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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1.1.1.금요일
2020/11/18 14:52:46
ID : tcmlfSNArAq
75
𝗢𝗣𝗘𝗡
매일 밤 12:00 ~ 1:30
𝗠𝗘𝗡𝗨
한식 / 일식 / 중식 / 양식 중 택1
* 에피타이저 - 메인 - 디저트
토요일의 나폴리탄
* 토요일에만 주문 가능한 특별식입니다.
𝗡𝗢𝗧𝗜𝗖𝗘
- 밤 12시 정각부터 입장가능합니다.
- 손님은 매일 단 한 분만 받습니다.
- 식사준비는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 매주 월, 화, 수요일은 휴업입니다.
- 포장, 예약제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 특별한 괴담 레시피를 기부해주세요.
✉️ https://forms.gle/Y7xRfQLtXMP17QN67
𝗥𝗘𝗩𝗜𝗘𝗪
1번째 손님
2번째 손님
3번째 손님
4번째 손님
5번째 손님
6번째 손님
7번째 손님 >> ㅡ
8번째 손님
9번째 손님
10번째 손님
11번째 손님
12번째 손님
13번째 손님
14번째 손님
15번째 손님
16번째 손님
17번째 손님
18번째 손님
19번째 손님
20번째 손님
🎄크리스마스🎄
21번째 손님
22번째 손님
23번째 손님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0/11/25 00:02:48
ID : LgmHDzgrs4E
1
앟 수정했는데 증마류ㅠㅠㅠ 내일 봬유...
이름없음
2021/01/23 03:23:13
ID : k3vg5arhupQ
1
너네 슬슬 좀 적당히좀 해주면 안돼? 왜 레주도 안오는 스레에 스탑도 안달고 갱신하는건지 모르겠다 특히 컨셉충 너. 매번 뜰때마다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레주는 보이지도 않으면 솔직히 기운빠져...ㅋㅋ 글고 솔직히 민폐임 컨셉질때문에 다른사람들 스레 다 밀리잖아
702
이름없음
2020/12/30 23:46:57
ID : wHzU3XwNtbd
0
아뇨아뇨! 주인장님께서 사과하실 일은 아니죠!
악귀가 사과해야죠!
항상 눈팅만하다가 가입해서 이렇게 글 써보네요! 늘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 나중에 저도 음식을 맛 보고 싶네요!😊
703
㊗️2020.12.31.목요일
2020/12/30 23:50:05
ID : tcmlfSNArAq
0
<오픈 10분 전 안내 인사>
안녕하세요. 괴담레스토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레스토랑에서는 매일 밤 단 한 분의 손님을 위해 특별한 괴담 식사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메뉴에 나와있는 4가지 식단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주문해 주시면, 각 나라에서 자살한 요리사들 중 가장 뛰어난 요리사가 특별한 식사를 제공해 드립니다. 아, 스스로 생을 마감한, 즉 자살한 죄로 저희 괴담 레스토랑에 묶여있는 것이니 요리사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죗값이 끝나면 다른 분들처럼 저승기차를 탈 예정이니까요.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주세요. 참고로 나폴리탄은 토요일에만 드실 수 있는 특별식이라 평일에는 주문이 불가합니다.
12시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 특별한 괴담 레시피를 기부해주세요.
✉️ https://forms.gle/Y7xRfQLtXMP17QN67
704
이름없음
2020/12/30 23:51:00
ID : U7xSHvjvu8p
0
안녕히 계세요. 저는 새해 정각에 다시 올게요. 아까 진을 좀 뺐더니 더 있으면 실례가 될 것 같네요
705
㊗️2020.12.31.목요일
2020/12/30 23:51:21
ID : tcmlfSNArAq
0
네 손님. 그럼 새해에 뵙겠습니다. 덕분에 난봉꾼 악귀를 쫓아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리며 조심히 들어가세요🏮
706
이름없음
2020/12/30 23:59:19
ID : mre3XwMjg2G
0
누가 손님이 될지 지켜보는것도 재밌구먼 허허
707
이름없음
2020/12/31 00:00:01
ID : snSNwK3WlBe
0
안녕하세요. 한식 부탁드려도 될까요?
708
이름없음
2020/12/31 00:00:01
ID : gnSLgmK4Y8i
0
중식이영
709
㊗️2020.12.31.목요일
2020/12/31 00:02:27
ID : tcmlfSNArAq
0
22번째 손님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주문하신 한식 빠르게 준비해드리겠습니다. 안그래도 어제 중국 괴담 레스토랑 주인장과 연락이 닿아 신기한 얼음을 받았는데 그 맛이 참 신기하여 손님께도 드리려 합니다. 식전 레몬에이드에 넣어 드릴테니 한 번 드셔보세요. 아주 시원하고 새롭답니다.
[식전 음료] 🍋🧊🧊🥃
: 반짝이는 얼음이 들어간 레몬에이드
옛날 중국에 알을 낳는 고양이가 있었다.왜 고양이가 알을 낳는지 알 길은 없었지만, 그 알에서 새끼 염소와 송아지, 금은 보화가 나왔다. 사람들은 크게 기뻐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알에서 인간의 태아가 나오자 사람들은 그 고양이를 죽여 버렸다.
710
㊗️2020.12.31.목요일
2020/12/31 00:03:50
ID : tcmlfSNArAq
0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마감되었으니 내일 다시 방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11
이름없음
2020/12/31 00:10:59
ID : snSNwK3WlBe
0
드디어 많은 시행착오 끝에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네요. 기다린 보람 만큼 레스토랑 음식이 얼마나 맛있을까 기대가 됩니다. 신전 음료로 가볍게 마시는 레몬에이드가 일품이네요. 중국 어느 지방에서 구하셨는지 궁금할 정도로 반짝이는 얼음이 샛노란 레몬의 향을 한기로 감싸주는 맛이 납니다. 신 맛을 얼음이 확실하게 잡아준다고 해야 할까요. 큼큼, 아무튼 굉장히 시원하고 새로운 맛이네요. 그럼 저는 천천히 레몬에이드를 음미하며 마시고 있을 테니, 지배인께서는 메인 음식을 천천히 준비하여 주세요. 섣부른 음식은 맛과 향기를 해칠 수 있을 테니까요. 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712
㊗️2020.12.31.목요일
2020/12/31 00:26:30
ID : tcmlfSNArAq
0
즐거운 식사되시길 바라며 필요한게 있다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에피타이저] 🍜✨
친절한 유령의 잡채 레시피
: 박씨는 전쟁에서 폭격을 받아 방공호로 도망쳤다. 방공호는 두 곳이 있어고, 자신과 최대한 가깝게 위치한 방공호로 피난하려고 할 때 누군가가 "박씨, 이쪽이야!"라고 소리쳤다. A 씨는 바로 그쪽의 방공호로 대피했다. 그 후 자신을 부르던 소리를 듣기전에 가려고 했던, 즉 먼저 피난하려고 한 방공호에 폭탄이 떨어졌다. 박씨는 누가 자기를 불렀는지 물어보고 다녔지만 그 누구도 박씨를 부른 사람은 없었다.
[메인 메뉴] 🧍🏻🥩🧍🏻♀️🥩🧍🏻🥩🧍🏻♀️🥩🧍🏻
고기 한상 : 무엇이 한우고 무엇이 인육일까
: 5-7살 정도의 아이는 잠을 자기 싫어했다. 매번 늦게 자려다가 혼나는 것은 기본이고, 밤 몰래 혼자 눈을 떠서 잠을 자지 않은 일도 여러 번 있었다.
그때도 그랬다. 아이는 잠자기가 싫어 투정부리다가 잠이 들었고, 이윽고 새벽 어느 시간대에 눈을 떴다. 아이는 멀뚱히 푸른 빛이 맴도는 천장을 바라보다가, 슈퍼맨이 되며 사람들을 구해주는 상상도 하고 이것저것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이의 시선이 문득 거실 쪽에서 들리는 말소리로 향했다. 작은 눈동자를 굴려 열려있는 문으로 쳐다보는 것이 꼭 몰래 엿듣는 것 같다.
살짝 열린 방 문틈으로는 거실의 상황을 완전히 내다볼 수 없었다. 현관문과 연결된 복도 쪽은 보이는데, 거실과 함께있는 거대한 냉장고에 거실이 가려진 구조라 볼 수 없었던 것이다. 부엌, 거실, 현관은 포함이고 화장실까지. 부모님은 자기 전에 집 안의 모든 불을 끈 상태였다. 그럼에도 바깥에서 말소리가 들리자 아이는 옆에 누워있는 부모님을 한 번 보고 다시 문틈 사이를 보았다. 분명 제 부모님은 옆에 누워 주무신다. 그럼 바깥 사람은 누굴까? 아이는 바깥에 나가 확인하고 싶었지먼 그럴 용기는 없었다. 그럼에도 한없이 큰 공포보다는 두 사람의 말소리에 대한 쪽으로 호기심이 커졌다.
바깥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된다. 다만 말의 내용이라도 알아보자. 아이는 정자세로 누워 문틈을 힐끔힐끔 쳐다보면서도 거실에서 들리는 말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하나, 집중을 하니 목소리의 정체가 들렸다. 하나는 남자 목소리요, 하나는 여자 목소리였으니 아이가 처음에 헷갈릴만 했다. 아이는 목소리의 톤이 달라 부모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한 번씩 옆자리에 누워계신 부모님을 보았다.
둘, 부모님 목소리와는 다르구나. 옆집에 살고계신 아주머니 목소리도, 아파트 단지 내에 자주 만나던 경비 아저씨의 목소리도 아니었다. 그럼 밖에서 말하는 사람들은 누구란 말인가.
셋, 분명 두 명이 대화를 하나 어느 대화를 하는건지 잘 모른다. 언뜻 보면 부모님이 대화하시는 방식과 비슷하지만 또 다르게 나타났다. 예를 들자면 아이의 부모님은 '아, 그랬어?'라면 들리는 목소리는 '아~ 그랬어?'라는 느낌이었다.
음식, 사건, 유행, 문화 등에 이야기하는 것 같았지만, 아이는 피곤한 나머지 어느새 잠이 들어 이야기를 전부 듣지 못했다.
다음날, 아이가 부모님께 물었다. 어젯밤에 거실에서 대화를 했나, 아니면 다른 걸 했나. 어색한 말솜씨로 아이는 이를 여러 번 물었지만, 부모님의 대답은 모두 '그런 사실은 없었다.'였다. 혹여나 꿈을 꾼 것이냐고 부모님은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으며 아이에게 농담을 던졌지만, 아이는 아직도 그 날을 생생하게 기억했다. 그 날 이후로도 밤에 홀로 눈을 뜰 때면 거실에서 목소리가 들려오는 일이 잦았기 때문이다.
물론 아이가 성장하면서 그런 일들은 겪지 않았지만 아직도 의문이 들곤 한다. 정말 그 목소리들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만약 아파트 복도에서 들렸다면 목소리는 왜 울리지 않았을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소곤거리는 목소리로 거실에 있듯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을까?
[디저트] 💪🏻🍡🍚
쫀득한 팔뚝살 망게떡 2조각
:
🍚🍃 나 초딩 때 거실에서 티비보고 있엇는데 오빠가 갑자기 식타밑으로 기어들어가는거야. 그래서 오빠 거길 왜들어가:!! 하면서 거실 식탁 봤는데 아무도 없고 오빠가 오빠방에서 나 불렀냐면서 나옴.. 이건 몇년 전인데도 아직도 안 잊혀짐
🍚🍃 니네 뻐꾸기 아저씨라고암???? 뻐꾹! 하고 입으로 뻐꾸기 소리내고 뭐지하고 뒤돌아보면 그때 야구빠따로 얼굴 조카세게 내리쳐서 데리고 간다함. 우리 그거 소문돌았을때 초딩이었는데 그게 뉴스에 나왔나 여튼 진짜 무뚝뚝한 울엄마가 나 데리러옴.. 난 별로 안믿어서 엄마가 호들깝떠는 줄 알았거든. 나도 무뚝뚝해서. 근데 얼마 안있고 울 학교 4학년 여자애 한명 얼굴 뭉게져서 죽었다는 말 돌았음. 실제로 4학년에 여자애 한명 죽었고... 범인은 잡혔는지 몰겠다.
* 실화로 메인메뉴의 레시피를 기부해주신 손님께 감사하의 인사 드립니다. 좀 오래전에 받은 것인데 이제서야 선보이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713
이름없음
2020/12/31 00:47:18
ID : snSNwK3WlBe
0
─── ・ 。゚☆: *.☽ .* :☆゚. ───
처음 에피타이저로 나온 잡채의 면이 정말 부드럽게 잘 넘어갑니다. 역시 친절한 유령님이 만드셔서 그런 걸까요? 참기름과 고소한 고기 냄새, 당근 및 시금치가 잘 어울어져 아삭아삭 더욱 품미가 느껴집니다. 정말로 제가 먹어본 잡채 중에 최고로 맛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나온 메인 메뉴도 기대가 되네요. 오, 한우와 인육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재미가 느껴지는 메인 음식인가 보군요. 입 안에 살살 녹아 한우로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인육이었다거나. 그런데 인육이 아니고 사실은 한우였다거나-. 정말 반전의 반전도 기대되는 메인 메뉴였어요. 쫀득하게 씹어지고 부드럽게 느껴지는 살 고기가 마치 저승에서 특별 재료로 만든 것이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디저트로 나온 망게떡은 난생 처음 먹어봅니다. 음. 정말 맛있군요. 쫀득쫀득한 팔뚝살 식감이 망게떡을 전체적으로 골고루 퍼져있다는 감각이 생생합니다. 덤으로 입 안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간다는 환상적인 감각까지!
정말, 훌륭한 식사였습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아, 그리고 이곳 괴담 레스토랑이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별 5개를 받은 장소로 왜 유명한지 알게되었어요. 저도 이곳 방문 리뷰로 별 5개를 남겨놓을게요. 친절한 서빙을 해주신 웨이터와, 맛있는 요리를 해주신 주방장과 요리사. 그리고 맞춤 서비스로 진행해주신 지배인까지. 정말 고생 많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714
㊗️
2020/12/31 01:32:03
ID : tcmlfSNArAq
0
식사를 즐겁게 마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고기한상에서 무엇이 한우고 무엇이 인육인지 단순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우셨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구울때의 향과 입에 넣어 고기의 결을 하나하나 씹으며 음미했을때 분명. 분명 더 담백하고 감칠맛이 강하게 감돌던 고기가 몇개 있었을 것입니다. 그 고기가 무엇인지 손님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휼륭한 식사라 평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다음에는 더욱 풍미가득한, 맛있는 괴담식사로 손님을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리며 괴담레스토랑은 내일 밤 12시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15
이름없음
2020/12/31 22:39:25
ID : DupVcJO8mGp
0
안녕하세요. 하나 여쭙고 싶은데 크리스마스 때 했던 것처럼 신년 기념 파티도 있나요?
716
㊗️
2020/12/31 23:11:26
ID : tcmlfSNArAq
0
아니요 손님. 오늘도 평소와 마찬가지로 개인식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만 신년 행사로 괴담레스토랑에 대한 Q&A 시간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717
㊗️
2020/12/31 23:15:39
ID : tcmlfSNArAq
0
[ 공지 ]
괴담레스토랑 Q&A 행사
안녕하세요. 괴담레스토랑 주인장입니다. 이제 약 50분 뒤면 새해를 맞이합니다. 지금까지 괴담레스토랑을 방문해주신 손님들 모두께 감사하다는 말씀과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말씀 드립니다. 이에 저희 레스토랑에서 1월 1일부터 1월 3일 까지, 총 3일간 손님들께 질문을 받아 이를 휴일 예정인 2021년 1월 4일 월요일에 총괄적으로 답해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은 언제든, 아무거나 궁금하신 점을 레스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그럼 모두 행복한 2021년이 되길 빌겠습니다. 손님 여러분과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더없이 영광이며 기쁩니다. 그럼 1월 1일 12시에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18
㊗️2021.1.1.금요일
2020/12/31 23:50:43
ID : tcmlfSNArAq
0
<오픈 10분 전 안내 인사>
안녕하세요. 괴담레스토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괴담 레스토랑에서는 매일 밤 단 한 분의 손님을 위해 특별한 괴담 식사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메뉴에 나와있는 4가지 식단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주문해 주시면, 각 나라에서 자살한 요리사들 중 가장 뛰어난 요리사가 특별한 식사를 제공해 드립니다. 아, 스스로 생을 마감한, 즉 자살한 죄로 저희 괴담 레스토랑에 묶여있는 것이니, 요리사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죗값이 끝나면 다른 분들처럼 저승기차를 탈 예정이니까요.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저를 불러주세요.
12시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719
이름없음
2020/12/31 23:50:56
ID : 4ZfRwpQts5S
0
와아아ㅏ아ㅏ
720
reversedog
2020/12/31 23:56:23
ID : 5SHxB88phze
0
2020 친구에게 작별의 위스키를🥃, 2021 친구에겐 만남의 블루 와인을 한잔씩 들게나.🍸 무알콜이라면 어린 친구들도 들어도 된다네. 🍹
721
㊗️2021.1.1.금요일
2020/12/31 23:59:58
ID : tcmlfSNArAq
0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HAPPY NEW YEAR❣️
722
이름없음
2021/01/01 00:00:27
ID : 4ZfRwpQts5S
0
와아ㅏㅏㅇ아ㅏ아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오오!ㅃ
723
이름없음
2021/01/01 00:00:46
ID : 5SHxB88phze
0
음?
724
이름없음
2021/01/01 00:00:47
ID : snSNwK3WlBe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신년 기념으로 한식 부탁드려도 될까요?
725
이름없음
2021/01/01 00:00:54
ID : 4ZfRwpQts5S
0
한식먹구시퍼요
726
㊗️2021.1.1.금요일
2021/01/01 00:01:32
ID : tcmlfSNArAq
0
한식 바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727
㊗️2021.1.1.금요일
2021/01/01 00:01:53
ID : tcmlfSNArAq
0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728
reversedog
2021/01/01 00:02:26
ID : 5SHxB88phze
0
손들이여, 외로운 나도 오늘 자리를 함께 해도 되겠나.
729
이름없음
2021/01/01 00:02:40
ID : Za7amljwGk6
0
신나는 새해가 왔습니다! 한츰 더 괴기스럽고 스릴이 가득한 괴담판이 되길...!
730
이름없음
2021/01/01 00:06:31
ID : U7xSHvjvu8p
0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무탈한 한 해 되세요!
731
㊗️2021.1.1.금요일
2021/01/01 00:07:40
ID : tcmlfSNArAq
0
벌서 700레스를 넘겼네요..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 해피뉴이어!
732
이름없음
2021/01/01 00:23:51
ID : 5SHxB88phze
0
지배인. 마치 1000개가 되면 떠날 듯이 얘기하는군. 단순히 이 늙은이의 기우라고 생각해도 되겠나.
733
㊗️2021.1.1.금요일
2021/01/01 00:24:42
ID : tcmlfSNArAq
0
손님 오늘은 새해인 만큼 아주 재밌는 음식들로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럼 복 많이 받으시구 즐거운 식사되시길 빕니다:)
[에피타이저] 🍭🍭🌰
입에서 폭죽이 터지는 도깨비묵
: 이거 ㅈㄴ걍 아무도 안믿어주는 내 경험담인; 초3인가 4때 미술학원 끝나고 집가는데 되게 어무둔 밤이었어. 근데 우리 집까지 갈 떄 주택가 골목 4개정도를 지나야 함. 그 중에서 두번쨰 골목이 건물로 막혀있어서 건물을 통해서 들어가야 2번째 골목을 지날 수 있었음. 평소는 잘다녔는데 그날 뭔가 건물이 이상해 보이는거야. 어두워서 잘 모르겠지만 평소랑 걍 느낌이 기묘했음. 쩄든 ㅈㄴ 뭔생각이었는지 들어갔는데 ㅅㅂ 그렇게 놀랄 수가 없음. 건물 너머로 막 하늘에 이상한 기계덩어리 날아다니고 완전 콘크리트 처눅에 자연따위는 없고 미래도시 같은 풍경이 보였음ㅋㅋㅋㅋ 근데 심지어 하늘에 막 태양계 행성도 떠있었음 ㅈㄴ 무서워달까.. 그날 그대로 그 골목에서 잠ㄷㅡㄴ채로 발견ㄴ됐는데 아무도 안믿어줌.
[메인 메뉴] 🦪🍣🧜🏻♂️🧜🏻🧜🏻♀️
제주도 앞바다 인어회
: 바다에서 돌아오는 인간
제주도 앞 해안가 마을에서 있었던 이야기다. 어떤 소녀가 바다에 해초를 따러 갔다가 행방불명 되었다. 가족들은 필사적으로 소녀는 찾았지만 결국 소녀는 발견되지 않았다. 소녀는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져 죽었을 거라고, 가족들은 장례식을 치르기로 했다. 그런데 장례식 당일, 현관에서 커다란 소리가 들렸다.가족들이 현관으로 가보니 거기에는 행방불명 되었던 소녀가 넋나간 얼굴로 서있었다.
가족들은 말도 안 되는 일에 놀라면서도 소녀가 무사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소녀를 집에 들이려고 했는데 가족중에 가장 연장자였던 할머니가 [모습은 같으나 그 아이가 아니다.]라고 중얼거렸다. 그 말을 들은 순간 소녀의 몸이 갑자기 녹아내리더니 현관에는 소녀가 입고 있던 옷과 물웅덩이만이 남게 되었다. 할머니는 말했다. [ 이 바다에는 인간의 모습을 훔치는 괴물이 살고 있다. 바다에서 죽은 사람이 돌아와도 결코 집 안에 들여서는 안 된다. ]
지금도 그 마을에서는 바다에서 죽은 사람의 시신을 집에 들이지 않고 바로 화장하는 풍습이 남아있다고 한다.
[디저트]
껍질을 까는 순간 살아 움직이는 땅콩카라멜
🥜🥮 나 학교에서 3교시 쉬는시간에 정확히 정말 정확히 애들 보는 앞에서 립스틱 발랐거든? 근데 점심시간 떄 보니까 사라진거야. 캐서 결국 못찾고 집 왔는데 침대 위ㅔ 그 립스틱 올려져 있었음. 아직도 미스테리
🥜🥮 츠등학생때 친할머니 산소갔다가 집 가려고 하는데 차가 안 움직이는거야. 시동 자체가 안걸려서 10분 정도 쩔쩔 매고 있었는데갑자기 우리 앞에 있는 차랑 어떤 차랑 박아서 대형 사고가 난거야; 근데 사고 나자마자 바로 시동 걸림.. 캐서 아직도 우리 아빠는 할머리가 우리 살려줄려고 일부러 못가게 해둔거라면서 감사해하신다.
🥜🥮 놀이동산에 놀이기구가 하나있었는데 그게 방에 사람들이 들어가면 몇초만에 한 번씩만 열리는 큰 엘베가 있음. 엘베에 시간 안에 못들어가면 귀신이 죽임. 실제로. 나도 엘베 못타서 귀신이 죽이러 오고 있는데 나는 방나갈려고 문고리 당기는 순간 깼음. 엄청 예전에 꾼건데 너무 무서워서 아직도 기억나
734
이름없음
2021/01/01 00:58:59
ID : snSNwK3WlBe
0
한 입씩 씹을 때마다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것이 폭죽 재료를 이용한 음식이라는 특징을 단 번에 알려주는군요. 저번에 먹었던 에피타이저와 다르게 신기하면서도 색다른 맛이 느껴져 독특하다고 생각됩니다. 한 번 보다는 여러 번을 동시에 느끼는 도깨비묵은 별미 중에 가장 최고로 특별한 음식인 것 같습니다.
오, 이 인어회는? 몇 년전에 제주도 앞바다에서 귀한 인어를 잡았다는 풍문을 들었지만, 설마하니 이 괴담 레스토랑에서 마주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지배인께서는 이렇게 귀한 재료를 수입해오는 노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바다를 깊은 곳과 얕은 곳을 헤엄치며 인간을 잡아먹었던 인어의 맛은 자연 그대로 담아와 혀에 달콤함과 풍미가 느껴집니다. 또 부드럽고, 사르르 녹아내리는 것이 바람과 햇빛을 잘 받은 싱싱한 재료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마지막으로 디저트는 제가 좋아하는 땅콩 카라멜이군요. 껍질을 까자마자 꿈틀꿈틀 움직이는 것이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아, 그만큼 싱싱해 보인다는 겁니다. 물론 이제 막 먹었지만 아직도 입 안에서 살아서 움직이는 것이 꼭 산낙지를 먹는 기분이네요. 보통 살아있는 땅콩 카라멜과는 다르게 조금 더 뭔가 고귀하면서도 품위있는 맛 또한 느껴지집니다. 꿀꺽하고 목구멍으로 삼켜도 입천장과 기도 사이에서 찐덕하게 달라붙어서 쉽게 잘 넘어가지는 않네요.
신년 새해라 지배인께서 평소보다도 더욱 신경쓰셨던 노력이 눈에 보입니다. 오늘도 정말 훌륭한 식사였어요. 어제 2020년 말과 연이어서 먹을 수 있게 되어서 더 특별한 식사였던 것 같기도 하고요. 친절한 서빙을 해주신 웨이터와, 맛있는 요리를 해주신 주방장과 요리사. 그리고 맞춤 서비스로 진행해주신 지배인까지. 정말 모두 고생 많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735
reversedog
2021/01/01 23:55:44
ID : mre3XwMjg2G
0
이번에도 미리 들어와서 주문하는 손과 인사나 나눌까
736
reversedog
2021/01/02 00:00:00
ID : mre3XwMjg2G
0
안녕하신가 주문은 아니라네
737
이름없음
2021/01/02 00:00:01
ID : a2rbzQk9tiq
0
아, QnA기간이라 질문만 가능한가보군요^^
레스토랑 요리사들은 얼마나 더 죗값을 치르셔야 하나요?
738
이름없음
2021/01/02 00:02:15
ID : mre3XwMjg2G
0
아직 질문에 대한 답을 못 들었다네.
739
reversedog
2021/01/02 00:04:38
ID : mre3XwMjg2G
0
무슨 계기로 가게를 열게 되었는가
740
이름없음
2021/01/02 00:30:11
ID : U7xSHvjvu8p
0
오늘은 궁금한 질문을 달아야 하나? 뭐가 있지
741
이름없음
2021/01/02 00:56:54
ID : g3Qk8mNs7cM
0
주인장은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인간이아닌 생물인 것입니까?!
742
이름없음
2021/01/02 01:06:12
ID : mre3XwMjg2G
0
지배인과 요리사들은 각자 무슨 술을 좋아하는가
743
이름없음
2021/01/02 01:12:15
ID : U7xSHvjvu8p
0
주인장은 어떻게 이 레스토랑의 지배인을 맡게 되었나요
전 세계 수많은 나라들 중 왜 한국에 레스토랑을 열어야겠다고 생각했나요
조리사들의 존재만 알고 있지 구체적으로 어떤 분들인지 모르는데 각자의 성격들이 궁금해요
가게를 오픈한 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나 요리가 있나요
제일 구하기 힘들었던 식재료는?
하루에 꼭 한 명의 손님만을 받는 이유가 있나요
여기 레스토랑도 위생 검열하러 오는 사람이 있나요
가게의 꼬마 유령들 중 눈에 띄는 네임드가 있나요
출장 해외 요리사분들은 얼마간 머물렀다 가는지 일정이 궁금해요
744
이름없음
2021/01/02 01:17:20
ID : mre3XwMjg2G
0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는가?
745
이름없음
2021/01/02 01:36:56
ID : mre3XwMjg2G
0
다른 특식을 만들 생각이 있는가 지배인.
746
이름없음
2021/01/02 01:47:22
ID : snSNwK3WlBe
0
음, 잘 모르겠습니다만, 허나 궁금한 것이 있다면 조심스레 여쭤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곳 지배인께서는 혹여나 또 다른 일에 종사하고 계신지 여쭤보고 싶군요.
747
이름없음
2021/01/02 02:03:32
ID : 9Arzfe5hs66
0
주사위가 잘못되지 않았구먼
748
레스토랑을 못차려 한이 된 귀신
2021/01/02 02:04:48
ID : 6o0mtxO7byF
0
레스토랑을 다른 분께 전달할 생각은 없나연
749
레스토랑을 못차려 한이 된 귀신
2021/01/02 02:05:07
ID : 6o0mtxO7byF
0
그리고 레스토랑을 뺏기면 어떻게 할건가연
750
레스토랑을 못차려 한이 된 귀신
2021/01/02 02:05:22
ID : 6o0mtxO7byF
0
또한 레스토랑 주인은 여잔가요 남잔가요
751
레스토랑을 못차려 한이 된 귀신
2021/01/02 02:05:38
ID : 6o0mtxO7byF
0
레스토랑안에는 총 몇명의 귀신이 살고 있나연
752
레스토랑을 못차려 한이 된 귀신
2021/01/02 02:05:58
ID : 6o0mtxO7byF
0
레스토랑요리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연
753
이름없음
2021/01/03 21:12:58
ID : mre3XwMjg2G
0
취미가 있는가
754
이름없음
2021/01/03 23:57:46
ID : vxyMrtii2q4
0
저... 혹시 귀신 퇴치하실 생각 있으세요?
755
이름없음
2021/01/03 23:59:00
ID : Za7amljwGk6
0
가장 무서워하는 귀신이 있다면 어느 귀신인가요?
756
reversedog
2021/01/04 00:09:52
ID : mre3XwMjg2G
0
이상하군 돌아올 때가 됐는데. 혹시 과음한건 아닌가?🧐
757
reversedog
2021/01/04 00:10:28
ID : mre3XwMjg2G
0
아. 작성중이겠군. 기다림이 짧았네...
758
이름없음
2021/01/04 00:10:54
ID : U7xSHvjvu8p
0
월~수는 원래 쉬는 날이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아 오늘 온다고 했구나
759
이름없음
2021/01/04 00:11:41
ID : mre3XwMjg2G
0
기다려보게나.🧐🥃
760
이름없음
2021/01/04 02:36:01
ID : U7xSHvjvu8p
0
Bye🙋♀️
761
이름없음
2021/01/04 10:31:24
ID : q7vu9xXs7e2
0
.
762
이름없음
2021/01/04 14:39:10
ID : mre3XwMjg2G
0
무슨 꽃을 가장 좋아하는가?
763
이름없음
2021/01/04 15:25:12
ID : vxyMrtii2q4
0
괴담 카페도 있었으면 하는데 만드실 생각 있으신가요?
764
이름없음
2021/01/04 20:31:53
ID : mre3XwMjg2G
0
오 괴담 바도 좋겠구먼...😄🍷
765
이름없음
2021/01/04 22:18:04
ID : 9eIMlCrwJXx
0
술을 정말 좋아하시나 봐요... 하하.
766
이름없음
2021/01/05 00:02:02
ID : U7xSHvjvu8p
0
힝
767
이름없음
2021/01/05 00:08:53
ID : mre3XwMjg2G
0
미안하네. 내가 너무 미주 얘기만 했군.
768
이름없음
2021/01/05 00:33:05
ID : 9eIMlCrwJXx
0
아니에요. 그냥 전 술을 마실 나이가 안 돼서... 어떤 맛인지 궁금할 뿐입니다^^
769
이름없음
2021/01/05 01:12:56
ID : U7xSHvjvu8p
0
무슨 일일까요
770
이름없음
2021/01/05 01:13:24
ID : Fa8jdu8mMkl
0
다른 곳에 한 난봉꾼이 돌아다녀서 진압 중입니다.
771
이름없음
2021/01/05 01:13:55
ID : 1BbDtfWjcsr
0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사람이 와서는..
772
이름없음
2021/01/05 01:46:28
ID : yNvzU5fbzR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73
이름없음
2021/01/05 01:47:03
ID : 9bfPg0oLhvD
0
772레스 병먹금 후 네모버튼 신고.
774
이름없음
2021/01/05 01:47:03
ID : yNvzU5fbzR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75
이름없음
2021/01/05 01:47:12
ID : yNvzU5fbzR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76
이름없음
2021/01/05 01:47:17
ID : yNvzU5fbzR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77
이름없음
2021/01/05 01:47:19
ID : 9eIMlCrwJXx
0
윗레스 보지 마세요^^**
778
이름없음
2021/01/05 01:47:28
ID : yNvzU5fbzR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79
이름없음
2021/01/05 01:47:45
ID : yNvzU5fbzR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80
이름없음
2021/01/05 01:48:47
ID : LcLcJU1Bhu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81
이름없음
2021/01/05 01:49:15
ID : yNvzU5fbzR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82
이름없음
2021/01/05 01:49:40
ID : LcLcJU1Bhu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83
이름없음
2021/01/05 01:50:17
ID : yNvzU5fbzR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84
이름없음
2021/01/05 01:51:46
ID : ArtbeK1A1x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85
이름없음
2021/01/05 01:58:02
ID : AY4FfSLcLgk
0
지배인.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신고밖에 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원통할 뿐이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오게나.....미안하네.....
786
이름없음
2021/01/05 01:58:20
ID : 1bjAlBgnRzV
0
스탑
787
이름없음
2021/01/05 01:58:27
ID : yNvzU5fbzR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88
이름없음
2021/01/05 01:58:41
ID : yNvzU5fbzR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89
이름없음
2021/01/05 01:59:44
ID : U7xSHvjvu8p
0
오마이갓... 내 눈
790
이름없음
2021/01/05 02:00:50
ID : 3PfU7vA2Fa3
0
791
㊗️
2021/01/05 02:22:46
ID : tcmlfSNArAq
0
헉....이게 무슨일인거죠... 잠시 레스 작성을 중단하고 일이 해결되면 오겠습니다,,.
792
이름없음
2021/01/05 02:23:31
ID : k3vg5arhupQ
0
아냐 주인장 스탑달고써야해!!
793
이름없음
2021/01/06 00:13:37
ID : mre3XwMjg2G
0
해결되었다네 지배인.🍺🤵
794
이름없음
2021/01/06 00:33:54
ID : U7xSHvjvu8p
0
목요일에 오시려나요
795
이름없음
2021/01/06 09:35:53
ID : 3wtBtba7hAj
0
괜히 레스 낭비만 됐네...슬프다ㅠ.ㅠ
796
이름없음
2021/01/06 23:59:11
ID : mre3XwMjg2G
0
흠
797
이름없음
2021/01/07 00:00:01
ID : mre3XwMjg2G
0
무슨 일일까
798
이름없음
2021/01/07 00:00:44
ID : a2rbzQk9tiq
0
오늘도 안 오시는 건가요.
799
이름없음
2021/01/07 00:02:35
ID : mre3XwMjg2G
0
우리가 모르는 사정이 있을걸세 🤵🍸
800
이름없음
2021/01/07 00:04:44
ID : a2rbzQk9tiq
0
계속 기다렸는데 조금 아쉽네요. 오늘 음식 주문은 안 받으시더라도 질문에 답해주실 거라 기대했는데, 다음에 와야겠네요.
801
이름없음
2021/01/07 00:06:35
ID : u7fanu3yE9x
0
똑똑 오늘은 레스토랑 임시휴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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