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언니 귀신 들린것 같다 (245)
2.그날,그곳을 떠올리며 (17)
3.우울증 친구 너무 소름 돋아 (10)
4.이제내림 (32)
5.집앞에 이상한게 있어 (182)
6.귀신은 고양이를 무서워한다고 하잖아 (7)
7.무서운 얘기해조 !! (3)
8.. (5)
9.고시원에 살아가며 본 귀신언니 (56)
10.내 친구 조금 이상해 (9)
11.. (25)
12.2011년부터 현재까지 앓고있는 조현병 환자야 질문받을게 (26)
13.우리빌라에 미친가족들이 있어 (499)
14.얘들아 7월20일에 (129)
15.조온나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5)
16.그냥 별거 아니겠지 하지만 소름돋는 걸 적어보자 (41)
17.현관문 앞 신발 (18)
18.가위눌린썰 + 전생체험 후기썰 (15)
19.나랑 같이 마법 시도 해 볼 사람?? (40)
20.오늘 밤 바다 다녀오는 길인데 (3)
1
이름없음
2021/07/17 22:16:00
ID : xXxRu2lijbc
1
진짜 지나가다 별거 아니겠지 하면서 넘기는데 괜히 무섭고 소름 돋는 걸 적어보자!
우선 나는 티비가 한번씩 혼자 켜진다
지금까지 두 번 밖엔 아니지만 내 방에 티비릉 벽에 설치돼있어 (거실에 쓰던건데 패널 나가서 거실엔 새로 사고 수리비 내렸을때 고친다길래 내방에 달아달라해서 내방에 둠...ㅋㅋㅋㅋㅋ)
암튼 티비가 뒤에 전원이랑 볼륨 채널 버튼만 간단히 터치+버튼식(손을 대면 화면에 무슨 버튼인지 나오고 작동은 눌러야 함) 있는데 거기에 닿는 선도 없고 리모컨 주변에도 아무것도 없는데 한번씩 혼자 켜진다:..
최근까지 아무 문제 없다가 저번에 공유기를 하나 지인한테 얻어서 내방에도 두려고 한번 앞으로 땡기고 했었는데 그거 하고 나서 부터 그러긴 하는데 그냥 접촉 오류겠지??
2
이름없음
2021/07/17 22:32:07
ID : 81dA1A45bCl
0
내 귀에 모기소리 들릴때
3
이름없음
2021/07/17 22:44:58
ID : yK6jijeK6oZ
0
사실 난 이게 젤무서워
4
이름없음
2021/07/17 22:46:24
ID : yK6jijeK6oZ
0
갑자기 새벽에 밖에서 으아아아악!! 하는 비명 들릴때 근데 이게 한두번이아니라 10분?? 간격으로 5번정도 일때 뭔일난건가?? 싶은데 뭔일인지는 몰라 근데 궁금하긴해
우리동네에 살인사건 일어났단 얘기는 있던데 모르겠네
5
이름없음
2021/07/17 22:56:42
ID : 7wGoHxCmLhz
0
내방에서 자주 그러는건데 내방스탠드 터치형식
인데 새벽에 화장실 갔다오면 스탠드가 지멋대로
꺼지는거 물건이 딴데 가있는거
6
이름없음
2021/07/17 22:58:20
ID : 2oJO8par9fX
0
박휘벌레 잡으려고 컵으로 덮어뒀다가 받칠거 가져와서 컵 열었는데 없을 때
7
이름없음
2021/07/17 23:32:36
ID : 9iqrs2k5Qn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21/07/17 23:37:18
ID : xXxRu2lijbc
0
어어 들어봤어 내가 좋아하는 미스터리 전문 채널에서 들었었다ㅋㅋㅋ
9
이름없음
2021/07/17 23:42:35
ID : 9iqrs2k5Qn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
이름없음
2021/07/17 23:43:41
ID : dXxPg5bzSJR
0
집에 돌아왔는데 누구 있는거같을때
그때 하는게 있지
야!!!!!있는거 아니까 나왁!!!!!
11
이름없음
2021/07/18 05:51:30
ID : qkq5grwNAru
0
집주변에 산있으면 고라니아니야?
12
이름없음
2021/07/18 08:09:44
ID : yK6jijeK6oZ
0
아냐 산 없어 완전 도시...
글고 그 고라니의 일정한 울음소리가 아니었어..
13
이름없음
2021/07/18 08:10:22
ID : JPgZg587dSJ
0
고양이 아냐?
14
이름없음
2021/07/18 08:11:52
ID : yK6jijeK6oZ
0
고양이가 으아아아악!! 이러고 울어..? 근데 으아아아악 도 있고 으악! 도 있고... 어떨때는 꺄악도 있어 ㅋㅎㅎㅋㅎㅋㅎㅎㅋㅎㅋ
15
이름없음
2021/07/18 08:11:52
ID : JPgZg587dSJ
0
집에 나 밖에 없는데 복도의 깔판 위에서 걸을 때 나는 '쩍쩍' 거리는 발자국 소리가 들릴 때.
16
이름없음
2021/07/18 08:13:23
ID : JPgZg587dSJ
0
밤마다 고양이들이 싸웠었는데 그때 소리가 생각나서..ㅋㅋㅋㅋ 고라니도 아니고 고양이도 아니면 모르겠다 누군가의 이상한 술버릇인가
17
이름없음
2021/07/18 08:24:59
ID : O6Y3A2Mpgkq
0
레주의 아이디..
18
이름없음
2021/07/18 09:52:34
ID : qphzgi8o3U2
0
내일 월요일이네...
19
이름없음
2021/07/18 10:40:47
ID : 2nvg41CpdRC
0

20
이름없음
2021/07/18 10:42:44
ID : amq6pbDBAo2
0
한 몇년에 한번씩 가끔 들은건데 저녁에 동네에서 꺄아아악!! 이런소리가 날때 무섭더라...
21
이름없음
2021/07/18 11:01:34
ID : xXxRu2lijbc
0
내 아이디가 왜??
22
이름없음
2021/07/18 11:04:25
ID : 2txSJTTWlzR
0
나는 방문을 열어두고 자고, 내가 누워있는 자리에서 문 너머로 현관이 보이는데, 가끔씩 센서등이 혼자 켜짐
23
이름없음
2021/07/18 11:10:31
ID : spbCo1wtuk1
0
헐 해킹당한거 아냐..??
집에 나혼자 있는데 가끔 누구 있는거처럼 발소리 들린다던지 뭔가 물건에서 갑자기 소리난다던지 하는 것들..무서워 어제도 가족들 다 할머니집가서 나혼자 자는데 소리나서 좀 무서웠어ㅠ
24
이름없음
2021/07/18 12:34:38
ID : xXxRu2lijbc
0
그럴때 무섭긴 하지 우리 집도 아파트인데 방음이 잘 안되서 조용하면 다른집에서 현관 닫기는 소리나 변기 물내리는 소리 들이는데 혼자있을때 들리면 괜히 무섭더라 아니면 현관에 종 달아놨는데 종소리 들여서 현관 보면 아무도 안들어온거 바람때문이겠지만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21/07/18 19:04:34
ID : dyGts6ZfXwI
0
자려고 누워있는데 새벽 2~3시쯤에 누가 꼭대기 5층부터 1층까지 우다다다다다다 소리지르면서 내려가는거... 그 계단 내려가는 소리가 사람이 내려가는 발 소리인지 의심이 될 정도로 진짜 빨랐음... 한 두 번도 아니고 여러 번 그랬는데 다시 와서 생각해보니 의문스럽다
26
이름없음
2021/07/18 19:51:33
ID : O6Y3A2Mpgkq
0
xXx.. 먼가 신기한데 소름돋아..(?)
27
이름없음
2021/07/19 01:05:19
ID : 4HvbhatBy0s
0
학원에서 졸다가 쌤이 이상한 일이 있다고 해서 잠결에 올려다봤을 때 곱슬머리의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쌤 목을 팔로, 허린가 배를 다리로 감싸고 있는 걸 봤을 때? 그거 보고 깜짝 놀라서 잠깼는데 그 뒤에 쌤이 한 말이 너무 소름끼쳤어. 잠을 잘 때마다 숨이 잘 안 쉬어져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원인불명이라고 말했다고.
28
이름없음
2021/07/19 01:07:52
ID : 4HvbhatBy0s
0
이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잠결에 본 적이 많아. 피곤할 때도 본 적이 많고. 일단 어린애의 모습을 한 건 중학생때부터 봤달까. 말고 되게 큰 형체도 본 적이 있어. 얼마나 크면 허리까지 굽혀가면서 있는지. 우리집 새로 지은지 대충 5~6년 되어가는데 이전엔 도대체 무얼 했는지 의문이 들어.
29
이름없음
2021/07/19 01:07:57
ID : lxu01inPjvz
0
나뭇잎관련 주술ㄹ을 했는데..나뭇잎이 새까맣게 줄기까지 탔어..
30
이름없음
2021/07/19 01:39:46
ID : A1u8knBgqkm
0
옆에 맘모스 걸어다닐 때 이집트 문명은 이미 발달 된 상태였던 거,,
31
이름없음
2021/07/19 06:50:44
ID : jiknwk3zVgi
0
우리 집 선풍기
터치에다가 다이얼 돌리는건데 한번씩 지 혼자 꺼졌다 켜졌다 띠리리리리리리릭 하면서 숫자 내려갔다 올라갔다 그래
로봇 청소기도 가끔 가다가 지 혼자 켜져가지고 위이이잉 거리고 큰방엔 불이 자주 깜빡 깜빡 거림
귀신 주파수 이말 듣고 나선 부터 심장이 좀 쫄깃해지는데 사실 좀 재밌고ㅋㅋㅋ 스노우로 허공에 비췄을때 얼굴 인식 된 적 있었는데 가만히 있다가 호로록 위쪽으로 가길래 오!! 소름 했었음
32
이름없음
2021/07/20 14:28:35
ID : nxDBtclijfT
0
-
33
이름없음
2021/07/20 16:54:31
ID : AnQnBbAZbdB
0
그냥 아버지한테 들었던 썰 중에 하나인데,
예전에 살던 집이 단독주택이었는데 아랫층에 집주인이 살았고 우리는 윗층에서 살았거든 위 아래 다 쓰지도 않으시고해서 방을 내놓으셨나봐.
근데 그 집이 좀 옛날식이라서 화장실이 집 맨 안쪽 복도를 지나 있었는데 그 복도 가려고 문을 열면 바로 앞에 작은 창문이 하나 있었어 주로 아버지가 담배피셨던 장소.
그날은 자다가 깨서 담배나 하나 펴야지 하고 복도에서 담배를 피고 계셨데 근데 우리집 뒤에 안쓰는 공터? 그냥 빈 땅이 있었는데 그쪽에서 자꾸 애들이 한 5-6명이 모여서 웃고 떠들고 시끄럽게 하더래 그래서 아부지가 "야 이 새끼들아 집에 안가? 뭐하는거야!!" 이러면서 소리를 치셨데 그러더니 갑자기 슥 하고 다 사라짐
다음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그 새벽에 애들이 거기서 논 것도 이상하고 소리지르니 사라진것도 이상했다고 하셨어 뭐였을까, 그 아이들은 또 왜 거기 모여서 있던걸까?
34
이름없음
2021/07/20 16:55:32
ID : wLamraq3O1j
0
바람 안 부는데 한 번도 스스로 열린적 없는 화장실 문이 스스로 열림
35
이름없음
2021/07/20 17:52:09
ID : cnwsqjbeINx
0
맨날 새벽마다 피아노 제일 낮은건반소리있잖아 그소리들려.. 하필 우리집 거실에 피아노가 있어서..
36
이름없음
2021/07/20 17:52:30
ID : Pg43PhdVdQp
0
이랬는데 뭔가 진짜로 나오면 그것대로 호러겠다ㅋㅋㅋㅋㅋㅋ
37
이름없음
2021/07/20 18:30:27
ID : 2oIK3SL879i
0
야 이거 개무서운데.. 상상해보니깐 개소름 ㅠㅠ
38
이름없음
2021/07/20 18:41:28
ID : yE9ArAkpO9s
0
우리는 가끔씩 도덕적으로 금지 된 걸 하고싶다고 생각한다
39
이름없음
2021/07/20 20:56:31
ID : SLe6phz9dzR
0
현관에 센서등이 새벽2시마다 켜짐 오래되어서그런가싶어서 바꿨는데도 여전하길래 수리기사불렀는데 고장난부분이없대
찜찜해서 그냥 형광등을 떼버렸음
40
이름없음
2021/07/20 22:11:19
ID : ii3zSE9ArwI
0
예전에는 그런 적 없었는데 최근들어 이상한 게 눈에 보여. 기가 허해진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자꾸 시선이 느껴지고 저번에는 분명히엄마 옆에 동생이 웅크리고 자고 있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동생은 그 날 안방에 들어간 적이 없다고 그러고 인형이나 의자가 반대편으로 돌아가 있다던가 있던 물건이 갑자기 사라진다던가 오늘은 양치하느냐 잠시 고개를 숙였다가 들어서 거울을 봤는데 갑자기 뒤로 뭔가가 정말 빠르게 쓱 지나가길래 너무 깜짝 놀라서 동생 이름을 불렀는데 동생은 문 닫고 방에 있었고, 거실에는 아무도 없었다던가.., 아 그리고 나는 살면서 가위에 눌린 적이 없었는데 요즘 좀 자주 눌리고 특히 안방에서 혼자 잘 때 그렇고 내 방에서도 눌리고 그럴 때 마다 커다란 그림자 같은 게 점점 다가오고 그런 일들이 반복 되니까 내가 미쳐가는 건가 싶기도 하고.. 기가 약해진건가 싶기도 해
41
이름없음
2021/07/21 00:08:07
ID : nO2lii9s05P
0
음... 몇년 전 수영장에서 사람 손 같이 생긴거 봄
근데 손이 산 사람 손이 아니라 죽은 사람 손 같이 파랬어
근데 그 아래 사람 몸 같은게 웅크리고 있었어
그 자리 벗어나고 조금 있다가 다시 그 자리 가보니깐 사라졌더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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