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O9vBgjdA5c 2020/08/09 14:31:25 ID : o7vA1DzcNzb 18
※타로는 과학적이지도 전문적이지도 않다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것을 원하면 전문가에게 가자 -사용덱: 기본(페이건 캣츠)/내면의 고민(크리살리스)/무복채연습(허브크래프터). 타로 외의 도구로 조금씩 내용을 보완해서 보기는 하는데 따로 그 도구들만 쓰지는 않을 거임. -복채로는 레스주들이 직접 찍은 동식물 사진 1장을 받아. 곤충이나 절지동물은 나나, 다른 레스주가 보고 놀랄 수 있으니까 받지 않을게. 그리고 노래는 추천하지 않았으면 해. 아마 여기서 내 취향 노래 추천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거야ㅠ -사람 제한은 안둠 그냥 내가 중간중간 확인하고 더 못받겠다 싶으면 스레 닫고 답변만 둘께 매일 사람수 체크하는 것도 서로 번거로운거 같고...어차피 사람도 안오고 -'언제' 들어가는 질문 대답 안함. 기간 못 대답해줌. 너무 단답형이면 나도 성의없이 대답함...시험하는거 아니면 조금은 상황을 말해주자 -같은 질문을 할 때는 어느정도 자신의 상황에 변화가 생긴뒤에 다시 질문해주길 바랄께. 어제 물어보고 오늘 또 물어보고 이러진 말자 -너무 먼 미래 물어보지 말자...타로는 예언이 아니라 현재 상태를 바탕으로 한 조언같은 거라고 생각해줘. -나이차 많이나는 성인/미자 연애 질문, 오컬트성 질문, 건강 질문(병원에 가자ㅠㅠ)은 받지 않을께. 먼저 원하는게 많아서 미안하고 요것만 지켜주면 나도 최대한 예의갖추고 정성스럽게 보도록 노력할께. 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잘 부탁해,
102 이름없음 2020/08/14 13:22:46 ID : VbxxyE2ts2p 0
선복채 여기! 길고양이인데 가끔씩 보이는애야 저러고앉아있길래 예전에 찍어놨었어 ㅎㅎ 난 소방공무원 준비1년정도 하다가 이번년도에 필기부터 떨어지
선복채 여기! 길고양이인데 가끔씩 보이는애야 저러고앉아있길래 예전에 찍어놨었어 ㅎㅎ 난 소방공무원 준비1년정도 하다가 이번년도에 필기부터 떨어지고 한번 더 도전하고싶은데 이번년도에 여자를 3명밖에 안뽑아서 내년에 뽑을지안뽑을지도 모르고 불안한 상태에서 일단 하던거 계속 하고싶어서 하고있기는하거든 과연 내가 하고있는게 잘 하고있는걸까 궁금해!
103 이름없음 2020/08/14 13:38:27 ID : 4Mo0smNBxU3 0
고마워:)) 사실 여기 복채들 귀엽길래 강아지 좋아하는구나 나도 줘야지 하는 마음에 준 거거든 아무 의미 없이 줘서 그런가 타로 봐준게 너무 고마워:))
104 이름없음 2020/08/14 13:46:33 ID : 1g3UY7ffe3P 0
헐 다 맞는거 같아 ㅠㅠㅠ 정말 타로 봐줘서 고마워 ㅠ!!
105 이름없음 2020/08/14 14:11:19 ID : U5anwsi3yMr 0
선복채로 귀여운 길내ㅑㅇ이 혀와 발이랑 댕댕이 발...ㅎㅎ 나 남자친구랑 엄청 자주 싸우고 그래서... 앞으로 얘랑 나랑 어케더ㅣㄹ지가 너무 궁
선복채로 귀여운 길내ㅑㅇ이 혀와 발이랑 댕댕이 발...ㅎㅎ 나 남자친구랑 엄청 자주 싸우고 그래서... 앞으로 얘랑 나랑 어케더ㅣㄹ지가 너무 궁
선복채로 귀여운 길내ㅑㅇ이 혀와 발이랑 댕댕이 발...ㅎㅎ 나 남자친구랑 엄청 자주 싸우고 그래서... 앞으로 얘랑 나랑 어케더ㅣㄹ지가 너무 궁금해...ㅠㅠ진짜 걱정이많아서..ㅠㅠ 너무 뭉툭한 질문이어서 미안해..ㅠㅠ
106 이름없음 2020/08/14 21:23:34 ID : bwtur88mHv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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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이름없음 2020/08/14 21:25:33 ID : bwtur88mHvf 0
그렇구나...ㅠㅠㅠ 고마워 열심히 노력해볼께...핳하 항상 홧팅해 스레주
108 이름없음 2020/08/14 21:36:16 ID : uts01eHyJUY 0
이건 내 선복채 뒷배경 나오면 혹시나 아는사람이알까봐 댕댕이만 짤라봤어 현재 직장이있는데 마음이 매우 오락가락한 상황이야 어느곳에나 제정신 아닌
이건 내 선복채 뒷배경 나오면 혹시나 아는사람이알까봐 댕댕이만 짤라봤어 현재 직장이있는데 마음이 매우 오락가락한 상황이야 어느곳에나 제정신 아닌사람들 있다지만 진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 근데 대신 편한 부분도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고민이야 이곳을 떠나 다른곳으로 이직함이 좋을지 아니면 추가적으로 얻는부분이있으니 이곳에 남아있는게 나을지 잘부탁해
109 이름없음 2020/08/14 22:03:52 ID : Fbbhaq1xDtb 0
다들 강아지 고양이 꽃 사진인데 물고기도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귀여운 물고기 친구야 특기는 밥 먹기 취미는 간식 먹기 알갱이 사료 받아 먹을 때
다들 강아지 고양이 꽃 사진인데 물고기도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귀여운 물고기 친구야 특기는 밥 먹기 취미는 간식 먹기 알갱이 사료 받아 먹을 때
다들 강아지 고양이 꽃 사진인데 물고기도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귀여운 물고기 친구야 특기는 밥 먹기 취미는 간식 먹기 알갱이 사료 받아 먹을 때 집중해서 들으면 물고기 친구가 사료 오독오독 씹어먹는 소리도 들린다? 요즘에는 더워서 그런지 나랑 같이 에어컨 바람 쐬는 거 좋아하더라 어항에 막혀져 있어도 바람 맞으면 물 온도가 낮아져서 시원해지니까 그런가 에어컨 쪽으로 슬금슬금 헤엄쳐서 자리 잡는 거 진짜 귀여워 두 사진 다 똑같은 물고기인데 평소에는 맑고 옅게 푸른 새벽 하늘색이고 빛 받으면 오로라처럼 여러 색으로 빛나는 순백색으로 변해! 눈도 까맣고 동글동글해서 너무 예뻐 수족관에서 이 친구만 눈에 들어와서 고민 없이 바로 데려왔었어 헤헤 드래곤 덱으로 봐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펜듈럼이나 오라클도 같이 볼 수 있을까... u_u 곧 대학 입시 시험이야 최저도 맞춰야 해서 심장 터질 것 같아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제일 가고 싶은 학교를 정했는데 합격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이왕이면 안 쫄리게 최초합격이었으면 좋겠어... 나름대로 그 학교 입시 요강도 계속해서 찾아보고 예상 출제 문제에 전년도 모의 시험 문제까지 찾아서 공부하고 있는데 너무 불안해 내가 원하는 학교에 안정적으로 합격할 수 있을까? 스레 열어줘서 고마워! 털어놓는 것만 해도 기분이 좋다 귀여운 물고기 친구의 힘을 받아서 시원한 여름 보내길 바랄게!
110 이름없음 2020/08/15 01:13:41 ID : srwMi9y5gjb 0
>>99 전부 정확해! 내가 생각해도 연애는 그냥 해보고싶다 정도지 막 절실한것도 아니라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있네. 독립적인 성격에 타인의 침
전부 정확해! 내가 생각해도 연애는 그냥 해보고싶다 정도지 막 절실한것도 아니라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있네. 독립적인 성격에 타인의 침범을 싫어하는것도 맞아! 수평적인 관계 선호하는것도. 내가 굽히는건 싫지만 그렇다고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맞춰주는것도 싫어해서 서로 아무도 맞춰주려고 안하지만 그냥 성향 자체가 자연스럽게 맞아 떨어지는 사람이 만나고싶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 일단 주변에 남자 사람이라곤 코빼기도 존재하지 않으니 그냥 연애운 그없이구나...ㅋㅋ 대학 진로도 거의 여자가 많은 과를 가고싶기도 하고 위의 저 조건을 생각하면 그냥 평생 혼자 살다가 늙어 죽어야할듯ㅋㅋㅋㅋㅋ 사진은 복채 하나 더!
111 이름없음 2020/08/15 04:27:00 ID : UZcoNs7fgjc 0
사진은 토깽이 두마리야!! 작년 봄에 동아리 답사 갔을 때 유적지에서 만난 애들이야 너무 신기해서 찍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타로덱은 드래곤
사진은 토깽이 두마리야!! 작년 봄에 동아리 답사 갔을 때 유적지에서 만난 애들이야 너무 신기해서 찍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타로덱은 드래곤 덱으로 부탁할게 질문은 내가 코로나 끝나고 1년 짜리 짧은 유학이나 6~12개월 정도의 긴 어학연수를 가려고하는데 캐나다로 간다면 대인관계 쪽에서 만족할 수 있는지 봐 줄 수 있을까? 언어를 목적으로 유학을 가는데 사람들이랑 잘 녹아들 수 있어야 하잖아... 괜히 스트레스만 받고 유학 간 의미도 없어져버릴까봐 좀 걱정이 돼
112 ◆fO9vBgjdA5c 2020/08/15 08:49:35 ID : o7vA1DzcNzb 0
오늘도 아침에 온 스레주입니다...오늘은 답변을 하기 전에 살짝 스레에 대한 부가설명을 할께 복채는 강아지 고양이 꽃 같은 것만 가능해?: ㄴㄴ. 본인이 찍은 동물이라면 포유류 파충류 조류 양서류 어류 또 뭐있지? 암튼 다 됨. 스레주는 동물 전반적으로 좋아한다. 곤충은 조금 고민해봤는데 여기 있는 복채를 나만 보는건 아닐지도 모르니까...곤충은 취향을 타서 아쉽지만 안될 거 같아. 식물도 꽃만 올릴 필요는 없어. 자기가 이쁘다 생각해서 찍은 거면 괜찮아. 나 점보고 싶은데 복채 없어ㅠㅠ 하는 사람들은 집에서 키우는 화분이라도 이쁘게 하나 찍어서 가져오면 돼. 이거 스레주 보여줘야지 ㅎㅎ 하는 가벼운 느낌으로 찍어도 되니까. 내가 복채를 받는 이유는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점을 봐준다면 나도 내게 필요한 것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니까. 각 점술도구별로 자세한 차이: 드래곤-본인이 현실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을때/크리살리스-본인의 내면에 문제가 있는거 같을 때, 현실보다는 자신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을 때/펜듈럼-내가 타로로 보지 않는 yes/no양자택일식 답변이나 기간을 맞추는데 쓰긴 하는데 여전히 자신없어서 잘 안씀/오라클-산지 얼마 안돼서 잘 안맞는데 개인적으론 내가 위로가 되는 조언을 누군가에게 주고 싶을때 씀. 덱의 성향은 공식적으로 그렇다고 표기된 것이 아니라 내가 써보고 그렇다고 느낀 것이기 때문에 같은 덱을 쓰는 사람들이 다르게 느낄 수도 있어. 내가 오라클이나 펜듈럼을 쓸 때는 대체로 자의적으로 이건 타로만으로는 부족하겠다 할때 쓰기 때문에 왜 나는 타로만 봐줘? 같은 불만은 접수하지 않음. 왜냐면 내가 오라클이나 펜듈럼을 타로만큼 잘 쓰는건 아니라서... 이제 게임 스태미너만 좀 태우고 바로 점본다..
113 ◆fO9vBgjdA5c 2020/08/15 10:37:08 ID : o7vA1DzcNzb 0
뒷모습이 왜 이렇게 귀여워ㅠㅠㅠㅠ 간결하고 짧게 요약되는 결과가 나왔는데 레스주가 전반적으로 현재 상태를 그나마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는 감이 있네. 이미 해오던 시험준비가 그나마 본인에게 익숙한 일이라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다른 길을 선택하기에는 이도저도 아니니까 일단 여기에 계속 집중하려는 느낌이야. 정말로 나에게는 이 길밖에 없다<-이런 사고방식은 아닌거 같고. 일단은 결론만 말하자면 레스주가 도전하는 일에 성공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거 같아. 지금도 물론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지만 아직은 안정적인 상황이 아닌거 같네. 정말 길게 보고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될 거 같은데 실패했을 때 바로 의욕을 잃고 포기해버리지 않을까 걱정스럽네. 아마 힘든 시기가 이어질 거 같아, 그건 레스주의 잘못이 아니라 불안정한 여러 상황들 때문일 거라서 자신이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자책하지는 않는게 좋을 거 같아. 빠른 성공으로 이어지는 길은 아니라서 많이 괴롭겠지만 먼저 본인이 그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필요한 기반을 확실히 다지는 걸 염두에 두는게 어떨까 싶어. 나는 그렇게 먼 미래를 보지 못할거 같고, 그래서 당장 눈앞의 이야기만 보자면 좋은 결과는 아니야. 하지만 레스주의 노력과 주변 환경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바뀔 수도 있어. 행운을 빌게.
114 ◆fO9vBgjdA5c 2020/08/15 10:51:07 ID : o7vA1DzcNzb 0
이정도만 돼도 무슨 상황인지는 아니까 봐줄수는 있어, 진짜 아무것도 안 가르쳐주는 질문을 뭉툭하다고 생각하는 거니까 걱정하지 마. 기본적으로 서로 좋아해서 싸우는 거라서 아직까지는 큰 문제가 아니었을 거 같네. 둘이 일단 서로 좋아하는건 맞는거 같거든, 그래서 바로 화해하고 잘 지내고. 그런데 그게 계속 이어지지는 않을 거 같아. 왜냐면 사람은 변하고 사람간의 관계성도 변하는 거잖아? 그러다 보니까 단기간의 싸움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생길 거야. 서로 불만이 생긴다면 그걸 바로 말하고 고칠 수 있도록 하는게 제일 중요하겠네. 레스주도 남자친구도, 서로 불평하는 일이 늘어날 거 같은데 그걸 또 저러네 하지 말고 이야기해서 처리하는게 좋을 거 같아. 그리고 이건 앞으로의 조언같은 건데 사귀는 사이라면 서로 도와주는게 좋긴 한데 자기 능력을 벗어난 일 같으면 나는 그거 못도와준다, 하고 선 긋는게 좋을 거야. 예시라면 돈을 빌려달라던가, 매우 힘든 일을 같이 해달라던가 같은거. 요약하자면 서로 조금 더 진솔한 대화를 통해 상대가 가지고 있는 불만은 해소하되, 공사는 확실히 구분할 것 정도려나. 좋은 교제 유지하기를 바랄께.
115 ◆fO9vBgjdA5c 2020/08/15 10:59:20 ID : o7vA1DzcNzb 0
전체적인 결과를 보자면 지금 시기라서 이직이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직을 권하고 싶네. 타로만 보고 궁예질이긴 한데 좀 직장에 상하관계나 연공서열에 집착하고, 의전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이 많아보이는데 맞으려나. 그런 사람들이 '라떼는 말이야' '노오오력을 안해서' 를 연타로 먹이는 거 같은 카드가 나오네. 그러다보니까 일 자체도 빡빡하고 힘들어지고. 물론 레스주는 그 직업에서 성취를 이루고 싶은 마음이 있을 거 같지만, 그거랑 별개로 처리량 이상의 일을 맡거나 하면서 힘들지 않을까 싶어보여. 일자리에 편한 점도 있다고는 했는데 여기서는 과감한 선택을 하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 지금도 계속 다른 회사는 이렇다던데 하는 식으로 마음속에서 저울질을 하고 있는거 같은데 레스주가 생각하는 것처럼 지금의 회사가 안정적이라는 보장은 없을거 같아보여서...거기서 안주하기보다는 다른 길을 택하는 것도 추천해보고 싶네. 나는 질문만 보고 대답하는 거니까, 더 자세한 것을 알고 있는 레스주가 보기에는 헛소리로밖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어. 선택은 레스주의 몫이니까, 신중하고 좋은 선택을 하기를 바랄께.
116 ◆fO9vBgjdA5c 2020/08/15 11:22:38 ID : o7vA1DzcNzb 0
물고기 된다! 구피...인가? 물고기는 잘 몰라서 아는 것중에 비슷한거 때려맞추기...색이 이쁘네! 일단 학업점은 진짜...다 아는 것만 이야기하니까 너무 기대할 부분은 없을거야ㅠ 펜듈럼은 여기선 필요가 없겠고, 오라클의 조언 정도는 뽑아도 될 거 같네. 뽑은 카드가 전반적으로 의사소통이나 대화의 부족으로 인한 문제해결의 차질을 뜻하는데...대학입시도 타인과 정보를 교류하고 나눠야 될 필요가 있나? 그걸 잘 모르겠네. 노력하고는 있는데 그 노력이 맞는 방향을 향해가고 있는지 몰라서 불안해하는 느낌인걸 보면, 레스주가 나아가는 방향을 체크해주고 조언을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 거 같네. 혼자 노력하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지금은 안개 속을 등불없이 혼자 일직선으로 걷고 있는 느낌이 있어, 그러다 보면 방향이 맞는지 아닌지 알 수 없지. 자신의 현상태를 확인해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네. 노력만으로 모든 일이 잘 되지는 않아, 그 노력의 결과를 체크해가면서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를 봐주는게 제일 중요할 거 같아. 오라클은 '과거에 얽매이지 말라' 는 카드가 나왔네, 해당 문구 그대로의 조언이기도 하고, 이대로만 있으면 좋지 않으니 현재 상황에 변화를 줘야 한다는 내용이기도 해. 학업점은 어떻게 나오든 중요하지는 않아, 이것만큼 자기 노력에 좌우되는 질문도 없으니까. 레스주가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바랄께.
117 이름없음 2020/08/15 11:26:25 ID : RxvfWi61A0t 0
나 진짜 두루뭉술하게 말했는데 정말 정확해 위에는 쓰지않았지만 회사가 안정적이아니라는 점도 매우 고민의 한 부분이었는데 고마워 신중히 생각하고 잘 결정해볼께
118 ◆fO9vBgjdA5c 2020/08/15 11:31:17 ID : o7vA1DzcNzb 0
타로만 보자면 권유하고 싶지는 않은데, 선택은 레스주의 몫이 되겠네. 레스주가 결정한 시기가 그리 좋지는 않을 거 같아보여. 생각만큼 주변에 융화되지 않을 거 같아보이네. 공부와 대인관계 양쪽을 병행하지 못하게 될 우려가 있어보여, 균형있게 여러일을 처리하기가 힘들거 같아보이고. 아마 그게 레스주에게는 매우 중요한 결정이고, 기회일 테지만 본인이 거기에 투자하면서 가진 기대만큼의 성과가 돌아오지 않을 위험이 있네. 질문이 대인관계에 대한 거니까, 학업은 어떻게든 해내더라도 대인관계가 만족스럽지 않다는 내용일 거 같아. 아마 처음에는 꽤 힘들거고, 본인이 노력한다고 어떻게 되는 부분이 아니라서...현지의 인간관계에서 불합리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그걸 어떻게 하지 못하고 휩쓸려가면서 혼자 힘들어하는 느낌이네. 아무래도 한국과 달리 여러가지로 힘든 부분이 많아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거 같아보여. 레스주도 카드 해석이 좀 어려워서 보조로 오라클을 뽑아봤어. 에너지가 줄어드는 시기이기 때문에 새로운 일보다는 스스로의 재생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는 내용을 경고함과 동시에, 너무 열심히 하지 말고 쉬엄쉬엄 할 것을 추천하고 있네. 대인관계에서는 자기 의견보단 타인에 맞추는걸 추천하고 싶어.
119 이름없음 2020/08/15 11:47:28 ID : Fbbhaq1xDtb 0
지느러미 팔랑팔랑거리는 저 작은 친구는 베타야! 멍하니 보고 있으면 편안해져 혼자서 독학하는 비중이 큰데 그것때문에 그런가 조언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ㅎㅎㅠ 알았어 한 번 되돌아보고 전체적으로 총 점검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과거에 얽매이지 말라는 점수가 좋게 나왔다고 안일해져있는걸 집어준건가 싶네 역시 막연한 자신감은 나한테 독만 되니까... 공부 방식에 변화를 한 번 줘봐야하나?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이 드는 조언이야 어찌됐든 노력과 운으로 결과가 맺어지는게 입시니까! 나태하게 살지 말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 점괘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
120 이름없음 2020/08/15 13:48:20 ID : 4IHCqjbfWlv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왕 진짜루ㅜㅜㅜㅜ!!!!!!! 꼭 행복해라요ㅠㅠㅠㅜㅜ
121 이름없음 2020/08/15 15:13:11 ID : pdPg7xRxxwn 0
안녕, 기분 좋은 토요일이네. 나는 친구가 4명밖에 없어. 날 친구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나는 아니고. 이 친구들이랑 있으면 정
안녕, 기분 좋은 토요일이네. 나는 친구가 4명밖에 없어. 날 친구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나는 아니고. 이 친구들이랑 있으면 정말 좋은데 문제는 이 4명이 나를 좋아하고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느냐야. 내 친구 중 3명은 친구도 많고 인기도 있는 편인데 가끔 보면 얘네한테 나는 '그냥 친구1' 이 아닐까 싶거든. 난 얘네를 내가 좋아하는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는데 나 혼자 그러면 힘들잖아. 곧 졸업하고 내년에는 새로운 1학년이 되면서 학교가 떨어지고 연락도 서서히 끊기겠지만 혹시 모르기도 하고 친구들한테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어. 내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봐줄래? 복채는 예전에 찍었던 꽃.. 동식물만 받는다니 앞으로는 길가에 꽃을 많이 찍어야겠다.
122 이름없음 2020/08/15 16:12:12 ID : wMo2E67Ars8 0
음 나는 앞으로의 진로가 고민이야 막 대학원을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가는게 나한테 맞나 싶어서,,, 바로 취업을 택해여될지 공부를 택해야할
음 나는 앞으로의 진로가 고민이야 막 대학원을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가는게 나한테 맞나 싶어서,,, 바로 취업을 택해여될지 공부를 택해야할
음 나는 앞으로의 진로가 고민이야 막 대학원을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가는게 나한테 맞나 싶어서,,, 바로 취업을 택해여될지 공부를 택해야할지.. 만약 대학원을 가게된다면 어느쪽으로 가게 될지도 알 수 있을까???
123 이름없음 2020/08/15 16:22:00 ID : jyZa3Bfarf8 0
예전에 좀 웃겨서 찍은 길 고양이야 ! 내가 작년에 많이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어 한달동안 썸을 탔다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혹시 다시 만날 수 있
예전에 좀 웃겨서 찍은 길 고양이야 ! 내가 작년에 많이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어 한달동안 썸을 탔다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혹시 다시 만날 수 있나 그런 거 봐줄 수 있을까 ? 안되면 안된다고 말해줘 ! 다른 거로 물어볼게
124 이름없음 2020/08/15 16:28:02 ID : lBbwk4Fa1eF 0
나는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하고싶은데 둘다 경제적으로 좋은편이 아니라 고민이야. 나랑 남자친구랑 둘다 나중에 돈 잘 벌수있을까?? 또 결혼할수있을
나는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하고싶은데 둘다 경제적으로 좋은편이 아니라 고민이야. 나랑 남자친구랑 둘다 나중에 돈 잘 벌수있을까?? 또 결혼할수있을
나는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하고싶은데 둘다 경제적으로 좋은편이 아니라 고민이야. 나랑 남자친구랑 둘다 나중에 돈 잘 벌수있을까?? 또 결혼할수있을까??
125 이름없음 2020/08/15 16:45:22 ID : rcFhe2IIMi0 0
안녕! 우선 사진은 수두키야! 다음주 일요일날 만나는 여사친이 있는데, 알게된지는 3년정도 되었고, 둘다 좀 멀리 있어서 만난적은 두 세번정도고
안녕! 우선 사진은 수두키야! 다음주 일요일날 만나는 여사친이 있는데, 알게된지는 3년정도 되었고, 둘다 좀 멀리 있어서 만난적은 두 세번정도고 카톡이나 가끔 전화정도밖에 안됬어. 그런데, 우연히 휴가기간이 겹쳐서 만날수 있게 되어서 다행히 그 친구가 만나자고 하더라구.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해야 잘 만날 수 있을까 고민되. 의료계쪽 종사자라 가뜩이나 힘들어하는 거 알고, 그래서 되도록 편하게,가볍게 생각할수 있도록 하고싶은데, 무언가 내가 생각해야할거나, 조심해야할것, 피해야할 것이 있을까?
126 이름없음 2020/08/15 19:18:06 ID : o4Zbcr9bjta 0
안녕 사진은 우리동네 마스코트야 귀엽지 ㅎㅎ유난히 고양이가 많이 살아 우리 동네에 내 고민은 최근에 꽤 오랜만에 재회한 친구가 있어. 사귀다가
안녕 사진은 우리동네 마스코트야 귀엽지 ㅎㅎ유난히 고양이가 많이 살아 우리 동네에 내 고민은 최근에 꽤 오랜만에 재회한 친구가 있어. 사귀다가
안녕 사진은 우리동네 마스코트야 귀엽지 ㅎㅎ유난히 고양이가 많이 살아 우리 동네에 내 고민은 최근에 꽤 오랜만에 재회한 친구가 있어. 사귀다가 헤어졌던 사이는 아니고 어릴적 친구를 다시 만났는데 처음엔 친구로 지내다가 주변에서도 그렇고 나 스스로도 그렇고 상대방이나 나나 서로 썸타는 거 같았는데 너무 오래 지속되니까 답답한 마음에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어. 사귀자고 한건 아니었는데 상대방이 네가 좋은 사람 이라는거 알고 나도 좋은데 자기는 공부에 집중 할 생각 이었다고 당황스럽다고 시간을 달랬어 그 뒤로 상대방이 아무렇지 않게 연락을 보내 우리는 어떻게 되는거고 상대방은 지금 나한테 어떤 감정이 있는걸까?
127 ◆fO9vBgjdA5c 2020/08/15 22:12:45 ID : o7vA1DzcNzb 0
----------------------------절취선---------------------------- 일단 여기까지 받고 내일 아침에 답 달아줄께. 그리고 여기서 물어본거 다른 타로스레에 가서 또 물어보는 사람 보이는데 하지 말라고는 말 안하겠는데 같은 주제로 여기저기가서 물어보는거 타로리더한테 예의도 아니고 본인에게도 딱히 도움되지도 않아. 나는 다른 타로리더들은 어떤 식으로 해석하는지 공부삼아서 다른 타로스레들도 보고 다니는 편이고, 솔직히 기분좋지는 않네. 물론 타로결과를 맹신하라고 하는 건 아닌데 그러면 나한텐 왜 봐달라고 한거지? 하는 생각밖에 안들고.
128 이름없음 2020/08/15 22:22:54 ID : wMo2E67Ars8 0
알겠어~!! 고마워!!
129 이름없음 2020/08/15 22:23:25 ID : tAjdDwIK1Co 0
레주 고마워!!! 행운이 가득하길
130 ◆fO9vBgjdA5c 2020/08/16 16:09:24 ID : o7vA1DzcNzb 0
혹시 친구들한테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그다지 하지 않는 편이 아닐까 싶네. 친구들은 레스주에게 큰 호감을 가지고 있고, 좋은 친구사이라고 여길 거 같은데 레스주를 어느정도밖에 알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나 싶어. 이 친구가 고민이 있어 보이는데 말을 안하네, 같은 식으로 조금 더 털어놓아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보이네. 그걸 빼면 큰 불만이 없는 원만한 사이일 거 같아. 레스주가 친구들에 비해서 조금 더 외향적인 느낌일까, 그런 부분도 기운차고 좋아보인다고 생각하고 있고. 나중에 다른 학교로 갈라져서 먼 사이가 되더라도 충분히 좋은 친구관계이기 때문에 연락을 주고받고 지내면 소원해지지 않고 계속 지금의 우정을 유지할 수 있을 거 같아보여. 친구들에게 조금 더 솔직하게 대해도 좋을 거 같아보이네. 점이 좋은 내용으로 나와서, 실제로도 맞았으면 좋겠네. 좋은 우정을 유지하기를 바랄께.
131 ◆fO9vBgjdA5c 2020/08/16 16:16:58 ID : o7vA1DzcNzb 0
양자택일의 요소가 있으니 펜듈럼으로 하나를 고른뒤 각 선택지에 타로로 부연설명을 하는게 좋아보이네. 일단 취업을 택했을 때는 레스주가 취업에 성공하기까지의 길이 험난해보여. 지금 레스주가 공부하고 있는 분야의 지식만으로 취업에 성공하기가 쉽지 않을 거 같고, 취업에는 취업에 필요한 나름대로의 다른 공부들이 있을 거 같아서 본인의 현재 실력은 취업에 크게 통용되지 않아서 새로이 취업준비를 하는 과정이 고통스러울 거 같네. 다만 그 시기를 잘 버티고 준비를 마쳐두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거 같고. 계속 공부해서 대학원을 가겠다면 일단 대학원에 가는 목표를 확실히 하는게 좋을 거 같네, 막연하게 대학원에 가야지...가 아니라 가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생각하는게 좋을 거 같아. 어느 쪽으로 가게 될지는 봐주기 힘든데 레스주가 하고 싶은게 아니라, 잘 하는걸 위주로 생각해서 가는게 좋겠어. 펜듈럼으로는 계속 공부하라는 결과가 나왔으니 이것도 참고가 되면 좋겠네. 좋은 선택을 하기를 바랄께.
132 ◆fO9vBgjdA5c 2020/08/16 16:36:08 ID : o7vA1DzcNzb 0
둘이 같이 과제나 공동작업같은 거라도 했어? 그런 느낌의 카드가 나오는데. 사이가 좋긴 했는데 카드에서는 그닥 로맨틱했다는 느낌은 없고 그냥 친한...느낌까지만 드네. 남사친/여사친 느낌으로. 그러다가 이제 더 뭔가 같이할 일이 없어져서 자연스럽게 멀어지지 않았을까 싶고. 상대방이 딱히 연애할 상황이 아니었던 느낌이야. 레스주랑 잘 지냈고 호의를 가지고는 있었는데 그 이상의 관계로 이어질 생각이 없었던 건 아닌가 싶네. 아마 어느 정도의 기간 사이에는 만나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 점은 점이고, 내가 받은 정보가 부족하니까 이정도밖에는 읽어내지 못하겠네. 그러니까 점괘가 좋지 않다고 실망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행운을 빌게.
133 ◆fO9vBgjdA5c 2020/08/16 16:52:24 ID : o7vA1DzcNzb 0
미래를 보는건 타로보단 사주나 점성술이 더 적합하다곤 생각하는데, 타로는 현재를 기반으로 한 조언을 주는 느낌이라서... 현재만 보자면 레스주랑 남자친구가 결혼하기는 상당히 힘든 감이 있는데 일단 둘다 일을 하고는 있을 거 같은데 맞나? 그런데 그렇게 안정적인 일자리가 아닌거 같아보여. 일단 일을 해야 되니까 주변의 소개 등 일단 눈에 들어온 직장을 무작정 얻어서 다니고 있는 느낌이 있네. 안정적인 수입을 원한다면 지금 상황에 머물러 있기만 하면 안되고 일하는 동안 자기계발이나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더 나은 곳으로 옮기는게 좋을 거 같아. 수입이 안정화되지 않으면 사이도 나빠질 위험이 있어보이거든. 서로 잘 지내려면 어느 한쪽이 잠시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다른 한 쪽이 지탱해줄 수 있을 정도의 안정적인 상황이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면 서로 싸우기만 하고 마음도 갈수록 멀어지게 될 수 있을 거 같네, 결혼할 수 있냐고 물었는데 두사람 다 경제적으로 안정되기 전엔 결혼은 어려울 거야, 우선 더 좋은 직장을 알아보는게 먼저일 거 같네. 그리고 이건 좀 조심스러운 조언이 될 거 같은데...사귀는 동안 진도 나가는걸 주의하고 불의의 사태가 생기지 않게 조심해야될 거 같아. 타로는 할 수 있다, 없다로는 대답하기 힘들어, 지금 상황으로 보면 이러이러하니 이렇게 하면 나아질 것이다 같은 말을 하게 되고, 그건 대체로 진부하고 다 아는 내용이니까. 그러니 필요한 부분만 걸러듣고 레스주와 남자친구가 같이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면 될 거라고 생각해. 행복을 빌게.
134 ◆fO9vBgjdA5c 2020/08/16 16:58:00 ID : o7vA1DzcNzb 0
친구랑 오랫만에 만나는데 시국이 이래서야...갑자기 또 확산된다니까 걱정스럽네, 둘다 조심해.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라서 친구가 좀 예민해져 있지 않을까 걱정스럽네. 대화를 나눌 때 의견이 엇갈린다면 본인의 의견을 말하고 싶기도 하겠지만, 그때만큼은 친구에게 어느정도 맞춰주는 것도 좋을 거 같아보여. 자신의 의견을 소신있게 말하는건 좋은 태도이지만, 이 친구는 지금 차분하게 남의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절충할 만큼의 여유가 없어보이거든. 그냥 편하게 대해주되, 친구가 말하는게 자신의 생각과 다를때 정면으로 반박하는걸 피하면 문제없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그리고 세웠던 계획이 타이트하면 친구가 지칠지도 모르니까, 어디어디를 가기로 했다 같은 계획이 있다면 중간중간에 쉬는 시간을 넣어주는게 좋을 거 같고. 다시 코로나가 확산된다니까 조심해서 다녀오면 좋겠네,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랄께.
135 ◆fO9vBgjdA5c 2020/08/16 17:03:09 ID : o7vA1DzcNzb 0
이건 점을 볼 것까지도 없이 그냥 레스주가 말한 대로 카드가 나와서 뭐라고 할 말이 없네...일단 그 친구에게 시간을 줘봐, 그 친구는 지금 레스주가 문제가 아니라...상당히 절실하게 공부해야 되는 상황인거 같은데. 그 친구는 본인의 목표가 뚜렷하고 거기에 매진하고 싶어하는 상황인데 그만큼 결과가 안 나오는 상황인거 같거든, 매일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그만큼 뭐가 안돼서 초조해보이고. 레스주랑 썸을 탔다기보다는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있었을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 식으로 말하고도 평범히 연락하고 있는 느낌이네. 나 지금 공부해야 된다고 말했으니까 이해해줬겠지? 하고 그 일이 그 친구 내에서는 정리돼있는 상황인거 같아보여. 일단 그 친구가 자기 목표를 어느정도 성취하고 여유가 생긴 뒤라면 레스주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아 보이니까 레스주도 일단은 친한 사이를 유지하면서 기다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행운을 빌게.
136 ◆fO9vBgjdA5c 2020/08/16 17:04:12 ID : o7vA1DzcNzb 0
아침에 온대놓고 이제 다 달았네...와 근데 쪼까 기운빨린다 오컬트적 의미 아님 그냥 오랫만에 타로보고 머리굴려서 힘빠지는 거임... 사람수에 제한을 둬야 되나 조금 고민이네 나는 느리고...
137 이름없음 2020/08/16 21:18:59 ID : 5U6jbeK5gjj 0
레주 힘들면 천천히 봐줘도 괜찮아!!
138 이름없음 2020/08/16 22:15:58 ID : rcFhe2IIMi0 0
정성스러운 말 진심 고마워! 그렇게 할께!
139 이름없음 2020/08/17 01:02:22 ID : UZcoNs7fgjc 0
레주 지금 질문 남겨도 괜찮을까?
140 ◆fO9vBgjdA5c 2020/08/17 01:41:13 ID : koMpeY007hw 0
ㅇㅇ괜찮아
141 이름없음 2020/08/17 02:35:43 ID : UZcoNs7fgjc 0
위에 캐나다 유학 생각 중이라던 레스주인데 사실 지금 여러 국가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 조금 참고용으로 쓰고싶어서 호주로 유학을 가면 대인관계나
위에 캐나다 유학 생각 중이라던 레스주인데 사실 지금 여러 국가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 조금 참고용으로 쓰고싶어서 호주로 유학을 가면 대인관계나 학업은 어떨지 알고싶어 복채는 코로나 없던 겨울을 그리워하며..ㅠㅠ 눈쌓인 나무 사진으로 줄게 타로덱은 드래곤덱으로 부탁해!
142 ◆fO9vBgjdA5c 2020/08/17 21:10:30 ID : o7vA1DzcNzb 0
그때 봤던 점괘가 전반적인 유학운 자체를 나타내는거 같아보이는데 다른 국가로의 유학을 전제로 하고 타로를 보더라도 여전히 대인관계가 썩 좋아보이지는 않아. 남들하고 나름 어울리기는 하는데 그게 좀 어정쩡한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정말로 사람들 사이에 완전히 어울리는건 아닌 조금 겉돌면서 얼핏 보기에만 모두 사이좋아보이는...그런 느낌이 있네. 대인관계는 너무 신경쓰지 않고 적당히 형식적으로만 갖춰두는 걸로 만족하고 학업에 전념하는걸 추천하고 싶어.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는 힘들어보여서 차라리 학업에만 전념하고 다른데 신경쓰지 않으면 그때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거 같아보이네. 나온 카드의 내용이 다른데 이어서 해석하면 비슷한 내용이 돼서 당황스럽다...어쩌면 국가가 문제가 아닌지도 모르겠네. 양쪽 다 좋은 점괘가 나오지 못해서 안타깝지만 점은 점이니까 너무 염두에는 두지 않았으면 좋겠어. 레스주가 좋은 유학생활을 보내기를 바랄께.
143 이름없음 2020/08/17 23:28:42 ID : SIK3QoNuoFj 0
스레주 안녕 ㅎㅎ 지칠때마다 너가 조언해 준 글보면서 힘내고 있어.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내일도 화이팅하자!!
144 이름없음 2020/08/18 07:50:01 ID : Y4JO5QpXAnV 0
지나가다 찍은 나무 예쁜데 무슨 나무인진 모르겠다.. 내가 짝남이랑 얼마 전에 밥을 먹었어 내가 평소에 먹고 싶다고 한 건데 웬일로 자기가 먹으
지나가다 찍은 나무 예쁜데 무슨 나무인진 모르겠다.. 내가 짝남이랑 얼마 전에 밥을 먹었어 내가 평소에 먹고 싶다고 한 건데 웬일로 자기가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고 ㅋㅋㅋ 밥도 먹고 카페도 가고 얘기도 많이 하고 나 집 가는 버스도 기다려주고 했는데 그 날 이후로 짝남이 나한테 호감이 조금이라도 올랐을까? 뭐 그 날의 나에 대한 느낌이라든지 등..?
145 ◆fO9vBgjdA5c 2020/08/18 12:33:27 ID : o7vA1DzcNzb 0
질문은 그 날 이후로 짝남이 나한테 호감이 조금이라도 올랐을까? <이거라고 생각하고 볼께. 뭔가 조금 두번째 카드가 이상하네, 레스주 말만 들으면 아무 문제없이 잘 놀았을 거 같은데...혹시 레스주가 지금까진 딱히 이 친구랑 많이 안 친하지 않았어? 카드만 보면 이전부터 썸을 탔던 거랑은 거리가 멀어보이고, 오히려 그냥 아는 친구 정도로 생각하고 레스주한테 뭔가 오해도 좀 가지고 있었을 거 같아보여서. 그래서 그냥 적당한 거리로 지내고 있었는데 왠지 그 오해가 풀리고 있는 느낌이 있어보여서. 오해 때문에 레스주에게 항상 뭔가 경계하고 있던 느낌도 있는데 그게 이제 점점 풀리고 가까운 사이가 될 거 같은 느낌이 있어. 앞으로는 좀 더 레스주랑 가까워지고 생각하는걸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게 될 거 같아보이는데.. 레스주 말만 들으면 점괘랑 너무 거리가 멀어서 맞췄단 느낌이 없긴 한데, 불신이라면 그냥 끝에 결과만 받아들여주면 될 거 같네. 행운을 빌게.
146 이름없음 2020/08/18 16:45:47 ID : Y3wpTU7zamp 0
엇 썸 아냐!! 짝남짝남 많이 안 친했던 거 맞아 최근에서 개인적인 연락하고 일대일 만남도 처음 가진 거였어 음 혹시 오해라면 내가 좀 설렁설렁~ 껄렁껄렁~ 이미지였는데 생각보다 진지한 사람이란 걸 알게 됐나 ㅎ? ㅋㅋㅋㅋㅋㅋ 진지한 얘기를 좀 했었거든
147 이름없음 2020/08/18 20:38:56 ID : KY05U3Pirzg 0
스레주 안녕 내가 작년 5월에 들어온 대외활동이 있는데 정말 말 많고 탈 많고 일도 많고 그러면서 정도 많이 들었어 최근에 내부에서 진행하던 일
스레주 안녕 내가 작년 5월에 들어온 대외활동이 있는데 정말 말 많고 탈 많고 일도 많고 그러면서 정도 많이 들었어 최근에 내부에서 진행하던 일이 어긋났는데 내가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 공들였던 일이라 현타도 오고.. 아무튼 좀 복잡해 이젠 뭐 가능성도 떨어진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여기를 나가야 하나? 싶은데 또 나와도 되나 싶기도 하고... 오늘 최종 관리자랑 얘기를 했는데 마음이 복잡하네 내가 나오는 게 좋은 선택일까 아니면 한 번 더 참고 여기 있는 게 좋은 선택일까
148 ◆fO9vBgjdA5c 2020/08/18 21:36:02 ID : o7vA1DzcNzb 0
그렇구나, 어쩐지 많이 안 친한 느낌이 계속 들더라...점은 잘 나왔으니까 그대로였으면 좋겠다:)
149 ◆fO9vBgjdA5c 2020/08/18 21:44:11 ID : o7vA1DzcNzb 0
카드만으로 보면 내부 인간관계의 문제인거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네, 새로 들어온 사람이랑 융화가 잘 안 된다는 느낌으로 나오는데...타로만 보면 레스주가 거기 계속 있는게 나을 거 같아보이네. 그 집단이 레스주에게는 많이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고 공동의 목표를 추진해나가기 좋아 보이거든. 장기적으로 볼 때는 남는걸 권유하고 싶은데, 레스주가 이 일을 주도적으로 진행했다기보다는 계획을 실행하는 쪽이었나? 뭔가 뭐가 어찌되든 내 일만은 열심히 한다는 느낌으로 계속 공을 들여온 느낌이 있네, 그러면서 집단이나 계획의 진행과정에서 레스주가 생각하기에 이게 아닌거 같다, 하는 부분이 있어도 말을 많이 못한게 아닌가 싶고. 거기 계속 남아서 자신의 목소리를 더 확실히 내서 일에 임할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남아있는게 이득이 될 거 같아보이네. 레스주가 말한 내용과 카드만으로 점을 본 거니까, 정확하지는 않을 거야. 점의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도 상황을 가장 확실히 알고 있는 레스주의 몫이고. 행운을 빌게.
150 이름없음 2020/08/19 09:24:53 ID : ZfU0re5are0 0
다행이다! 타로 봐줘서 고마워! 다음에 또 봐🍋 시원한 하루 보내길
151 이름없음 2020/08/19 22:06:30 ID : bjvxzPeLf9h 0
지금 신청 가능해??
152 ◆fO9vBgjdA5c 2020/08/19 22:13:54 ID : o7vA1DzcNzb 0
ㅇㅇ항시 받고 있어
153 이름없음 2020/08/19 22:38:33 ID : bjvxzPeLf9h 0
내가 이번 시험을 너무 망쳤어ㅠㅠ 의대 희망인데 다음 시험을 다 올1 맞아도 아슬아슬한데 다 올1 맞는다는 보장도 없어서 차라리 정시로 돌릴까
내가 이번 시험을 너무 망쳤어ㅠㅠ 의대 희망인데 다음 시험을 다 올1 맞아도 아슬아슬한데 다 올1 맞는다는 보장도 없어서 차라리 정시로 돌릴까 생각중인데 정시로 돌려도 될까ㅠㅠㅠ 정시로 돌릴려고는 하는데 불안해서 수시도 못놓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야ㅠㅠㅠ 복채는 생태원 가서 찍은 사막여우 사진!
154 ◆fO9vBgjdA5c 2020/08/19 23:30:06 ID : o7vA1DzcNzb 0
학업점은 항상 좀 부담감을 느끼면서 보고 있긴 한데 점괘만 보면 정시로 바꾸기 괜찮은 타이밍으로 나오는데, 간결하고 굵게 나오네 점괘가...이미 본인이 모두가 인정해줄 만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수시의 한계를 느끼고 있어서 오히려 지금부터라도 정시를 준비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어보여. 두렵더라도 오히려 좀 과감한 선택을 해야 할 거 같아보이거든. 지금은 본인이 두려움 때문에 뭔가 실행하거나 행동할 엄두를 못내고 있어서 결단을 내릴 힘이 부족해보이긴 하네. 카드의 점괘만으로 보자면 머뭇거리지 말고 바로 선택하는게 좋아 보여. 점이 워낙 간결하고 굵어서 내가 더 해줄 말이 없네ㅠㅠ 그런데 점을 바로 받아들이지는 말고 일단 상담같은 걸 받아보던가, 현실적인 조언을 찾는걸 추천하고 싶어. 행운을 빌게.
155 이름없음 2020/08/19 23:40:19 ID : VbxxyE2ts2p 0
안녕 스레주 좋아한지 네달정도 된 사람이 있는데 내가 티를 내고싶어도 내는 순간 뭔가다시 얼굴을 못볼것같아서 티도 못내고 그냥 가다가 보면 이야
안녕 스레주 좋아한지 네달정도 된 사람이 있는데 내가 티를 내고싶어도 내는 순간 뭔가다시 얼굴을 못볼것같아서 티도 못내고 그냥 가다가 보면 이야기만 조금 하거든 친해지고도 싶은데 앞에만 가면 고장나고 ㅋㅋㅋㅋ 심지어 그 사람 여자친구 있는지도 몰라.. 그래서 그런데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라도 알고싶어!
156 ◆fO9vBgjdA5c 2020/08/20 00:22:27 ID : o7vA1DzcNzb 0
음....조금 궁예질인데 그 사람이 좀 연상이지 않을까 싶은데 맞으려나, 그리고 원래 좀 눈치 빠른 편일거 같은데. 첫번째 카드부터 레스주를 보면서 얘는 지금 이러고 있으면 안전하게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있지 않나 싶어보여서. 레스주에 대해서는 그렇게 악감정은 없는데 좀 귀여운 동생이나 후배로 느끼고 있지 않나 싶거든. 열심히 잘 하고 호감가는 상대라고는 생각하는데...타로만 보면 지금 여자친구가 있을 거 같아보이네, 점의 결과만으로 보자면 지금은 그냥 적당히 알고 지내고 좋게 생각하지만 이성적인 뉘앙스는 전혀 없는 상대라는 느낌이 있네ㅠㅠ 점은 점일 뿐이니까...나는 레스주도, 그 사람도 모르니까 틀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너무 낙담하지 말고 우선 여자친구가 있는지부터 확인하자ㅠㅠ
157 이름없음 2020/08/20 00:29:25 ID : VbxxyE2ts2p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연상맞아 많이 차이나는건 아니고 ..맞아 눈치 엄청 빨라 ..아 진짜? 나 생각보다 많이 좋아하나봐 ㅋㅋㅋ왜이렇게 기분이 별로지.. 말하는거보면 뭔가 자기한테 더 집중하는 느낌이라 없을것같았는데.. 진짜 대놓고 있는지 없는지 못물어보겠어.. 누가 알려주기라도하면좋겠다..
158 ◆fO9vBgjdA5c 2020/08/20 00:34:27 ID : o7vA1DzcNzb 0
너무 결과를 받아들이지는 말고, 내가 카드를 제대로 못 읽었을 수도 있으니까. 주변에 알려줄 사람이 있으면 좋을 텐데 안타깝네ㅠㅠㅠ
159 이름없음 2020/08/20 00:40:48 ID : VbxxyE2ts2p 0
아니야 내가 너무 행복회로에만 빠져서 안일했던것같아 ㅠㅜㅜ당연히 애인이 있을수도있는거였는데..
160 이름없음 2020/08/20 02:34:25 ID : rcNzdPirzcI 0
나 정말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바쁘셔서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하면 실례가 되는 입장이야 나도 워낙 중요한 때이기도 하고 해서 자제하는 중!
나 정말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바쁘셔서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하면 실례가 되는 입장이야 나도 워낙 중요한 때이기도 하고 해서 자제하는 중!
나 정말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바쁘셔서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하면 실례가 되는 입장이야 나도 워낙 중요한 때이기도 하고 해서 자제하는 중! 둘 다 학생이야 그분이 날 대하는 태도에 사적인 감정은 1도 없는 것 같고 난 그냥 챙겨줘야 할 대상인 것 같은데 자꾸 보고싶고 생각나고 그래 그분이랑 인연은 예전부터 있었어 그때는 내가 마냥 철이 없어서 철없는 짓도 많이 했는데 많이 의지도 했었어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유일하게 믿을만 한 남자선배다?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 그분이 나를 처음에 만났을때 챙겨주고 정말 곤란한 상황에서도 도와주신 적이 있거든 지금은 학교가 달라서 못만나지만 도움 요청하면 조언해주시는 고마운 분이야 과거에나 최근까지만 해도 그냥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자꾸 생각나기도 하고...좋아한다는걸 안지는 얼마 되지 않았어 그런데 솔직히 그분이나 나나 너무 중요한 시기에다가 그분은 나를 동생으로만 보는 것 같아서 정말 가망 없어서 괴로워지고,, 또 웃긴건 그런데도 그분이 여자랑 별로 안 친하셔서 연락하면 받아주는 사람이 나밖에는 없고 미약하긴 한데 그분이 나를 신경쓰고있다?라고 생각할 법 한 행동을 하시기도 하셨고 본인이 조언해주기 힘든 부분에는 친구 소개시켜주셔서 해결해주시고 그러셔서 그런거 가지고 정신승리 중이야..하핳.. 마음 정리하거나 아니면..혹시?라는 생각으로 뭐 하나 드렸는데 솔직히 나는 안 받으시더라도 상처 받을 각오 하고 있었는데 받긴 하셨거든.. 또 태도도 약간 내가 좋아한 걸 알게 된 느낌? 선긋기? 나만 느낀건진 모르겠는데... 음..그냥 그래 근데 또 선긋기 외에 대화할 때 그분이 평소랑은 다르게 보여주신 행동 때문에 기대하는 나도 싫고,, 사실 잘 모르겠어 그냥 생각만 하고 뭣도 안해 답답하게.. 벽이 너무 커서 섣불리 다가가기 힘들어 그분이랑은 친하긴 한데 약간 사적인 것은 서로 모르는 느낌?으로 친해서 심지어는 그분이 좋아하는 분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또 최근에 그분으로부터 직접 들은것도 아니고 그냥 내 짐작일 뿐이지만 참 슬픈일이 있으셨을 것 같아서 걱정돼ㅠㅠㅠ 그런데 성격이 그런것 티내는거 싫어하는 분일 것 같고 친하긴 해도 언급하면 살짝 불편해할?문제기도 해서 연락도 번거로우실까봐 그냥 혼자 속앓이만 하는 중이야.... 그 분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가망이 조금이라도 있을지 포기하는게 나을지 알려줄 수 있을까..? 선물이 걱정된다..그냥 주지 말걸 괜히 줘서 이으으으악 나름 큰맘먹고 산건데 헌신짝 되었을까봐 걱정이야...사실 나는 학교에서 실습으로 만든 것도 애들 버리는거 흠칫거리거든 실습 담당 선생님 속상하실까봐.. 음..너무 티엠아이다 사진은 우리학교의 인기만은 교장쌤 뺨치는 귀염둥이야! 두번째는 그 고양이 새끼고양이 ㅋㅋㅋㅋ 둘이 자가복제 수준으로 닮지 않았어? 나도 둘이 같은 고양인줄 알았는데 집사 아저씨가 부모자식사이래 ㅋㅋㅋㅋ 둘다 나이가 들어서 더 차이가 없어보이나봐 너무 귀여워..사실 나 이 둘 보려고 학교가는거얍 사연 봐줘서 고마워:)
161 이름없음 2020/08/20 09:20:11 ID : qqi03xBhxVe 0
안녕! >>121 남겼던 사람인데 질문 남기고 갈게. 안되면 얘기해줘! >>121에서 말한 친구 두명(편의상 a, b)이랑 어색해. 다른 친구
안녕! 남겼던 사람인데 질문 남기고 갈게. 안되면 얘기해줘! 에서 말한 친구 두명(편의상 a, b)이랑 어색해. 다른 친구 두명은 잘 못 만나서 학교에서는 a, b랑 다니거든. 왜 싸웠냐면 저번에 ab가 날 기다렸는데 내가 걔네 잊어버리고 다른 친구랑 놀아서 a b말로는 30분 기다렸대. 이건 내가 잘못한거니까 사과하고 a가 다시 원래대로 날 대하길래 그걸 마음에 안 담아둔 줄 알고 잘 지냈어. 두번째는 마지막으로 학교 간 날, 그때 급식 먹고 가족들이랑 약속이 있어서 ab랑 같이 학교 밖으로 나온 다음 바로 차에 탔어. 그리고 그날 밥 먹은거(급식말고) a한테 자랑하려고 연락했는데 a는 b랑 학원에 있다고 같이 찍은 사진 보내더라 여기까지만 보면 문제 없는데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뭐하냐고 보냈더니 어제 나랑 b 진짜 기분 나빴다 화났다 이런 식으로 보내는거야 이유를 물어봤더니 저번에 그 일이랑 어제 내가 먼저 가버린 거 때문이래 ab는 집이 가까워서 저번에 둘이 커플 아이템으로 팔찌 맞췄다는데 나도 하고싶다고 말했거든 근데 그걸 어제 나랑 같이 사러가려고 했다는데 나는 사전에 들은 정보가 없어! 사러 갈거면 미리 말을 해주던가 난 분명 학교 끝나고 가족들이랑 어디 간다고 여러번 말했는데 진짜 걔네가 안들린다고 해서 가까이 가서도 말해줬거든 쉬는시간에 말이라도 하던가 뭐 어이도 없고 이게 왜 내가 잘못한건가 싶었지만 사과는 했고 그게 어제 일이야. 근데 잘 풀린건지는 모르겠다. 내가 물어보고 싶은 건 a와 b랑 다시 잘 지내게 될까? 이거야.
162 이름없음 2020/08/20 22:21:55 ID : 5bBcIGoGmoE 0
지금 애인이 있는데 서로 다른 나라라 너무 멀기도 하고 반년동안 못만나서 내가 예민해져서 가끔 말다툼 하곤해. 서로 결혼하자고 약속했는데 잘될지
지금 애인이 있는데 서로 다른 나라라 너무 멀기도 하고 반년동안 못만나서 내가 예민해져서 가끔 말다툼 하곤해. 서로 결혼하자고 약속했는데 잘될지 궁금해...내가 가끔 감정기복이 심해서 막 헤어져도 괜찮을것처럼 말다툼하곤 하거든. 그러다가 또 괜찮아지고....
163 이름없음 2020/08/21 20:59:34 ID : GsjcrfalbeJ 0
안녕! 스레주야. 나 레스주인데, 친구 어머님이 수면내시경을 나하고 만나는 날 받게되서 못만나게 생겼어... 타로카드로 보았을때 아예 어떤 모종의 이유로 만나지 못할수 있다는 정보가 뜰수도 있는거야? 나 지금 너무 혼란스럽고 뒤통수 후드려 맞은것처럼 아프다....하하..멍해..
164 징징 2020/08/21 22:32:46 ID : 3wsnRzXvBbC 0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인데 이걸로 되려나 모르겠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오늘 헤어졌어 둘 다 장거리 연애를 1년 동안 하다보니 지치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인데 이걸로 되려나 모르겠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오늘 헤어졌어 둘 다 장거리 연애를 1년 동안 하다보니 지치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인데 이걸로 되려나 모르겠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오늘 헤어졌어 둘 다 장거리 연애를 1년 동안 하다보니 지치기도 했고, 그 친구는 대학 입시를 준비해야 하고 나는 곧 편입 준비를 시작해야 하거든 질문1. 내가 그 친구를 잊을 수 있을까? 질문2. 노력은 하겠지만 잊지 못한다면...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165 이름없음 2020/08/22 02:43:55 ID : rhvBgkqY1jy 0
내가 작년부터 진짜 이루고싶은 소원이랑 최근들어서 이루고싶은 소원까지 총 3개가있거든 근데 이게 좀 비현실적이라 이뤄질지도 모르겠고 정보를 찾고
내가 작년부터 진짜 이루고싶은 소원이랑 최근들어서 이루고싶은 소원까지 총 3개가있거든 근데 이게 좀 비현실적이라 이뤄질지도 모르겠고 정보를 찾고
내가 작년부터 진짜 이루고싶은 소원이랑 최근들어서 이루고싶은 소원까지 총 3개가있거든 근데 이게 좀 비현실적이라 이뤄질지도 모르겠고 정보를 찾고
내가 작년부터 진짜 이루고싶은 소원이랑 최근들어서 이루고싶은 소원까지 총 3개가있거든 근데 이게 좀 비현실적이라 이뤄질지도 모르겠고 정보를 찾고있긴한데 나오는것도 없고.. 너무 답답해..ㅠㅠ 그리고 가지고싶은것도 2개가 생겼는데 얘네도 가지게 될지 모르겠어서 타로 신청해봐! 복채는 집에서키우는 식물이 2개밖에 없어서 밖에 가로등이랑 풀숲풍경이 예뻐서 찍었는데 안되려나.. 안되면 말해줘! 아파트화단 나가서 꽃사진찍어올게! 1) 내가 이루고싶은 소원이 3개가있고 가지고싶은게 2개있는데 이게 가능할지 궁금해! 2)이것도 시기질문인가..? 내가 위에말한 소원이랑 가지고싶은걸 9월달안에 이룰수있을지! 3)소원을 이룰방법을 어디서 찾을수있을지..? 어떻게 이룰수있을지..? 볼수있을까
166 나다 2020/08/22 13:13:43 ID : tta5Qq5gpbB 0
그렇게 잘 찍은 건 아니지만 길냥이 쓰담는 사진이야 드래곤 덱으로 부탁해!! 이번에 다른 고등학교 친구한테 남자 소개팅을 받게 됐는데 걔랑 연락
그렇게 잘 찍은 건 아니지만 길냥이 쓰담는 사진이야 드래곤 덱으로 부탁해!! 이번에 다른 고등학교 친구한테 남자 소개팅을 받게 됐는데 걔랑 연락한지는 아마 일주일 됐어 근데 아직 난 친하다고 생각 안 하거든?? 근데 걔 혼자 썸을 타... 그러던 와중에 또 소개가 들어와서 둘 다 친해져서 친구하고 싶긴 한데 둘 중에 한 명이랑 사귈 수 있을까?? 참고로 지금 연락하는 친구가 나를 썸으로 보기는 한 것 같은데 내가 계속 친구로 대하고 있어 친구 언급도 하고 ^-^...
167 ◆fO9vBgjdA5c 2020/08/22 14:03:54 ID : TSK2E66qqo3 0
아이고 안들어온새 질문이 많아졌네...저녁부터 하나씩 달아줄께 좀 더 기다려줄수 있을까ㅠ 그리고 대답해줬는데 틀려서 다시 온 레스주들도 있고 해서 되게...어...면목이 없다 적중률 낮음도 스레에 적어둬야겠네ㅠㅠ
168 나다 2020/08/22 14:05:44 ID : nxzQtAoZirx 0
천천히 와 ^-^♡♡
169 ◆fO9vBgjdA5c 2020/08/22 19:16:13 ID : o7vA1DzcNzb 0
지금부터 천천히 달 거야, 답변이 궁금한 사람들은 그냥 몇 시간 정도 있다 오면 될 거임...그리고 답변 끝날 때까지 새 질문은 안받을께. 하나씩 점괘를 달기 전에 일단 카드를 펼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답변을 먼저 하고 싶네. 우선 갑작스러운 일이 일어나서 유감이야ㅠㅠ 친구랑 잘 만났을까 했는데 그런 일이 있었구나...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이라면 볼 수 있어. 왜 그걸 못봐줬냐고 물을 경우라면 내 실력부족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고 싶고, 그 다음에는 질문을 어떻게 지정하느냐에 대한 결과라고도 생각해. 레스주의 첫 질문에 대해서 나는 그 친구랑 만났을 때 어떤 것을 주의하면 좋을까? 라는 질문으로 셔플을 하고 카드를 뽑았어. 이건 '만났을 때' 라고 조건을 줘서 만난다는 것을 기정사실로 하고 그 경우에 어떤 식으로 행동하면 좋은지를 물었기 때문이고, 그래서 나는 나온 카드에서 아예 만남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리딩 자체를 배제하고 읽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솔직히 이렇게 말해도 그래서 결국은 왜 그런 결과를 못 읽었느냐에 대한 가장 큰 이유는 실력문제라고 보지만. 뭔가 미안하네ㅠㅠ
170 ◆fO9vBgjdA5c 2020/08/22 22:46:45 ID : o7vA1DzcNzb 0
설명이 자세하니까 나도 카드 세 장만 뽑는건 실례일거 같아서 조금 더 카드를 많이 까는 스프레드를 써야겠네. 상대와는 서로 많은 차이점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어울리고 좋은 사이를 유지하고 있네, 다만 레스주가 말했듯이 본인이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어. 레스주가 자세히 말했는데도 좀 궁예질을 하게 되는데 그 상대가 좀 인기가 있는 편일까? 레스주가 본인이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에서는 다른 사람과 싸워 이길 자신이 없다는 느낌도 있어 보이거든. 그래서 레스주도 아니라고 미리 지레짐작하려고 노력하고 자신과 상대의 관계를 이대로 유지하고 싶어하는 부분이 있어보여. 좋은 쪽으로 확 변화할 수 있었던 부분에서도 조금씩 머뭇거리고 얼버무려오지 않았을까 싶어. 최대한 조용하게, 변함없이 지금의 사이를 유지하려고 노력해온거 같네. 레스주 본인의 성격 자체가 그렇게 앞으로 나서서 뭔가 하려는 성격이 아니기도 하고 본인은 지금 이대로 지내는게 제일 편해보이거든, 지금 이대로가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제일 행복한 상황이라고 여기고 있고. 그렇게 본인의 노력 아닌 노력 때문에 일정한 관계성과 거리를 계속 유지해왔기 때문에 딱히 변하는 것이 없었을 거 같네. 정말로 그냥 유익한 선후배 관계 정도...그렇게 관계가 경직되고 그냥 관성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되어가고 있는데 레스주가 거기에 변화를 주면 조금씩 좋은 쪽으로 레스주의 좋은 점이 새로 발견되어 보일 거 같아. 선물을 준 것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는데 점만 보자면 선물을 준건 그런 변화 중 하나로 작용할 거 같은걸? 나쁘지 않을 거 같아. 선배에게 레스주가 점점 그냥 매일 보는 딱히 새로울 것도 없는 사람이 되지 않게 되는게 중요할 거 같거든. 지금 그대로 지내면 레스주는 그냥 후배 중 하나로만 남아버릴 위험이 있으니까. 다만 지금까지 변화를 두려워하던 사람이 확 바뀌는건 쉽지 않고, 그 과정에서 레스주가 희생하고 내다버려야 할 것이 많으니까 그게 두려워서 확 변하지는 못할 거 같아 보이네. 아마 가까운 미래에는 바로 바뀌지 않을 거야. 금방 좋은 분위기가 되지도 않겠지. 레스주가 조금씩 천천히 상대에게 다가가는 두려움을 버리고 상대방에게 다가가는 걸 추천하고 싶어. 길게 말했지만 진부한 이야기일 테고, 그게 쉬우면 진작 했지...하는 이야기들일 거야. 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행운을 빌게.
171 ◆fO9vBgjdA5c 2020/08/22 23:12:56 ID : o7vA1DzcNzb 0
친해질 거라고 봐줬는데 되게 면목이 없네ㅠㅠ 싸운 부분은 제대로 화해를 하고 정리했기 때문에 더 큰 문제가 일어나지는 않을 거 같아보이네. 바로 앙금이 풀리지는 않겠지만 다시 레스주를 몰아붙이거나 하지는 않을 거 같아. 레스주 본인도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이 있겠지만 일단은 그냥 천천히 흘러가는대로 두는 걸 추천하고 싶어. 바로 다시 원래대로 지내기는 힘드니까 관계가 조용히 회복되는 기간을 보내게 될 거 같네. 그 동안은 친구들이랑 잘 지낼 수 있을 거야. 밑지는 일이 가끔 있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친구와의 우정으로 생각하면서 살짝 손해를 보는 선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야. 하지만 선을 그어둬, 딱 보이게 태도를 바꾸는게 아니라 정말 중요한 비밀 같은 말하지 않고 지킨다던가. 당분간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면서 지내게 될 거 같은데 종종 레스주가 불합리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을 거 같네, 그런 부분은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차분히 이야기를 해서 푸는게 좋을 거 같아. 다시 화해할 수 있기를 바랄께, 행운을 빌어.
172 ◆fO9vBgjdA5c 2020/08/22 23:32:52 ID : o7vA1DzcNzb 0
타로로 먼 미래를 볼때는 적중률이 낮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내가 얼마나 잘 보냐에 따라 다를 거 같고 변명같기도 해서 열심히 보도록 할께. 우선 상호간에 대화할 때는 둘 다 조용히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게 제일 중요할 거 같네. 상대방이 걱정해서 하는 조언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게 중요할 거 같은데 아무래도 예민해지면 그러기 쉽지 않으니까 자주 다툼이 있는거 같아보여. 대화를 너무 감정위주로 몰아붙여서 싸우게 되는거 같은데 지금 듣고 싶지 않은 말이더라도 레스주에게 필요한 말이라면 그걸 꼬아듣지 않고 받아들이는게 좋을 거 같아. 결혼에 대해 물었는데 결혼할 상황은 아직 아닌거 같네. 레스주가 지금 다른 일을 준비하고 있는게 있어보이고, 그런 일들을 저울질하면서 망설이는 부분이 있어 보이거든. 결혼을 성급하게 결정하기보다는 레스주의 학업, 직업적 성취같은 다른 목표들이랑 견줘봐, 더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는게 좋을 거 같아보여. 아마 결혼은 좀 시간이 지난 뒤에 가능할 거 같아보이네. 어느정도 교제가 길어지고 서로 어느정도 안정되어 서로 이해하고 관용적이 되었을 때 무난하게 조용한 형태로 가능할 거 같아보여. 결과는 괜찮으니까 이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네, 행운을 빌게.
173 이름없음 2020/08/22 23:34:21 ID : rcNzdPirzcI 0
그분이 인기가 많으신건 맞아! 그리고 스레주가 말한 것 중 경쟁자 때문에 망설인것도 맞구. 솔직히 그분 나잇대의 여자선배가 그분을 좋아하면 게임이 안될것 같아.. 다른 의미도 있지만..그건 스레주에게 말하는게 그분한테 상당히 무례한 추측일 것 같아서 쓰지 않을게. 그런데 비슷한 맥락이야 그리고 내가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는 그분이 마찬가지로 내 짐작에 쓸 수는 없지만.. 최근 힘든 일을 겪으신 것 같아 그분에게서 직접 본 것도 아니고 써놓았던 대로 건너건너 알게 된 것이지만 아마 맞을거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그분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 때문이야 그분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기고 원래 목표가 없던 분이 최근 맘 다잡고 도전하는 시기라서 더욱 그런가봐 내 혈육도 이 시기를 보냈는데 아주 힘들게 통과했고 그래서 태클 거는 그 누구도 곱게 보지 못하는 시기라는걸 보면서 뼈저리게 느껴서 더 그런 것 같아 내 성격 자체가... 살갑지 않기도 하고 조금만 대화 길게 해도 방해되는 것 같고.. 대화 어떻게 잇는지 잘 모르겠고 원래 내가 좋아하면 되게 들이대는 스타일인데 저 이유도 있고 그냥 내가 진짜 고마운 분한테 민폐 끼치기 싫은 이유하고.. 그냥 남자 선배를 좀 어려워 하는 것도 있고. 개인적인 트라우마 때문에 가뜩이나 이분은 되게 무뚝뚝하신 분이라서 속은 그런게 아닌걸 아는데도 그냥 말투때문에 움찔거리는 것도 있어 모르겠어.. 그분을 진짜 좋아하는 건 맞는데 한편으로는 그냥 지켜보는게 맞다는 생각도 들어...그래서 아마 관계는 내가 그렇게 무의식적으로 이끌어왔을수도 있겠네. 음... 결국은 내가 나서야 한다는 말이구나. 솔직히 자신은 없어..이대로 냅두는게 내가 상처받지 않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해보려고. 그런데..사실 내가 못다가가는 이유는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그런거야. 그분이랑 친하긴 하지만 사생활 요컨대 이상형 같은걸 잘 모른달까... 개인적인건 물어보려 해도 입이 안떨어져서.. 그분이 선물 좋아해주시려나? 그럼 다행인데. 아무튼 타로 봐줘서 고마워!묻고싶은건 있지만 답변이 끝나면 달게.
174 이름없음 2020/08/22 23:40:44 ID : 5bBcIGoGmoE 0
결과가 좋다니 정말 고마워. 답변 잘봤고, 정확한 답인것 같아. 두말할거없이 정확한 피드백이야....대단해! 다 맞는 말이라서.... 능력 정말 좋은데?!!! 기대 이상이야.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글 저장해도 될까?! 덕분에 불안감이 좀 사라졌어. 정말정말 고마워ㅠㅠ 스레주도 앞으로 하는 일 행운이 따르길 바래. 🍀
175 ◆fO9vBgjdA5c 2020/08/22 23:44:04 ID : o7vA1DzcNzb 0
1. 당분간은 어렵겠네. 지금도 많이 그 친구에게 얽매여 있는 거 같고 그 친구의 일이 꽤나 상위에 위치하고 있어서...마음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을 거 같아보여. 좀 주변에 공통적으로 알고 지내는 친구가 많지는 않아? 여러가지로 계속 그 친구랑 사귀던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일들이 많아질거 같아. 우선은 조금 환경을 바꿔서 시야를 다르게 하는 일도 추천하고 싶어. 그 친구를 생각나게 하는 환경을 바꾸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천천히 마음을 정리하고 잊게 될 거 같아, 새로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 같네. 2. 꼭 그 친구를 다시 만나야 할 필요는 없을 거야. 이미 완결된 인연을 굳이 계속 이어가는 것도 좋지는 않을 거 같아보이네. 힘들더라도 정리한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 것이 레스주에게는 더 좋을 거 같아. 그러기 위해서는 힘들더라도 이미 정리되어있는 관계에 더 연연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 다시 사귄대도 꽤 힘든 관계가 될 수가 있어. 서로에게 요구하는 수준이 더 높아지고, 상대에 대해 내리는 평가가 엄격해지다 보니까 그 괴리감이 불화를 낳을 수가 있을 거 같아보여. 전체적으로는 천천히 잊고 다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거 같고, 그 쪽을 더 추천하고 싶네. 행운을 빌게.
176 이름없음 2020/08/22 23:44:56 ID : TQmk4Ns2oJV 0
오옹신기해
177 ◆fO9vBgjdA5c 2020/08/22 23:48:17 ID : o7vA1DzcNzb 0
내가 잘난척 말하는 부분은 내가 연애에 대해 무감각해서 그렇기도 할 거고, 다가가라고 말했지만 그게 분명 어려운 일이기도 할 거야. 레스주의 경우엔 좀 길게 보고 관계를 발전시켜가야 할 거 같으니까, 너무 조바심은 내지 말고 지금까지 많이 참고 감췄던 것을 조금씩 드러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 그 분이 더 여유로워지고 레스주의 호의에 답할 수 있을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중요할 테니까. 다시 한 번 응원할께. 도움이 된다면 다행이네, 실례라고 할 건 없으니까 편하게 저장해도 괜찮아. 축복의 말, 고맙게 받을께:)
178 ◆fO9vBgjdA5c 2020/08/22 23:48:46 ID : o7vA1DzcNzb 0
대답 다 할때까진 안된다고 했는데...ㅠㅠ 선복채를 받았을땐 이게 문제구나...레스주는 내일 달아줄께. 질문의 적합성에 대해서라면, 안될건 없는데 재미는 없을거야...학업점은 조금 그런 부분이 있거든, 본인 노력이 무엇보다 가장 우선시되기도 하고.
179 이름없음 2020/08/22 23:50:38 ID : TQmk4Ns2oJV 0
아 제대로 못봤네 미안해라.. 기다릴게 ㅜㅅㅜ
180 이름없음 2020/08/22 23:52:43 ID : 3wsnRzXvBbC 0
열심히 봐줘서 고마워 :) 금방 헤어져서 그런지 정말 잊는다는 게 상상이 안된다 언니 동생 사이로 남기로 했는데 둘 다 싫어서 헤어진 게 아니라 여전히 많이 사랑하는 상태라서 더 그런가봐 스레주도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래
181 ◆fO9vBgjdA5c 2020/08/23 00:05:35 ID : o7vA1DzcNzb 0
타로로 보기에는 애매한 느낌의 질문들이네...경우의 수가 많으니까 타로보다 펜듈럼이 필요할 수도 있을 거 같고 1. 원하는 것이 확고한데 비해서 그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이 없어서 장애물을 돌파하지 못하는 상태인거 같아보이네.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 알음알음 들은 방법이나 지식을 이용해서 소원을 이루기 위한 행동을 하고 있는거 같아보이는데 상당히 주먹구구식이라 원하는 성과를 내기는 힘들어보이고. 꽤 멀리 돌아가고 실패하게 될 거 같으니까 일단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돌아보고 다시 탄탄한 기초를 다지는걸 추천하고 싶어. 펜듈럼으로 봤을 땐 소원은 3개중에 1개, 원하는건 당분간 손에 들어오지 않음. 이네. 2. 이건...타로로 보기는 힘들어서 펜듈럼. 9월안에는 어려울 거 같아보이네. 3. 우선 본인의 지금 방식을 좀 내려놓는걸 권하고 싶고 주변에는 여기에 대해 가르쳐줄 사람이 없어? 좀 누가 가르쳐주고 이끌어주면 좋을 거 같아보이네... 뭔가 조금 예술적이거나 그런 분야인가? 본인의 직관과 감성을 지나치지 않고 중요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
182 ◆fO9vBgjdA5c 2020/08/23 00:18:15 ID : o7vA1DzcNzb 0
일단 썸을 타는 친구를 a, 새로 소개가 들어온 친구를 b라고 하고 답을 달도록 할께. a의 경우에는 결과까지 다다르는 과정이 좀 험난해보이는데 이 친구는 좀 좋게 말하면 행동력이 좋은 편이고 안좋게 말하면 생각보다 먼저 행동하는 편이랄까, 좀 무턱대고 들이대는 느낌이 있네. 레스주가 어느정도 벽을 치고 있다고는 했는데 별로 신경 안쓸거 같아 아마...하지만 레스주에게 다가오는 방식이 좀 서투른 느낌도 있네. 그러다 보니까 쓸데없이 좀 더 수고를 많이 들이고 돌아오는 결과도 만족스럽지가 않고. 그러다보니까 이 친구가 레스주의 마음을 얻고 좋은 사이가 되기까지가 좀 멀 거 같아. b의 경우엔 이 친구랑 같이 지내면 즐거울 거 같네. 뭔가 머리가 잘 돌아가는 친구려나...대화도 잘 통하고 공통의 주제로 이야기하기도 좋을 거 같아. 그런데 이 친구는 좀 폭주를 하는 면모가 있지 않나 싶어. 좀 본인이 즐거운 일이면 앞뒤 안가리고 나서서 이끈다던가...외향적이고 본인이 리드하는걸 좋아하는 친구다 보니까 좀 주변을 배려하지 못하는 면모가 보이네. 휴일에 등산가자고 부르는 직장 상사같은 면모가 있을 거 같아보여서 레스주가 똑같은 타입이라면 부딪치기 쉬울 거 같아보이고. 점을 보고 나니 사귈 가능성보다는 상대가 어떤 사람인가에 치중한 대답이 나왔는데 둘다 원만하게 바로 사귀기는 어려울 거 같아보이네. 둘다 좀 시간이나 인내심을 요구할 거 같아. 나는 레스주의 질문과 카드만을 가지고 대답했기 때문에 실제로 상대를 확인하고 판단한뒤 선택하는건 레스주의 몫이니까 행운을 빌어.
183 ◆fO9vBgjdA5c 2020/08/23 00:19:31 ID : o7vA1DzcNzb 0
아 나 너무 느리네 흡...집중력이 없어서 한 번 보고 웹서핑하고 또 보고 해야 됨ㅠ 일단 받은 질문은 다 대답했으니까 다시 질문받을게. 아까 안 받는다고 했을때 달아줬던 레스주는 이제부터 받을 질문들이랑 같은 시기에 답할거야.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할 테니까 이해바랄게.
184 이름없음 2020/08/23 01:02:28 ID : k3CnPa7dXxQ 0
두번째 사진은 동물을 잘 못 찍어서 보내는 서비스ㅇ_< 반려동물을 안 키워서 예쁜 사진이 없다ㅠㅜㅜ 혹시 더 필요하면 말해줘! 갤러리를 열심히
두번째 사진은 동물을 잘 못 찍어서 보내는 서비스ㅇ_< 반려동물을 안 키워서 예쁜 사진이 없다ㅠㅜㅜ 혹시 더 필요하면 말해줘! 갤러리를 열심히
두번째 사진은 동물을 잘 못 찍어서 보내는 서비스ㅇ_< 반려동물을 안 키워서 예쁜 사진이 없다ㅠㅜㅜ 혹시 더 필요하면 말해줘! 갤러리를 열심히
두번째 사진은 동물을 잘 못 찍어서 보내는 서비스ㅇ_< 반려동물을 안 키워서 예쁜 사진이 없다ㅠㅜㅜ 혹시 더 필요하면 말해줘! 갤러리를 열심히 뒤져볼게!! 내가 열렬히 좋아하지 않았지만 나를 이끌어줬고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친구가 있는데, 나는 그 친구의 단점이 눈에 밟히고 지쳐서 잦은 잠수를 했고 결과적으로 그 애를 지치게 만들었어. 아직도 싫은 점은 있으나 딱 그시기에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볼 걸... 이런 생각? 후회가 너무 늦어서 날 포기했는 지 사과했더니 씹혔어...(평소에는 잘 받고 오히려 요구함) 1) 나도 씹었으니 업보라고 생각하지만 한번 더 사과하면 받아줄까? 그 친구와의 화해 가능성과 반응, 이후의 태도 등등 종합적인 부분을 알고 싶어(ง˙∇˙)ว 2)만약!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어느정도 시일이 지난 뒤 다시 사과하는 게 좋을까? 3)이 인연을 놓치더라도 다른 인연이 금방 찾아올까? 오래오래고민도 털어놓고 의지하며 이어갈 질긴 인연!
185 ◆fO9vBgjdA5c 2020/08/23 00:43:42 ID : o7vA1DzcNzb 0
그리고 타로를 볼 때는 일단 한 번은 부정적으로 결과를 듣고, 아닌데? 그거 아닌데? 하고 한 번은 걸러내주는게 좋을거야. 이런 모호한 답변을 보고 사람들은 본인이 해당되는 부분을 무의식중에 찾아내 확인하고 들어맞는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바넘효과라고 하던가? 의식적으로 이런 걸 이용해서 시커들을 현혹시키는 타로리더들도 많고. 콜드 리딩이라고 해서 질문자의 언동 등 질문 외의 정보를 이용해 답변에 이용하는 기법들도 있어. 나는 내가 언급한 기법들을 이용할 만큼 능력이 없긴 하지만 내 답변이 질문자가 곡해할 만큼 모호하다는 것은 알고 있기 때문에, 맹신하지 않았으면 해. 사실 모두가 진지하지 않게 질문하고 받아들여주는걸 가장 원하지만 점을 보는 마음이 꼭 그렇지는 않으니까. 대신 비겁한 주의라도 써두고 싶네.
186 이름없음 2020/08/23 00:50:08 ID : rcNzdPirzcI 0
>>173 나 질문 남겨도 될까? 음..사실 위에 써놨듯이 다가가야 할 방법을 모르겠어.... 남선배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가이드 좀 잡아
>>173 나 질문 남겨도 될까? 음..사실 위에 써놨듯이 다가가야 할 방법을 모르겠어.... 남선배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가이드 좀 잡아
나 질문 남겨도 될까? 음..사실 위에 써놨듯이 다가가야 할 방법을 모르겠어.... 남선배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가이드 좀 잡아줄 수 있을까? 아무리 그분은 예외라지만 조금 어려운건 사실이거든.. 가장 기본인 이상형이랄지 그런것도 모르니까 ㅠㅠㅠㅠ 그분이 혹시 좋아하는 분이 있는지도 봐 줄 수 있을까? 안 되는 질문은 스루해줘! 고마워:) 사진은 같은 아인데... 같은 아이여도 되나 싶어 ㅠㅠㅠ 일단 지금은 가진 사진이 이 아이들 뿐이라서 넣은 건데 첫 사진은 새끼고양이 형젠데 두번째는 첫 스레 새끼고양이 다른 각도로 찍은 거라... 안되면 다시 찍어올게!
187 이름없음 2020/08/23 09:09:31 ID : s8lzU0rdXtg 0
아 아니야! 변수가 생길수도 있지. 그건 항상 생각하면서 타로 신청하고 있어! 어제 친구한테서 문자가 왔는데 원래 말하던 것 보다는 조금 조심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고 아직 a랑만 얘기를 해봐서 b랑도 잘 풀어야겠지만... 타로 결과가 괜찮으니 마음이 놓이네. 타로 봐 줘서 고마워.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길 바라🌻
188 이름없음 2020/08/23 12:29:32 ID : o7Ai4LhvvgY 0
나 166이었는데 맞아 걔 행동이 훨씬 앞서는 얘인 게 진짜 빼박이야 어제서야 알았잖아 그냥 내가 감당 못할 것 같아서 아예 안 보고 있어 연락... ^^... 친구라고 계속 강조해봤자인 걸 알아버렸거든... 타로 진짜 신기하다 걔 성향을 딱 맞추네 어떻게 잘 고민해보도록 할게 시간 내서 타로봐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
189 ◆fO9vBgjdA5c 2020/08/23 21:09:10 ID : o7vA1DzcNzb 0
죽었다 생각하고 볼 거면 딱히 점을 볼 필요가 없지...본인이 망설이고 있는게 카드 세 장으로도 너무 확실히 나와서 솔직히 해줄 말이 없네,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그냥 그대로의 카드들만 나와버려서...그리고 레스주 이전에 다른 공부 하고 있었는데 그거 못 놓고 미련있지 않나 싶어보여. 경찰공무원에 확실히 붙을 수 있다는 자신이 없으니까 바로 선택하지 못하고 이전에 잡고 있던 것에 미련을 놓지 못하는 거 같아보이거든.. 그러다 보니까 좀처럼 자기 진로와 행동을 결정하지 못하고 정신만 산만하고 분산되고. 본인은 나 진짜 이걸로 확실히 정했다니까, 하고 생각하는데 속에서 계속 망설이고 무슨 일이 있으면 바로 그만두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보이네. 무슨 일 있으면 바로 포기하고 하던거 다시 하면 될 거야, 이건 잘할 수 있으니까...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 타로로 해줄 수 있는 조언이 현재로서는 없네...굳이 말하자면 좀 선택엔 조심스러움이 있어야 될 거야. 내가 죽도록 공부하면 반드시 붙을 수 있을 테니까 괜찮아, 라는 말이 결심이면 괜찮지만 낙천주의에서 오는 막연한 희망사항 같은 거라면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
190 ◆fO9vBgjdA5c 2020/08/23 21:18:39 ID : o7vA1DzcNzb 0
가이드를 잡아달라기에는 그 사람의 이상형이 있는지 같은건 나도 모르니까, 그건 옆에서 보는 레스주가 조금이라도 더 많이 알고 있고 알아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이건 타로를 믿을 부분은 아니니까 그냥...재미로만 봐줬으면 좋겠다 너무 믿으면 서로 좋을거 없고. 그리고 레스주는 우선 본인이 노력해서 단기간에 해결되는 부분은 아니니까 장기적으로 보고 자신을 변화시키는게 좋을 거 같네, 사람은 바로 바뀌지 않고, 행동하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해서 바로 그렇게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조금은 마음을 편하게 가져봐. 그리고...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인데, 물론 가볍게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 그러면 트라우마가 아니니까. 하지만 그게 레스주를 계속 막아서고 있다면 조금씩은 극복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 본인의 두려움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라서 계속 그 관계에서 공포가 떠오르고 있고, 긴장감을 가지고 상대를 대한다면 본인도 피로하고 상대도 그게 느껴질거야. 가이드가 될거 같진 않은데 그 분 좀 이성적이고 칼같은 면 있을 거 같은데...공사구분 같은것도 지나칠 정도로 확실한 면이 있지 않나 싶고. 이런 타입의 사람을 상대로 할 땐 너무 감정적이 되면 안되겠네. 여친의 유무는 솔직히 말하면 잘 모르겠는데, 굳이 있다 없다 중 하나를 보자면 나는 없을 거 같아보이네. 좀 타인이랑 거리두고 있을 듯 한데.
191 이름없음 2020/08/23 21:21:43 ID : nQrgpcIIHyE 0
안녕 레주! 난 15살 여자고 모솔이야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없는데 남자가 너무 안꼬여서(?) 연애운좀 봐줄수 있을까?
안녕 레주! 난 15살 여자고 모솔이야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없는데 남자가 너무 안꼬여서(?) 연애운좀 봐줄수 있을까?
192 ◆fO9vBgjdA5c 2020/08/23 21:45:22 ID : o7vA1DzcNzb 0
1. 현상유지는 할 수 있을 거 같아보이네. 일단 오랜 우정이다 보니까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긴 할 거 같아보여. 그리고 아마...당분간은 레스주에게 전처럼 신경을 기울이지는 않을 거 같아보이네. 그 친구가 레스주를 많이 이끌어줬다고 했는데 아마 지금은 조금 지쳐있지 않을까 생각해. 자기는 나름대로 레스주를 위해 노력한거 같은데 그게 레스주에게 닿지 않았다는 생각에 의기소침해져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드네. 아마 이후의 관계는 조금 건조한 것이 되지 않을까, 레스주를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을 거라는 방향성을 잃고 있고, 레스주에게는 자기 말이 닿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을 거 같아보여서. 이 친구는 레스주가 솔직하게 이러이러한 부분이 나빴다고 인정하면서 사과한다면 받아줄 거 같고, 그 뒤로도 오랫동안 진실함을 유지하고 있어야 본래의 신뢰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거 같아보이네. 2. 시기는 힘든데...ㅠ대신 사과할 때는 진짜 간결하고 솔직하게 자기가 잘못한 것만 이야기하고 하지만 너도 이러이러했잖아~같이 본점을 흐리지 않는게 중요하겠네. 3. 화해할 수 있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3은 패스할께. 다시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으면 좋겠네, 행운을 빌게.
193 이름없음 2020/08/23 21:55:50 ID : nQrgpcIIHyE 0
나도 봐줄수 있어?
194 ◆fO9vBgjdA5c 2020/08/23 22:03:37 ID : o7vA1DzcNzb 0
이제 레스주 차례임 근데 질문이 간결해서 나도 대답이 길진 않을거 같네...혹시 본인 인생의 전반적인 연애운을 원하는 거면 사주나 점성술을 추천할께, 타로는 현재를 기반으로 하는 조언같은 거라서. 주변에 이성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본인이 딱히 그럴 만한 행동을 하고 있는거 같지는 않아보여. 현재 주변에 있는 이성들과 잘 어울리지는 못하고 있을 거 같아보이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고 해도 본인이 먼저 다가가지 않고 상대가 다가오는걸 기다리는 성격일 거 같네, 연애에 있어서 다소 보수적이라서 자기가 스스로 행동하는 일이 많지 않은데 연애도 결국은 자기 행동에 따른 결과물이라서 호감가는 상대와 좋은 관계를 맺기가 쉽지가 않아보여. 그럴 기회에서도 망설이고 주춤거리기 쉬울 거 같거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기방어적이고 보수적인 태도를 바꿔서 다가가는걸 추천할께.
195 이름없음 2020/08/23 22:04:13 ID : TQmk4Ns2oJV 0
.
196 ◆fO9vBgjdA5c 2020/08/23 22:11:56 ID : o7vA1DzcNzb 0
190번 레스는 다른 레스주 질문에 대한 답변이라서...레스주 경우엔 안되면 두번째 질문을 봐달라고 써뒀길래 첫번째 질문에 대답해서 두번쨰는 안봤거든. 타로 결과에 대해서라면 전체적으로 노력과 에너지가 집중되지 않고 흩어지며 본인이 근거없이 현 상황에 대한 낙관성과 안전하다는 생각을 품고 있다는 점괘가 나왔길래 그걸 조합해서 혹시 다른 일을 하려고 노력해온게 있나 하고 물어본거야. 아마 이건 내가 틀린게 맞을 거고..ㅠ 위에서도 보면 알 수 있듯 그렇게 잘 보는 편이 아니다 보니까 좀 면목이 없네, 추가로 말해준 부분이 있긴 해도 질문 자체가 시작하지 않은 상황에서 어떨거 같냐고 물어보다 보니 본인이 죽을 각오로 한다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안할 거면 추천못한다 정도밖에는 대답을 못하지...타로 자체가 좀 그렇기도 해. 너는 이러이러하니까 이건 붙는다, 잘된다. 같은 식으로 말하는 점술도구는 아니라고 보기도 하고. 현실적이고 진부한 대답밖에 안되는거 같아서 면목이 없네.
197 이름없음 2020/08/25 14:12:04 ID : rhvBgkqY1jy 0
안녕 스레주! 나 >>181 답변받은 레스주야 스레주말대로 지금 정확한방법도 모르고 주워들은거로만 하고있는상황이라 뜨끔했어 ㅋㅋ 그래서 타로결과
안녕 스레주! 나 >>181 답변받은 레스주야 스레주말대로 지금 정확한방법도 모르고 주워들은거로만 하고있는상황이라 뜨끔했어 ㅋㅋ 그래서 타로결과
안녕 스레주! 나 답변받은 레스주야 스레주말대로 지금 정확한방법도 모르고 주워들은거로만 하고있는상황이라 뜨끔했어 ㅋㅋ 그래서 타로결과보고 나름대로 찾아봐서 기초?로 하고있는데 주변에 알려줄사람도없고 뭐 정보도 워낙 작아서 너무 어렵거든.. 그래서 지금 내가 바꾼방법으로 계속한다면 소원을 이룰수있을지랑 만약 이방법이 틀렸다면 어디서 올바른방법을 찾을수있을지 올바른방법을 찾을수있긴한지..? 알고싶어!
198 이름없음 2020/08/25 22:10:40 ID : MlzXvCqi03y 0
내가 꽃 중에 제일 좋아하는 벚꽃! 벚꽃때매 난 봄이 너무 좋아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바쁘거든? 근데 같이 먹고 싶은 게 있기도
내가 꽃 중에 제일 좋아하는 벚꽃! 벚꽃때매 난 봄이 너무 좋아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바쁘거든? 근데 같이 먹고 싶은 게 있기도 하고 오랜만이 보고 싶어서 뭐 먹으러 가자고 하고 싶은데.. 해도 되려나 ㅜㅜ 싫어하는 거 아니겠지
199 이름없음 2020/08/25 22:19:39 ID : 5VbvimL9hhw 0
외할머니댁 갔다가 찍은 고양이야!!! 나 글이 너무 쓰고 싶은데 내 글에 자신감이 너무 없어졌어ㅠㅠ 전에는 글이 너무 좋고 종종 꺼내서 보기도
외할머니댁 갔다가 찍은 고양이야!!! 나 글이 너무 쓰고 싶은데 내 글에 자신감이 너무 없어졌어ㅠㅠ 전에는 글이 너무 좋고 종종 꺼내서 보기도 했는데 이제 내 글 존재자체가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 나에게 재능이 있을까 없을까?
200 이름없음 2020/08/26 12:42:07 ID : dQsjgY640mm 0
정말 희망이 없어보여서 정시로 돌리기로 했어!! 레주의 리딩이 불안함을 없애줘서 가능했던 것 같아!! 타로 봐줘서 고마워!!
201 이름없음 2020/08/26 15:51:03 ID : TTTVbBdPa5P 0
고양이를 무서워하지만 실은 무지 좋아하고 예뻐해. 그래서 길에서 마주치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줌 땡겨서 매일 같이 찍곤 하는데 두 마리가 서로
고양이를 무서워하지만 실은 무지 좋아하고 예뻐해. 그래서 길에서 마주치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줌 땡겨서 매일 같이 찍곤 하는데 두 마리가 서로 의지하는 것 같아 몽글몽글 포근해보이는 이 사진이 너무 좋아서 올려봐. 진로 문제로 주변인들이나 또 나 자신과의 갈등도 되게 많았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정말 내가 하고싶고 꼭 이루고 깊은 꿈과 목표가 생겼어. 머리로는 노력해야 하는 것도 알고 다른 사람들한테 너가 그렇게 나태한 거 보니 정말 간절함이 없구나 그런 소리 듣기 싫은데 정말 몸이 굳은 것 처럼 안따라줘. 핑계처럼 들리겠지만 정말 나는 마음 다 잡고 싶거든.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당장 뭐 부터 해야할지 또 그걸 해서 내가 정말 이룰 수 있을지 획신이 안 서고 무기력해져. 내가 정말 이뤄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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