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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레주가 납치당한 스레 (58)
3.암호/다잉메시지 위주 추리게임 (15)
4.무인도 에서 살아남기 (5)
5.<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647)
6.IXIW 가 대체 뭘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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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오래된 폐가의 문 - Голос кого-то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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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fdcv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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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절대 못맞추는 문제 (3)
19.[강솔고등학교 살인사건] (132)
20.@9./*!./= (23)
1
이름없음
2021/05/31 19:58:43
ID : 3VbBbzTTSLe
8
모리어티와의 사건 이후로 런던은 평화로운 일상의 상태로 돌아갔다
사실 거기에는 홈즈의 공이 많이 들어가긴 했지만 그 사건의 특성상 일반 사람들에게는 알릴 수 없어 책으로 실어 펴지는 못했다
게다가 홈즈는 그날 이후로 낯빛도 많이 어두워졌다. 내가 그 이유를 물으니까 '런던이 다시 재미없는 도시가 되어버렸잖나'라는 매우 홈즈다운 대답이 돌아왔다
만약 그가 작은 아이였다면 한 대 쥐어박아주고 싶었지만 나는 신사답게 그럴 마음을 꾹 참았다
시간을 잠시 뛰어넘어, 지금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평소 꾸미길 싫어하는 베이커가도 오늘 같은 날에는 다소 밝은 장식들과 깨끗한 실내를 갖추며 세계 최대의 명절을 맞이할 준비를 다했다.
탐정의 수첩: https://docs.google.com/document/d/1GdGjdfGj-PhH54LuMk7SQ4kyKU2l-e7o9F_Zoa8PPaU/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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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1/06/01 18:42:42
ID : JWp89uq7y6k
0
아마 이거
피해자의 머리카락은 갈색의 긴 생머리이다. 집안일을 위해 묶었지만 등 조금 넘는 머리카락을 가졌다
303
이름없음
2021/06/01 18:43:34
ID : JWp89uq7y6k
0
머리 길이나 머리색이 나중에 쓰이겠지.
아들과 머리색 차이라던가
304
존 H. 왓슨
2021/06/01 18:43:37
ID : s9zfhtfRA3V
0
옷을 살핀다
305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18:48:46
ID : 3VbBbzTTSLe
0
그녀의 옷은 평범한 가정식 원피스이다. 이걸 입고 일을하는 주부들은 런던에 숱하게 많을 것이다
"그런데...... 등부분이 조금 이상한데?"
"아 그건 저희 감식반에서 시반을 확인하기 위해 잠시 벗긴 겁니다"
옆에서 듣던 감식반 한 명이 알려주었다
"그렇군"
"그런데...... 사실 이상한 걸 발견했습니다"
306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18:50:09
ID : 3VbBbzTTSLe
0
"이상한 거?"
"네, 여기"
그는 그렇게 말하면서 피해자의 등 부분을 풀어서 보여주었다
"여기 오른쪽 날개죽지에 이런 게......"
"이건......?"
그것은 심장을 장미 가시로 감싸고 있는 문신.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평범한 악세서리 같은 게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307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18:52:38
ID : 3VbBbzTTSLe
0
"취향이 독특한 아가씨로군"
홈즈는 그렇게 말하며 문신을 자세히 살폈다
"아는 문신인가?"
"아니, 범죄조직 마크인가 했는데 그런 게 아니군. 그냥 멋으로 그린 문신 같은데?"
"그런데 이런 화려한 문신을 왜 한 걸까? 그녀는 교회에 다닌다고 하지 않았나?"
그러자 홈즈는 고개를 가만히 끄덕거렸다
"생각할 수 있는 건 두 개지. 하나는 이 문신을 철 없을 때 세겼거나 아니면 교회에 다닌다는 게 거짓이거나"
"교회에 다니지만 이중생활로 세겼을 가능성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군'
그는 내 의견을 가볍게 웃어 넘겼다
308
이름없음
2021/06/01 18:52:50
ID : 2L9eJTQqY1j
0
갈색 긴 생머리... 뭐지?! 머리색이 갈색이면 생머리가 나올 수 없는건 아닐테고...
홈즈가 지금 눈치챈걸 보면 뭔가 지금 나온 정보 중에 힌트가 있을 것도 같은데!!
남편 아내 다 머리 갈색인데 아들만 아닌건가? 뭐지??
(앗 위에서 이미 언급했네 머쓱)
(갱신을 생활화 합시다)
309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18:53:35
ID : 3VbBbzTTSLe
0
"아무튼 이상한 일이네"
그녀에 대한 검시는 얼추 끝난 거 같았다
310
이름없음
2021/06/01 18:55:37
ID : JWp89uq7y6k
0
지금 생각중인건
빅토리아 시대의 독실한 신자가 머리를 기를 수 있는가 아닌가 하는 점인데 조사하기엔 검색어가 애매해서
311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18:57:12
ID : 3VbBbzTTSLe
0
"어떻게 생각하나?"
홈즈가 물었다
"처음엔 평범한 주부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것도 아닌 거 같은걸?"
나는 내 생각을 솔직하게 말했다
"그래, 특히 이상한 건 저 문신이지"
홈즈가 계속해서 말을 이었다
"어떻게 생각하나?"
312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18:57:41
ID : 3VbBbzTTSLe
0
내 생각은......
> 신자라는 것이 거짓
> 신자가 된 것은 최근
> 그녀는 이중생활 중
313
이름없음
2021/06/01 18:58:50
ID : 2L9eJTQqY1j
0
전근대 유럽에서 머리카락을 드러내는것을 죄로 여겨서 그걸 가리기위해서 미사보같은걸 썼다고는 해!
"어떠한 여자든지 머리를 가리지 않고 기도하거나 예언하면 자기의 머리를 부끄럽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는 머리가 깎인 여자와 똑같습니다.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으려면 아예 머리를 밀어 버리십시오. 머리를 밀거나 깎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운 일이라면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런 말이 있긴 하다.
https://namu.wiki/w/%EB%AF%B8%EC%82%AC%EB%B3%B4?form=MY01SV&OCID=MY01SV
314
이름없음
2021/06/01 19:01:34
ID : JWp89uq7y6k
0
그럼 문신이랑 저 긴 머리를 보면 신자라는 것은 거짓이 아닐까 싶은데.. 아니다 남편이 거짓말했다기엔 아들에게도 물어보면 나올 문제니
일단은 신자가 된 것은 최근이다가 나을지도
315
이름없음
2021/06/01 19:08:31
ID : 3VbBbzTTSLe
0
종교별로 다르긴 한데 수녀가 아닌 일반 신도에게는 딱히 그런 제한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
316
이름없음
2021/06/01 19:38:42
ID : 2L9eJTQqY1j
0
오 그렇구나!! 잘못 짚었네 알려줘서 고마워요 센세!
317
이름없음
2021/06/01 19:39:57
ID : 3VbBbzTTSLe
0
센세 아닌데?
318
이름없음
2021/06/01 19:44:22
ID : 2L9eJTQqY1j
0
아 내가 잘못 봤나보다! 스레주랑 아이디가 너무 비슷해서 큐ㅠㅠ (머쓱)
알려줘서 고마워 고서레더야!
319
존 H. 왓슨
2021/06/01 19:45:37
ID : JWp89uq7y6k
0
신자가 된 것은 최근이 아닐까?
320
이름없음
2021/06/01 19:47:32
ID : JWp89uq7y6k
0
무서운 가설이 생각났다.
교회 관계자(비밀연인)보러 들락날락 했을 가능성..
연인이 최근에 목사가 되었다면 몰래 보기 위해 교회로 가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선지자가 되기위해 툭 던져놓는다는 레스)
321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19:51:05
ID : 3VbBbzTTSLe
0
"뭐, 그건 차차 알아낼 수 있겠지"
홈즈가 대답했다
"그럼 거실에서 볼 건 다 본 것 같군. 다음은 어디를 볼까?"
> 부엌
> 안방
> 아이방
322
이름없음
2021/06/01 19:52:00
ID : 7glB9jxWnWr
0
ㅋㅋㅋㅋㅋ저거 센세 맞는데?? 뭐하는거죠 센세ㅋㅋㅋ
323
존 H. 왓슨
2021/06/01 19:52:32
ID : 7glB9jxWnWr
0
부엌을 본다
324
이름없음
2021/06/01 19:53:43
ID : 2L9eJTQqY1j
0
아 센세 이름이 고서센세라 고서레더라고 농담한거였어!! ㅋㅋㅋㅋㅋㅋ
325
이름없음
2021/06/01 19:54:10
ID : 7glB9jxWnWr
0
오 알겠어ㅋㅋㅋㅋ머쓱(뉴비라서 모르겠당
326
이름없음
2021/06/01 19:55:56
ID : 2L9eJTQqY1j
0
그래도 알려줘서 고마워!! 너레더 완전 친절하다♥
327
이름없음
2021/06/01 19:56:08
ID : JWp89uq7y6k
0
한나센세 아니였어?
328
이름없음
2021/06/01 19:59:32
ID : 2L9eJTQqY1j
0
한나센세로도 불리는데 레주가 자기 고서센세라고 불러달라고 했을걸??
물론 한나센세도 고서센세도 다 레주를 가리키는 말이니까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서도!
카레센세였나?
329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0:00:07
ID : 3VbBbzTTSLe
0
부엌은 단촐했다. 볼 만한 건 '찬장', '식탁', '화덕' 뿐이었다
330
존 H. 왓슨
2021/06/01 20:00:35
ID : 2L9eJTQqY1j
0
찬장을 본다!
331
존 H(해밀턴) 왓슨
2021/06/01 20:00:41
ID : JWp89uq7y6k
0
화덕을 본다
332
이름없음
2021/06/01 20:00:46
ID : 3VbBbzTTSLe
0
그 이름 들으니까 다른 별명도 있었던 악몽이... ㅋㅋㅋㅋㅋㅋ
333
이름없음
2021/06/01 20:02:27
ID : Y8i09s6Y4E6
0
하트❤
334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0:03:39
ID : 3VbBbzTTSLe
0
찬장에는 온갖 양념이나 조미료 따위들이 즐비하게 갖춰져 있었다
나는 그만 살펴보고 지나가려 했으나 홈즈가 나를 말렸다
"여기를 보게나"
그는 구석의 작은 갈색 유리병을 가리켰다
"이건......?"
"평범한 설탕은 아니겠지"
그는 그걸 발견하자마자 성분 분석을 위해 감식반에게 넘겼다
335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0:05:43
ID : 3VbBbzTTSLe
0
화덕에는 거대한 닭요리가 먹음직스럽게 구워져 있었다
지금은 식었지만 부위별로 썰어둔 걸 보니 점심은 이거였던 거 같다
"칠면조를 구하지는 못했나보군"
짧은 감상이 나왔다
336
존 H. 왓슨
2021/06/01 20:08:46
ID : JWp89uq7y6k
0
식탁을 본다.
337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0:11:17
ID : 3VbBbzTTSLe
0
식탁 위에는 식은 음식들과 물통이 놓여져 있었다. 아마 싸웠다는 건 진짜인 거 같았다. 남편의 자리에 해당하는 접시가 그대로인 걸 보면 분을 참지 못하고 자리를 박차며 일어선 것 같았다
"물통에는 독이 나왔나?"
"아니요. 없었습니다"
감식반이 대답해주었다
338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0:12:47
ID : 3VbBbzTTSLe
0
"부엌은 이게 전부인가?"
"별 거 없군"
"홈즈 씨"
나와 홈즈의 대화에 조금 전 보았던 경관이 다가왔다
"아까 주신 갈색병 내용물 성분 분석이 끝났답니다"
"그래? 그럼 결과는?"
"청산가리였습니다
"!"
339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0:13:38
ID : 3VbBbzTTSLe
0
"흥미롭군. 피해자의 집에서 독이 나왔다니"
홈즈가 이쪽을 보며 물었다
"어떻게 생각하나? 이 독이 사건과 관련이 있을까?"
> 있다
> 없다
340
이름없음
2021/06/01 20:14:03
ID : JWp89uq7y6k
0
보통은 있겠지?
341
존 H. 왓슨
2021/06/01 20:18:08
ID : JWp89uq7y6k
0
있을거라 생각되는군.
342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0:20:13
ID : 3VbBbzTTSLe
0
"그래 그렇겠지"
홈즈가 가만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그럼 이 독은 누가 여기에 둔 걸까?"
> 피해자
> 남편
> 아들
> 제3자
> 아직은 알 수 없다
343
이름없음
2021/06/01 20:21:57
ID : JWp89uq7y6k
0
으으음 부엌은 여성의 영역이니 피해자인 아내일까?
344
이름없음
2021/06/01 20:35:46
ID : 2L9eJTQqY1j
0
그럴수도...? 하지만 왜 청산가리를 가져다놨으려나
345
이름없음
2021/06/01 20:36:48
ID : LdVcJWlDump
0
으음....남편을... 독살하려고...??
346
이름없음
2021/06/01 20:42:01
ID : JWp89uq7y6k
0
선택보류되나
347
이름없음
2021/06/01 20:46:42
ID : 2L9eJTQqY1j
0
오?
오 레스 봤는지 아직은 알 수 없다 선택지 스레주가 추가해줬어!
348
존 H. 왓슨
2021/06/01 20:48:17
ID : 1hdRwq40soZ
0
아직은 알 수 없네.
349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0:52:10
ID : 3VbBbzTTSLe
0
"흠...... 그래. 알겠네"
그는 뭔가 할 말이 많은 듯한 표정이었지만 넘어갔다
350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0:52:47
ID : 3VbBbzTTSLe
0
부엌 조사는 예상보다 빨리 끝났다
나는 다음으로 갈 곳을 정하기로 했다
> 안방
> 아이방
351
존 H. 왓슨
2021/06/01 20:53:46
ID : 2LbwnwreY1c
0
안방으로 간다
352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0:57:02
ID : 3VbBbzTTSLe
0
안방은 부부의 침실로 비교적 넓은 방이었다
안방에는 '침대', '서랍', '옷장', '화장대'가 놓여져 있었다
353
존 H. 왓슨
2021/06/01 21:03:10
ID : JWp89uq7y6k
0
화장대를 본다.
354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1:06:47
ID : 3VbBbzTTSLe
0
화장대에는 광고 전단지가 방치되어 있었다
'부부 사이가 좋아지는 약! - 어른들만 오세요☆'
"......"
조용히 덮어두었다
355
존 H. 왓슨
2021/06/01 21:12:56
ID : JWp89uq7y6k
0
서랍을 열어본다.
356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1:22:39
ID : 3VbBbzTTSLe
0

357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1:24:15
ID : 3VbBbzTTSLe
0

358
존 H. 왓슨
2021/06/01 21:30:31
ID : JWp89uq7y6k
0
지금은 못 풀거같다. 옷장을 살핀다.
359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1:32:22
ID : 3VbBbzTTSLe
0
옷장을 열어보니 남자 옷은 많은 반면 여자 옷은 얼마 되지 않았다
"여자가 가져온 살림이 적나?"
"어쩌면 가지고 오지 못한 걸 수도 있지"
그 밖에 다른 단서들은 없는 것 같아서 도로 닫아두었다
360
존 H. 왓슨
2021/06/01 21:34:12
ID : JWp89uq7y6k
0
침대를 본다.
361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1:36:42
ID : 3VbBbzTTSLe
0
침대는 2인용 사이즈의 평범한 침대였다.
내가 아무 생각없이 핌대를 조사하고 있었는데 침대 아래에서 작은 종이 상자를 발견했다
"이건 뭐지? 편지함인가?"
실제로 열어보니 안에는 수 많은 편지들이 쌓여있었고 겉보기로 보아선 상당히 낡아보였다
"피해자 쪽 편지인 거 같군"
"그건 어떻게 알았나?"
"아까 현관 쪽에 편지함이 있는 걸 못 봤나? 토머스 로버츠 씨의 편지는 대부분 거기 있더군"
아까 내가 다른 곳을 조사하고 있을 때 홈즈가 보고 온 것 같다
362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1:37:34
ID : 3VbBbzTTSLe
0

363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1:38:31
ID : 3VbBbzTTSLe
0
"암호문 같은데?"
홈즈가 옆에서 말했다
"암호를 모으는 취미를 가진 주부도 있나보군"
364
존 H. 왓슨
2021/06/01 22:12:48
ID : JWp89uq7y6k
0
못 풀갰다... 아이의 방을 먼저 가본다.
365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1 22:19:29
ID : 3VbBbzTTSLe
0
* 뭔가 안 보이는 벽에 의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었다
366
이름없음
2021/06/01 22:20:48
ID : 2L9eJTQqY1j
0

367
이름없음
2021/06/01 22:44:25
ID : JWp89uq7y6k
0
가만 어디서 본거같아 선 긋기 게임같은거
색 같은거끼리 잇는거였는데
같은 숫자끼리 잇고 남는 글자만 모아본다던가...?
368
이름없음
2021/06/01 22:46:49
ID : 3VbBbzTTSLe
0
이것이 나의 즐거움
369
이름없음
2021/06/01 22:47:59
ID : 2L9eJTQqY1j
0

370
이름없음
2021/06/01 22:52:13
ID : 2L9eJTQqY1j
0
올리고보니 좀 난장판이네 OTL
371
이름없음
2021/06/01 22:54:48
ID : JWp89uq7y6k
0

372
이름없음
2021/06/01 22:56:45
ID : 2L9eJTQqY1j
0
오 이렇게 하는거였구나!! 나 이상한 거 하고 있었네 ㅋㅋㅋㅋㅋ
373
이름없음
2021/06/01 23:05:07
ID : JWp89uq7y6k
0
심장을 장미 가시로 감싸고 있는 문신 교회..
장미십자회밖에 모르겠다
374
이름없음
2021/06/01 23:21:25
ID : 2L9eJTQqY1j
0
루터도 장미안에 심장안에 십자가 있는 문양 쓰긴 했는데 가시가 없으니 아닌 것 같고...
장미가 기독교 이후에 성모 마리아를 상징하는 꽃이였다고도 하네! 다만 스레주의 창작일 가능성도 있겠다
375
이름없음
2021/06/01 23:27:14
ID : 3VbBbzTTSLe
0
내가 물어보고 오니까 그냥 화려해보이는 걸로 고른 거지 아무 의미없대/
376
이름없음
2021/06/01 23:40:00
ID : 2L9eJTQqY1j
0
고마워요 스피드웨건!
377
이름없음
2021/06/02 11:44:36
ID : JWp89uq7y6k
0
힌트 주세ㅇ..
378
이름없음
2021/06/02 12:42:56
ID : 3VbBbzTTSLe
0
six랑 four 사이에 중요한 글자가 두 개정도 더 있는 거 같은데......
379
이름없음
2021/06/02 14:56:55
ID : wk4INzhy41v
0
sixtyfour..... 64이면 Base64....?
380
이름없음
2021/06/02 16:42:38
ID : 2L9eJTQqY1j
0
AWT8YVOEGZ35FNDH
AWT8YVOEGZ35FNDH==
둘 다 뭔가 나오지는 않아 ㅠㅡㅠ
d�aS�����
이런거 나와
381
이름없음
2021/06/02 17:14:27
ID : 2oHzRwsjio1
0
생각해보니 저 시대에는 Base64 이런거 안 쓰이긴 했겠다 그럼 64와 관련된게 뭐 있나....? 구구단....?
382
이름없음
2021/06/02 17:28:06
ID : 3U1u4MnRDAl
0
힌트...더 없나요...
383
이름없음
2021/06/02 17:31:57
ID : 3VbBbzTTSLe
0

384
이름없음
2021/06/02 17:33:00
ID : 3U1u4MnRDAl
0
오 단어찾기인가!!!
385
이름없음
2021/06/02 19:23:09
ID : yIE5TVaoHve
0
찾았다!!
386
이름없음
2021/06/02 19:23:58
ID : yIE5TVaoHve
0

387
이름없음
2021/06/02 19:36:56
ID : yIE5TVaoHve
0
ONE
TWO
T??WE
W?OT?
같은 식의 영단어가 아닐까
388
이름없음
2021/06/02 20:00:21
ID : 3U1u4MnRDAl
0

389
이름없음
2021/06/02 20:13:29
ID : 3U1u4MnRDAl
0
오!!
그거인 것 같아! 근데 빈 부분은 모르겠네...
390
이름없음
2021/06/02 21:01:09
ID : Ai066oZeMi0
0
화장대와 침대를 더 조사해도 아무 것도 안 나오려나 화장대 밑면이라던가 침대의 배게 속이라던가
391
이름없음
2021/06/02 21:03:21
ID : Ai066oZeMi0
0
오? SEVERY가 고딕 건축의 둥근 천장의 한 구획 라는데!
392
이름없음
2021/06/02 21:08:28
ID : Ai066oZeMi0
0
맨 위에서 왼쪽에서 두번째 E 아래에 KIEM가 보이는데
Keiem is a small town situated some 7 km north of Diksmuide in West Flanders, Belgium. Administratively it forms part of Diksmuide Municipality.
키엠은 벨기에 웨스트플랜더스의 딕스무이데에서 북쪽으로 약 7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행정적으로 딕스무이데 시의 일부를 구성한다.
이건 아니려나
393
이름없음
2021/06/02 21:20:17
ID : Ai066oZeMi0
0
표에다가 1,2,4,8,16,32,64의 칸을 한번 찾아봤는데
GEORGIE가 나왔고 GEORGE의 애칭이래
394
<셜록 홈즈: 가족의 비극>
2021/06/02 23:21:11
ID : 3VbBbzTTSLe
0
* 여러분, 여러분들 중 누군가가 탐정의 수첩 내용 바꾼 거 같은데 그러지는 말아주세요
* 댓글이라면 달아도 되는데 수정은 곤란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같이 봐야 하니까요
395
이름없음
2021/06/03 00:34:42
ID : JWp89uq7y6k
0
댓글전용 아니였어? ㄷㄷㄷㄷ
어 진짜네 제안내역이 있어
396
이름없음
2021/06/03 08:14:27
ID : 3U1u4MnRDAl
0
앗 나는 GEORGE3 가 나왔는데
397
이름없음
2021/06/03 09:38:48
ID : yIE5TVaoHve
0
응? 혹시 SIXTYFOUR줄 건너뛰었어?
398
이름없음
2021/06/03 13:15:30
ID : aoGlg0q1Cqq
0
이제 뭘 더 해야하지..
399
이름없음
2021/06/03 13:35:25
ID : 3VbBbzTTSLe
0
정답을 알아도 버튼을 안 누르고 한 말은 모두 '잡담'이랍니다 ^^
400
이름없음
2021/06/03 13:41:47
ID : 2L9eJTQqY1j
0
오 그럼 저건 정답인가??
401
존 H. 왓슨
2021/06/03 13:55:03
ID : usqqkty6rwI
0
의 과정에 따라 GEORGIE 즉 GEORGE인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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