궁게임 1 실시간
1000레스 K가 안오니까 잡담이나 하자 333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29 22
150레스 <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下) 264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27 1
1000레스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 1 452 Hit
미궁게임 ◆g7the0k6Y2m 20.04.26 4
298레스 White Labyrinth 842 Hit
미궁게임 by YIYEE 20.04.25 10
39레스 문제 도와달라 했던 레주야! 미안해 이전건 지울게! 407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25 0
5레스 준쌤이 누구야...? 158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25 0
1000레스 ~미궁판 잡담스레3~ 2124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23 5
77레스 regnátor (2) 212 Hit
미궁게임 1 ◆pXvDs8p82r8 20.04.22 1
980레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822 Hit
미궁게임 ◆xPcleIL9hbu 20.04.20 2
996레스 regnátor 946 Hit
미궁게임 1 ◆588jdyFjBvu 20.04.20 2
1레스 . 84 Hit
미궁게임 . 20.04.17 0
1000레스 » <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中) 422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16 5
511레스 살인사건에 용의자는 9명이다. 563 Hit
미궁게임 ◆leGtunDzgi9 20.04.16 2
78레스 W.W.G.O 605 Hit
미궁게임 AmwhNGO 20.04.15 0
135레스 간단하지만, 알고 있으면 좋은 것(?)[더 많고, 조금 어려운 질환들로 만나요!] 605 Hit
미궁게임 싸강 꺼져!!!! 20.04.15 2
417레스 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2:3개의 방(게임 종료) 294 Hit
미궁게임 ◆mtyZhglu4Gt 20.04.14 2
208레스 더 코드:서바이벌 시즌2(두번째 방) 201 Hit
미궁게임 ◆3yIK41yE4Le 20.04.13 1
1000레스 <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上) 38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4.12 4
155레스 고양이 마궁 1067 Hit
미궁게임 CAT 20.04.12 0
363레스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699 Hit
미궁게임 ◆SFimKZctBwI 20.04.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