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1/11 09:42:33 ID : jcoGleLbyNx 3
잡담스레에서 일기판 묻고 답하기 스레를 세우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왔어! 지금까지는 잡담스레에서 진행되고 있었는데 눈에 잘 보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스레를 세웠지~~ 어떻게 쓰는 거냐면 1. 하루에 한 개씩 이 스레에 질문이 올라온다 2. 질문에 대한 답은 익명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기 스레에 적든 잡담 스레에 적든 여기다 적든 마음대로~ <<NEW! 3. 다만 답변을 이 스레에 쓸 경우 한 사람 당 하루에 레스 하나씩 써주기~~(레스 하나에 여러 개의 답변을 적는 식으로) <<NEW! 4. 질문은 누구나 써도 됨! 다만 한 사람 당 하루에 한 개씩 선착순~ 혼자만 쓰지 말고 양보도 해주기~~ <<NEW! 2, 3, 4번이 변경되었어! 처음 큐앤에이 아이디어를 떠올린 레더에게 박수를~~~ 관심 많이 부탁~~ --------------- <지금까지 잡담스레에 올라온 질문> 2020년 11월 9일 질문 Q.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2020년 11월 10일 질문 Q. 해가 뜰 때 하늘, 해가 질 때 하늘, 새벽 하늘 중에서 어떤 하늘을 볼 때 가장 편안해진다고 생각하나요? 2020년 11월 11일 질문 Q. 좋아하는 노래 가사 한 줄만 적어 볼래요? --------------- 12일부터는 레스로 써주면 돼!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1/09/04 06:43:35 ID : mnwspfcILcI 1
굳이 말하자면 페미니스트에 가까운 사상을 가지고 있음!! 여성 평등에 관심이 많아
502 이름없음 2021/09/24 06:58:00 ID : HzQrdQmk9uq 0
2021.09.24 Q. 나에게 스레딕이란? 나에게 일기판이란? 나에게 뻐꾸기란?
503 이름없음 2021/09/24 12:44:10 ID : 0tta5V85RzX 0
스레딕이란,,, 페북발 괴담의 근원지를 찾아왔던 곳 이제는 그냥 내 일기장 ㅋㅋㅋㅋㅋㅋ 뻐꾸기는 늘 이상하게 고마운 분들 얼굴도 암것도 모르지만 힘이 될 수 있단 게 신기하지
504 이름없음 2021/09/25 00:20:41 ID : 7vzQk9xVcGt 0
2021.09.25 Q. 요즘 자주 듣는 노래랑 그 이유는? 또는 좋아하는/추천하고 싶은 노래랑 그 이유가 궁금해.
505 이름없음 2021/09/25 01:11:58 ID : 4Nz88qnV9fU 0
Lauv - Sims 를 자주 들어 수학을 풀어야 할 일이 잦고 이 노래를 반복해서 들으며 수학 문제를 풀기 때문이야 :> 또한 들을때마다 맨해튼 생각이 나서 듣고 있어
506 이름없음 2021/09/25 01:14:14 ID : vzPfSFeFjzd 0
zunhozoon의 사람이 사랑하면 안 돼요 가사랑 멜로디도 좋고 요즘 이런 분위기의 노래를 많이 들음 게다가 난 멜론 같은 음악 앱이 없어서 유튜브로 찾아 듣는데 준호준은 음원을 안 내고 사클에만 올린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프뮤로 할 수도 없고 숨겨진 맛집을 발견한, 보물찾기에서 보물을 찾은, 그런 느낌이라 특별한 기분.
507 이름없음 2021/09/25 02:19:30 ID : bg6mMpfbCi1 0
샤이니 Atlantis 요즘 샤이니가 좋아서 많이 들어 시원시원~한 느낌
508 이름없음 2021/09/25 02:20:13 ID : tjs8qlxxCpg 0
원령공주 원령공주 너무 좋아
509 이름없음 2021/09/25 22:46:17 ID : RA0k5VeY2k7 0
로꼬 이대로만... 멜로디가 너무 좋더라 가사도 귀엽고
510 이름없음 2021/09/25 22:48:23 ID : O4Le1A0pV87 0
anne marie- breathing 음색 멜로디 가사 다 너무 좋아
511 이름없음 2021/09/26 09:15:44 ID : a4FfPhbvh84 0
2021.09.26 Q. 좋아하는 시 추천해주세요!!
512 이름없음 2021/09/26 17:09:12 ID : irwMkoL9han 0
윤동주 별헤는 밤
513 이름없음 2021/09/26 17:18:42 ID : 4Nz88qnV9fU 0
이상 - 최후
514 이름없음 2021/09/26 17:43:18 ID : 2GnwpSGlii3 0
박준 - 새
515 이름없음 2021/09/27 03:07:57 ID : 7hs4IK3UY3z 0
2021.09.27 Q. 나는 이번달 데이터를 언제 다 썼나요?
516 이름없음 2021/09/27 04:27:03 ID : irwMkoL9han 0
데이터 무제한 🤗
517 이름없음 2021/09/28 07:16:19 ID : woK4ZfVfbyF 0
2021.09.28 Q. 어떨 것 같은 사람이라는 기대를 받고 싶나요?
518 이름없음 2021/09/28 07:50:46 ID : bCrxTO66kqY 0
우리 대학에 걸맞는 꼭 뽑아야 할 인재상
519 이름없음 2021/09/28 10:54:43 ID : bg6mMpfbCi1 0
지혜롭고 따뜻한 사람
520 이름없음 2021/09/28 15:10:39 ID : qi4Ns2q5e45 0
기대 받고 싶지 않.ㅏㄷ.
521 이름없음 2021/09/28 15:15:42 ID : jwJRA5bCrBx 0
누구든 뽑아가고 싶은 인텔리 유능한 인재
522 이름없 2021/09/29 12:45:48 ID : HzQrdQmk9uq 0
2019.09.29 Q. 자신있게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있나요?
523 이름없음 2021/09/29 13:17:51 ID : umpWmMrBusj 0
2019년...? 딱히 없는듯
524 이름없음 2021/09/29 16:15:20 ID : JO9wLgp9iqq 0
내 삶
525 이름없음 2021/09/29 16:50:39 ID : WnPeHva2tAi 0
오늘 오전
526 이름없음 2021/09/29 18:41:06 ID : DupPck2qY7c 0
레더 혹시 폐관수련하다 왔어?ㅋㅋㅋㅋㅋㅋ
527 이름없음 2021/09/29 18:58:37 ID : L803A45bzTQ 0
??
528 이름없음 2021/09/29 18:59:58 ID : DupPck2qY7c 0
그냥 19년이길래...ㅠㅋㅋㅋ
529 이름없음 2021/09/29 19:37:48 ID : L803A45bzTQ 0
아 그래서 저 위에도 저랬구나 언제 2021년이 된거야 난 내 잃어버린 2년을 찾아 떠날게 는 아니겠지만 아까 39일인 거 고치다 그랬나보다... 고마워 과거의 나야 소소한 재미를 보았다
530 이름없음 2021/09/29 21:45:44 ID : L88mHva2moK 0
자퇴
531 이름없음 2021/09/30 07:29:35 ID : HzQrdQmk9uq 0
2030. 09.30 Q. '갓생'이란?
532 이름없음 2021/09/30 10:02:47 ID : 4FinRBfak3u 0
2030년까지 갓생이 뭔지 알지 못할 거라는 예언인가?
533 이름없음 2021/09/30 10:03:18 ID : umpWmMrBusj 0
날짜가 다 왜이래ㅋㅋㅋㅌㅋㅋㅋㅋㅋ
534 이름없음 2021/09/30 16:33:09 ID : eFjs7bxDvve 0
ㅋㅋㅋㅋㅋ A. 일단 내껀 아닌 듯하다.
535 이름없음 2021/09/30 19:40:50 ID : Dy1u4HzPcoJ 0
내가 스스로 판단하기에 오늘 성실히 살았다면 갓생아닐까
536 이름없음 2021/09/30 20:13:24 ID : 6oY5U0qZdvb 0
아무리 형편이 안좋아도 본인이 행복하기만 하면 갓생이라고 생각함
537 이름없음 2021/10/01 06:01:43 ID : 7hs4IK3UY3z 0
2021.10.1 Q. 인생에서 가장 부러웠던건 뭔가요?
538 이름없음 2021/10/02 09:50:52 ID : ry2NuoE7anu 0
ㄱㅅ
539 이름없음 2021/10/02 16:05:52 ID : bDwJQslBhur 0
이재용 회장 딸
540 날짜전통은 내가잇겠어 2021/10/02 17:15:39 ID : Gq3Wqjdwrgo 0
2021.01.02 Q.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 추천해주세요 사실 저녁 메뉴 추천받고 싶어서 물어본거니깐 재료 조리법까지 써주세요
541 이름없음 2021/10/02 17:38:52 ID : FbijfU3QnCp 0
기분이 꿀꿀할 땐 보통 간단한 음식 위주로 많이 해먹는 것 같아요. 저라면 오늘 저녁은 간단히 참치김치찌개에 계란말이로 먹을 것 같네요! 이미 알 것 같지만...참치김치찌개 레시피! 1.양파 반개와 비슷한 양의 김치를 뚝배기에 썰어넣습니다. 2.참치 한캔을 투하합니다. 3.재료가 잠기기 직전까지 물을 붓습니다. 국물 색이 너무 연하다면 김치국물을 좀 넣습니다. 4.끓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5.기분이 꿀꿀하니 좀 달아질 때까지 설탕을 쳐줍니다. 간 보면서 하는 거 알죠?
542 이름없음 2021/10/02 17:52:13 ID : irwMkoL9han 0
부럽긴 하넼ㅋㅋㅋㅋ
543 레더야 날짜틀렸다ㅋㅋㅋ 2021/10/02 22:14:06 ID : bg6mMpfbCi1 0
이미 늦었지만 꿀자몽 자몽 반으로자르고 꿀뿌려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먹으면돼 자세한 레시피는 유튜브 참고ㅋㅋㅋㅋㅋㅋ
544 이름없음 2021/10/03 13:06:01 ID : 7hs4IK3UY3z 0
2021.10.03 Q. 다른 사람과 같이 알고 있는 비밀이 있나요?
545 이름없음 2021/10/04 16:09:50 ID : e1CpdQpWi8o 0
갱신
546 이름없음 2021/10/04 16:10:21 ID : irwMkoL9han 0
없는듯?
547 이름없음 2021/10/04 16:18:34 ID : 2GnwpSGlii3 0
2021. 10. 04. 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548 이름없음 2021/10/07 21:59:38 ID : 7hs4IK3UY3z 0
2021.10.07 Q. 존경하는 존재가 있나요?
549 이름없음 2021/10/08 07:01:12 ID : HzQrdQmk9uq 0
2021.10.08 Q. 좋아하는 날이 있나요?
550 이름없음 2021/10/08 07:02:43 ID : u4Gq0mpTTRv 0
빨간날 최고
551 이름없음 2021/10/08 07:52:51 ID : irwMkoL9han 0
1월 1일
552 이름없음 2021/10/08 08:23:34 ID : cMjinO9umnw 0
12월 25일
553 이름없음 2021/10/09 00:41:49 ID : mmk9usqp9eL 0
2021.09.10 Q. 자신이 어렸을 적 혹은 지금 가져본 컨셉이 있나요?
554 이름없음 2021/10/09 13:58:40 ID : LdSHwrdXzgn 0
A. 편식 안 하는거
555 이름없음 2021/10/09 14:45:15 ID : koL9hbzTO2s 0
A. 힘숨찐....놀랍게도 현재진행형이고 이쯤되면 그냥 정신승리 아닌가 싶음
556 이름없음 2021/10/10 00:47:48 ID : bg6mMpfbCi1 0
개썅마이웨이컨셉ㅋㅋㅋ 주위사람 상처 많이줘서 접었어
557 이름없음 2021/10/10 11:26:59 ID : 7hs4IK3UY3z 0
2019.10.10 Q. 당신에게 첫사랑의 기억은 어떻게 남아있나요?
558 이름없음 2021/10/10 11:35:37 ID : jcoGleLbyNx 0
먼저,,, 첫사랑이 있냐고,,, 물어보는 게 예의 아니냐..,,.!!
559 이름없음 2021/10/10 11:45:00 ID : umpWmMrBusj 0
우리 2019년으로 타임워프한거야..?
560 이름없음 2021/10/10 11:47:11 ID : 3TTO65dQtAo 0
한권의 책으로 남아있다
561 이름없음 2021/10/10 12:23:01 ID : leLfhwGskty 0
첫애인 사귀고 나니까 기억도 생각도 잘 안 난다
562 이름없음 2021/10/10 12:30:51 ID : 6oY5U0qZdvb 0
잠깐 닿았다가 멀어져버린 존재 지금은 컬링 준비하고 있다던데 잘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563 이름없음 2021/10/10 12:31:29 ID : irwMkoL9han 0
그러게
564 이름없음 2021/10/11 07:06:33 ID : HzQrdQmk9uq 0
2020.10.11 Q. 10월 10일은 세계 정신 건강의 날입니다. 당신의 정신건강은 안녕하신가요? 지금 행복한가요?
565 이름없음 2021/10/11 08:34:57 ID : irwMkoL9han 0
건강한 듯 안 건강한가 아니 건강한가? 모르겠음
566 이름없음 2021/10/11 16:50:15 ID : fQtBy3O08mF 0
딱히 괜찮진 않은듯 아슬아슬해
567 이름없음 2021/10/11 17:19:51 ID : 2pRCphs8kq2 0
나름? 평범한 정도는 되는듯
568 이름없음 2021/10/11 17:54:02 ID : csksqo2NvA2 0
정신은 요즘 무척 좋긴한데 약 복용중이라 그런지 약 효과도 있는것 같아
569 이름없음 2021/10/11 17:54:55 ID : gpfe6o7AlAZ 0
치료받고있는중
570 이름없음 2021/10/11 18:13:25 ID : bCrxTO66kqY 0
가끔씩 나사가 빠질 때도 있지만 대체로 건강하다고 생각해
571 이름없음 2021/10/11 18:33:43 ID : lvcoHwslwoH 0
비처방약의 힘으로 그럭저럭한 기분을 유지하고 있슾니다!
572 이름없음 2021/10/12 14:06:16 ID : cq5cGnDy2Gk 0
2011.10.12 Q. 얼마나 잤나요?
573 이름없음 2021/10/12 14:06:59 ID : umpWmMrBusj 0
이젠 2011년이네 한 7시간?
574 이름없음 2021/10/12 23:55:04 ID : irwMkoL9han 0
이땐 초딩이니까 아마 10시ㄴ?
575 이름없음 2021/10/13 03:05:13 ID : E7apWmNze2J 0
2021.10.13 Q. 사람들 중에서 좋아하는 유형과 싫어하는 유형은? 그외에도 특별한 감상을 가진 인간 유형이 있다면?
576 이름없음 2021/10/13 03:09:16 ID : vzPfSFeFjzd 0
자기가 해야되는 일을 열심히 하거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좋아. 전자는 공부나 팀플 같은 거. tmi지만 내가 공부 잘하는 사람을 좋아하나 했는데 열심히 하는 사람을 좋아했고 더 생각해보니 공부는 못하더라도 꿈이 가수면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잘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하더라고.
577 이름없음 2021/10/14 00:07:34 ID : E7apWmNze2J 0
2021.10.14 Q. 좋아하는 색/향기/음악/촉감/맛과 그 이유는?
578 이름없음 2021/10/14 00:52:37 ID : gpfe6o7AlAZ 0
머스크 그냥 맡기 좋아서
579 이름없음 2021/10/14 01:45:29 ID : tjs8qlxxCpg 0
나도 머스크 좋아해! 오늘도 뿌렸어
580 이름없음 2021/10/14 02:04:34 ID : bg6mMpfbCi1 0
파란색좋아해 제일 예뻐 맛은 짠맛이 최고
581 이름없음 2021/10/15 06:25:30 ID : wMo7ulbhhBx 0
2021.20.15 Q. 친구를 사귀는 내 팁은?
582 이름없음 2021/10/15 21:51:15 ID : bg6mMpfbCi1 0
일단 아무말이라도 붙여서 계속 이어가본다
583 이름없음 2021/10/15 21:55:46 ID : gpfe6o7AlAZ 0
여럿이서 책이 있는 카페에 갔을 때 책을 집어드는 사람이 있다면 말을 걸어본다.
584 이름없음 2021/10/16 06:57:28 ID : HzQrdQmk9uq 0
2016.10.16 Q.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585 이름없음 2021/10/16 17:28:07 ID : bg6mMpfbCi1 0
제법괜찮다
586 이름없음 2021/10/16 18:11:04 ID : jcoGleLbyNx 0
살만 빼면 괜찮지 않을까....
587 이름없음 2021/10/16 18:38:42 ID : bCrxTO66kqY 0
그냥 평범한듯?
588 이름없음 2021/10/16 19:09:07 ID : nBbu3CmHu2o 0
어떤 대답을 원하는거야. 추해.
589 이름없음 2021/10/16 20:26:21 ID : 01ikla3zPcr 0
왜 자꾸 회귀해...? 20월은 또 뭐야
590 이름없음 2021/10/16 20:32:13 ID : bCrxTO66kqY 0
지난번에 어떤 레더가 연도 잘못 쓴 이후로 가끔씩 다른 레더들이 장난으로 바꿔쓰고 있어 ㅋㅋㅋ
591 이름없음 2021/10/17 08:53:26 ID : Bfhy7Bs3u8r 0
2021.10.17 Q. 나의 잠버릇은?
592 이름없음 2021/10/17 11:10:33 ID : zdQqY9vCqnX 0
딱히 없는듯..? 가끔 이불이 저 아래쪽으로 밀려나있음
593 이름없음 2021/10/17 11:19:56 ID : vzPfSFeFjzd 0
더우면 이불 발로 차서 이불을 끝으로 밀어버림 근데 나중에 다시 추워지면 이불이 손에 닿는 범위에 없어서 그런지 그냥 이불 없는 상태로 있다가 추워서 깨
594 이름없음 2021/10/17 11:47:58 ID : E7apWmNze2J 0
새우잠
595 이름없음 2021/10/18 01:22:38 ID : byGranBdXxT 0
2021.10.18 Q. 읽고있는(읽고 싶은) 책이나 인상적인 책, 인생의 가치관을 바꾼 책이 있나요? 제목과 이유를 적어주세요📖
596 이름없음 2021/10/19 12:16:31 ID : JU0mre47wE5 0
2021.10.19 Q. 오늘 급식 메뉴는 어땠나요?
597 이름없음 2021/10/19 12:17:46 ID : gpfe6o7AlAZ 0
급식먹을 나이는 지났구 반찬가게에서 산 나물반찬
598 이름없음 2021/10/19 13:24:51 ID : 0tta5V85RzX 0
확인하고 바로 거름
599 이름없음 2021/10/20 14:20:51 ID : i2lijimGmtz 0
2021.10.20 Q. 나의 탄생석/탄생화/별자리 등이 마ㅇㅡㅁ에 드나요? 만약 고를 수 있었다면 뭐로 하고 싶나요?
600 이름없음 2021/10/20 14:52:01 ID : i2lijimGmtz 0
2020년 11월 12일 질문 Q.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일까? 2020년 11월 18일 질문 Q.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2021년 2월 26일 질문 Q.자신을 동물에 비유한다면 어떤 동물입니까? 이유는? 2021.03.04 기억에 남는 선물이 있다면? 누가 준 무엇, 왜였는지 2021.03.05 세상 사람들이 모두 npc라면,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 2021.03.06 스레딕에서 가장 재밌게 본 스레는?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판은? 2021.03.07 초능력이 있다면 어떤 능력이었으면 좋겠나요? 그 능력으로 뭘 해보고싶나요? 2021.03.08 Q. 멧새들에게 묻습니다! 각자의 둥지(스레) 제목은 어떻게 정했(하)나요? 2021.03.09 Q. 나의 삶을 7대 죄악에 비유한다면? 2021.03.10 Q. 오늘의 심정을 곡으로 나타내주세요! 어느 노래/음악인가요? 2021.03.11 Q. 지금이라도 고치고 싶은 어릴적 버릇이 있다면? 2021.03.12 Q. 나의 어린시절의 인물에게 지금 한 마디를 한다면? 2021.03.13 Q. 3년 전의 자신한테 해주고 싶은 말은? 2021.03.14 Q.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파이는? 2021.03.15 Q. 오늘은 '이데스'라고 부르는 날입니다. 이데스가 뭔지 궁금하다면 구글에서 검색해보시고, 3월의 이데스(dus Martiae)라고 부르는 오늘은 율리어스 카이사르가 암살된 날이기도 합니다. 카이사르는 측근인 브루투스에게 살해당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카이사르가 배신감에 '브루투스 너마저!'라고 외쳤다는 일화도 유명합니다. 레스주들은 누군가에게 배신당한 / 배신한 / 배신하고 싶던 적이 있나요? 누구, 그리고 어떤 상황이었나요? 2021.03.16 Q. 무엇을 먹을지 모르겠을 때 나만의 메뉴결정법은? 2021.03.17 Q. 집 근처에 있는 편의점은? 편의점 별로 내가 아는 숨은 꿀팁이 있다면? 2021.03.18 Q. 자신에게 적용되는 머피의 법칙이 있다면? 2021.03.19 Q. 2022.02.22일에 하고 싶은 일은? 2021.03.20 Q. 이번 주말은 어떤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나요? 계획이나 일어났으면 좋겠는 일, 느끼고 싶은 기분이 있나요? 2021.03.21 Q. 스물 한 살의 자신에게 한 마디 한다면? 2021.03.22 Q. 짠! 모래돌이가 당신의 학교/직장 주변 가게를 반경 10km 내에 다 없애고 하나만 남겨두었습니다. 근데 그 가게는 단 세 가지 물건만 취급합니다. 당신이 바라는 세 가지 물건은? 2021.03.23 Q. 잘 잤어요? 2021.03.24 Q. 아침 먹었어요? 주로 먹는 아침메뉴는? 2021.03.25 Q. 이불킥하고 싶은 때가 떠올랐을 때 나의 대처법은? 2021.03.26 Q. 과거의 누군가에게 한 마디를 전할 수 있다면 누구한테 뭐라고 하고 싶나요? 2021.03.27 Q. 코로나나 돈과 같은 현실적인 이유를 배제하고 생각했을 때 지금 여행 가고 싶은 곳은? 2021.03.28 Q. 노래 추천 하나씩 하고 가주세요 2021.03.29 Q. 누군가 당신에게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현실적인 선물을 준다고 했을 때, 받고 싶은 것은? 2021.03.30 Q.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선물할 수 있을 때, 무얼 주고 싶나요? 2021.03.31 Q. 자신의 키는 ~cm였으면 좋겠다! 2021.04.01 Q. 자신의 만우절 추억/tmi를 소개해주세요! 2021.04.02 Q. 여지껏 밤을 새본 횟수는? 2021.04.03 Q. 최근 14일간 미각 이상, 후각 이상, 37도 이상의 발열, 마른기침, 인후통,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 구토 등을 겪은 적 있나요? 2021.04.04 Q. 행복하세요? 2021.04.05 Q. [나 사용설명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법은? 2021.04.06 Q. 어제/오늘 좋았던 일 세 가지를 소개해주세요 2021.04.07 Q. 나는 '민주주의의 의의'를 어떻게 발음하나요? 2021.04.08 Q. 뻐꾸기들만 아는 나의 비밀은? 2021.04.09 Q.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요일과 그 이유는? 2021.04.10 Q.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요리와 그 이유는? 2021.04.11 Q. 나는 오늘 몇 시에 일어났나요? 2021.04.12 Q. 내가 좋아하는 날씨는? 2021.04.13 Q. 요즘 설정한 알람 음악은? 2021.04.14 Q. 나는 죽을 때 뭐로 기억되고 싶다! 2021.04.15 Q.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나의 픽 메뉴는? 2021.04.16 Q. 미래의 나한테 질문해 알아낼 수 있는 게 하나 있다면?뭘 알고싶냐는거겠지? 2021.04.17 Q. 만약 아무 부담 없이 사업을 지원받는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2021.04.18 Q.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내가 자신 있다! 싶은 건? 2021.04.19 Q. 내가 자주 받는 오해는? 2020.04.20 Q. 불멸이라면 할 일은? 2021.04.021 Q. 올해/이번 달에 꼭 해내고 싶은 일은? 2021.04.23 Q. 벨소리로 정한 음악/ 정해두고 싶은 음악은? 2021.04.25 Q. 무언가 잊은 게 있다면? 2021.04.27 Q. 내가 기억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2021.05.04 Q.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은? 2021.05.05 Q. 오늘 한 일은? 2011.05.06 Q. 내가 누군가를 좋아할 때 나는 2021.05.07 Q. 레더들에게 추천하는 간식은? 2021.05.08 Q. 가족과 관련된 기억 중 가장 행복한 것은? 2021.05.09 Q. 지금 휴대폰/컴퓨터 배터리 2021.05.10 Q. 본인의 이름이 마음에 드나요? 2021.05.14 Q. 학교에서 스승의 날 이벤트를 했나요? 학교에 다니지 않는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스승은 누구인가요? 2021.05.15 Q. 어른에게 연락하느라 애를 먹은 경험을 공유해보자 2021.05.016 Q. 비오는 날 노래추천해주세요! 2021.05.19 Q.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휴일은? 2021.05.23 Q. 너희들의 어른스러운 순간을 자랑하고 가줘 2021.05.24 Q. 오늘 먹은 음식 중 제일 맛있었던 것은? 2021.05.25 Q. 몇 시에 일어났어? 2021.05.26 Q. 6월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은? 2021.05.27 Q. 자기 기분을 노래로 알려줘! 2021.05.28 Q. 내일 날씨는 어땠으면 좋겠나요? 2021.05.29 Q. 삶의 지난 인연(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2021.05.30 Q. 5월도 거의 다 끝나갑니다. 5월에 가장 후회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2021.05.31 Q.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2021.06.02 Q. 내 이상형의 조건은? 2021.06.03 Q. 내가 결혼하고 싶은 상대의 모습은? Q. 너무 갑작스러운 일로 슬퍼질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21.06.04 Q. 결혼기념일 축하법 구합니다 (내공 100) 2021.06.06 Q. 레더들 일주일 통으로 빨간날이면 뭐할거야? (토일월화수목금토일) 2021 06.09 Q. 누군가를 위로하는 내 팁은? 2021.06.10 Q. 내가 수식받고 싶은 단어는? 2021.06.11 Q. 레더들에게 1 mol원이 주어진다면 해보고 싶은 일은? 2021.06.13 Q. 일주일 중 가장 좋아하는 요일은? 2021.06.14 Q. 좋아하는 브랜드는? 2021.06.24 Q. 내가 생각하는 나는 ___색이다 2021. 06. 28 Q. 가장 좋아하는 양말의 색깔? 2021. 06. 30. Q. 지금 보고싶은 사람? 2021. 07. 01 Q. 벌써 2021년의 반이 지나갔는데 기분이 어때? Q. 7월 목표는? 2021. 07. 07 Q. 어제 몇 시에 일어났어? 2021.07.08 Q. 스트레스 받을 때 사는 것들이 있어? 2021.07.10 Q. 내가 준 선물 중 잊지 못할 선물은? 2021.07.14 Q. 당신은 갑자기 평행세계로 이동되었습니다. 이 세계에서는 모두가 넉넉하고 똑같은 보수를 받지만 같은 강도의 노동에 일정량 종사해야합니다. 모든 직업의 노동량이 동일할 경우 당신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나요? 2021.07.15 Q. 자신만이 알고 있는 ~카페/~음식점 무조건 통하는 메뉴는? 2021.07.18 Q.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첫 공식 발표가 난 날, 무얼 하고싶나요? 2021.07.19 Q. 스레딕은 ______이다. 2021.07.22 Q. 나의 tmi 한 가지를 말하자면 2021.07.24 Q. 오늘할일은? 2021.07.25 Q.첫사랑과의 기억이 있나요? 제일 행복했던 기억이 뭔가요? 2021.07.29 Q. 베라는 _____맛이다. 2021. 7. 30. Fri Q. 네 궁극적인 꿈을 적어줄래? 2021.07.31 Q. 올해의 7/12를 보낸 소감은? 2020.08.01 Q. 8월 목표는? 2021.08.02 Q. 나의 성지향/정체성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2021.08.03 Q. 민초단 or 반민초단? 딱복 or 물복? 2021.08.04 Q. 반려동식물/상상속의 비인간 친구에게 말 한 마디를 가르친다면? 2021.08.05 Q. 어느날 누가 내 일기에 레스를 달았습니다. '너 (실명초성)?' 레더의 반응은? 2021.08.06 Q. '나','다리','토끼','열쇠'가 들어가는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해석은 내일) 2021.08.07 Q. 오늘은 입추입니다. 아직 단풍이 들려면 멀어보이지만 가을을 좋아/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2021.08.08 Q. 스레딕에서 내가 필터링한 단어들은? 2021.08.09 Q. 당신의 이상형은? 2021.08.12 Q.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의 이상형은? 2021.08.13 Q. 이번 추석에 있었으면 하는 일은? 2021.08.14 Q. 나의 '인생 영화'는? 2021.08.15 Q. '광복절'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2021.08.16 Q. 스스로에게 힘이 되는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해주세요. 2021.08.17 Q. 하루동안 한 종류의 음식만 먹어야한다면 무얼 먹을건가요? 20210818 Q. 내 자서전의 가장 마지막 문장으로 남기고픈 문장은? 2021.08.19 Q. 문득 새벽에 찬바람이 불어 잠에서 깬 적이 있나요? 1년 중 그 즈음의 계절에 얽힌 추억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2021.08.20 Q. 오늘 할 일 세 가지는? 2021.08.21 Q. 당신의 어제에 이름을 붙여주세요. 2021.08.33 Q.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수는? 20221.08.23 Q. https://pushoong.com/bingo/9247068892 2021.08.24 Q. 조금은 유별나고 일반적이지 않은 취향이 있다면? 2021.08.25 Q. 일반적이지 않지만 나는 사람이 ~하/한다면 호감도가 크게 좌우된다. 2021.08.26 Q. 지각을 많이 하나요? 지각을 대하는 나의 자세는? 2021.08.27 Q. 자주 읽는 스레의 스레주를 만난 것 같습니다. 스레드에서 언급한 것과 직업 나이 키 등이 비슷합니다. 당신의 반응은? 2021.08.28 Q. 당신은 어디에선가 (집/놀러가서) 씻고 있습니다. 근데 아뿔싸! 화재 경보가 울리더니 동물적인 직감으로 진짜 불이 났다는 걸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몸에 비누거품이 아직 남아있는 지금 당신이 택하는 행동은? 2021.08.29 Q. 개명하고 싶던 적이 있나요? 한다면 무슨 이름으로? 2021.8.30 Q. 오늘의 점심 메뉴는? Q. 오늘 꼭 해야 하는 일 하나는? 2021.09.03 Q. 자신의 머리카락 길이는? 2021.09.04 Q. 당신은 페미니스트인가요? 페미니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싸우지말고*답해주세요 2021.09.05 Q. 오늘 저녁은? 2021.09.06 Q. 내가 생각하는 잘생김은? 그 예시에 들어맞는 인물은? 2021.09.07 Q. 본인이 자주 보는 일기판 맷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2021.09.08 Q. 안경을 쓰나요? 안경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2021.09.09 Q. 노래 구절 하나를 적어주세요. 2021.09.10 Q. 내 인생에서 가장 영화같던 순간은? 2021. 09. 11 Q. 좋아하는 과일을 알려주세요 2021.09.12 Q. 정의란? 2021.09.14 Q. 크리스마스에 할 일은? 2021.09.15 Q. 공부도 운동도 다 잘하지만 고집이 엄청 센 A vs 조금 능력치는 부족하지만 내 말 다 귀담아 수정하는 B 더 친구로 지내고 싶은 사람은? 2021.09.16 Q. 당신은 죽을 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때마침 그 병은 연구 대상이었고, 온전한 상태는 아니지만 거의 마지막 단계의 신약이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이 너무 비싸서 당신의 가족은 신약을 사용하는 것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이 때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2021.09.117 Q. 어제/오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2021.09.18 Q. 마이너와 메이저 덕질 중 고를 수 있다면? 2021.09.19 Q.세상이 멸망하기까지 한달 남았다면 2021.09.20 Q.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주콘텐츠는? 2021.09.21 Q. 영어 혹은 기타 제2외국어가 사회생활에 얼마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2021.09.22 Q. 자신이 주로 하는 힐링 방법은? 혹은 생각만 해도 가장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상상하는 것 제외. 행동이나 사물, 실체로) 2021.09.23 Q. 좋아하는 시간대가 있나요? 그 이유는? 2021.09.24 Q. 나에게 스레딕이란? 나에게 일기판이란? 나에게 뻐꾸기란? 2021.09.25 Q. 요즘 자주 듣는 노래랑 그 이유는? 또는 좋아하는/추천하고 싶은 노래랑 그 이유가 궁금해. 2021.09.26 Q. 좋아하는 시 추천해주세요!! 2021.09.27 Q. 나는 이번달 데이터를 언제 다 썼나요? 2021.09.28 Q. 어떨 것 같은 사람이라는 기대를 받고 싶나요? 2019.09.29 Q. 자신있게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 게 있나요? 2030. 09.30 Q. '갓생'이란? 2021.10.1 Q. 인생에서 가장 부러웠던건 뭔가요? 2021.01.02 Q.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 추천해주세요 사실 저녁 메뉴 추천받고 싶어서 물어본거니깐 재료 조리법까지 써주세요 2021.10.03 Q. 다른 사람과 같이 알고 있는 비밀이 있나요? 2021. 10. 04. 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2021.10.07 Q. 존경하는 존재가 있나요? 2021.10.08 Q. 좋아하는 날이 있나요? 2021.09.10 Q. 자신이 어렸을 적 혹은 지금 가져본 컨셉이 있나요? 2019.10.10 Q. 당신에게 첫사랑의 기억은 어떻게 남아있나요? 2020.10.11 Q. 10월 10일은 세계 정신 건강의 날입니다. 당신의 정신건강은 안녕하신가요? 지금 행복한가요? 2011.10.12 Q. 얼마나 잤나요? 2021.10.13 Q. 사람들 중에서 좋아하는 유형과 싫어하는 유형은? 그외에도 특별한 감상을 가진 인간 유형이 있다면? 2021.10.14 Q. 좋아하는 색/향기/음악/촉감/맛과 그 이유는? 2021.20.15 Q. 친구를 사귀는 내 팁은? 2016.10.16 Q.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2021.10.17 Q. 나의 잠버릇은? 2021.10.18 Q. 읽고있는(읽고 싶은) 책이나 인상적인 책, 인생의 가치관을 바꾼 책이 있나요? 제목과 이유를 적어주세요📖 2021.10.19 Q. 오늘 급식 메뉴는 어땠나요? 2021.10.20 Q. 나의 탄생석/탄생화/별자리 등이 마ㅇㅡㅁ에 드나요? 만약 고를 수 있었다면 뭐로 하고 싶나요?
601 이름없음 2021/10/20 14:53:10 ID : irwMkoL9han 0
네 맘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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