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jcq2Le5eY8l 2020/08/08 11:26:26 ID : 4ZirwNs2k4J 3
▶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S1 E2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10398) ★★☆ S1 E3 죽은 자들을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477284) ★☆☆ S1 E4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923605) ☆☆☆ *원래 있던 꽃뜰 섬 살인사건은 폐지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교회의 가르침을 믿고 준수하라. 교회를 보호하라. 약자를 존중하고 지켜라. 조국을 사랑하라. 적 앞에서 후퇴하지 마라. 중단과 자비 없이 불신자들과 싸우라. 하느님의 법에 그들이 반대하지 않는다면 봉건 의무를 양심적으로 실행하라. 거짓말하지 말고, 그대의 서약을 신뢰받게 하라. 자비로워지고, 모든 이에게 아낌없이 베풀라. 마지막으로, 어디서든, 언제든 부정과 악에 맞서 정의와 선의 투사가 되어라. 중세 시대를 재현한 드라마 <엄청 쎈 중쎄>의 기사 배우가 살해당했다. 그를 살해한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다음 주 토요일, 8월 15일 시작합니다.
402 악토르◆jcq2Le5eY8l 2020/09/02 22:03:56 ID : 4ZirwNs2k4J 0
루이 씨? 저분도 알지 않아?
403 루이◆jcq2Le5eY8l 2020/09/02 22:04:18 ID : 4ZirwNs2k4J 0
(루이는 심문만 끝나면 악토르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을 준비가 되어있는 모양이다.)
404 이름없음 2020/09/02 22:10:16 ID : Y8ry5ak4Lgo 0
도대체 악토르한테서 뭘얻을수있는거야;;
405 이름없음 2020/09/02 22:11:20 ID : Y8ry5ak4Lgo 0
"그럼 엘리자벳씨가 루이씨랑 사귀고있는거는 알아요?"
406 악토르◆jcq2Le5eY8l 2020/09/02 22:12:45 ID : 4ZirwNs2k4J 0
예?! 엘리자벳 씨가 루이 씨랑 사귀어요?! 그럴 줄은 전혀 몰랐네요..
407 루이◆jcq2Le5eY8l 2020/09/02 22:13:07 ID : 4ZirwNs2k4J 0
그럴 줄 몰라? 그럴 줄 몰라?! (루이는 분노에 뻗쳐 악토르와 싸울 기세였다.)
408 ◆jcq2Le5eY8l 2020/09/02 22:13:47 ID : 4ZirwNs2k4J 0
루이와 악토르를 겨우 떼내자, 둘 다 굉장히 흥분한 상태였다. 그리고 둘은 굉장히 화났다. 엘리자벳에게. 엘리자벳은 어쩔 수 없다면서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악토르는 엘리자벳이 첫사랑이었다면서 억울한 모습을 지었다.
409 이름없음 2020/09/02 22:13:49 ID : mmmla67vA0o 0
반응이 너무....심심한데..? 엘리자벳의 왕자님이 악토르 아니야? +왜..뭔데...루이는 또 왜그래... +아니구나 악토르도 화가 났구나...
410 로버트◆jcq2Le5eY8l 2020/09/02 22:13:57 ID : 4ZirwNs2k4J 0
휴우.. 악토르에게 더 말할 건 있어?
411 이름없음 2020/09/02 22:14:37 ID : Y8ry5ak4Lgo 0
"없어. 루이씨 더 자세히 얘기해줄수있어요?"
412 이름없음 2020/09/02 22:15:16 ID : Y8ry5ak4Lgo 0
엘리자벳 10년전 구남친 - 피해자 원래남친 - 루이 불륜남 - 악토르 구설수에오른 썸남 - 폴 ;;
413 이름없음 2020/09/02 22:16:31 ID : mmmla67vA0o 0
루이가 바람남 아니야? 아닌가..내가..중간부분을 제대로 못봐가지고...
414 루이◆jcq2Le5eY8l 2020/09/02 22:16:39 ID : 4ZirwNs2k4J 0
저런 문어 같은 년! 자숙하면서도 전혀 반성을 하지 않고! 얼굴만 보고 사귀어줬더니 바람을..! 거기에 첫사랑이라고 다 거짓말까지 쳐!
415 이름없음 2020/09/02 22:21:36 ID : mmmla67vA0o 0
루이가 원래 남친이었구나...엘리자벳아......
416 이름없음 2020/09/02 22:24:07 ID : Y8ry5ak4Lgo 0
"악토르씨와 엘리자벳씨가 그런 관계인걸 피해자도 알았을까요?"
417 루이◆jcq2Le5eY8l 2020/09/02 22:27:17 ID : 4ZirwNs2k4J 0
악토르 씨와 교제한게 그년이면.. 알 사람들은 뭐 다 알겠죠. 보니까, 피해자 매니저도 그것에 대해서 알던데.
418 이름없음 2020/09/02 22:28:41 ID : Y8ry5ak4Lgo 0
"악토르에게 더 말할것은 없다."
419 로버트◆jcq2Le5eY8l 2020/09/02 22:29:05 ID : 4ZirwNs2k4J 0
>>418 그러면 이제 진범을 검거할 차례야. 추리한 뒤 진범을 "" 내에 말해줘.
그러면 이제 진범을 검거할 차례야. 추리한 뒤 진범을 "" 내에 말해줘.
420 이름없음 2020/09/02 22:43:37 ID : Y8ry5ak4Lgo 0
소설한번 써볼게.. 피해자는 엘리자벳과 역시 자신과 엘리자벳의 관계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움 + 엘리자벳을 아직 마음에 두고있지만 루이와 잘되는것이 화가나서 엘리자벳을 죽이고 그죄를 루이에게 뒤집어 씌울 계획을 세움. 소품실을 빌리고, 조명을 정해진 시간에 쏴서 자신의 알리바이 트릭을 만들려고함. 시간이 되어 소품실에서 원통+갑옷+소파등으로 트릭을 만든 후 엘리자벳을 소품실로 부름. 집에있던 엘리자벳은 이상한낌새를 느껴 과거 커플링과 과도를 가지고 소품실로감. 아니나다를까 자신을 죽이려고하는 피해자를 발견하고, 나는 다시 너에게 돌아갈 생각이었다. 하며 커플링을 보여줌. 그 때 엘리자벳은 소품실에 놓여있던 수면제를 발견하고, 어차피 죽이려했던거, 음료수에 약을타서 피해자를 살해할 계획을 세움. 진정하라며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건넴. 그후 잠든 피해자를 죽인 후 피해자가 하려던 트릭 그대로 배치 후 자신의 차로 도망침. 그와중에 과도를 풀숲에 떨어뜨림. 그후 차에서 대기하다가 12시에 경찰에게 신고가 오자 그때 도착한 것 처럼 사건현장에 나타남.
421 이름없음 2020/09/02 22:45:50 ID : Y8ry5ak4Lgo 0
피해자가 프랑스갑옷을 입고있다는점 + 피해자가 소품실에서 원래 트릭을 계획했었다 이 두가지에 중점을 둬서 써봤어
422 이름없음 2020/09/02 22:59:18 ID : Y8ry5ak4Lgo 0
스레주야 힌트좀 주면안될까? 정답외치기엔 자신이 너무없다
423 로버트◆jcq2Le5eY8l 2020/09/02 23:00:10 ID : 4ZirwNs2k4J 0
휴지에 묻은 가루는 없어. 그냥 일반적인 휴지야.
424 ◆jcq2Le5eY8l 2020/09/02 23:00:46 ID : 4ZirwNs2k4J 0
이 모든 사건의 결정적인 단서입니다. 주목하십시오
425 이름없음 2020/09/02 23:19:37 ID : Y8ry5ak4Lgo 0
알렉산더가 누워있을때 한번 찍은건가... 사실 둘이 얘기했던것도 다른얘기고
426 ◆jcq2Le5eY8l 2020/09/03 07:44:43 ID : 4ZirwNs2k4J 0
오늘 오후 12시까지 검거하십시오.
427 이름없음 2020/09/03 08:55:44 ID : WmMjg6qnTSK 0
아무도없어?
428 이름없음 2020/09/03 09:02:43 ID : tBApfgo1Cqm 0
알바하러 왔다...정주행 쭉 하면서 정리를 한번 해야할거 같다;ㅁ; 읽고온다
429 이름없음 2020/09/03 09:03:53 ID : WmMjg6qnTSK 0
우선범인은 알렉산더같은데... 쇼파칼자국이 결정적증거가되려면 알렉산더가 범이인이어야될거같아... 엘리자벳이랑 매니저는 독약까지 준비해놓고 칼로죽이는건좀... 그리고 피해자의 핸드폰이 차에 있다는건 소품실에서 미리 만나기로한사람 이외에는 부를수없다는 뜻도되니까 미리만나기로한 알렉산더가 유력한거같아
430 ◆jcq2Le5eY8l 2020/09/03 09:05:37 ID : 4ZirwNs2k4J 0
휴대전화의 위치는 그 등장인물과 관련있는 곳입니다. 그냥 인물들이 각자 소유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면 편합니다.
431 이름없음 2020/09/03 09:07:40 ID : WmMjg6qnTSK 0
다른사람의핸드폰을 사용할수 있나요?
432 ◆jcq2Le5eY8l 2020/09/03 09:08:13 ID : 4ZirwNs2k4J 0
그건 여러분들의 추리에 맡기겠습니다
433 이름없음 2020/09/03 10:43:49 ID : 1fXs9tg6ksq 0
일단 정주행 하고 왔는데...아...감이 안오네. 일단 걍 떠오른 생각을 막 말해볼게 프랑스군이랑 러시아군 갑옷이 똑같이 생겼고, 색만 다르다는 말이 있었는데, 피해자가 프랑스군 갑옷을 입은게 아니고, 러시아군 갑옷을 입고있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피해자의 갑옷에 뭔가가 묻었고, 그걸 지우기 위해 갑옷을 붉게 덧칠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일단 들고... 피터의 수면제를 누군가가 건네준게 아닐까...그럼 건네준 사람은 피터가 수면제를 소품실에 둘거란 사실을 알 수도 있었겠지. 알베르는 우울증약을 먹고있었으니까 수면제도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지 않았을까? 다시말해 샤를로가 알베르의 수면제를 빼돌려서 피터한테 건네줬다거나...너무 소설인가. 이부분은 무시해줘..
434 이름없음 2020/09/03 10:45:39 ID : WmMjg6qnTSK 0
피터의 수면제가 소품실에 있다는 사실을 범인은 알고있다. 이게핵심인거같은데
435 이름없음 2020/09/03 10:55:31 ID : fhAlDxWoZbd 0
소파에 칼자국..칼을 소파에 꽂아서 시체를 어떻게 지지한 다음 헬리캠 영상 찍은거 아닐까..? 이거 말고는 왜 칼자국 생긴건지 모르겠네
436 이름없음 2020/09/03 10:59:24 ID : WmMjg6qnTSK 0
나도그생각했는데 스레주가 결정적단서래서... 내생각에는 피해자가 알렉산더가 소품실에서 잔다는 사실을 알고 먼저 죽이러 왔다가 쇼파에 누워있는 피해자를 찍었는데 눈치챈 알렉산더가 피했다? 이건어때
437 이름없음 2020/09/03 11:10:18 ID : fhAlDxWoZbd 0
알렉산더가 피해자를 죽일 명분은 있어도(잔다르크), 피해자가 알렉산더를 죽일 명분은 딱히 없지 않아?
438 이름없음 2020/09/03 11:14:11 ID : WmMjg6qnTSK 0
그렇네... 피해자가 죽일 동기가 있던사람이 있나?
439 이름없음 2020/09/03 11:18:04 ID : NAi1ipdQnDt 0
갑자기 또 생각났는데 피터 일기 있잖아. 거기에 '최고의 복수를 해주겠다고 했다..'라는 문장이 있었던거 같은데. 처음엔 피터가 벨에게 '내가 벨을 위해 최고의 복수를 해주겠다고 말하고 왔다'의 의미로 읽었었는데. 저게 범인이 피터에게 한 말이라면...? 범인이 피터에게 먼저 복수하게 해줄게 하면서 꼬드기고 수면제 준거라면? 그렇다면 알렉산더가 범인이라는데에 한표! 알렉산더가 이 드라마에 알베르를 캐스팅 하면서 다시 핫한 이슈가 됐다고 했잖아. 다시 전성이가 찾아오는 최고의 순간에 죽이자고 한거라면... 너무 나갔나
440 이름없음 2020/09/03 11:20:54 ID : WmMjg6qnTSK 0
나도 알렉산더에 한표
441 이름없음 2020/09/03 11:24:49 ID : 3PbjtbjxSGr 0
그럼 범인은 알렉산더라고 하고...그 나머지는 아직 모르겠네..과도는 무엇이며..CG장치는 어디에 썼고...휴지는 또 뭐고...
442 ◆jcq2Le5eY8l 2020/09/03 11:27:32 ID : 4ZirwNs2k4J 0
아 그 내용을 깜빡했나보네요? 엘리자벳의 집의 부엌에는 과도가 없습니다.
443 이름없음 2020/09/03 11:30:13 ID : 6mK7Ap87bDs 0
과도가 엘리자벳꺼였구나...,얘네 다같이 공범 아니냐!ㅋㄱㄲㅋ
444 이름없음 2020/09/03 11:31:22 ID : WmMjg6qnTSK 0
그럼 촬영장에 돌아오면서 과도를 들고왔다는건가
445 이름없음 2020/09/03 11:31:45 ID : WmMjg6qnTSK 0
그럼 이게 괜찮지않나
446 이름없음 2020/09/03 11:36:06 ID : WmMjg6qnTSK 0
공범의 가능성도있나요?
447 ◆jcq2Le5eY8l 2020/09/03 11:37:53 ID : 4ZirwNs2k4J 0
없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인기 그룹 살인사건 (Ep.1)에서 공범으로 추리해 실패로 돌아간 것은 알아두십시오 (그중 한명이 진범이었다 해도)
448 이름없음 2020/09/03 11:39:52 ID : WmMjg6qnTSK 0
한명이라치고, 정황상 알렉산더같긴한데 과도가 왜 거기있어...
449 이름없음 2020/09/03 11:42:28 ID : xyJSJPiphBw 0
소품실에서 밖으로 집어던졌다?
450 이름없음 2020/09/03 11:47:23 ID : WmMjg6qnTSK 0
그럴수 있는데 문제는 왜 엘리자벳 것으로 추정되는 과도가 거기잇냐는거지
451 이름없음 2020/09/03 11:55:02 ID : K0q3U7Ai2ra 0
그러게...집에 있다가 간거였으면 청산가리를 먹이지....촬영이 끝나고나서 둘이 만나기로 했었던가? 그럼 촬영을 하러 오면서 이미 과도를 들고왔다는 소린가...
452 이름없음 2020/09/03 11:58:10 ID : WmMjg6qnTSK 0
"범인은 엘리자벳이야"
453 ◆jcq2Le5eY8l 2020/09/03 12:00:21 ID : 4ZirwNs2k4J 0
합의된 의견인가요? 다른 분(닉 계속 바뀌시는 분)이 인정하시면 바로 갑니다
454 이름없음 2020/09/03 12:01:33 ID : lA7y0tutBwE 0
엘리자벳으로 바꾼다고..?
455 이름없음 2020/09/03 12:03:27 ID : WmMjg6qnTSK 0
알렉산더로 갈까? 솔직히 잘모르겠지만 엘리자벳이 여기왔다는 증거가없어서 알렉산더쪽 고른거거든.
456 이름없음 2020/09/03 12:04:26 ID : lA7y0tutBwE 0
아 나도 진짜 모르겠다....알렉산더 같기는한데...과도가아아아아.....
457 이름없음 2020/09/03 12:05:40 ID : WmMjg6qnTSK 0
엘리자벳은 피해자가 소품실에 있다는걸 몰랐어. 그런데 과도로인해 거기있다는게 밝혀졌고, 그렇다면 엘리자벳이 피해자 휴대폰의 문자를 지우는등의 조작을한게아닐까
458 이름없음 2020/09/03 12:07:47 ID : lA7y0tutBwE 0
그래 그럼 엘리자벳으로 가보자
459 이름없음 2020/09/03 12:08:24 ID : WmMjg6qnTSK 0
"범인은 엘리자벳이야"
460 엘리자벳◆jcq2Le5eY8l 2020/09/03 12:09:25 ID : 4ZirwNs2k4J 0
말.. 말도 안돼요! 전 10시부터 쭉 집에 있었다고요. 알리바이가 확실하잖아요!
461 ◆jcq2Le5eY8l 2020/09/03 12:09:49 ID : 4ZirwNs2k4J 0
> 엘리자벳은 집에서 몰래 촬영장에 다시 들어왔다 > 살해추정시각을 조작했다
462 이름없음 2020/09/03 12:09:50 ID : WmMjg6qnTSK 0
"뒷정원에서 당신의 과도가 발견되었습니다."
463 이름없음 2020/09/03 12:10:11 ID : WmMjg6qnTSK 0
"몰래 촬영장에 돌아왔다."
464 이름없음 2020/09/03 12:10:12 ID : lA7y0tutBwE 0
루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지 않았던가? 아 보기가 주어지는구나
465 이름없음 2020/09/03 12:10:38 ID : WmMjg6qnTSK 0
결국둘은 만나지않았어
466 엘리자벳◆jcq2Le5eY8l 2020/09/03 12:11:06 ID : 4ZirwNs2k4J 0
저는 원래 알베르 씨와 루이 씨를 살해하려고 했어요. 둘은.. 제 연애길을 가로막는 존재가 되었고, 루이 씨도 악토르 씨에게 무슨 말을 할지 몰랐으니까요. 청산가리를 겨우 구했지만, 알베르 씨에게 겨우 줄 수 있는 양이었고 루이 씨를 칼로 찌르려고 했던거에요! 하지만 알베르 씨만 칼에 맞아서 죽었잖아요!
467 이름없음 2020/09/03 12:11:31 ID : lA7y0tutBwE 0
무서운 여자였네...ㄷㄷㄷㄷ
468 엘리자벳◆jcq2Le5eY8l 2020/09/03 12:11:41 ID : 4ZirwNs2k4J 0
몰래 촬영장에 들어왔다면, 헬리캠에 찍힌 사진은, 어떻게 설명할거죠? 저의 머리와 옷은 그대로인데, 이 상태로 장비를 입는 건 거의 불가능해요!
469 이름없음 2020/09/03 12:11:53 ID : WmMjg6qnTSK 0
엘리자벳씨 그렇게안봤는데 되게 무서운사람이네
470 ◆jcq2Le5eY8l 2020/09/03 12:12:26 ID : 4ZirwNs2k4J 0
> 헬리캠에 찍힌 사진은 CG로 만든 것 > 헬리캠에 찍힌 사진은 그림자를 조작한 것 > 머리를 풀고 옷을 갈아입은 뒤 다시 입은 것
471 이름없음 2020/09/03 12:12:45 ID : lA7y0tutBwE 0
그림자? 어케 생각해?
472 이름없음 2020/09/03 12:13:18 ID : WmMjg6qnTSK 0
"원통등을 이용해 그림자를 조작했다."
473 엘리자벳◆jcq2Le5eY8l 2020/09/03 12:13:40 ID : 4ZirwNs2k4J 0
그런 바보 같은! 그런 건 말도 안돼요!
474 엘리자벳◆jcq2Le5eY8l 2020/09/03 12:13:52 ID : 4ZirwNs2k4J 0
그러면, 제가 살해했다는 동기는 무엇인데요?
475 이름없음 2020/09/03 12:15:50 ID : WmMjg6qnTSK 0
뭐야 본인입으로 직접얘기했었자나요...
476 이름없음 2020/09/03 12:16:26 ID : lA7y0tutBwE 0
아 이건 주관식인가여..? 보기 기다리고 있었는데ㅋㅋㅋ
477 ◆jcq2Le5eY8l 2020/09/03 12:16:33 ID : 4ZirwNs2k4J 0
아 ㅋㅋㅋㅋ 네네
478 이름없음 2020/09/03 12:17:13 ID : WmMjg6qnTSK 0
"프랑스군복을 입고있는 사람이 루이인줄알고 찔렀다"
479 이름없음 2020/09/03 12:18:06 ID : lA7y0tutBwE 0
여기서 커플링이 쓰이나?? 안그래도 엘리자벳이 예민한 상태였는데, 거기서 알베르가 커플링으로 협박 또는 그시절로 돌아가자고 해서 이색기가...하고 죽였다거나..
480 엘리자벳◆jcq2Le5eY8l 2020/09/03 12:18:27 ID : 4ZirwNs2k4J 0
하지만.. 루이를 찌를 무기는 과도잖아요! 검집의 칼과는 다르다고요! 도대체 어째서..?!
481 ◆jcq2Le5eY8l 2020/09/03 12:18:53 ID : 4ZirwNs2k4J 0
그러면 반박은 이제 끝. 검거 결과를 말해드려도 될까요?
482 이름없음 2020/09/03 12:19:11 ID : WmMjg6qnTSK 0
네 ㅠㅠ
483 ◆jcq2Le5eY8l 2020/09/03 12:19:25 ID : 4ZirwNs2k4J 0
엘리자벳은 알베르를 살해한 범인이...
엘리자벳은 알베르를 살해한 범인이...
484 이름없음 2020/09/03 12:19:32 ID : lA7y0tutBwE 0
쥬르륵...
485 ◆jcq2Le5eY8l 2020/09/03 12:19:44 ID : 4ZirwNs2k4J 0
아닙니다!
486 이름없음 2020/09/03 12:19:50 ID : lA7y0tutBwE 0
으아악
487 ◆jcq2Le5eY8l 2020/09/03 12:20:06 ID : 4ZirwNs2k4J 0
알베르를 살해한 진범은..
알베르를 살해한 진범은..
488 ◆jcq2Le5eY8l 2020/09/03 12:20:17 ID : 4ZirwNs2k4J 0
"알렉산더"였습니다.
"알렉산더"였습니다.
489 ◆jcq2Le5eY8l 2020/09/03 12:20:50 ID : 4ZirwNs2k4J 0
그러면 놓친 단서부터 알아봅시다.
490 이름없음 2020/09/03 12:20:52 ID : lA7y0tutBwE 0
호올리 모올리 과카몰리....
491 ◆jcq2Le5eY8l 2020/09/03 12:21:47 ID : 4ZirwNs2k4J 0
우선 가장 먼저 여러분이 모두 놓친 소품실의 휴지는, 알렉산더가 담배를 폈다는 거짓 알리바이를 위해 담뱃재 트레이에서 피다 만 담배들을 휴지로 모아서 뒷정원에 버리기 위해 쓰이던 수단입니다. *폴의 수면제는 사건의 전말 떄 알려드리겠습니다
492 ◆jcq2Le5eY8l 2020/09/03 12:22:40 ID : 4ZirwNs2k4J 0
소파의 칼자국.. 여러분이 눈치채셨다시피 범인은 피해자를 한번에 찔렀습니다. 소파에 칼자국이 생겼을 리는 없고, 그렇다면.. 알베르가 보낸 메시
소파의 칼자국.. 여러분이 눈치채셨다시피 범인은 피해자를 한번에 찔렀습니다. 소파에 칼자국이 생겼을 리는 없고, 그렇다면.. 알베르가 보낸 메시지를 보았을 때, 알베르가 알렉산더에게 살해를 시도했다..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렉산더는 소품실 소파에서 자고 있었으니까요.
493 이름없음 2020/09/03 12:22:30 ID : WmMjg6qnTSK 0
으아... 어제부터 계속달려서 밤새 생각했는데 ㅜㅜ
494 이름없음 2020/09/03 12:22:41 ID : WmMjg6qnTSK 0
과도하나때문에...
495 이름없음 2020/09/03 12:23:06 ID : lA7y0tutBwE 0
이야..저게 맞았네...
496 ◆jcq2Le5eY8l 2020/09/03 12:23:16 ID : 4ZirwNs2k4J 0
그러면 이제, 사건의 전말을 알아볼까요?
497 ◆jcq2Le5eY8l 2020/09/03 12:23:39 ID : 4ZirwNs2k4J 0
때는 10년 전. 알베르와 엘리자벳은 연인이었고, 친구였던 알렉산더와 잔다르크와 함께 무명 배우끼리 술을 마시며 놀고 있었습니다.
때는 10년 전. 알베르와 엘리자벳은 연인이었고, 친구였던 알렉산더와 잔다르크와 함께 무명 배우끼리 술을 마시며 놀고 있었습니다.
498 ◆jcq2Le5eY8l 2020/09/03 12:24:53 ID : 4ZirwNs2k4J 0
드라마 촬영장 근처 고깃집, 회식한 후 집에 오던 알베르는 엘리자벳과 함께 만취한 상태에서 드라이브를 하고 있었고, 알베르는 그만 차로 잔다르크를 들이박았습니다. 한적한 거리였어서 4명밖에 없던 상황, 알베르는 뺑소니 사고를 내기 위해 피하려다가 그만 뒤의 가로수에 부딪히게 됩니다. 에어백이 터져 기절하지 않은 알베르는 피해자가 잔다르크임을 알게 되고, 다급하게 경찰에 신고합니다. 경찰이 도착하기 전, 만취해서 기절해있는 엘리자벳을 범인으로 몰기 위해 그녀를 운전석에 앉혔습니다.
499 ◆jcq2Le5eY8l 2020/09/03 12:25:23 ID : 4ZirwNs2k4J 0
기절해서 깨어난 엘리자벳이 온 뒤는 이미 경찰이 도착한 이후였고, 운전석에서 앉아있었고 만취해 상황을 잘 모르던 엘리자벳은 그만 범인으로 몰려
기절해서 깨어난 엘리자벳이 온 뒤는 이미 경찰이 도착한 이후였고, 운전석에서 앉아있었고 만취해 상황을 잘 모르던 엘리자벳은 그만 범인으로 몰려
기절해서 깨어난 엘리자벳이 온 뒤는 이미 경찰이 도착한 이후였고, 운전석에서 앉아있었고 만취해 상황을 잘 모르던 엘리자벳은 그만 범인으로 몰려 10년의 자숙을 하게 됩니다.
500 ◆jcq2Le5eY8l 2020/09/03 12:26:25 ID : 4ZirwNs2k4J 0
알렉산더는 감독으로 전향해 드라마들을 내세워 인기 감독 반열에 오르게 되고, 10년이 지나 <엄청 쎈 중쎄> 드라마에 자숙하던 엘리자벳과 알베르를 구제시키기 위해 캐스팅합니다. 그들은 이전 일로 헤어졌고, 엘리자벳은 악토르와 공식적, 루이와 몰래 사귀었으나 둘은 돈이 궁핍했던 상황이라 캐스팅을 다급히 수락합니다. 알베르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순식간에 인기 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501 이름없음 2020/09/03 12:27:26 ID : WmMjg6qnTSK 0
아 뺑소니에서 피해자가 알렉산더에대한 동기를찾았어야되는데 그걸놓쳤구나...
레스 작성
미궁게임 1 실시간
4레스 심심할때마다 하나씩올리는 암호 223 Hit
미궁게임 ◆hgi9tbii1fX 20.09.11 0
45레스 . 330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9.10 1
544레스 레더들 이거 무슨 뜻이야? 3554 Hit
미궁게임 ◆08mHxwk8ryZ 20.09.09 15
30레스 ??? 나 삭제된 스레를 부활시킨거 같은데 892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9.09 1
56레스 이거 해독할 수 있는 분 있나요 1837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9.09 4
597레스 -마피아 게임- 테스트/논의 스레 47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9.06 1
22레스 조금 급해서 그러는데 194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9.06 0
257레스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 2 695 Hit
미궁게임 ◆3U6oY9y1u2t 20.09.06 2
260레스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HELPER] 883 Hit
미궁게임 ◆tfRxxA7wFha ki 20.09.06 2
23레스 소설 245 Hit
미궁게임 Desert 20.09.05 1
626레스 레베나의 대수수께끼 [春]: decor floral EP.3~ 1444 Hit
미궁게임 ◆jwFirwIJU0t 20.09.04 2
531레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노블레스 오블리주 : 중세기사 살인사건~ 438 Hit
미궁게임 ◆jcq2Le5eY8l 20.09.03 3
14레스 PSEUDO 114 Hit
미궁게임 ◆bwrfdWrs63U 20.08.31 0
619레스 <셜록 홈즈: 허름한 집의 부인> 657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8.31 4
29레스 6290 199 Hit
미궁게임 -1 20.08.29 0
6레스 혹시 흥미가지고 있는 암호 있어? 21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8.28 0
76레스 키보드를 샀는데 제품 설명서가 중국어야... 281 Hit
미궁게임 ◆9bjs7dSGq6p 20.08.27 0
15레스 외딴 어촌섬의 등산로 살인사건. 147 Hit
미궁게임 미궁의 진 20.08.27 1
16레스 . 86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8.26 0
100레스 추리로는 끝판왕인 분들만 있다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39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8.2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