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HvjAi65dRu 2021/03/10 18:09:16 ID : bijh9cmty4Z 3
"저기, 깼나요?" 그냥저냥 길에서 폰으로 스레딕을 하던 당신은 이세계물의 정석 아닌 정석으로 소위 '환생 트럭'에 치여 눈을 떠보니 침착한 젊은 여자 목소리만 들리는 어느 작은 방에서 일어났습니다. -여긴 어디? 난 누구? "아아, 기억하지 못하시는군요. 하지만 이곳은 이름이 없어도 되니까요." 여자의 말은 어딘가 이상했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성별과 HP, 그리고 힘과 지식, 카리스마를..." 그리고 여자는 쟁반에 주사위를 던져 당신의 스탯을 정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온 스탯은 무엇인가요? 성별: 다이스(1,3) (1: 남성. 2: 여성, 3: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기타) HP: 다이스(4,8) 힘(STR), 지식(INT), 카리스마(CHA): 각각 한번씩 다이스(4,9) #대충 넷핵이나 DnD같은 서양쪽 RPG 같은 걸 해보고 싶어서 도전하는 거지만, 스레주가 그냥 내키는 대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스레주는 과제중☆ 과체중은 아니야...
302 ◆wHvjAi65dRu 2021/04/12 22:59:49 ID : bijh9cmty4Z 0
STAGE3: CHASSE (당신의 현재 위치: @, 출발점: ○, 간 장소: ■, 가지 못한 장소 □) □ □○■■@□ □ □ 당신의 스탯 성별: 여성 직업: 마법사 (Lv.3) HP: 4/5 힘(STR): 5(+1) 지식(INT): 8(+4) 카리스마(CHA): 8(+4) 정신력: 31(+16+6) 스킬: 매직 미사일 굴림값+(지식 보정치)의 값이 성공일 경우, 적에게 다이스(1,4)+(지식 보정치)의 데미지 이럴 때도 있는 거지 내성굴림+(카리스마 보정치)의 값이 실패시, 적에게 다이스(1,2)의 데미지를 회피함 마법(물리) 굴림값+(힘보정치)의 값이 성공일 때 데미지 다이스(1,2)+(힘보정치) 카라의 스탯 성별: 여성 직업: 성기사(Lv.4) HP:7/7 힘(STR): 9(+2) 지식(INT): 9 카리스마(CHA): 10 정신력: 100 스킬: 기사의 위엄 다이스(1,20)+(힘보정치)의 값이 성공일 시, 적 개체에 데미지를 공통적으로 다이스(1,6)+(힘보정치). (광역기) 여신의 가호 (ver.2) 다이스(1,20)의 값이 성공일 시, 가장 HP가 적은 아군의 HP를 2 회복 (이하는 당신의 다이스에 종속된 스킬) 성스러운 희생 당신의 내성굴림에 실패시, 디버프를 카라에게 전이 (단, 카라가 성공해야만 한다) 당신은 계속해서 같은 방향으로 숲길을 걸어갔다... "어디보자... 당신의 지난 행적이 알고 싶다고요?" 간만에 에레시키갈이 로그 정리를 한다 싶더니만, "귀인님께서는 차원이 흔들린 곳에서 보스 몬스터 식별명: Priest와 싸우다 저의 동생 마야를 잃으시고 이곳으로 올라오셔서 뿔토끼를 퇴치한 다음 성기사인 저, 카라와 만나셨죠... 여신님, 이런 건 제가 하겠습니다." 카라가 잘 빼앗아서 마무리지었다.
303 ◆wHvjAi65dRu 2021/04/12 23:03:10 ID : bijh9cmty4Z 0
"그나저나 이곳이 어떤 곳인지 갈피를 못 잡겠는데... 성의 정원이라고 하기에는 부자연스러운 구조라고 할까요." 카라도 그저 당신만을 만나기 위해 이곳으로 찾아온 터라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내지 못하였다. "그래도, 머지 않아 보스 몬스터와 만날 수 있고... 또한 그의 이름을 추리해내어 지배할 수 있다면 해결될 문제이죠." "....!!!!" 덤불 속에서 인간 소년이 나타났다. 무엇을 할까? 1. 싸운다 2. 이동한다 3. 대화한다 4. 전도한다 5. 아이템을 사용 6. 기타, 자유
304 이름없음 2021/04/13 00:02:51 ID : tArtdA5hule 0
아 앵커 아니었네
305 이름없음 2021/04/13 09:28:25 ID : gZh82mnAZdv 0
대화한다
306 ◆wHvjAi65dRu 2021/04/13 18:44:42 ID : bijh9cmty4Z 0
"저기, 우리는 절대로 수상한 사람이 아니란다. ...동생을 찾고 있는데... 관을 짊어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야할까. 지하 교회에서 올라온 사람들을 보지 못했니?" 이세계어를 하지 못하는 당신 대신에 카라가 친절하게 말을 걸었다. "으아아아! 잡아먹지 마세요!" 소년은 지레 겁을 먹고 도망치고 있었다. 그 이유는... 1. 뒤에 사냥꾼이 있어서 2. 일행이 무서워서 3. 장난 4. 기타,자유
307 이름없음 2021/04/13 18:54:14 ID : 582q0skr84K 0
원래 "우리는 수상한 사람이 아니에요"하는 사람들이 수상한 법이지
308 이름없음 2021/04/14 22:30:25 ID : SHxClzWpe1u 0
2.정확히는 주인공이 무서워서(과묵한 마법사는 어두워 보이고, 무서워 보이지)
309 ◆wHvjAi65dRu 2021/04/14 23:14:50 ID : bijh9cmty4Z 0
"...일단 생각을 해보자고요. 숲속에서 몬스터이든 뭐 빚쟁이이든 누군가에게 쫓기던 소년이 마주친 인간이 하나는 이상한 옷차림에 칼을 차고 있고, 한명은 말도 안 하고 로브를 푹 눌러쓰고 있는데 무서운 게 당연하지 않겠어요?" 에레시키갈은 보다 못해 훈수에 나섰다. "그러니까 당신도 말은 겨우 통하게 했으니까 말을 붙여본다거나... 아니면 로브를 벗고 활짝 웃어보세요." 당신은 빠른 진행을 위해 로브를 벗고 활짝 웃으며 소년과의 눈높이를 맞췄다. "으악! 검, 검은 눈이야! 마족이라고!" 소년은 오히려 겁을 먹고 당신을 공격하기에 이르렀다. 어떻게 할까? 1. 싸운다 2. 대화를 시도한다 3. 아이템을 제시 4. 기타, 자유
310 이름없음 2021/04/15 08:41:10 ID : tArtdA5hule 0
2
311 ◆wHvjAi65dRu 2021/04/15 20:32:57 ID : bijh9cmty4Z 0
소년이 돌을 던진 탓에 HP가 1 떨어졌다... 당신은 다시 대화를 시도하였다. 성공 다이스 다이스(1,20)+4의 값이 6 이하일 때 성공
312 이름없음 2021/04/15 20:42:35 ID : gZh82mnAZdv 0
이번에는 어렵네 dice(1,20) value : 5
313 ◆wHvjAi65dRu 2021/04/15 21:01:10 ID : bijh9cmty4Z 0
성공하였다. 일단 진정할 수 있게 지켜본 것이 효과적이었나 보다... "...일단은 누나하고 아줌... 아니 누나들이 위험한 사람이 아니라는 건 알겠어. ...실은 있지, 우리는 내내 사냥당하는 처지야. 그래서 말인데... 누나들이 우리 마을 사람들을 사냥하는 마족들을 물리치면 안될까?" " 에서 우리가 어느 법률가의 사무실에서 찾은 연쇄실종 사건과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당신들은 저의 무녀인 마야를 찾고, 본래 세계로 돌아가면 되는 일일지도 모르죠." 에레시키갈은 지난 번에 봤던 문서의 내용을 상기시켰다. 어떻게 할까? 1. 승낙 2. 거절 3. 기타, 자유
314 이름없음 2021/04/15 22:36:21 ID : SHxClzWpe1u 0
일단 마야를 관에 이고 가는 Priest를 본 적 있는지 묻는다.
315 ◆wHvjAi65dRu 2021/04/15 23:35:03 ID : bijh9cmty4Z 0
"그전에... 우리 마야를 관에 이고 가는 사람을 봤니? 제발 부탁인데..." 카라는 마지막으로 동생의 자취를 찾으려고 했다. "아! 나는 모른다고!!!! 훌쩝... 무서워 죽겠어..." 소년은 아예 모르는 눈치인 듯하다. "여신님, 부탁인데... 무녀복을 바꿔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우리 교단이 위세가 약한 건 아무래도 여신님 센스가... 올블랙 드레스이면 곤란하잖아요." 무녀의 권능으로 여신에게 무녀복을 바꿔달라는 요청을 했지만... "무녀복을 바꾸다니 그건 당치도 않아요!" 여신은 그 복장이 마음에 드는 듯하다 그래서 승낙을 하는지 안하는지?
316 이름없음 2021/04/16 23:06:49 ID : SHxClzWpe1u 0
누가 승낙한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라면 승낙
317 ◆wHvjAi65dRu 2021/04/16 23:12:44 ID : bijh9cmty4Z 0
에서 미리 얘기했던 대로, 당신과 카라는 사냥터의 마족들을 물리치는 퀘스트를 받아버렸다! "...뭐 어찌 되었건 저 소년을 부탁을 들어주다 보면, 진상에 다다를 수도 있겠지요." 이제 무엇을 할까? 1. 이동한다 2. 상담한다 3. 기도한다 4. 아이템을 사용 5. 기타, 자유
318 이름없음 2021/04/16 23:16:58 ID : SHxClzWpe1u 0
5.아이에게 마족들이 있는 사냥터의 위치를 물어본다
319 ◆wHvjAi65dRu 2021/04/16 23:46:42 ID : bijh9cmty4Z 0
"STAGE3: CHASSE ... chasse는 사냥, 사냥터라는 뜻도 있어요. 그말은 즉..." 이번에는 숲이 전부 사냥터라서 의미가 없는 듯하였다. 대신에 소년이나 가족들이 사는 곳은 어디일지 물어보기로 하였다. "그래서 꼬마야, 그래도 사는 곳은 어디이니? ...사냥을 시작할 때는 보통 짐승의 서식지부터 공략하게 되니까..." "여기서부터 계속 쭉 걸어가면 있어." 의 지도 기준으로 여태껏 당신이 간 방향의 반대편에 인간 마을이 있는 듯하였다. 이제 무엇을 할까? 1. 이동한다 2. 상담한다 3. 기도한다 4. 아이템을 사용 5. 기타, 자유
320 이름없음 2021/04/16 23:49:26 ID : SHxClzWpe1u 0
일단 그쪽으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321 ◆wHvjAi65dRu 2021/04/16 23:53:58 ID : bijh9cmty4Z 0
에 나온 지도를 참조하였을 때, 어느 곳으로 갈까? 1. 뿔토끼와 만난 곳 2. 카라와 만난 곳 3. 시작의 장소 4. 기타, 자유 #일단 요새 시험기간 등의 이유로 앵커판이 다소 침체 분위기임을 감안하더라도 다양한 레스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기 위해 당분간 띄우겠습니다. #저도 바쁘기도 하고요.
322 이름없음 2021/04/17 10:40:35 ID : tArtdA5hule 0
발판
323 이름없음 2021/04/17 20:54:46 ID : gZh82mnAZdv 0
소년이 사는곳으로 가는건 어떨까
324 이름없음 2021/04/17 20:57:12 ID : zQoMp83yIMm 0
325 ◆wHvjAi65dRu 2021/04/17 21:50:13 ID : bijh9cmty4Z 0
STAGE3: CHASSE (당신의 현재 위치: @, 출발점: ○, 간 장소: ■, 가지 못한 장소 □) □ @○■■■□ □ □ 당신과 카라는 소년이 사는 곳으로 갔다. "몰...몰이꾼이야! 부디.. 제발 살려만 주세요!" 소년과 비슷한 처지에 놓여있는 사람들이 당신과 카라를 보고 놀란 듯하였다. "귀인님, 아무래도... 여기에 사냥꾼은 없는 듯하군요. 어떻게 할까요?" 소년이 사는 곳에서 무엇을 할까? 1. 싸운다 2. 아이템을 사용 3. 상담한다 4. 대화한다 5. 이동 6. 기타, 자유
326 이름없음 2021/04/17 21:51:48 ID : zgqmGtzbBeZ 0
4번
327 ◆wHvjAi65dRu 2021/04/17 21:57:04 ID : bijh9cmty4Z 0
"일단은 대화를 해봐야 하지 않겠어요? 몰이꾼이라면... 흠." "몰이꾼이라고 하고, 소년의 상태로 보았을 때... 아무래도, 지금은 사냥대회를 하고 있다거나 그런 상태로 보이는군요. 사냥철이 아니라면 '짐승'의 개체수를 불리기 위해 내버려둘 테니..." 카라는 지금의 상황을 정황을 토대로 추리하였다. "물론, 이건 마계의 사냥꾼들이 일반적인 사냥 매너를 가졌을 때를 가정한 추측이긴 합니다만..." 일반 주민들과도 대화를 시도해 보자 다이스(1,20)+4의 값이 13이상일 때 성공
328 이름없음 2021/04/17 22:12:18 ID : bip808jgZfV 0
Dice(1,20) value : 4
329 이름없음 2021/04/17 22:12:26 ID : bip808jgZfV 0
아이고
330 ◆wHvjAi65dRu 2021/04/18 23:09:49 ID : bijh9cmty4Z 0
"꺼져라! 분명히 선동하러, 위험한 곳으로 몰려고 온 몰이꾼이겠지!" "어쩌죠 귀인님, 우리의 말이 통하지 않나 보군요..." 그러나 대화 시도는 실패하고 말았다. "...소년이 도망간 곳은 오른쪽, 그리고 이 마을 사람들이 있는 곳은 왼쪽... 일부 갈림길을 제외하면 따로 오갈 곳은 없는데... 과연, 사냥꾼들은 어디에..." 생각해본다면, 일직선으로 이어진 길에 사냥감들이 양방향으로 흩어진 것에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당신은 위쪽을 쳐다보았다. 위쪽에는... 다이스(1,20)+4가 12이상일 때, 단서를 찾는다.
331 이름없음 2021/04/18 23:26:58 ID : gZh82mnAZdv 0
발판
332 이름없음 2021/04/18 23:29:39 ID : 582q0skr84K 0
dice(1,20) value : 10
333 ◆wHvjAi65dRu 2021/04/18 23:44:21 ID : bijh9cmty4Z 0
당신은 하늘에서 몬스터 플라잉 몽키를 발견하였다. "...몰이꾼이라는 게, 저 하수인을 말하는 거겠군요..." 어떻게 할까? 1. 싸운다 2. 도망친다 3. 아이템을 사용 4. 기도한다 5. 기타, 자유
334 이름없음 2021/04/18 23:50:56 ID : SHxClzWpe1u 0
싸워보자
335 ◆wHvjAi65dRu 2021/04/18 23:59:38 ID : bijh9cmty4Z 0
당신의 스탯 성별: 여성 직업: 마법사 (Lv.3) HP: 2/5 힘(STR): 5(+1) 지식(INT): 8(+4) 카리스마(CHA): 8(+4) 정신력: 31(+16+6) 카라의 스탯 성별: 여성 직업: 성기사(Lv.4) HP: 5/7 힘(STR): 9(+2) 지식(INT): 9 카리스마(CHA): 10 정신력: 100 몬스터 플라잉 몽키 A의 스탯 성별: ?? HP: 5/6 정신력: 45 몬스터 플라잉 몽키 B의 스탯 성별: ? HP: 5/5 정신력: 50 몬스터 플라잉 몽키 C의 스탯 성별: ? HP: 6/6 정신력: 64 플라잉 몽키들은 당신과 카라에게 돌을 던졌다! 내성 굴림 다이스(1,20)+4의 값이 14 이상일 때 성공.
336 이름없음 2021/04/19 00:19:18 ID : tArtdA5hule 0
Dice(1,20) value : 4
337 ◆wHvjAi65dRu 2021/04/19 19:53:11 ID : bijh9cmty4Z 0
돌던지기의 데미지는... 2였다. 그러나 당신은 스킬을 사용해, 데미지를 Dice(1,2) value : 1를 플라잉 몽키 A에게 되돌려 주었다. 무슨 스킬을 사용할까? (당신), (카라) 의 표를 참조하세요.
338 이름없음 2021/04/19 19:59:59 ID : pVfasqrtbfX 0
아직은 매직 미사일이 제일 좋다
339 이름없음 2021/04/19 20:03:57 ID : 582q0skr84K 0
기사의 위엄
340 ◆wHvjAi65dRu 2021/04/19 20:08:32 ID : bijh9cmty4Z 0
당신은 매직 미사일을, 카라는 기사의 위엄을 시도하였다. 성공 다이스(당신) , 다이스(1,20)+4의 값이 11 이상일 때 성공. 겸으로 타겟은? 성공 다이스(카라) , 다이스(1,20)+2의 값이 10 이상일 때 성공 예. 문구 수정하겠습니다;
341 이름없음 2021/04/19 21:02:27 ID : pVfasqrtbfX 0
기사의 위엄의 '공통적으로 부여'가 광역뎀을 뜻하는 거야?
342 이름없음 2021/04/19 21:19:26 ID : 582q0skr84K 0
dice(1,20) value : 4
343 이름없음 2021/04/19 21:26:29 ID : y2JRA5cL9a1 0
dice(1,20) value : 14 만점 나오면 좋겠다
344 ◆wHvjAi65dRu 2021/04/19 21:30:26 ID : bijh9cmty4Z 0
당신은 아무 몬스터에게나 매직 미사일을 사용하였으나... 실패하였다. 반면, 카라의 기사의 위엄은 성공하였다... 데미지는... Dice(1,6) value : 4+2였다. 모든 몬스터에게 효과가 통하였다.
345 ◆wHvjAi65dRu 2021/04/19 21:32:56 ID : bijh9cmty4Z 0
카라의 스킬 덕분에 플라잉 몽키 떼는 처치되었다. 딱히 전리품은 없었다... "...이 원숭이 하수인, 그저 인형에 불과한 것 같군요. 미약하게나마 마력의 파장으로 볼 때... 하수인의 주인은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귀인님, 어떻게 하실 겁니까?" 어떻게 할까? 1. 이동한다 2. 기다린다 3. 기타, 자유
346 이름없음 2021/04/19 22:17:05 ID : tArtdA5hule 0
1
347 ◆wHvjAi65dRu 2021/04/19 22:18:39 ID : bijh9cmty4Z 0
의 지도를 참조하였을 시, 어느 곳으로 갈까? 1. 시작의 장소 2. 뿔토끼와 싸운 곳 3. 카라와 만난 곳 4. 소년과 만난 곳 5. 기타, 자유
348 이름없음 2021/04/19 22:22:53 ID : hzbzXze3QpV 0
여기서 가장 가까운 곳중 우리가 못가본 곳으로 가자 일단은 시작의 장소를 거치겠지
349 ◆wHvjAi65dRu 2021/04/19 22:31:38 ID : bijh9cmty4Z 0
"그말은 즉슨... 귀인님께서 뿔토끼를 사냥한 장소 바로 밑쪽의 장소를 의미하는 거겠군요. ...탁월한 가설입니다. 그렇다면, 정비도 할 겸... 시작의 장소로 돌아가죠." STAGE3: CHASSE (당신의 현재 위치: @, 출발점: ○, 간 장소: ■, 가지 못한 장소 □) □ ■○■■■□ □ □ 시작의 장소에서 무엇을 할까? 1. 이동한다 2. 상담한다 3. 기도한다 4. 아이템을 사용 5. 기타, 자유
350 이름없음 2021/04/19 22:49:51 ID : SHxClzWpe1u 0
여신님께 기도해서 정신력 좀 채우자
351 ◆wHvjAi65dRu 2021/04/20 20:05:19 ID : bijh9cmty4Z 0
"...들어가기 전에 기도를 올리는 쪽이 귀인님의 심신건강에 더 좋을 듯하겠군요." 일단은 정신력을 채우기 위해 에레시키갈에게 기도를 올렸다. 당신은 늘 말없이 기도를 올렸다. "부디...저희 막내 마야를 다시 여신님께 봉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어주십시오." "...차라리... 육신은 다시 만들면 그만이니까... 그래도 일단은 열심히 해야겠죠?" 에레시키갈은 카라의 기도에 의미심장한 토를 달고 당신의 정신력을 Dice(1,10) value : 5 회복시켰다. 그 밖에 할 것이 또 있을까? 1. 있다 2. 이동한다 3. 기타, 자유
352 이름없음 2021/04/20 23:30:03 ID : gZh82mnAZdv 0
이동한다
353 ◆wHvjAi65dRu 2021/04/20 23:56:30 ID : bijh9cmty4Z 0
STAGE3: CHASSE (당신의 현재 위치: @, 출발점: ○, 간 장소: ■, 가지 못한 장소 □) □ ■○■■■□ @ □ □ 당신과 카라는 사냥꾼들이 있을 법한 곳으로 갔다... 그곳에는 꽤 얼마전까지 사냥꾼들이 묵은 흔적이 남아 있었다. "불씨가 아직까지 살아남아있고, 땔감으로 쓸 가지를 쳐낸 곳에는 진액이 흐르고 있군요... 귀인님, 혹시 우리가 놓쳐 버린 것은 아닐까요?" "나의 기사여, 그들은 여전히 이 주변에 있어요. 우선, 귀인을 엄중 보호하세요." 에레시키갈이 카라에게 말하기 무섭게, 사냥꾼들은 마법 버닝 애로우를 카라와 당신에게 쏘았다! ...제법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것은 분명하였다. 내성 굴림 (당신) 다이스(1,20)+4의 값이 16 이상일 때 성공, (카라) 다이스(1,20)의 값이 13 이상일 때 성공
354 이름없음 2021/04/21 07:31:14 ID : SHxClzWpe1u 0
dice(1,20) value : 19
355 이름없음 2021/04/21 23:16:57 ID : y2JRA5cL9a1 0
dice(1,20) value : 1
356 ◆wHvjAi65dRu 2021/04/21 23:52:35 ID : bijh9cmty4Z 0
당신은 버닝 애로우를 회피하였으나 카라는 그러지 못하고 직격으로 맞았다. 버닝 애로우의 데미지는... 5였다. "귀인님, 함께 따라가지 못하여서 죄송합니다... 이것도 제가 부덕한 탓이겠죠... 저는 재가 되어 사라질지언정, 저희 마야만은..." 버닝 애로우를 직격으로 맞은 카라는 혼으로 보이는 유리구슬만 남긴 채 육신이 모두 불타 사라졌다. 카라의 죽음으로 정신력이 15 하락하였다. 어떻게 할까? 1. 사냥꾼과 싸운다 2. 도망간다 3. 기도한다 4. 기타, 자유
357 이름없음 2021/04/22 08:32:03 ID : SHxClzWpe1u 0
일단....싸워야겠지
358 ◆wHvjAi65dRu 2021/04/22 19:42:34 ID : bijh9cmty4Z 0
당신의 스탯 성별: 여성 직업: 마법사 (Lv.3) HP: 2/5 힘(STR): 5(+1) 지식(INT): 8(+4) 카리스마(CHA): 8(+4) 정신력: 16(+16+6) 스킬: 매직 미사일 굴림값+(지식 보정치)의 값이 성공일 경우, 적에게 다이스(1,4)+(지식 보정치)의 데미지 이럴 때도 있는 거지 내성굴림+(카리스마 보정치)의 값이 실패시, 적에게 다이스(1,2)의 데미지를 회피함 마법(물리) 굴림값+(힘보정치)의 값이 성공일 때 데미지 다이스(1,2)+(힘보정치) 하지만 당신에게는 이런 일로 좌절할 여유는 없었다. 당신은 바로 일어나 그 사냥꾼과 맞서싸울 준비를 하였다... 당신은 보스 몬스터 식별명: Gamekeeper 와 만났다! "그대가 그 별계에서 왔다는 인간이로구나. ...무녀의 영혼은 다른 잔챙이의 영혼과 다른 그런 풍미가 있지. 제물로 바치기에도 적절하기 그지없다네. 제물과 육신 모두 준비되어서 머지않아 우리의 주군은 대격변을 일으키겠지... 그대는 이 세계에서 무엇을 하고자 하나?" 어떤 스킬을 사용할까?
359 이름없음 2021/04/22 19:50:34 ID : gZh82mnAZdv 0
카라가 죽었어.....
360 이름없음 2021/04/23 23:04:44 ID : 6ry2NAnXvB9 0
매직 미사일
361 ◆wHvjAi65dRu 2021/04/23 23:23:33 ID : bijh9cmty4Z 0
당신의 스탯 성별: 여성 직업: 마법사 (Lv.3) HP: 2/5 힘(STR): 5(+1) 지식(INT): 8(+4) 카리스마(CHA): 8(+4) 정신력: 16(+16+6) 보스 몬스터 식별명: Gamekeeper 의 스탯 성별: 중성 직업: 사냥꾼 HP: 25/25 STR: 19 INT: 12 CHA: 18 정신력: ??? 당신은 일단 매직 미사일을 식별명: Gamekeeper 에게 사용하였다. 성공 다이스 다이스(1,20)+4의 값이 17 이상일 때 성공
362 이름없음 2021/04/23 23:25:49 ID : SHxClzWpe1u 0
체력차이 보니까 다갓이 강림하지 않는 이상 지겠는걸....Dice(1,20) value : 12
363 이름없음 2021/04/23 23:26:02 ID : SHxClzWpe1u 0
이걸 1차이로!
364 ◆wHvjAi65dRu 2021/04/23 23:32:53 ID : bijh9cmty4Z 0
그러나 당신의 매직 미사일은 안타깝게도 실패하고 말았다... "별계에서 온 당신에게 악감정은 없으니, 조용히 넘어갑시다. 예?" 그리고 식별명: Gamekeeper 는 당신에게 덩쿨 구속을 사용하였다. 내성 굴림 다이스(1,20)+4의 값이 16 이하일 때 실패, 실패시 스킬 사용 불능.
365 이름없음 2021/04/23 23:34:15 ID : gZh82mnAZdv 0
dice(1,20) value : 5
366 ◆wHvjAi65dRu 2021/04/23 23:40:55 ID : bijh9cmty4Z 0
그리고 당신은 덩쿨에 구속되고 말았다. "...카라 양이나 마야 양이 있었더라면... 물리적 개입이 가능했을 것인데..." 에레시키갈은 안타까워만 할 뿐 도와줄 수 없어서 답답해했다. "누구와 대화하는지 모르겠지만... 당신 같은 값비싼 외부인은 갈 곳이 있지. 자 따라가실까." 식별명 Gamekeeper 는 이어서 뿌리의 예속을 시도하였다... 내성 굴림 다이스(1,20)+4의 값이 15 이상일 때 성공, 실패시 STAGE X: ?????으로 강제 소환
367 이름없음 2021/04/24 00:03:06 ID : y2JRA5cL9a1 0
스테이지 x는 어떤곳일까...
368 이름없음 2021/04/24 00:19:46 ID : 582q0skr84K 0
dice(1,20) value : 1
369 ◆wHvjAi65dRu 2021/04/24 00:27:13 ID : bijh9cmty4Z 0
"아아... 안 돼요!" 에레시키갈은 야심만만하게 별세계에서 소환된 자를 바로 눈 앞에서 놓치고 말았다. 관조는 할 수 있어도 개입은 할 수 없는 여신은 그저 별세계의 인간이 어디로 끌려가는지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STAGE X: COURT (당신의 현재 위치: @, 출발점: ○, 간 장소: ■, 가지 못한 장소 □) @ 당신은 군중의 웅성거리는 소리에 정신을 차렸다. "피고, 피고의 이름을 말하여라!" 다행히 상태창은 파손되지 않아서 이곳이 어느 곳인지 나왔다. 이번에 끌려온 곳은 STAGE X: COURT. ...아마도 피고를 운운하는 소리가 나오는 것을 볼 때 법정에 가까운 그런 공간인 듯하였다. 그런 것 치고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법원보다 화려한 것이 흠이지만... 애초에 사법이나 문화적으로 현대보다 덜 발달한 곳 같으니 아무래도 상관이 없는 듯하다. "차라..맂 죽ㄴㄷㄴㆍ 것이 더..;" 다만 에레시키갈의 목소리에 잡음이 끼어서 조언도 들을 수 없는 듯하다... 이곳의 보스 몬스터 식별명: Judge가 신상 공개를 시도하였다. 내성 굴림 다이스(1,20)+4의 값이 15이상일 때 성공, 실패시 이름 공개.
370 이름없음 2021/04/24 00:43:27 ID : SHxClzWpe1u 0
이거 위험하다....DIce(1,20) value : 5
371 ◆wHvjAi65dRu 2021/04/24 00:58:59 ID : bijh9cmty4Z 0
당신은 말 하지 않으려고 해도 이름을 공개하게 되었다... -나의 이름은.... "피고인 ...는 준엄하신 우리의 주군의 성에 무단침입하여, 지하교회의 성직자를 폭행하였으며, 사냥터에서는 지배인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피고는 그 죄를 인정하는가?" -...... 일반적인 용사의 행적이란 주택무단침입에, 폭행, 살인, 강도 등등이었음을 새삼스레 깨닫게 할 정도로 보스 몬스터: Judge의 말은 설득력이 있었다. 그러나 당신은 입을 열지 않았다. "어쩔 수 없군요. 집행인, 그대가 피고의 죄가 사실인지 밝혀내시오!" 보스 몬스터 식별명: Judge는 하수인인 집행인을 소환하였다. 집행인은 당신에게 진실의 물을 사용하였다. 내성굴림 다이스(1,20)+1의 값이 13 이상일 때 성공, 실패시 HP 1 하락.
372 ◆wHvjAi65dRu 2021/04/25 20:07:22 ID : bijh9cmty4Z 0
스레주가 잘못했습니다...
373 이름없음 2021/04/25 21:20:10 ID : gZh82mnAZdv 0
어째 스토리가 안 좋게 흘러가는 느낌을 받으며 발판
374 이름없음 2021/04/25 21:51:39 ID : SHxClzWpe1u 0
DICE(1,20) value : 2
375 이름없음 2021/04/25 21:51:53 ID : SHxClzWpe1u 0
다갓이 이 스레를 버렸어...
376 ◆wHvjAi65dRu 2021/04/25 21:57:42 ID : bijh9cmty4Z 0
집행인은 당신을 물 양동이에 담갔다가 다시 머리 끄댕이를 끌어내었다... 차라리 물고문에 가까운 듯하였다. 당신의 HP가 1 떨어졌다. 당신은 어떻게 할까? 1. 혐의를 시인한다 2. 묵비권을 행사한다 3. 기타, 자유
377 이름없음 2021/04/25 22:34:17 ID : 9vAY3wk5O3x 0
어차피 뭘해도 다갓님이 버리신 것 같은데 우리 멘탈이라도 챙기자 시인할래...?
378 이름없음 2021/04/25 23:35:41 ID : y2JRA5cL9a1 0
이거 그거 같은데.... 묵비권
379 ◆wHvjAi65dRu 2021/04/26 19:14:23 ID : bijh9cmty4Z 0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하였다. "허어... 어찌 완고할지로고? 역시 별계의 인간이라 다른 것인가... 피고를 심문할 다른 기법을 연구하기 위해 본 법정은 잠시 휴정한다. 그리고 피고는 그 기간 동안 지하에 유폐한다!" 그러나 식별명: Judge는 하수인인 집행인의 실력을 과신하였는지, 마땅한 대체 수단이 없다는 것을 시인하고 당신을 지하에 유폐했다. 보통의 보스 몬스터보다 강한 주문이 걸려있는 수갑 탓에 옴싹달싹도 못하고 당신은 지하로 다시 끌려갔다. "죽지는 않겠지만... 어디 버텨볼 테면 버텨볼 테지..." 간수는 당신을 비웃듯이 지하에 당신을 집어던졌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지하에서 먼저 수감된 듯한 초라한 행색의 아주 늙은 노파가 있다. 어떻게 할까? 1. 말을 건다 2. 쉰다(HP +2, 정신력 +10) 3. 기도한다 4. 기타, 자유
380 이름없음 2021/04/26 20:55:01 ID : SHxClzWpe1u 0
일단 말을 걸어보자 왠지 쉬면 그사이에 사라질 것 같아
381 ◆wHvjAi65dRu 2021/04/26 21:13:16 ID : bijh9cmty4Z 0
당신은 노파에게 말을 걸었다... "그대를 보아하니... 이곳의 사람은 아니로구나. 어쩌면 그대가 온 것도 그 아이의 탓이겠지... 모든 죄는 나로 인해 지어진 것이니 나에게는 그대와 같이 이름이 없노라. 영혼이 맑은 자여, 이름도 없는 이 늙은이가 하는 옛날 이야기를 들어보겠는가?" 어떻게 할까? 1. 듣는다 2. 휴식한다 3. 기타, 자유
382 이름없음 2021/04/26 21:40:18 ID : gZh82mnAZdv 0
들어보자
383 이름없음 2021/04/26 21:41:36 ID : SHxClzWpe1u 0
다갓이 버렸더라도 스레는 진행이 되는구나...
384 ◆wHvjAi65dRu 2021/04/26 22:19:27 ID : bijh9cmty4Z 0
당신은 노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대도 이미 들었을지 모르나, 이곳은 이름과 말로 마법을 자아내 마법으로써 다스리던 세계라네. 천계와의 단절이 이루 말로 하지 못할 세월 동안 이어진 탓이었을까, 우리들 스스로는 우리의 힘으로 통치해오던 것에 심취해 오만해져 있었지. 그들 중 권세가 제일 가던 어느 한 귀부인이 천계에 감히 아이를 내려달라고 기도를 올렸다네... 그것이 모든 참극의 시작이었어." "일전에 인간들의 손에 우리의 왕을 잃고 난 터라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기도가 절실했던 덕이었는지 99년 하고도 11달 만에 귀부인은 천계의 아이를 밸 수 있었지. 그로부터 장장 1년만에 아이는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데... 현세의 물건이 아닌 듯한 상서로움이 감돌고 있던 아주 가여운 여자아이였지. 그때는 모두가 새로이 천자가 내려왔다며 기쁨에 절여있었다네." "...하지만 그 아이는 가짜였어. 물론 상서로운 기질과 아름다운 외양, 상냥하고 어느 누구보다 배려하는 마음씨는 갖추고 있었지만 인간들에게 내려온 신인(神人)들과는 다르게 별다른 재주가 없었지. 상냥한 마음은 이곳이 아닌 어느 곳의 누구나 가지고 있는 성품이었으니까. 그것도 그 아이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네. 자신이 진짜가 아니라는 것을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노력하고 성실히 일하려고 했었지. 가짜로 태어나도 백성들 앞에서는 진심으로 대하고 노력했던 아이였어. 선조들이 저지른 오만의 대가로 절멸의 위기가 다가왔을 때도 진짜가 되기 위해 어리석게도 자신만 희생하고 다른 이들을 살렸다지... ...나의 이름을 앗아간 청년이 말하길, 그 아이는 모두를 사랑했지만 다른이들은 모두 그 아이를 사랑하지 않았다고 지껄였는데... 그래봤자 지나간 옛날 이야기이지. ...이름이 없어서 잔재주도 부리지도 못하고 그저 죽음만 기다리는 처량한 신세라서 말하는 걸세." 노파의 이야기는 끝났다. 무엇을 할까? 1. 휴식한다 2. 대화한다 3. 기도한다 4. 기타, 자유
385 이름없음 2021/04/27 07:24:49 ID : SHxClzWpe1u 0
일단 쉬자 아프다
386 ◆wHvjAi65dRu 2021/04/27 15:52:16 ID : bijh9cmty4Z 0
당신은 휴식을 취하였다. HP가 2 회복하고 정신력도 10 돌아왔다... 당신의 스탯 성별: 여성 직업: 마법사 (Lv.3) HP: 3/5 힘(STR): 5(+1) 지식(INT): 8(+4) 카리스마(CHA): 8(+4) 정신력: 26(+16+6) "지금 사정이 그렇게 넉넉하지 못하긴 하나, 내게는 자네 정도의 존재를 여기 심연에서 도로 마계로 데려다 줄 수 있네. 하겠는가?" 잠에서 일어난 뒤 노파는 제안을 걸었다... 딱히 대가로 요구하는 것도 없는 듯하였다. 어떻게 할까? 1. 간다 2. 가지 않는다 3. 기타, 자유
387 이름없음 2021/04/27 15:59:33 ID : rula2tAqja0 0
마계면....아까 그 스테이지들을 말하는 거려나...3번 여신님과 상담한다 좀 지직거리긴 해도 가능하지 않을까
388 ◆wHvjAi65dRu 2021/04/27 22:53:03 ID : bijh9cmty4Z 0
당신은 달리 방도가 없어서 여신 에레시키갈과 상담을 시도하였다. "...저라도 무슨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난감하군요..." "아아... 어머니, 왜 저를 이렇게 험한 곳으로 내보내셨나요? 제가 밉기라도 했습니까? ...원망만 해봤자, 딱히 제가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마야도 카라도 없어져서 무녀의 대도 끊겼고..." "그래도 마야만 구한다면... 곧 날이 밝아올 테니, 만반의 준비를 하세요. 역전의 기회가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거니까." 얼마 안 있어서 판결문이 당신에게 하달되어 왔다. 비교적 생명에 위해를 가한 적이 없었던 것을 참작해 친히 하녀로 고용하겠다는 내용이라고 노파가 설명하였다. 그리고 당신은 하녀로 취직하여, 노역을 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1. 지하실(CELLARS) 2. 지하교회(CHAPEL) 3. 사냥터 (CHASSE) 4. 기타, 자유 #딱히 의도한 것은 아닌데 COURT 스테이지까지 생각하면 전부 로마자 C로 시작하는군요!
389 이름없음 2021/04/27 23:24:01 ID : y2JRA5cL9a1 0
C... C는 세번째 글자지. 3번 갈까?
390 이름없음 2021/04/27 23:26:01 ID : SHxClzWpe1u 0
마야가 잡혀간게....지하교회였지, 아마? 그곳에 잡혀있을지도 몰라
391 ◆wHvjAi65dRu 2021/04/28 23:41:04 ID : bijh9cmty4Z 0
#스레주가 요새 몸이 좋지 못해서 오늘 쉬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392 ◆wHvjAi65dRu 2021/04/29 07:57:15 ID : bijh9cmty4Z 0
당신의 스탯 성별: 여성 직업: 마법사 (Lv.3) ->하녀 HP: 3/5 힘(STR): 5(+1) 지식(INT): 8(+4) 카리스마(CHA): 8(+2) 정신력: 26(+16+6) 하녀로 취직하며 카리스마가 2 하락하였다... 당신은 마야가 납치되었던 지하교회에서 일하게 되었다. "이봐! 밀가루 날라야지!" 과연 이런 노동 환경에서 어떻게 납치된 마야를 찾을지는 모르지만... "들리는 말에 따르면, 조만간 예배당에서 '의식'을 한다던데... 얼마나 제물이 필요할지..." "맞아. 보통 의식이 아니라고 하던데... 그 왜, 인간 여럿 잡아놓은 것도 다 그 때문이라잖아. 쩝... 주군께서는 무슨 생각이신 건지..." 당신은 제빵사들이 주고받은 대화를 주워듣고 예배당으로 갔다. "아아, 오셨습니까? 길 잃은 어린 양이시여. 그대가 무지로 저지른 만행은 용서했나이다." 보스 몬스터 식별명: Priest가 당신을 맞이하였다. 무엇을 할까? 1. 대화한다 2. 이동한다 3. 기타, 자유
393 이름없음 2021/04/29 12:49:38 ID : gZh82mnAZdv 0
대화한다
394 ◆wHvjAi65dRu 2021/04/29 21:32:24 ID : bijh9cmty4Z 0
무엇에 대해 물어볼까? 1. 주군에 대해 2. 마야에 대해 3. 제물? 4. 기타, 자유
395 이름없음 2021/04/29 21:49:59 ID : pVfasqrtbfX 0
일단 마야를 찾아야지.2번
396 ◆wHvjAi65dRu 2021/04/29 22:04:44 ID : bijh9cmty4Z 0
"아아... 그 인형 말입니까? ...자칭 에레시키갈의 무녀라고 자칭하는 마녀들과 결이 달라서 관에 넣은 후 분석에 들어갔습니다만... 사람이 아니라 그저 인형에 불과하더군요." "혼을 담아내기 위한 인형이니 따로 의식을 몰아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제 스스로 인간으로 자라왔다고 생각해서인지 자의식이 강해 길들이기에 꽤 골머리를 앓았죠." 더 물어볼까? 1. 마야가 인형? 2. 마야의 소재지 3. 다른 주제로 탐색한다 4. 에레시키갈의 무녀에 대해 5. 기타, 자유
397 이름없음 2021/04/30 15:24:51 ID : 9vAY3wk5O3x 0
일단 마야를 찾아야 하니 2?
398 이름없음 2021/04/30 16:06:46 ID : gZh82mnAZdv 0
대뜸 소재지를 물으면 수상하게 여길지 모르니까 1번
399 ◆wHvjAi65dRu 2021/04/30 21:36:36 ID : bijh9cmty4Z 0
당신은 이참에 마야가 인형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근거를 물어보았다... "아아. 이거, 인간하고는 다릅니다. 에레시키갈의 무녀들의 모습과 흡사하게 만들어졌는데... 일정 나이가 지나면 도로 그녀들의 몸에 기생해서 다시 아기로 태어나는 그런 방식인 거죠." "여신이라고 하지만, 위선 덩어리인지라 딱 한명만 완벽히 현신할 수 있게 만들고 다른 이들을 희망고문시키게 하다니... 뭐, 우리도 그렇게 떳떳하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그 젊은 여기사가 아마도 다음에는 어머니가 되었을 지도 모르죠." "...에레시키갈은 좀 먼 옛날 천계에서 추방된 인안나의 성질과 유사해서 그의 무녀들이 문란하기 때문에 섞여드는데 문제가 없었겠지만... 교단이 쇠퇴해서 무녀의 씨가 마르니..." 이제 무엇을 할까? 1. 대화한다 2. 이동한다 3. 기타, 자유
400 이름없음 2021/05/01 00:03:02 ID : SHxClzWpe1u 0
...내 이해력이 나쁜건가 잘 이해를 못하겠어. 일단 인안나에 대해 물어보자
401 이름없음 2021/05/08 23:21:49 ID : gZh82mnAZdv 0
스레주 바쁘면 바쁘다고 말해줘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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