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한테만 보여주는 거야 (323)
2.🌟반짝반짝 작은별🌟 (1)
3.✧*̣̩☽⋆゜반짝이는 네 안의 별들에게 ✧*̣̩☽⋆゜ (74)
4.쓰레기통 (243)
5.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1000)
6.🗞️말아먹은 인생🗞️ 되돌리기 (365)
7.☁️하늘을 사랑했던 아이는 몽글한 구름이 되었고 (1)
8.인격이 두 개야 ◯◯는 보면 (29)
9.손목에 대하여 (1)
10.오늘의 일기 (19)
11.뚱뚱한 게 죄가 되나요 (12)
12.일기라고 쓰고 막무가내로 써내려간다. (417)
13.. (3)
14.픽토그램 (626)
15.탈덕일기 (1)
16.. (3)
17.. (175)
18.사랑하며 성숙해 갔던 그 여름을 못 잊을 거야 (13)
19.불불태워 (36)
20.. (5)
1
◆oFdu5TXwGlf
2021/06/10 15:41:53
ID : 3PjByZg2IGl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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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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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1/09/05 20:33:29
ID : bg3PilxDs08
0
도돌이표
503
이름없음
2021/09/05 20:33:54
ID : bg3PilxDs08
0
제자리 걸음
504
이름없음
2021/09/05 20:34:07
ID : bg3PilxDs08
0
되돌아간다
505
이름없음
2021/09/05 20:56:28
ID : bg3PilxDs08
0
돌고 돌아 QnA시간~
506
이름없음
2021/09/05 20:57:50
ID : bg3PilxDs08
0
절호의 기회!
일기장에 자국 남기기 가능!
507
이름없음
2021/09/05 20:58:45
ID : Lfhs7gqmIKY
0
스레주는 안경 써 안 써?
508
이름없음
2021/09/05 22:55:25
ID : bg3PilxDs08
0
%
509
이름없음
2021/09/06 03:31:40
ID : bg3PilxDs08
0
Wild Geese -Mary Oliver
You do not have to be good.
You do not have to walk on your knees
for a hundred miles through the desert repenting.
You only have to let the soft animal of your body
love what it loves.
Tell me about despair, yours, and I will tell you mine.
Meanwhile the world goes on.
Meanwhile the sun and the clear pebbles of the rain
are moving across the landscapes,
over the prairies and the deep trees,
the mountains and the rivers.
Meanwhile the wild geese, high in the clean blue air,
are heading home again.
Whoever you are, no matter how lonely,
the world offers itself to your imagination,
calls to you like the wild geese, harsh and exciting
over and over announcing your place
in the family of things.
510
이름없음
2021/09/10 02:48:58
ID : bg3PilxDs08
0
우리는 얼마나 많은 호감들을 사랑이라 착각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랑들을 호감이라 단정지었는지
511
이름없음
2021/09/10 02:52:18
ID : bg3PilxDs08
0
감정을 풀려고 한다면 우선 그 감정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512
이름없음
2021/09/10 02:54:06
ID : bg3PilxDs08
0
나는 지금 무척이나 행복해요. 덕분에 행복했어요. 행복할거에요. 당신이 죽기 직전에 내가 할 말은 오직 그거 뿐이에요.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다 말고.
513
이름없음
2021/09/10 02:54:32
ID : bg3PilxDs08
0
하고 싶은 말은 정말 많겠지만 당신의 시간은 나만의 것이 아니니까
514
이름없음
2021/09/10 02:54:47
ID : bg3PilxDs08
0
아마 평생 이야기를 해도 모자라겠죠
515
이름없음
2021/09/10 02:55:01
ID : bg3PilxDs08
0
나의 감사함에 대하여.
516
이름없음
2021/09/10 03:12:11
ID : bg3PilxDs08
0
나의 청춘
517
이름없음
2021/09/11 04:48:38
ID : bg3PilxDs08
0
나는 우주의 한구석에 갇혀 있다.
518
이름없음
2021/09/11 21:57:47
ID : bg3PilxDs08
0
다만 고통을 증명할 방법이 너였을 뿐이다.
519
이름없음
2021/09/11 22:38:35
ID : bg3PilxDs08
0
단지 나와 너의 이야기
520
이름없음
2021/09/13 19:01:07
ID : 6qmNvu4Fg2F
0
또다시 적응이 어려워진 것은 내 탓이다.
521
이름없음
2021/09/13 19:01:15
ID : 6qmNvu4Fg2F
0
나의 게으름.
522
이름없음
2021/09/16 22:05:10
ID : bg3PilxDs08
0
그래. 다만 너였을 뿐이다.
523
이름없음
2021/09/18 12:49:32
ID : bg3PilxDs08
0
살자
524
이름없음
2021/09/18 17:26:08
ID : bg3PilxDs08
0
태양을 등지고 역광이 비치며 웃어주는 너를 일식 같다고 생각했다.
525
이름없음
2021/09/18 17:26:13
ID : bg3PilxDs08
0
일식 같은 사람.
526
이름없음
2021/09/18 18:09:48
ID : bg3PilxDs08
0
세상에 없는 새로운 계절을 꽃 피운다는 것.
내 계절의 이름은 무엇일까.
527
이름없음
2021/09/18 18:28:26
ID : bg3PilxDs08
0
하늘이 검게 물들었다. 밤이 온 것이다.
밤은 원래부터 검지 않았다. 바다를 닮은 새파란 색이었을 뿐이다. 파도가 치지 않는, 그저 한없이 고요한 하늘의 바다. 하지만 낮은 밤을 보면 기분이 이상했다. 자신과 비슷하면서 더 아름다워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낮은 밤을 검은색으로 칠해 버렸다. 밤이 검게 물들었다. 밤은 충격을 받았다. 심한 배신감도 느꼈다. 그렇지만 밤은 화내지 않았다. 그저 낮보다 더욱 빛나게 된 별들을 오롯이 품어주었다. 밤은 이전보다 더욱 아름다워 보였다. 검은색이라도 빛이 났다. 그제야 낮은 후회했다. 태양이 뜬 하늘에서는 한동안 비가 내렸다.
“그래서? 어떻게 됐어?”
“글쎄다, 밤이 낮을 용서했을 수도 있고, 아예 낮이 사과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
“후회했다면서?”
“친구를 검은색으로 칠할 정도로 열등감이 심했는데, 그렇게 쉽게 사과할 수 있을 리 없지.”
20210830, 밤은 원래 파란색이었다.
528
이름없음
2021/09/18 18:28:38
ID : bg3PilxDs08
0
%
529
이름없음
2021/09/18 18:31:56
ID : bg3PilxDs08
0
이걸 이겨냈다고 말 할 수 있는 걸까?
530
이름없음
2021/09/18 18:32:28
ID : bg3PilxDs08
0
3년 동안 잘 이겨냈으니 앞으로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진짜?
531
이름없음
2021/09/18 19:01:54
ID : bg3PilxDs08
0
사진은 내 모든 과거에 대한 기록
532
이름없음
2021/09/18 20:28:24
ID : bg3PilxDs08
0
그저 받아들여지고 싶고, 이해받고 싶고, 공감받고 싶을 뿐인 사람들
533
이름없음
2021/09/18 22:37:10
ID : bg3PilxDs08
0
내 눈물버튼 내 목구멍
534
이름없음
2021/09/18 22:37:39
ID : bg3PilxDs08
0
예상 외의 곳에서 또 감동을 받고.
535
이름없음
2021/09/18 22:37:54
ID : bg3PilxDs08
0
나를 믿지 않은 적이 없었다 말하는 당신께 감사해요.
536
이름없음
2021/09/18 23:30:02
ID : bg3PilxDs08
0
537
이름없음
2021/09/20 01:57:45
ID : bg3PilxDs08
0
내 문장은 인용들로 가득 차 있구나.
538
이름없음
2021/09/20 01:58:09
ID : bg3PilxDs08
0
세상이 온통
539
이름없음
2021/09/20 01:58:52
ID : bg3PilxDs08
0
파도가 닿지 않는 곳에는
사람이 살았다
540
이름없음
2021/09/20 01:59:30
ID : bg3PilxDs08
0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541
이름없음
2021/09/20 01:59:46
ID : bg3PilxDs08
0
그냥 전부 불안하고 그래
542
이름없음
2021/09/21 04:02:13
ID : bg3PilxDs08
0
흘러가고 굴러가고...
아무튼 그렇게 산다
543
이름없음
2021/09/21 04:03:20
ID : bg3PilxDs08
0
네
그렇게 살아요
544
이름없음
2021/09/22 19:00:13
ID : bg3PilxDs08
0
개성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닌 스스로 자존감을 가질 수 있는 장점을 가지자
당연하다 여겼던 것들에게 감사하자
545
이름없음
2021/09/22 19:01:28
ID : bg3PilxDs08
0
강박에 가까울 정도로 매일같이 돌리던 청소기는 게을러지지 말자는 일종의 약속이었다. 스스로에게 했던.
546
이름없음
2021/09/22 19:01:38
ID : bg3PilxDs08
0
일말의 양심
547
이름없음
2021/09/27 10:42:28
ID : Phak4HA6rAn
0
바스라지는 나뭇잎마저 외면했는데
548
이름없음
2021/09/27 10:43:22
ID : Phak4HA6rAn
0
우울한 날
우울한 나를
549
이름없음
2021/09/27 10:43:43
ID : Phak4HA6rAn
0
날이 너무 좋다
550
이름없음
2021/09/27 10:44:27
ID : Phak4HA6rAn
0
사랑을 주세요
551
이름없음
2021/09/27 10:44:49
ID : Phak4HA6rAn
0
다 실현시키고 싶다
552
이름없음
2021/09/27 10:47:15
ID : Phak4HA6rAn
0
어느세 내 기억 속에서 그 애들은 나쁜 사람이 되어 있었고 나는 서 있었을 뿐인
553
이름없음
2021/09/27 10:47:33
ID : Phak4HA6rAn
0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554
이름없음
2021/09/27 15:43:36
ID : 64Zcsi2oE04
0
죽
ㅈㅜㄱ
주욱
주우욱
주우국
555
이름없음
2021/09/29 00:22:20
ID : bg3PilxDs08
0
나는 더 행복해질 거에요
556
이름없음
2021/09/29 00:22:33
ID : bg3PilxDs08
0
희망찬 미래를 속삭이며.
557
이름없음
2021/09/29 13:54:09
ID : PcpVgo1yJPa
0
아무도 없어
아무도 없어
아무도 없다고
558
이름없음
2021/09/29 13:54:20
ID : PcpVgo1yJPa
0
피곤한데 잠이 안 와
559
이름없음
2021/09/29 13:54:59
ID : PcpVgo1yJPa
0
살
560
이름없음
2021/09/29 15:20:38
ID : rApcHzTVgi0
0
내게 와서
561
이름없음
2021/09/29 16:03:25
ID : A1AZeLhBs3x
0
정신이 하나도 없다
562
이름없음
2021/09/30 11:37:29
ID : oY04E63SFbg
0
내 글은 누덕누덕 기워지고 헤진 천 같아.
563
이름없음
2021/10/06 00:23:41
ID : pdPjzhxVe6q
0
죽고 싶다.
습관적으로 생각했다. 입 밖으로 내뱉을 정도로 어리석지는 않았으나 이러다가 정말 큰일 나겠어, 하고 불안감이 피어오르는.
564
이름없음
2021/10/06 00:24:48
ID : pdPjzhxVe6q
0
나는 멍하니 눈 앞의 어둠을 보고 있었을 뿐이라
565
이름없음
2021/10/06 00:26:40
ID : pdPjzhxVe6q
0
그게 너의 올바름이야, 아가.
566
이름없음
2021/10/06 00:29:23
ID : pdPjzhxVe6q
0
사실 잠을 자고 싶어요 눈 딱 감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만 자고 싶어요 현실 말고 꿈 속에서 나를 깨워주세요 도피는 마약과도 같아요 너무 달아 지금은 그냥 잠이 들고 싶은데
567
이름없음
2021/10/06 00:30:25
ID : pdPjzhxVe6q
0
복숭아 상어 고래
방석 귀여워
568
이름없음
2021/10/06 21:36:12
ID : pdPjzhxVe6q
0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합니다.
569
이름없음
2021/10/06 21:38:20
ID : pdPjzhxVe6q
0
우울한 인간이라 죄송합니다
570
이름없음
2021/10/10 01:36:39
ID : pdPjzhxVe6q
0
다들 내가 부엉이 닮았다고
571
이름없음
2021/10/10 01:37:00
ID : pdPjzhxVe6q
0
알아듣지 못해
572
이름없음
2021/10/10 01:38:13
ID : pdPjzhxVe6q
0
충분히 아름다웠을까
573
이름없음
2021/10/10 01:39:37
ID : pdPjzhxVe6q
0
나의 구겨짐
574
이름없음
2021/10/10 01:40:36
ID : pdPjzhxVe6q
0
너 참 구김살 없다.
그 말 참 오묘한 기분이 들게 했어요
575
이름없음
2021/10/10 01:40:52
ID : pdPjzhxVe6q
0
참 거짓
576
이름없음
2021/10/10 05:12:01
ID : pdPjzhxVe6q
0
%
577
이름없음
2021/10/10 05:12:07
ID : pdPjzhxVe6q
0
어두컴컴한 밤거리의 분위기를 사랑한다. 온통 어둠뿐인 골목에 줄지어 노란색으로 빛나는 가로등. 까슬한 돌벽, 낮은 굴다리 아래.
578
이름없음
2021/10/10 05:12:47
ID : pdPjzhxVe6q
0
도로 꺼져버리는
579
이름없음
2021/10/14 16:26:13
ID : pdPjzhxVe6q
0
의도, 목적, 의미.
모든 것들은 변질되어간다
580
이름없음
2021/10/14 23:29:52
ID : pdPjzhxVe6q
0
약속도 웃음도 눈물도 인사도
나는 자격이 없어
581
이름없음
2021/10/15 14:52:26
ID : pdPjzhxVe6q
0
세상이 온통 사랑할 것들
582
이름없음
2021/10/15 14:53:03
ID : pdPjzhxVe6q
0
뭐든 적당한 것이 좋은 거라고 하셨죠
그 말이 옳아요
583
이름없음
2021/10/15 14:53:28
ID : pdPjzhxVe6q
0
머리는 뜨겁고 팔다리는 차갑다
584
이름없음
2021/10/15 14:53:45
ID : pdPjzhxVe6q
0
그냥 임시방편
그게 다
585
이름없음
2021/10/16 00:09:45
ID : pdPjzhxVe6q
0
발작하고 곱씹으며 다시 혼자 화내고 제자리
계속 반복하니 지치겠지
미안해
586
이름없음
2021/10/16 00:10:07
ID : pdPjzhxVe6q
0
적당한 무지를 받아들일까
587
이름없음
2021/10/16 00:10:22
ID : pdPjzhxVe6q
0
받는 만큼만 미워하고 사랑하고 느끼자 그냥
588
이름없음
2021/10/16 00:10:40
ID : pdPjzhxVe6q
0
그리고 흘려보내자
589
이름없음
2021/10/16 00:10:47
ID : pdPjzhxVe6q
0
쉽냐 그게...
590
이름없음
2021/10/16 00:20:34
ID : pdPjzhxVe6q
0
난 한 송이 꽃이 되겠노라
그리고 당신들과 한 아름의 꽃다발이 되어
591
이름없음
2021/10/20 01:12:32
ID : pdPjzhxVe6q
0
우유 냄새가 식도를 타고 올라온다. 배가 아프다. 어깨랑 목이랑 허리가 아프다. 다리가 벌벌 떨린다. 머리가 띵하다. 몸을 일으켜 움직이는 것이 힘겹기만 하다. 손발이 차갑다. 몸살인가.
592
이름없음
2021/10/21 19:11:20
ID : pdPjzhxVe6q
0
우리는 영원한 진리보다 결국 사라지고 마는 것들을 사랑한다.
593
이름없음
2021/10/21 23:37:12
ID : pdPjzhxVe6q
0
요즘의 나는 더 재미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원래도 그랬지만.
594
이름없음
2021/10/23 01:30:20
ID : pdPjzhxVe6q
0
서럽다
595
이름없음
2021/10/23 19:52:53
ID : pdPjzhxVe6q
0
말은 상처가 된다.
우리의 시간은 되돌릴 수 없으니까, 신중해야만 한다.
596
이름없음
2021/10/23 19:53:07
ID : pdPjzhxVe6q
0
그걸 왜 저들은 모를까
597
이름없음
2021/10/23 19:53:47
ID : pdPjzhxVe6q
0
도대체 뭐가 불만이라서
598
이름없음
2021/10/23 19:54:04
ID : pdPjzhxVe6q
0
마음이 초조해진다
599
이름없음
2021/10/23 19:54:22
ID : pdPjzhxVe6q
0
여전히 자기밖에 모르는 놈.
600
이름없음
2021/10/23 19:54:41
ID : pdPjzhxVe6q
0
난 네가 너무 싫어
601
이름없음
2021/10/23 19:54:51
ID : pdPjzhxVe6q
0
왜 하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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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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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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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
뚱뚱한 게 죄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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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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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레스
일기라고 쓰고 막무가내로 써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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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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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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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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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레스
픽토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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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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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탈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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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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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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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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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
사랑하며 성숙해 갔던 그 여름을 못 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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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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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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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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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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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3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