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1.1.금요일 2020/11/18 14:52:46 ID : tcmlfSNArAq 75
𝗢𝗣𝗘𝗡 매일 밤 12:00 ~ 1:30 𝗠𝗘𝗡𝗨 한식 / 일식 / 중식 / 양식 중 택1 * 에피타이저 - 메인 - 디저트 토요일의 나폴리탄 * 토요일에만 주문 가능한 특별식입니다. 𝗡𝗢𝗧𝗜𝗖𝗘 - 밤 12시 정각부터 입장가능합니다. - 손님은 매일 단 한 분만 받습니다. - 식사준비는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 매주 월, 화, 수요일은 휴업입니다. - 포장, 예약제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 특별한 괴담 레시피를 기부해주세요. ✉️ https://forms.gle/Y7xRfQLtXMP17QN67 𝗥𝗘𝗩𝗜𝗘𝗪 1번째 손님 2번째 손님 3번째 손님 4번째 손님 5번째 손님 6번째 손님 7번째 손님 >> ㅡ 8번째 손님 9번째 손님 10번째 손님 11번째 손님 12번째 손님 13번째 손님 14번째 손님 15번째 손님 16번째 손님 17번째 손님 18번째 손님 19번째 손님 20번째 손님 🎄크리스마스🎄 21번째 손님 22번째 손님 23번째 손님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0/11/25 00:02:48 ID : LgmHDzgrs4E 1
앟 수정했는데 증마류ㅠㅠㅠ 내일 봬유...
이름없음 2021/01/23 03:23:13 ID : k3vg5arhupQ 1
너네 슬슬 좀 적당히좀 해주면 안돼? 왜 레주도 안오는 스레에 스탑도 안달고 갱신하는건지 모르겠다 특히 컨셉충 너. 매번 뜰때마다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레주는 보이지도 않으면 솔직히 기운빠져...ㅋㅋ 글고 솔직히 민폐임 컨셉질때문에 다른사람들 스레 다 밀리잖아
602 ㊗️ 2020/12/27 18:47:05 ID : tcmlfSNArAq 0
죄송합니다. 해당 괴담 식사는 바로 삭제하였습니다.
603 ㊗️ 2020/12/27 19:02:09 ID : 6o0mtxO7byF 0
[사과문] 안녕하십니까. 괴담 레스토랑 주인장입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닌, 크리스마스 이브 괴담파티에서 한식메뉴 중 메인디쉬를 드시는 과정에서 불쾌감을 느꼈을 손님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립니다. 당일 주방장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 한식 메인메뉴로 따뜻한 돌솥 비빔밥을 지어드려야겠다 생각을 했고, 손님들께서 한 번도 드시지 못한 기괴하면서도 신비한 음식을 제공해드린다는 괴담 레스토랑 특성상, 해당 메뉴에서도 솥과 사람을 연관시켜 위와같이 짓게 되었습니다. 오래전 읽은 책에서 조선시대 팽형( : 솥에 사람을 넣어 뜨껍게 쪄서 죽이는 형벌)에 대한 글을 읽은 적이 있으며 이를 돌솥비빔밥과 연결하였습니다. 소수의 사람을 쪄죽인 돌솥은 다소 기괴함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여 1000명이라는 보다 큰수를 넣었습니다. 애초에 삼풍백화점과 해당 음식의 네이밍을 고의적으로 연결하여 지었다면 1000명이 아닌 십만명, 또는 그 이상의 방대한 수를 앞에 붙였을 것입니다. 이처럼 한.일.중.양식에 맞는 메뉴들을 우선적으로 네이밍 한 이후에 다시 에피타이저부터 순차적으로 괴담을 찾아 넣은 후 손님들께 식사를 제공해드립니다. 해당 식사에서 정말 뜻하지 않은 우연으로 위와 같이 괴담과 요리명이 연결되었다는 점. 정말 죄송하지만 믿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위의 손님께서 말씀해주셔서 금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레스토랑의 단골 손님들께서는 아시겠지만, 초반 식사들을 제외하고 최근의 괴담식사들은 대부분 요리명과 괴담 내용이 일치하지 않도록 무관하게 제공되었습니다. 손님께서 언급해주신 식사 또한 내용과 연관된 요리명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한식'이라는 주제에 집중하여 만들었습니다. 고의성은 없었지만 손님들께서 충분히 불쾌하실 수 있는 부분에서 꼼꼼하지 못했던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재확인하여 이번과 같은 착오로 무례를 범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 하겠습니다. 혹여나 이미 제공된 식사에서 불편하거나 불쾌할 수 있는 점을 발견하셨을 시에는 저에게 바로 알려주십시오.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손님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괴담레스토랑 주인장 올림 -
604 이름없음 2020/12/27 20:42:39 ID : q7vu9xXs7e2 0
아 올리면서 제가 너무 예민한건 아닐지 생각했는데 빠른 피드백 및 수정 감사합니다 !!! 정말 보기 좋아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셨으면 좋겠네요
605 이름없음 2020/12/27 23:26:25 ID : U7xSHvjvu8p 0
그래도 행동의 어떤 부분이 잘못이었는지 차분하게 정리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한 후에 최선을 다해 정중하게 사과하니 문제점을 제기한 분도 좋게 납득하고 다들 원만하게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빠르고 깔끔한 수습 감사해요! 이 정도는 되어야 우리 주인장이죠
606 이름없음 2020/12/27 23:45:09 ID : 6o0mtxO7byF 0
사과문 개잘쓰네
607 reversedog 2020/12/27 23:46:54 ID : mre3XwMjg2G 0
잠시 발길을 끊을까 했지만 다행이군 음...
608 이름없음 2020/12/27 23:49:01 ID : mre3XwMjg2G 0
자네. 사과문을 잘 쓴건 맞다네. 그런데 사칭은 하지 말게나.
609 ㊗️ 2020/12/27 23:53:58 ID : tcmlfSNArAq 0
죄송하지만 누구신지요. 칭찬해주신것은 감사하나 사칭은 손님들께 혼란을 줄 수 있으니 삼가해주십시오
610 이름없음 2020/12/27 23:55:28 ID : mre3XwMjg2G 0
지배인. 어린친구가 잠시 실수한 것 같다네. 내용을 바꾸었지만 나쁜 내용은 아니었어.
611 ㊗️ 2020/12/27 23:59:16 ID : tcmlfSNArAq 0
순간 당황했습니다.. 하하
612 이름없음 2020/12/27 23:59:46 ID : mre3XwMjg2G 0
누가 될런지 오늘의 손님 허허...
613 이름없음 2020/12/28 00:00:02 ID : snSNwK3WlBe 0
안녕하세요. 한식 부탁드려도 될까요?
614 ㊗️ 2020/12/28 00:00:08 ID : tcmlfSNArAq 0
아 오늘은 휴일입니다
615 이름없음 2020/12/28 00:00:15 ID : 4Y4Mjcspgpf 0
월수금은 손님 안 받는 거 아니에요?
616 이름없음 2020/12/28 00:01:08 ID : mre3XwMjg2G 0
아. 내가 과음을 해서 그런지 실수했네.
617 이름없음 2020/12/28 00:01:20 ID : snSNwK3WlBe 0
오, 죄송합니다. 월, 화, 수는 받지 않는다는 것을 잠시 잊어버렸습니다. 다음에 다시 신청할테니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618 ㊗️ 2020/12/28 00:01:24 ID : tcmlfSNArAq 0
손님 죄송하지만 오늘은 휴무라 레스토랑에 요리사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공지에 써놓았는데 확인을 못하셨나 봅니다. 매주 월 화 수는 휴일이라 영업을 하지 않고 저 혼자 가게만 봅니다.
619 이름없음 2020/12/28 00:03:38 ID : U7xSHvjvu8p 0
혼자 있으면 안 심심하세요?
620 ㊗️ 2020/12/28 00:04:13 ID : tcmlfSNArAq 0
신사분께 식사를 대접하는 날에 특별히 와인과 알콜류는 제하고 건강식으로 요리해드려야 겠습니다 :)
621 ㊗️ 2020/12/28 00:05:00 ID : tcmlfSNArAq 0
여기 저기 둘러보며 꼬마 유령들과 장난도 치고.. 괜찮습니다. 물론 적막할 때도 있지만요.
622 이름없음 2020/12/28 00:07:15 ID : qY4INvyK40t 0
헉... 여기 유령도 있었어요? 식사하면서는 한 번도 못 봤는데...
623 ㊗️ 2020/12/28 00:08:59 ID : tcmlfSNArAq 0
낯선이가 오면 숨어서 안나오니까 아무래도 손님들은 못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624 이름없음 2020/12/28 00:10:09 ID : 6o0mtxO7byF 0
죄송합니다ㅏㅏ 바꿨어요
625 이름없음 2020/12/28 00:11:37 ID : 6o0mtxO7byF 0
역시 호랑이 같은 신사분 눈은 못 속이겠어요...ㅋㅅㅋ
626 이름없음 2020/12/28 00:11:59 ID : qY4INvyK40t 0
그런가요... 유령은 어떤 모습일지 항상 궁금했는데 아쉽네요.
627 이름없음 2020/12/28 00:15:41 ID : U7xSHvjvu8p 0
전에 뒷정리할때 구석 창문 밑 손톱만한 구멍에서 작게 소리지르는 게 신경쓰여서 휴지로 막아버렸는데 유령이 맞다면 아직 거기서 못 나오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혹시 발견해서 풀려났다면 미안하다고 사과🍎좀 전해주세요.
628 ㊗️ 2020/12/28 00:15:58 ID : tcmlfSNArAq 0
후에 식사 하실 기회가 되나면 꼬마 유령과 인사시켜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요☺️
629 이름없음 2020/12/28 00:20:00 ID : snSNwK3WlBe 0
어느새 600스레가 돌파되었는데, 혹시 1000스레로 끝나게 된다면 괴담레스토랑 2판 여실 생각 있으신가요?
630 ㊗️ 2020/12/28 00:22:41 ID : tcmlfSNArAq 0
아마 하나코인듯 합니다. 작은 비명소리가 들리는 벽 건너편 방은 괴담레스토랑 화장실뿐이거든요. 외부인의 출입을 필히 금하는. 음.. 심심한데 오늘은 괴담식사 대신에 저희 괴담레스토랑 화장실에 살고있는 하나코에 대해 짧게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대신 궁금하다고 해당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시면 절대 안됩니다.
631 ㊗️ 2020/12/28 00:23:50 ID : tcmlfSNArAq 0
그건 아직 생각해보아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지금은 고민 중이지만 그때가 되면 2판을 열지 않을까요?
632 이름없음 2020/12/28 00:25:04 ID : snSNwK3WlBe 0
그렇군요, 그럼 1000스레 달성이 된다면, 2판을 여신다면 그때 꼭 찾아가겠습니다.
633 ㊗️ 2020/12/28 00:26:17 ID : tcmlfSNArAq 0
그렇게 해주신다면 제가 감사하죠
634 이름없음 2020/12/28 00:28:09 ID : mre3XwMjg2G 0
허허...지박령인가 보구먼.
635 ㊗️ 2020/12/28 00:28:22 ID : tcmlfSNArAq 0
아무튼 이 하나코라는 아이는 일본에서 온 여자아이 귀신입니다. 저도 자세한 나이는 모르지만 아마 눈으로 보면 4-5살 정도로 보이더군요. 얼굴이 아주 하얗고 피처럼 빨간 드레스를 입고 단발머리를 하고 있는데 눈빛은 서늘한게 아이답지 않습니다.
636 ㊗️ 2020/12/28 00:29:57 ID : tcmlfSNArAq 0
이아이를 알게 된건 꼬마 유령들이 화장실 한가운데서 빙글빙글 13번을 돌고 3번째 칸을 두드려보라는 장난 때문이었습니다.
637 ㊗️ 2020/12/28 00:30:42 ID : tcmlfSNArAq 0
두드리며 하나코씨 계신가요? 라고 부르니, 글쎄 칸안에서 응 하고 대답을 하더군요.
638 ㊗️ 2020/12/28 00:31:57 ID : tcmlfSNArAq 0
저야 뭐 무사히 넘어갔지만 꼬마 유령들 말로는 하나코가 칸 문을 여는 순간 변기 속으로 끌려가거나 목이 따여 죽는다네요
639 이름없음 2020/12/28 00:35:03 ID : U7xSHvjvu8p 0
그럼 설마 그 칸 화장실청소는 아예 못하는 건가요 으윽 아 아니면 거기만 하나코가 알아서 청소할지도(??)
640 ㊗️ 2020/12/28 00:35:33 ID : tcmlfSNArAq 0
근데 재밌는 점은 하나코도 친구가 하나 있다는 겁니다. 각다귀라고 하는 귀신인데, 이 친구도 일본 출신이에요. 각다귀라는 이 귀신은 뼈만 앙-상하고 팔 다리는 긴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귀신입니다. 뼈밖에 없어서 자기에게 없는 내장을 탐내하기에 늘 사람들 내장을 파먹고 다녀서 조심해야한다더군요
641 ㊗️ 2020/12/28 00:36:31 ID : tcmlfSNArAq 0
글쎄요 아무래도 그렇죠. 근데 뭐 손님들이 사용하시는 화장실은 따로 구비되어 있으니 걱정마세요. 청소부가 매일 쓸고 닦고 합니다.
642 이름없음 2020/12/28 00:37:01 ID : qY4INvyK40t 0
감사합니다😊 나중에 레스토랑을 찾는 손님이 적어지면 그때 올게요
643 ㊗️ 2020/12/28 00:38:21 ID : tcmlfSNArAq 0
네:)
644 이름없음 2020/12/28 00:49:05 ID : U7xSHvjvu8p 0
인도네시아의 유명한 괴담 중에는 반대로 머리에 내장만 붙어있는 모습으로 둥둥 떠다니는 귀신 '꾸양' 과 '빨라식'이 있는데 재밌네요. 서로 만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645 ㊗️ 2020/12/28 00:53:16 ID : tcmlfSNArAq 0
절친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 그럼 하나코는 버려지는 건가.. 상당히 흥미로운데 인도네시아 괴담 레스토랑에 연락해봐야겠어요. 혹시 한국에 방문가능한지
646 이름없음 2020/12/28 00:56:05 ID : U7xSHvjvu8p 0
힘을 합치면 무적이 되겠군요ㅋㅋ 하나코도 내치지 말고 친하게 지내면 좋을텐데 아니 그것보다 해외지부가 있었어요??
647 ㊗️ 2020/12/28 00:58:01 ID : tcmlfSNArAq 0
아, 제가 말씀을 안드렸군요. 물론입니다. 괴담레스토랑은 국내지점 뿐만아니라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어요.
648 ㊗️ 2020/12/28 01:01:34 ID : tcmlfSNArAq 0
음..조만간 괴담 레스토랑 Q&A시간을 가질건데 그때 손님들께 자세히 얘기해드릴 기회가 생기면 좋겠군요
649 이름없음 2020/12/28 01:06:34 ID : U7xSHvjvu8p 0
해외 레스토랑은 어떻게 다르고 어떤 이야기가 나오는지도 궁금하네요!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해외지점 분들의 출장요리 기대해도 되나요? 아 근데 저 영어는 쥐약인데 어쩌죠...
650 이름없음 2020/12/28 01:12:16 ID : wHzU3XwNtbd 0
나중에 유령친구들과도 함께 식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651 ㊗️ 2020/12/28 01:14:54 ID : tcmlfSNArAq 0
손님은 저희 레스토랑에 대해 모르는게 없으시네요..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요리사들이 출장오진 않는데 연초에 연례행사로 해외 요리사들이 한국지사에 오긴 해요. 그때 기회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는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파랑새 심장으로 만든 젤리 한입이면 어느나라 언어든 모국어처럼 구사하고 이해할 수 있거든요.
652 ㊗️ 2020/12/28 01:15:36 ID : tcmlfSNArAq 0
누가 꼬마유령 컨셉을 대신 해주지 않는 이상 힘들지 않을까요.. 농담이고 물론 가능합니다. 다만 시간이 걸릴 듯 해요
653 ㊗️ 2020/12/28 01:18:10 ID : tcmlfSNArAq 0
해외 지사는 메뉴 구성이 달라요. 레스토랑이지만 음료류만 주로 파는 곳도 있고 자국 괴담만 식사로 제공하는 나라도 있어요. 대표적으로 한 나라 뽑자면 중국이 되겠네요. 국민성 자체도 워낙 이기적이기도 하고.. 동북공정과 유사하게 저희 한국 옛 괴담을 자국꺼라 우기기도 해서 한 번 크게 협회에 이의를 제기한 적도 있습니다.
654 ㊗️ 2020/12/28 01:23:17 ID : tcmlfSNArAq 0
가게는 이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늘 이시간에 있으니 심심한 손님들은 언제든 찾아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655 이름없음 2020/12/28 01:27:27 ID : wHzU3XwNtbd 0
네 내일 또 뵐게요!
656 이름없음 2020/12/28 01:39:13 ID : U7xSHvjvu8p 0
만국어가 가능한 파랑새 심장 젤리는 마치 도X에몽의 통역 곤약이 생각나는 요리네요! 상용화된다면 대박이 될 텐데 말이죠. 음료수 레스토랑은 생각 못했는데 신박합니다ㅋㅋ 그리고 중국은... 이런 부분까지 건드리다니 그냥 중국이 중국했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 요리든 사람이든 다채롭게 어울리며 좋은 점은 수용하고 안 좋은 점은 반성하고 고쳐나가는 모습이 있어야 비로소 성장하고 빛나는 법이니까요. 물론 별개로 중국 음식은 정말 좋아합니다🙂 연초의 출장이라니 얼마 안 남았네요. 기대하며 자러 갑니다. 다들 잘자요!
657 reversedog 2020/12/28 02:19:08 ID : mre3XwMjg2G 0
하하..외람되지만 바 섹션도 있었으면 한다네...
658 이름없음 2020/12/28 12:01:00 ID : lzSJSJTPipe 0
안녕 스레딕은 처음인데 요런식으로 작성하면 됨??
659 이름없음 2020/12/28 12:07:20 ID : Fa8jdu8mMkl 0
응 반가워 :)
660 이름없음 2020/12/28 12:10:53 ID : lzSJSJTPipe 0
오 답변 고마워 ㅎㅎ
661 ㊗️ 2020/12/28 21:52:08 ID : tcmlfSNArAq 0
저희 괴담레스토랑에서만 무례가 안될 정도의 가벼운 격식만 차려주시면 됩니다. 다른 곳에서는 다들 편하게 말씀하시면 되구요.
662 ㊗️ 2020/12/28 21:52:55 ID : tcmlfSNArAq 0
쉽진 않겠지만 고려해보겠습니다
663 ㊗️ 2020/12/29 07:50:48 ID : tcmlfSNArAq 0
그렇죠. 훌륭한 가치관이세요. 중국의 잘못된 역사인식은 바로잡고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오래부터 내려온 한 나라의 문화는 죄가 없지요. 객관적인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보실 줄 아는 손님의 모습에서 빛이나네요
664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2:04:41 ID : 6o0mtxO7byF 0
쓱싹쓱싹
665 이름없음 2020/12/30 22:33:46 ID : Pikq43TU2Ny 0
드디어 내일... 너무 기다려지네요!
666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2:36:32 ID : 6o0mtxO7byF 0
두근두근 오랜만에 일하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667 이름없음 2020/12/30 23:15:22 ID : mre3XwMjg2G 0
흐음...한번은 봐주지만 두번은 봐주지 않는다네.
668 이름없음 2020/12/30 23:15:57 ID : mre3XwMjg2G 0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지.
669 이름없음 2020/12/30 23:16:20 ID : Pikq43TU2Ny 0
아 속았네 작작하세요
670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16:38 ID : 6o0mtxO7byF 0
듀근듀근 안뇽하세욯
671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17:42 ID : 6o0mtxO7byF 0
아!!! 아!!! 아아!! 마잌 테스틑 마잌 테스트!!!! 여긴 아으 지리고 오지는 괴으담 르에스토르앙 입니 드앜!!!!!!
672 이름없음 2020/12/30 23:18:27 ID : Pikq43TU2Ny 0
그래봤자 운영도 못하면서ㅋㅋ 왜 자꾸 사칭해?
673 이름없음 2020/12/30 23:19:08 ID : mre3XwMjg2G 0
버려진 음식을 잘못 먹어 유령이 씌인 것 같구먼 허허.
674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19:16 ID : 6o0mtxO7byF 0
제가 운영하면 되져 위에 주인장님이 다 써놨는디여
675 이름없음 2020/12/30 23:20:35 ID : U7xSHvjvu8p 0
여기 자기가 주인장이라고 주장하는 진상손님좀 끌어내 주세요
676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21:21 ID : 6o0mtxO7byF 0
레스토랑 가지고 싶어..... 나도 레스토랑..............(점점 악귀로 변하는 중)...레....스....토ㅗ랑............
677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21:47 ID : 6o0mtxO7byF 0
아이.. 아포 싸대기 맞아버렸습니다요유ㅠㅠ
678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23:35 ID : 6o0mtxO7byF 0
앞으로 리뷰리스트는 여기서부터 이어 작성하도록 하겠슴드엌 꺽.. 아휴 배불띠 𝗥𝗘𝗩𝗜𝗘𝗪 1번째 손님 2번째 손님 3번째 손님 4번째 손님 5번째 손님 6번째 손님 7번째 손님 >> ㅡ 8번째 손님 9번째 손님 10번째 손님 11번째 손님 12번째 손님 13번째 손님 14번째 손님 15번째 손님 16번째 손님 17번째 손님 18번째 손님 19번째 손님 20번째 손님 🎄크리스마스🎄 21번째 손님 22번째 손님 >> 100개 더보기
679 ㊗️ 2020/12/30 23:24:01 ID : tcmlfSNArAq 0
?
680 이름없음 2020/12/30 23:24:33 ID : mre3XwMjg2G 0
하하하하하하 재밌구만 재밌어
681 이름없음 2020/12/30 23:24:35 ID : U7xSHvjvu8p 0
누구 없어요? 미친놈이야
682 이름없음 2020/12/30 23:24:48 ID : mre3XwMjg2G 0
지배인. 전에 말했던 꼬마귀신인가 보구만
683 이름없음 2020/12/30 23:25:06 ID : mre3XwMjg2G 0
꼭 대화를 하게 만들어주겠다더니 역시 한 말은 지키는군
684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25:12 ID : 6o0mtxO7byF 0
안녕하쎼영
685 ㊗️ 2020/12/30 23:25:44 ID : tcmlfSNArAq 0
손님 장난이 지나치신 듯 합니다?
686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26:04 ID : 6o0mtxO7byF 0
장난이 아니라 진심이에요 저 여기서 일하고 싶어요
687 이름없음 2020/12/30 23:26:13 ID : mre3XwMjg2G 0
아니면 그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난동을 피우는 난봉꾼이란 말인가
688 ㊗️ 2020/12/30 23:27:21 ID : tcmlfSNArAq 0
죄송하지만 그건 안될 것 같습니다. 저 혼자서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며 손님께서는 저희 저희 괴담레스토랑의 묶여있는 요리사이기 이전에 숙녀분께 무례를 저질렀습니다. 위의 사칭, 성희롱, 무근본 발언 등의 행위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부디 나가주시길 바랍니다.
689 ㊗️ 2020/12/30 23:28:05 ID : tcmlfSNArAq 0
난봉꾼입니다. 저희 레스토랑 꼬마 유령은 저런 무근본의 행위는 하지 않는답니다.. 어쩌죠 신사분... 가게를 미리 열어놓았더니 저런...
690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28:36 ID : 6o0mtxO7byF 0
OKEY BYE.......................................
691 이름없음 2020/12/30 23:29:44 ID : U7xSHvjvu8p 0
불청객 때문에 아까운 레스를 몇 개나 낭비한 거야
692 ㊗️ 2020/12/30 23:29:59 ID : tcmlfSNArAq 0
감사합니다. 다만 남기신 주인장 증표는 지워주시길 바랍니다.
693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30:28 ID : 6o0mtxO7byF 0
694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33:59 ID : 6o0mtxO7byF 0
언젠가 이 레스토랑을 제것으로 만들고 말거에욧..부들부들부들붇르.......
695 이름없음 2020/12/30 23:34:13 ID : Pikq43TU2Ny 0
676레스도 좀 지워. 주세요
696 이름없음 2020/12/30 23:34:55 ID : 3WqlCrs646p 0
여러분 소금이나 뿌립시다
697 레스토랑여는게 꿈이었던 귀신 2020/12/30 23:38:19 ID : 6o0mtxO7byF 0
넵.................후엥
698 이름없음 2020/12/30 23:40:49 ID : U7xSHvjvu8p 0
이런 일이 생기는 걸 방지하기 위해 인증코드를 다는 건 어떤가요
699 이름없음 2020/12/30 23:42:43 ID : wHzU3XwNtbd 0
안녕하세요.. 오늘 레스토랑 분위기가 평소랑 조금 다르네요..?
700 ㊗️ 2020/12/30 23:43:56 ID : tcmlfSNArAq 0
네... 죄송합니다 손님.. 악귀가 들어와서..ㅎ 좀 분위기가 오염됐습니다. 오랜만의 영업인데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701 ㊗️ 2020/12/30 23:45:29 ID : tcmlfSNArAq 0
음 그러기엔 제 레스토랑이 그렇게 거창하지 않아서요.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저는 늘 [tcmlfSNArAq] 란 이름으로 들어오니 확인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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