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한테만 보여주는 거야 (323)
2.🌟반짝반짝 작은별🌟 (1)
3.✧*̣̩☽⋆゜반짝이는 네 안의 별들에게 ✧*̣̩☽⋆゜ (74)
4.쓰레기통 (243)
5.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1000)
6.🗞️말아먹은 인생🗞️ 되돌리기 (365)
7.☁️하늘을 사랑했던 아이는 몽글한 구름이 되었고 (1)
8.인격이 두 개야 ◯◯는 보면 (29)
9.손목에 대하여 (1)
10.오늘의 일기 (19)
11.뚱뚱한 게 죄가 되나요 (12)
12.일기라고 쓰고 막무가내로 써내려간다. (417)
13.. (3)
14.픽토그램 (626)
15.탈덕일기 (1)
16.. (3)
17.. (175)
18.사랑하며 성숙해 갔던 그 여름을 못 잊을 거야 (13)
19.불불태워 (36)
20.. (5)
1
◆oFdu5TXwGlf
2021/06/10 15:41:53
ID : 3PjByZg2I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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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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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1/07/24 23:11:15
ID : bg3PilxDs08
0
종이비행기.
303
이름없음
2021/07/25 17:53:35
ID : bg3PilxDs08
0
네 눈물로 적신.
304
이름없음
2021/07/26 12:42:36
ID : bg3PilxDs08
0
거짓들로 여백을 채운다.
305
이름없음
2021/07/26 12:44:20
ID : bg3PilxDs08
0
나는 사랑을 몰랐다.
306
이름없음
2021/07/26 12:44:37
ID : bg3PilxDs08
0
사람을 몰랐다.
307
이름없음
2021/07/26 12:44:44
ID : bg3PilxDs08
0
세상을 모르겠다.
308
이름없음
2021/07/26 12:45:50
ID : bg3PilxDs08
0
알파벳 숫자 몇 개 달고 여기 있어요 지금
309
이름없음
2021/07/26 12:51:23
ID : bg3PilxDs08
0
입이 너무 가벼워
310
이름없음
2021/07/26 12:51:27
ID : bg3PilxDs08
0
내 탓
311
이름없음
2021/07/26 12:56:29
ID : bg3PilxDs08
0
터무니없는 이상론
312
이름없음
2021/07/26 13:21:56
ID : bg3PilxDs08
0
과거의 감정에 동화 되어간다
stop~
313
이름없음
2021/07/26 16:27:08
ID : bg3PilxDs08
0
일상의 단락
314
이름없음
2021/07/27 15:21:27
ID : bg3PilxDs08
0
달의 뒷면은 영원히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315
이름없음
2021/07/31 02:32:42
ID : bg3PilxDs08
0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구나 싶다
316
이름없음
2021/07/31 02:33:49
ID : bg3PilxDs08
0
개개인은 다 다르며 특별하다는데 쭉 둘러보면 나와 일치하는 사람이 꽤 많다는 것을 알 수 있고...
317
이름없음
2021/07/31 02:34:14
ID : bg3PilxDs08
0
하지만 그것도 결국 단편적인 것들이라 정확하지는 못하지만
318
이름없음
2021/08/01 02:32:51
ID : bg3PilxDs08
0
요즘 뭔가를 기억하는 게 힘들다
319
이름없음
2021/08/01 02:33:11
ID : bg3PilxDs08
0
실시간으로 멍청해지는 것을 느끼는 중
320
이름없음
2021/08/02 15:22:20
ID : bg3PilxDs08
0
머리가 울린다.
무언가 쓰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아.
321
이름없음
2021/08/02 15:26:43
ID : bg3PilxDs08
0
어렸을 때 사진 찾았는데 너무 귀엽다
322
이름없음
2021/08/02 15:26:58
ID : bg3PilxDs08
0
지금은 거의 뭐.. 동일인물인가 싶을 수준
323
이름없음
2021/08/02 16:52:41
ID : bg3PilxDs08
0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324
이름없음
2021/08/02 16:53:02
ID : bg3PilxDs08
0
실실 웃었다가 곤두박질치고
325
이름없음
2021/08/02 16:54:59
ID : bg3PilxDs08
0
처참하게 부식되어 바스라지고 싶다.
326
이름없음
2021/08/02 16:55:34
ID : bg3PilxDs08
0
흔적도 남기지 못하고 사라지는 건 좀 슬프긴 한데
327
이름없음
2021/08/04 01:24:48
ID : bg3PilxDs08
0
-태양도 너를 위해 떠. 엄마도 네 삶에서 조연일 뿐이야.
-그거 너무 자기중심적 사고 아니야~?!
-뭐 어때. 마찬가지로 엄마의 삶은 엄마가 주인공이지. 이렇게 예쁜 딸 낳고, 이렇게 살고..
328
이름없음
2021/08/04 01:25:15
ID : bg3PilxDs08
0
새벽 1:04
329
이름없음
2021/08/04 01:25:38
ID : bg3PilxDs08
0
은은한 주황색 조명과 시원한 선풍기 바람, 한가지 곡만 흘러나오던 아이패드의 플레이리스트. 새벽 한시가 넘어가는 걸 알리던 벽에 붙어있는 밝은 하얀색 조명의 전자시계.
330
이름없음
2021/08/04 01:26:22
ID : bg3PilxDs08
0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331
이름없음
2021/08/04 01:27:06
ID : bg3PilxDs08
0
어쩌면 필연적인 것이었다.
332
이름없음
2021/08/04 01:27:18
ID : bg3PilxDs08
0
자극을 위해 사는가?
333
이름없음
2021/08/04 01:31:00
ID : bg3PilxDs08
0
나의 질문으로 이어졌던 시간들.
334
이름없음
2021/08/04 01:31:43
ID : bg3PilxDs08
0
%
335
이름없음
2021/08/04 01:32:14
ID : bg3PilxDs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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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이름없음
2021/08/04 01:35:24
ID : bg3PilxDs08
0
소중한 시간.
337
이름없음
2021/08/04 01:36:54
ID : bg3PilxDs08
0
사랑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법을 모르겠다.
338
이름없음
2021/08/04 01:37:11
ID : bg3PilxDs08
0
사랑받고 있어요, 당신에게.
339
이름없음
2021/08/04 01:37:32
ID : bg3PilxDs08
0
어떻게 돌려드려야.
340
이름없음
2021/08/04 01:51:51
ID : bg3PilxDs08
0
감수성 풍부해지는 새벽이 다가왔다.
이 시간에 취할 것만 같다.
341
이름없음
2021/08/04 01:57:50
ID : bg3PilxDs08
0
무릇 사람이란 끊임없이 의미부여 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니.
342
이름없음
2021/08/04 01:59:18
ID : bg3PilxDs08
0
%
343
이름없음
2021/08/04 01:59:37
ID : bg3PilxDs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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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이름없음
2021/08/04 20:04:34
ID : bg3PilxDs08
0
음. 뭐라고 하지
345
이름없음
2021/08/04 21:04:32
ID : bg3PilxDs08
0

346
이름없음
2021/08/04 21: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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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47
이름없음
2021/08/04 21:13:01
ID : bg3PilxDs08
0


348
이름없음
2021/08/04 21:22:39
ID : bg3PilxDs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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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표출
349
이름없음
2021/08/04 21:36:21
ID : bg3PilxDs08
0
못난 사람이라 죄송해요.
350
이름없음
2021/08/04 21:38:02
ID : bg3PilxDs08
0
우울만 가득하지요?
351
이름없음
2021/08/04 21:59:09
ID : bg3PilxDs08
0
%
352
이름없음
2021/08/06 02:36:21
ID : bg3PilxDs08
0
겹쳐진 컵
353
이름없음
2021/08/06 02:36:56
ID : bg3PilxDs08
0
rnedl
354
이름없음
2021/08/06 02:37:20
ID : bg3PilxDs08
0
순애
355
이름없음
2021/08/06 02:37:32
ID : bg3PilxDs08
0
망상
356
이름없음
2021/08/06 02:38:13
ID : bg3PilxDs08
0
안녕을 빌어줘요
357
이름없음
2021/08/06 02:38:21
ID : bg3PilxDs08
0
응, 안녕.
358
이름없음
2021/08/06 02:38:40
ID : bg3PilxDs08
0
은행과 병원
359
이름없음
2021/08/06 02:38:46
ID : bg3PilxDs08
0
오늘도 쏟아내는 말들
360
이름없음
2021/08/06 02:40:14
ID : bg3PilxDs08
0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가
361
이름없음
2021/08/06 02:41:59
ID : bg3PilxDs08
0
항상 무언가를 내뱉으면 그 중 몇 개의 문장을 제외하고서는 소실되고 만다. 나는 고작 그 몇마디 말 얻자고 그렇게 애쓰는 게 아닌데
362
이름없음
2021/08/06 02:52:54
ID : bg3PilxDs08
0
다시금 잠에 들고 토끼는 깨어난다.
363
이름없음
2021/08/06 02:53:10
ID : bg3PilxDs08
0
살아남지 못한 것들
살아있지 못한 것들
364
이름없음
2021/08/06 02:53:30
ID : bg3PilxDs08
0
울부짓으며.
365
이름없음
2021/08/06 02:56:12
ID : bg3PilxDs08
0
사람과 함께할 때는
366
이름없음
2021/08/06 04:46:18
ID : bg3PilxDs08
0
맞댄 살이 끈적이는 무더운 여름에도 사람의 온기가 그리워져서 꽉 끌어안게 된다.
367
이름없음
2021/08/06 04:47:23
ID : bg3PilxDs08
0
보고 있어도 그리워지는 것이 사랑이라던데
나는 따뜻함과 사랑에 빠졌나보다.
368
이름없음
2021/08/06 18:09:10
ID : bg3PilxDs08
0
라일락
369
이름없음
2021/08/06 18:13:51
ID : xUY5U5glu3u
0
향기가 들려온다.
370
이름없음
2021/08/06 18:14:00
ID : xUY5U5glu3u
0
낭만주의자.
371
이름없음
2021/08/06 19:57:32
ID : bg3PilxDs08
0
왜 몰라줘
372
이름없음
2021/08/06 20:00:48
ID : bg3PilxDs08
0
혼자서 멍하니 있다보면 가끔 불쑥 공허해진다
외로운 걸까
373
이름없음
2021/08/06 20:03:53
ID : bg3PilxDs08
0
경쟁과 치열함
간절함
374
이름없음
2021/08/06 20:05:05
ID : bg3PilxDs08
0
묵혀두었던 편지지를 꺼내들고 연필을 쥐었다.
무슨 말을 적어내려야 하는 걸까.
하고 싶은 말은 직접 만나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럴 수가 없다.
375
이름없음
2021/08/06 20:06:20
ID : bg3PilxDs08
0
과반수와 거짓말.
376
이름없음
2021/08/07 18:19:57
ID : bg3PilxDs08
0
너무 게을러졌다
377
이름없음
2021/08/08 20:36:28
ID : bg3PilxDs08
0
나 어디까지 간거야
378
이름없음
2021/08/08 20:36:56
ID : bg3PilxDs08
0
죽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 사람만 없어지면, 우린 훨씬 더 행복할 수 있을텐데.
379
이름없음
2021/08/08 20:38:00
ID : bg3PilxDs08
0
사실 그럴 배짱도 뭣도 없지만
380
이름없음
2021/08/08 20:38:52
ID : bg3PilxDs08
0
진정하자.
자기 감정만 앞세우는 사람 틈에서 이성적으로 생각하려 애썼잖아.
381
이름없음
2021/08/08 20:39:05
ID : bg3PilxDs08
0
넌 충분히 잘 버티고 있어.
382
이름없음
2021/08/08 20:39:12
ID : bg3PilxDs08
0
근데 언제 끝나?
383
이름없음
2021/08/08 20:39:20
ID : bg3PilxDs08
0
내가 좀 더 크면?
384
이름없음
2021/08/08 20:40:23
ID : bg3PilxDs08
0
관둬
385
이름없음
2021/08/08 20:42:20
ID : bg3PilxDs08
0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죄인가요
386
이름없음
2021/08/08 20:42:35
ID : bg3PilxDs08
0
당신도 날 역겹다 말하겠지
정상이 아니야
387
이름없음
2021/08/08 20:42:55
ID : bg3PilxDs08
0
그냥
현실이랑 픽션이랑 구분 못하는 거 아님?
388
이름없음
2021/08/08 20:43:39
ID : bg3PilxDs08
0
한숨이 절로 나온다
389
이름없음
2021/08/08 20:44:40
ID : bg3PilxDs08
0
매번 그녀의 말을 자른 것도 앞서나가 말을 하는 것도 전부 당신인데
390
이름없음
2021/08/08 20:44:52
ID : bg3PilxDs08
0
왜 자신을 돌아볼 줄 모르는지?
391
이름없음
2021/08/09 00:10:59
ID : bg3PilxDs08
0
요즘의 두 사람은 자주 다툰다
392
이름없음
2021/08/09 00:11:29
ID : bg3PilxDs08
0
받아들이기 싫었던
힘겨운 현실이 강제로 들이닥친다
393
이름없음
2021/08/09 00:12:22
ID : bg3PilxDs08
0
힘들어
근데 내가 당신보다 힘들진 않을 거니까
나는 조용히 있어야겠죠?
394
이름없음
2021/08/09 00:14:09
ID : bg3PilxDs08
0
과거에 빠져 그리워하다 지금으로 훅 돌아오죠
395
이름없음
2021/08/09 00:15:23
ID : bg3PilxDs08
0
%
396
이름없음
2021/08/09 00:15:27
ID : zPfU5fgqrtf
0
🐝
397
이름없음
2021/08/09 00:16:36
ID : bg3PilxDs08
0
귀엽다
398
이름없음
2021/08/09 00:17:30
ID : bg3PilxDs08
0
새가 되고 싶었다
399
이름없음
2021/08/09 00:17:54
ID : bg3PilxDs08
0
%
400
이름없음
2021/08/09 00:18:15
ID : bg3PilxDs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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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이름없음
2021/08/09 00:19:41
ID : bg3PilxDs08
0
일단 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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