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험체 2020/05/21 09:41:48 ID : 2la9vyFa5SJ 2
☠︎⚐︎❄︎ 👍︎⚐︎💣︎💣︎✋︎☠︎☝︎ ☞︎⚐︎☼︎ 🕈︎☜︎☜︎😐︎📬︎ ☼︎☜︎💧︎❄︎ ✋︎☠︎ 🏱︎☜︎✌︎👍︎☜︎📪︎ ✌︎☹︎☹︎ ☞︎⚐︎☼︎ ✡︎⚐︎🕆︎📬︎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931454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06212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210910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506820 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940136 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030827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963520 굳이 안 읽으시고 저에게 질문하셔도 괜찮습니다 ;) 질문시 스탑 부탁드립니다~ (부득이할시 시간이 오래 지난 후에 답할 수 있음.)
802 이름없음 2022/02/07 10:24:15 ID : 2la9vyFa5SJ 0
^^.. 인터넷 공유기가 부러지는 바람에.. 1. 요즘 아무일도 없습니다. 심심하네요. 2.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집 밖에 안 나가서 특별한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초콜렛을 덜 먹고 밥을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귀찮아서 그냥 안먹게 되네요. 3. 커피 줄이기 / 공부하기..? 4. 아니요~ 5. 네, 아직 한...5명 정도 부족한 것 같네요. 6. 그 친구는 고등학교가 배치가 잘못 되어서 난리도 아닙니다. 가장 좋아하는 초콜렛은 고디바 초콜렛 ( 캔에 들어있는 진주모양 ) 입니다. 금방 먹어요. 근데 좀 비쌉니다 00 커피..는 아무거나 다 잘 마십니다. 저는 라떼랑 스위트 아메리카노를 가장 좋아합니다.
803 이름없음 2022/02/07 10:24:36 ID : 2la9vyFa5SJ 0
우선 개학 축하드립니다. 그런가요? 저도 많이 정들었어요. 앞으로 많은 시간이 남았으니까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804 이름없음 2022/02/07 17:53:46 ID : HxzQtBupU1v 0
우옹우옹 제일 좋아하는 초콜릿이랑 커피는 뭐야?
805 이름없음 2022/02/24 19:57:36 ID : HxzQtBupU1v 0
와 나 a7인데 이사해서 아이피 바뀐 거 이제알았어 ㅋㅋㅋㅋ 으음... 경계 가는 걸 성공하기 위해 뭐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해? (이제 또다시 레스를 아끼기 위해 여기에 가득 써야겠다!) 여기가 계속 끝나지 않았음 좋겠어... 가보지도 못했으면서 너무 가보고 싶고 스레주랑도 만나보고 싶고... 이상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운 느낌이 든단 말이야? 가보지도 않았는데 말이야... 그리고 뭔가뭔가 예전부터 느꼈는데 예전부터 있던 사람이 아니면 더이상 새로운 사람들이 경계에 대해 알게 되는 게 거부감이 들더라... 뭔가 우리만 알고 싶고... 뭔가 2년 전부터 너랑 소통하다보니까 정든 것 같아 ㅋㅋㅋㅋ 친구는 많이 사귀었어?? 요즘 읽는 책 추천해줘!
806 이름없음 2022/05/07 21:26:38 ID : HxzQtBupU1v 0
요즘 잘 안 들리나 보네ㅜㅠ 축제 지났지? 혹시 괜찮다면 이번 축제 얘기 해주라!
807 이름없음 2022/05/25 19:17:44 ID : glvbiqmHzWk 0
관련내용 백업 -츠쿠모가미-오래된 물건에 신이 깃들어 만들어짐 -카미카구시-일본에는 어떠한 정보와 흔적없이 기이하게 일어난 실종을 카미카쿠시 라
관련내용 백업 -츠쿠모가미-오래된 물건에 신이 깃들어 만들어짐 -카미카구시-일본에는 어떠한 정보와 흔적없이 기이하게 일어난 실종을 카미카쿠시 라
관련내용 백업 -츠쿠모가미-오래된 물건에 신이 깃들어 만들어짐 -카미카구시-일본에는 어떠한 정보와 흔적없이 기이하게 일어난 실종을 카미카쿠시 라
관련내용 백업 -츠쿠모가미-오래된 물건에 신이 깃들어 만들어짐 -카미카구시-일본에는 어떠한 정보와 흔적없이 기이하게 일어난 실종을 카미카쿠시 라고 부르는 문화가 있다. 일본 환상문학에대한 분석 다른 세계란 인간의 의식과 언어에 의해 창조되거나 무의식에 의해 표출되는 세계 인간이 꿈꾸는 이상향의 형태를 할 때도 있고 공포의 세계, 죽음의 세계 등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다른 세계는 결국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세계이므로 인간의마음이 존재 하누 곳 어디에나 존재 가능하다.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신화, 설화, 소설 등이 탄생 따라서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중국, 서양 또한 다양한 다른 세계 발견 가능. 다른 세계는 죽음과 관련 있는 세계, 그리고 인간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이상향(낙원, 도원경)이 될 것 죽음과 관련 있는 세계를 통해선 죽음에 대한 일본인의 의식의 변화 살펴볼 수 있음 이상향이란 현실의 반전상 의미 가질 수 있으므로 사회적 배경 관찰 가능 그외 사진들 -2022.10.10 질문 1. 경계에 가는 사람들은 정신이 불안정한 상태일 텐데 (경계를 병적으로 믿는 상태&현실에선 벼랑에 밀린 상태) 관리자가 되기에는 관리를 맡기기 적합한 상태가 아니지 않아? 그니까... 사고를 치지 않고 과연 주민들을 잘 관리할 수 있을지.. +모두들 살아있니? 코로나 때문에 학교 가지 않고 모두와 대화하던 때가 그립네 +2023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모두들 +어느덧 2024년~
808 이름없음 2024/01/12 08:57:47 ID : glvbiqmHzWk 0
근데 진짜 궁금해서 레스 쓰는데 다들 살아있니? 참고로 스탑했다 우와우와 아직 있구나.. 지금은 경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생각이 바뀌었어? 그대로야?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네.. 나는 경계가 제일 크게 꿈, 죽음, 사후세계에 대한 관점을 바꿔놓았거든.. 다른 레스주들은 어떨지 궁금하다 스레주도 잘 있을까 궁금해 2025년에 성인 기념으로 온다고 했던가? 일단 시간나면 다시 이 스레 정주행 해야겠어.. 미련이 남아서 이 스레 영원히 못 잊을 거 같아 - +나는 자각몽, 심상화 쪽으로 연구하고 있다! 아무래도 무의식 쪽으로 접근해 보는 게 좋을 거 같아서 계속 연습하고 시도해 보고 있어! 최근에 관심을 가진 건 주로 자각몽 쪽인데 그중에서도 무의식의 나와 대화하기, 자각몽 속에서의 죽음 이런 종류가 흥미롭더라고 언젠가 경계에 대한 정보를 더 아는 날이 올 거라고 믿고 있어 같이 화이팅하자고!
809 이름없음 2024/01/12 20:02:02 ID : anAZg1Ci8ry 0
ㅋㅋ살아는 있지~ 오랜만에 알람 떠서 반갑네
810 이름없음 2024/04/06 15:11:15 ID : g3RvjupQnCl 0
갑자기 다른 유저가 유입돼서 스레가 줄어드는 게 싫어서 스탑했어! 나 진짜 마지막으로 스레주랑 대화하고 거의 안 들어왔었어...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이 글을 본 것 같은데 난 이제 고3이야... ㅎㅎ 너무너무 반갑고 아직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기쁘다... 난 아직 경계를 포기하지 않았어! 나랑 스레주랑 동갑이었던 것 같은데 내년엔 둘 다 성인이겠다! 셉도 기억나고 관리자명인 M도 기억하고 있어 ㅋㅋㅋ 아직 관리자 자리가 남아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오컬트 쪽에서 심상화나 다른세계 주술 같은 거 알아보면서 갈 방법을 생각 중이야 머리가 좋진 않지만 죽기 전에 5월 3일 축제에서 M이랑 같이 오니기리 먹고 싶어 ㅎㅎ 나도 다시 정주행 해야겠다! 혹시나 경계에 대해 알게 된 사실이나 추측이 있다면 같이 대화하자! 헉 나 Hxz인데 왜 아이디가 바뀌었지? ㅋㅋㅋ +아직 아무도 안 들어왔나 보네... 오늘 축제날이어서 저녁에 모래시계로 시도해 보려고!
811 이름없음 2025/01/08 11:11:40 ID : glvbiqmHzWk 0
해피뉴이어! (스탑함) +오늘은 25년 7월28일 다들 살아있는 사람~? 응답부탁!(๑•᎑< ๑)♡ +25년 9월19일 +25년 11월 20일 난 아직도 살아있어 +25년 12월 24일 메리크리스마스!!! +26년 4월 5일 다들 있니??
812 이름없음 2025/01/24 18:58:08 ID : glBe5eZilzX 0
성인되면 와준다고 했는데 언제 와주려나 나도 이제 성인이야 벌써 ㅋㅋㅋ 기다릴게
813 이름없음 2025/03/26 01:42:47 ID : y6pbCjeJO67 0
우리를 까먹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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