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O9vBgjdA5c 2020/08/09 14:31:25 ID : o7vA1DzcNzb 18
※타로는 과학적이지도 전문적이지도 않다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것을 원하면 전문가에게 가자 -사용덱: 기본(페이건 캣츠)/내면의 고민(크리살리스)/무복채연습(허브크래프터). 타로 외의 도구로 조금씩 내용을 보완해서 보기는 하는데 따로 그 도구들만 쓰지는 않을 거임. -복채로는 레스주들이 직접 찍은 동식물 사진 1장을 받아. 곤충이나 절지동물은 나나, 다른 레스주가 보고 놀랄 수 있으니까 받지 않을게. 그리고 노래는 추천하지 않았으면 해. 아마 여기서 내 취향 노래 추천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거야ㅠ -사람 제한은 안둠 그냥 내가 중간중간 확인하고 더 못받겠다 싶으면 스레 닫고 답변만 둘께 매일 사람수 체크하는 것도 서로 번거로운거 같고...어차피 사람도 안오고 -'언제' 들어가는 질문 대답 안함. 기간 못 대답해줌. 너무 단답형이면 나도 성의없이 대답함...시험하는거 아니면 조금은 상황을 말해주자 -같은 질문을 할 때는 어느정도 자신의 상황에 변화가 생긴뒤에 다시 질문해주길 바랄께. 어제 물어보고 오늘 또 물어보고 이러진 말자 -너무 먼 미래 물어보지 말자...타로는 예언이 아니라 현재 상태를 바탕으로 한 조언같은 거라고 생각해줘. -나이차 많이나는 성인/미자 연애 질문, 오컬트성 질문, 건강 질문(병원에 가자ㅠㅠ)은 받지 않을께. 먼저 원하는게 많아서 미안하고 요것만 지켜주면 나도 최대한 예의갖추고 정성스럽게 보도록 노력할께. 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잘 부탁해,
702 ◆fO9vBgjdA5c 2020/12/17 23:01:45 ID : A7xRu2oL82k 0
내 실력이 안 좋아서 가까운 미래 정도밖에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타로는 재미로 봐주면 좋겠어. 낯선 환경에 적응이 힘들어서 많이 힘들어할 거야. 뭐라고 해야 될까, 소소한 실수가 많을 거 같네. 그러다보면 주변에서는 이녀석 혹시 고문관 아닌가? 하고 초반에 좀 경계하게 될 거 같고. 그래서 아마 마음고생이 심할 건데 그런 상황을 버텨내기 위해 필요한건 자기가 한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빨리 익히고, 실수를 너무 오래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거야. 실수란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지만, 같은 실수를 되풀이한다면 발전이 없고 시정하려는 노력이 없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으니까. 주눅들지는 말고 그 다음부터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자세로 노력하다 보면 점점 주변에서도 레스주를 좋게 봐주고 선임들한테도 인정받아서 지도를 받을 수 있을 거 같거든. 흔한 충고가 되겠지만 실수를 인정하고, 시정하고, 동시에 실수에 눌리지 않는 자세로 열심히 배우고 노력한다면 레스주는 충분히 군대에서도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아. 행운을 빌게.
703 이름없음 2020/12/17 23:31:59 ID : K7zfe1zQmtx 0
충고랑 조언들 고마워 꼭 명심할게
704 ◆fO9vBgjdA5c 2020/12/17 23:37:53 ID : A7xRu2oL82k 0
12시까지는 받는데...답변은 나중에 할께, 너무 컴퓨터에 오래 앉아있었나 엉덩이가 아프네ㅠ
705 이름없음 2020/12/18 22:37:13 ID : bu7cLbA46nP 0
지금.. 받나여?
706 이름없음 2020/12/18 22:47:00 ID : rzcKZio1xBe 0
선점
707 이름없음 2020/12/18 22:48:12 ID : nQrgpcIIHyE 0
3개월 애정운 좀 봐줘! 복채는 우리집 강아지 미용하고왔을적이야.... 몇시간후에 음식물쓰레기통 뒤져서 더러웢ㅣㅁ........
3개월 애정운 좀 봐줘! 복채는 우리집 강아지 미용하고왔을적이야.... 몇시간후에 음식물쓰레기통 뒤져서 더러웢ㅣㅁ........
708 ◆fO9vBgjdA5c 2020/12/18 23:35:40 ID : fWmJXz82nu8 0
알림이 없길래 오늘은 아무도 안왔는줄 알았는데 내가 로그인을 안한 거였구나 멍청하게ㅠㅠ 아침에 와서 바로 답변해줄께 복채+질문/혹은 무복채질문으로 레스 변경해줘! 주의사항을 확인해주지 않는 레스에는 답변하지 않으니까 보고 수정해주던가 해줬으면 좋겠어.
709 이름없음 2020/12/18 23:38:27 ID : vfWnPeLdRyE 0
아 오컬트성 질문은 안 되는 구나ㅠㅠ... 미안해 다음에 올게.....
710 ◆fO9vBgjdA5c 2020/12/18 23:39:45 ID : fWmJXz82nu8 0
레스주도 복채+질문/무복채 중 하나로 변경해주면 돼!
711 이름없음 2020/12/18 23:58:15 ID : nQrgpcIIHyE 0
헉 707 레스준데 아무생각없이 레스 달았다! ㅠㅠ 수정했어 미안
712 ◆fO9vBgjdA5c 2020/12/19 00:04:37 ID : fWmJXz82nu8 0
레스주도 아침에 달아줄께! 확인해줘서 고마워:)
713 ◆fO9vBgjdA5c 2020/12/19 09:09:40 ID : fWmJXz82nu8 0
오컬트판이 없어진 지금 사주랑 타로가 심리판에 있는 것도 운영자의 배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 심리판을 이용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미안하고...그래서 최대한 오컬트성을 배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다른 질문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할 테니까 찾아와줘:)
714 ◆fO9vBgjdA5c 2020/12/19 09:31:15 ID : fWmJXz82nu8 0
질문 내에서 내가 레스주의 현재 상황에 대해 알 수 있는 부분이 없네, 타로로 다 알 수 있는 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리더도 시커의 질문에 따라서 각 카드가 가진 의미중 적합한 것을 추려내기 수월해지거든. 그래서 더 불확실하고 짧아질 수 있는 부분 이해바랄께. 연애운은 나쁜 편은 아닌데 누군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보일 경우 바로 다가가지는 말고 확인해보는게 좋겠네, 십중팔구는 사귀는 사람이나 좋아하는 사람이 이미 있는 상대여서 레스주가 다가갔다가 상황이 꼬이고 안좋게 작용할 수 있을 거 같아보여. 본인이 연애에 대한 의욕 자체는 넘치는데 그 때문에 상황에 따라 자신의 방식을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자기 생각을 고집하기 쉽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아. 조금 침착하게, 타인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교감하는 자세를 가지는게 좋을 거 같아보이네. 여유를 유지하고, 배려를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는게 좋을 거 같아. 서두르기보다는 그런 식으로 행동할 때 연애운이 좋을 거 같아 보이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 사람의 입장을 먼저 파악하고, 자신의 감정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적절한 중도를 지키는게 좋을거야. 쉬운 일은 아니지. 레스주가 좀 활발하고 즉흥적인 면모가 있을 거 같아서, 그런 부분을 연애에서는 좀 억누르는게 좋을 거 같아보여. 행운을 빌게.
715 이름없음 2020/12/19 10:25:04 ID : HzO4Fdva9xX 0
안녕!! 자리 있어??
716 ◆fO9vBgjdA5c 2020/12/19 10:25:55 ID : fWmJXz82nu8 0
아 제목 바꾸는거 맨날 까먹는다...오후 10시에 받음 나도 시간을 정해놔야 스레딕에 안 묶이니까
717 이름없음 2020/12/19 10:26:56 ID : HzO4Fdva9xX 0
아하 알겠어~! 그때 다시올게
718 ◆fO9vBgjdA5c 2020/12/19 10:28:57 ID : fWmJXz82nu8 0
뻘잡담: 레노먼드를 하나 살 예정인데 여기서 레노먼드까지 봐주면 너무 잡탕일까...지금도 좀 그렇단 생각은 하는데 오라클은 취향에 안맞는거 같고. 이게 또 맘에 드는 오라클을 못 찾아서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자꾸 내맘속의 꼰대가 오라클은 너무 근본없지 않냐? 하고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고. 암튼 카드점 자체는 관심 많아서 깨작이게 된다 자꾸
719 이름없음 2020/12/21 10:43:07 ID : dU45bzWo3Rz 0
19일에 질문 없어서 묻히고 그 뒤로 조용하네 'ㅅ' 더 받아?
19일에 질문 없어서 묻히고 그 뒤로 조용하네 'ㅅ' 더 받아?
720 ◆fO9vBgjdA5c 2020/12/21 14:07:23 ID : s8kk60q2GtB 0
나도 그래서 계속 묻히면 조용히 접을라고 했는데ㅋㅋ 1레스에 써놓은 방법대로 오후 10시에 질문해주면 됨
721 이름없음 2020/12/21 17:46:50 ID : vfWnPeLdRyE 0
알았어! 오늘 또 올게
722 이름없음 2020/12/21 22:07:49 ID : vfWnPeLdRyE 0
안녕 레주!! 내가 여러 공모전에 나갔거든... 다들 아마 다음 주에 나올 것 같아. 근데 내가 왜 공모전을 나갔냐면 돈이 너무 없어서야...
안녕 레주!! 내가 여러 공모전에 나갔거든... 다들 아마 다음 주에 나올 것 같아. 근데 내가 왜 공모전을 나갔냐면 돈이 너무 없어서야... 그 공모전에서 상금을 타야 내가 조금 숨통이 트일 것 같은데 돈이 없어서 나 지금 학원도 가기 힘들거든,, 그래서 내가 돈 벌어서 내 돈으로 학원 다니려고 하고 있어. 레주가 봤을 때 내가 상금탈 수 있을 것 같아?ㅠㅠ 지난 번에 레주 조언도 엄청 잘 해주던데 조언이라도 괜찮아.... 나 돈이 너무 필요해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간절해지네...ㅠㅠ
723 ◆fO9vBgjdA5c 2020/12/21 22:21:32 ID : nWo2NteFio5 0
복채+질문/무복채질문 중 원하는 쪽으로 레스 수정해줘:)
724 이름없음 2020/12/21 22:33:36 ID : 9tcq1CmJVbx 0
무복채질문이야 학교에서 같이 다니는 애 2명이 있는데 몇달 지내다보니까 너무 별로야. 한명(ㅁ)은 내 외모랑 전에 좋아했던 애들로 놀리고, 한명(ㅅ)은 그거에 은근슬쩍 동조하는 식으로. 쌓이다가 터져서 이번달 초에 ㅁ랑 싸웠고 풀긴 했는데 제대로 사과를 못 받은 기분이라 졸업하면 연을 끊을까 해. 문제는 손절한 다음에 ㅁ가 내 비밀을 까발릴까 걱정이고 저번달 쯤에 나랑 ㅁ, ㅅ 셋이 학교 근처 놀이터에 타임캡슐을 심었는데 재 것만 파낼려고 하거든. 지금 학교가 집에서부터 좀 멀리 있어서 차로 20분은 넘게 가야하고, 놀이터 위치를 잊어버렸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봐줄래?
725 ◆fO9vBgjdA5c 2020/12/21 22:47:02 ID : nWo2NteFio5 0
확인했어, 레스 수정해줘:)
726 ◆fO9vBgjdA5c 2020/12/21 22:53:56 ID : nWo2NteFio5 0
이미 행동하고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서 내가 조언할 만한 게 있을지 모르겠지만 타로점이 도움이 되면 좋겠네...그런데 공모전 기간이 많이 빡빡하진 않았어? 좀 준비할 시간을 넉넉하게 갖지 못한 채로 본인이 완전히 납득하지 못한 결과물을 공모전에 제출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들어. 본인도 아쉬움이 있을 거 같고. 조금 더 시간이 있었다면 레스주의 실력과 개성이 드러나는 작품을 제출할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이번에 내놓은 결과물만으로는 심사위윈들의 시선을 끌기에는 부족한 느낌이 있어보이네. 타로결과가 굵고 간결하게 나오는 편인데 일단 이번 공모전의 결과를 잠시 후퇴해서 재정비하는 시간으로 생각해야 될 거 같아보이네. 타로점 결과는 레스주의 금전적 사정보다 레스주가 공모전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을 때 좌절해서 다시 일어나지 못할 가능성 쪽에 더 무게를 둬서 나왔거든. 레스주는 이번에 자신의 실력을 다 내놓지 못한거 같아보여,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는 말고 다음 기회에 도전할 생각을 하면서 지금은 먼저 생활의 기반부터 다진다는 생각을 하는게 좋을 거 같아보이네ㅠ 점의 결과가 좋지 않게 나왔을 때는 점을 믿지 말고, 본인의 예측을 믿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 좋은 말을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네. 레스주가 공모전에서 꼭 상금을 타기를 바랄께.
727 ◆fO9vBgjdA5c 2020/12/21 23:24:30 ID : nWo2NteFio5 0
무복채질문에 사용하는 덱은 전체적으로 긍정적이고 밝은 분위기의 덱이라 원하는 대답이 될지 잘 모르겠네, 양해바랄께. 타로만으로 보면 굳이 그렇게 딱 연을 끊어야 하는지 의아한 부분이 있네. 지금 손절하겠다고 하는 마음이 레스주의 순간적인 충동은 아닌지, 쉽고 안이한 대답을 선택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있어보여. 겨우 싸우고서 풀면서 어느정도 마무리를 지었으면서도 레스주 본인만 편한 방법으로 좋아질 수 있는 인간관계를 끊는건 아닌지 걱정스러워 보이네. 그래도 관계를 끊겠다면 굳이 큰일을 저지를 필요도 없을 거야. 그냥 셋이 같이 자연스럽게 지내다가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식으로, 굳이 레스주가 뭔가 할 필요도 없이 잘 지내다가 끝나면 되는 일 같아. 친구들이 비밀을 폭로하는걸 두려워할 필요도 없을 거 같아보여. 그 비밀이 레스주에게 큰 타격을 줄 거 같지도 않아 보이거든. 친구들이랑 연을 끊겠다는 생각에 혼자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평범하게 지내는게 좋다는 결과가 나오네. 점의 결과는 레스주의 의견이랑 많이 다를 수도 있고, 그래서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어. 선택은 레스주의 몫이니까, 레스주 마음이 편한 선택을 하면 좋겠네.
728 이름없음 2020/12/21 23:29:01 ID : 9tcq1CmJVbx 0
내 생각에는 그냥 지 귀찮아서 대충 사과한 것 같아. 그거 말고도 짜증나는 일이 더 있었고... 덕분에 생각 정리하는 데 도움됐어. 타로 봐 줘서 고맙고 남은 12월 행복하게 보내
729 이름없음 2020/12/21 23:33:26 ID : mleK1BhvBdW 0
지금 이상하게 과거의 사람들에게 연락이 옵니다. 혹시 재회운이 있나요? 최초합 대학교에 가서 잘 적응할수있을까요?(과나 학교생활이요! 참고로 간
지금 이상하게 과거의 사람들에게 연락이 옵니다. 혹시 재회운이 있나요? 최초합 대학교에 가서 잘 적응할수있을까요?(과나 학교생활이요! 참고로 간호학과입니다.) 지금 연락하는 친구와 잘될까요? 그 친구는 지금 직업군인하려고 훈련소에 있어요! 꽤 오랜시간 친구였어요.
730 ◆fO9vBgjdA5c 2020/12/21 23:37:07 ID : nWo2NteFio5 0
남아있어, 복채+질문으로 레스 수정해줘.
731 ◆fO9vBgjdA5c 2020/12/21 23:49:35 ID : nWo2NteFio5 0
질문은 하나만 받고 있는데...그래서 지금 다시 연락하게 된 친구와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는지를 묻고 있는 거야?
732 이름없음 2020/12/21 23:55:48 ID : mleK1BhvBdW 0
아 복채를 받는 타로는 3개 질문 할수있는게 아니었구나! 가장 궁금한거는 직업군인하는 친구랑 잘 될수있을까! 혹시 하나 더 봐줄수있다면(안되면 그냥 무시해줘ㅠㅠ) 간호학과에 잘 적응할수있을까..?
733 ◆fO9vBgjdA5c 2020/12/22 00:08:43 ID : nWo2NteFio5 0
그러고 보니까 1레스를 오해받게 쓰긴 했네, 헷갈릴 만도 하지ㅠ 3명의 질문을 각각 하나씩 받는다는 의미였는데 나중에 수정해둬야겠다ㅠㅠ 지금껏 질문은 하나씩 받는 걸로 하고 있었으니까 레스주만 두개를 봐줄 수는 없을 거 같아, 이해바랄께. 점은 현재 상황을 바탕으로 듣는 조언같은 거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줬으면 좋겠어. 서로 잘 지낼 수는 있을 거 같은데, 연애하는 사이가 될 수 있냐고 하면 이건 현재 상태에서는 조금 어려워 보이는데 궁합이나 그런 부분이 아니라 두 사람 성격이나 주변환경 때문에 그럴 거 같아보이네. 그 친구가 좀 원리원칙을 중요시하는 부분이 있을 거 같아 보여서 레스주랑 잘 지내다가도 어떤 부분에서는 갑갑하리만큼 고지식하게 행동하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어, 그건 본인의 행동뿐만 아니라 레스주의 행동에 향해서도 적용되는 거라서 레스주가 어떤 행동을 할때 그게 자기 기준에 대고 보면 옳지 않은 일이라서 그걸 좀 따박따박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을 거 같아. 본인 기준에서는 레스주를 위한 말인데, 레스주 입장에서는 그게 잔소리로 느껴지는 부분이 많을 거 같아. 상대가 볼 때는 레스주가 이런 부분은 미덥잖고 이런 부분은 좀 이렇게 하면 좋을 거 같고...하는걸 많이 이야기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드네. 그러다 보면 이게 좀 변질될 수도 있거든. 처음엔 순수한 호의인데 나중엔 그런 충고를 하는 자기가 레스주보다 우위에 있다고 착각하게 되고 태도가 바뀔 수가 있는거지. 다정하게 충고하던 사람이 위에서 내려다보듯 시혜적으로 말을 해오고. 다만 이런 부분을 빼놓고 보면 참 좋은 사람이고 한번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일편단심인 사람일 거 같아서 레스주가 상대의 충고를 기분나쁘지 않게,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만 받아들이고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논리적으로 이야기해서 사양하는 식으로 선택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 거 같아보여. 점이 얼마나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사람의 행동이니까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지는 않았으면 좋겠네. 행운을 빌게.
734 이름없음 2020/12/22 00:18:47 ID : mleK1BhvBdW 0
고마워 스레주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 군대라서 이것저것 뭐라고 했었단말이야ㅠㅠ 내 입장에서는 걱정한건데 다르게 받아들일수도 있겠네.. 맞다 복채는 우리집 고양이야 요즘 자랑하고 다니고 있어!! 길고양이였어서 그런지 털이 듬성듬성 빠져있길래 싹 다 밀고 옷 입혀줬어 귀엽지ෆ 우리집 막내 고앵이보고 행복하길 바랄게 스레주!
735 ◆fO9vBgjdA5c 2020/12/22 12:10:11 ID : nWo2NteFio5 0
아 이게 누구 시점인가 해서 남친 시점의 이야기인가 하고 남친이 레스주에게 간섭이나 잔소리가 많은 건가 했는데 반대였구나ㅠㅠㅠㅠ 이게 또 처음에는 순수하게 걱정돼서 이야기하는 건데 점점 이게 일상화하다 보면 발화의도가 달라질 수도 있고 받아들이는 사람도 질릴수가 있으니까 조금은 걱정을 줄이는게 좋을 거 같아보여! 아 그런데 길냥이 데려다 기르고 있구나 좋은 일하네:) 고양이도 레스주도 행복하기를 바랄께 너무 귀엽다ㅠㅠㅠㅠ
736 이름없음 2020/12/22 22:06:24 ID : pV9bfWmK1ws 0
날 좀 많이 싫어하는 애랑 같은 고등학교 가는데 고등학교 가서 다른 친구들과는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을까 ?? 걔가 약간 자기가 싫어하는 애는
날 좀 많이 싫어하는 애랑 같은 고등학교 가는데 고등학교 가서 다른 친구들과는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을까 ?? 걔가 약간 자기가 싫어하는 애는 내 친구도 싫어해야해! 이런 마인드고 자기가 좀 친하다고 생각하는 애한텐 뒷담도 많이 까고 이미지 관리도 엄청 하는 애라 같은 고등학교 가서 괜히 내 이미지만 안 좋아지고, 친구도 잘 못 사귈까봐 너무 걱정돼ㅠㅠ
737 ◆fO9vBgjdA5c 2020/12/22 22:17:13 ID : nWo2NteFio5 0
레스주가 레스 남긴 시간이 10시 이후니까 ㅇㅇ
738 이름없음 2020/12/23 00:42:33 ID : ba3Dy0nxDvw 0
방금 질문으로 바꿔놨ㅇㅓ!
739 이름없음 2020/12/23 01:06:38 ID : dU45bzWo3Rz 0
.
740 ◆fO9vBgjdA5c 2020/12/23 08:01:56 ID : dxu3u9ula1g 0
1레스를 읽어봐줬으면 좋겠네. 질문받는 시간은 10~12시 사이야...레스주가 10시에 시간을 못낸다고 하니까 주말 정도는 따로 시간을 마련하거나 해볼게. 그러니까 레스주도 스레의 규칙을 지켜줬으면 좋겠어. 이해해주기를 바랄께.
741 ◆fO9vBgjdA5c 2020/12/23 08:48:32 ID : nWo2NteFio5 0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은데. 그 친구 때문에 지금 레스주가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과도 잘 친해지지 못한 부분이 있는거 같은데 그런 게 오래 가지는 않을 거야. 고등학교에 가서 새로 만나는 사람들은 그 친구가 레스주에 대한 험담을 해온다고 해서 바로 받아들이고 거리를 두지는 않을 거 같아 보이네. 몇 명 정도야 험담에 귀가 솔깃할 수는 있는데 그런 애들이 레스주의 인간관계를 악화시키지도 못할 거고 충분히 레스주도 맘맞는 친구들을 사귀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거 같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는 않는게 좋겠어. 타로를 안 봐도 할 수 있는 이야기겠지만 이상한 험담이나 소문이 돈다고 느낀다면 그냥 착하게 행동해, 근거없는 소문이라고 여겨져서 바로 사라질 테니까. 그냥 그 친구가 레스주에 대해 하는 말들이 모두 근거없는 비난과 모함이 되도록 하면 알아서 역풍을 맞아줄 거 같네. 너무 걱정하지는 말고 좋은 인간관계를 갖기를 바랄께. 행운을 빌어.
742 이름없음 2020/12/23 16:08:37 ID : ba3Dy0nxDvw 0
진짜 고마워!!! 조금 불안했었는데 덕분에 학교 가기 전까지 맘 편하게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하루 보내!!
743 이름없음 2020/12/23 16:41:27 ID : wMlu8oY4L81 0
나도 오늘 10시에 물어봐도 될까?
744 ◆fO9vBgjdA5c 2020/12/23 17:27:46 ID : nWo2NteFio5 0
동식물을 선호하는데 나는 아무리 봐도 주변에 찍을 동물도 식물도 없다! 하면 밤하늘 사진도 좋음 코로나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기도 힘드니까:)
745 이름없음 2020/12/23 17:51:33 ID : wMlu8oY4L81 0
>>744 ♡
746 ◆fO9vBgjdA5c 2020/12/23 18:08:36 ID : nWo2NteFio5 0
복채는 바로 안 줘도 괜찮아!ㅋㅋㅋ 근데 뭐 사람 별로 안오니까 선점 못할 걱정은 없겠지...1번레스 잘 읽어보고 질문해줘용 복채를 받고 입을 씻을 수 없으니까 기피질문만 피해서 질문해줘!
747 ◆fO9vBgjdA5c 2020/12/23 18:09:00 ID : nWo2NteFio5 0
아 근데 나 좀 궁금한데 내가 만약 이거 2판 세우면 익명성 위반...되나? 스레딕 룰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데서 갑자기 헷갈리네
748 이름없음 2020/12/23 22:01:16 ID : wMlu8oY4L81 0
선점! 복채질문, 현실적인 질문이라 사용덱은 기본? 잘몰라서 레주가 적절한거해주세용 추추추추합까지 꽤 도는 학교들이여서 추합할 수 있을까요?
749 이름없음 2020/12/23 22:15:14 ID : o7Ai4LhvvgY 0
복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인 벚꽃이야!! 질문은 친구가 남소해주기로 했는데 말이 없어서... 1월 달 안에 썸이 생길 수 있을까...? ㅠㅠ
복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인 벚꽃이야!! 질문은 친구가 남소해주기로 했는데 말이 없어서... 1월 달 안에 썸이 생길 수 있을까...? ㅠㅠ 참고로 여고고 아는 남사친도 없어... ㅎㅎ
750 ◆fO9vBgjdA5c 2020/12/23 22:27:15 ID : nWo2NteFio5 0
복채+질문/무복채질문 중 하나 선택해서 그대로 레스 수정해주면 돼:)
751 ◆fO9vBgjdA5c 2020/12/23 22:35:12 ID : nWo2NteFio5 0
생각해보니까 원래 10시에 딱 받는 거라서...혹시 나중에 다시 온다면 그때는 선복채 안되고 시간을 지켜서 질문해주면 좋겠어 다른 레스주들이랑 공평해야 되니까. 요런건 대체로 결과가 나와있단 느낌이라서 점으로 보긴 신빙성 없으니까...그냥 흘려들어주면 될 거 같아. 평소 실력을 충분히 못 낸 편은 아닌가 싶네, 그런데 지금 참고 기다리는 거밖에 선택지가 없는거 같은데 레스주 본인이 애초에 다른 곳에 가고 싶지 않아하는거 같거든. 현재 결과가 불안하더라도 일단 기다려보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편인거 같고. 그런 점에서 타로 카드 결과만 보자면 추가합격발표를 기다리는게 좋을 거 같아. 타로 결과 자체는 안정적으로 합격할 수 있다고 나오거든. 다만 자신은 없네....내가 요즘 입시에 대해서 잘 모르는 편이기도 하고 이런 부분은 타로로 보는 것보단 레스주 말대로 다른 질문들보다도 훨씬 더 현실적인 종류의 질문이라 전문가에게 묻는 쪽이 훨씬 나을거야. 만족스럽게 확답해줄 수 없는 부분 이해바랄께.
752 이름없음 2020/12/23 22:45:49 ID : wMlu8oY4L81 0
최초합햌ㅅ어요..진짜 안정적 합격 소름..감사합니당♡
753 ◆fO9vBgjdA5c 2020/12/24 20:15:23 ID : ktxSLalii3A 0
헐 정말 합격했어?? 잘됐다 축하해!! 헐 나도 조금 소름...자신없었는데 타로가 너무 확고하게 좋은 결과라서 그대로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다행이네 다시 한 번 축하해!!
754 ◆fO9vBgjdA5c 2020/12/24 20:17:11 ID : ktxSLalii3A 0
아 오늘은 저녁 늦게까지 컴 하기 싫어서 10시 전에 혹시 질문 있는 레스주들은 시간 맞춰서 레스남기고 본인이 3명 or 무복채 1명 안에 들어가는거 확인하면 레스 수정해주면 됨 그러면 내가 아침에 다 보고 달아줄께 +그리고 이 시간대가...불편한 레스주도 있는거 같아 보이고 무엇보다 정작 내가 저 시간대에는 컴에 앉아있기 좀쑤셔서 못하겠더라고...시간을 바꾸거나 할 생각인데 나는 어느 시간이 편하다 싶은 레스주들 있으면 말해주면 최대한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음
755 이름없음 2020/12/25 03:56:17 ID : K1vhbu3yNzb 0
정말 감사해용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
756 ◆fO9vBgjdA5c 2020/12/25 21:56:59 ID : ktxSLalii3A 0
아이고 늦은 수정이면 말이라도 해주지ㅠㅠ 놓칠 뻔했네 일단 타로만 보면 지금 꼭 남자친구를 사귀어야 하는지 좀 회의적인 결과가 나오네. 혹시 레스주만 연애중이 아니고 주변 사람들이 다 연애하고 있어서 불안해하고 있진 않아? 일단 너무 조급해하지 않는게 좋을 거 같아. 지금 레스주는 일단 연애가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이 너무 앞선거 같아 보이는데 막상 만나는 사람이 레스주 취향이랑 안 맞을 가능성이 있어보이네. 레스주 본인도 이성을 어떻게 대해야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지 잘 모르는 편일 거 같고. 이대로면 상대를 소개받아도 서로 식어버리고 계속된 만남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보이거든. 당분간 연애운이 그리 좋지 않은 편일거 같아서 나는 어느 정도 시기가 지난 뒤를 권하고 싶어. 지금은 누굴 만나도 좋은 관계로 이어질 거 같지는 않고, 계속 사귀더라도 수박겉핥기식이 될 수가 있을 거 같아. 상대방의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만 보다 보니 레스주가 생각하는 거 같은 사람이 아니란걸 뒤에 알아 실망할 수도 있을 거 같네. 일단 지금은 레스주가 좋아하는 다른 일들에 몰두하면서 좋은 기회를 찾는 것도 좋을 거 같아. 행운을 빌게.
757 이름없음 2020/12/25 23:37:26 ID : o7Ai4LhvvgY 0
늦게 해서 정말 미안해 ㅠㅠ!! 딱 저 시간에 일어나서... 다급히 했어 결과가 되게 비슷하구나... 그냥 오래된 친구들 하나둘씩 사람 찾길래 행복해 보이는 게 되게 부러워서 나도 막 다급하게 조르고 그랬어 왜 안 맞는 얘들만 걸렸는지 이해 간다 고마워 시간 내서 봐줘서!!
758 이름없음 2020/12/26 00:05:00 ID : mHCi9yY7dXu 0
지금 볼 수 있어?
759 ◆fO9vBgjdA5c 2020/12/26 00:19:45 ID : ktxSLalii3A 0
정해놓은 시간에만 질문받음...미안
760 ◆fO9vBgjdA5c 2020/12/26 00:20:48 ID : ktxSLalii3A 0
보니까 앞으론 선점은 안해도 될 거 같고 정해진 시간에 복채+질문/무복채질문 중 하나 선택해서 올려주면 될 거 같음
761 이름없음 2020/12/26 00:20:54 ID : mHCi9yY7dXu 0
아냐 너무 늦게왔다... 저녁에 다시 올게!
762 이름없음 2020/12/26 22:57:49 ID : jfTO6ZhbCrv 0
안녕 레주! 내가 원하는 대학원에 갈 수 있을까?? 사실 진짜 원하는 대학원인지 모르겠지만, 거기가 내 학과에사 좋다고 들은바거든.. 사실 지금
안녕 레주! 내가 원하는 대학원에 갈 수 있을까?? 사실 진짜 원하는 대학원인지 모르겠지만, 거기가 내 학과에사 좋다고 들은바거든.. 사실 지금 진로 고민이 지금 너무 심해서,,, 이제 취업도 하고 길도 찾아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데 도움을 받고싶어서...ㅎ
763 ◆fO9vBgjdA5c 2020/12/26 23:39:47 ID : ktxSLalii3A 0
대학원을 갈 수 있냐 자체에는 긍정적으로 나왔고, 레스주가 자신의 전공을 살리려면 대학원에는 꼭 가보는게 좋을 거 같은데. 레스주가 그 전공을 살려서 길을 찾고 싶다면 지금보다 더 많이 배워야 되는데 레스주는 아무래도 좀 제대로 각잡고 배우는게 좋은 타입인거 같거든, 대학원에 안가고 그대로 길을 찾다가도 결국엔 전공 쪽에 더 손을 대게 될 거 같은데, 그럴때 혼자 하다가 이상하게 왜곡된 지식을 습득할 가능성이 많아보이고...대학원 가면 관련지식은 정말 원없이 잘 배울 거 같거든. 물 만난 고기처럼 신나게 공부할 거 같아 보이네. 진로에 대해서라면 아직 덜 개척된 블루오션을 찾기보다는 어느정도 대중적으로 자리잡은 분야로 가는게 좋을 거 같아 보이네, 그러려면 자신은 잘할수 있다고 주변에 어필할수 있는 재능과 경력이 필요해 보이거든. 전체적으로 볼땐 대학원에 가는걸 추천하고 싶어 보여. 열심히 하고, 주변에도 잘 보이도록 밑밥을 깔아야 취업길이 더 트일 거 같네. 진로는 신중히 택해야 하니까 조금 더 주변 사람들에게 상담도 해보고 너무 타로를 믿지는 않도록 했으면 좋겠어. 레스주의 밝은 앞길을 빌게.
764 이름없음 2020/12/26 23:44:23 ID : jfTO6ZhbCrv 0
ㅠㅠ 고마워 레주..!! 뭔가 응원받은 느낌이야..!! 힘내서 해볼게!!ㅎㅎ 레주도 좋은 앞날만 있길 빌어 ㅎ
765 ◆fO9vBgjdA5c 2020/12/27 00:02:44 ID : ktxSLalii3A 0
언제 시간 못낸다는 레스주 있던거 같아서 일요일은 그냥 이 레스 밑으로 선착순으로 5명 받음 복채질문 4/무복채질문 1
766 이름없음 2020/12/27 00:04:58 ID : mK2MmNz807e 0
나나 무복채질문 현재로선 인스타로만 연락할 수 있는 호감가는 남사친이 있는데(중딩동창. 현재 타지역에 삼) 걔는 날 어떻게 생각할까?
767 이름없음 2020/12/27 00:13:29 ID : byMqpdQnyLd 0
나 복채 질문 성적이 안 돼서 그나마 흥미있는 과로 대학 아무대나 집어넣었는데 이게 과연 나랑 맞을 지 모르겠어... 재수하는건 어떻게 생각해?
나 복채 질문 성적이 안 돼서 그나마 흥미있는 과로 대학 아무대나 집어넣었는데 이게 과연 나랑 맞을 지 모르겠어... 재수하는건 어떻게 생각해?
768 ◆fO9vBgjdA5c 2020/12/27 00:26:34 ID : ktxSLalii3A 0
레스주가 그 사람한테 그다지 마음표시한 적이 없는거 같은데 그러다 보니까 상대방도 레스주를 호감간다/아니다 하고 평가할 만한 인상이 아직 없어보여, 레스주는 상대방에게 좋게 보일 수 있는 장점이 많은 사람인데 연락방법이 한정돼있고 그 연락방법 내에서 호감표시를 하기가 힘들다 보니까 레스주의 장점이 상대방에게 보이질 않고 있기도 하고. 아무 일도 없는데 갑자기 상대가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잖아. 상황이 조금 바뀌어서 인스타 외의 방법으로 상대방과 만나서 좋아한다는 티를 먼저 내보이거나 상대방에게 호감갈 만한 일을 해보이거나 하는 식으로 관심을 끌고 레스주의 장점과 매력을 보여주는게 제일 좋을 거지만 타지역에 살아서 어려울 거 같으니까 인스타 내에서라도 먼저 자기 마음을 내보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게 좋을 거 같아. 지금 상태는 벽치고 등돌린 거랑 조금 비슷해 보여서...당장은 어떻게 생각할 여지가 없어보이는데 좋게 흐를 수 있는 관계 같아 보이거든, 레스주가 먼저 물꼬를 터야 될 거 같아보이네, 행운을 빌게.
769 ◆fO9vBgjdA5c 2020/12/27 00:39:48 ID : ktxSLalii3A 0
원하는 진로는 따로 있는거 같아보이네, 본인 생각이 확고한데 지금 상태에서 재수할려면 진짜...독하게 맘먹고 공부에만 전념해야 될 거 같아 보이네. 흔하게 할 수 있는 말이긴 한데 레스주 현재 상태가 좀 공부한거랑 실제 문제풀때랑 따로 노는거 같아보여. 공부를 안하는건 아닌데 공부했던게 문제에 나와도 그걸 못맞추는 느낌이 있어서 진짜 문제 많이 풀어보고 지식을 자기 걸로 습득하는 과정이 필요할 거 같아 보이네. 그러다 보니까 재수해서 성적을 올리더라도 남들보다 성적이 확 오르진 않고 고만고만한 사람들 사이에서 겨루게 되다 보니 여전히 좀 경쟁력은 떨어지는 부분이 있고. 일단 타로점만 보면 그래도 본인이 재수를 해서 좀 더 흥미있는 과로 가서 진로를 개척하는게 좋다고는 나오는데 현재 상태만 보자면 본인이 진짜 죽어라고 할거 아니면 재수한다고 성적이 엄청 오를거 같진 않아서 그냥 지금 대학에 가는게 낫고...진짜 내가 이거밖에 답이 없다, 하면 재수하는게 나아. 타로로 봐줬다고 말하기도 민망하게 일반적인 대답이라서 면목이 없네...근데 결국 중요한건 본인 선택과 행동이라서, 레스주가 열심히 할 거면 재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네.
770 이름없음 2020/12/27 01:33:21 ID : rcNzdPirzcI 0
다음에 올게! 복채를 준비릉 못했다..
771 이름없음 2020/12/27 21:02:57 ID : msnSIE66p87 0
복채질문으로 스레주 안녕! 나는 곧 있으면 24살인 여자야 내가 연애를 못한 지 꽤 됐어 성인 되고나선 한 번도 못했거든 ㅜㅜ 나 좋다는 사람은
복채질문으로 스레주 안녕! 나는 곧 있으면 24살인 여자야 내가 연애를 못한 지 꽤 됐어 성인 되고나선 한 번도 못했거든 ㅜㅜ 나 좋다는 사람은 종종 있었는데 그냥 내 타입이 아니었어서 안 사귀었어. 그리고 뭔가 정작 나 좋다고 하면 사람은 괜찮아도 갑자기 부담스러워지곤 하더라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ㅎ.. 하여튼 혹시 내년에는 나 연애 가능할까?
772 ◆fO9vBgjdA5c 2020/12/27 23:22:34 ID : yFdzXusrAmE 0
가능함/불가능함을 대답하기보다는 현재 상황에 비춘 문제에 답하는 형태로 답변하게 되는데 이해바랄께. 연애할때 따져보는 것들이 많을 거 같아 보이네. 레스주는 연애할때 서로 좋아하면 된다, 같은 것만 생각하지는 않을 거 같아. 조금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부분을 따지게 되는거 같아 보이네. 레스주의 경우 연애를 할 때 얻는 이익이 자기가 감당해야 하는 손해보다 확실하게 커야 그 관계를 긍정적으로 검토해보는 타입일 거 같아.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최대한 관계를 모호하게 두고 싶어하는거 같네. 부담을 느끼는 것도 그 부분 때문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어. 누군가 소개받거나 레스주를 좋아한다는 사람이 나오면 이러면 너무 속물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도 그냥 철저히 따져보는게 나을 거 같아. 이 사람에게 내 시간과 관심을 허락할 이유가 있나, 이 사람하고 연애할때 내가 얻을 수 있는 부수적 이익은 무엇인가 같은거. 차라리 그런걸 노골적으로 따져보는게 더 연애확률이 높을 거 같아 보이네. 이지선다로 대답할땐 펜듈럼을 쓰곤 하는데, 펜듈럼은 내년엔 안될거 같다고 나오네...근데 이건 타로보다 서툰 편이라서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긴 힘들거 같고 참고만 하면 좋겠어. 행운을 빌게.
773 이름없음 2020/12/27 23:31:26 ID : vfPhbDBtjy5 0
안녕! 복채질문이야! 내 진로가 이길이 맞는걸까? 사실 이미 바꾸기엔 늦은것 같기도하고 열심히 하라면 할 수 있을것같긴한데 확신이 없어ㅠㅠ 대학
안녕! 복채질문이야! 내 진로가 이길이 맞는걸까? 사실 이미 바꾸기엔 늦은것 같기도하고 열심히 하라면 할 수 있을것같긴한데 확신이 없어ㅠㅠ 대학입시도 몇년 안남았는데 너무 불안해
774 ◆fO9vBgjdA5c 2020/12/28 00:05:19 ID : yFdzXusrAmE 0
이건 결과보다는 본인의 불안감이 심하게 나오네...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진짜 목 좋은 상권에 최적의 업종을 골라 점포를 낸다고 치자, 여기에 이 사람이 창업했을 때 성공할 확률은 100%인데 정작 당사자가 이거 맞나? 괜찮나? 그만두는게 맞지 않나? 하고 계속 불안해하다가 그만두거나 마지못해 열어서 불안해하면서 사업을 하면 이 사람은 그걸로 성공할 수 있을까? 레스주 경우가 그런 경우라서 본인이 고른 진로에서 성공을 거두느냐 아니냐 이전에 본인이 거기에 믿음을 못 가지고 있다 보니까 성공할 것도 실패하게 될 느낌이거든...일단은 지금 고른 진로를 따라가면서 안심감을 느끼는게 좋다고 보이네. 레스주가 그 진로를 고른데는 이유가 있을 거고, 거기에서 본인의 두려움을 배제하고 차분하게 그 진로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같은걸 생각해봐. 지금은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는게 좋을 거 같아. 그걸 바꾸기 늦었다고 하는데 그 시절에 고른 진로가 평생을 좌우하는건 아니야. 진부한 말인데 인생은 길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고 평생직장 같은 것도 없으니까 그때 고른 진로랑 전혀 반대쪽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을 수가 있잖아. 늦은 것도 빠른 것도 없으니까. 레스주는 그 진로에서 분명 가능성과 희망을 본거 같은데 그걸 믿고 차분하게 해내가면 거기서 안정적인 결과를 낼 수 있을 거 같아. 타로니까 재미로 보자면 레스주는 좀 실속을 중시하는 쪽 직업이 적성에 맞을 거 같은데 회계/사무 그런 느낌도 있네. 이런건 아마 적성검사 같은걸 해보면 확실히 나올 테니까 재미로만 봐주고, 여유를 가지고 노력하기를 바랄께.
775 이름없음 2020/12/28 00:21:16 ID : yFdzXusrAmE 0
10~12시는 아무래도 좀 사람 오기 힘든 시간대인거 같아서 그냥 매일 12시에 리셋된다고 생각해주면 될 거 같음 매번 지침을 바꿔서 미안하네...
776 이름없음 2021/02/27 18:21:53 ID : jeGlbeFbeHD 0
스레주 한 때 바빠서 쉰댔던 것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 잘 지내? 새해 복 많이 받아:) 생각나서 들렀어.
777 ◆fO9vBgjdA5c 2021/03/04 22:34:36 ID : fO7grzbBats 0
레스주도 새해복 많이 받아!:) 돌아왔었긴 한데 다른 스레들에 묻히길래 그냥 떠내려가게 놔뒀었어, 아무래도 실력이 딸리는게 드러났나 싶기도 해서 그 동안은 책 위주로 공부하고...
778 이름없음 2021/03/04 22:55:27 ID : AZck08lDutw 0
엥 완전아냐!! 시간이 좀 되서 어떤건지 기억은 안 나도 그 때 스레주가 얘기해준 거 잘 맞았는걸🤗 잘 지냈다니 다행이고. 혹시 어떤 책 봤는지 알려줄 수 있어?
779 ◆fO9vBgjdA5c 2021/03/04 23:02:40 ID : fO7grzbBats 0
서로 빛나는 숲에서 나온 타로카드 총서 시리즈, 나도 아직 코트카드 상징편 이랑 핍카드 상징편은 못샀긴 한데 개인적으로 해석에 도움 정말 많이 받았어.
780 이름없음 2021/03/05 00:00:00 ID : cHu65f86Zg7 0
레주 안녕 난 중3 여잔데 관계운? 이 궁금해! 내가 친해지면 잘 지내는데 낯가림도 엄청 심하고 새로운 환경에 가면 적응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그
레주 안녕 난 중3 여잔데 관계운? 이 궁금해! 내가 친해지면 잘 지내는데 낯가림도 엄청 심하고 새로운 환경에 가면 적응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그렇거든.. 주변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있는지 궁금해 날 싫어하는데 억지로 친한척하고있을수도 있잖아 ㅠ ㅠ 지금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두명있는데 걔네는 날 어떻게 생각할까? 얘네말고 다른애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두 궁금해 ㅠㅠ 잘부탁할게.. 복채는 울집 주변에 핀 꽃이야 ㅎㅎ
781 이름없음 2021/03/05 00:16:04 ID : O646jhe2JSE 0
오오 그렇구나! 나도 한 번 공부해볼까해서 🤔 알려줘서 고마워!
782 이름없음 2021/03/05 20:34:49 ID : 9dzQk4INs3z 0
저기 스레주, 혹시 아직도 받을까...?
783 ◆fO9vBgjdA5c 2021/03/05 20:36:33 ID : jjBulg585V8 0
일단 친한 친구 두명을 각각 친구 1, 친구 2로 지정해뒀어. 각각 어떤 친구일지는 레스주가 듣고 판단해줘야 할 거 같네. 친구 1의 경우 레스주와의 교우관계에 불만이 없는거 같아보이는데? 지금 이상태대로도 괜찮고 즐거운 느낌이야. 이 친구가 레스주에게 원하는 친구로서의 모습은 이미 거의 충족된 느낌이 있어 보이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이 친구가 레스주보다 더 침착하고 여유로운 성격인가? 레스주에 비해서 느릿하고 차분한 느낌이 있거든. 그래서 레스주랑 같이 있으면 레스주가 평소 더 신나서 이 친구를 이리저리 끌고 다니는 느낌이 있어보여. 그런데 지금 점으로 본 결과에서는 이 친구는 그런 성격의 차이도 즐거움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거 같아서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거 같아보여. 친구 2의 경우에는...이 친구는 평소에 조금 의사소통에서 아쉬움을 느끼고 있지는 않을까 싶은데 본인이 전하고 싶은 것이 레스주에게 전해지지 않거나, 전해지더라도 레스주가 그걸 받아들이지 않는 느낌이 있어보여. 혹시 이 친구가 레스주에게 조금 더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해도 좋다고 격려를 자주 해주는 친구는 아닐까? 레스주에게 바라는 것도 여전히 그런 느낌으로 보이거든. 레스주에게 느끼는 아쉬움은 조금 더 레스주가 자기 말을 받아들여서 자신을 바꿔도 좋을 텐데, 하는 부분인 거 같아. 레스주 자체에게 실망하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으니까 걱정하지는 않아도 좋을 거 같아. 그 외의 친구들의 경우에는...딱히 레스주를 나쁘게 생각하진 않을 거 같아. 겉으로 보이는 레스주는 사려깊고 조용한 성격으로 보일 거 같거든. 다만 거기까지일 거 같아. 그 친구들이 레스주를 더 알고 싶어할 만한 동기가 없기 때문에 레스주에 대해 생각하는 것도 겉으로 보이는 인상이 다고, 그 이상 흥미를 가지거나 하지는 않을 거 같네. 대체로 무관심한 편일 거 같아보여. 전체적으로 레스주에 대한 악의 같은건 점괘에서 느껴지지 않으니까 안심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다만 더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을 경우에는 조금 더 주변인이 레스주에게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동기를 만드는 것도 좋을 거 같아보여. 레스주는 가만히 있으면 주변사람들이 잘 다가오지 않을 느낌이거든. 거기서 의외의 면모를 보이거나 해서 주변인이 레스주를 바라보게 하는게 좋을 거 같아. 좋은 교우관계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랄께.
784 ◆fO9vBgjdA5c 2021/03/05 20:40:16 ID : jjBulg585V8 0
응, 받고 있어:)
785 ◆fO9vBgjdA5c 2021/03/05 20:40:47 ID : jjBulg585V8 0
질문이 안 들어와서 묻고 사라지려고 했는데 찾아와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고맙네^ㅡ^
786 이름없음 2021/03/05 20:41:30 ID : 9dzQk4INs3z 0
와 아직 받는구나...!!! 항상 고마워 🔮🌟🦄🌈💝🎆🎉
787 이름없음 2021/03/05 22:00:47 ID : nyGqY8i5Wi9 0
왁 고마워고마유ㅓ
788 이름없음 2021/03/06 00:00:21 ID : 9dzQk4INs3z 0
안녕 스레주!! 난 중3 여자야!! 이번에 반장, 학생회장 동시출마를 하게됐어. 근데 반장 쪽이 말썽이야... ㅠㅠ 다른 후보가 완전 범생이거든
안녕 스레주!! 난 중3 여자야!! 이번에 반장, 학생회장 동시출마를 하게됐어. 근데 반장 쪽이 말썽이야... ㅠㅠ 다른 후보가 완전 범생이거든... 인지도도 있고. 심지어 친구도 '내가 너 잘 몰랐으면 솔직히 @@이 (범생이) 뽑을듯' 이래서 멘붕 제대로 왔어. 학생회장도 지금은 미지수야. 난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을까?? 대체 어떻게 될까 궁금해 미치겠어 ㅠㅠ(내가 욕심이 많은건가 ㅠㅠ)
789 ◆fO9vBgjdA5c 2021/03/06 00:38:59 ID : jjBulg585V8 0
다른 스레에서도 레스주의 질문을 본 거 같은데 다른 스레에서 질문한 것에 대해서는 딱히 뭐라고 하지 않을께, 상반된 결과가 나왔을 때 더 좋은 결과를 믿고 나아가길 바라니까. 그리고 이런 말을 깔아두는 이유를 짐작할 수 있겠지만 우선 사과할께, 내 점의 경우에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점괘가 나오지는 않은 상태야. 레스주의 말대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고 성급한 선택을 한 느낌이 있어보이네. 레스주가 나쁜 후보인건 아니야. 레스주는 분명 좋은 후보이고 주변사람들의 문제나 의견을 사려깊게 듣고 반영해줄 수 있는 사람이니까. 다만 레스주가 지금 여기서 안정적으로 다수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 레스주가 노력해야 되는 부분이 너무 많네. 두 선거에 다 나가서 당선되기 위해서 레스주는 본인의 다른 일들을 다수 희생하고 노력해야 될 거 같거든. 그럼에도 레스주의 현 위치는 상당히 불안한 편인데, 현재 레스주의 위치 자체가 다른 후보와의 비교대상이 되어 상대를 더 눈에 띄게 만드는 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일 거 같아. 이미 상대가 다수의 지지를 확보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서 레스주가 여기에서 당선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다른 후보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일을 잘 해나갈 수 있다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납득시켜야 할 거 같아. 결코 쉬운 부분은 아니지. 현재 상태만 보자면 상당히 어려울 거 같지만, 점은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새로운 행동을 취하는 분기점이 될 수 있어. 내 점이 완전히 잘못되고, 레스주가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랄께.
790 이름없음 2021/03/06 00:47:52 ID : 4JRA5gi3u9A 0
질뮤 해도 될까? 난 이제 신입생이고 같은 학교 24살 오빠랑 친구사이로 잘 지내고 싶어!(살짝 게이?일수도 있을거 같아. 잘은 모르겠지만..
질뮤 해도 될까? 난 이제 신입생이고 같은 학교 24살 오빠랑 친구사이로 잘 지내고 싶어!(살짝 게이?일수도 있을거 같아. 잘은 모르겠지만.. 예쁜 카페를 좋아하구 사진 찍는것두 좋아한대서 남사친으로 두기 딱 좋은 사람!) 그 오빠랑 친구사이로 잘 지낼 수 있을까?? 아직 문자만 주고받았는데 어떻게 생겼을까?? 잘지내고싶은데 기대된다
791 ◆fO9vBgjdA5c 2021/03/06 00:57:15 ID : jjBulg585V8 0
결과가 상당히 짧고 굵게 나와서 큰 걱정은 안해도 될 거 같아보이는데? 서로 다른 부분은 많지만 공통적으로 잘 어울릴 수 있는 관심사를 찾아냈고, 상대와 자신의 차이를 이해하고 용인할 수 있는 좋은 사람과 알게 된 거 같거든. 다만 큰 기대를 하지는 말고 가볍게 알고 지내는 사이를 유지하며 길고 가는 친분을 갖는게 좋을 거 같아보여. 상대를 잘 모르다 보니까 거기서 수많은 추측과 혹은 억측이 생기고, 거기서 이런저런 망상이 생겨나서 실제로 구축할 수 있는 인간관계와 다른 쪽으로 뻗어나가서 나중에 실망하는 케이스가 될 거 같네. 그런걸 제외하면 잘 맞는 좋은 친구사이로 지낼 수 있을 거 같아보여. 서로 물질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이가 되겠네. 점이 일관적으로 나와서 결과는 짧은 편인데, 대신 그만큼 명확한 느낌이라서 긴 해설은 하지 않았어. 점 결과대로 좋은 인연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랄께.
792 이름없음 2021/03/06 00:57:22 ID : cskk3A2HCkr 0
안녕 스레주 난 스무살 여자야 연애랑 학업운을 알고싶은데 가능할까? 내가 지금 호감있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사귈수
안녕 스레주 난 스무살 여자야 연애랑 학업운을 알고싶은데 가능할까? 내가 지금 호감있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사귈수 있을지 아니면 대학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될지가 궁금해..! 또 학업운도 알고싶다..! 그리고 내가 대인공포가 좀 있는데.. 잘 적응할수 있을지 알고싶어 너무불안하고 그런다.. 사람들이 날 싫어할까봐 무섭고. 복채는 귀여운 고양이 사진 놓고 갈게! 수고가 많아
793 ◆fO9vBgjdA5c 2021/03/06 01:01:52 ID : jjBulg585V8 0
앗 이제 자러 가려고 했는데...내일 저녁에 달아도 괜찮을까? 내일은 할 일이 많아서 저녁쯤에 시간이 날 거 같아보여:) 질문은 하나씩 받는데, 가장 궁금한 하나를 따로 뽑아주면 고마울 거 같아! 여러질문에 답하기에는 내가 아직 미숙하니까 너무 오래 걸려서...
794 이름없음 2021/03/06 01:04:02 ID : cskk3A2HCkr 0
앗 알겠어 내가 너무 궁금한게 많아서..! 연애운으로 할게..!
795 이름없음 2021/03/06 01:05:20 ID : 4JRA5gi3u9A 0
나중에 실망하는 케이스가 될 거 같네.ㅜㅜ 가볍게 지낼 인연이지만 고민 상담도 하구 모르는것도 물어볼랬는데 큰 기대는 안해야겠구나 ㅜㅜ 그냥 밥집 메이트 해야겠다 ㅜㅜ
796 ◆fO9vBgjdA5c 2021/03/06 01:07:27 ID : jjBulg585V8 0
아이코 내가 설명이 부족했네 너무 큰 기대를 하고 이런저런 상상이 많을 경우에는 그렇게 될 거라는 말이었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상대를 알아가면 길고 가늘게 좋은 사이를 유지할 수 있을 거 같아보여, 기본적으로 좋은 인간관계고 레스주에게도 유익하겠지만 너무 깊게 들어가지는 않는게 좋을 거 같은? 그런 느낌이야.
797 이름없음 2021/03/06 08:26:15 ID : 9dzQk4INs3z 0
헉 고마워!!! 이 결과에 대해서 스레주가 사과할 필요 없어 ㅠㅠ 이건 내가 바꿀수있는 미래니까!! 되게 자세한 조언이네. 그래도 한 김에 최대한 노력 해볼게 진짜 고마워!!!
798 ◆fO9vBgjdA5c 2021/03/06 20:48:46 ID : jjBulg585V8 0
드문 배열의 카드가 나오네...연애운이라고 한 거 치고는 전체적으로 레스주 본인이 연애에 대해 냉정하고 현실적인 시각을 가지고 대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네. 본인이 연애운을 물은거 치고 지금 최대의 관심사는 연애가 아닌 현실의 다른 문제들인거 같아보여. 더 우선시되고 중요한 일들이 있다 보니까 본인은 연애에 큰 관심을 기울이거나 연애하기 위한 준비를 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그러다 보니까 주변에 누군가가 다가오기도 어려울 거 같아보이네, 레스주가 좋은 연애운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런 이미지를 쇄신할 필요성이 있을 거 같아. 연애대상을 찾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연애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그럴 마음인지에 대해서 민감하니까.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자기를 바꿔가는게 좋을 거 같네. 연애를 현실적으로 바라보는것 자체는 좋아. 상대방이 레스주를 탐색하듯 레스주도 상대를 차분하게 탐색하고 파악하는게 중요하니까. 호감을 가진 상대에 대해서도 무턱대고 좋아하는 태도보다는 레스주 본인이 아는 것들을 근거로 판단을 내리고 나서 그 사람이 정말 괜찮은가? 에 대한 대답에 긍정이 나오면 그걸 믿고 직진하면 될 거 같아. 전반적으로 레스주는 연애에만 올인할 순 없는 타입이라 다른 중요한 일과 연애를 양립하게 될 거 같은데 그것을 상대가 인정하고 이해해줄 수 있는지도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 같네. 일단 천천히 자신이 연애할 준비가 되어있고, 그럴 마음이 있다는 것을 주변에 내비쳐보는 것을 추천해. 행운을 빌게!
799 이름없음 2021/03/06 21:05:28 ID : IK5dVe7utvB 0
앗! 오늘은 시간이 늦었는데, 질문글이 없구 답변만 있네! 혹시 기회가 괜찮을까? 복채는 내가 키우는 수두키, 기본 패로 해줬으면 좋겠어. 혹
앗! 오늘은 시간이 늦었는데, 질문글이 없구 답변만 있네! 혹시 기회가 괜찮을까? 복채는 내가 키우는 수두키, 기본 패로 해줬으면 좋겠어. 혹 다른 패가 끌린다면 상관없어! 간호사인 내 친구에 대한 이야기인데, 내가 그 친구를 좋아하는 것같아. 호감을 가지고 있는데, 그 친구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하는데, 동반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어제해서 깜짝놀랐지 모야.. 내가 궁금한거는 그 친구 꽤나 지금 직장을 맘에 들어하는 것같은데, 이후 한달간 큰일이 일어나지않는지 재미삼아 질문해. 혹시 먼미래를 볼수있다면 이 친구와 내가 멀어지는지? 멀어진다면 언제 멀어질지 계기나 그런거? 멀어지는 거에 대한 질문은 내가 좀 내면이 불안한것같아서.. 뭔가 헤어질까 겁나.. 단절된다하지? 그리고 내가 과도하게 집착또는 표현이 있지않을까해서 안정이 잘 안될때가 있기 때문이야.. 더 가까워지고 싶을만큼! 바보같이... 이거 어떻게 끝내야할지... 몸 건강하지 스레주?ㅎ
800 이름없음 2021/03/06 22:22:10 ID : xWnPa8lB81h 0
안녕 나도 혹시 적어도 될까. 복채는 다음 스레에 올리겠음 2년 정도 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분은 내가 만나기는 힘든 사람이라 그냥 멀리서 계속 짝사랑을 하는 중이야. 뭐 임자가 있거나 그런건 아닌데 이뤄지기 힘들다는 걸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실제로 사귀게 될 기대는 거의 없고 그냥 혼자 마음을 접으려 노력중인 상황이야. 그런데 이게 말처럼 쉽지가 않아서.... 전보다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가끔씩 내가 좋아하고 있다는게 느껴지더라. 처음엔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생각해서 그냥 기다렸는데 이젠 그 시간도 꽤 많이 지난거같아서... 같이 있는 이곳을 떠나서 다른데로 가야하나 하는 생각이 커지고 있어. 그냥 잊기만 하면 해결되는 문제라 나도 헷갈리는데;; 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답 없는 질문을 해서 미안하다.
801 이름없음 2021/03/06 22:26:27 ID : xWnPa8lB81h 0
>>800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심리 14 실시간
25레스 S 친구들아 352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4 0
7레스 Intp인데 궁금한거 있는 사람 351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4 0
206레스 (CLOSE) 간단한 타로 봐줄게! (연습중; 난입 가능) 349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3 5
1000레스 » [타로] 포츈텔링박스(1레스 확인후 질문바람) 3545 Hit
심리 ◆fO9vBgjdA5c 21.04.13 18
5레스 사주 왜케 어려워 109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3 0
11레스 모든 유형들아.....나 좀 살려줘ㅋㅋㅋㅋㅋ..ㅠㅠ 192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2 0
6레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데 137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2 0
2레스 조울증 극복법 75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2 0
32레스 우울할 때 상태 어떠니 370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2 0
3레스 너무 힘들어 59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2 0
2레스 타로 보고 슬퍼하는 스레 79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2 0
21레스 감정 사전 128 Hit
심리 ◆nXy5dTQtwIH 21.04.11 1
11레스 ISTJ 질문 받아 258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1 0
3레스 본인이 생각하는 가장 페르소나 많은 mbti 182 Hit
심리 이름없음 21.04.11 0
8레스 잔소리 듣는 게 관심이라 느끼고 좋아하는 mbti 있어? 642 Hit
심리 이름없음 21.04.07 0
12레스 자기전에 두명 타로 봐줄겡 101 Hit
심리 이름없음 21.04.07 0
19레스 Istp들아 한 번씩만 들어와줘ㅠㅠ 연애 관련질문x 599 Hit
심리 이름없음 21.04.07 0
38레스 타로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사는게 좋을까? 128 Hit
심리 이름없음 21.04.06 0
2레스 타로를 배우고 싶은 병아리 64 Hit
심리 🐤 21.04.05 0
13레스 얘들아 T들에게 궁금한 게 있어 285 Hit
심리 이름없음 21.04.0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