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Fdu5TXwGlf 2021/06/10 15:41:53 ID : 3PjByZg2IGl 6
삭제=%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602 이름없음 2021/10/23 19:55:30 ID : pdPjzhxVe6q 0
늘 똑같은 말
603 이름없음 2021/10/23 19:56:04 ID : pdPjzhxVe6q 0
똑같은 상황 여전한 싸가지 지긋지긋해
604 이름없음 2021/10/23 19:56:12 ID : pdPjzhxVe6q 0
벗어나고 싶다.
605 이름없음 2021/10/23 19:56:19 ID : pdPjzhxVe6q 0
여긴 너무 외롭다.
606 이름없음 2021/10/23 19:57:07 ID : pdPjzhxVe6q 0
두유도 없고 정이도 없고 지우도 없고 그냥 다... 없다
607 이름없음 2021/10/23 19:57:48 ID : pdPjzhxVe6q 0
애도 아니고 저게 뭐하자는 건데
608 이름없음 2021/10/23 19:58:22 ID : pdPjzhxVe6q 0
그냥 짜증이 난다
609 이름없음 2021/10/23 19:58:27 ID : pdPjzhxVe6q 0
답답해
610 이름없음 2021/10/23 19:58:58 ID : pdPjzhxVe6q 0
나가고 싶으면 나가던가
611 이름없음 2021/10/25 13:43:32 ID : pdPjzhxVe6q 0
612 이름없음 2021/10/25 13:44:00 ID : pdPjzhxVe6q 0
사고하기 싫다
613 이름없음 2021/10/25 13:45:08 ID : pdPjzhxVe6q 0
생각하지 않아 이 순간을 살아내지 않고 있다.
614 이름없음 2021/10/25 13:45:17 ID : pdPjzhxVe6q 0
그러므로 나의 삶은 멈춰있는 것이라
615 이름없음 2021/10/25 13:47:56 ID : pdPjzhxVe6q 0
어지러워
616 이름없음 2021/10/25 13:48:38 ID : pdPjzhxVe6q 0
무식의 극치
617 이름없음 2021/10/25 13:49:45 ID : pdPjzhxVe6q 0
%
618 이름없음 2021/10/25 13:55:14 ID : pdPjzhxVe6q 0
%
619 이름없음 2021/10/25 13:58:05 ID : pdPjzhxVe6q 0
%
620 이름없음 2021/10/27 22:45:57 ID : pdPjzhxVe6q 0
앞뒤로 무언가를 붙이지 않아도 멋진 그런 걸 만들고 싶어서
621 이름없음 2021/10/27 22:46:55 ID : pdPjzhxVe6q 0
그러나, 하지만, 그러므로.
622 이름없음 2021/10/27 22:54:01 ID : pdPjzhxVe6q 0
유머도 재주도 없어서요
623 이름없음 2021/10/27 22:54:19 ID : pdPjzhxVe6q 0
불유쾌
624 이름없음 2021/10/27 22:56:02 ID : pdPjzhxVe6q 0
마치 남의 이야기처럼
625 이름없음 2021/10/27 23:06:37 ID : pdPjzhxVe6q 0
상처가 지나간 자리에는 흉터가 있었는데 그것마저 헤집으면 걘
626 이름없음 2021/10/27 23:07:04 ID : pdPjzhxVe6q 0
빈 껍데기가 허물어진다.
627 이름없음 2021/10/27 23:07:13 ID : pdPjzhxVe6q 0
꾸며내지 않기로 하자
628 이름없음 2021/10/27 23:09:23 ID : pdPjzhxVe6q 0
•취미 만들기
629 이름없음 2021/10/27 23:10:50 ID : pdPjzhxVe6q 0
노력이 뭔데
630 이름없음 2021/10/27 23:17:54 ID : pdPjzhxVe6q 0
그래. 응. 고마워. 알겠어. 약속이라 부르기엔 애매한 말들이 나왔다가 사라진다. 난 역시 좋은 00은 아닌가보다
631 이름없음 2021/10/27 23:18:39 ID : pdPjzhxVe6q 0
지킬 수도 없는 걸
632 이름없음 2021/10/27 23:19:08 ID : pdPjzhxVe6q 0
그냥 다 전시품이야
633 이름없음 2021/10/27 23:20:58 ID : pdPjzhxVe6q 0
여기저기 박제된 것들이 널브러져 어지러웠다. 박제된 자신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는 나는 정상인입니까
634 이름없음 2021/10/27 23:21:40 ID : pdPjzhxVe6q 0
난장판이고 제정신이 아니고 그렇게 말하는 자신이 사랑스러운 얘네들을
635 이름없음 2021/10/27 23:22:03 ID : pdPjzhxVe6q 0
있나
636 이름없음 2021/11/02 00:21:26 ID : pdPjzhxVe6q 0
머리가 아프다 머리가.
637 이름없음 2021/11/02 00:22:49 ID : pdPjzhxVe6q 0
궤변이지요 예...
638 이름없음 2021/11/02 00:23:14 ID : pdPjzhxVe6q 0
사랑할 수 있을까
639 이름없음 2021/11/02 00:24:52 ID : pdPjzhxVe6q 0
당연한 것들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640 이름없음 2021/11/02 00:25:29 ID : pdPjzhxVe6q 0
들어도 모르고 그냥 알아서 깨달아야 와닿는 그런 사람이었지요
641 이름없음 2021/11/02 00:26:56 ID : pdPjzhxVe6q 0
쨍그랑
642 이름없음 2021/11/07 14:13:07 ID : i2mrak9Bula 0
고여있다
643 이름없음 2021/11/13 22:13:05 ID : pdPjzhxVe6q 0
그만큼의 삶이 또 있겠죠
644 이름없음 2021/11/13 22:14:04 ID : pdPjzhxVe6q 0
+3D 몸살 근육통 이제 좀 괜찮아진 듯
645 이름없음 2021/11/18 01:58:30 ID : pdPjzhxVe6q 0
결국 당신 또한 완전한 인간은 아니었음을.
646 이름없음 2021/11/18 01:59:20 ID : pdPjzhxVe6q 0
결핍과 미숙함 같은 것들이 이제는 보여요.
647 이름없음 2021/11/18 02:00:03 ID : pdPjzhxVe6q 0
당신이 습관처럼 말하던 걸 바라게 되었네요. 당신처럼은 살지 말아야지.
648 이름없음 2021/11/18 02:00:05 ID : tdBhwMmIL9i 0
내가 좋아하고 있지만 잊고 싶은 누군가가 생각날 때마다 이 말을 떠올려야겠어
649 이름없음 2021/11/18 02:02:23 ID : pdPjzhxVe6q 0
아버지랑 신이랑 겹쳐 본 거죠. 아버지라는 존재가 당신의 삶에선 없었으니까. 그래서 그 두 분을 더 따르시는 건가요 어? 이거 패드립인가?
650 이름없음 2021/11/18 02:09:42 ID : pdPjzhxVe6q 0
생각 금지
651 이름없음 2021/11/18 02:09:58 ID : pdPjzhxVe6q 0
수준 낮은 사람이야 나도 참
652 이름없음 2021/11/19 02:51:57 ID : pdPjzhxVe6q 0
그냥 자괴감 들고 그래
653 이름없음 2021/11/19 07:09:06 ID : pdPjzhxVe6q 0
정신 좀 차리기로 하자
654 이름없음 2021/11/19 07:09:27 ID : pdPjzhxVe6q 0
할 수 있는 건 하자
655 이름없음 2021/11/19 07:09:59 ID : pdPjzhxVe6q 0
괜찮을거야 ...아마도.
656 이름없음 2021/12/12 03:21:12 ID : pdPjzhxVe6q 0
우리는 그렇게 세상에 내던져진다.
657 이름없음 2021/12/12 03:25:37 ID : pdPjzhxVe6q 0
사회성 괜찮은 거 맞냐
658 이름없음 2021/12/14 22:02:03 ID : pdPjzhxVe6q 0
허세 부리지 말기 편지 쓰기 우리는 판사가 될 권리가 없다는 걸 기억하기
659 이름없음 2021/12/14 22:04:51 ID : pdPjzhxVe6q 0
당신의 삶에 신이라는 건 생각보다 큰 존재였구나. 다시금 깨닫고
660 이름없음 2021/12/14 22:10:03 ID : pdPjzhxVe6q 0
정말 당신이 없었더라면 내 삶이 어찌 되었을지. 적어도 지금보다는 멍청했을 거에요. 당신과의 대화로 얻은 것이 참 많아요.
661 이름없음 2021/12/14 22:10:18 ID : pdPjzhxVe6q 0
어리석고.
662 이름없음 2021/12/14 22:13:48 ID : pdPjzhxVe6q 0
원래 삶에 목적은 없고 그저 하루를 살아가는 거라고 말하는 그들을 보며 생각했다. 그럼 나도 그냥 인생에 뛰어드는 불나방 같은 수많은 인간들 중 하나가 되어가는 건데. 그건 싫어.
663 이름없음 2021/12/14 22:14:06 ID : pdPjzhxVe6q 0
태생적 관종 인간은 누구나 다 관종이래
664 이름없음 2021/12/14 22:14:59 ID : pdPjzhxVe6q 0
자신의 잣대를 가진 채로 시야를 넓히기. '그럴 수도 있지' 잊지 말기
665 이름없음 2021/12/16 20:31:30 ID : pdPjzhxVe6q 0
내가 망하면 당신의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냐 묻는 건 너무나도 자기중심적인 생각인 것 같다.
666 이름없음 2021/12/16 20:31:57 ID : pdPjzhxVe6q 0
다만 나는 행복했노라, 그리 말할 수밖에.
667 이름없음 2021/12/18 17:02:18 ID : pdPjzhxVe6q 0
선물은 화분으로 하자.
668 이름없음 2021/12/29 02:39:54 ID : pdPjzhxVe6q 0
나도 특별하고 싶다
669 이름없음 2021/12/29 02:42:24 ID : pdPjzhxVe6q 0
나는 당신들과 똑같은 평범한 인간
670 이름없음 2021/12/29 02:44:02 ID : pdPjzhxVe6q 0
늘 제멋대로에 쓸데없는 고집 부리고 사람 말 쥐뿔도 안듣고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 줄 알고 우월감 느끼고 그래요
671 이름없음 2021/12/29 02:44:28 ID : pdPjzhxVe6q 0
그냥 머저리
672 이름없음 2022/01/03 18:34:05 ID : pdPjzhxVe6q 0
타인이 나보다 더 나은 인간일 수 있다는 걸 인정하기 항상 나만이 옳은 건 아니란 걸 명심하기 무작정 비난하지 않기 늘 진심으로 대하기 순수하게 감탄하기 인간을 사랑하기.
673 이름없음 2022/01/03 18:34:14 ID : pdPjzhxVe6q 0
사랑하는 인간은 아름답다.
674 이름없음 2022/01/03 18:34:52 ID : pdPjzhxVe6q 0
상대도 나와 같이 먹고 자고 싸는 평범한 인간이라는 걸 인식하기 헛된 망상 하지 않기
675 이름없음 2022/01/03 18:35:04 ID : pdPjzhxVe6q 0
뜨거운 도마뱀
676 이름없음 2022/01/03 22:11:59 ID : pdPjzhxVe6q 0
위장 우상을 위한 끓어오르는 수면
677 이름없음 2022/01/09 00:50:17 ID : pdPjzhxVe6q 0
기분이 이상하다.
678 이름없음 2022/01/17 05:52:26 ID : pdPjzhxVe6q 0
걱정.
679 이름없음 2022/01/17 05:54:37 ID : pdPjzhxVe6q 0
불안도 우울도 그 어떤 감정도 느껴지지가 않고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 멍하다
680 이름없음 2022/01/19 22:33:21 ID : pdPjzhxVe6q 0
하프 배워보고 싶다. 교대 가서 역사 선생이 되고 싶은데 임용 보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선생님이 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역사 공부가 하고 싶어서 대학을 간다는, 사학과에 가서 대학원까지 나오고 싶다는 그런 꿈은 진심 조금에 허세를 섞은 바깥용 이미지였을 뿐이다. 빛나는 그 애들 속에 끼어 있으려면 그런 작은 것조차 없으면 안 될 것 같았으니까. 다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 애들도 그런 건 아니었을까 싶지만. 하지만 그럴 확률은 적을 것이다. 나는 나 자신에게 각인이라도 시키려는 듯 여러번 그걸 떠들고 다녔고, 그 애들은 무덤덤하게 몇 번 말하다 말았을 뿐이다. 사실 '작은 것' 따위는 아니다. 그 작은 것조차 불가능한 지금의 나니까.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적당히 안 살면 뭐할건데. 초능력이라도 얻으려고? 헛된 꿈을 접을 시기가 지났다. 뒤늦은 사춘기도 슬슬 끝내야지. 원하는 걸 강요해서 힘든 건 아니다. 네 꿈을 찾아 원하는 걸 하라는 말이 제일 부담스러웠다. 사치이며 행복한 발언일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저것이 힘들었다. 정해 놓고 마음이 바뀌어 변덕을 부리면 나를 어떻게 볼까? 가족이라는 것은 그런 신뢰가 없으면 안 되는 거라지만. 나는 신뢰를 잃는 것이 그 무엇보다 두렵다.
681 이름없음 2022/01/19 22:33:36 ID : pdPjzhxVe6q 0
임상심리학
682 이름없음 2022/01/19 22:34:54 ID : pdPjzhxVe6q 0
당연한 것들을 깨달아가는 과정이 신기하고 새로워.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되는 건 이토록 신비하지.
683 이름없음 2022/01/19 22:35:20 ID : pdPjzhxVe6q 0
현실적인 것들에서 도피하고 싶다.
684 이름없음 2022/01/19 22:35:56 ID : pdPjzhxVe6q 0
순수하게 꿈을 좇아가는 만화 속 주인공들을 사랑했던 건 그래서였을까.
685 이름없음 2022/01/19 22:37:34 ID : pdPjzhxVe6q 0
핸드폰을, 노트북을 붙잡고 뭐라도 써내려 회면만 들여다보고 있지만 손은 멈춰있다. 머릿속에서 제대로 나열되지 않은 것들이 둥둥 떠다녀 차마 손에게 명령을 내리지 못하는 것이다.
686 이름없음 2022/01/19 22:37:59 ID : pdPjzhxVe6q 0
저 무언가를 봤어요.
687 이름없음 2022/01/19 22:39:35 ID : pdPjzhxVe6q 0
오늘만, 이번 주만, 이번 달 까지만. 늘 스스로 유예기간을 줘버리네
688 이름없음 2022/01/19 22:41:14 ID : pdPjzhxVe6q 0
주황색 귀마개를 안경 벗고 보면 꼭 귤 껍질 같이 보인다.
689 이름없음 2022/01/19 22:41:22 ID : pdPjzhxVe6q 0
파란 지붕과 파란 수건.
690 이름없음 2022/01/19 22:42:18 ID : pdPjzhxVe6q 0
다들 지금이 중요한 시기라고 해 미래를 보래
691 이름없음 2022/01/19 22:42:28 ID : pdPjzhxVe6q 0
미래가 어디인데요
692 이름없음 2022/01/19 22:43:45 ID : pdPjzhxVe6q 0
하얀 책상과 빨간 필통 노란 쓰레기통과 초록색 책장 갈색 바닥과 분홍색 벽지
693 이름없음 2022/01/19 22:44:01 ID : pdPjzhxVe6q 0
회색 후드집업
694 이름없음 2022/01/19 22:44:58 ID : pdPjzhxVe6q 0
검은 키보드
695 이름없음 2022/01/19 22:45:25 ID : pdPjzhxVe6q 0
반투명한 사탕
696 이름없음 2022/01/19 22:46:02 ID : pdPjzhxVe6q 0
또 얼마 뒤에 이 풍경과 이별할까
697 이름없음 2022/01/19 22:46:28 ID : pdPjzhxVe6q 0
눈이 핑핑 돈다. 머리가 아프다. 열은 없는데...
698 이름없음 2022/01/19 22:47:18 ID : pdPjzhxVe6q 0
형광 지퍼도 있었지
699 이름없음 2022/01/19 22:48:28 ID : pdPjzhxVe6q 0
그냥 숨만 쉬고 있으면 안 되는 걸까
700 이름없음 2022/01/19 22:49:06 ID : pdPjzhxVe6q 0
연갈색 흰색 노란색 흰색 노란색 검정색 연갈색
701 이름없음 2022/01/19 22:49:45 ID : pdPjzhxVe6q 0
검은색×6 서랍쓰 별 뜻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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