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완벽한 학교 생활! (15)
2.병맛의 끝을 달려보자. <2> 제목학원 콘테스트 (52)
3.당신의 과거를 바꿔드립니다! (8)
4.[빛보다 빠르게] (1000)
5.密室. (31)
6.단색의 연회 (3)
7.[힐링] 끝없는 여행 : Dreams and fantasies (61)
8.역사를 바꿔보자 (15)
9.본격 최애의 아이 해피엔딩 만들기 (12)
10.이세계 트럭 (28)
11.Enthusiasm (2)
12.<네가 만든 사람> : 여름을 맡겨줘! (6)
13.표창던지기 어때 (7)
14.펑이요 (6)
15.[새살이 솔솔 돋는 마법연고]를 찾아서 (58)
16.뇌빼고보는 숙성 치즈 스레 (26)
17.악마 소환 및 계약 안내서 完 (1000)
18.펑 (4)
19.해파리에게 사랑을 주지 마세요 (42)
20.. (5)
1
마도서
2021/09/24 23:02:47
ID : GmoNuqY007b
13
안녕?
나는 마도서, 『악마 소환 및 계약 안내서』라고 해.
내 안에는 지옥의 모든 악마들에 대한 설명과 그 악마들을 소환하고 계약하는 방법에 대해 적혀 있지.
지금부터 나를 사용한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줄게.
첫번째 사용자
1247년 고려, 꽃분이(13세, 1234년생): 과학의 악마 피엘시몬 소환
소환의식: 삐뚤빼뚤한 원과 오망성 그린 후 칡과 마를 제물로 사용한 후 "빼이머스 빼이너스 빠이너스"라는 주문을 외우며 원 주위를 돈다.
꽃분이에게 경고를 한 후 스스로 소환 취소했다.
두번째 사용자
1253년 고려, 김찬수(19세, 1234년생): 탐욕의 대악마 마몬 소환
소환의식: 돼지의 피로 원을 그린 후, 원의 중앙에 돼지고기를 제물로 사용한 후, 17시간 동안 매우 긴 주문을 영창한다.
보조술식: 돼지고기 위에 소금을 올린다. → 마몬 혼자서 소환을 해제할 수 없고, 마몬이 소환자에게 해를 끼칠 수 없게한다.
계약: 고래기름양초를 바쳐서 마몬의 목소리만을 얻었다.
세번째 사용자
1380년 고려, 왕(31세, 1349년생): 도박의 악마, 레시케 소환
소환의식: 포도 즙으로 원을 그리고 포도가 섞인 상아 가루로 그 안에 오망성을 그린 후, 제물로 묶인 고양이를 사용한 후, 입에 고양이 피를 머금은 채 "앵커 잘못된 것 같다 맘볼 마우리스 논 마우리스 논 마우리스 타쳬오"라는 주문을 외운다.
계약: 3판2선승제로 패배하면 영혼을 바치고, 승리하면 고량주를 얻는 게임을 했고, 패배했다.
네번째 사용자
1382년 핫산 빈 모자 빈트 나세르 알-하킴 (45세, 1337년생)의 전부인인 키라마와 키라마의 현남편 말리크: 황금의 악마, 무언가를대가로벼락부자가되는법
소환의식: 기름으로 큰 원을 그리고, 그 원안에 양초로 황금의 문양을 그린 후, 제물로 후추를 사용하고, 소환진을 삼보일배하면서 한 바퀴 돈다.
보조술식: 카레가루로 소환진 밖에 큰 원을 그린다.
계약: 석탄을 사금을 바꾸는 계약을 했다.
다섯번째 사용자
1382년 핫산 빈 모자 빈트 나세르 알-하킴 (45세, 1337년생)의 전부인인 키라마: 소멸의 악마, 베니쉬
소환의식: 머리카락으로 원을 그리고, 인간의 갈비뼈로 4개의 삼각형을 만든 다음, 제물로 보리수 나무의 나뭇잎을 사용하고 "Supu ya miso ya mama yako ina ladha ya asali"라는 주문을 외운다.
보조술식: 피로 반죽한 고운 모래를 갈비뼈로 만든 삼각형의 꼭지점에 두기.
계약: 작은 밀랍 덩어리를 대가로 머리를 제외한 말리크의 시체를 소멸시켰다.
여섯번째 사용자
1383년 점술가 알리 쿠말: 죽음의 악마, 갈리아스
소환의식: 인간의 대퇴골을 가루로 만들어 원으로 만들고, 광대버섯을 녹인 액체로 죽음의 문양을 그린 후, 제물로 까마귀 깃털을 사용하고, 무릎을 꿇고 "죽음의 악마. 갈라이스여! 나 (소환사의 이름)이 산자의 땅에 그대를 부르고 있으니, 명에 따라 이곳에 모습을 들어내거라!!"라는 주문을 외운다.
보조술식: 닭발을 여섯 토막 내서 소환진의 지정된 부분에 내려놓는다.
계약: 내가 네가 되는 것을 원하자 소환 제약을 해제하게 유도한 후 잡아 먹어 하나가 되었다.
일곱번째 사용자.
1758년 잭 올리버: 언어의 악마, 케이오스
소환의식: 666일 이상 언어사전으로 사용된 책을 해체해서 변의 길이가 1야드인 정사각형을 제작한 후, 티스푼 666개로 육망성을 그리고 "케이오스! 케이오스! 그 분의 말씀이 들린다!"라는 주문을 외운다.
보조술식: 성인남성의 울대뼈의 가루를 탄 물에 6일간 담근 언어사전을 사용한다.
계약: 언어를 잃고 은 1톤을 얻었다.
여덟번째 사용자.
1808년 마커스 올리버(21세, 1787년생): 뇌우의 악마, 비비
소환의식: 호박석으로 지름이 1야드인 원을 그리고, 원 안에 나비 인분으로 손바닥 모양을 그린 후, 소환진의 중앙에 제물인 소금를 두고 "비야내려라비비비빕비비빕빕비빕 비버?"라는 주문을 외운다.
묻는 말에 제대로 대답 안 한 마커스가 마음에 안들어 먹은 후 스스로 소환을 취소했다.
아홉번째 사용자.
1919년 돌프(중년): 물질의 악마, 물록
소환의식: 버드나무 가지를 가루로 만들어 원을 그리고, 원의 중심에 바닷물 500ml가 담긴 고양이를 두고, 물질의 악마 물록을 부르는 춤을 춘다.
보조술식: 엉겅퀴를 소환진 위에 뿌린다.
1차 계약: 계약 미이행.
2차 계약: 황동 6.6 파운드와 메이플 시럽 3온스와 소의 뿔을 주고 돌프가 진 도박 빚을 갚고도 남을 돈을 받았다.
열번째 사용자
1934년 드미트리 예브게니예비치 림스키코르사코프: 생명의 악마, 스화라나이드
소환의식: 보드카 1리터에 11시간 숙성시킨 개구리 13마리로 개구리 4마리쯤 되는 원을 그리고, 원의 중앙에 사과즙이 묻은 바늘을 올리고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라는 주문을 외우며 소환진 주위를 왼발로 세 바퀴 반 돈다.
보조술식: 사과즙이 묻은 바늘을 벼락 맞은 나뭇가지를 태워 남은 재를 복숭아 과즙에 잘 개어넣은 것에 꽃기
계약: 자신의 검지 한 마디를 바치고 반려를 언제 어디서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받았다.
열한번째 사용자
1962년 요안나: 사랑의 악마, 므롭
심심해서 소환했다가 당신과 결혼하고 싶다는 헛소리를 듣고 잡아먹었다.
열두번째 사용자
1966년 케네스(케이): 결핍의 악마, 루벨라
소환의식: 은화 6개 반으로 큰 원을 그리고, 배지로 만든 총알 7개로 작은 원을 그리고 중앙에 블루베리1개를 놓고, 블루베리를 씹으며 아쉅이라고 말한다.
계약: 푸들이 싼 똥을 주고 늑대 3마리 만큼의 힘을 얻었다.
열세번째 사용자
1981년 남명석: 재해의 악마, 재스터
소환의식: 바닷물 6.6L로 지름 3m의 원과 오망성을 그린 후, 소량의 화산재와 운석철 1g을 원 중앙에 놓고, 정확한 발음으로 재스터 재스터 재스터라고 말한다.
겨우 사람 1명 죽여달라는 소원에 재미없어서 스스로 소환을 취소했다.
열네번째 사용자
1982년 김경칠: 정의의 악마, 저스틴
소환의식: 노각나무 가지로 원을 만들고 중앙에 소환자의 혈액이 담긴 놋쇠 천칭을 놓고 "나의 주인이시여. 지금 여기 당신을 만나고자 하는 자가 자신의 피를 제물로 바쳐 그대를 만나길 청하오니 부디 이 땅에 내려와주십소서. 나의 주인이시여"라는 소환문을 읊는다.
계약: 대한민국의 자주통일을 이루고 소원의 대가로 산채로 가죽을 벗겨지는 고통을 느끼며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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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2/01/02 16:35:47
ID : PbfVdVgktuq
0
dicedicedicedicedice(1,6) value : 3 value : 2 value : 6 value : 1 value : 2
303
이름없음
2022/01/02 16:39:08
ID : y1va79a1fU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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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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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은 망하는 지름길이랬어
304
이름없음
2022/01/02 16:40:23
ID : y1va79a1fU3
0
앗 스레주가 알아서 판단해줘
305
마도서
2022/01/02 16:55:16
ID : PhglDxQlimG
0

306
이름없음
2022/01/02 18:37:13
ID : cnzRu7aq1Dy
0
2 포카인드보다는
6을 노리는 게 나으려나
307
이름없음
2022/01/02 22:41:40
ID : wrfcGoHyK1u
0
ㅂㅍ
308
이름없음
2022/01/03 10:57:25
ID : dAY3yMmMjdz
0
6
309
마도서
2022/01/03 18:42:18
ID : PhglDxQlimG
0
"6이라! 6을 골랐구나! 그렇구나! 그렇게 가겠다고?"
레시케는 왕에게 스마트폰을 건넸어.
"그래. 열한번째 턴, 두번째 다이스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한걸. (1,6) 다이스를 4번 굴려봐. "
310
이름없음
2022/01/03 19:38:12
ID : si2rdXAjdA1
0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3
dice(1,6) value : 4
311
이름없음
2022/01/03 22:11:57
ID : PhglDxQlimG
0

312
이름없음
2022/01/04 07:23:44
ID : cHu1bdCkk5U
0
ㅂㅍ
313
이름없음
2022/01/05 14:56:42
ID : si2rdXAjdA1
0
1, 3, 4, 5 순서대로 했을때
dice(1,4) value : 4
314
마도서
2022/01/05 18:45:49
ID : PhglDxQlimG
0
레시케는 굉장히 당황한 표정을 지었어.
"아니 저기서 5를? 어째서?"
레시케는 이해할 수 없는 표정을 지었지만, 바로 무표정을 바꿨어.
"그래. 날 속이기 위해서로군, 악마를 속인 인간은 수없이 존재했지. 하지만 지금의 난 정신이 너무 말똥말똥하니까 나에게 뭘하려면 일찌감치 포기하는게 나을 것이다."
레시케는 허공에 초록색 빛으로 5와 6을 적은 후 왕에게 스마트폰을 건넸어.
". 11번째 턴, 마지막 다이스. (1,6) 다이스를 3번 돌려라."
315
이름없음
2022/01/05 22:34:55
ID : PbfVdVgktuq
0
dicedicedice(1,6) value : 6 value : 3 value : 2
316
마도서
2022/01/05 22:46:41
ID : PhglDxQlimG
0

317
이름없음
2022/01/06 00:50:50
ID : si2rdXAjdA1
0
ㅂㅍㅂㅍ
318
이름없음
2022/01/08 15:21:06
ID : dAY3yMmMjdz
0
이 게임할 줄 아는 레더들 사라졌니...?
다이스로 간다
1.식스
2 포 오브 어 카인드
dice(1,2) value : 1
319
마도서
2022/01/08 15:42:45
ID : PhglDxQlimG
0
"그래. 식스인가. 그런가"
레시케는 점수판에 점수를 적었어.
"현재 점수는 139 대 131로 아직은 내가 유리하군. 과연 그럴지 어디볼까?"
레시케는 스마트폰에 dicedicedicedicedice(1,6) value : 4 value : 6 value : 1 value : 4 value : 1을 적었어.
320
마도서
2022/01/08 15:45:02
ID : PhglDxQlimG
0
레시케는 주사위 값을 보고는 중얼거렸어.
"내가 추구하는 것은 넘버원이다. 다른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그것이 내가 최강인 이유...! 나는 1과 1를 고르겠어!"
그리고 레시케는 스마트폰에 dicedicedice(1,6) value : 2 value : 4 value : 3을 적었어.
321
마도서
2022/01/08 15:46:02
ID : PhglDxQlimG
0
"아 그냥 4고를걸..... 난 고르지 않겠어. 마지막 다이스나 굴릴게."
레시케는 스마트폰에 dicedicedice(1,6) value : 3 value : 1 value : 1을 적는 것으로 마지막 다이스를 굴렸어.
322
마도서
2022/01/08 15:48:43
ID : PhglDxQlimG
0

323
이름없음
2022/01/08 16:32:08
ID : dAY3yMmMjdz
0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2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3
dice(1,6) value : 5
324
마도서
2022/01/08 17:25:04
ID : PhglDxQlimG
0

325
이름없음
2022/01/08 18:34:15
ID : si2rdXAjdA1
0
우리가 이길 수 있을까
326
이름없음
2022/01/09 14:44:52
ID : cnzRu7aq1Dy
0
6과 6을 선택
6포카 만들면 이긴다
327
마도서
2022/01/09 16:27:23
ID : PhglDxQlimG
0
"6과 6을 선택해? 그렇게 나오겠다고? 그렇다면..."
레시케는 왕에게 스마트폰을 내밀었어.
"결과를 한 번 보자고. . (1,6)다이스를 3번 돌려."
328
이름없음
2022/01/09 17:09:10
ID : dAY3yMmMjdz
0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6
329
이름없음
2022/01/09 17:09:33
ID : dAY3yMmMjdz
0
많이 망한 것 같다...? 이거 좋은 건 아니지?
330
마도서
2022/01/09 17:39:21
ID : PhglDxQlimG
0

331
이름없음
2022/01/09 18:48:59
ID : cnzRu7aq1Dy
0
6을 골라야겠지
그리고 제발 마지막 다이스에서 6이 떴으면...
332
이름없음
2022/01/09 18:57:54
ID : si2rdXAjdA1
0
ㅂㅍ
333
이름없음
2022/01/10 12:56:19
ID : PbfVdVgktuq
0
6
334
마도서
2022/01/10 21:34:07
ID : PhglDxQlimG
0
"그렇군."
레시케는 초록 빛으로 허공에 6, 6, 6 을 적었어.
"이제 너에게 남은 다이스 기회는 단 한 번이다. (1,6) 다이스 2회지. 만약 거기서 6이 하나라도 나온다면....."
레시케는 눈을 감고 계산했어.
"포 오브 어 카인드. 동일한 값이 4개 일 때 모든 값의 합. 만약 1, 6, 6, 6, 6이 나온다면... 25점... 139대131에서.... 139대156이...."
레시케는 눈을 뜨고 웃는 표정을 지었어.
"하지만 그건 네가 이 최후의 다이스에서 6이 한 개라도 나올 때의 이야기지!!! 자, !"
레시케는 왕에게 스마트폰을 건네며 말했어.
"(1,6) 다이스를 2번 돌려서 너의 운명을 확인해라!!!!"
아, 정말 기대된다. 그렇지?
335
이름없음
2022/01/11 08:17:54
ID : si2rdXAjdA1
0
dice(1,6) value : 3
dice(1,6) value : 4
레시케 재수없어
336
이름없음
2022/01/11 08:18:24
ID : si2rdXAjdA1
0
미안... 6 안 떴다
337
마도서
2022/01/11 21:23:31
ID : PhglDxQlimG
0

338
이름없음
2022/01/11 22:37:53
ID : BhwLatAnXs5
0
ㅂㅍ
339
이름없음
2022/01/11 22:40:33
ID : Mi5XxQnxA1C
0
레시케의 멱살
340
마도서
2022/01/11 23:18:53
ID : PhglDxQlimG
0
왕이 레시케의 멱살을 잡은 순간 허공에 떠 있던 칼날이 내려와 왕의 양팔을 베었어.
"으아아아악!!!!!!"
왕은 비명을 지르며 바닥에 쓰러졌어.
레시케는 아직도 자신의 멱살을 붙잡고 있는 왕의 두 팔을 향해 입김을 불었어.
그러자 두 팔은 바닥에 툭하고 떨어졌어.
"있잖아. 나는 게임에서 지는 걸 싫어해. 그렇잖아? 지는 것을 누가 좋아하겠어?"
"아아아아악!!!!"
"그래서 나는 소환자가 그렇게 나오는 것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어."
"아아아... 내... 내.. 내 팔이..."
"하지만, 내가 지는 것 보다 더 싫어하는 게 하나 더 있어."
레시케는 의자에서 일어나 뚜벅뚜벅 왕에게 걸어왔어.
"그건 바로 게임을 거부하는거야."
레시케는 허공에 떠다니는 칼을 붙잡고 바닥에 쾅 내리쳤어.
왕은 자신의 바로 앞에 칼이 박혀있는 것을 보고 있을거야. 저 칼은 마치 거울처럼 반짝반짝하니깐 어쩌면 자신의 눈을 보고 있을 수 도 있지.
"방금 했던 행동의 의미는 뭐였지?"
왕은 떨리는 목소리로 라고 말했어.
341
이름없음
2022/01/12 17:35:46
ID : si2rdXAjdA1
0
먼지를 떼어내려고 했던 거야!
레시케 무섭네
342
이름없음
2022/01/12 17:58:26
ID : JWrApeY1a9z
0
왕아 미안...😢
발판!
343
이름없음
2022/01/12 19:31:27
ID : hvxCkk04LdP
0
344
마도서
2022/01/13 19:40:33
ID : PhglDxQlimG
0
레시케는 다시 의자에 앉았어.
"빨리 다음 종목을 고르기나 해."
왕의 어깨에는 팔이 멀쩡히 붙어있었어.
왕은 그 팔로 주변에 있는 잡동사니들 중 하나를 잡을 수 있었지.
다시 한 번 그 잡동사니들을 살펴본 왕은 를 집었어.
345
이름없음
2022/01/13 19:41:30
ID : si2rdXAjdA1
0
????
방금 뭐였지? 다이스(0,666)하고 수정이 됐어...
346
이름없음
2022/01/13 23:06:22
ID : dXAnU1woKZc
0
발판발판
347
이름없음
2022/01/13 23:53:02
ID : cnzRu7aq1Dy
0
앞면과 뒷면에 각각 천사와 악마의 모습이 새겨진 동전
348
마도서
2022/01/14 20:24:36
ID : PhglDxQlimG
0
"고르는 것 마다 그게 왜 거기 있지? 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군."
레시케는 손가락을 튕겼어.
그러자 주변의 잡동사니들은 전부 사라지고, 레시케 앞에는 큰 책상과 의자가 나타났어.
"이번 게임은 앉아서 하자고. 앉아."
왕은 조심스럽게,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았어.
"으음.... 앞면과 뒷면이 다른... 동전..."
레시케는 동전을 앞 뒤로 뒤집어보면서 중얼거렸어.
"그래. 고누를 하자. 이 땅에서 자주 하는 놀이라고 했지?"
레시케는 책상 위에 동전을 내려놓고, 책상을 톡톡 두들겼어.
그러자 책상 옆에서 서랍이 나왔어.
그 서랍에는 다양한 색의 액체들이 들어있었어.
"받아."
레시케는 왕에게 펜을 건넸어.
"그건... 붓 비슷한거다. 여기 옆에 있는 건 먹물 비슷한거고. 그걸로 고누판을 여기 책상 위에 한 번 그려봐."
레시케에게 펜을 받은 왕은 책상 옆에 있는 서랍 중에 색 액체에 펜을 넣었다가 뺐어.
그리고 책상 위에 모양의 고누판을 그렸지.
349
이름없음
2022/01/15 11:35:18
ID : Mo3QsmK6o1v
0
동전으로 고누라니!
상상도 못했다!
350
이름없음
2022/01/15 20:04:03
ID : xzTO02pVbxu
0
핑크
351
이름없음
2022/01/15 20:59:15
ID : cnzRu7aq1Dy
0
난 동전 뒤집기 같은 거 생각했는데!
352
이름없음
2022/01/16 14:03:10
ID : XusqkqY05O9
0
그냥 고누판을 우리가 직접 그리야하는건가? 핑크색으로?
아니면 그냥 검색해서 가져와도 되는건가?
353
이름없음
2022/01/16 19:23:00
ID : cnzRu7aq1Dy
0

354
레시케
2022/01/16 20:52:07
ID : PhglDxQlimG
0


355
이름없음
2022/01/16 21:53:34
ID : htdwlg0oHxx
0

356
마도서
2022/01/16 21:55:26
ID : PhglDxQlimG
0

357
이름없음
2022/01/16 23:15:23
ID : si2rdXAjdA1
0

358
이름없음
2022/01/17 18:07:27
ID : ILdPeGk7fdU
0
갱신
359
이름없음
2022/01/18 19:25:14
ID : si2rdXAjdA1
0

360
마도서
2022/01/18 21:30:34
ID : PhglDxQlimG
0

361
이름없음
2022/01/19 00:46:26
ID : si2rdXAjdA1
0

362
이름없음
2022/01/19 16:36:37
ID : nVbBdSGk1eL
0
ㅂㅍ
363
이름없음
2022/01/19 16:50:02
ID : hdVeY8qktzf
0

364
마도서
2022/01/19 16:59:48
ID : PhglDxQlimG
0

365
이름없음
2022/01/19 17:03:05
ID : si2rdXAjdA1
0

366
이름없음
2022/01/20 01:23:17
ID : 04Ns3vbdva7
0
대로 옮길게.
367
마도서
2022/01/20 21:33:04
ID : PhglDxQlimG
0

368
이름없음
2022/01/20 22:59:38
ID : si2rdXAjdA1
0

369
이름없음
2022/01/22 22:53:05
ID : 1DAo2E2tAo6
0
?? 저걸로 이긴거야??
그래도 방법이 저거 밖에 없는 것 같으니깐 대로
370
마도서
2022/01/23 15:39:32
ID : PhglDxQlimG
0

371
이름없음
2022/01/24 13:30:23
ID : GldxwrarhwH
0
아래의 동전 가운데로 옮겨서 1자로 만들자!
아 근데 그러면 흑백흑백백이 되네....
372
이름없음
2022/01/25 13:43:47
ID : dO5XvCoZdve
0
ㅂㅍ
373
이름없음
2022/01/29 12:36:02
ID : zSHDBBwNy6n
0
중간의 동전을 왼쪽으로
374
마도서
2022/01/29 19:31:09
ID : PhglDxQlimG
0


375
이름없음
2022/01/30 12:07:23
ID : 0mmnzWkq1A3
0
가운데 동전을 가운데로 옮기는거 어때?
376
이름없음
2022/01/31 13:10:48
ID : hArxVdSHxA0
0
아래의 동전을 가운데로 옮긴다.
377
마도서
2022/02/01 20:57:16
ID : PhglDxQlimG
0


378
이름없음
2022/02/02 16:39:08
ID : dAY3yMmMjdz
0
내가 잘못 생각했네 한 번 이동하면 그 자리는 못 가는 줄 알았어ㅠㅠ
379
이름없음
2022/02/03 16:56:23
ID : si2rdXAjdA1
0
ㅗ에 있는(맨 아래)를 위로 한 칸 올린다
380
마도서
2022/02/03 18:12:08
ID : PhglDxQlimG
0


381
이름없음
2022/02/04 12:30:30
ID : MnRAY03zPjw
0
위의 동전은 빼주기 싫은데
왼쪽이나 아래의 동전을 움직이자.
382
이름없음
2022/02/04 12:55:25
ID : si2rdXAjdA1
0
O 왼쪽에 있는 동전은 가운데로 옮긴다
383
이름없음
2022/02/06 15:40:31
ID : dAY3yMmMjdz
0
으로
384
마도서
2022/02/06 15:46:00
ID : PhglDxQlimG
0


385
이름없음
2022/02/06 15:48:45
ID : dAY3yMmMjdz
0
ㅇ에서 맨 위에 있는 흰색을 왼쪽으로 한칸 내리자
386
이름없음
2022/02/06 23:01:10
ID : Ns09wFeK1wl
0
으로
387
마도서
2022/02/09 23:51:16
ID : PhglDxQlimG
0


388
이름없음
2022/02/10 00:13:48
ID : aoHDyZhgknz
0
밟
389
이름없음
2022/02/11 10:27:46
ID : lCnTQmmnyK4
0
왼쪽을 옮기면 와 똑같이 되고
가운데나 아래쪽을 옮겨야 하나... 뭘 옮겨야하지....
dice(1,100) value : 56
홀수가 나오면 가운데 동전을 위로 올린다.
짝수가 나오면 아래 동전을 아래로 내린다.
390
GM
2022/02/11 22:46:55
ID : PhglDxQlimG
0


391
이름없음
2022/02/12 22:04:02
ID : e7tfV9cslBh
0
위로 다시 올리는 방법 밖에 없는거야?
392
이름없음
2022/02/13 00:15:20
ID : wrfcGoHyK1u
0
ㅂㅍ
393
이름없음
2022/02/14 12:38:30
ID : K1Be3PhcLe2
0
위에 있는 돌을 아래로 내리는 방법도 있고
아래에 있는 돌을 옆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어.
그런데 아래에 있는 돌을 위로 옮기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네.
아래에 있는 돌을 위로 올린다.
394
마도서
2022/02/14 23:26:28
ID : PhglDxQlimG
0

395
마도서
2022/02/14 23:27:19
ID : PhglDxQlimG
0

396
마도서
2022/02/14 23:29:05
ID : PhglDxQlimG
0

397
마도서
2022/02/14 23:31:59
ID : PhglDxQlimG
0

398
이름없음
2022/02/15 09:10:51
ID : cnzRu7aq1Dy
0

399
이름없음
2022/02/15 12:35:57
ID : goZjxVe0r9g
0
무승부로 주장해서 노카운트 할까?
400
이름없음
2022/02/16 12:36:58
ID : uty2GrgoZgZ
0
중앙의 동전을 오른쪽으로 옮긴다.
401
마도서
2022/02/16 23:32:54
ID : PhglDxQlim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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