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ฅ•ω•ฅ 2020/07/17 01:03:58 ID : TO2oINwHvim 0
나는 별과 별 사이의 공간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간 같다고 생각했었다. 가까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곳에 있는 미지의 존재, 존재들. /정소연, 구름의 고향
702 이름없음 2022/09/19 12:55:31 ID : s3vfO2pXy40 0
얍! 접기!
703 이름없음 2022/09/19 12:55:48 ID : s3vfO2pXy40 0
오늘은 집에 들어가면 일단 글을 쓰자
704 이름없음 2022/09/20 01:35:00 ID : s3vfO2pXy40 0
열심히 에세이 썼다. 더 열심히 할수도 있었지만......; 일단 자자....
705 이름없음 2022/09/20 12:03:09 ID : JQq6pgjhfcH 0
에에엥 오늘 야구보러 가는 날~ 신남 하지만 글은 못쓰겠지 내일은 야간근무인데 일찍 들어가서 일해야지
706 이름없음 2022/09/20 12:04:52 ID : JQq6pgjhfcH 0
변해야 할 필요성 있음
707 이름없음 2022/09/20 12:05:19 ID : JQq6pgjhfcH 0
여전히 커뮤 넘 많이함.....ㅋㅋㅋㅋㅋㅋ........
708 이름없음 2022/09/20 12:26:02 ID : JQq6pgjhfcH 0
독후감을 잘 쓰기 위해서 노트에 먼저 초고를 써보는 건 어떨까?
709 이름없음 2022/09/22 01:01:09 ID : JQq6pgjhfcH 0
오늘도 에세이를 썼다 꽤 재밌다~
710 이름없음 2022/09/22 01:10:54 ID : JQq6pgjhfcH 0
부의 추월차선 계속 읽고 있는데 진짜 내가 읽었던 책이 맞나?
711 이름없음 2022/09/22 10:54:13 ID : JQq6pgjhfcH 0
샤워도하고 집정리도 하고 그래야지 에구구
712 이름없음 2022/09/22 10:55:59 ID : JQq6pgjhfcH 0
일단 에세이를 다 쓰고 난 뒤에는 성공학 관련 심리학 블로그를 시작하는 건 어떨까?
713 이름없음 2022/09/22 18:50:57 ID : JQq6pgjhfcH 0
https://youtu.be/g-39OF50pUw 노트쓰기로 당신의 천재성을 어쩌구
714 이름없음 2022/09/24 19:14:33 ID : lbgZijg2Glc 0
고향 다녀왔다....! 에고공
715 이름없음 2022/09/25 10:31:18 ID : 1xu6Zii7fgi 0
한번 바람 쐬고 오니 좋은 것 같다 열일하는 중~~
716 이름없음 2022/09/25 10:39:18 ID : 1xu6Zii7fgi 0
하.... 진짜 커뮤 잠시 끊고 소설 한 챕터 다 쓰고 업로드, 에세이 초고 다 쓰고 다시 하자...... 시간 넘 많이 잡아먹는다......
717 이름없음 2022/09/25 10:53:17 ID : 1xu6Zii7fgi 0
동결한다고 올려놨으니까............ 후............ 진짜 이거 10월 첫째주까지는 끝내자
718 이름없음 2022/09/25 10:53:35 ID : 1xu6Zii7fgi 0
- 소설 한챕터 다 쓰고 업로드 - 에세이 초고
719 이름없음 2022/09/25 10:56:36 ID : 1xu6Zii7fgi 0
책은 틈틈히 읽고 있으니까 하루 2시간 글쓰기 꼭 하자 이것만 꾸준히 하자 내 뇌를 업그레이드 시키자
720 이름없음 2022/09/25 13:35:21 ID : 1xu6Zii7fgi 0
사과를 판매함에 있어서 가치 창출이란 무엇일까 일단 맛있는 사과를 판매하는 것 더 싸게 살 수 있는 것 사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 수 있는 것(안심) 편리하게 물건을 주문 배송 받는 것(비대면, 절차 간소화)
721 이름없음 2022/09/25 13:57:25 ID : 1xu6Zii7fgi 0
브랜딩과 세일즈 관련된 책을 읽자
722 이름없음 2022/09/25 14:33:10 ID : 1xu6Zii7fgi 0
마케팅 관련 책도
723 이름없음 2022/09/25 14:33:59 ID : 1xu6Zii7fgi 0
일단은 책쓰는 중이니까 책쓰기나 관련 직업에서 선배들이 쓴 책을 읽어보는 걸로 시작해야지 일단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자
724 이름없음 2022/09/25 14:44:32 ID : 1xu6Zii7fgi 0
나중에 책을 쓰고 나면 책 쓰기 모임 같은 거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책 쓰기 책이나 강의 같은 거 듣고 도움을 줄 수 있거나 알려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나중에 책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쓸 수도 있고
725 이름없음 2022/09/26 00:11:22 ID : hxWmHBbveK2 0
경찰관속으로 다 읽었는데 눈물난다
726 이름없음 2022/09/26 14:32:56 ID : lbgZijg2Glc 0
집정리도 하고 빨래도 정리하고 샤워도 하고 친구 만나러 갈 준비도 해야함
727 이름없음 2022/09/26 14:33:16 ID : lbgZijg2Glc 0
손톱도 깎아야함 ㅇ아니 손톰은 왤케 빨리 자라???
728 이름없음 2022/09/26 14:37:25 ID : lbgZijg2Glc 0
친구들끼리 밴드로 독서모임 만들었는데 오래 갔으면 좋겠다 지금 방구석 미술관 읽고 있는데 꽤 쉽고 재미있다 내가 좀 독서를 편중하는 편인데 독서모임에서는 이것저것 두루두루 읽자고 하니 한쪽에만 쏠려있던 관심이 분산되어 몰려있는 머리를 환기시켜주는 것 같아서 좋다
729 이름없음 2022/09/27 18:04:19 ID : srxRClDvCo0 0
살.....려....줘.......
730 이름없음 2022/09/27 18:04:54 ID : srxRClDvCo0 0
어제 친구 만나서 넘 좋았는데 오늘 넘 피곤하다........으으으으
731 이름없음 2022/09/27 21:01:59 ID : srxRClDvCo0 0
나는 별과 별 사이의 공간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간 같다고 생각했었다. 가까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곳에 있는 미지의 존재, 존재들. /정소연, 구름의 고향 이렇게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순간들이 얼마나 많이 다가올까. 한 인간이 성장한다는 것은 아무말도 할 수 없는 순간들을 하나씩 통과해나가는 일인지도 모른다. /신경숙,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성실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가식이 있으며, 고결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비열함이 있고, 불량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선량함이 있는지를 몰랐다.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소녀봇에서 가져온 예쁜 문장
732 이름없음 2022/09/28 00:14:02 ID : lbgZijg2Glc 0
자야지..... 으윽...... 머리는 말리고 자자 내일 일을 위해서 일찍 자야해....
733 이름없음 2022/09/28 08:46:11 ID : JVaoHwpO5SG 0
끄으으으으
734 이름없음 2022/09/28 08:46:17 ID : JVaoHwpO5SG 0
살려줘
735 이름없음 2022/09/28 08:46:51 ID : JVaoHwpO5SG 0
글 써야하는데 넘 바빠ㅓ 글 쓸 시간이 없네 오늘도 저녁먹고 일하고 퇴근해야행.....
736 이름없음 2022/09/28 13:48:39 ID : JVaoHwpO5SG 0
으윽.... 바쁘다.... 내일 놀러갈때는 글 쓸수있게 준비해서 가야지
737 이름없음 2022/09/29 00:26:29 ID : lbgZijg2Glc 0
졸린데 잠들고 싶지 않은 밤 악의를 가진 이들로 인해 피곤했던 낮 한동안 쉴 수 있는 날 기대되는 삶
738 이름없음 2022/09/29 00:28:06 ID : lbgZijg2Glc 0
여기 둘러보면 일기 쓰는 이들 나이가 넘 적어서 귀엽기도 하고 그렇다 내가 너무 나이가 많아서 부끄러운데..... 끙...... 사실 애인이라고 적은 것 남편임 나 사실 유부였다! 라고 적지만 사실 아무도 이 일기 안 보잖아 ㅋㅋㅋㅋ
739 이름없음 2022/09/29 00:28:57 ID : lbgZijg2Glc 0
혼잣말 하는 거 너무 좋아 일기판은 서로 혼잣말하는 것 같아서 좋아 트위터는 좀 무섭지만 여기는 아늑한 느낌이지
740 이름없음 2022/09/29 00:29:44 ID : lbgZijg2Glc 0
다음달에 ㅅㄷㅅ 결혼하는데 옷을 사야하는데...... 옷을 사려고 했던 곳이.....(흐릿)
741 이름없음 2022/09/29 00:30:43 ID : lbgZijg2Glc 0
독서모임 책 선정한다고 내가 더 책을 많이 읽게 되는 것 같다 사실 독서모임의 인기나 활발한 활동 같은 건 어떤 책을 선정하느냐가 좌우하기 때문에.... 꽤 과중한 자리임
742 이름없음 2022/09/29 00:31:06 ID : lbgZijg2Glc 0
그런 과중한 자리 맡는 거 좋아하지만 <:3c
743 이름없음 2022/09/29 00:31:40 ID : lbgZijg2Glc 0
요즘엔 아버지 과수윈으로 사업하는 상상함
744 이름없음 2022/09/29 00:32:04 ID : lbgZijg2Glc 0
블로그 작가로 자리잡는 것부터 생각하라고....??
745 이름없음 2022/09/29 00:32:59 ID : lbgZijg2Glc 0
맨날 딴생각하고 하나를 끈덕지게 못하는 거 고쳐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고등학생때나 대학생때나 취준 때나 지금이나 한번 하는 일은 끝까지 해내는 것보면 내 자신도 대단해...?
746 이름없음 2022/09/29 00:33:27 ID : lbgZijg2Glc 0
책임감을 느끼느냐 아니냐의 차이인 걸까? 아니면 돈을 냈거나 돈을 버는 일이기 때문일까?
747 이름없음 2022/09/29 00:33:57 ID : lbgZijg2Glc 0
그러고보니 요즘에 해캠 안하고 있지....... 흐음........
748 이름없음 2022/09/29 00:34:17 ID : lbgZijg2Glc 0
쨌든 마감 해야해.... 마감...... 내일 놀러갈 때도 패드 들고 가야지.....
749 이름없음 2022/09/29 00:34:35 ID : lbgZijg2Glc 0
부정출혈 있어서 걱정임..... 결국 경구 먹었당 힝
750 이름없음 2022/09/29 00:34:58 ID : lbgZijg2Glc 0
졸려..... 자자......
751 이름없음 2022/09/29 00:35:34 ID : lbgZijg2Glc 0
히히 오늘 손톱 깎았지롱 칭찬해
752 이름없음 2022/09/29 00:36:10 ID : lbgZijg2Glc 0
설거지랑 집정리를 미리 해놓고 자기 그러면 아침에 뭔가 더 기운이 난대 믿는다 내일 기운 안나기만해봐
753 이름없음 2022/09/29 00:37:17 ID : lbgZijg2Glc 0
https://youtu.be/MsXhRTw-vFI 10분 욕실청소
754 이름없음 2022/09/29 00:41:03 ID : lbgZijg2Glc 0
아니 초반 레스 읽는데 초반에는 걍 남편이라고 썼었잖아??? 다들 애인이라고 적은 거 분륜인 줄 알았을 듯 애인 = 남편이었는뎅..... 물론 아무도 내 일기 안보지만 ㅋ.ㅋ.ㅋ.ㅋ....
755 이름없음 2022/09/29 19:43:57 ID : zO79ikmq0nC 0
히히 남편이랑 카라반 왔다~ 넘 좋음~
756 이름없음 2022/09/30 09:46:21 ID : zO79ikmq0nC 0
남편은 잠탱이임~
757 이름없음 2022/09/30 23:14:40 ID : lbgZijg2Glc 0
내일 할 일 - 남편 차 정리 - 블로그 올릴 글 정리 - 집 정리정돈
758 이름없음 2022/10/01 08:19:31 ID : lbgZijg2Glc 0
으 온몸이 근육통이라 일어나기도 힘들고 움직이기도 싫다아아아
759 이름없음 2022/10/01 08:20:02 ID : lbgZijg2Glc 0
벌써 시월이랸 무슨일이죠????? 두달만 더 지나면 한살 더 먹는다구????
760 이름없음 2022/10/01 18:22:55 ID : unB9ijirxPj 0
흑흑 오늘 식당갓다가 뜨개인형 봤는데 너무 귀여워서..... 갑자기 뜨개인형 뜨고 싶어짐..... https://youtu.be/Ged7piBqXyk 우주고래
761 이름없음 2022/10/01 19:00:46 ID : unB9ijirxPj 0
762 이름없음 2022/10/01 19:06:24 ID : unB9ijirxPj 0
763 이름없음 2022/10/01 19:07:03 ID : unB9ijirxPj 0
https://youtu.be/BOyh_UMKIMg 팔딱팔딱 물고기
764 이름없음 2022/10/01 19:25:10 ID : unB9ijirxPj 0
765 이름없음 2022/10/02 04:52:07 ID : unB9ijirxPj 0
ㅋ.ㅋ.ㅋ.ㅋ.ㅋ..... 갑자기 손뜨개 인형에 꽂혀서 다이소에서 실이랑 바늘이랑 기타 등등 만원의 행복 해서 가져와서는 뜨개질 영상으로 배우다가 뜨개인형 관련 컨텐츠나 이야기 판매 등등 보다가 지금 시간 네시 오십분.... 하.... 미쳤니 나레기???
766 이름없음 2022/10/02 09:17:21 ID : unB9ijirxPj 0
하.....시밤 졸라 피곤해......
767 이름없음 2022/10/02 11:15:13 ID : unB9ijirxPj 0
흑흑 뜨개인형 보면 볼수록 넘 만들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레기 충동성조절 안되냐곸ㅋㅋㅋㅋ
768 이름없음 2022/10/02 11:21:55 ID : unB9ijirxPj 0
오늘 해야할 일 이불 사기 결혼식 옷 사기 남편한테 일정/헤어 관련 어머니께 얘기하라고 하기
769 이름없음 2022/10/02 12:14:00 ID : unB9ijirxPj 0
취미 만드는게 취미라는게 있던데.... 나인듯
770 이름없음 2022/10/02 12:38:22 ID : unB9ijirxPj 0
771 이름없음 2022/10/02 14:50:02 ID : unB9ijirxPj 0
내년은 청룡의 해라고 하니까 용 미리 만들어놓으면 좋을 것 같다 도안 읽는 법, 도안 만드는 법 공부하면 좋을 것 같음 어제 꽂혀놓고는 지금 거의 니팅카페 체인점 냈음ㅋㅋㅋ
772 이름없음 2022/10/02 23:12:51 ID : unB9ijirxPj 0
773 이름없음 2022/10/02 23:14:12 ID : unB9ijirxPj 0
캡모자 키링 만들었다ㅋㅋㅋ 만들고나니 마지막에 뺏뜨기를 너무 꽉꽉 당겨서 해버려서 빵모자에 가깝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도 긴뜨기나 한길긴뜨기나 둘다 배울 수 있어서 좋았음 선생님 설명도 너무 잘해줘서 너무 좋아....
774 이름없음 2022/10/03 00:13:07 ID : unB9ijirxPj 0
진짜 미쳐가지고.....; 내일은 일 열심히 하고 그 다음날은 진짜 글쓰자 미쳤나봐 진짜 24년도도 얼마 안남았다 쓰벌
775 이름없음 2022/10/03 09:42:32 ID : unB9ijirxPj 0
https://brunch.co.kr/@thnx/11 뜨개효과 실제로 뜨개질에 뭔가 명상하고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아 찾아보니 진짜 있다고 함....! 쩌는데...?
776 이름없음 2022/10/03 09:43:02 ID : unB9ijirxPj 0
아이디어스 깔아서 구경중인데 고수들 왤케 많아....?????
777 이름없음 2022/10/03 09:43:36 ID : unB9ijirxPj 0
부모님이 과수원을 하시니까 사과 관련된 것들을 떠보는 건 어떨까 하고 생각중 의성에 자주 내려가서 농촌생활 인스타 해야하나?
778 이름없음 2022/10/03 10:16:36 ID : unB9ijirxPj 0
아이디어스에 딸기 인형 여러개 해서 파는 거 봤는데 너무 귀엽더라 사과도 그렇게 사과인형 한상자 해서 팔면 수요가 있으려나?
781 이름없음 2022/10/03 13:50:33 ID : unB9ijirxPj 0
https://m.blog.naver.com/nalda21/221441796813 사과 소품함 너무 귀여워...... 흑흑
782 이름없음 2022/10/03 13:55:24 ID : unB9ijirxPj 0
그립톡 커버 넘 귀엽다 ㅠㅠ 만들어보고싶어 ㅋㅋㅋ큐ㅠㅠㅠ 원래 그립톡 같은거 사은품으로 받은거 안예뻐서 안 쓰는데 커버 씌워두면 넘 귀여울듯
783 이름없음 2022/10/03 14:03:34 ID : unB9ijirxPj 0
https://youtu.be/CA11RwWSzvo 그립톡 커버 기본 https://youtu.be/D_v79NxM2I4 포카 커버 은근 수요 있을듯
784 이름없음 2022/10/04 08:09:52 ID : unB9ijirxPj 0
매일 2시간 글쓰고 책읽기 넘 기니까 2시간 글먹기라고 스스로 이름붙였다. 2시간 글먹기 오늘부터 꼭 실천하고 여기에 기록해야지
785 이름없음 2022/10/04 13:11:40 ID : unB9ijirxPj 0
점심먹구 글쓰고 집정리하고 냥케어 해야지..... 취미생활은 주말로 몰아넣자......흑흑........
786 이름없음 2022/10/04 13:32:57 ID : unB9ijirxPj 0
일단 밥은 먹었음 이제 글쓰자......
787 이름없음 2022/10/04 20:17:49 ID : 0msi7cIGr9h 0
으윽.... 카페인 올라온대다가 야간근무 휴유증에 피곤함까지 겹쳐서 죽을 뻔했음 그래서 오후 내내 아무것도 못함 ㅋㅋㅋ큐ㅠㅠㅠㅠ
788 이름없음 2022/10/05 00:39:27 ID : 0msi7cIGr9h 0
최재천 교수님이 말했던 블로그 쓰는 팁 알려줬었는데 어디에서 봤는지 모르겠넹 까먹음
789 이름없음 2022/10/05 00:40:26 ID : 0msi7cIGr9h 0
오늘 일기 많이 쓰고 책도 한 권 읽어서 뿌듯함 부#적북적 앱 쓰는데 좋음 귀엽고 높이로 보여주는게 정말 유용하고 가시성이 보인다고 생각함
790 이름없음 2022/10/05 09:59:00 ID : PinTQk9y3Wp 0
투두리스트 루빗으로 하고 있는데 다른 것도 알아볼까 고민중 일단은 해보고있는데 이거 위젯이 조금 별로고 프리미엄도 비싸고 그르네
791 이름없음 2022/10/05 11:20:22 ID : PinTQk9y3Wp 0
https://m.blog.naver.com/lee540855/222863400582 오 일정관리 앱 추천 틱틱 연동성이나 이런게 좋다고 함 루틴 반복 설정도 되려나?
792 이름없음 2022/10/07 00:03:21 ID : jAmJQq7BAkn 0
회식 너무 싫어...... 술마시는 거 너무 싫어..... 나도 술마시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고 싶다........ 술 석잔 마시면 토하는 내가 싫어
793 이름없음 2022/10/07 00:04:45 ID : jAmJQq7BAkn 0
귀에서 부스럭소리가 나서 귀를 팠는데 개미가 나왔다 헐
794 이름없음 2022/10/07 00:05:07 ID : jAmJQq7BAkn 0
어디서 붙어온 개미지....? 회식장소에서?
795 이름없음 2022/10/08 00:07:23 ID : jAmJQq7BAkn 0
오늘은 뭔가 생산성있는 하루였다 하루콩 쓰고 있는데 넘 귀여움..... 좀 더 써보고 계속 쓸 것 같으면 결재할지도?
796 이름없음 2022/10/08 00:08:55 ID : jAmJQq7BAkn 0
진짜 게으름 탈출법 책이 정말 도움 많이 되고 꿀팁이 많다.... 진짜 갓책
797 이름없음 2022/10/08 00:09:28 ID : jAmJQq7BAkn 0
오늘 부자의 그릇 다 읽었는데 진짜 이것디 갓책. 마지막에 다 예상한 결말이긴했는데 감동적이라서 울뻔함 ㅋㅋㅋ큐ㅠㅠㅠ
798 이름없음 2022/10/08 00:10:28 ID : jAmJQq7BAkn 0
마이루틴 이거 쓰고 있는데 꽤 좋음.... 루틴 갯수 제한 있는게 슬프긴 한데 흑흑 그래도 잘 쓰고 있다 할일 앱 중에서는 제일 나은 것 같기도하고
799 이름없음 2022/10/08 00:10:45 ID : jAmJQq7BAkn 0
노션은 도대체 어텋게 쓰는거야...?
800 이름없음 2022/10/08 00:11:40 ID : jAmJQq7BAkn 0
일의 효율성을 높이려고 뽀모도로 다시 깔았다 이전에 썼던 앱은 아닌데 포커스투두로 하고 있음. 전에는 좀 불편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닌가? 어쨌든 지금은 잘 맞음
801 이름없음 2022/10/08 00:12:13 ID : jAmJQq7BAkn 0
히히 이제 접을 때가 디 되었다 이런 혼잣말을 적는거 왤케 즐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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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 . 92 Hit
일기 이름없음 22.11.01 0
734레스 속상함도 실망감도 부담감도 넘치지만 이 감정까지 무겁게 들고 가지는 않으려고 해 5479 Hit
일기 Lemon juice 22.11.01 6
24레스 269 Hit
일기 이름없음 22.10.31 2
8레스 하늘에서 내려온 87 Hit
일기 헤스 22.10.31 0
23레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하여 116 Hit
일기 잘자 22.10.30 1
87레스 Rabbit 308 Hit
일기 이름없음 22.10.29 1
251레스 현실 피해서 게임이나 하자 792 Hit
일기 이름없음 22.10.28 4
43레스 니 머 햇나 430 Hit
일기 이름없음 22.10.28 0
14레스 09:00 98 Hit
일기 . 22.10.2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