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초고도비만 백수 유튜버가 한두명이 아니겠지만 한명을 까겠음 솔직히 영상 초반에 부족한 모습 보여도 난 그래도 처음엔 계속 괜찮다 그러고 응원하고 좋은 말들도 해줬음 근데 이젠 보는 내가 못참을 정도로 답답하게 느껴지는게 처음 영상에서 자긴 성인되고 남들이었으면 취직하고 독립했을 늦은 나이에도 부모한테 빌붙고 취업은 커녕 알바나 어떤 일자리도 못구하고 게다가 신천지 비슷한거에 잠깐 빠졌다 나와서 빚도 2천 있는데 (이자는 부모가 갚아주고 있댔음..) 이런 상황이 싫고 자신감도 없고 그런 본인이 싫다고 해서 살을 빼겠다 함. 근데 그런 위기상황 속에 절박함은 커녕 살을 「스트레스 없이 천천히 빼고 싶다」 그랬음. 그러면서 하는짓이 30분 춤운동 또는 1시간 산책이 하루 운동 끝이고(운동 아얘 안한 날도 있음) 식단 보면 쌀밥 없이 반찬,국, 김치찌개, 만두, 치킨 등 이런 메뉴로 3끼를 든든하게 먹음. 조리과정을 보면 이것저것 양념 오지게 해댐. 댓글로 누가 다이어트엔 그렇게 양념을 많이하면 안된다 지적해줘도 자긴 양념은 포기를 못하지만 이정도의 양념은 괜찮다고 생각한다함 ㅋㅋ.. 일도 안하는 백수가 운동을 하루 최대 1시간 하는데 나머지 시간동안엔 종일 뭘하는진 모르겠음 그래놓고 몇주 잠수타다가 간만에 돌아와서 하는 말이 자긴 심적으로 불안이 있으니까 병원에서 약만 받아먹고 있고 심리가 안정될때까지 다이어트 중단한다 그랬음 내가 이사람이 정신적으로 아프다고 하는거에 대해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솔직히 구독자 입장에서 좀 짜증 났던게 이 유튜버와 쉴드충들의 태도가 가관이었음 맨날 정리안된 머리에 안경을 많이 비뚤게 쓴 채로 영상에 나오니까 그동안 사람들이 안경을 제대로 써달라고 요청 많이 했는데 무시하고 지금까지도 고칠 생각도ㅜ안하고 그대로 그렇게 쓴 채로 나옴 댓글들도 웃긴게 설탕 발린 말로 괜찮다, 천천히 해도 된다, 그래도 노력한 사실이 중요한다 이러고들 있음 그리고 누가 팩폭이나 조언 날리면 니인생이나 신경써라, 훈수 두지 말아라는 등 오지게 비난하고 유튜버 쉴드 침 (약간 집단광기? 같이 느껴져서 좀 소름돋음 걍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느낌) 오늘도 안경 비뚤게 쓰고 나오길래 왜 사람들 말 무시하고 기본적인 태도를 안고치냐고 댓글로 한마디 했더니 '불평만 하지말고 니가 유튜버한테 안경하나 사주던가~'(유튜버가 쓴게 아님) 이딴 댓글 달림 ㅋㅋ 와.. 구독자가 다 직접 챙겨줘야한다?ㅋㅋ 그리고 유튜버도 악플도 아닌 조언댓글을 악플로 간주해버리고 댓글 삭제하거나 무시함.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어떻게 고치라고 하면 자긴 그런방법은 안맞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잘하고 있다고 답변 달 뿐이지 피드백 반영할 생각도 없음 우울증이니 악플이니 불안증이니 솔직히 이런 심리적으로 아프다고 하는것도 핑계고 방어기제로 이용하는걸로 느껴질 정도임 상태가 심각한데 마인드는 이따구이고.. 부모 억장 무너지는게 여기까지 느껴짐 나야 구취하고 영상 안보면 되지만 비판하거나 조금만 뭐라해도 악플로 몰아가면서 답글로 오지게 물어뜯고(이런 지들이 다는거야말로 악플인지를 모름) 댓삭하면서 보기좋은 댓글만 남기고 직장, 사회생활이 자기랑 적성이 안맞는다고 타로랑 유튜브로 돈벌겠다는 사람이 유튜브 이런식으로 운영하니까 어이없음

깔 만한데? 위로받는 것도 한 두 번이지 계속 그럴 거면 유튜브 왜 한데?

>>2 타로랑 유튜브로 돈 벌겠데..

>>3 그럼 다이어트는 핑계고 동정받아서 돈 벌려고 유튜브하는 건가? 뭐 위법은 아니니 그걸로 깔 순 없겠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닐텐데ㅋㅋ

다이어트한다는 유튜버는 제발 의지라도 좀 가졌으면 좋겠음. 난 백수까진 아니고 좀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유튜버가 다이어트 실패한거 보고 진짜 뭐지..? 싶었어 아니 운동 코칭까지 받으면서.. 먹을거 다 먹고 여행 다 가고 기간 다되니까 미안하다고 훌쩍질.. 거긴 쉴드충은 많이 없었지만, 이번 기회에 좀 깨달았으면

>>4 뭐 본인은 계속 성장하겠다고 마음공부(심리공부)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고 그러던데.. 지금도 부모가 돈 대주고 있어서 딱히 돈벌이에 매달릴 생각도 없어보임. 꽤 태평하던데

>>6 부모님이 좀 불쌍하시고 비판이나 피드백 안 받는 구독자들 분위기도 좀 쎄하다...

>>5 여기 채널은 이상하게 쉴드충들이 많아.. 대체 왜지? 자기들도 비슷한 처지라 그 유튜버한테 팩폭 날리면 자기도 공격받는 느낌이 들어서 쉴드치려는건가? 진짜 답없는 상황인데도 응원글들이 달리는거보면 신기해.

와 난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8 ㅇㅇ 그럴 확률이 높음. 아니면 ㅊㄱ마냥 그냥 그 방송인에 미친 팬들이거나

>>8 "자기들도 비슷한 처지라 그 유튜버한테 팩폭 날리면 자기도 공격받는 느낌이 들어서 쉴드치려는건가?" 이게 맞는듯.

헐 나 그사람 알아 ㅋㅋ 30 다되가는 나이에 방구석에서 그러고 있고 몸까지 초고도비만이라 답없는 상황이던데 전혀 절박해보이지 않는게 충격이었음 솔직히.. 너무 철없어서 정신연령이 낮아보임...

이런 개복치 마인드 개싫다.. 조금만 힘들어도 힘들다고 불평불만에 뭐만하면 남탓해대고 거기에 자기 정신병 언급하며 동정 유발하는거 극혐;;

>>13 나도. 솔직히 나도 어릴 땐 그랬는데 성인 되고부터는 안 그랬거든ㅋㅋㅋ 정신병 핑계는... 진짜 아픈 분들 모욕하고 인식만 나빠지게 만드는 거지ㅠㅠ

>>14 어릴때야 한번은 그럴수 있어도 30 다되가는 성인이 저러는건 진짜.. 에휴..

그거 되게 부끄러운 건데... 근데 쉴드하는 사람들도 비슷한 마인드 아닐까 싶다. 좋게 말해 개복치고 나쁘게 말하면 패배자이지.

그나이에 취업 못해서 자긴 직장생활이 적성에 안맞는다고 취업 안하고 유튜브랑 타로로 돈벌겠다 그러는거보면 현실감각도 없어보임

난 누군지 1도 감 안 잡힌다... 궁금한데 초성이라도 알려줄 사람 있나...ㅠㅠ

>>19 유튜브에 '초고도비만 빚' 치면 나오더라 아마 맞을듯

>>20 헉 고마워ㅠㅠ 맞는 거 같다!! 안경고 그렇고 빚도 그렇고....

나도 똑같은 백수 초고도비만 92육박했는데 장장 6개월 이상 저 유튜버처럼 1~2시간가량 매일 걸어다니며 식단 하루 한끼먹으면서 현재 70키로대로 빠지고 정체기오고 인대작살나서 무릎이랑 허리, 골반쪽이 아파서 쉬엄쉬엄 하는중이지만 의지박약아니냐? 6개월간 22키로 가량 감량하고 이젠 근육키우려고 유산소운동 링피트, 피트니스복싱 시국이 시국이라 30분씩해도 하루당 1~2키로 빠지거나 근육늘어서(하반신 상태가 안 좋아서 상체운동 위주로 재활코스식으로 하는중임) 조금 늘어나는 정도인데...? 당장 내가 초고도에서 고도비만까지 떨어지게하고 힘낸데다가 ㅁㄷ도 다이어트해서 지금 날씬한거보면 겁나 비교되네 의지박약에 동정표사는거 역겨운데?

오늘은 또 수능공부 시작하겠다는거 보고 기겁함.. 부모가 너무 생각없이 애를 키워놓음..

>>23 와... 할 말을 잃었다... 그 의지력으로 수능 공부를?

>>24 거기 댓글에서 누가 그러던데 ADHD 때문에 다이어트를 그만둬놓고 성취감을 느끼고자 수능공부 하겠다는거 앞뒤가 안맞는다고.. 나도 이해안가..

>>25 그 댓글이 맞말이지... 저래놓고 또 얼마 안 가서 핑계 대면서 포기할듯.

>>26 ㅇㅈ 본인에겐 이미 우울증과 adhd라는 핑계거리를 가지고 있으니까

>>27 다르게 생각하면 우울증, ADHD인데 어떻게 수능 공부를 한다는 거야ㅋㅋㅋ

>>28 보여주기식 성장 채널인거지 뭐

성취감이 목표면 수능공부 할바에 차라리 취업 도움되는 자격증 공부나 방통대 다니는게 훨 나을텐데;; 학문 공부하는게 목표면 학은제로 학점따서 대학원 가는 루트도 있고 주변에 의대 한의대 갈려고 20대후반때 공부하는 사람은 봤어도 저렇게 아무목표 없이 도피성으로 수능공부 하겠다는 사람은 처음 봐;; 심지어 학자금 대출도 있다며

>>30 수능이 만만해보였나봄 ㅋㅋ 수학 보니까 중딩 수준이던데....

영상 한 번 찾아봤는데 참 사람들이 왜 답답하다는지 알겠음 원래 본인이 해결해줄 수 없는 문제는 터치 안하는게 맞다지만 이분은 조금만 조언을 수용하면 인생이 좋은쪽으로 많이 바뀔텐데 그걸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참 내가 다 걱정된다 일단 20대중반이후부터 수능공부를 하려면 19살20살 애들에 비해 2배넘게 노력을 해야지 걔들과 비슷한 성적이 나옴. 나도 대학떨어지고 재수했을때 주변에 이 사람또래의 수험생들 많이 봤는데 그분들중에서 성적 괜찮게 나왔던 사람은 한명도 없었음. 그분들은 맨날 야간자습하고 미친듯이 공부하셨는데도 성적이 안나오시는데 현재 정신과 약을 처방받고 있는 분이 10시간가까이 공부에 올인하실 수 있는지 모르겠네. 게다가 이 사람은 수능을 통해 무언갈 하려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 성취감때문에 수능공부를 한다니까 아휴...... 이 유튜버분과 어느정도 처지도 비슷하고 비슷한 또래니까 더 안타까움. 하다못해 수능공부에 들어갈 시간과 돈을 다이어트캠프나 pt같은 곳에 쓰면 본인에게도 훠어얼씬 이득일텐데....

성취감은 다이어트로 느껴도 되잖아...

>>33 그니까 ㅋㅋㅋ ADHD때문에 다이어트 중단한다면서 수능공부한대 ㅋㅋㅋ 운동할 생각은 못하는건가 맨날 30분 산책하거나 춤추는게 다 이던데 수능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듯

지금 오랜만에 가보니까 그사람 가관이더라..

그냥 자기 불행한걸로 유투브팔아먹을려고 하는것같아서 별로임.. 나 뚱뚱하고 이것도못하고 저것도못하고 빚도있고 어쩌구하면서 사람들이 위로해주고 응원해주는걸로 돈벌어먹으면서 진짜로 개선할려는 의지는 없는사람 너무 싫어

제목보고 내가 생각났던 유투버있었는데 그사람맞네...근데 진짜 댓글들 다 위로밖에없드라...현실적으로 뭘해야할지 조언은 하나도없고 그래도 노력하고있으니까 된거라느니 다들 너나이때 백수많다고 하느니 거의 자위수준이던데..?

요새 구직활동도 힘들고, 낙오되는 초년생들도 많다보니 공감대 혹은 동정표를 많이 사는듯 특히나 초고도 비만, 우울증, adhd등 의 특이점도 가지므로 기타 다른 공감점이나 상대적우월감도 느껴지고 그러니 천천히해도된다 실드를 치는 사람이 많은듯... 나도솔직히 낼모레 30인데 직장내 왕따로 8개월간 당하다 나가리되서 우울증약먹고있거든(1년간 백수였고, 담주 화에 최종면접있어ㅎㅎ! TMI), 암튼 그러다가 그 유튜버분 접한것도 같음. 그냥 스치듯이 보다가 안봤는데 그 백수생활이 길어지면 솔직히 소생불가야... 내주위에도 2~3년 백수생이 벌써 8년 백수생되었어. 덕에 결혼도 거의 부모쪽에서 다 지원해줄듯해...(솔직히 돈버는 사람들도 부모쪽에서 생활비대주는듯... 내 주위는말야) 그런건 누가 옆에서 이끌어주고, 가끔 타박도 해야하는데 그게없고 집에서 살만불리는거지., 돌아다니지 않으니 동기부여같은것도 없고말야... 걍 무시가 답인거같아... 답이없어. 그사람은 진짜 유튜브 수입나오면 부모님에게 드려야댐... 우울증약먹으면 특히나 살찌고 하루종일 잠오던데, 진짜 뭘 장기적으로하기 힘들걸? 우울증치료라도 잘되었음 좋겠네

>>36 그 사람 저번에 라방에서 자기는 불행이나 그런거로 컨텐츠 팔아서 돈번다고 그지랄함

>>40 그럼 설마 평생 저럴 셈인가

다들 언제 정모좀 하자

근데 요즘 그사람 유튭 댓글보니까 이젠 지쳤다는식의 댓글이 대부분이던데? 저탄고지?다이어트 협찬용으로 받은 고기들은 반찬용으로 푸지게 세끼 먹고다니고 사람들도 질렸다는 반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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