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Fdu5TXwGlf 2021/06/10 15:41:53 ID : 3PjByZg2IGl 6
삭제=%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302 이름없음 2021/07/24 23:11:15 ID : bg3PilxDs08 0
종이비행기.
303 이름없음 2021/07/25 17:53:35 ID : bg3PilxDs08 0
네 눈물로 적신.
304 이름없음 2021/07/26 12:42:36 ID : bg3PilxDs08 0
거짓들로 여백을 채운다.
305 이름없음 2021/07/26 12:44:20 ID : bg3PilxDs08 0
나는 사랑을 몰랐다.
306 이름없음 2021/07/26 12:44:37 ID : bg3PilxDs08 0
사람을 몰랐다.
307 이름없음 2021/07/26 12:44:44 ID : bg3PilxDs08 0
세상을 모르겠다.
308 이름없음 2021/07/26 12:45:50 ID : bg3PilxDs08 0
알파벳 숫자 몇 개 달고 여기 있어요 지금
309 이름없음 2021/07/26 12:51:23 ID : bg3PilxDs08 0
입이 너무 가벼워
310 이름없음 2021/07/26 12:51:27 ID : bg3PilxDs08 0
내 탓
311 이름없음 2021/07/26 12:56:29 ID : bg3PilxDs08 0
터무니없는 이상론
312 이름없음 2021/07/26 13:21:56 ID : bg3PilxDs08 0
과거의 감정에 동화 되어간다 stop~
313 이름없음 2021/07/26 16:27:08 ID : bg3PilxDs08 0
일상의 단락
314 이름없음 2021/07/27 15:21:27 ID : bg3PilxDs08 0
달의 뒷면은 영원히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315 이름없음 2021/07/31 02:32:42 ID : bg3PilxDs08 0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구나 싶다
316 이름없음 2021/07/31 02:33:49 ID : bg3PilxDs08 0
개개인은 다 다르며 특별하다는데 쭉 둘러보면 나와 일치하는 사람이 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고...
317 이름없음 2021/07/31 02:34:14 ID : bg3PilxDs08 0
하지만 그것도 결국 단편적인 것들이라 정확하지는 못하지만
318 이름없음 2021/08/01 02:32:51 ID : bg3PilxDs08 0
요즘 뭔가를 기억하는 게 힘들다
319 이름없음 2021/08/01 02:33:11 ID : bg3PilxDs08 0
실시간으로 멍청해지는 것을 느끼는 중
320 이름없음 2021/08/02 15:22:20 ID : bg3PilxDs08 0
머리가 울린다. 무언가 쓰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아.
321 이름없음 2021/08/02 15:26:43 ID : bg3PilxDs08 0
어렸을 때 사진 찾았는데 너무 귀엽다
322 이름없음 2021/08/02 15:26:58 ID : bg3PilxDs08 0
지금은 거의 뭐.. 동일인물인가 싶을 수준
323 이름없음 2021/08/02 16:52:41 ID : bg3PilxDs08 0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324 이름없음 2021/08/02 16:53:02 ID : bg3PilxDs08 0
실실 웃었다가 곤두박질치고
325 이름없음 2021/08/02 16:54:59 ID : bg3PilxDs08 0
처참하게 부식되어 바스라지고 싶다.
326 이름없음 2021/08/02 16:55:34 ID : bg3PilxDs08 0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 사라지는 건 좀 슬프긴 한데
327 이름없음 2021/08/04 01:24:48 ID : bg3PilxDs08 0
-태양도 너를 위해 떠. 엄마도 네 삶에서 조연일 뿐이야. -그거 너무 자기중심적 사고 아니야~?! -뭐 어때. 마찬가지로 엄마의 삶은 엄마가 주인공이지. 이렇게 예쁜 딸 낳고, 이렇게 살고..
328 이름없음 2021/08/04 01:25:15 ID : bg3PilxDs08 0
새벽 1:04
329 이름없음 2021/08/04 01:25:38 ID : bg3PilxDs08 0
은은한 주황색 조명과 시원한 선풍기 바람, 한가지 곡만 흘러나오던 아이패드의 플레이리스트. 새벽 한시가 넘어가는 걸 알리던 벽에 붙어있는 밝은 하얀색 조명의 전자시계.
330 이름없음 2021/08/04 01:26:22 ID : bg3PilxDs08 0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331 이름없음 2021/08/04 01:27:06 ID : bg3PilxDs08 0
어쩌면 필연적인 것이었다.
332 이름없음 2021/08/04 01:27:18 ID : bg3PilxDs08 0
자극을 위해 사는가?
333 이름없음 2021/08/04 01:31:00 ID : bg3PilxDs08 0
나의 질문으로 이어졌던 시간들.
334 이름없음 2021/08/04 01:31:43 ID : bg3PilxDs08 0
%
335 이름없음 2021/08/04 01:32:14 ID : bg3PilxDs08 0
%
336 이름없음 2021/08/04 01:35:24 ID : bg3PilxDs08 0
소중한 시간.
337 이름없음 2021/08/04 01:36:54 ID : bg3PilxDs08 0
사랑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법을 모르겠다.
338 이름없음 2021/08/04 01:37:11 ID : bg3PilxDs08 0
사랑받고 있어요, 당신에게.
339 이름없음 2021/08/04 01:37:32 ID : bg3PilxDs08 0
어떻게 돌려드려야.
340 이름없음 2021/08/04 01:51:51 ID : bg3PilxDs08 0
감수성 풍부해지는 새벽이 다가왔다. 이 시간에 취할 것만 같다.
341 이름없음 2021/08/04 01:57:50 ID : bg3PilxDs08 0
무릇 사람이란 끊임없이 의미부여 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니.
342 이름없음 2021/08/04 01:59:18 ID : bg3PilxDs08 0
%
343 이름없음 2021/08/04 01:59:37 ID : bg3PilxDs08 0
%
344 이름없음 2021/08/04 20:04:34 ID : bg3PilxDs08 0
음. 뭐라고 하지
345 이름없음 2021/08/04 21:04:32 ID : bg3PilxDs08 0
8월 2일의 하늘
8월 2일의 하늘
346 이름없음 2021/08/04 21:11:59 ID : bg3PilxDs08 0
7월 27일 여름날.
7월 27일 여름날.
7월 27일 여름날.
347 이름없음 2021/08/04 21:13:01 ID : bg3PilxDs08 0
여름 내음이 난다.
여름 내음이 난다.
여름 내음이 난다.
348 이름없음 2021/08/04 21:22:39 ID : bg3PilxDs08 0
자아표출
349 이름없음 2021/08/04 21:36:21 ID : bg3PilxDs08 0
못난 사람이라 죄송해요.
350 이름없음 2021/08/04 21:38:02 ID : bg3PilxDs08 0
우울만 가득하지요?
351 이름없음 2021/08/04 21:59:09 ID : bg3PilxDs08 0
%
352 이름없음 2021/08/06 02:36:21 ID : bg3PilxDs08 0
겹쳐진 컵
353 이름없음 2021/08/06 02:36:56 ID : bg3PilxDs08 0
rnedl
354 이름없음 2021/08/06 02:37:20 ID : bg3PilxDs08 0
순애
355 이름없음 2021/08/06 02:37:32 ID : bg3PilxDs08 0
망상
356 이름없음 2021/08/06 02:38:13 ID : bg3PilxDs08 0
안녕을 빌어줘요
357 이름없음 2021/08/06 02:38:21 ID : bg3PilxDs08 0
응, 안녕.
358 이름없음 2021/08/06 02:38:40 ID : bg3PilxDs08 0
은행과 병원
359 이름없음 2021/08/06 02:38:46 ID : bg3PilxDs08 0
오늘도 쏟아내는 말들
360 이름없음 2021/08/06 02:40:14 ID : bg3PilxDs08 0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가
361 이름없음 2021/08/06 02:41:59 ID : bg3PilxDs08 0
항상 무언가를 내뱉으면 그 중 몇 개의 문장을 제외하고서는 소실되고 만다. 나는 고작 그 몇마디 말 얻자고 그렇게 애쓰는 게 아닌데
362 이름없음 2021/08/06 02:52:54 ID : bg3PilxDs08 0
다시금 잠에 들고 토끼는 깨어난다.
363 이름없음 2021/08/06 02:53:10 ID : bg3PilxDs08 0
살아남지 못한 것들 살아있지 못한 것들
364 이름없음 2021/08/06 02:53:30 ID : bg3PilxDs08 0
울부짓으며.
365 이름없음 2021/08/06 02:56:12 ID : bg3PilxDs08 0
사람과 함께할 때는
366 이름없음 2021/08/06 04:46:18 ID : bg3PilxDs08 0
맞댄 살이 끈적이는 무더운 여름에도 사람의 온기가 그리워져서 꽉 끌어안게 된다.
367 이름없음 2021/08/06 04:47:23 ID : bg3PilxDs08 0
보고 있어도 그리워지는 것이 사랑이라던데 나는 따뜻함과 사랑에 빠졌나보다.
368 이름없음 2021/08/06 18:09:10 ID : bg3PilxDs08 0
라일락
369 이름없음 2021/08/06 18:13:51 ID : xUY5U5glu3u 0
향기가 들려온다.
370 이름없음 2021/08/06 18:14:00 ID : xUY5U5glu3u 0
낭만주의자.
371 이름없음 2021/08/06 19:57:32 ID : bg3PilxDs08 0
왜 몰라줘
372 이름없음 2021/08/06 20:00:48 ID : bg3PilxDs08 0
혼자서 멍하니 있다보면 가끔 불쑥 공허해진다 외로운 걸까
373 이름없음 2021/08/06 20:03:53 ID : bg3PilxDs08 0
경쟁과 치열함 간절함
374 이름없음 2021/08/06 20:05:05 ID : bg3PilxDs08 0
묵혀두었던 편지지를 꺼내들고 연필을 쥐었다. 무슨 말을 적어내려야 하는 걸까. 하고 싶은 말은 직접 만나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럴 수가 없다.
375 이름없음 2021/08/06 20:06:20 ID : bg3PilxDs08 0
과반수와 거짓말.
376 이름없음 2021/08/07 18:19:57 ID : bg3PilxDs08 0
너무 게을러졌다
377 이름없음 2021/08/08 20:36:28 ID : bg3PilxDs08 0
나 어디까지 간거야
378 이름없음 2021/08/08 20:36:56 ID : bg3PilxDs08 0
죽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 사람만 없어지면, 우린 훨씬 더 행복할 수 있을텐데.
379 이름없음 2021/08/08 20:38:00 ID : bg3PilxDs08 0
사실 그럴 배짱도 뭣도 없지만
380 이름없음 2021/08/08 20:38:52 ID : bg3PilxDs08 0
진정하자. 자기 감정만 앞세우는 사람 틈에서 이성적으로 생각하려 애썼잖아.
381 이름없음 2021/08/08 20:39:05 ID : bg3PilxDs08 0
넌 충분히 잘 버티고 있어.
382 이름없음 2021/08/08 20:39:12 ID : bg3PilxDs08 0
근데 언제 끝나?
383 이름없음 2021/08/08 20:39:20 ID : bg3PilxDs08 0
내가 좀 더 크면?
384 이름없음 2021/08/08 20:40:23 ID : bg3PilxDs08 0
관둬
385 이름없음 2021/08/08 20:42:20 ID : bg3PilxDs08 0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죄인가요
386 이름없음 2021/08/08 20:42:35 ID : bg3PilxDs08 0
당신도 날 역겹다 말하겠지 정상이 아니야
387 이름없음 2021/08/08 20:42:55 ID : bg3PilxDs08 0
그냥 현실이랑 픽션이랑 구분 못하는 거 아님?
388 이름없음 2021/08/08 20:43:39 ID : bg3PilxDs08 0
한숨이 절로 나온다
389 이름없음 2021/08/08 20:44:40 ID : bg3PilxDs08 0
매번 그녀의 말을 자른 것도 앞서나가 말을 하는 것도 전부 당신인데
390 이름없음 2021/08/08 20:44:52 ID : bg3PilxDs08 0
왜 자신을 돌아볼 줄 모르는지?
391 이름없음 2021/08/09 00:10:59 ID : bg3PilxDs08 0
요즘의 두 사람은 자주 다툰다
392 이름없음 2021/08/09 00:11:29 ID : bg3PilxDs08 0
받아들이기 싫었던 힘겨운 현실이 강제로 들이닥친다
393 이름없음 2021/08/09 00:12:22 ID : bg3PilxDs08 0
힘들어 근데 내가 당신보다 힘들진 않을 거니까 나는 조용히 있어야겠죠?
394 이름없음 2021/08/09 00:14:09 ID : bg3PilxDs08 0
과거에 빠져 그리워하다 지금으로 훅 돌아오죠
395 이름없음 2021/08/09 00:15:23 ID : bg3PilxDs08 0
%
396 이름없음 2021/08/09 00:15:27 ID : zPfU5fgqrtf 0
🐝
397 이름없음 2021/08/09 00:16:36 ID : bg3PilxDs08 0
귀엽다
398 이름없음 2021/08/09 00:17:30 ID : bg3PilxDs08 0
새가 되고 싶었다
399 이름없음 2021/08/09 00:17:54 ID : bg3PilxDs08 0
%
400 이름없음 2021/08/09 00:18:15 ID : bg3PilxDs08 0
%
401 이름없음 2021/08/09 00:19:41 ID : bg3PilxDs08 0
일단 접자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22 실시간
323레스 너한테만 보여주는 거야 383 Hit
일기 라랑 23.08.10 0
1레스 🌟반짝반짝 작은별🌟 60 Hit
일기 💫 23.08.08 0
74레스 ✧*̣̩☽⋆゜반짝이는 네 안의 별들에게 ✧*̣̩☽⋆゜ 12724 Hit
일기 🐻‍❄️ 23.08.08 2
243레스 쓰레기통 396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8 2
1000레스 » 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2184 Hit
일기 ◆oFdu5TXwGlf 23.08.07 6
365레스 🗞️말아먹은 인생🗞️ 되돌리기 1776 Hit
일기 Yun1234 23.08.06 0
1레스 ☁️하늘을 사랑했던 아이는 몽글한 구름이 되었고 2738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6 0
29레스 인격이 두 개야 ◯◯는 보면 380 Hit
일기 ◯◯ 23.08.05 0
1레스 손목에 대하여 79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19레스 오늘의 일기 540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12레스 뚱뚱한 게 죄가 되나요 295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417레스 일기라고 쓰고 막무가내로 써내려간다. 146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3레스 . 54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4 0
626레스 픽토그램 1183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3 7
1레스 탈덕일기 217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3 0
3레스 . 259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3 0
175레스 . 231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2 0
13레스 사랑하며 성숙해 갔던 그 여름을 못 잊을 거야 243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2 0
36레스 불불태워 96 Hit
일기 이름없음 23.08.01 0
5레스 . 219 Hit
일기 이름없음 23.07.3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