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 친구들아 (25)
2.Intp인데 궁금한거 있는 사람 (7)
3.(CLOSE) 간단한 타로 봐줄게! (연습중; 난입 가능) (206)
4.[타로] 포츈텔링박스(1레스 확인후 질문바람) (1000)
5.사주 왜케 어려워 (5)
6.모든 유형들아.....나 좀 살려줘ㅋㅋㅋㅋㅋ..ㅠㅠ (11)
7.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데 (6)
8.조울증 극복법 (2)
9.우울할 때 상태 어떠니 (32)
10.너무 힘들어 (3)
11.타로 보고 슬퍼하는 스레 (2)
12.감정 사전 (21)
13.ISTJ 질문 받아 (11)
14.본인이 생각하는 가장 페르소나 많은 mbti (3)
15.잔소리 듣는 게 관심이라 느끼고 좋아하는 mbti 있어? (8)
16.자기전에 두명 타로 봐줄겡 (12)
17.Istp들아 한 번씩만 들어와줘ㅠㅠ 연애 관련질문x (19)
18.타로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사는게 좋을까? (38)
19.타로를 배우고 싶은 병아리 (2)
20.얘들아 T들에게 궁금한 게 있어 (13)
1
◆fO9vBgjdA5c
2020/08/09 14:31:25
ID : o7vA1DzcNzb
18
※타로는 과학적이지도 전문적이지도 않다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것을 원하면 전문가에게 가자
-사용덱: 기본(페이건 캣츠)/내면의 고민(크리살리스)/무복채연습(허브크래프터). 타로 외의 도구로 조금씩 내용을 보완해서 보기는 하는데 따로 그 도구들만 쓰지는 않을 거임.
-복채로는 레스주들이 직접 찍은 동식물 사진 1장을 받아. 곤충이나 절지동물은 나나, 다른 레스주가 보고 놀랄 수 있으니까 받지 않을게. 그리고 노래는 추천하지 않았으면 해. 아마 여기서 내 취향 노래 추천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을 거야ㅠ
-사람 제한은 안둠 그냥 내가 중간중간 확인하고 더 못받겠다 싶으면 스레 닫고 답변만 둘께 매일 사람수 체크하는 것도 서로 번거로운거 같고...어차피 사람도 안오고
-'언제' 들어가는 질문 대답 안함. 기간 못 대답해줌. 너무 단답형이면 나도 성의없이 대답함...시험하는거 아니면 조금은 상황을 말해주자
-같은 질문을 할 때는 어느정도 자신의 상황에 변화가 생긴뒤에 다시 질문해주길 바랄께. 어제 물어보고 오늘 또 물어보고 이러진 말자
-너무 먼 미래 물어보지 말자...타로는 예언이 아니라 현재 상태를 바탕으로 한 조언같은 거라고 생각해줘.
-나이차 많이나는 성인/미자 연애 질문, 오컬트성 질문, 건강 질문(병원에 가자ㅠㅠ)은 받지 않을께.
먼저 원하는게 많아서 미안하고 요것만 지켜주면 나도 최대한 예의갖추고 정성스럽게 보도록 노력할께.
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잘 부탁해,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502
◆fO9vBgjdA5c
2020/10/10 00:26:40
ID : o7vA1DzcNzb
0
상관은 없지만 내가 키워드를 뽑아내기가 힘들어지니까...근데 재미로만 볼 거면 상관은 없지.
혹시 상대방이 레스주보다 연상이거나 윗사람...인가? 전반적으로 레스주에게 관대하고 자상한 사람이 아닌가 싶어보여서. 단답이래서 응/아니 같은 단답인가 했는데 그건 아닌가? 좀 충고나 덕담 같은 느낌이거든. 본인이 레스주가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해주고 싶은 말을 전한거 같은데...타로 결과만 보면 정말 그렇게 느끼고 있지 않나 싶어보여. 빈말은 아니고 그냥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내용을 가감없이 전한거 같아보이는데. 좋은 말이었으면 좋겠네, 행운을 빌어.
503
이름없음
2020/10/10 00:28:08
ID : dU45bzWo3Rz
0
응응 맞아! 정말 재미로만 보는 거니깐... 응/아니는 아닌데 비슷한? 약간 요리해줬을 때 '맛있어' 하고 끝나는 느낌의 말이었어. 빈말이 아니라니 다행이야, 고마워!
504
이름없음
2020/10/10 00:58:53
ID : nQrgpcIIHyE
0
그렇구나 봐줘서 고마워. 지금으로 봐서는 친해질수있을지 없을지, 연인관계로 발전할수 있을지 없을지는 내 노력에 달렸다는거지?
하나더 궁금한게 있는데 나 연애할수 있을까?.. 얘말고 다른애라도
505
dmswlsdlek
2020/10/10 14:05:54
ID : K1wq59hdPa2
0

506
이름없음
2020/10/10 19:48:27
ID : 4ZeK2IKZcsr
0

507
이름없음
2020/10/10 21:17:10
ID : dU45bzWo3Rz
0


508
◆fO9vBgjdA5c
2020/10/10 23:59:03
ID : o7vA1DzcNzb
0
아이고 다들 미안해...내가 주말에 계속 바빠지네 월요일 오후부터 다시 달 거 같은데 그래도 괜찮으면 기다려줄 수 있겠니ㅠㅠ 일단 봐주기는 다 봐줄 수 있어
509
dmswlsdlek
2020/10/11 00:41:52
ID : K1wq59hdPa2
0
당연하지 !! 화이팅 ٩(๑•̀o•́๑)و
510
이름없음
2020/10/11 05:34:41
ID : nQrgpcIIHyE
0
응응 기다릴게!
511
◆fO9vBgjdA5c
2020/10/12 18:42:02
ID : o7vA1DzcNzb
0
이제부터 밀린 질문 하나씩 달아둘께, 새 질문은 안 받을 거임 일이 있어서 11월 말까지 스레딕 안올 거라서...
512
◆fO9vBgjdA5c
2020/10/12 18:49:47
ID : o7vA1DzcNzb
0
연애를 하기에는 본인이 너무 내향적인 부분이 있지 않은지 한 번 생각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 레스주는 감정이 풍부한 사람인데 그걸 남들에게 잘 드러내보이지는 않는거 같거든. 잔잔한 수면같은 사람이라고 해야 될까, 물속에서는 여러가지가 분주하게 움직이지만 수면에서는 그저 잔잔해서 들여다보이지도 않고 그 속에 뭐가 있는지도 알 수 없는 느낌이랄까. 그게 타인에 대한 관심이든, 타인의 관심에 대한 반응이든 어느쪽이든 크게 보여주지 않다 보니까 주변에서는 레스주를 종잡을 수 없는 사람으로 볼 수가 있거든.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이 접근하려다가도 머뭇거리게 되고, 본인이 접근해도 진심을 전하기가 힘들어서 연애로 이어지기는 힘든 느낌이네. 혹시 점괘를 듣고 짚이는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을 조금 해소해줘야 연애운이 트일 거 같아보여.
이건 처음에 받았을 땐 별개의 질문이라서 대답 안했던 거고 따로 복채를 받지 않는 대신에 카드는 2장만 뽑아서 봤어, 이해바랄께. 행운을 빌어.
513
◆fO9vBgjdA5c
2020/10/12 19:00:05
ID : o7vA1DzcNzb
0
일단 두려움을 좀 떨어내보고 대담하게 다가가는걸 추천하고 싶은데, 레스주 이제 그 친구랑 얼굴도 트고 대화도 트고 점점 좋은 분위기로 갈 수 있는 타이밍일 거 같은데 그걸 자꾸 망설이느라 날리고 있는거 같아 보여.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니까 자꾸 갈팡질팡하다가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 거 같네. 물론 불안하고 무섭기는 하겠지. 그런데 일단 좋아하는 사람하고 잘 되려면 대화를 많이 해봐야 되니까. 친해질 수 있는 시기를 놓치지 말고 대화할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문자가 오면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열심히 답도 바로바로 해주고 그러면서 친해지는게 먼저인데 레스주는 지금 좋아하는 마음이랑 불안감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서 그게 아쉽네. 타로점만 보자면 지금 그렇게 친해지기 진짜 좋은 시기니까 이때를 놓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네. 만나서 도망가지 말고ㅋㅋ 인사도 하고 이야기도 한 두 마디씩이라도 더 해보고 그렇게 하면 좋을 거 같아, 행운을 빌게.
514
◆fO9vBgjdA5c
2020/10/12 19:07:38
ID : o7vA1DzcNzb
0
학업관련은 사람들이 다 할 법한 그런 이야기만 하니까...불만족스러울 수 있는 부분 이해바랄께.
열심히 공부하고 있네, 그런데 평소 공부할때 다 알고 있는 거라도 일단 한 번은 되짚는걸 추천하고 싶어. 가끔 사소하게 잘못된 채로 학습된 부분이 누적돼서 실수로 이어질 수 있을 거 같으니까 조금이라도 부정확한 부분은 책이나 교재를 보면서 되짚어보는게 좋을 거 같아. 최근엔 학습상태가 조금 부진한 상태인거 같네, 새로운 범위로 나가기보다는 계속 한 범위에 머무르면서 정체되고 있는거 같은데 이럴떄 마냥 손놓아버리고 방치하기 쉬우니까 복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고. 레스주는 새롭게 배운 것을 바로바로 흡수하고 응용하는 스타일은 아닌 거 같지만 대신에 천천히 오래 기억해서 오래 활용하는 타입인거 같으니까 불안해하지 말고 성실하게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거 같아 보이네. 타로결과만 보면 이번엔 공부 열심히 한만큼 성과가 드러나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 같고, 부주의하게 실수하기 쉬우니까 시험에선 최대한 실수를 줄이도록 해야 될 거 같아보여. 역시 흔한 이야기지만은 도움이 되면 좋겠네, 행운을 빌게.
515
◆fO9vBgjdA5c
2020/10/12 20:35:29
ID : o7vA1DzcNzb
0
레스주는 여전히 그 친구에게 호감을 가지고는 있겠지만 확실히 이전만큼은 아닌거 같네, 그 친구에 대한 마음이 거짓인 건 아닌데, 그렇다고 그 친구를 최우선으로 놓을 수는 없는 상태인 거 같아. 좋아하는 마음은 있지만 현재 상황상 더 가까워질 수 없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 해야 되는 것들을 뒷전으로 할 수도 없는 상태인 거 같네. 지금 취하고 있는 상태가 레스주에게는 최선인 거지, 그 친구랑 더 멀어지거나 가까워지지 않는 상태에서 자기에게 소중한 다른 일들도 놓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을 유지할 수 있으니까. 이전같진 않고 상대방에게 연락이 와도 전같은 느낌이 들지는 않겠지만 내가 볼 때는 그냥 거리가 멀어지다 보니까 마음도 조금 멀어진 것 뿐이지 레스주는 아직 그 친구를 좋아하는 거 같은데 상황이 바뀐다면 충분히 더 좋아하는 마음이 되살아날 수 있을거 같아보이네. 계속 연락을 유지해도 좋을 거 같고, 친구 사이를 유지하는 경우라도 좋은 친구로 지낼 거 같아보여. 둘다 좀 자기주장 강하고 잘 타협하진 않는 성격일 거 같은데 둘이 같이 있으면 그냥 ㅇㅇ너는 그래라 나는 이런다 하면서 잘 지낼 거 같네. 너무 고민하지는 말고 그냥 자연스럽게 지내면 괜찮을 거 같아. 일부러 멀어질 필요도 없을 거 같네. 행운을 빌어.
516
이름없음
2020/10/12 20:42:09
ID : dU45bzWo3Rz
0
고맙고 잘 쉬다 와~ 스레주의 일에 대해서도 행운을 빌게 :)
517
이름없음
2020/10/12 22:51:33
ID : 4ZeK2IKZcsr
0
우와... 되게 전문적이고 + 맞는 말이 맞아서 되게 놀랐어... 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고마워 덕분에 열심히 공부할 마음이 생겼어!!! 지금은 밤이지만 래주 좋은 날 보내!:)
518
◆fO9vBgjdA5c
2020/12/03 20:14:44
ID : VhBxRyMo2Nx
0
다시 왔는데 이게 맞나....기억하는 사람은 없을 거 같은데 천천히 다시 받아볼까 함
519
이름없음
2020/12/03 20:25:30
ID : s9tcnDxV87e
0
고마워고마워!
520
이름없음
2020/12/03 20:31:22
ID : rhvBgkqY1jy
0


521
이름없음
2020/12/03 21:45:32
ID : WnVfdXwNyZe
0
뿅
522
이름없음
2020/12/03 21:48:21
ID : WnVfdXwNyZe
0
뿅
523
◆fO9vBgjdA5c
2020/12/03 23:10:37
ID : VhBxRyMo2Nx
0
아 그래도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긴 하구나 왠지 고맙네 내일 아침에 달아놓을 테니까 천천히 찾으러 와줘:)
524
이름없음
2020/12/04 00:15:41
ID : rhvBgkqY1jy
0
응! 스레주 좋은꿈꿔!!!
525
이름없음
2020/12/04 02:19:27
ID : zU3WoY8nRCp
0

526
이름없음
2020/12/04 08:09:30
ID : 3BeZfWjhcIF
0

527
이름없음
2020/12/04 09:02:54
ID : RA3SE3AZhdW
0

528
◆fO9vBgjdA5c
2020/12/04 09:26:12
ID : Bbu7ak8mE9s
0
오 이렇게 질문 많이 달리는거 오랫만인거 같네 일단 질문은 여기까지만 받고 답변은 지금부터 하나씩 달께!
529
◆fO9vBgjdA5c
2020/12/04 09:43:15
ID : jcoL9bbimIH
0
뽑은 카드만 보면 공부를 하기는 하는데 좀 겉핥기식으로 하는 느낌이 있어보여. 게을리 한다는 말은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 이해가 동반되지 않은 느낌이네. 그러다보니까 시험에서 자기가 배운 부분을 조금만 비틀어서 나와도 상당히 약해질 거 같아보이고. 10일 정도밖에 안 남았다면 시험범위 전체적으로 깊은 이해를 동반하기는 어렵겠지만 중요한 과목 위주로라도 이게 무엇이고,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된다 같은 원리를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할 거 같아보여. 그래도 본인이 열심히 공부하는게 어느정도 결실을 맺을 거 같으니까 지난번의 성적보다는 잘 나올 수 있을 거 같아보이는데 오히려 그러다 보니까 사람이 성급하게 문제를 풀다가 실수를 많이 할 수 있을 거 같네. 공부한 결과를 후회없이 발휘하고 싶으면 문제를 잘못 읽거나 사소한 계산을 틀리는 등의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한번 푼 문제도 재검토하는걸 잊지 않아야 될 거 같아. 행운을 빌께.
530
◆fO9vBgjdA5c
2020/12/04 09:54:35
ID : jcoL9bbimIH
0
일단 지금은 코로나 종식을 기다리면서 본인 자체를 갈고 닦는게 중요할 거 같네, 누구나 할 수 있는 충고같기는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까 집에만 틀어박혀 있으면서 레스주의 기량이 감퇴하는게 문제일 거 같아. 자신을 갈고닦을 노력을 하기 힘든 상황이다 보니까 가지고 있던 능력도 이전처럼 빛이 나지 않게 되는데 그 부분을 경계해야 될 거 같아. 그리고 본인의 개성을 좀 더 쌓는게 좋을 거 같아보이고. 실력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본인이 좀 더 먼저 눈에 띄고 주목받아야 될 텐데,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해보이네. 데뷔는...아무래도 경쟁률이 치열하다 보니까 본인의 노력만큼 운이나 처세술도 중요해지는데 본인이 적극적으로 가능성있는 곳을 찾아다니고 다른 경쟁자들과의 차이를 어필하는게 좋아보여. 가까운 미래에는 어려울거 같은데 조금 장기적으로 보면서 위에서 말한 요소를 다 갖춰야 할 거 같아보여. 그래도 본인이 적극적이니까 희망은 있어보이네. 행운을 빌어.
531
◆fO9vBgjdA5c
2020/12/04 10:57:10
ID : jcoL9bbimIH
0
상황파악이 확실히 안되네...타로만 보고 해석하면 상대방은 자기딴에는 레스주를 좋아한다는 티를 많이 낸 거 같고 그만큼 기대하는 반응이 돌아와주길 기대했던거 같은데 그게 아닌 느낌이 있거든. 그러다 보니까 잘 될 거라는 확신감이 없어져서 용기를 내기 힘들어하고 있는거 같아보이고. 이 관계는 상대방의 연락에 좌우되는 관계처럼 보여도 주도권은 레스주한테 있어보이거든, 상대방도 레스주의 연락 하나에 일희일비하고 있을 거 같아보이고. 그러다보니까 레스주한테서 연락이 끊기면 상대방은 더 의기소침해지고 소심해져서 연락을 더 안해올 가능성이 있을 거 같아보여. 적당히 연락을 해주면서 관계를 진전시키는게 좋을 거 같아보이네. 그리고 가능하다면 조금 적극적으로 행동하는게 좋을 거 같은데 기존의 관계를 유지하는 형태로 연락을 주고받다 보면 죽도 밥도 안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거든, 관계성에 변화를 주고 서로 상대방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으면 좋을 거 같아보여. 행운을 빌께.
532
◆fO9vBgjdA5c
2020/12/04 10:57:57
ID : jcoL9bbimIH
0
아침에 다 달려고 했는데 잠시 외출해야 돼서 금방 다녀와서 마저 답변할께.
533
이름없음
2020/12/04 12:26:11
ID : WnVfdXwNyZe
0
고마워! 행복한 하루 보내!
534
이름없음
2020/12/04 20:32:20
ID : i061ClyMrvD
0

535
◆fO9vBgjdA5c
2020/12/04 22:41:25
ID : jcoL9bbimIH
0
아이고 지금은 안받는데...그냥 레스주까지 받아서 내일 오후에 다 달아놓을께 오후에 와줘!
536
이름없음
2020/12/05 09:57:58
ID : i2oJUZbeFhb
0
헉 나도 달고 싶은데
언제부터 달면 되는거야?
537
이름없음
2020/12/05 11:47:46
ID : nA1wpO1eJO8
0
나도 타로 보고싶은데 언제부터 달면 될까?
538
이름없음
2020/12/05 16:09:58
ID : 3vdzU2NBxO9
0

539
◆fO9vBgjdA5c
2020/12/05 17:26:19
ID : leFg6lzSGr9
0
아이고 오늘부터는 확실히 시간 나서 이렇게 많이 밀릴 일 없을 거 같아 많이 기다린 레스주들 미안해ㅠㅠ
미안, 위에 지금은 안 받는다고 써놨었고 그래서 레스주 질문은 받을 수 없을 거 같아. 레스주 위에서 달고 싶은데 언제 질문 달 수 있을지 물어보고 기다려주는 레스주들이 있는데 그 밑에 혹시나 모른다고 달아둔 질문에 대답하는건 공정하지가 않으니까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현재 받은 질문에 다 답변한 뒤에 다시 질문을 받을 예정이니까 그때 보자.
540
◆fO9vBgjdA5c
2020/12/05 17:47:36
ID : leFg6lzSGr9
0
타로는 참고만으로 보는 걸 권하고, 결과만 보자면 조금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이네. 레스주 본인은 이제는 여유도 있고 충분히 다가가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마음이 앞서서 다가가다 보면 오히려 안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거 같아.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자체가 나쁘지는 않지만, 그게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안하느니만 못한 결과가 될 수 있으니까. 레스주가 다가간다고 한 게 호감을 알기 쉽게 드러내 보여주는 의미라면 말리고 싶네, 기분만 헛내달리기 쉬우니까 조금 진정하고 상대의 상황을 살펴보는게 좋겠어. 상대방은 타인의 마음을 받아들이기 힘든 상태일 수도 있으니까. 타로만으로 보면 친한 사이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일단은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구실을 찾아보는게 좋을 거 같아. 점은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좋지만, 남에게 마음을 전하는건 그 사람이 그 마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상태인지도 살펴봐야 할 거야. 행운을 빌게.
541
◆fO9vBgjdA5c
2020/12/05 18:11:46
ID : leFg6lzSGr9
0
레스주도 타로는 그냥 참고만으로 봤으면 좋겠어, 결론만 보자면 레스주와 친구들의 사이는 레스주가 친구들과 연을 끊은 뒤로 달라질게 없어보이네. 레스주 본인도 자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친구들과 연을 끊은 이유도 거의 온전히 레스주에게 있는거 같아보이거든. 친구들보다 자기가 얻을 이익을 우선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있고, 그 상황을 수습하는 것보다 그대로 친구들과 관계를 끊는 쪽이 더 편하다고 생각해서 도피를 하고 있었을 거 같고. 그대로 시간이 지난다고 크게 달라지는 건 없을 거야. 서로 쌓인 앙금을 풀 시간도 없고 사과나 해명을 받지 못한 채로 시간만 지났을 뿐인데 레스주를 향한 감정이 크게 변하지는 않을 것 같네. 그때 그대로에서 크게 변하는 건 없고, 그렇기 때문에 레스주는 떠올리더라도 그건 그때의 인상과 변함이 없을 거 같아보여.
점은 아닌 사견이지만, 좋은 친구들이고 많이 그립다면 두렵더라도 먼저 다시 연락을 하고, 늦었더라도 사과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보여, 사과를 받아주지 않더라도 레스주는 지금 상황에서 더 나빠질 것이 없을 거 같으니까. 레스주에게 행운과 인연이 있길 바랄께.
542
◆fO9vBgjdA5c
2020/12/05 18:29:54
ID : leFg6lzSGr9
0
타로만 보면 상대방이 레스주에게 보여준 모습이 진심이 담긴 건 아닌 느낌이 있는데 좀 행동 자체가 표리부동하고 사탕발림같은 느낌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보여. 레스주의 말대로 어장관리 같은 느낌이 제일 가까울 거 같아. 마냥 관심없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지금 바로 사귈만큼 좋아하냐면 그건 또 아니라서 그 어중간한 마음만큼만 잘해주고 다정한 거 아니었을까 싶네, 그러다가 그 마음도 흐지부지하게 되어가면서 점점 레스주에게 소홀해져가고 있던 상황인거 같아보여, 타로의 결과로는 포기하는걸 권하고 싶어. 아마 계속 좋아하더라도 레스주는 그 사람의 행동들이 점점 매력적이지 않게 보일 거고, 레스주를 향해 보이는 호의가 특별하지 않게 보이기 시작할 거 같거든. 레스주는 다른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시간낭비를 하지 말고 좋은 사람을 찾는게 좋을 거 같아. 행복을 빌게.
543
◆fO9vBgjdA5c
2020/12/05 18:50:09
ID : leFg6lzSGr9
0
글쎄...타로를 보자면 이 사람은 레스주에게 마음이 있는건 맞는거 같지만, 그렇다고 딱히 여자친구랑 헤어질 거 같지는 않아 보여서 굳이 이 사람을 맘에 두고 있어야 할까? 하는 느낌이 있어. 여자친구랑은 계속 잘 지내고 싶어하는데, 레스주를 포기하기는 싫은 느낌이 아닌가 싶어보이거든. 그건 좋게 말해도 어장관리고, 나쁘게 말하면 양다리라고까지 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보여. 계속 친분을 유지하고 지낸다면 은근슬쩍 레스주에 대한 애정을 표시하겠지만,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레스주랑 사귈 거냐고 하면 얼버무리고 그 자리에서만 회피하고 모른척하면서 상황을 얼렁뚱땅 넘기려고 할 거 같아보이네. 자기가 하는 행동이 레스주에게는 어떤 영향을 끼칠지까지는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부분도 조금 엿보이고 있고. 연락이야 앞으로도 해올 수 있을 거 같은데, 애인이랑 헤어지지는 않을 거 같아보이네. 언제 연락할지는 1번에 써놨듯이 타로로는 언제 ~할까? 하는 대답은 못해주니까 패스할께. 한 번 정도는 레스주도 조심스럽게 생각해보는걸 추천하고 싶어. 좋은 선택이 있기를 빌게.
544
◆fO9vBgjdA5c
2020/12/05 18:51:30
ID : leFg6lzSGr9
0
다 달았다 근데 저녁도 먹고 쉴 거니까...오후 9시 30분부터 달리는 3질문 받을께. 이전엔 제한없이 받았었는데 다시 열었더니 조금 사람이 많아져서 앞으로는 사람 수 정해놓고 받고 답변하는 식으로 해야 될 거 같네...나중에 공지도 수정해야지.
545
이름없음
2020/12/05 18:57:25
ID : o59hfapQrar
0
고마워 내 이야기 들어줘서. 또 잘 이야기 해줘서. 좋은 말들이네.. 생각하고 있던것들이기도 하고. 역시 참고정도로 보긴 할건데 다 예상 하던 것들이라 참고가 아니라 거의 확신을 할 것 같네..
내 생각도 늦어도 달라질건 없으니 사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근데 아직 너무 무섭고 용기는 잘 안 난다.. 계속 이렇게 고민하면서도 시간은 흐르는데 말야.. 참 멍청한 생각하는 것 같네.
고마워 좋은 하루 되고 항상 웃을 수 있는 날이 지금보다 많아지길 바라.
546
◆fO9vBgjdA5c
2020/12/05 19:04:05
ID : leFg6lzSGr9
0
지금까지 생각나는 친구들이라면 분명 소중한 친구들일 테니까 역시 연락을 하고 사과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 나는 당사자가 아니니까 뻔한 말을 생각없이 할 수 있는 거겠지만 레스주한테 쉬운 일이 아닐 건 알아. 그래도 노력해서 다시 화해할 수 있다면 그건 지금보다 훨씬 나은 결과일 테니까. 레스주도 좋은 하루 보내고 건강 주의해.
547
이름없음
2020/12/05 19:25:40
ID : bBdPgZeK0tw
0
이건 내가 찍은 장미야!
내가 진짜 남자애를 좋아할때 외모를 제일 많이 보는데 지금까지 내가 처음에 좋아하지 않은 애면 한번도 오래간적이 없어ㅠㅠ 얼마전에 잠깐 썸 비슷하게 탄 것 같은 친구도 이제는 좋지도 않고.. 근데 내가 이번년도에 진짜 좋아한 사람이 있는데 연락ㅇㅣ 완전 끊겼었는데 몇달전에 다시 연락해서 좋아하다가 날 안좋아하는 것 같길래 내가 끊었거든.. 근데 계속 생각나서 혹시 다시 연락하면 잘 될 수 있을까?? 안되더라도 어떤식으로 되는지도 궁금해ㅠㅠ
548
이름없음
2020/12/05 19:28:26
ID : bBdPgZeK0tw
0
헉 방금 달았는데 9시 30분 부터 라는 말을 못봤네ㅠㅠ̑̈ 미안해ㅠㅠㅠㅠ
549
이름없음
2020/12/05 19:49:59
ID : xSE3wsi7dWo
0
응응 정말 고마워.. 정말로
550
이름없음
2020/12/05 21:07:14
ID : 3vdzU2NBxO9
0
헉 미안해 못봤어... 으앙 9시 30분에 다시 달게 미안해
551
이름없음
2020/12/05 21:30:02
ID : 47s8i1hgi1c
0
혹시 허브크래프터로 봐줄 수 있을까? 직접찍은 동식물 사진은 없어서ㅜ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6년째 친구야.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자각은 2년쯤 전에 했는데 사실상 좋아한지는 5년 반 조금 넘었어.
짝녀랑 나랑 동성이라 그런지 아무리 들이대도 좋아한다는 쪽으로 생각자체를 안 하는 것 같더라고.
짝녀는 나를 진짜 친구로 보는 느낌? 그런 느낌이었어.
실제로 내가 짝녀한테 무의식적으로 좋아한다는 자각이 없을 때에도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췄거든.
짝녀가 좋아하는 만화, 짝녀가 좋아하는 향, 노래 등 그냥 짝녀랑 한마디라도 더 하고, 내가 너랑 이렇게 비슷하고 잘 맞는 사람이다고 보여주는데 급급해서 항상 내가 맞췄던게 원인이라고 스스로는 생각하고 있어.
그러다 문득 나 혼자 이렇게 삽질하는게 좀 억울해졌고 찌질하게... 다른 사람 만나는 척 하고, 실제로 다른 사람 만나고 그러고 다녔어
조금 구구절절 말이 길어졌는데 물어보고싶은건, 혹시 1퍼센트라도 내가 짝녀랑 잘될 가능성이 있는지..
요즘에는 나도 그 친구한테 아예 대놓고 티내고 다니거든. 밥빌런마냥 아침마다 아침 먹었냐고 카톡 보내고 항상 자기야라고 부르고 스킨쉽이야 둘이 붙어있던 기간동안 꾸준히 치대와서 그런지 익숙해져있는 상태고 내가 항상 내 위에 앉혀서 팔로 허리 감고 그러거든 아무튼 내가 본인 좋아한다고 짝녀도 이제 약간 눈치를 채는 것 같긴 한데 만에하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지 고백을 해도 될지가 너무 궁금해
복채도 안내고 너무 실례지만 괜찮다면 부탁해도 될까?
552
이름없음
2020/12/05 21:35:02
ID : bBdPgZeK0tw
0

553
이름없음
2020/12/05 21:44:16
ID : V9a7e6i5SJO
0

554
◆fO9vBgjdA5c
2020/12/05 21:42:30
ID : leFg6lzSGr9
0
실례라니! 오히려 내가 실례라고 해야 될 수준인데, 허브크래프터로 보는 점이 무복채인 이유는 위에도 말했듯 내가 영어해설서를 번역해가면서 점을 봐야 되기 때문에 느려지기 때문에+숙련도가 낮은 덱이라서 그래. 오늘 안에는 달아보도록 노력할께 괜찮으면 기다려줄 수 있을까?
555
이름없음
2020/12/05 21:44:01
ID : 47s8i1hgi1c
0
완전 괜찮아!! 오늘 안이 부담스러우면 천천히 달아줘도 되니까:) 정말 고마워
556
이름없음
2020/12/05 21:52:59
ID : 3vdzU2NBxO9
0

557
이름없음
2020/12/05 21:56:30
ID : nA1wpO1eJO8
0


558
◆fO9vBgjdA5c
2020/12/05 22:00:17
ID : leFg6lzSGr9
0
9시 30분부터 받는 3질문이라고 했는데...이걸 어떻게 하지 그러면 나는 일단 오늘 555번 레스주까지만 보고 끝낼 거고 남은 2명은 내일 늦은 저녁에 다는 걸로 해도 괜찮을까?
559
이름없음
2020/12/05 23:29:22
ID : 3vdzU2NBxO9
0
헉 미안 괜찮아!! 고마워 ㅠㅡㅠ...
560
이름없음
2020/12/05 23:32:06
ID : RA3SE3AZhdW
0
음 ㅋㅋ ㅠ 역시 그런 것 같아 뭔가 잘해줄 때도 어 썸인가? 싶을 뿐 확신은 절대 안줬거든.. 조금만 더하면 확신가질텐데 싶어서 힘들었는데 역시나 ㅠㅠㅠ 고마워! 깨끗히 포기해야겠다. 진짜 고마워 ㅠㅠㅠ
561
◆fO9vBgjdA5c
2020/12/06 00:13:00
ID : leFg6lzSGr9
0
말을 고르다 보니까 늦게 달게 됐어, 미안해. 항상 타로는 그냥 재미로만 봐달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꼭 그 말을 먼저 덧붙여두고 싶어. 타로의 결과만을 보자면 그 친구와 레스주는 서로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 친구일 때가 장기적으로는 더 행복하고 즐거운 사이가 될 거 같아 보여서야. 상대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그것이 꼭 상대에게 좋게 받아들여지지만은 않고 오히려 현재 사이를 유지하는 데에는 장애물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아.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을 때 바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부할 수도 있으니까. 지금은 드러내기보다는 감추어야 할 시기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네. 그리고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 오랫동안 한 사람을 계속 좋아한다는건 굉장하고 멋진 일이지만 그러면서 레스주가 내심 많이 피로해있진 않은가 싶어. 사랑이라는게 물건처럼 아무때나 내려놓고 다시 품을 수 있는건 아니지만 친구를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대하면서 스스로 조금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전체적으로 볼 때 현재는 고백보다는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고, 그걸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떨까 하는 느낌이 들어. 좋은 답변은 아니겠지만, 길게 돌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답이 될 수 있을 거 같아보여. 레스주에게 행복이 있기를 바랄께.
562
이름없음
2020/12/06 00:25:04
ID : 47s8i1hgi1c
0
정성스러운 말들을 고르고 고른 것이 눈에 보여서 정말 고마워. 전혀 상처받지 않을법한 정제된 말들이 스레주가 얼마나 따뜻한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 같네. 스레주 말대로 사실 지쳐있었나 봐. 예전같으면 그냥 넘어갔을 일들에도 내가 집착적으로 짝녀를 쫓고있다고 스스로도 느낄 정도였으니까. 고백도 안하기로 결정했어. 스레주 말마따나 지금 이 상태가 나나 짝녀에게나 가장 이상적인 모습일테니까. 나도 짝녀를 친구로서 대할 준비를 해야겠지. 짝녀도 어쩌면 내가 강요한 애정에 힘들었으리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 그냥 보통보다 조금 더 친한 친구관계라면 그 애도 힘들지 않을 테니까. 그정도 욕심만 부려보기로 했어. 스레주 따뜻한 말들을 적어줘서 정말 고마워. 스스로 재충전할 시간을 위해서도, 짝녀를 위해서도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잘 알게 되었어. 고마워 정말로:)
563
◆fO9vBgjdA5c
2020/12/06 00:31:41
ID : leFg6lzSGr9
0
그 친구랑 좋은 관계가 되고 싶다면 일단 꾸준한게 좋은 거 같아...끊기지 않고 연락도 잘하고 인내심이 강해야 할 거 같고. 상대방이 레스주를 좋아하더라도 어느정도는 가능성이 있어 보여야 계속 연락하고 좋아하는 티도 내 보이면서 시도를 할 텐데 레스주와 대화하면서 심경의 변화를 바로 캐치한 느낌이 있는거 같아 보이네. 그러다 보니까 자기가 노력한대도 레스주와 좋은 사이가 될지 의심쩍어하고 있다가 끊긴 상황이니까. 그걸 좋은 사이로 되돌리기 위해서라면 당연히 연락을 해보는게 좋을 거 같은데. 서로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 언제 대화가 가능하느냐 같은 사소한 것부터 하나씩 조율해가면서 의사소통을 하고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거 같아. 다만, 아까도 말했듯이 조금 그러다가 말 거면 추천하지는 않아. 상대는 견실하게 인간관계를 쌓는걸 좋아하는 타입일 거 같아보이거든. 행운을 빌게.
564
◆fO9vBgjdA5c
2020/12/06 00:35:34
ID : leFg6lzSGr9
0
나는 연애에 대한 조언을 잘 못하니까 타로를 빌어서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전부지만, 레스주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야, 레스주가 그 선택으로 편해지고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다면 좋겠어, 그리고 좋은 인간관계랑 인연을 유지하고, 또 새로운 인연이 생기기를 바랄께.
565
◆fO9vBgjdA5c
2020/12/06 00:36:09
ID : leFg6lzSGr9
0
내일 10시쯤...:? 내가 그때까지 집에 올지 모르겠는데 그때 와있으면 그 시간에 받을 테니까 와주면 고맙겠어:)
566
◆fO9vBgjdA5c
2020/12/06 00:48:09
ID : leFg6lzSGr9
0
이건 너무 레스주 말대로 나와버렸네...외부요인이라는 게 레스주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계속 흘러가고 있고, 강하게 작용하고 있네. 전체적으로 레스주가 현재 상황을 상당히 냉정하게 파악하고 있는거 같아. 현실이 이래서 내가 노력해도 어렵다는 인식이 일단 기본적으로 깔려있고, 그래서 포기하려는 느낌도 강한거 같고. 거기다가 외부요인으로 인한 변화는 어느정도 마무리가 지어진 상태인거 같아보이는데 그게 좋은 쪽은 아니고, 오히려 레스주한테 불리한 쪽으로 마무리가 지어진 상태 같거든. 전체적으로 상대방이랑 제대로 대화 한 번 나누기도 힘든 느낌이네. 레스주랑 사이 안 좋은 사람하고 친하게 지내기라도 하는가, 그런 느낌도 좀 드는데..다시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상당히 주의해야 될 거 같아. 아마 레스주를 방해하는 외부요인은 건재하게 레스주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작용할 거고, 그때문에 레스주가 상처받지 않도록 상대에 대해 마음을 표현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주변상황과의 싸움같은 느낌이 될 거 같네. 힘들고 어려운 버티기가 될 거 같아. 상대방의 레스주에 대한 마음은...어느정도 아는 사이? 그 느낌이네. 흐릿하고, 친해질 기회가 없던 사람...정도로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
타로는 재미로만 보고, 만약 레스주가 생각하기에 좋은 기회가 온다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게 좋을 거야. 레스주에게 좋은 인연이 있으면 좋겠네.
567
이름없음
2020/12/06 01:06:26
ID : wnzRyNs9vBe
0
고마워 스레주:) 처음부터 외부요인 때문에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변함 없는데 역시 그렇게 나왔구나 힘들 거란 거 알고 있었지만 조금 슬프네 스레주 말 듣고 나를 위해서 그냥 상황을 지켜보기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만약 나중에 기회가 생긴다면 놓치지 않아 볼게. 좋은 인연 있으면 좋겠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스레주도 좋은 인연들 많이 만나길 바라
568
이름없음
2020/12/06 01:53:31
ID : zU3WoY8nRCp
0
고마워:) 조급했는데 역시 천천히 다가가는 게 낫구나 조금씩 친해지려고 해볼게
569
이름없음
2020/12/06 12:00:27
ID : bBdPgZeK0tw
0
스레주 고마워!! 되게 바쁜사람이라 내가 연락하면 방해될까 고민도 하고 했는데 무엇이든 꾸준히가 중요한거구나ㅠㅠ 연락이 잘 안되거나 날 안좋아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면 그냥 나는 포기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것 같아! 그사람이랑 잘되면 좋겠다:) 좋은 하루보내 스레주!
570
이름없음
2020/12/06 17:04:50
ID : nA1wpO1eJO8
0
아 이제 확인했네..미안하고 고마워!
571
이름없음
2020/12/06 22:00:05
ID : rhvBgkqY1jy
0
.
572
이름없음
2020/12/06 22:00:20
ID : f9imJRzU5an
0

573
이름없음
2020/12/06 22:01:38
ID : rhvBgkqY1jy
0
허류공지 바뀐걸몰랐다 ㅠㅠ 나도 선점!!
574
이름없음
2020/12/06 22:03:55
ID : vfWnPeLdRyE
0
레주 고마워
575
◆fO9vBgjdA5c
2020/12/06 22:15:39
ID : 3u3A0lfRzVe
0
3명 받았으니까 질문이랑 복채 올려주면 돼!
576
이름없음
2020/12/06 22:21:26
ID : rhvBgkqY1jy
0
내가 1년전부터 이루고싶은 소원이 있는데 한 4달?5달?전쯤에 방법을 찾아서 나름 열심히 하고있거든 근데 진전도 없고 너무 답답해서 질문남기고 가! 이소원이 올해안에 이뤄질지랑 이뤄지기위한 조언..?얻고싶어! + 나 얘야!!
577
이름없음
2020/12/06 22:28:15
ID : vfWnPeLdRyE
0
나 레스 수정했어!
578
◆fO9vBgjdA5c
2020/12/06 23:20:22
ID : 3u3A0lfRzVe
0
분위기는 상당히 괜찮은데 일단 시기적으로는 조금 애매한거 같아. 카드만 보자면 우선, 레스주가 '그 친구가 나한테 관심있는거 아닐까?' 하고 생각하는 만큼 그 친구 또한 어느정도 레스주가 가진 마음을 눈치채고 있을 거 같아보이거든. 일단 그 상태에서 계속 친하게 지내면서 관계를 더 확실히 쌓아올린 뒤라면 성공적으로 그 친구랑 좋은 사이가 될 수 있을 거 같아. 그런데 지금은 시기가 아닌거 같아 보이네, 자기 마음을 드러내더라도 오해받기 쉬운 시기네. 조금 시기를 고를 수 있다면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고, 이때 아니면 그럴 기회가 없을 경우라면 최대한 상대방에게 오해받지 않는 형태로, 제대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야 될 거 같아. 일단 현재 관계 자체가 나쁜 편이 아니니까 지금은 현상유지를 하는게 좋을 거 같아보여. 길게 보고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게 좋겠네. 행운을 빌게.
579
◆fO9vBgjdA5c
2020/12/06 23:41:28
ID : 3u3A0lfRzVe
0
어떤 일이든,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선행되는 준비와 행동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어느정도 기준이 있을 거야. 레스주가 4~5달동안 했는데도 진전이 없다고 했는데 타로의 결과만 보자면 그건 레스주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요구되는 기준을 맞추어가는 과정이었을 것으로 보여. 조금씩 진전은 있고 선행조건을 충족시켜가고 있는 상황이었을 거 같아서 아마 그 결과도 상당히 갑작스럽게 나타날 수가 있어. 그게 레스주가 보기에는 자기가 시도한 방법이 실패한 것으로 보일 정도로 과격한 형태일 수 있을 거 같네. 레스주가 a라는 결과를 바랐다면, 난데없이 관계없는 c의 결과가 나오거나 아예 원하지 않던 결과가 나오기도 할 거야. 단기적으로는 실패겠지만 그건 멀리 돌아가서 목표로 가는 길이 될 거야. 올해중에 이룰 수 있냐는 질문에는 부정적으로 답할 수밖에 없겠네. 하지만 바로 이뤄지지 않고 일시적으로 안좋아진다고 자기가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는게 중요할 거 같아. 결과적으로는 원하는 결과에 닿을 수 있을 거 같아보이거든. 타로는 일단 재미로만 보고, 정확한 상황은 레스주가 자세히 알고 있을 테니까 필요한 것만을 추려내서 받아들여줘. 행운을 빌게.
580
이름없음
2020/12/07 00:02:54
ID : 3u3A0lfRzVe
0
혹시 수학진도를 잘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 레스주가 7의 속도로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면 진도는 10정도로 느껴질 거 같아보여. 어느정도의 기초는 잡혀있지만 거기서 본인이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조금씩 나오면 그 뒤로 이어지는 내용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점점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거 같네. 이걸 지금 현재 상태만으로는 따라잡기 힘들거 같아 보이고...요즘 학교 수업방식은 잘 모르는데 보충수업이라던가 그런게 있다면 그런 것도 좋고, 최대한 레스주가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다시 짚고 확실히 이해해야 그 다음에 이어지는 부분도 자기가 앞에서 배운 부분을 바탕으로 따라갈 수 있을 테니까 본인이 혼자 어떻게 하는 것보단 잘 가르쳐주는 사람에게서 다시 배우는게 좋을 거 같아. 레스주가 어떤 상황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사교육의 힘을 빌리는 것도 조금 권하고 싶네. 일단 교육은 선생님도 그렇고 이미 그 분야의 전문가가 많은 상황이니까 타로는 재미로만 봐줬으면 좋겠어. 레스주가 노력에 따른 결과를 얻기를 바랄께.
581
이름없음
2020/12/07 00:13:52
ID : s9tcnDxV87e
0
오오 딱 맞다! 내가 학원 갈 돈은 빠듯해서 그냥 인강들을게! 방학 때하는 수학 방과후도 신청해 놨어 고마워!!
582
이름없음
2020/12/07 16:23:14
ID : f9imJRzU5an
0
시기적으로 애매하다는거 진짜 맞는거같애... 좀 더 길게 보고 기다려볼게 고마워!! 너가 원하는 일에도 행운이 있길 바랄게!!
583
시루떡
2020/12/07 22:00:01
ID : 7dSHzTXvvjx
0


584
이름없음
2020/12/07 22:00:32
ID : 4Mo0smNBxU3
0


585
이름없음
2020/12/07 22:06:54
ID : k3veNyZcq3W
0
스레주 혹시 조화도 될까? 우리 집에 해바라기 조화가 잇거든ㅎㅎ
586
이름없음
2020/12/07 22:11:33
ID : IHu5SFiqrs9
0
내일 오전 12시 이전까지 올라올 테니까 기다려줘, 그나저나 선착레스를 달고 수정해달라고 했는데 뭐 상관없겠지...
연애운은 대답하겠고 미래 애인에 대한 내용이랑 기간은 안되겠음
자연스러운게 좋아서 그래ㅎㅎ 정 없으면 하늘이나 경치 사진이라도 이쁘게 찍은거 있으면 올려주면 됨:) 본인 사는 지역 특정될 거 같은 사진은 알아서 걸러주고.
587
이름없음
2020/12/07 22:18:50
ID : eL88lBcHva6
0
혹시 이제 끝났어?ㅠㅠ 10시 되자마자 올리려 했는데 까먹었다..엉엉
588
◆fO9vBgjdA5c
2020/12/07 22:22:42
ID : IHu5SFiqrs9
0
무복채 1자리는 남아있는데 1번 레스에 써놓은 거 보고 그래도 괜찮으면...
589
이름없음
2020/12/07 22:38:44
ID : eL88lBcHva6
0
헐 완전좋아!! 좀 아쉽긴 하지만 고마워!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얘가 철벽을 치는거같으면서도 아닌거같으면서도 그런..사람 헷갈리게 하는 그래서 더짜증나는 부륜데ㅠㅠㅠ 포기하려고 하는데 미련을 못끊겠어..너무짜증나 한편으론 못생기고 뚱뚱하고 성격안좋은애를 누가 좋아할까 싶기도 하고 .. 그런의미로 뜬금없지만 연애운좀 봐줄래..?
590
이름없음
2020/12/07 22:39:12
ID : k3veNyZcq3W
0
웅! 나는 내일 보러올게😊😊😊😊
591
◆fO9vBgjdA5c
2020/12/07 22:43:20
ID : IHu5SFiqrs9
0
앗 그러면 지금은 한 자리 남은건데 번 레스주 그냥 일반 복채점으로 바꿔줄까?
592
이름없음
2020/12/07 22:44:48
ID : vfWnPeLdRyE
0
허브크래프터!!
593
◆fO9vBgjdA5c
2020/12/07 22:46:04
ID : IHu5SFiqrs9
0
저 레스주가 괜찮다고 하면 바꾸고 레스주 무복채로 봐줄께:)
594
이름없음
2020/12/07 22:48:41
ID : vfWnPeLdRyE
0
엉엉 고마워!
595
이름없음
2020/12/07 22:58:35
ID : eL88lBcHva6
0

596
◆fO9vBgjdA5c
2020/12/07 23:05:59
ID : IHu5SFiqrs9
0
번 일반 복채점/ 번 허브크래프터 무복채점으로 할께, 592번 레스주는 질문 달아줘:)
597
이름없음
2020/12/07 23:40:50
ID : 4Mo0smNBxU3
0
고마워 (질문 바꿨어 미안해)
598
이름없음
2020/12/07 23:56:25
ID : 7dSHzTXvvjx
0
몇시쯤 봐줄 ㅇㅖ정이야 레주?
599
◆fO9vBgjdA5c
2020/12/08 00:06:24
ID : zbB89vwrfbv
0
지금 받은 질문들은 내일 오전 9시~11시 사이로 답변할 예정이야.
600
이름없음
2020/12/08 09:07:51
ID : 3vdzU2NBxO9
0
앗 그렇구나 못보고 기다리기만 했네... 알겠으 오늘 다시 도전해볼게!
601
◆fO9vBgjdA5c
2020/12/08 10:17:08
ID : IHu5SFiqrs9
0
타로카드 이전에 레스주 본인도 그 친구랑 연인사이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문제가 있다는걸 인식하고 있어야 할 거 같은데. 상대방이 연애 자체에 별 관심이 없는 상황 아닐까 싶은데 거기 더해서 레스주랑 접점이 없으니까 레스주를 인식하고 있지도 않겠네. 그런 상대에게 레스주를 인식하고 매력을 느끼게 하려면 본인이 상대의 마음을 끌려는 노력을 해야 되겠지? 그 친구를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에게 물어보거나 해서 그 애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를 파악하고 자기가 그에 맞추거나 해야 될 거야. 그런 노력이 없다면 당연히 레스주가 눈에 띄지도 않을 테고, 그냥 지나쳐가기밖에 못할 테니까. 타로를 안 봐주고도 할 수 있을 당연한 소리긴 한데 레스주가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갑자기 말을 거는건 좋지 않겠네, 접점을 만들면서 다가가는게 제일 좋은데 말은 쉽지만 어렵긴 하지. 같은 취미를 가지거나 동아리활동을 하는 식으로 접근하는게 좋을 거 같아. 레스주가 용기를 내서 행동하기를 바랄께.
1레스에서 이야기했는데 미래의 일은 안 봐주는 편이야. 내가 그만큼 능력이 있는건 아니고, 나는 타로를 현재의 문제를 해결해나가기 위한 물건으로 생각하기 때문이야. 기간도 안 봐준다고 했으니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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