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도서 2021/09/24 23:02:47 ID : GmoNuqY007b 13
안녕? 나는 마도서, 『악마 소환 및 계약 안내서』라고 해. 내 안에는 지옥의 모든 악마들에 대한 설명과 그 악마들을 소환하고 계약하는 방법에 대해 적혀 있지. 지금부터 나를 사용한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줄게. 첫번째 사용자 1247년 고려, 꽃분이(13세, 1234년생): 과학의 악마 피엘시몬 소환 소환의식: 삐뚤빼뚤한 원과 오망성 그린 후 칡과 마를 제물로 사용한 후 "빼이머스 빼이너스 빠이너스"라는 주문을 외우며 원 주위를 돈다. 꽃분이에게 경고를 한 후 스스로 소환 취소했다. 두번째 사용자 1253년 고려, 김찬수(19세, 1234년생): 탐욕의 대악마 마몬 소환 소환의식: 돼지의 피로 원을 그린 후, 원의 중앙에 돼지고기를 제물로 사용한 후, 17시간 동안 매우 긴 주문을 영창한다. 보조술식: 돼지고기 위에 소금을 올린다. → 마몬 혼자서 소환을 해제할 수 없고, 마몬이 소환자에게 해를 끼칠 수 없게한다. 계약: 고래기름양초를 바쳐서 마몬의 목소리만을 얻었다. 세번째 사용자 1380년 고려, 왕(31세, 1349년생): 도박의 악마, 레시케 소환 소환의식: 포도 즙으로 원을 그리고 포도가 섞인 상아 가루로 그 안에 오망성을 그린 후, 제물로 묶인 고양이를 사용한 후, 입에 고양이 피를 머금은 채 "앵커 잘못된 것 같다 맘볼 마우리스 논 마우리스 논 마우리스 타쳬오"라는 주문을 외운다. 계약: 3판2선승제로 패배하면 영혼을 바치고, 승리하면 고량주를 얻는 게임을 했고, 패배했다. 네번째 사용자 1382년 핫산 빈 모자 빈트 나세르 알-하킴 (45세, 1337년생)의 전부인인 키라마와 키라마의 현남편 말리크: 황금의 악마, 무언가를대가로벼락부자가되는법 소환의식: 기름으로 큰 원을 그리고, 그 원안에 양초로 황금의 문양을 그린 후, 제물로 후추를 사용하고, 소환진을 삼보일배하면서 한 바퀴 돈다. 보조술식: 카레가루로 소환진 밖에 큰 원을 그린다. 계약: 석탄을 사금을 바꾸는 계약을 했다. 다섯번째 사용자 1382년 핫산 빈 모자 빈트 나세르 알-하킴 (45세, 1337년생)의 전부인인 키라마: 소멸의 악마, 베니쉬 소환의식: 머리카락으로 원을 그리고, 인간의 갈비뼈로 4개의 삼각형을 만든 다음, 제물로 보리수 나무의 나뭇잎을 사용하고 "Supu ya miso ya mama yako ina ladha ya asali"라는 주문을 외운다. 보조술식: 피로 반죽한 고운 모래를 갈비뼈로 만든 삼각형의 꼭지점에 두기. 계약: 작은 밀랍 덩어리를 대가로 머리를 제외한 말리크의 시체를 소멸시켰다. 여섯번째 사용자 1383년 점술가 알리 쿠말: 죽음의 악마, 갈리아스 소환의식: 인간의 대퇴골을 가루로 만들어 원으로 만들고, 광대버섯을 녹인 액체로 죽음의 문양을 그린 후, 제물로 까마귀 깃털을 사용하고, 무릎을 꿇고 "죽음의 악마. 갈라이스여! 나 (소환사의 이름)이 산자의 땅에 그대를 부르고 있으니, 명에 따라 이곳에 모습을 들어내거라!!"라는 주문을 외운다. 보조술식: 닭발을 여섯 토막 내서 소환진의 지정된 부분에 내려놓는다. 계약: 내가 네가 되는 것을 원하자 소환 제약을 해제하게 유도한 후 잡아 먹어 하나가 되었다. 일곱번째 사용자. 1758년 잭 올리버: 언어의 악마, 케이오스 소환의식: 666일 이상 언어사전으로 사용된 책을 해체해서 변의 길이가 1야드인 정사각형을 제작한 후, 티스푼 666개로 육망성을 그리고 "케이오스! 케이오스! 그 분의 말씀이 들린다!"라는 주문을 외운다. 보조술식: 성인남성의 울대뼈의 가루를 탄 물에 6일간 담근 언어사전을 사용한다. 계약: 언어를 잃고 은 1톤을 얻었다. 여덟번째 사용자. 1808년 마커스 올리버(21세, 1787년생): 뇌우의 악마, 비비 소환의식: 호박석으로 지름이 1야드인 원을 그리고, 원 안에 나비 인분으로 손바닥 모양을 그린 후, 소환진의 중앙에 제물인 소금를 두고 "비야내려라비비비빕비비빕빕비빕 비버?"라는 주문을 외운다. 묻는 말에 제대로 대답 안 한 마커스가 마음에 안들어 먹은 후 스스로 소환을 취소했다. 아홉번째 사용자. 1919년 돌프(중년): 물질의 악마, 물록 소환의식: 버드나무 가지를 가루로 만들어 원을 그리고, 원의 중심에 바닷물 500ml가 담긴 고양이를 두고, 물질의 악마 물록을 부르는 춤을 춘다. 보조술식: 엉겅퀴를 소환진 위에 뿌린다. 1차 계약: 계약 미이행. 2차 계약: 황동 6.6 파운드와 메이플 시럽 3온스와 소의 뿔을 주고 돌프가 진 도박 빚을 갚고도 남을 돈을 받았다. 열번째 사용자 1934년 드미트리 예브게니예비치 림스키코르사코프: 생명의 악마, 스화라나이드 소환의식: 보드카 1리터에 11시간 숙성시킨 개구리 13마리로 개구리 4마리쯤 되는 원을 그리고, 원의 중앙에 사과즙이 묻은 바늘을 올리고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라는 주문을 외우며 소환진 주위를 왼발로 세 바퀴 반 돈다. 보조술식: 사과즙이 묻은 바늘을 벼락 맞은 나뭇가지를 태워 남은 재를 복숭아 과즙에 잘 개어넣은 것에 꽃기 계약: 자신의 검지 한 마디를 바치고 반려를 언제 어디서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받았다. 열한번째 사용자 1962년 요안나: 사랑의 악마, 므롭 심심해서 소환했다가 당신과 결혼하고 싶다는 헛소리를 듣고 잡아먹었다. 열두번째 사용자 1966년 케네스(케이): 결핍의 악마, 루벨라 소환의식: 은화 6개 반으로 큰 원을 그리고, 배지로 만든 총알 7개로 작은 원을 그리고 중앙에 블루베리1개를 놓고, 블루베리를 씹으며 아쉅이라고 말한다. 계약: 푸들이 싼 똥을 주고 늑대 3마리 만큼의 힘을 얻었다. 열세번째 사용자 1981년 남명석: 재해의 악마, 재스터 소환의식: 바닷물 6.6L로 지름 3m의 원과 오망성을 그린 후, 소량의 화산재와 운석철 1g을 원 중앙에 놓고, 정확한 발음으로 재스터 재스터 재스터라고 말한다. 겨우 사람 1명 죽여달라는 소원에 재미없어서 스스로 소환을 취소했다. 열네번째 사용자 1982년 김경칠: 정의의 악마, 저스틴 소환의식: 노각나무 가지로 원을 만들고 중앙에 소환자의 혈액이 담긴 놋쇠 천칭을 놓고 "나의 주인이시여. 지금 여기 당신을 만나고자 하는 자가 자신의 피를 제물로 바쳐 그대를 만나길 청하오니 부디 이 땅에 내려와주십소서. 나의 주인이시여"라는 소환문을 읊는다. 계약: 대한민국의 자주통일을 이루고 소원의 대가로 산채로 가죽을 벗겨지는 고통을 느끼며 사망했다.
302 이름없음 2022/01/02 16:35:47 ID : PbfVdVgktuq 0
dicedicedicedicedice(1,6) value : 3 value : 2 value : 6 value : 1 value : 2
303 이름없음 2022/01/02 16:39:08 ID : y1va79a1fU3 0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3 dice(1,6) value : 2 도박은 망하는 지름길이랬어
304 이름없음 2022/01/02 16:40:23 ID : y1va79a1fU3 0
앗 스레주가 알아서 판단해줘
305 마도서 2022/01/02 16:55:16 ID : PhglDxQlimG 0
"1, 2, 2, 3, 6.... 그렇군." 레시케는 초록 빛으로 글씨를 적었어. "1, 2, 2, 3, 6. 중에서 원하는 것을 고르도록 해.
"1, 2, 2, 3, 6.... 그렇군." 레시케는 초록 빛으로 글씨를 적었어. "1, 2, 2, 3, 6. 중에서 원하는 것을 고르도록 해. .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한걸..."
306 이름없음 2022/01/02 18:37:13 ID : cnzRu7aq1Dy 0
2 포카인드보다는 6을 노리는 게 나으려나
307 이름없음 2022/01/02 22:41:40 ID : wrfcGoHyK1u 0
ㅂㅍ
308 이름없음 2022/01/03 10:57:25 ID : dAY3yMmMjdz 0
6
309 마도서 2022/01/03 18:42:18 ID : PhglDxQlimG 0
"6이라! 6을 골랐구나! 그렇구나! 그렇게 가겠다고?" 레시케는 왕에게 스마트폰을 건넸어. "그래. 열한번째 턴, 두번째 다이스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한걸. (1,6) 다이스를 4번 굴려봐. "
310 이름없음 2022/01/03 19:38:12 ID : si2rdXAjdA1 0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3 dice(1,6) value : 4
311 이름없음 2022/01/03 22:11:57 ID : PhglDxQlimG 0
"합치면 1, 3, 4, 5, 6인가 스몰 스트레이트네. 부럽네...." 레시케는 잠시 멍때렸다가 정신을 차리고 초록 빛으로 점수를 적었어. "
"합치면 1, 3, 4, 5, 6인가 스몰 스트레이트네. 부럽네...." 레시케는 잠시 멍때렸다가 정신을 차리고 초록 빛으로 점수를 적었어. "6은 이미 골랐고.... 1, 3, 4, 5 중에서 무엇을 고를거야? "
312 이름없음 2022/01/04 07:23:44 ID : cHu1bdCkk5U 0
ㅂㅍ
313 이름없음 2022/01/05 14:56:42 ID : si2rdXAjdA1 0
1, 3, 4, 5 순서대로 했을때 dice(1,4) value : 4
314 마도서 2022/01/05 18:45:49 ID : PhglDxQlimG 0
레시케는 굉장히 당황한 표정을 지었어. "아니 저기서 5를? 어째서?" 레시케는 이해할 수 없는 표정을 지었지만, 바로 무표정을 바꿨어. "그래. 날 속이기 위해서로군, 악마를 속인 인간은 수없이 존재했지. 하지만 지금의 난 정신이 너무 말똥말똥하니까 나에게 뭘하려면 일찌감치 포기하는게 나을 것이다." 레시케는 허공에 초록색 빛으로 5와 6을 적은 후 왕에게 스마트폰을 건넸어. ". 11번째 턴, 마지막 다이스. (1,6) 다이스를 3번 돌려라."
315 이름없음 2022/01/05 22:34:55 ID : PbfVdVgktuq 0
dicedicedice(1,6) value : 6 value : 3 value : 2
316 마도서 2022/01/05 22:46:41 ID : PhglDxQlimG 0
"그렇다면 최종 다이스값은 2, 3, 5, 6, 6이군." 레시케는 녹색 빛으로 점수를 적었어. "첫번째 게임의 끝이 곧 보이는걸? 두번째 게임
"그렇다면 최종 다이스값은 2, 3, 5, 6, 6이군." 레시케는 녹색 빛으로 점수를 적었어. "첫번째 게임의 끝이 곧 보이는걸? 두번째 게임은 무엇을 할까... 그래서 . 식스와 포 오브 어 카인드. 둘 중에서 무엇을 고를거지?"
317 이름없음 2022/01/06 00:50:50 ID : si2rdXAjdA1 0
ㅂㅍㅂㅍ
318 이름없음 2022/01/08 15:21:06 ID : dAY3yMmMjdz 0
이 게임할 줄 아는 레더들 사라졌니...? 다이스로 간다 1.식스 2 포 오브 어 카인드 dice(1,2) value : 1
319 마도서 2022/01/08 15:42:45 ID : PhglDxQlimG 0
"그래. 식스인가. 그런가" 레시케는 점수판에 점수를 적었어. "현재 점수는 139 대 131로 아직은 내가 유리하군. 과연 그럴지 어디볼까?" 레시케는 스마트폰에 dicedicedicedicedice(1,6) value : 4 value : 6 value : 1 value : 4 value : 1을 적었어.
320 마도서 2022/01/08 15:45:02 ID : PhglDxQlimG 0
레시케는 주사위 값을 보고는 중얼거렸어. "내가 추구하는 것은 넘버원이다. 다른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그것이 내가 최강인 이유...! 나는 1과 1를 고르겠어!" 그리고 레시케는 스마트폰에 dicedicedice(1,6) value : 2 value : 4 value : 3을 적었어.
321 마도서 2022/01/08 15:46:02 ID : PhglDxQlimG 0
"아 그냥 4고를걸..... 난 고르지 않겠어. 마지막 다이스나 굴릴게." 레시케는 스마트폰에 dicedicedice(1,6) value : 3 value : 1 value : 1을 적는 것으로 마지막 다이스를 굴렸어.
322 마도서 2022/01/08 15:48:43 ID : PhglDxQlimG 0
"최종 결과는 1, 1, 1, 1, 3..... 매우 아쉽군......." 레시케는 점수판에 점수를 적은 후 왕에게 스마트폰을 내밀었어. "자,
"최종 결과는 1, 1, 1, 1, 3..... 매우 아쉽군......." 레시케는 점수판에 점수를 적은 후 왕에게 스마트폰을 내밀었어. "자, 최후의 순간이 다가왔다. . (1,6)다이스를 5번 돌려라."
323 이름없음 2022/01/08 16:32:08 ID : dAY3yMmMjdz 0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2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3 dice(1,6) value : 5
324 마도서 2022/01/08 17:25:04 ID : PhglDxQlimG 0
"2, 3, 5, 6, 6.... 엇..." 값이 좋게 나오자 레시케는 당황한 것 같아. "아니, 아직 가능성 있어. 그래. >>326? 어떤
"2, 3, 5, 6, 6.... 엇..." 값이 좋게 나오자 레시케는 당황한 것 같아. "아니, 아직 가능성 있어. 그래. ? 어떤 선택을 할 것이지?"
325 이름없음 2022/01/08 18:34:15 ID : si2rdXAjdA1 0
우리가 이길 수 있을까
326 이름없음 2022/01/09 14:44:52 ID : cnzRu7aq1Dy 0
6과 6을 선택 6포카 만들면 이긴다
327 마도서 2022/01/09 16:27:23 ID : PhglDxQlimG 0
"6과 6을 선택해? 그렇게 나오겠다고? 그렇다면..." 레시케는 왕에게 스마트폰을 내밀었어. "결과를 한 번 보자고. . (1,6)다이스를 3번 돌려."
328 이름없음 2022/01/09 17:09:10 ID : dAY3yMmMjdz 0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6
329 이름없음 2022/01/09 17:09:33 ID : dAY3yMmMjdz 0
많이 망한 것 같다...? 이거 좋은 건 아니지?
330 마도서 2022/01/09 17:39:21 ID : PhglDxQlimG 0
"합치면 1, 1, 6, 6, 6..... 어째서냐!" 레시케는 뭔가에 불평하면서 스마트폰을 집어 던졌다가 다시 집은 후 왕에게 건넸다. "아,
"합치면 1, 1, 6, 6, 6..... 어째서냐!" 레시케는 뭔가에 불평하면서 스마트폰을 집어 던졌다가 다시 집은 후 왕에게 건넸다. "아, 그러면 이제 최후의 다이스를.... 아니, 그전에 먼저 선택 해야지. 6, 6은 골랐고.... 1, 1, 6 에서 뭘 고를거지? ?"
331 이름없음 2022/01/09 18:48:59 ID : cnzRu7aq1Dy 0
6을 골라야겠지 그리고 제발 마지막 다이스에서 6이 떴으면...
332 이름없음 2022/01/09 18:57:54 ID : si2rdXAjdA1 0
ㅂㅍ
333 이름없음 2022/01/10 12:56:19 ID : PbfVdVgktuq 0
6
334 마도서 2022/01/10 21:34:07 ID : PhglDxQlimG 0
"그렇군." 레시케는 초록 빛으로 허공에 6, 6, 6 을 적었어. "이제 너에게 남은 다이스 기회는 단 한 번이다. (1,6) 다이스 2회지. 만약 거기서 6이 하나라도 나온다면....." 레시케는 눈을 감고 계산했어. "포 오브 어 카인드. 동일한 값이 4개 일 때 모든 값의 합. 만약 1, 6, 6, 6, 6이 나온다면... 25점... 139대131에서.... 139대156이...." 레시케는 눈을 뜨고 웃는 표정을 지었어. "하지만 그건 네가 이 최후의 다이스에서 6이 한 개라도 나올 때의 이야기지!!! 자, !" 레시케는 왕에게 스마트폰을 건네며 말했어. "(1,6) 다이스를 2번 돌려서 너의 운명을 확인해라!!!!" 아, 정말 기대된다. 그렇지?
335 이름없음 2022/01/11 08:17:54 ID : si2rdXAjdA1 0
dice(1,6) value : 3 dice(1,6) value : 4 레시케 재수없어
336 이름없음 2022/01/11 08:18:24 ID : si2rdXAjdA1 0
미안... 6 안 떴다
337 마도서 2022/01/11 21:23:31 ID : PhglDxQlimG 0
"포 오브 카운트. 0점. 최종 점수는.... 139 대 131로 나의 승리다!" 레시케가 어딘가에서 폭죽을 꺼냈고, 그 폭죽을 터트렸어. "정
"포 오브 카운트. 0점. 최종 점수는.... 139 대 131로 나의 승리다!" 레시케가 어딘가에서 폭죽을 꺼냈고, 그 폭죽을 터트렸어. "정말 긴 싸움이었어. 그렇지?" "아니, 아직 해도 안떴는데...." "이전에도 말했지만, 나와 그대의 시간의 흐름은 다르다네. 나에게는... 대략 88일 정도 지났지. 시간 이야기는 그만하고." 레시케는 어딘가에서 의자를 꺼내고, 그 의자에 앉았어. "그래. 첫번째 게임은 나의 승리네. 이제 두번째 게임을 시작해볼까?" "두번째 게임?" "시작하기 전에 말하지 않았는가? 3판2선승제라고. 내가 1승을 했으니, 한 번 더 내가 이기면....." 레시케는 자신의 얼굴을 무시무시하게 변형시켰어." "네 영혼은 내 것이다." "!!!" 왕은 겁에 질린 표정을 지었어. 레시케는 그런 왕을 무시하고 박수를 쳤어. 그러자 허공에 다시 잡동사니가 나타났어. "이번에도 종목은 자네에게 양보하지. 원하는 도구를 골라보게. 아, 좀 지쳤으니 기왕이면 빨리 끝날 것 같은 걸로" 레시케는 그렇게 말하고는 의자에 누워서 왕을 바라봤어. 왕은 주변에 떠돌아다니는 잡동사니들을 다시 한 번 살펴보다가 를 집어들었어. "이걸로 승부다!"
338 이름없음 2022/01/11 22:37:53 ID : BhwLatAnXs5 0
ㅂㅍ
339 이름없음 2022/01/11 22:40:33 ID : Mi5XxQnxA1C 0
레시케의 멱살
340 마도서 2022/01/11 23:18:53 ID : PhglDxQlimG 0
왕이 레시케의 멱살을 잡은 순간 허공에 떠 있던 칼날이 내려와 왕의 양팔을 베었어. "으아아아악!!!!!!" 왕은 비명을 지르며 바닥에 쓰러졌어. 레시케는 아직도 자신의 멱살을 붙잡고 있는 왕의 두 팔을 향해 입김을 불었어. 그러자 두 팔은 바닥에 툭하고 떨어졌어. "있잖아. 나는 게임에서 지는 걸 싫어해. 그렇잖아? 지는 것을 누가 좋아하겠어?" "아아아아악!!!!" "그래서 나는 소환자가 그렇게 나오는 것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어." "아아아... 내... 내.. 내 팔이..." "하지만, 내가 지는 것 보다 더 싫어하는 게 하나 더 있어." 레시케는 의자에서 일어나 뚜벅뚜벅 왕에게 걸어왔어. "그건 바로 게임을 거부하는거야." 레시케는 허공에 떠다니는 칼을 붙잡고 바닥에 쾅 내리쳤어. 왕은 자신의 바로 앞에 칼이 박혀있는 것을 보고 있을거야. 저 칼은 마치 거울처럼 반짝반짝하니깐 어쩌면 자신의 눈을 보고 있을 수 도 있지. "방금 했던 행동의 의미는 뭐였지?" 왕은 떨리는 목소리로 라고 말했어.
341 이름없음 2022/01/12 17:35:46 ID : si2rdXAjdA1 0
먼지를 떼어내려고 했던 거야! 레시케 무섭네
342 이름없음 2022/01/12 17:58:26 ID : JWrApeY1a9z 0
왕아 미안...😢 발판!
343 이름없음 2022/01/12 19:31:27 ID : hvxCkk04LdP 0
344 마도서 2022/01/13 19:40:33 ID : PhglDxQlimG 0
레시케는 다시 의자에 앉았어. "빨리 다음 종목을 고르기나 해." 왕의 어깨에는 팔이 멀쩡히 붙어있었어. 왕은 그 팔로 주변에 있는 잡동사니들 중 하나를 잡을 수 있었지. 다시 한 번 그 잡동사니들을 살펴본 왕은 를 집었어.
345 이름없음 2022/01/13 19:41:30 ID : si2rdXAjdA1 0
???? 방금 뭐였지? 다이스(0,666)하고 수정이 됐어...
346 이름없음 2022/01/13 23:06:22 ID : dXAnU1woKZc 0
발판발판
347 이름없음 2022/01/13 23:53:02 ID : cnzRu7aq1Dy 0
앞면과 뒷면에 각각 천사와 악마의 모습이 새겨진 동전
348 마도서 2022/01/14 20:24:36 ID : PhglDxQlimG 0
"고르는 것 마다 그게 왜 거기 있지? 라는 말이 나오게 하는 군." 레시케는 손가락을 튕겼어. 그러자 주변의 잡동사니들은 전부 사라지고, 레시케 앞에는 큰 책상과 의자가 나타났어. "이번 게임은 앉아서 하자고. 앉아." 왕은 조심스럽게,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았어. "으음.... 앞면과 뒷면이 다른... 동전..." 레시케는 동전을 앞 뒤로 뒤집어보면서 중얼거렸어. "그래. 고누를 하자. 이 땅에서 자주 하는 놀이라고 했지?" 레시케는 책상 위에 동전을 내려놓고, 책상을 톡톡 두들겼어. 그러자 책상 옆에서 서랍이 나왔어. 그 서랍에는 다양한 색의 액체들이 들어있었어. "받아." 레시케는 왕에게 펜을 건넸어. "그건... 붓 비슷한거다. 여기 옆에 있는 건 먹물 비슷한거고. 그걸로 고누판을 여기 책상 위에 한 번 그려봐." 레시케에게 펜을 받은 왕은 책상 옆에 있는 서랍 중에 색 액체에 펜을 넣었다가 뺐어. 그리고 책상 위에 모양의 고누판을 그렸지.
349 이름없음 2022/01/15 11:35:18 ID : Mo3QsmK6o1v 0
동전으로 고누라니! 상상도 못했다!
350 이름없음 2022/01/15 20:04:03 ID : xzTO02pVbxu 0
핑크
351 이름없음 2022/01/15 20:59:15 ID : cnzRu7aq1Dy 0
난 동전 뒤집기 같은 거 생각했는데!
352 이름없음 2022/01/16 14:03:10 ID : XusqkqY05O9 0
그냥 고누판을 우리가 직접 그리야하는건가? 핑크색으로? 아니면 그냥 검색해서 가져와도 되는건가?
353 이름없음 2022/01/16 19:23:00 ID : cnzRu7aq1Dy 0
호박
호박
354 레시케 2022/01/16 20:52:07 ID : PhglDxQlimG 0
왕이 부들부들 거리면서 책상 위에 핑크색 잉크로 호박고누판을 다 그리자 레시케가 손가락을 튕겼어. 그러자 액체가 바싹 말랐고, 그 위에 동전 6
왕이 부들부들 거리면서 책상 위에 핑크색 잉크로 호박고누판을 다 그리자 레시케가 손가락을 튕겼어. 그러자 액체가 바싹 말랐고, 그 위에 동전 6
왕이 부들부들 거리면서 책상 위에 핑크색 잉크로 호박고누판을 다 그리자 레시케가 손가락을 튕겼어. 그러자 액체가 바싹 말랐고, 그 위에 동전 6개가 떨어졌어. 왕의 앞에는 천사의 모습이 새겨진 면이 위쪽으로 올라온 상태로 3개, 레시케 앞에는 악마의 모습이 새겨진 면이 위쪽으로 올라온 상태로 3개 였어. "규칙은 말하지 않아도 알고 되겠지. 이 놀이는 나보다는 네가 더 잘 알고 있으니깐." 레시케는 가운데에 있는 동전을 손가락으로 스윽 밀었어. "그러니깐 첫 수는 내가 먼저 두도록 하지. 자, 여. 자네 차레네."
355 이름없음 2022/01/16 21:53:34 ID : htdwlg0oHxx 0
이렇게
이렇게
356 마도서 2022/01/16 21:55:26 ID : PhglDxQlimG 0
"그렇다면 나는 이렇게 하도록 하지." 레시케는 가운데에 있는 동전을 계속 밀었어. ">>359여.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그렇다면 나는 이렇게 하도록 하지." 레시케는 가운데에 있는 동전을 계속 밀었어. "여.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357 이름없음 2022/01/16 23:15:23 ID : si2rdXAjdA1 0
규칙 찾아보고 와야지... 호박 고누
규칙 찾아보고 와야지... 호박 고누
358 이름없음 2022/01/17 18:07:27 ID : ILdPeGk7fdU 0
갱신
359 이름없음 2022/01/18 19:25:14 ID : si2rdXAjdA1 0
규칙 모르겠다 못 움직이면 끝인가?
규칙 모르겠다 못 움직이면 끝인가?
360 마도서 2022/01/18 21:30:34 ID : PhglDxQlimG 0
"망설임이 있는 것 같군." 레시케는 안쪽에 있는 동전을 가운데로 옮겼어. "자, >>363여. 그대의 차례다."
"망설임이 있는 것 같군." 레시케는 안쪽에 있는 동전을 가운데로 옮겼어. "자, 여. 그대의 차례다."
361 이름없음 2022/01/19 00:46:26 ID : si2rdXAjdA1 0
이렇게 옮기자!
이렇게 옮기자!
362 이름없음 2022/01/19 16:36:37 ID : nVbBdSGk1eL 0
ㅂㅍ
363 이름없음 2022/01/19 16:50:02 ID : hdVeY8qktzf 0
그 의견을 받아섯
그 의견을 받아섯
364 마도서 2022/01/19 16:59:48 ID : PhglDxQlimG 0
"그렇다면 나는 이렇게 하겠다." 레시케는 앞쪽의 동전을 더 앞으로 옮겼어. ">>366이여, 이제 무엇을 할 것이지?"
"그렇다면 나는 이렇게 하겠다." 레시케는 앞쪽의 동전을 더 앞으로 옮겼어. "이여, 이제 무엇을 할 것이지?"
365 이름없음 2022/01/19 17:03:05 ID : si2rdXAjdA1 0
이렇게 하자
이렇게 하자
366 이름없음 2022/01/20 01:23:17 ID : 04Ns3vbdva7 0
대로 옮길게.
367 마도서 2022/01/20 21:33:04 ID : PhglDxQlimG 0
"음, 그러면 이렇게 해볼까?" 레시케는 앞 쪽에 있는 동전을 대각선 뒤쪽으로 옮겼어. ">>369. 당신의 차례다."
"음, 그러면 이렇게 해볼까?" 레시케는 앞 쪽에 있는 동전을 대각선 뒤쪽으로 옮겼어. ". 당신의 차례다."
368 이름없음 2022/01/20 22:59:38 ID : si2rdXAjdA1 0
이긴 건가?
이긴 건가?
369 이름없음 2022/01/22 22:53:05 ID : 1DAo2E2tAo6 0
?? 저걸로 이긴거야?? 그래도 방법이 저거 밖에 없는 것 같으니깐 대로
370 마도서 2022/01/23 15:39:32 ID : PhglDxQlimG 0
"그럼 이렇게 해볼까" 레시케는 동전을 중심으로 옮겼어. ">>373이여, 이제 어떻게 할 것이지?"
"그럼 이렇게 해볼까" 레시케는 동전을 중심으로 옮겼어. "이여, 이제 어떻게 할 것이지?"
371 이름없음 2022/01/24 13:30:23 ID : GldxwrarhwH 0
아래의 동전 가운데로 옮겨서 1자로 만들자! 아 근데 그러면 흑백흑백백이 되네....
372 이름없음 2022/01/25 13:43:47 ID : dO5XvCoZdve 0
ㅂㅍ
373 이름없음 2022/01/29 12:36:02 ID : zSHDBBwNy6n 0
중간의 동전을 왼쪽으로
374 마도서 2022/01/29 19:31:09 ID : PhglDxQlimG 0
"그렇게 나왔다면.... 이렇게 해주지." 레시케는 중앙에 있던 동전을 전진시켰어. ">>376. 이제 무엇을 할 것이지?"
"그렇게 나왔다면.... 이렇게 해주지." 레시케는 중앙에 있던 동전을 전진시켰어. ">>376. 이제 무엇을 할 것이지?"
"그렇게 나왔다면.... 이렇게 해주지." 레시케는 중앙에 있던 동전을 전진시켰어. ". 이제 무엇을 할 것이지?"
375 이름없음 2022/01/30 12:07:23 ID : 0mmnzWkq1A3 0
가운데 동전을 가운데로 옮기는거 어때?
376 이름없음 2022/01/31 13:10:48 ID : hArxVdSHxA0 0
아래의 동전을 가운데로 옮긴다.
377 마도서 2022/02/01 20:57:16 ID : PhglDxQlimG 0
"그렇다면 이렇게 하도록 하지. 이거 내 예상보다 길어질 것 같은데...." 레시케는 동전을 다시 중앙으로 옮기면서 말했어. "그래 일단은 접힐
"그렇다면 이렇게 하도록 하지. 이거 내 예상보다 길어질 것 같은데...." 레시케는 동전을 다시 중앙으로 옮기면서 말했어. "그래 일단은 접힐
"그렇다면 이렇게 하도록 하지. 이거 내 예상보다 길어질 것 같은데...." 레시케는 동전을 다시 중앙으로 옮기면서 말했어. "그래 일단은 접힐 때까지만 해보고..... 음...... 이여. 뭐하는건가? 그대의 차례라네."
378 이름없음 2022/02/02 16:39:08 ID : dAY3yMmMjdz 0
내가 잘못 생각했네 한 번 이동하면 그 자리는 못 가는 줄 알았어ㅠㅠ
379 이름없음 2022/02/03 16:56:23 ID : si2rdXAjdA1 0
ㅗ에 있는(맨 아래)를 위로 한 칸 올린다
380 마도서 2022/02/03 18:12:08 ID : PhglDxQlimG 0
레시케는 오랫동안 고민했어. "뭐, 괜찮겠지." 그리고 손가락을 뻗어서 중앙에 있는 동전을 옮겼어. "자, 그리고... 아, >>383 그대의
레시케는 오랫동안 고민했어. "뭐, 괜찮겠지." 그리고 손가락을 뻗어서 중앙에 있는 동전을 옮겼어. "자, 그리고... 아, >>383 그대의
레시케는 오랫동안 고민했어. "뭐, 괜찮겠지." 그리고 손가락을 뻗어서 중앙에 있는 동전을 옮겼어. "자, 그리고... 아, 그대의 차례오."
381 이름없음 2022/02/04 12:30:30 ID : MnRAY03zPjw 0
위의 동전은 빼주기 싫은데 왼쪽이나 아래의 동전을 움직이자.
382 이름없음 2022/02/04 12:55:25 ID : si2rdXAjdA1 0
O 왼쪽에 있는 동전은 가운데로 옮긴다
383 이름없음 2022/02/06 15:40:31 ID : dAY3yMmMjdz 0
으로
384 마도서 2022/02/06 15:46:00 ID : PhglDxQlimG 0
레시케는 바로 가운데에 있는 동전을 원래대로 되돌렸어.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이것 밖에 없군. 그러면 뭐 어쩔 수 없지. 자, 빨리가자고. >
레시케는 바로 가운데에 있는 동전을 원래대로 되돌렸어.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이것 밖에 없군. 그러면 뭐 어쩔 수 없지. 자, 빨리가자고. >
레시케는 바로 가운데에 있는 동전을 원래대로 되돌렸어.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이것 밖에 없군. 그러면 뭐 어쩔 수 없지. 자, 빨리가자고. ."
385 이름없음 2022/02/06 15:48:45 ID : dAY3yMmMjdz 0
ㅇ에서 맨 위에 있는 흰색을 왼쪽으로 한칸 내리자
386 이름없음 2022/02/06 23:01:10 ID : Ns09wFeK1wl 0
으로
387 마도서 2022/02/09 23:51:16 ID : PhglDxQlimG 0
"...... 오. 세상에. 이봐. 소환자 그거 알아? 예전에 말이야. 자기 스레를 잊었다는 녀석을 본적이 있어." "...? 스레?" "그 때
"...... 오. 세상에. 이봐. 소환자 그거 알아? 예전에 말이야. 자기 스레를 잊었다는 녀석을 본적이 있어." "...? 스레?" "그 때
"...... 오. 세상에. 이봐. 소환자 그거 알아? 예전에 말이야. 자기 스레를 잊었다는 녀석을 본적이 있어." "...? 스레?" "그 때는 믿지 못했지. 아니, 대체 어떻게 스레를 잊을 수 있지? 그것도 정성이 아주 잔뜩 들어간 스레를 말이야." 왕은 레시케가 하는 말을 이해 못하는 것 같아. 딱히 레시케도 왕을 이해시키려고 하는 말은 아닌 것 같지만. "그런데 막상 나도 말이야. 바쁘고 그러니깐, 2페이지로 넘어가고 그러니깐, 쉽게 잊어버리게 되더라고." "...? 페이지?" "하하...." 레시케는 잠시 너희들을 보았다가 고누판을 보았어. "그래. 빨리 게임이나 이어서 하자고." "...? 게임?" "게임은 알잖아. 지금까지 대화하면서 대충 무슨 뜻인지 이해했잖아." 레시케는 그렇게 말한 후 바깥쪽에 있는 동전을 가운데로 옮겼어. "이제... . 그대의 차례네."
388 이름없음 2022/02/10 00:13:48 ID : aoHDyZhgknz 0
389 이름없음 2022/02/11 10:27:46 ID : lCnTQmmnyK4 0
왼쪽을 옮기면 와 똑같이 되고 가운데나 아래쪽을 옮겨야 하나... 뭘 옮겨야하지.... dice(1,100) value : 56 홀수가 나오면 가운데 동전을 위로 올린다. 짝수가 나오면 아래 동전을 아래로 내린다.
390 GM 2022/02/11 22:46:55 ID : PhglDxQlimG 0
"그렇다면...." 레시케는 가운데에 있는 동전을 중앙으로 옮겼어. "완벽하군. 완벽한 대각선이야. 아름답지않나?" 레시케는 잠시 웃은 후 정색
"그렇다면...." 레시케는 가운데에 있는 동전을 중앙으로 옮겼어. "완벽하군. 완벽한 대각선이야. 아름답지않나?" 레시케는 잠시 웃은 후 정색
"그렇다면...." 레시케는 가운데에 있는 동전을 중앙으로 옮겼어. "완벽하군. 완벽한 대각선이야. 아름답지않나?" 레시케는 잠시 웃은 후 정색을 했어. "이여. 아직 끝나지 않았네. 계속하게나."
391 이름없음 2022/02/12 22:04:02 ID : e7tfV9cslBh 0
위로 다시 올리는 방법 밖에 없는거야?
392 이름없음 2022/02/13 00:15:20 ID : wrfcGoHyK1u 0
ㅂㅍ
393 이름없음 2022/02/14 12:38:30 ID : K1Be3PhcLe2 0
위에 있는 돌을 아래로 내리는 방법도 있고 아래에 있는 돌을 옆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어. 그런데 아래에 있는 돌을 위로 옮기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네. 아래에 있는 돌을 위로 올린다.
394 마도서 2022/02/14 23:26:28 ID : PhglDxQlimG 0
왕이 다시 동전을 원래대로 옮겼어. "삼백구십삼...삼백구십사...." 레시케는 혼자서 무언가를 중얼거렸어.
왕이 다시 동전을 원래대로 옮겼어. "삼백구십삼...삼백구십사...." 레시케는 혼자서 무언가를 중얼거렸어.
395 마도서 2022/02/14 23:27:19 ID : PhglDxQlimG 0
"삼백구십....아, 내 차례군." 레시케는 자기 쪽에 있는 동전을 가운데로 옮겼어.
"삼백구십....아, 내 차례군." 레시케는 자기 쪽에 있는 동전을 가운데로 옮겼어.
396 마도서 2022/02/14 23:29:05 ID : PhglDxQlimG 0
"음...? 잠깐만, 소환자여. 지금 수가 하나뿐이지 않은가?" "...... 그렇군." 왕이 옮길 수 있는 수는 방금 올렸던 동전을 다시 내리
"음...? 잠깐만, 소환자여. 지금 수가 하나뿐이지 않은가?" "...... 그렇군." 왕이 옮길 수 있는 수는 방금 올렸던 동전을 다시 내리는 수 밖에 없었어. 어쩔 수 없이 왕은 다시 동전을 내렸지.
397 마도서 2022/02/14 23:31:59 ID : PhglDxQlimG 0
"그러면 나는 이렇게 하지." 레시케는 바깥쪽에 있던 동전을 가운데 줄로 옮겼어. "그래. 그렇다면.... 슬슬 때가 온건가....." 레시케는
"그러면 나는 이렇게 하지." 레시케는 바깥쪽에 있던 동전을 가운데 줄로 옮겼어. "그래. 그렇다면.... 슬슬 때가 온건가....." 레시케는 뭔가를 중얼거리다가 왕을 보며 말했어. "이여. 그대의 차례네."
398 이름없음 2022/02/15 09:10:51 ID : cnzRu7aq1Dy 0
호박고누 규칙을 찾아보니까 이런 게 있던데... 근데 이미 >>390에서 출발선을 벗어난 말을 되돌렸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호박고누 규칙을 찾아보니까 이런 게 있던데... 근데 이미 에서 출발선을 벗어난 말을 되돌렸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399 이름없음 2022/02/15 12:35:57 ID : goZjxVe0r9g 0
무승부로 주장해서 노카운트 할까?
400 이름없음 2022/02/16 12:36:58 ID : uty2GrgoZgZ 0
중앙의 동전을 오른쪽으로 옮긴다.
401 마도서 2022/02/16 23:32:54 ID : PhglDxQlimG 0
"잠깐만." 왕은 동전을 집어든 상태에서 말했어. "집에서 나온 말을 다시 집으로 되돌리는건 규칙 위반아닌가?" "아니, 지금까지 잘 해오다가
"잠깐만." 왕은 동전을 집어든 상태에서 말했어. "집에서 나온 말을 다시 집으로 되돌리는건 규칙 위반아닌가?" "아니, 지금까지 잘 해오다가 갑자기 무슨 소리야. 그 때 바로 지적하던가. 애초에 고누는... 음.... 여기 땅 이름이 뭐지?" "전주?" "전주의 토착 게임이니깐, 전주인인 소환자가 더 잘 아는 게임이잖아" "아, 그렇게 말하려면 전주가 아니라 고려라고 해야해. 내가 예전에 개경에 간 적이 있는데, 개경의 아이들도 고누하더라." "korea?" "고. 려." "아무튼, 고누는 고려의 토착 게임이니깐, 고려인인 소환자가 더 잘 아는 게임이잖아. 규칙에 대해 묻지 말라고." "알았어." 왕은 중앙의 동전을 오른쪽으로 옮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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