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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6)
20.추리로는 끝판왕인 분들만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100)
1
◆jcq2Le5eY8l
2020/08/08 11:26:26
ID : 4ZirwNs2k4J
3
▶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S1 E2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10398) ★★☆
S1 E3 죽은 자들을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77284) ★☆☆
S1 E4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923605) ☆☆☆
*원래 있던 꽃뜰 섬 살인사건은 폐지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교회의 가르침을 믿고 준수하라. 교회를 보호하라. 약자를 존중하고 지켜라. 조국을 사랑하라. 적 앞에서 후퇴하지 마라. 중단과 자비 없이 불신자들과 싸우라. 하느님의 법에 그들이 반대하지 않는다면 봉건 의무를 양심적으로 실행하라. 거짓말하지 말고, 그대의 서약을 신뢰받게 하라. 자비로워지고, 모든 이에게 아낌없이 베풀라. 마지막으로, 어디서든, 언제든 부정과 악에 맞서 정의와 선의 투사가 되어라.
중세 시대를 재현한 드라마 <엄청 쎈 중쎄>의 기사 배우가 살해당했다. 그를 살해한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다음 주 토요일, 8월 15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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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폴◆jcq2Le5eY8l
2020/09/02 19:25:16
ID : 4ZirwNs2k4J
0
잔다르크 씨..? 그게 누구죠?
303
이름없음
2020/09/02 19:27:47
ID : Y8ry5ak4Lgo
0
"촬영장 기둥뒤에 폴♡잔다르크 ... 라고 써있는 낙서를 발견했습니다. 아는바 없으신가요?"
304
◆jcq2Le5eY8l
2020/09/02 19:28:31
ID : 4ZirwNs2k4J
0
아 아니네욥
305
폴◆jcq2Le5eY8l
2020/09/02 19:30:43
ID : 4ZirwNs2k4J
0
아.. 그건.., 촬영장 기둥이 계속해서 쓰였더니, 흔적도 그대로 남는군요. 저와 잔다르크란 사람은, 과거 연인이었습니다.
306
이름없음
2020/09/02 19:31:09
ID : Y8ry5ak4Lgo
0
제가잘못읽은거네요 ㅋㅋㅋ
"폴♡엘리자벳 이라는 낙서를 발견했는데요, 이에대해 아는바 있으신가요?"
307
◆jcq2Le5eY8l
2020/09/02 19:32:28
ID : 4ZirwNs2k4J
0
아니요 큐ㅠ 제가 피터랑 헷갈렸네요 의 답변이 대신될 겁니다
308
이름없음
2020/09/02 19:32:55
ID : Y8ry5ak4Lgo
0
폴 / 잔다르크가 맞는거죠??
309
◆jcq2Le5eY8l
2020/09/02 19:33:13
ID : 4ZirwNs2k4J
0
넵
310
이름없음
2020/09/02 19:34:16
ID : Y8ry5ak4Lgo
0
"근데 왜 모른다고... 과거 연인이었던 잔다르크씨를 죽인 피해자/엘리자벳 에게 좋은감정은 아니셨겠군요?"
311
폴◆jcq2Le5eY8l
2020/09/02 19:35:27
ID : 4ZirwNs2k4J
0
잔다르크 씨를 죽인 건 엘리자벳 씨입니다. 만약 죽였다면 그녀를 죽였지 피해자를 죽이지는 않았어요!
312
이름없음
2020/09/02 19:36:34
ID : Y8ry5ak4Lgo
0
"피터씨를 불러주세요"
313
피터◆jcq2Le5eY8l
2020/09/02 19:38:00
ID : 4ZirwNs2k4J
0
전 정말 억울합니다!
314
이름없음
2020/09/02 19:39:05
ID : Y8ry5ak4Lgo
0
"10시까지 막차를 기다린이후에 주변에 그냥있었다고 하셨는데, 어디에서 누구와 뭘하고계셨죠?"
315
피터◆jcq2Le5eY8l
2020/09/02 19:40:07
ID : 4ZirwNs2k4J
0
저 혼자 있었습니다. 저는 회식 자리에 못 끼니까 피해서 그냥 둘러다녔어요.
316
이름없음
2020/09/02 19:42:59
ID : Y8ry5ak4Lgo
0
"피터씨 최근 일기를 보니 알베르씨를 매우 싫어하고 심지어 죽이고싶어 하셨더군요 맞습니까?"
317
피터◆jcq2Le5eY8l
2020/09/02 19:43:51
ID : 4ZirwNs2k4J
0
크흠, 그렇습니다.
318
이름없음
2020/09/02 19:44:28
ID : Y8ry5ak4Lgo
0
"심지어 일기를보니 죽이기위한 준비를 하셨던데 소품실에 준비한게 뭔가요?"
319
피터◆jcq2Le5eY8l
2020/09/02 19:44:49
ID : 4ZirwNs2k4J
0
소품실에 준비한 건.. 수면제입니다.
320
이름없음
2020/09/02 19:45:19
ID : Y8ry5ak4Lgo
0
"수면제를 사용한 후 구체적으로 어떻게하실 계획이었죠?"
321
피터◆jcq2Le5eY8l
2020/09/02 19:46:03
ID : 4ZirwNs2k4J
0
검집에서 칼을 빼내서 살해할 계획이었죠.
322
이름없음
2020/09/02 19:47:40
ID : Y8ry5ak4Lgo
0
"그냥 계획대로 진행하신거아닌가요?"
323
피터◆jcq2Le5eY8l
2020/09/02 19:49:07
ID : 4ZirwNs2k4J
0
아니라니까요! 그럴 계획을 세웠지만 발인이 12일이었고, 장례식 참여에 누가 되면 안되니까 오늘은 정말 살해하지 않았어요.
324
이름없음
2020/09/02 19:49:56
ID : Y8ry5ak4Lgo
0
"소품실에 대해 몇가지 여쭤볼게요, 먼저 소파에 크게 베인 자국은 전에도 있던자국입니까?"
325
피터◆jcq2Le5eY8l
2020/09/02 19:50:44
ID : 4ZirwNs2k4J
0
아닙니다, 제가 막차를 타기 전 소품을 정리할 때까지 자국은 없었습니다.
326
이름없음
2020/09/02 19:51:35
ID : Y8ry5ak4Lgo
0
"두번째로 피해자의 원래 러시아기사 갑옷 / 지금 입고죽은 프랑스 기사 갑옷은 똑같은 형태의 갑옷이 소품실에 있습니까?"
327
피터◆jcq2Le5eY8l
2020/09/02 19:52:07
ID : 4ZirwNs2k4J
0
네, 보통 코트걸이에 걸어 놓는 편입니다.
328
이름없음
2020/09/02 19:52:58
ID : Y8ry5ak4Lgo
0
"금속, 나무 원통은 원래 뭐에 사용하는 물건입니까?"
329
피터◆jcq2Le5eY8l
2020/09/02 19:54:41
ID : 4ZirwNs2k4J
0
술통이나 창고 장식에 쓰이는 편입니다.
330
이름없음
2020/09/02 19:55:10
ID : Y8ry5ak4Lgo
0
"수면제를 갖다놓으셨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디에있나요?"
331
피터◆jcq2Le5eY8l
2020/09/02 19:57:46
ID : 4ZirwNs2k4J
0
지금 없습니까? 이상하네요, 분명히 나중에 음료수에 타려고 갖다놨었는데.
332
이름없음
2020/09/02 19:58:53
ID : Y8ry5ak4Lgo
0
"혹시 가루로 만들어 휴지에 싸놓았었나요?"
333
피터◆jcq2Le5eY8l
2020/09/02 19:59:53
ID : 4ZirwNs2k4J
0
네..? 아니요, 곽티슈가 소품실에 있지만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334
이름없음
2020/09/02 20:04:10
ID : Y8ry5ak4Lgo
0
"엘리자벳씨에게 문자메세지를 삭제하라고 하신이유는 뭔가요?"
335
피터◆jcq2Le5eY8l
2020/09/02 20:05:56
ID : 4ZirwNs2k4J
0
엘리자벳 씨와 저는 갑질로 인해서 엮이던 상황이었습니다. 전 그게 달갑지 않았고, 엘리자벳 씨도 교제하는 사람이 있는 과정에서 엮이고 싶지 않았을겁니다.
336
이름없음
2020/09/02 20:06:22
ID : Y8ry5ak4Lgo
0
"갑질이요? 누가 누구에게 갑질을 했다는건가요?"
337
피터◆jcq2Le5eY8l
2020/09/02 20:07:18
ID : 4ZirwNs2k4J
0
알베르 씨가 저에게 했죠.
338
이름없음
2020/09/02 20:08:04
ID : Y8ry5ak4Lgo
0
"벨씨가 문자메세지에서 실망한건 어떤부분인가요?"
339
피터◆jcq2Le5eY8l
2020/09/02 20:11:24
ID : 4ZirwNs2k4J
0
제가 바람을 피웠다고 오해했고, 그것 때문에 실망했다고 한겁니다.
340
이름없음
2020/09/02 20:13:37
ID : Y8ry5ak4Lgo
0
"벨씨를 죽였다고... 적혀있던데, 관련해서 이야기좀 해주실수 있을까요?"
341
피터◆jcq2Le5eY8l
2020/09/02 20:15:15
ID : 4ZirwNs2k4J
0
저 때문에 괜히 벨 씨가 죽었으니.. 그것에 대한 이야기는 삼가해주시죠.
342
이름없음
2020/09/02 20:18:31
ID : Y8ry5ak4Lgo
0
여기서 발인일은 6월12일이고 오늘은 7월 10일 아닌가요?
343
◆jcq2Le5eY8l
2020/09/02 20:20:52
ID : 4ZirwNs2k4J
0
아니에요 7월 12일이에요, 죽은 날이 1개월 전이므로 이번 달에 장례식이 치루어질 수밖에 없어요
344
이름없음
2020/09/02 20:25:35
ID : Y8ry5ak4Lgo
0
벨이 자살을 했구나...
"엘리자벳씨와의 루머를 퍼트린 사람으로 짐작가는 인물이 있습니까?"
345
피터◆jcq2Le5eY8l
2020/09/02 20:27:10
ID : 4ZirwNs2k4J
0
장본인이거나 알베르 씨, 둘중 한 명이겠죠.
346
이름없음
2020/09/02 20:30:48
ID : Y8ry5ak4Lgo
0
"알페르씨에게 소품실 열쇠를 건넬때 만났을거같은데, 마지막으로 만난게 언제입니까?"
347
피터◆jcq2Le5eY8l
2020/09/02 20:31:33
ID : 4ZirwNs2k4J
0
오후 10시쯤일 겁니다.
348
이름없음
2020/09/02 20:34:39
ID : Y8ry5ak4Lgo
0
폴한테 문자메세지에대해 안물어봤네...
"피터씨는 이제 됐습니다. 폴씨, 엔터테이먼트 대표님께 받은 문자메세지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349
폴◆jcq2Le5eY8l
2020/09/02 20:36:01
ID : 4ZirwNs2k4J
0
베스트엔터테인먼트에 바로 이직하려고 했지만, <엄청 쎈 중쎄> 촬영으로 인해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촬영이 끝나고 이직하려고 했는데, 상부 측에서 그러지 말라고 막아둔겁니다.
350
이름없음
2020/09/02 20:37:46
ID : z87e6lvhcGq
0
이제 한명남았는데, 심문이 끝나면 결론을 내야되나요?
351
◆jcq2Le5eY8l
2020/09/02 20:38:12
ID : 4ZirwNs2k4J
0
네
352
로버트◆jcq2Le5eY8l
2020/09/02 20:47:29
ID : 4ZirwNs2k4J
0
이제 샤를로만 남았으니 샤를로를 심문하자.
353
로버트◆jcq2Le5eY8l
2020/09/02 20:47:38
ID : 4ZirwNs2k4J
0
그건 그렇고.. 악토르 씨가 전화를 안 받으시네..
354
샤를로◆jcq2Le5eY8l
2020/09/02 20:47:46
ID : 4ZirwNs2k4J
0
저는 정말 범인이 아닙니다.
355
이름없음
2020/09/02 20:51:19
ID : Y8ry5ak4Lgo
0
진짜어렵다... 정리해보면
살해동기
루이 라이벌로 인식, 시기감 이지만 드러나는동기는 없음
엘리자벳 연인이었다는 것이 들통날까봐, 청산가리로 죽이려는 계획도 세움
알렉산더 둘의 사고로 과거의 친구 잔다르크를 잃음
폴 잔다르크와 구 연인, 잔다르크를 죽였다는 동기,
피터 자신에게 갑질 + 벨의 자살이 알베르때문이라고 믿음 , 수면재로 재운후 죽이려는 계획도 세움
샤를로 돈때문? + 독약으로 죽이려는계획?
-> 루이, 알렉산더 약한 살해동기, 나머지 살해동기 강함
알리바이
루이 카메라를 보고있었다고 하지만, 9시~12시까지 알리바이없음
엘리자벳 10시이후에 집에갔다고 하지만 10시~12시까지 알리바이 없음
알렉산더 10시~11시 소품실에서 잤고, 이후에 뒷정원, 10시~12시 알리바이 없음
폴 ~12시 회식에 참여 후 12시에 조명 킴 유일하게 알리바이 있음
피터 혼자서 돌아다님, 10시~ 알리바이 없음
샤를로 알리바이 없음
-> 폴을 제외하고 알리바이 없음
인데.. 결국 살해 트릭을 알지 못하면 풀수 없네
356
이름없음
2020/09/02 20:51:54
ID : Y8ry5ak4Lgo
0
"샤를로씨, 10시부터 어디에있었나요?"
357
샤를로◆jcq2Le5eY8l
2020/09/02 20:52:33
ID : 4ZirwNs2k4J
0
촬영장 주변이요. 회식 자리에도 가끔 가고, 차에도 가면서요.
358
이름없음
2020/09/02 20:54:39
ID : Y8ry5ak4Lgo
0
"피해자와의 문자메세지에서 엄청난 무기가있다고 협박하셨는데, 엄청난 무기가 뭔가요?"
359
샤를로◆jcq2Le5eY8l
2020/09/02 20:55:31
ID : 4ZirwNs2k4J
0
알베르 씨와 엘리자벳 씨가 10년 전 연인이었다는 것.. 그것을 알게 되면 엄청난 파장이 불겁니다.
360
이름없음
2020/09/02 20:57:24
ID : Y8ry5ak4Lgo
0
"여자친구에게 꾸준히 송금하고, 다시 돌려받은 흔적이 있던데요, 여자친구의병원비 때문에 돈이 항상 부족하셨나요?"
361
샤를로◆jcq2Le5eY8l
2020/09/02 20:58:26
ID : 4ZirwNs2k4J
0
여자친구의 병원비는 아니지만, 병원비가 부담되기는 했지요. 병원비는 어머니의 병원비입니다.
362
이름없음
2020/09/02 20:58:49
ID : Y8ry5ak4Lgo
0
"여자친구에게는 왜 계속 돈을 송금하신건가요?"
363
샤를로◆jcq2Le5eY8l
2020/09/02 21:00:39
ID : 4ZirwNs2k4J
0
여자친구가 곧 저를 떠나갈 것 같길래.. 잡기 위해서 돈을 송금했습니다.
364
이름없음
2020/09/02 21:02:57
ID : Y8ry5ak4Lgo
0
"그래서 신장을 담보로 돈도 대출하신건가요?"
365
샤를로◆jcq2Le5eY8l
2020/09/02 21:03:11
ID : 4ZirwNs2k4J
0
예, 그렇습니다. 병원비가 너무 지출이 커서..
366
이름없음
2020/09/02 21:03:17
ID : mmmla67vA0o
0
"피해자의 보험금을 받는 사람이 왜 샤를로씨로 되어있습니까?"
367
샤를로◆jcq2Le5eY8l
2020/09/02 21:04:34
ID : 4ZirwNs2k4J
0
알베르 씨는 오랫동안 일해왔던 저에게 사망보험 수령을 맡겨놓았습니다. 평소 돈에는 그렇게 인색하시더니, 요즘 나이가 들면서 불안해지긴 하셨나봅니다..
368
이름없음
2020/09/02 21:07:38
ID : Y8ry5ak4Lgo
0
"알베르씨 가족이 없습니까? 왜 가족이아닌 샤를로씨를 증여인으로 정해놓으셨나요?"
369
샤를로◆jcq2Le5eY8l
2020/09/02 21:08:44
ID : 4ZirwNs2k4J
0
40대까지 독신이신데다가 모친과 부친은 사망보험금을 받기에는 너무 나이가 드셨다고 판단하셨나봅니다.
또한, 제가 그 몇십년을 함께 있었으니까요.
370
이름없음
2020/09/02 21:09:42
ID : Y8ry5ak4Lgo
0
"그 사실을 알고 항우울제에 독약을 섞어 죽여 돈을 마련하려던 것 아닙니까?
371
샤를로◆jcq2Le5eY8l
2020/09/02 21:10:08
ID : 4ZirwNs2k4J
0
.....맞습니다.
372
샤를로◆jcq2Le5eY8l
2020/09/02 21:10:35
ID : 4ZirwNs2k4J
0
하지만 형님은 칼에 찔려서 돌아가셨습니다. 독약과는 관계가 멀지 않습니까..
373
이름없음
2020/09/02 21:11:11
ID : mmmla67vA0o
0
먹이고 푹찍한거 아니야? 아닌가...
374
이름없음
2020/09/02 21:11:42
ID : Y8ry5ak4Lgo
0
"로버트, 피해자의 정확한 사인은 알 수 없나?"
375
로버트◆jcq2Le5eY8l
2020/09/02 21:13:28
ID : 4ZirwNs2k4J
0
과다출혈이야. 칼에 찔린 것에 의한 살인은 맞아.
376
이름없음
2020/09/02 21:15:13
ID : Y8ry5ak4Lgo
0
독살하려던사람이 이렇게많은데 ㅋㅋ 저것도 운명이네
"12시 조명이 켜졌을땐 어디에 있었습니까?"
377
샤를로◆jcq2Le5eY8l
2020/09/02 21:15:33
ID : 4ZirwNs2k4J
0
그때는 차에 있었습니다.
378
이름없음
2020/09/02 21:17:32
ID : mmmla67vA0o
0
"로버트, 피해자가 칼에 찔렸다고 했지? 단 한번에 깔끔하게 찔린건가? 여러 번 칼에 찔렸다거나 칼로 인한 다른 생채기는 나지 않았나?"
379
로버트◆jcq2Le5eY8l
2020/09/02 21:18:04
ID : 4ZirwNs2k4J
0
한번에 찔렸어. 게다가 피해자가 입은 건 갑주라서 칼에 쉽게 찔리지 않아. 가슴팍의 얇은 붉은 가죽 부분을 가슴으로 푹 찔러서 한번에 살해했어.
380
이름없음
2020/09/02 21:19:49
ID : Y8ry5ak4Lgo
0
그러면 소파에 칼자국은 왜생긴거지?
381
이름없음
2020/09/02 21:22:05
ID : mmmla67vA0o
0
그냥 내 생각이긴 한데...피해자의 의식을 먼저 잃게하고나서 찌른거 아닐까..수면제 같은거..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찌른거면 순간적으로 방어를 하거나해서 뭔가 흔적이 남을텐데, 안남은 거 같고...의식을 잃은 피해자를 소파에 기대놓고 푹 찔렀다가 소파에 칼자국이 났다던가...
382
이름없음
2020/09/02 21:23:45
ID : Y8ry5ak4Lgo
0
근데 소파에 핏자국이 없어서... 휴지한장이 떨어져있다는게 수면제 먹인뒤 한방 -- 이건 맞는거같은데 먼저 죽인뒤에 12시에 헬리켐 셋팅해서 소파를 세워서 원통,갑옷으로 사람실루엣을 만들어서 찔리는 모습을 보여줘 사망시간을 조작했다.. 이건어때?
383
이름없음
2020/09/02 21:26:27
ID : mmmla67vA0o
0
괜찮은듯ㅇㅇ그 헬리캠은 보여주기 식으로 찍은게 맞는거 같아
384
이름없음
2020/09/02 21:26:33
ID : Y8ry5ak4Lgo
0
또,피터가 수면제를 갖다놓았는데 지금은없다는건 사용했다는거고, 범인은 피터본인이거나 피터가 거기에 수면제를 놓았다는 사실을 알았겠네
385
이름없음
2020/09/02 21:28:32
ID : Y8ry5ak4Lgo
0
아직 모르겠는건 러시아기사 역할 피해자가 왜 프랑스군 옷을입고 죽었냐? 이건 대본힌트로도 여러번 나와서 뭔가 의미할거같은데 모르겠고,
맥거핀같긴한데 cg트릭도 끼워붙일 공간이없어 그리고 내가 위에쓴 추측이 맞으려면 범인은 12시로 범행시간을 조작할 필요가 있었다는건데, 그게 왜필요하지?
386
이름없음
2020/09/02 21:31:44
ID : Y8ry5ak4Lgo
0
그리고 반드시 풀어야되는게 왜 피해자는 소품실문을 열었고, 조명까지 비춰달라고 했는가? 이거지
사실 루이인척 프랑스군 옷읏 입고 누군가를 죽인 후 실루엣 트릭을 본인이 사용하려고 했다가 역으로 당한게 아닐까?
387
이름없음
2020/09/02 21:37:03
ID : mmmla67vA0o
0
정주행을 해야할 시간인가...조명을 비춰달라고 연락한게 범인일 가능성은 없나?
388
이름없음
2020/09/02 21:44:18
ID : Y8ry5ak4Lgo
0
비춰달라고 연락한건 한참전이고 실제로 연락받고 비춘것도 딜레이가있어서, 범인이 연락해서 미세조정을 하는건 힘들다고봐
389
이름없음
2020/09/02 21:44:46
ID : Y8ry5ak4Lgo
0
"로버트, 악토르는 아직 연락이 안되는건가?"
390
로버트◆jcq2Le5eY8l
2020/09/02 21:45:20
ID : 4ZirwNs2k4J
0
응, 큰일이야.. 악토르 씨, 도대체 무슨 일인걸까..
391
이름없음
2020/09/02 21:45:41
ID : mmmla67vA0o
0
악토르씨는 또 왜그래..불안하게...
392
로버트◆jcq2Le5eY8l
2020/09/02 21:48:57
ID : 4ZirwNs2k4J
0
우선 샤를로 씨와의 심문이 끝난거야?
393
이름없음
2020/09/02 21:52:33
ID : Y8ry5ak4Lgo
0
"응 더 물어볼것은 없어."
394
로버트◆jcq2Le5eY8l
2020/09/02 21:53:07
ID : 4ZirwNs2k4J
0
응, 알겠어. 그러면 이제.. 검거할 차례가 온건가.
395
악토르◆jcq2Le5eY8l
2020/09/02 21:53:23
ID : 4ZirwNs2k4J
0
잠시만요! 잠시만요.. 헉... 헉...
396
◆jcq2Le5eY8l
2020/09/02 21:54:34
ID : 4ZirwNs2k4J
0
"자기, 도대체 무슨 일이야?" 악토르는 엘리자벳에게 달려갔다. 엘리자벳은 악토르에게 울면서 안겼다. 순간 엘리자벳을 보는 모두의 시선은 순응적이면서도 피폐했다. 서로 보는 눈빛들이 달랐다.
엘리자벳은 거의 오열했다.
397
◆jcq2Le5eY8l
2020/09/02 21:55:26
ID : 4ZirwNs2k4J
0
악토르는 지방 스케줄 때문에 못 간다고 했다. 다행히 촬영이 끝나자마자 지방에 바로 올라갔기 때문에 용의자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다.
398
로버트◆jcq2Le5eY8l
2020/09/02 21:55:59
ID : 4ZirwNs2k4J
0
악토르 씨에게, 뭐 따로 말할 것 있어?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399
이름없음
2020/09/02 21:57:08
ID : Y8ry5ak4Lgo
0
"왜 촬영장에서 술을 마시지 말라고한건가요?"
400
악토르◆jcq2Le5eY8l
2020/09/02 21:59:50
ID : 4ZirwNs2k4J
0
자기는 술에 마시면 구제불능이야, 구제불능~
401
이름없음
2020/09/02 22:01:46
ID : Y8ry5ak4Lgo
0
ㅋㅋㅋ 좀 때리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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