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증걸린 레주가 쓰는 우울한 일기 (9)
2.제목을 뭐로 하지 (10)
3.nothing without you (206)
4.심해 7 (1000)
5.그냥 알바하는 일기 (7)
6.🥞 (3)
7.레주의 아무말 일기 (7)
8.미소를 잃지 말자... ^_^ (24)
9.최후 (19)
10.또 시작이네 (7)
11.잘난 내 인생 (1)
12.야생의 백수가 나타났다! (28)
13.진성 아싸 (1000)
14.😐그냥 스레주가 살아가는 일상 일기😑 (5)
15.밍일기 (19)
16.청렴결백 (73)
17.. (73)
18.🌱 새싹레주의 여섯번째 일기장 (1000)
19.소식일지 (6)
20.허미시발세상에 (255)
1
◆3xDwK7xTO5V
2021/11/25 14:22:24
ID : hwNthe1BcGo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3xDwK7xTO5V
2021/12/21 00:43:42
ID : hwNthe1BcGo
0
🏠🏠🏠🏠
103
◆3xDwK7xTO5V
2021/12/21 01:23:06
ID : hwNthe1BcGo
0
개웃긴 점. 시험기간 땐 괜찮다가 종강하니까 갑자기 새벽에 죽고 싶다는 단어가 떠오름. 뭐 어쩌자는 건데 꺼져~ 는 사실 자취방 계약 관련으로 크게 스트레스 받고 있어서...... 그럴만함
104
◆3xDwK7xTO5V
2021/12/21 01:24:46
ID : hwNthe1BcGo
0
이제 방 알아보고 내가 연락 넣어야 하는데...ㅋㅋ..... 제가요..? 사람에게 먼저 연락하는 거 내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임. 언니한테 아주아주 가끔 하는 거 제외하고는 가족한테도 먼저 연락하는 일 없음. 그런 제가...... 모르는 사람한테... 제가...??
105
◆3xDwK7xTO5V
2021/12/21 01:26:30
ID : hwNthe1BcGo
0
혼자서 알아보고 혼자서 연락하고 방은 엄마랑 보고 계약은 언니랑..? 그렇게 될 거 같은데 모르겠음. 전화로 연락하겠지 아마도.. 문자로 하면 할 수 있는데 걍 질질 짜면서 죽을래 하면서 연락하면 됨....... 그치만 전화는.... 죽여조...
106
◆3xDwK7xTO5V
2021/12/21 01:28:10
ID : hwNthe1BcGo
0
거기다가 방 볼 때 확인해야 할 거. 계약 관련 주의사항. 앱 사용하여 연락하는 방법 다 알아봐야.. 일단 이걸 낼 정리할 예정..... 응......... 걍... 자자.... 이새벽에 그만 스트레스 받고 소설 읽으면서 진정한 뒤에 자자..
107
◆3xDwK7xTO5V
2021/12/21 13:02:50
ID : hwNthe1BcGo
0
집 떠나기 전에 전에 못시켜먹어봤던 수제버거들 시켜먹어보고 있는데 오늘은 단품 1개에 9900원짜리 시켜먹었단 말임.. 패티 2개 들어있어서 그랬나봄. 암튼 소고기패티인데 확실히... 패티가 다르긴 하더라....... 먹으면서 패티 맛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에 패티 남은 것만 먹으니까 끝맛이 소고기 특유의 끝맛이었음. 찐 소고기패티구나 싶었다..
108
◆3xDwK7xTO5V
2021/12/21 13:05:21
ID : hwNthe1BcGo
0
오늘 9시간 잤는데 11시에 알람 맞춰서 겨우 깬 거란 말이에요.. 밥 다 먹었는데 다시 자면 안되겠지... 응... 사실 정보 알아보기 싫어서 회피하는 거임...
109
◆3xDwK7xTO5V
2021/12/21 20:18:15
ID : hwNthe1BcGo
0
집을 보고 좀 고르면 뭔 집 아래에 유흥점이 있고 음식점이 있고..ㅋㅋ... 아....... 주변을 골라야 하나. 원룸만 오밀조밀 있는 곳은 너무 길이..ㅋㅋ.. 가로등도 없고 주변은 공사중이고 먼.....
110
◆3xDwK7xTO5V
2021/12/21 22:39:31
ID : hwNthe1BcGo
0
내일은 멀 시켜먹을까~~ 실컷 시켜먹을 거임.. 나의 용돈 35만 목표가.. 알고보니 교통비가 10만정도 나올 예정이라..ㅋㅋ.. 용돈 7.5만원 식비 7.5만원 교통비 10만 해서 10만 저금..... 해보려고.. 아 오늘 식비 2만 나온 거 보고 음 절대 못시켜먹겠구만 싶어서..^^.... 집에 있을 동안 시켜먹고 자취하고부터는 저금해야지....
111
◆3xDwK7xTO5V
2021/12/22 03:47:15
ID : hwNthe1BcGo
0
걱정중인 거. 2집 때 기대컨 어케 하지....?? 애초에 기대가 없었어서 기대컨 할 필요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아... 이젠 기대컨 해야겠는데 처음부터 난이도가 넘 높네...
112
◆3xDwK7xTO5V
2021/12/22 17:41:02
ID : hwNthe1BcGo
0
집 골라둔 거 정리하고 있는데 대부분 30~35만 정도라 정리하던 거 멈춤.... 아.................. 어케 20만원대는 무리일까?
113
◆3xDwK7xTO5V
2021/12/22 20:55:53
ID : hwNthe1BcGo
0
내가 살만한 집이 없으니까 엄마: ㅇㅇ 썩어서 그렇다. 하며 바로 썩은 동네 만들기..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집이 없서용
114
◆3xDwK7xTO5V
2021/12/23 17:28:45
ID : hwNthe1BcGo
0
겨울에 환기하는 거 넘 극악이야.. 하지만 난 방학이지. 전기장판 키고 침대 들어가야지 히히
115
◆3xDwK7xTO5V
2021/12/24 11:30:26
ID : hwNthe1BcGo
0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 아파.. 이게 다 꿈 때문이야.. 꿈에서 스토킹? 그렇게 쫓길 줄은 몰랐네
116
◆3xDwK7xTO5V
2021/12/24 14:30:53
ID : hwNthe1BcGo
0
음.. 약을 먹긴 먹어야겠구만
117
◆3xDwK7xTO5V
2021/12/24 20:38:47
ID : hwNthe1BcGo
0
종강했는데 휴뱅 늦짤뱅 휴뱅 휴뱅 휴뱅 실화냐???? 진짜 세상이 날 억까한다................ 물론 뮤비비하인드 캐롤 재즈로 쉴 틈이 없었지만 그래도.... 그거랑 다르지........ 아아......
118
◆3xDwK7xTO5V
2021/12/24 23:38:03
ID : hwNthe1BcGo
0
점심으로 먹었던 라멘의 계란이 넘 생각남..... 진짜 존맛이었음... 아마 계란장? 한 걸 라멘에 넣은 거 같은데 와... 와... 라멘이나 냉면 나눠먹으면 항상 계란은 남 주는 편인데 이 계란은 절대 남 못주는 맛이었음. 담에 또 시켜먹으면 계란 추가하려고 진짜 존맛.......
119
◆3xDwK7xTO5V
2021/12/25 14:42:13
ID : hwNthe1BcGo
0
너모 추워요....... 흑흑흑 8시 시작이면 한 7시 쯤에 방송 켜서 예열하지 않을까..? 기대하지 말라구요..? 넵........
120
◆3xDwK7xTO5V
2021/12/25 14:44:50
ID : hwNthe1BcGo
0
아 마저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121
◆3xDwK7xTO5V
2021/12/26 03:42:28
ID : hwNthe1BcGo
0
오뱅알........ 다운만 받고 바로 쓰러져서 잘 거임.................
122
◆3xDwK7xTO5V
2021/12/26 16:54:48
ID : hwNthe1BcGo
0
커버곡 2개 미쳤는데 화조도는 커버 안해주실라나............ 화조도 젤 최애곡임... 진짜 조아함 진짜진짜진짜 그거만 들으면서 학교 갈 준비했었음....
123
◆3xDwK7xTO5V
2021/12/27 22:03:11
ID : hwNthe1BcGo
0
보기로 했던 방은 이미 계약했다고 하고.. 다른 첫방은 내가 애초에 걸렀던 방, 다른 방은 창문 열면 바로 벽, 다른 방은 바퀴벌레 시체가 그대로 있고.... 그렇게그렇게 아.. 이방은 월세가 비싸서.... 맘에 들면 조정은 해보겠는데 안될수도 있습니다 하는 거야.. 그래서 보기나 하자 했는데 역시 비싼 방이 좋은 거야ㅋㅋㅋㅋㅋ 인생 참....
124
◆3xDwK7xTO5V
2021/12/27 22:05:00
ID : hwNthe1BcGo
0
그치만............ 조정이 가능했다!!!! 와!!! 바로 가계약 걸고 1월 중으로 언니 쉬는 날에 맞춰서 계약하기로 했음 킹아!
125
◆3xDwK7xTO5V
2021/12/27 22:08:21
ID : hwNthe1BcGo
0
진짜...... 방 크기는 작았던 거 같은데 분리형에 엘리베이터도 있고 그냥.... 그 앞의 방들과 똑같은 월세가 됨으로써 이미 선택지는 그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126
◆3xDwK7xTO5V
2021/12/28 23:01:44
ID : hwNthe1BcGo
0
셔틀이랑 멀긴 한데...... 셔틀이랑 가까운 방들은 다..ㅋㅋ......... 걍... 존나게 운동하거나 아니면 용돈이랑 식비 더 빼돌려서 일반 버스 타고다니지 머....
127
◆3xDwK7xTO5V
2021/12/28 23:06:11
ID : hwNthe1BcGo
0
커피 많이 마셔서 상태 별로인가. 아.... 갑자기 뒤질 거 같네
128
◆3xDwK7xTO5V
2021/12/29 02:23:47
ID : hwNthe1BcGo
0
아 좆됐다. 3신가 그때 잠시 누워있는다고 전기장판 켜두고 이때까지 켜두고 있었음...ㅋㅋㅋㅋ 미리 전기장판 켜두고 다이어리 적고 잘랬는데.... 아....... 일단 서둘러 껐는데.. 그렇다고 잠을 안잘 건 아니잖아요 그럼 거의 24시간 켜져있는 거나 마찬가지임.... 미쳤음.....
129
◆3xDwK7xTO5V
2021/12/29 02:24:52
ID : hwNthe1BcGo
0
방송 본다고.. 다.... 까먹음..... 다시는......... 침대를 떠날 때 전기장판을 켜두고 떠나지 않겠습니다..
130
◆3xDwK7xTO5V
2021/12/31 01:31:21
ID : hwNthe1BcGo
0
요즘 잠들기 힘든데 이게..ㅋㅋ.. 11시 일어나서 밥 먹고 대충 쉬다보면 낮뱅 보고 그러면 걍 잘 시간임. 아무생각없이 방송만 보다가 잘 시간이 되면 생각이 많아지니까... 요즘은 자취방을 더 꼼꼼히 골랐어야 했나. 카펫이 있었는데 다 들춰보지 않았거든.. 그게 너무 거슬려서 밤마다 그거랑 또 벌레랑 그냥 계약이랑 생각하다보면 머리가 너무 복잡해진다.
131
◆3xDwK7xTO5V
2021/12/31 01:35:00
ID : hwNthe1BcGo
0
이러는 거 자체가 부정적인 거에 가까워서 또 막 살고 있는 내가 쓰레기같고. 자책하고. 그러다가 생각 멈추고 항상 망상하며 잠드는데 몰라. 요즘 진짜 잠이 늘어서.. 종강한지 1주일 넘게 지난 거 이제 알았네. 음....... 아......... 이게.. 괜찮은 건지 모르겠네. 걍.. 자자..ㅋㅋㅋㅋㅋㅋㅋ
132
◆3xDwK7xTO5V
2022/01/01 00:00:57
ID : hwNthe1BcGo
0
2022년 안녕
133
◆3xDwK7xTO5V
2022/01/01 01:37:12
ID : hwNthe1BcGo
0
좆됐다. 이 아파서 잠을 못자겠음. 월욜날 혼자서라도 치과 가야할듯. 돈 엄청 깨질 거 같아서 주말에 엄마랑 갈랬는데.. 이번엔 진짜 가야함..ㅋㅋ..... 사람이 일케까지 살아남는데 어쩌겠어요
134
◆3xDwK7xTO5V
2022/01/03 09:37:43
ID : 47xPiqnUY6Y
0
혼자..... 치과가는 길..... 영업시간 되자마자 도착하려고 했는데 밥 먹는 속도가 느려져서..ㅋㅋ 나 존나 긴장했나봐 맨투맨만 입고 나갈 뻔 했음. 사실 집 나왔다가 그때 깨닫고 다시 들어가서 패딩 입고 나왔자나.......
135
◆3xDwK7xTO5V
2022/01/03 09:40:34
ID : 47xPiqnUY6Y
0
나.... 토할 거 같애....... 늦어서 빨리 가고 싶은데 가기 시러... 살려줘... 용기야 솟아나라
136
◆3xDwK7xTO5V
2022/01/03 09:54:30
ID : 47xPiqnUY6Y
0
왔어 이제 도망칠 수 없어. 기다리고 있으래. 으아아앙
137
◆3xDwK7xTO5V
2022/01/03 09:56:29
ID : 47xPiqnUY6Y
0
아미친 오하아사 12위에 새해부터 지출이 많다고 하네ㅋㅋㅋㅋㅋㅋ 내 돈은 아니지만 내가 결제하는 건데... 아....... 글렀나.. 근데 그나마 건강운이 제일 높음. 제발... 제발요.....
138
◆3xDwK7xTO5V
2022/01/03 11:59:27
ID : hwNthe1BcGo
0
음.... 지금은 돈 별로 안들었는데 치료가 안되면.. 발치... 해야함..... 특이케이스라 치료 어렵다고 하네요.... 신경치료 받고 또 예약도 잡긴 했는데 치료 안되고 매일 이렇게 아프면 발치해야...ㅎㅎ... 가끔 아프면 그냥 아픈 거 참고..
139
◆3xDwK7xTO5V
2022/01/03 12:01:05
ID : hwNthe1BcGo
0
그리고 지금 존나 아파............... 일단 약 먹긴 먹었는데 아... 걍 주위만 마취되고 아픈 곳은 마취해도 계속 아팠어서.. 잠으로 아픔을 잊으려고 해도 아파서 잠을 못자는데요ㅠㅠ
140
◆3xDwK7xTO5V
2022/01/03 19:59:20
ID : hwNthe1BcGo
0
원래라면 점심에 먹으면 저녁까지 버티는데 오늘은 12시에 처방약, 3시쯤에 일반약, 6시에 처방약 일케 먹고 있음... 이러면 안아플 거 같죠... 중간중간 이에서 심장이 뛰어서 먹는 거임........
141
◆3xDwK7xTO5V
2022/01/03 20:07:47
ID : hwNthe1BcGo
0
긍정안 가져야해... 그래야.. 긍정적이어야 완치하지. 재치료 싫어요.. 발치도 싫어요..... 꼭..... 신경치료 버텨서... 내 이를.... 지켜낼 거야...!!!!! 근데 내가 버틴다고 되냐고 치료 난이도가 어려운 건데 아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2
◆3xDwK7xTO5V
2022/01/04 18:35:18
ID : hwNthe1BcGo
0
요즘 하루종일 잠.. 11시 일어나서 점심 시켜서 먹고 2~3시쯤부터 낮잠자서 6시쯤 일어나고... 방송 키면 방송 다 보고 새벽에 잠들고. 방송 안키면 그냥.. 폰 하거나 다른 영상 보다가 새벽에 자고. 하루 12시간을 자니까 정신 멍하고 머리도 영 별로고. 근데 애초에 이가 아파서.. 자면 편하니까 자는데 음... 잘 치료될 거야. 아자아자 화이팅. 낼도 가서 신경치료 하고... 또 많이 아프려나. 그건 걱정이네
143
◆3xDwK7xTO5V
2022/01/04 22:28:55
ID : hwNthe1BcGo
0
저녁에 또 잠깐 잤음.. 오늘 13시간 잠.. 깨어있던 시간이요? 8시간 깨어있었는데요. 어... 잘 준비하고 또 자려고.. 응 휴뱅이야....
144
◆3xDwK7xTO5V
2022/01/05 10:54:33
ID : knCo0tBuqY1
0
정말 치과는... 적응이 안된다.....
145
◆3xDwK7xTO5V
2022/01/05 14:03:51
ID : hwNthe1BcGo
0
어제 시켜뒀던 볶음밥의 계란후라이.. 숟가락으로 끊기 넘 어렵다.. 한입에 들어가지 않는 음식들은 못먹는 사람... 아아........
146
◆3xDwK7xTO5V
2022/01/05 15:44:07
ID : hwNthe1BcGo
0
디저트... 먹고 싶다. 오늘따라 입맛이 없음.. 아침에 원래 볶음밥 다 먹을랬는데 별로 먹고 싶지 않아서 몇입 먹다가 말고 지금도 집 돌아와서 좀 쉬다가 남은 볶음밥 처리하고 있는데 거의 3시간동안 아직.. 바닥이 보이지 않네요...^^
147
◆3xDwK7xTO5V
2022/01/05 15:50:59
ID : hwNthe1BcGo
0
저번에 집 보러 갔을 때 디저트집에서 사온 딸기케이크 진짜 맛있었는데. 맛있다는 후기 보고 갔는데 조각케이크 남아있어서 1개 호다닥 사와서 다같이 먹었는데 다 와..... 존맛 이랬자너. 입에서 씹을 게 딸기밖에 없음. 시트가 넘 부드러워서 혀만 굴려도 딸기만 남음... 와.......... 침고인다. 먹어봤던 케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음
148
◆3xDwK7xTO5V
2022/01/05 16:58:27
ID : hwNthe1BcGo
0
눈이 왜 뜨겁나 했네. 매번 자던 시간에 깨어있으니까ㅋㅋㅋㅋ 이 시간이 자는 시간이냐고...... 이래서 낮잠을 자면 안되는데
149
◆3xDwK7xTO5V
2022/01/05 17:09:47
ID : hwNthe1BcGo
0
엄마가 미니 오예스 박스로 샀길래 슬쩍 가져왔지만.. 미니 오예스조차 손으로 부숴서 먹어야 하는 이....... 불편함. 미니 오예스가 원래 이렇게 컸나요ㅠ
150
◆3xDwK7xTO5V
2022/01/05 19:53:55
ID : hwNthe1BcGo
0
아 원래 한쪽으로 왕 넣어서 씹었는데....... 이미 첫날에 입 살짝 터짐 + 오늘 더 터짐 + 겨울의 3콤보로 이제.... 새모이만큼 넣어서 먹을 수 있음.... 결론은.. 밥 먹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고ㅋㅋ큐ㅠㅠㅠㅠㅠ
151
◆3xDwK7xTO5V
2022/01/05 20:32:36
ID : hwNthe1BcGo
0
징징대는 레스가 많은 이유. 원래 사람은 아프면 징징대는 거야.... 성인이라도.... 그런 거라고...!...!!!
152
◆3xDwK7xTO5V
2022/01/07 04:49:32
ID : hwNthe1BcGo
0
잠을 못자고 있는데 이유 좀... 아.... 자게 해줘......... 2시간정도 눈 깜빡이다 걍 폰 들었자나.........
153
◆3xDwK7xTO5V
2022/01/08 04:36:08
ID : hwNthe1BcGo
0
그.... 트게더 랭킹 저번주 시청시간 한자리수길래 왜 내가??? 란 생각이었는데 어.. 휴뱅이라서 까먹었네. 나 종강하고나서 방송 키기만 하면 방종때까지 봄..ㅋㅋㅋ 오늘도.. 예...... 9시간 순삭이던데요.... 몰라 동화책 읽는다니까 4시던데
154
◆3xDwK7xTO5V
2022/01/09 11:46:32
ID : hwNthe1BcGo
0
아아...... 벽이 딱딱해..!..!! 자취할 때 내 인형들도 들고가려고 빠는 중이라... 인형쿠션..? 암튼 베개임. 100cm가 넘는.. 왜 들고가냐구요? 나 이제 걔 없이 못살아............. 들고가는 베개(인형)들만 4개임. 머리 , 안고자는 거, 다리에 끼고 자는 거, 침대 가로로 누울 때 쓰는 거. 다 각자의 역할 있다고 포기모태.....
155
◆3xDwK7xTO5V
2022/01/10 11:41:37
ID : hwNthe1BcGo
0
몇주 뒤에 경과 보자네.... 계속 소독해야 할 거 같다고 하셨으면서? 물론 많이 괜찮아졌다고 하던데 갑자기 몇주 뒤에 간다고 생각하니까 걱정되는 것이에요.. 하지만 예약 잡아주시는 분께서 그 전에도 아프면 언제든 오시면 된다고 말씀 해주셔서 안심..... 역시 카운터 보시는 선생님이 친절해야 좋다니까
156
◆3xDwK7xTO5V
2022/01/10 11:51:48
ID : hwNthe1BcGo
0
그나저나 앞니 쪽이라 다행이다. 입 크게 벌리라는 말 한번도 안하심.... 입 벌린 거의 최대의 최대가 4cm고 이미 첫날에 입가 터져서 3cm 벌린단 말임...ㅋㅋㅋㅋㅋㅋㅋ 어금니 쪽이었으면 가는 날마다 입 크게 벌리세요! 들었을 듯. 앞니 쪽이라서 누울 때 끝까지 올라오실게요 나 다무세요~ 만 계속 듣는 중
157
◆3xDwK7xTO5V
2022/01/11 01:56:22
ID : hwNthe1BcGo
0
습관처럼 자기 전에 가로로 누워서 폰 좀 하려다가 딱딱한 벽과 마주하고 절망했음...... 아아.......
158
◆3xDwK7xTO5V
2022/01/12 16:43:27
ID : hwNthe1BcGo
0
요즘 방송만 봐서 우울할 틈이 없는데 방에 칼이 있거든요. 햄버거 잘라 먹는다고 들고왔다가 귀찮아서 냅둔..... 근데 볼 때마다 칼로 찌르면 어케 될까 이생각이 들어서 좀........ 뭐랄까....예전처럼 아무것도 없는데 칼로 찌르는 몸 찌르는 상상까지는 안가는데 걍... 찌르면... 이런 생각은 들어서 이게.. 호기심만으로 이런 건지 우울했었어서 이런 건지 모르겠음
159
◆3xDwK7xTO5V
2022/01/12 16:49:23
ID : hwNthe1BcGo
0
높은 데 올라가면 헉 떨어지면 어케 이정도면 다들 생각하지 않나. 그것처럼 칼이 있으니까 찌르면, 베이면 어떻게 될까 생각정도는 괜찮은 건지. 잘... 모르겠네요. 실행력이 부족해서 다행인 건가. 스테이플러에 손에 하면 어케 될까 싶어서 손에 찍은 적은 있음. 그와중에 다 들어갈까봐 한쪽만 했었는데 잘 들어가더라...
160
◆3xDwK7xTO5V
2022/01/12 16:52:58
ID : hwNthe1BcGo
0
지금은 못할듯..? 생각만해도 심장이 뛰는데. 근데 언제나 나를 해하는 건 심장이 뛰었음. 아무리 해도 적응이 안되던데. 그냥.... 계속 이게 괜찮은 건가 물음이 생기는 건 내가 괜찮았으면 해서야. 나중에 진짜 나중에 내가 완전히 죽음을 떠올릴 수 없었으면 해서. 그래서 아무것도 안했는데 죽고 싶다고 그래서 더 죽고 싶다고 했잖아. 아무것도 안했는데 죽고 싶은 걸 보면 나는 결코 행복할 수 없겠구나 포기를 했는데 또 요즘 우울하지 않으니 욕심이 나서.
161
◆3xDwK7xTO5V
2022/01/12 16:56:41
ID : hwNthe1BcGo
0
나중에 또 역시 죽어야 편해진다며 울 거 생각하면 지겹긴 한데. 결국 죽지 못할 건데. 지금 괜찮아서 별 생각이 안들기는 함.. 근데.. 너무 쉽게 우울해지니까 문제인 거 아니냐. 아..ㅋㅋ..... 인생 뭐 있냐. 좀 쉬다가 짐 정리나 하자~~
162
◆3xDwK7xTO5V
2022/01/12 17:04:30
ID : hwNthe1BcGo
0
아시발 그렇네 생각해보면 초딩때부터 우울했는데. 기억도 안나는 때부터 우울했는데 사람이 어케 밝아지나요...??????? 밝았던 기억이 있어야 그때로 되돌아가야지.. 하는 거 아님???? 안그래도 줏대 없는 사람인데?? 아. 갑자기 빡침. 이정도면 정상인인가? 내가 너무 기준이 높나? 아..... 절대적인 기준이 있었으면 좋겠어...
163
◆3xDwK7xTO5V
2022/01/12 22:30:55
ID : hwNthe1BcGo
0
잡다구리한 거 조금 정리했는데 가방 가득참.... 박스에다 넣어야 할듯. 그나저나 내일 해야지. 낼 낮에 창문 열어놓고. 먼지 알레르기 힘들어....... 언니처럼 옷 털면 기침할 정도는 아닌데 먼지 쌓인 거 정리하다보니 상태가... 코 가렵고 기침 나오고 눈 풀림...
164
◆3xDwK7xTO5V
2022/01/13 23:40:57
ID : hwNthe1BcGo
0
이때까지 짐 싼 거 택배 3박스. 근데 그거 다 내 취미용품임... 잉크 1박스랑 다꾸템 2박스...... 미쳤나??? 작은 박스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 다 내 상체만한 박스들인데 아....
165
◆3xDwK7xTO5V
2022/01/13 23:46:53
ID : hwNthe1BcGo
0
그와중에 노트들이랑 소장본 책장 2칸만큼 남아있는데 다 들고가면 넘 무거워질 거 같아서 주말에 계속 올 건데 그때마다 조금씩 들고갈 생각임... 방 바닥 이미 가득인데 옷은 언제 싸냐
166
◆3xDwK7xTO5V
2022/01/14 13:21:38
ID : hwNthe1BcGo
0
부동산.. 도시가스 알아서 신청해야 한다고 집 본 날 얘기해주더니 하루 전날 전화도 주네..... 이사가 첨이라 이게 친절한 건지 원래 다 그런 건지 모르겠구만 음
167
◆3xDwK7xTO5V
2022/01/15 20:09:07
ID : hwNthe1BcGo
0
아.... 맞다... 택배나 배달음식 어케 받는지 물어본다는 거 까먹었다. 공동현관이라서.. 음 쿠팡박스 있던 거 봐서는 택배는 알려줘도 될 거 같고 배달음식은...... 호출로 하면 되려나 자주 시켜먹지도 못하지만
168
◆3xDwK7xTO5V
2022/01/15 20:10:52
ID : hwNthe1BcGo
0
으앙.... 쿠팡으로 사야할 거 다 봐야 내일 자취방으로 가는데 음... 힘들어서....
169
◆3xDwK7xTO5V
2022/01/16 16:47:18
ID : hwNthe1BcGo
0
무언가 거슬리는 게 있으면 그거에만 신경쓰고 스트레스도 오지게 받아서..... 공동현관 물어봤어야 하는데.. 호출 잘 되는지도 확인했어야 했고. 이게... 아.... 걍... 인생 막장으로 살고 싶다. 남에게 민폐 간다는 그거 하나에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있는 거임. 아..... 쿠팡은 일단 비번 알려줬는데 다른 거는 내일 집주인분 연락처 알아내면 물어보고 어떻게 할지 정해야지...
170
◆3xDwK7xTO5V
2022/01/17 01:01:43
ID : hwNthe1BcGo
0
잠이 안온다. 어카지요. 마음이 너무 복잡해......... 원래 첫 자취는 이런 걸까. 낼 자취방 간다니까 막상 가기 싫고 근데 가서 빨리 짐 정리하고 싶기도 하고....... 복잡미묘하다. 우우...... 이럴 때는 너무 사람이 고프다. 소설 좀 읽으면서 진정하다가 자자. 좋은 꿈 꾸자
171
◆3xDwK7xTO5V
2022/01/17 13:22:30
ID : dxu01ikoFg2
0
자취방 왔음... 음..... 예.... 아직 쿠팡 배송 안와서 의자도 없고 침대 누울 수도 없고... 청소해야 하는데 먼가 뭔가가 마음이 더 싱숭생숭 하네요..
172
◆3xDwK7xTO5V
2022/01/17 15:33:02
ID : dxu01ikoFg2
0
쿠팡 오면 동사무소 가고 다이소 갈랬는데 쿠팡이 올 생각을 안하네....... 음............ 어쩌지
173
◆3xDwK7xTO5V
2022/01/17 15:34:07
ID : dxu01ikoFg2
0
택배가 많아서 오면 바로바로 치워줘야 해서... 걍 동사무소를 내일 갈까. 어차피 토욜 입주한 거 이미 월요일인데 화요일에 한다고 크게 달라질 게 있나..
174
◆3xDwK7xTO5V
2022/01/17 15:40:43
ID : dxu01ikoFg2
0
으와 갑자기 몸 상태가 너무 나빠져서 혹시나 싶어서 창문 열고 세탁제 남은 거 호다닥 버렸다. 숨쉬기 힘드러...
175
◆3xDwK7xTO5V
2022/01/17 18:19:04
ID : dxu01ikoFg2
0
아직까지도 쿠팡 안옴. 이러다가 쿠팡 안오면 나..... 야밤에 집가야할 수도 있음... 전기장판 없음..... 의자도 없어서 허리 뿌라질 거 같음... 청소기도 없어서 침대 못누움.. 살려조....
176
◆3xDwK7xTO5V
2022/01/17 19:01:24
ID : dxu01ikoFg2
0
침대패드 세탁 끝난 동시에 쿠팡 도착했다..!
177
◆3xDwK7xTO5V
2022/01/17 22:25:18
ID : dxu01ikoFg2
0
우우..... 집 가고 싶어...... 몰라 진짜 마음이 넘 이상하다. 방학이라 매주 주말에 집에 가는데도 뭔가가 진짜 혼자서 사는 건 처음이니까 그런가?? 원래 엄마 자는 시간 맞춰서 9시에 씻고 그러는데 늦게 저녁 씨리얼 먹고 지금 이러고 있으니까 이상하고. 괜찮은데 집도 괜찮고 그런데 외롭다고 해야하나. 집에서 조용히 있는 거랑 진짜 다르다. 혼자 살면 뭐라도 계속 틀어놓는 이유를 알겠다. 진정이 안되니까 또 스멀스멀 죽고 싶고. 원래 다 이런가. 아....
178
◆3xDwK7xTO5V
2022/01/17 22:29:36
ID : dxu01ikoFg2
0
오늘 방송이라도 있었으면. 그러면 조금 더 괜찮았을 거 같은데. 내일은 동사무소 가고 뭐 간단한 거 시켜먹자. 살 거 또 주문하고. 좀.. 회복시켜주자 나를. 그렇게 크게 우울한 건 아니지만 괜찮은데 이러는 거니까. 여기서 더 안 털어내고 바로 영상 틀어도 우는 게 멈추겠지. 근데 속이 너무 답답해서. 뭐라도 내뱉어야 했다. 머리 지끈거리기 시작했으니까 그만 울어야지. 그만 울자.
179
◆3xDwK7xTO5V
2022/01/18 01:43:58
ID : dxu01ikoFg2
0
다 끄고 침대 누웠다.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 어디서 발생하는지 모를 미세한 소음들.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풍경.
180
◆3xDwK7xTO5V
2022/01/18 01:46:05
ID : dxu01ikoFg2
0
왜 내가 여기에 있는지. 눈 한번 감았다 뜨면 내 방일 거 같은데. 언제 여기가 내 방, 내 집이 될지. 언제까지 복잡한 심정을 겪어야 하는지.
181
◆3xDwK7xTO5V
2022/01/18 01:46:59
ID : dxu01ikoFg2
0
생각하다보니 또 눈물이 고이고 말았다. 내일은 진짜 전입신고 해야하니까 어서 자자. 알람 안맞추고 잘 건데 너무 늦게 일어나면 안되니까. 새로운 집에서의 첫날밤. 좋은 꿈 꾸자.
182
◆3xDwK7xTO5V
2022/01/18 18:06:55
ID : g6i2pU1xzTQ
0
콜라 사러 편의점 가는 중... 근처 슈퍼는 코카콜라만 팔아...... 혹시나 싶어서 앞머리 안까고 있었는데 다행이다
183
◆3xDwK7xTO5V
2022/01/19 02:05:05
ID : dxu01ikoFg2
0
와 방금 뭔데 파도소리가 났지. 폰 하고 있었는데 소리 들리자마자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 라기엔 파도소리 같은데 물 촤악 부었나? 파도소리... 바다 근처에서 살아야 한다 이까지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아니 순간적으로 나 여행온 줄 알았자나... 진짜 바다 근처 숙소에서 듣는 촤아악 소리가 들렸어..
184
◆3xDwK7xTO5V
2022/01/19 02:11:37
ID : dxu01ikoFg2
0
유튜브에 파도소리라 쳐도 내가 원하는 건 안나옴. 이맛이 아냐... 바다에서 직접 듣는 파도소리가 아니라 조용한 새벽 멀리서도 소리를 전하는 파도소리.... 숙소에서 가만히 누워서 들리는 먹먹하면서도 뚜렷한 파도소리가 있단 말이에요.......... 소리가 고음이 아니고 저음에 아득히 들려오는데 너무 선명하고. 귀신에 홀린 건가 싶을 정도의 소리가.... 있어요.....
185
◆3xDwK7xTO5V
2022/01/19 11:16:09
ID : dxu01ikoFg2
0
난방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음.... 아무생각없이 24시간 계속 돌리고 있는데 이러면 안되는 건가..?? 근데 어차피 적정온도 아래로 떨어져야 가동되는 거 아님?? 우아앙... 넘... 어려워...
186
◆3xDwK7xTO5V
2022/01/19 20:55:54
ID : dxu01ikoFg2
0
택배가 안와서... 스트레스 받는 중임... 실시간 배송도 안뜨고 분명 2건 남은 거 확인하고 곧 오겠네 했는데 1시간 정도 지난 거 같은데 아직도 안옴......... 왜 안오는데.. 하필이면 프린터기라 스트레스 오진다는 거예요
187
◆3xDwK7xTO5V
2022/01/19 21:01:21
ID : dxu01ikoFg2
0
8시 전후로 배달업무 끝내는 거면 2건 남겨두고 내 택배는... 멀리 갔다 이건가요..? 아........................ 그나마 괜찮은 선택지이긴 한데 아.... 목요일날 프린터 해야 할 거 있는데.. 언제.. 오려나..
188
◆3xDwK7xTO5V
2022/01/19 23:00:44
ID : dxu01ikoFg2
0
근데 진짜 왜 싸게 해줬지. 내가 동향인데 북향 집이 나보다 3만 더 비싸게 해서 들어왔다는데 비슷한 시기에 계약한 사람이.... 왜... 전... 쌀까요? 좋지 좋은데 막 온갖 상상을 하게 되는 거 있죠.. 북향이 나보다 비싸다니
189
◆3xDwK7xTO5V
2022/01/19 23:04:10
ID : dxu01ikoFg2
0
이번에 나침반 깔아서 안 건데 내 본가 방이 북향이더라구요. 모서리 4곳 다 곰팡이 피고 빛 안들어오고 노을 겨우 보고 그런 방이었음... 나는 걍 빛이 왜 안들어올까 싶었는데 북향이 젤 별로라면서요? 다 이유가 있었음.. 남향이 젤 좋고, 동향이 아침에 빛, 서향이 오후에 빛, 북향이 별로라는데 확실히 아침에 빛이 짱짱하더라 그래서 조아
190
◆3xDwK7xTO5V
2022/01/20 20:26:46
ID : dxu01ikoFg2
0
아니 어제 도착 예정이었던 택배가 오늘도 안오면 어쩌자는 건데언제 오냐고..........
191
◆3xDwK7xTO5V
2022/01/20 20:54:48
ID : dxu01ikoFg2
0
음 펜듈럼 성능 확실하구만. 스트레스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택배 9시 전에 오는 거냐고 물어보고 yes 라길래 걍 영상보고 있었는데 진짜 9시 전에 왔군. 맘 편히 택배 정리하고 오겠음^^
192
◆3xDwK7xTO5V
2022/01/20 22:36:46
ID : dxu01ikoFg2
0
앗 트롤리 십자 드라이버 필요하네... 없는... 뎁쇼..... 아... 오늘 다 정리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어.... 어차피 낼 집 가야하니까 낮에 씨유가서 십자드라이버 있나 봐야겠다
193
◆3xDwK7xTO5V
2022/01/20 22:37:28
ID : dxu01ikoFg2
0
프린터기 상자 냅둘까 하다가도 자리차지하고 혹시라도 생길 벌레 때문에......ㅠ..... 걍... 나중에 잘 들고가거나 팔면 되지 않을까나 하는 생각입니다
194
◆3xDwK7xTO5V
2022/01/20 22:40:02
ID : dxu01ikoFg2
0
다 상자 버리고 걍....... 나중에는 또 따로 담을 걸 사던지..ㅋㅋ.. 이미 일 벌인지 오래임. 나 이사가기 전에 당근 깔아서 다 팔고 이사가야할듯.......
195
◆3xDwK7xTO5V
2022/01/20 22:41:27
ID : dxu01ikoFg2
0
쓰레기 공용으로 배출하는 곳이 따로 있으니까 배출 날짜 안맞춰도 되겠지?? 어차피 모다서 버리는 거 아닌감..? 몰라 오늘 쓰레기 낼 다 버릴 것이다. 원래 한번은 실수해도 괜차너
196
◆3xDwK7xTO5V
2022/01/21 13:36:34
ID : dxu01ikoFg2
0
십자드라이버 안팔더라......... 젠장...............
197
◆3xDwK7xTO5V
2022/01/21 14:57:51
ID : dxu01ikoFg2
0
베인 곳 아프다..... 구급상자 사야겠음. 밴드랑 마데카솔 후시딘 소독약 등등 있어야..
198
◆3xDwK7xTO5V
2022/01/21 15:56:13
ID : A47s60oINs8
0
집 가는데 뭐 챙겨가야 할 거 없겠지?? 충전기 스킨로션 말고 없겠지?? 보일러 동파방지로 외출모드 해두고 왔고 컴터 껐고 음 그럼 됐나???
199
◆3xDwK7xTO5V
2022/01/21 17:30:28
ID : hwNthe1BcGo
0
안락하다 내 집. 월욜날 가면 또 어색하겠네ㅋㅋㅋㅋㅋㅋ
200
◆3xDwK7xTO5V
2022/01/21 17:33:06
ID : hwNthe1BcGo
0
생각해보니까 자취방에서는 일어나면 침대에 누운 적 한번도 없는데 집은... 걍 침대에 눕게 되는 거 같음. 잠오기도 하고. 긴장이 다 풀려서 그런가?? 음 조용한 게 싫어서 그런 걸지도. 여긴 조용해도 아늑해.....
201
◆3xDwK7xTO5V
2022/01/22 06:41:27
ID : hwNthe1BcGo
0
방송 보다가 노트북이라... 춥기도 하고 그래서 침대 누워서 봤거든요. 그래서 보다가 잠들었음. 근데 깼는데 아직 방송하고 계셔서 어... 하면서 듣다가 다시 잠들고 또 깨면 방송하고 계시고 어느순간 확 깨서 뱅종까지 보고... 그러니까 이시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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