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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10:23:24 ID : pXyY1a789s6
거실에서 자꾸 누가 발 끌면서 걷는 소리나 지금 집에 엄마랑 나랑 둘밖에 없는데 우리 엄마 저런 식으로 안걸어 엄마 수족냉증이셔서 매일 슬리퍼 신고 다니신다고;
2020/09/12 11:06:33 ID : vdDzbxBdSNu
안녕 얘들아 나 지금 학원인데 쉬는 시간이라 잠깐 왔어 원래 일어나자마자 올리려고 했는데 늦잠을 자버려서 급하게 온다고 그럴 틈이 없었네...뭐 암튼 오늘 밤에는 이상할 정도로 아무 일이 없었어 그리고 내 생각으로는 주말 내내 아무 일 없을 거 같아...아 또 나 다음주에는 등교하는 주라서 딱히 별 일 없을 거 같으니까 이상한 꿈을 꾸지 않는 이상 다음주 내내 여기 안 올 거야 뭐 이상한 낌새나 그런 거 있으면 얘기해주러 올게 그리고 나 좀 있으면 시험기간이라...뜸해질 수도 있어 어차피 봐주는 친구들도 많지는 않지만...얘기해주고 싶어서 들렀어 그럼 다다음주에 보자
2020/09/12 21:39:12 ID : tijeHBaoFdz
어우 나까지 무서워진다 조심해 스레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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