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Fdu5TXwGlf 2021/06/10 15:41:53 ID : 3PjByZg2IGl 6
삭제=%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102 이름없음 2021/06/16 18:04:23 ID : bg3PilxDs08 0
%
103 ◆oFdu5TXwGlf 2021/06/18 02:43:08 ID : bg3PilxDs08 0
목이.. 매우 뻐근하다
104 ◆oFdu5TXwGlf 2021/06/18 16:27:06 ID : bg3PilxDs08 0
나도 아름다운 표현을 하고 싶어
105 이름없음 2021/06/18 16:27:58 ID : o7wGq2Gk8o6 0
구겨졌다면 펴고 피어나라 넌 뭐든 잘 될 거야 사랑해
106 ◆oFdu5TXwGlf 2021/06/18 16:34:36 ID : bg3PilxDs08 0
어??? 어?????? 뭐야 예상 못했다 고마워 사랑해 너도 잘 될 거야
107 ◆oFdu5TXwGlf 2021/06/18 16:38:49 ID : bg3PilxDs08 0
미로의 다른 이름 옆집 남자
108 ◆oFdu5TXwGlf 2021/06/18 16:40:31 ID : bg3PilxDs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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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oFdu5TXwGlf 2021/06/18 16:41:35 ID : bg3PilxDs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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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oFdu5TXwGlf 2021/06/18 16:42:10 ID : bg3PilxDs08 0
다른 언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은데.. 너무 어렵다
111 ◆oFdu5TXwGlf 2021/06/18 16:43:59 ID : bg3PilxDs08 0
나는 죽었어 그렇게 증발해 버렸어
112 ◆oFdu5TXwGlf 2021/06/18 16:44:11 ID : bg3PilxDs08 0
자고싶다
113 ◆oFdu5TXwGlf 2021/06/18 16:51:15 ID : bg3PilxDs08 0
우리는 전부 서로를 속이고 있지….
114 ◆oFdu5TXwGlf 2021/06/19 11:52:29 ID : bg3PilxDs08 0
다녀오겠습니다
115 ◆oFdu5TXwGlf 2021/06/19 11:52:40 ID : bg3PilxDs08 0
탈취제 다 썼다
116 ◆oFdu5TXwGlf 2021/06/19 11:53:20 ID : bg3PilxDs08 0
새 우산 받았다 겉에는 은색이라 구려보였는데 펼치니까 안쪽에 별자리들이 있었다
117 ◆oFdu5TXwGlf 2021/06/19 11:53:24 ID : bg3PilxDs08 0
예쁘다
118 ◆oFdu5TXwGlf 2021/06/19 15:20:23 ID : bg3PilxDs08 0
포옹과 포용
119 ◆oFdu5TXwGlf 2021/06/19 16:54:08 ID : bg3PilxDs08 0
방화범
120 ◆oFdu5TXwGlf 2021/06/19 17:23:36 ID : bg3PilxDs08 0
안녕하세요 병자입니다
121 ◆oFdu5TXwGlf 2021/06/19 17:23:51 ID : bg3PilxDs08 0
죄송합니다
122 ◆oFdu5TXwGlf 2021/06/19 17:27:43 ID : bg3PilxDs08 0
당시의 나는 사랑이라는 예쁜 포장지로 별 것 아닌 또래 사춘기 소녀를 특별하게 포장했던 것 뿐이었다
123 ◆oFdu5TXwGlf 2021/06/19 22:45:30 ID : bg3PilxDs08 0
자기 연민 하면 인생은 끝없는 악몽 뿐이래..
124 ◆oFdu5TXwGlf 2021/06/19 22:46:05 ID : bg3PilxDs08 0
근데 나는 나를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 진실에 파묻혀 죽을 것 같은데
125 ◆oFdu5TXwGlf 2021/06/19 22:46:37 ID : bg3PilxDs08 0
여지껏 나 스스로를 동정하며 합리화 하고 살아왔단 말이야..
126 ◆oFdu5TXwGlf 2021/06/21 17:29:58 ID : 7bCkmmsjcpO 0
집 가는 중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집 가는 중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127 ◆oFdu5TXwGlf 2021/06/22 12:11:07 ID : 1yFdBfe7xTW 0
여름의 더위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여름의 자연이 만들어주는 조명이 너무 예쁨
128 ◆oFdu5TXwGlf 2021/06/22 12:11:31 ID : 1yFdBfe7xTW 0
사진 찍기 좋은 날
129 ◆oFdu5TXwGlf 2021/06/22 12:12:03 ID : 1yFdBfe7xTW 0
진짜 너무 덥다...
130 ◆oFdu5TXwGlf 2021/06/22 17:53:37 ID : 1eK5fhwGsi1 0
6월 22일 소나기가 미친듯이 쏟아졌다가 뚝 그쳤다가 다시 온다 날씨가 점점 이상해진다 곧 종말이 오겠군ㅎ..
131 ◆oFdu5TXwGlf 2021/06/22 22:05:52 ID : bg3PilxDs08 0
오늘따라 너무 피곤해서 한 번 누웠더니 잘 일어나지 못했다 진짜 피곤하긴 한가 봐
132 ◆oFdu5TXwGlf 2021/06/22 22:06:06 ID : bg3PilxDs08 0
너무 졸려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
133 ◆oFdu5TXwGlf 2021/06/24 18:30:23 ID : 6Y3Bgjhe44Y 0
다들 그렇게 사는거지 뭐
134 ◆oFdu5TXwGlf 2021/06/24 18:30:40 ID : 6Y3Bgjhe44Y 0
나만 힘든 거 아니니까
135 ◆oFdu5TXwGlf 2021/06/25 19:46:12 ID : bg3PilxDs08 0
어설픈 동냥 사랑을 구걸해요
136 ◆oFdu5TXwGlf 2021/06/25 19:46:20 ID : bg3PilxDs08 0
그렇게 한참을 망설이다가.
137 ◆oFdu5TXwGlf 2021/06/25 19:48:55 ID : bg3PilxDs08 0
내 강박이지 욕심이지 그건
138 ◆oFdu5TXwGlf 2021/06/25 19:49:06 ID : bg3PilxDs08 0
내 이기심에 너를 이용해서 미안해
139 ◆oFdu5TXwGlf 2021/06/25 19:49:34 ID : bg3PilxDs08 0
관심받고싶었어 각인되고싶었어
140 ◆oFdu5TXwGlf 2021/06/25 19:50:13 ID : bg3PilxDs08 0
우리는 나는 사람도 아니게 된 걸까
141 ◆oFdu5TXwGlf 2021/06/25 19:53:08 ID : bg3PilxDs08 0
침범
142 ◆oFdu5TXwGlf 2021/06/25 19:55:06 ID : bg3PilxDs08 0
끝도 없는 타인에 대한 모방
143 ◆oFdu5TXwGlf 2021/06/25 19:55:26 ID : bg3PilxDs08 0
경고했었죠. 분별력 없는 멍청한 애새끼라고.
144 ◆oFdu5TXwGlf 2021/06/25 19:55:40 ID : bg3PilxDs08 0
나 주제에 무슨 말을 하겠냐마는..
145 ◆oFdu5TXwGlf 2021/06/25 19:58:16 ID : bg3PilxDs08 0
지 혼자 세상 우울함 다 끌어안은 척 불쌍한 척 그러면 관심 받을 줄 알았나 봐요 주변 말에는 귀를 닫고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반복 아직도? 여전하죠 네...
146 ◆oFdu5TXwGlf 2021/06/25 19:59:56 ID : bg3PilxDs08 0
허물을 벗은 나를 보면 배신감을 느낄까
147 ◆oFdu5TXwGlf 2021/06/25 20:00:08 ID : bg3PilxDs08 0
누구든지.
148 ◆oFdu5TXwGlf 2021/06/25 20:33:53 ID : bg3PilxDs08 0
미안해 진짜 미안해
149 ◆oFdu5TXwGlf 2021/06/25 20:34:06 ID : bg3PilxDs08 0
갑자기 너무 후회되거든 지금
150 ◆oFdu5TXwGlf 2021/06/25 20:34:36 ID : bg3PilxDs08 0
후회할 짓을 하지 말았어야지 멍청아
151 ◆oFdu5TXwGlf 2021/06/25 20:34:59 ID : bg3PilxDs08 0
부담스럽게 해서 미안해
152 ◆oFdu5TXwGlf 2021/06/25 20:35:13 ID : bg3PilxDs08 0
너한테는 늘 약해져
153 ◆oFdu5TXwGlf 2021/06/25 20:35:30 ID : bg3PilxDs08 0
사실 너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그런 것 같아
154 ◆oFdu5TXwGlf 2021/06/25 20:36:56 ID : bg3PilxDs08 0
응~위선~
155 ◆cslxxwnDxO1 2021/06/25 20:39:34 ID : bg3PilxDs08 0
이걸로 인코달면 어떻게 나올까
156 ◆oFdu5TXwGlf 2021/06/25 20:39:59 ID : bg3PilxDs08 0
어? 저게 더 예쁜데?
157 ◆oFdu5TXwGlf 2021/06/25 20:40:39 ID : bg3PilxDs08 0
하지만 이미 기회는 지나갔고~~
158 ◆oFdu5TXwGlf 2021/06/25 20:43:10 ID : bg3PilxDs08 0
2020.12.04 진실을 말했던 건 꽤 충동적인 일이었다.
159 ◆oFdu5TXwGlf 2021/06/25 21:44:06 ID : bg3PilxDs08 0
변화가 새로운 게 무서워서 아직도 망설이고 있니
160 ◆oFdu5TXwGlf 2021/06/25 21:44:14 ID : bg3PilxDs08 0
그냥 딱 정해버려
161 ◆oFdu5TXwGlf 2021/06/25 23:59:02 ID : bg3PilxDs08 0
실존하지 않는데
162 ◆oFdu5TXwGlf 2021/06/25 23:59:18 ID : bg3PilxDs08 0
얄팍한 인연
163 ◆oFdu5TXwGlf 2021/06/25 23:59:45 ID : bg3PilxDs08 0
%
164 ◆oFdu5TXwGlf 2021/06/26 21:53:38 ID : cLhAnWnSLbu 0
밤의 도시는 아름다워
밤의 도시는 아름다워
밤의 도시는 아름다워
165 ◆oFdu5TXwGlf 2021/06/27 02:32:06 ID : bg3PilxDs08 0
폄하하지 마세요
166 ◆oFdu5TXwGlf 2021/06/27 02:32:43 ID : bg3PilxDs08 0
아 제발요... 상대가 저랑 같은 인간이라는 걸 굳이 상기시켜주지 마세요 친구를 향한 아이의 동심을 지켜주세요 거짓된 망상을 지켜달라고..
167 ◆oFdu5TXwGlf 2021/06/27 02:33:19 ID : bg3PilxDs08 0
나랑 같은 인간이면서 별개의 인물이라는 걸 나랑 다른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걸 왜 왜 알려주세요
168 ◆oFdu5TXwGlf 2021/06/27 02:38:25 ID : bg3PilxDs08 0
👑🤔🙃👏👏🥳🥳🎉🎉😋🤗🕊🔇❌⬇️🤒
169 ◆oFdu5TXwGlf 2021/06/27 02:40:12 ID : bg3PilxDs08 0
손톱 잘근잘근...
170 ◆oFdu5TXwGlf 2021/06/27 02:40:23 ID : bg3PilxDs08 0
정신나갈것같애
171 ◆oFdu5TXwGlf 2021/06/27 02:44:04 ID : bg3PilxDs08 0
유품에 가까운 무언가
172 ◆oFdu5TXwGlf 2021/06/27 02:44:34 ID : bg3PilxDs08 0
나도 내가 무엇이 된 것인지 짐작도 할 수 없어요...
173 ◆oFdu5TXwGlf 2021/06/28 23:37:14 ID : bg3PilxDs08 0
174 ◆oFdu5TXwGlf 2021/06/29 00:46:05 ID : bg3PilxDs08 0
어떻게 살지 뭐 하고 살지
175 ◆oFdu5TXwGlf 2021/06/29 22:24:59 ID : bg3PilxDs08 0
먹고 살 수 있냐...
176 ◆oFdu5TXwGlf 2021/06/29 22:26:52 ID : bg3PilxDs08 0
망상은 병이다 지랄도 병이다 추측하지 말자 그냥 그대로 보고 살자 급 나누지 말자 사람의 장점을 보자 앞서 나가지 말자 김칫국 마시지 말자
177 이름없음 2021/06/30 00:07:05 ID : bg3PilxDs08 0
장마 쏟아지는 비 쏟아지는 말, 말, 말 사정없이 우산을 때리는 비 나를 때리는 아픈 말, 말, 말
178 이름없음 2021/06/30 00:07:51 ID : bg3PilxDs08 0
이것 또한 사랑의 한 종류겠거니 하며
179 이름없음 2021/07/03 11:14:09 ID : oE1fTTSHzXy 0
가제 가애
180 이름없음 2021/07/03 11:14:24 ID : oE1fTTSHzXy 0
백업용
181 이름없음 2021/07/03 18:44:44 ID : bg3PilxDs08 0
%
182 이름없음 2021/07/03 18:45:19 ID : bg3PilxDs08 0
근데 그게 고전적인 방법이라고 했을 때 놀랐잖아 내가 이렇게 시대에 도태된 사람이었나...
183 이름없음 2021/07/03 18:45:37 ID : bg3PilxDs08 0
아닌데 나 아직 젊음
184 이름없음 2021/07/04 13:09:20 ID : bg3PilxDs08 0
자고싶어
185 이름없음 2021/07/04 13:09:41 ID : bg3PilxDs08 0
다음주 일요일까지 푹...
186 이름없음 2021/07/04 15:04:09 ID : bg3PilxDs08 0
종래에는 버려졌다. 그는 뜻을 이룰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으나 결국엔 모두 망쳐버렸고 이제는 절망밖에 남지 않았다. 남자는 이제 이보다 비참할 순 없을 거라 믿는다. 꽤 자기중심적인 생각이지만 저런 믿음이야말로 가장 인간적이라 칭할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인간미도 없이 그저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서 있던 여자는 그제서야 웃었다. 또각거리는 구두 소리를 내며 남자에게 향했다. 너에게 지금 내가 필요할 거라고 장담하지. 남자는 손을 붙잡았고 그 순간부터 그들은 무언가가 되었다. 뜻도 의미도 없는 무언가에서 그나마 이유를 찾는 무언가가 되고 싶었던 거다.
187 이름없음 2021/07/04 15:06:18 ID : bg3PilxDs08 0
살아가야 할 이유를 타인에게서 찾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 들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디서 찾아야 하는데? 산다는 것 만큼 부질없는 것이 또 있나.
188 이름없음 2021/07/04 15:08:24 ID : bg3PilxDs08 0
예컨대, 나를 이루는 것은 모두 타인에게서 오는 것이 아닌가? 탄생부터 죽음까지 어느 것 하나 타인의 손이 타지 않은 것이 없다.
189 이름없음 2021/07/04 15:08:37 ID : bg3PilxDs08 0
헛소리.
190 이름없음 2021/07/04 15:09:29 ID : bg3PilxDs08 0
우울은 사람을 좀먹는다.
191 이름없음 2021/07/05 01:47:42 ID : bg3PilxDs08 0
할 줄 아는 거 피해자라는 타이틀에 포커스 맞추기 크기 싫다고 칭얼거리기 관심 구걸하기 밤중에 질질 짜기
192 이름없음 2021/07/05 01:49:41 ID : bg3PilxDs08 0
괜히 일 크게 벌리기
193 이름없음 2021/07/05 01:50:01 ID : bg3PilxDs08 0
속으로 남 깎아내리기
194 이름없음 2021/07/05 01:50:19 ID : bg3PilxDs08 0
그냥.. 짧게 계획하고 짧게 이루면서 소소하게 시작해보자
195 이름없음 2021/07/05 01:53:37 ID : bg3PilxDs08 0
왜 내가 사랑했던 것들은 죄다 사라져 가는지 210825 세상 모든 것은 사라진다. 그저 사라져 가는 것들을 사랑하고 있을 뿐이었던 거다.
196 이름없음 2021/07/05 01:53:44 ID : bg3PilxDs08 0
삭제 삭제...
197 이름없음 2021/07/05 01:54:14 ID : bg3PilxDs08 0
나만 그런 건 아니지만
198 이름없음 2021/07/05 01:54:30 ID : bg3PilxDs08 0
위에 저거 방어기제일까
199 이름없음 2021/07/05 02:06:09 ID : bg3PilxDs08 0
200 이름없음 2021/07/05 02:08:34 ID : bg3PilxDs08 0
왜?
201 이름없음 2021/07/05 02:08:43 ID : bg3PilxDs08 0
왜 나는 그러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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