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xDwK7xTO5V 2021/11/25 14:22:24 ID : hwNthe1BcGo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802 ◆3xDwK7xTO5V 2022/07/09 17:28:24 ID : hwNthe1BcGo 0
🐴🐴🐴🐴
803 ◆3xDwK7xTO5V 2022/07/09 17:30:42 ID : hwNthe1BcGo 0
아 그리구 심리검사 그거..ㅋㅋ... 아마 못받지 않을까 싶음. 언니 바빠서 카톡도 잘 확인 못하고........ 이럴 때마다 너무 죽고 싶음. 다른 일에는 카톡 하루 넘게 확인 안하고 그래도 상관 없는데. 이럴 때는 내가 정말 중요하지 않은 존재인 거 같아서. 그런 생각을 떨쳐낼 수가 없어서. 그래서. 그냥 또 죽음으로 회피하려고 하고.
804 ◆3xDwK7xTO5V 2022/07/09 17:33:16 ID : hwNthe1BcGo 0
그만 생각합시다^^ 걍 우마무스메나 해....
805 ◆3xDwK7xTO5V 2022/07/10 00:22:41 ID : hwNthe1BcGo 0
간장 150짜리로 샀더니 다 써서 이번에 걍 800? 짜리로 샀음. 500도 있던데 800이 더 싸니까.... 500을 살 걸 그랬나? 암튼 산다고 간장 알아보니까 또 국간장 진간장 양조간장 머리아프길래 양조간장 샀음. 자취생에게는 간장 하나면 된다고ㅠ 아 맞다 쌈장 사야하는데
806 ◆3xDwK7xTO5V 2022/07/10 18:05:15 ID : dxu01ikoFg2 0
콜라 온 거 뚜껑이 볼록하게 팽창되었는데 이거 얘가 온도가 올라서 그런가? 얘 괜찮을까... 냉장고 넣어도 되는 건가 이거. 더워서 일케 됐으면 차가워지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을까..?
807 ◆3xDwK7xTO5V 2022/07/11 13:17:00 ID : dxu01ikoFg2 0
죽고 싶다.
808 ◆3xDwK7xTO5V 2022/07/11 13:29:11 ID : dxu01ikoFg2 0
도망치고 싶다. 저멀리. 내가.
809 ◆3xDwK7xTO5V 2022/07/11 13:34:34 ID : dxu01ikoFg2 0
머리가 아프다. 그냥. 또. 회피할까. 아직은 시간이 있으니. 그러니까. 도망치고 싶다.
810 ◆3xDwK7xTO5V 2022/07/11 17:00:42 ID : dxu01ikoFg2 0
또 그때처럼 2인분 시켜놓고 못먹고 있네ㅋㅋ.... 이번엔... 그정도로 스트레스 받은 건 아닌데 그냥 머리가 점점 더 아파와서. 조금 지끈거리길래 밥 먹으면서 쉬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약 먹었는데 계속 아파서 약 더 먹어야 할 거 같다. 점심 저녁 하려고 했는데 내일 먹어야 할 거 같음. 머리 아파서 하나도 다 못먹고 있으니..
811 ◆3xDwK7xTO5V 2022/07/12 14:56:37 ID : dxu01ikoFg2 0
팀레이스 이기기 너무 힘들어서 어쩌지 하면서 애들 보고 있는데 3성 아래인 애들은 3성 올려주면 스킬명 바뀌구나ㅠ 네이처 스킬 '나도 가끔은 해야지, 안 그래?' 에서 '반드시 그 너머로...!' 로 바뀌는 거 실화냐고 왜 네이처 스킬명은 대사냐고 미쳤냐고 진짜ㅠ 안그래도 네이처 스킬 뜨면 눈물 좔좔인데. 으 으아아아아앙 네이쨔 내가 5성 만들어줄게.... 또레나는 성능 필요없서 아냐 사실 나 성능충에 가까워ㅠ 그래도 언젠가는 5성도 만들어주고 승부복도 입혀줄게
812 ◆3xDwK7xTO5V 2022/07/12 15:00:33 ID : dxu01ikoFg2 0
이러다가 사토노 오기전에 네이쨔한테 저당잡히는 거 아냐? 근데 사토노 다이아가 진짜 외관이 진짜 응 니 최애는 나야 하고 머리 쾅 때려서..ㅋㅋ..... 사토노 뒤에 애도 예쁘더라구 그래서 뽑고 싶은데 가능할까. 사실 어제 육성마 10연뽑 했는데 3성 한개도 안나와서...ㅎ...ㅎㅎ...
813 ◆3xDwK7xTO5V 2022/07/13 19:29:15 ID : dxu01ikoFg2 0
와 갑자기 토할 거 같아서 ? 상태였는데 헛구역질 두번함. 갑자기 왜....?...??
814 ◆3xDwK7xTO5V 2022/07/15 01:17:04 ID : dxu01ikoFg2 0
걍 도망치고 싶어짐. 진료.. 뭘 진료보는데요. 걍 검사만 받고 올 수는 없나. 뭘 얘기하는데. 내가 지금 우울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뭐 초등학생때부터 얘기해? 그냥. 그냥 그냥그냥그냥. 사라지고 싶다.
815 ◆3xDwK7xTO5V 2022/07/15 01:34:01 ID : dxu01ikoFg2 0
결국 이런 내가 너무 싫다.
816 ◆3xDwK7xTO5V 2022/07/15 02:38:42 ID : dxu01ikoFg2 0
오늘따라 전등 빛이 밝다. 자취하고 처음으로 불을 다 끄고 잔 적이 있다. 부디 내일이 오지 않기 위하여 울면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야했어서. 그래. 빛이 거슬린다. 내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817 ◆3xDwK7xTO5V 2022/07/15 16:38:51 ID : smMo6nPeFbj 0
카메라 충전하는 거 까먹어서 충전하다가 다 충전되지도 않았지만 버스가 뒤에 거의 20분 뒤에 와서 걍 나왔는데 버스 놓침.... 개빡친다 이럴 거면 카메라 충전 더 했죠. 그렇다고 카메라 충전기까지 들고오고 싶지는 않았음. 혹시 몰라서 카메라 챙기는 거긴 한데... 넵
818 ◆3xDwK7xTO5V 2022/07/15 23:45:47 ID : hwNthe1BcGo 0
몸은 점점 망가져가고. 고치러 갈 힘은 없고. 이런 나인데 엄마나 언니는 심리검사 받고 치료까지 생각하더라. 나는. 그냥 검사만 받을 생각이었거든. 그냥 상태 알고 끝인 거 아닌가.
819 ◆3xDwK7xTO5V 2022/07/15 23:49:19 ID : hwNthe1BcGo 0
지금 나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치과도 지금으로는 그냥 이빨 뽑아버리고 싶어. 가야하는데 안가고 있거든. 방학한지 몇주나 지났는데. 그냥. 어차피 꾸준히 치료도 못받는 거. 그냥. 너무 귀찮다. 다. 이런 나인데 정신과 치료는 어떻게 받니. 뭐 치료받을 수준이어야 치료받겠지만.
820 ◆3xDwK7xTO5V 2022/07/16 17:26:10 ID : hwNthe1BcGo 0
하 메지로 라이언 진짜 거의 10번 넘게 실패했다가 처음으로 우라 우승 했는데 15전 15승, 클래식이랑 봄시니어 3관 달아주고 톱스타에 고유칭호도 따냄. 근데 b+임. 좋은데 개빡치네. 재팬컵 놓쳐서 그런가 아니 하나있는 오구리캡 14전 10승인데 a인데 왜....????? 걘 팬수도 낮은데 왜....?
821 ◆3xDwK7xTO5V 2022/07/16 17:28:14 ID : hwNthe1BcGo 0
고유칭호 딴 건 첨인데 얘로 성공할 줄이야.. 전승한 것도 첨임. 얘 사츠키상에서 무너져서 육성종료한 적도 많은데 이게 뭔일이야 진짜ㅋㅋㅋㅋ 휴... 이제 다른 애 키워줘야지 며칠동안 얘만 잡아서 멘탈 갈림
822 ◆3xDwK7xTO5V 2022/07/16 17:29:09 ID : hwNthe1BcGo 0
나 진짜 얘로 데뷔전 7착 첨 해봤자나. 2착이나 그정도는 해봤는데 7착은 진짜....ㅋㅋㅋ.....
823 ◆3xDwK7xTO5V 2022/07/17 00:21:14 ID : hwNthe1BcGo 0
아씨발 그냥 자궁 뜯어내고 싶다ㅋㅋ 그러면 이러지도 않을 거 아냐. 좆같아 진짜........ 나았나 싶었는데 염증이라서 생리하니까 전보다 더 심해진 거 있죠ㅋㅋ.......... 갈 병원은 늘어만 가는데 가지도 않고. 산부인과는 어케 가냐. 걍 씨발 이럴 때마다 그냥 죽어버리고 싶음. 죽으면 다 끝인데. 그냥 그냥 제발 다 끝내주면 안되나.
824 ◆3xDwK7xTO5V 2022/07/17 00:23:23 ID : hwNthe1BcGo 0
그만 정신 좀 차리라는 듯이 해결해야 할 것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나는 그럴수록 도망치고 싶어. 다 마음에 안든다. 나도. 나도. 나도.
825 ◆3xDwK7xTO5V 2022/07/17 13:32:35 ID : hwNthe1BcGo 0
크릭 첫판만에 키운 애들 중 첨으로 클래식 봄시니어 가을시니어 다 재패했음.... 근데 b+임 진짜개짜증난다진짜 아니 근데 첫판인데 팬수도 40만명 된 거 첨이고... 근데 b+이고.. 진짜... 진짜 a는 어케 만드는 건데ㅠ 오구리 더트로 바꿔서 팀레에 a 하나도 없음.. 팬수 천만 넘으면 보통 나보다 팀레 랭킹 높더라고.... 나는..... 뭐가 문제일까.....
826 ◆3xDwK7xTO5V 2022/07/19 11:26:40 ID : cMqjg6i4IFa 0
진료봤는데 검사가 하루 한사람만 가능해서 젤 빠른 게 담주라고 담주에 검사 받기로 했음..ㅋㅋ.... 진료받는데 걍 왜 왔냐고 묻자마자 울어버림. 이래서 검사만 딱 받고 싶었어.... 걍 으앙 거리다가 나옴.
827 ◆3xDwK7xTO5V 2022/07/19 14:44:16 ID : cMqjg6i4IFa 0
집가는중. 손에 손톱자국이 사라지질 않네..ㅋㅋ.... 암튼 울고 싶지 않았어용. 옆에 언니도 있었는데. 검사 예약해야한다고 해서 그러면 시간 맞추기 힘드니까 그냥 도망치면 안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시간 괜찮다고 바로 예약한 거 있죠. 어디까지 얘기하고 그런 거 없음. 그냥 계속 눈물만 나오고 말은 못하겠고 그냥 정말 백지장이었음.
828 ◆3xDwK7xTO5V 2022/07/19 14:51:15 ID : cMqjg6i4IFa 0
느끼는 우울감이 뭐냐길래. 모르겠는거야. 지금 생각해도 모르겠음. 우울한 걸 우울하다고 하지. 나는 모르게써용. 집 가면 기력내서 검사지 받은 거 해야함.. 언젠간.... 담주 안으로만 하면 되니까. 3개 정도 받았는데 1개는 서술형이고 1개는 뭔 문항이 500개 넘게 있고 1개는 잘 모르겠음. 미쳤음. 생각만해도 기력 딸린다. 담주는 울지 않을 수 있을까. 검사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근데 정말 저는 울 생각이 아니었단 말이에요ㅠ
829 ◆3xDwK7xTO5V 2022/07/19 15:44:47 ID : dxu01ikoFg2 0
집 도착..! 뭔가 집 진짜 오랜만인 거 같아서 왜지 싶었는데 금토일월화 구나..... 금욜 본가가서 화욜에 돌아온 거구나... 원래 일요일에 오다가 이틀 밤을 더 자니까 그렇네
830 ◆3xDwK7xTO5V 2022/07/19 17:25:44 ID : dxu01ikoFg2 0
도대체 나는 얼마나 운 거냐. 집에서 울 때도 눈 부을 정도로 울지는 않는 거 같은데 아직도 눈 부어있음...ㅋㅋ....
831 ◆3xDwK7xTO5V 2022/07/19 17:26:18 ID : dxu01ikoFg2 0
흑흑 쉴만큼 쉬었으니 이제 밀린 방송 봐야지. 오늘 시켜먹을 거임. 밥 차려먹을 힘 업써..
832 ◆3xDwK7xTO5V 2022/07/20 15:34:09 ID : dxu01ikoFg2 0
목이 아파서 좀 무섭달까.. 일욜 저녁 월욜 점심 화욜 점심 다 밖에서 먹었기 때문에..^^ 이정도의 목아픔은 증상으로 치지도 못하는 걸 알지만 그래도 먼가 거슬린달까나
833 ◆3xDwK7xTO5V 2022/07/23 20:25:01 ID : hwNthe1BcGo 0
와 내성격 존나 좆같다
834 ◆3xDwK7xTO5V 2022/07/23 20:30:07 ID : hwNthe1BcGo 0
내 삶은 존나 다 틀렸으면서 그사람이 틀린 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 같음. 틀렸는데 그걸 모르면, 자기가 안틀렸다고 생각하는 게 그게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고 그런 느낌? 틀린 걸 알고 응 나 안틀렸어~ 보다 아예 틀린 걸 모르고 내가 맞다고 주장하는 게 더 맘에 안드는 거 같음
835 ◆3xDwK7xTO5V 2022/07/23 20:31:11 ID : hwNthe1BcGo 0
걍....... 음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될 걸 굳이 아 이렇다고 나와있는데 왜???? 이딴 생각에 스트레스 받음. 머 어쩌라는 건지~ 응 뭐가 진실이든 내가 젤 쓰레기야 정신차려~~
836 ◆3xDwK7xTO5V 2022/07/24 16:30:26 ID : dxu01ikoFg2 0
집도착. 왜이렇게 죽고 싶은지. 버스에서 자지도 못하고 그냥 우울에 빠져있기만 했다.
837 ◆3xDwK7xTO5V 2022/07/25 01:31:12 ID : dxu01ikoFg2 0
죽을 만큼 힘들면 그만둬야지 어쩌겠냐고 하는데 나는 항상 죽고 싶었는데 그러니까 그만둬도 괜찮아? 근데 그만두면 뭐해? 나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 그냥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838 ◆3xDwK7xTO5V 2022/07/25 01:33:06 ID : dxu01ikoFg2 0
휴학이나 자퇴나 일단 뒤에 무언가를 내가 해야 할 거잖아. 근데 나는 그냥 삶에서 도망치고 싶어. 그런 나인데 괜찮아? 그냥. 그냥. 계속 회피하고 있다. 검사하고 바로 결과 나으려나? 정말 우울증이고 그러면 나 그냥 학교 안가면 안되나. 그러면 나는 뭐하지? 나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고민이 많다. 그럴수록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니까.
839 ◆3xDwK7xTO5V 2022/07/25 05:10:12 ID : dxu01ikoFg2 0
어쩌다보니 5시네
840 ◆3xDwK7xTO5V 2022/07/25 14:46:22 ID : dxu01ikoFg2 0
키타산이랑 사토노 230연에 둘다 3장씩 뽑아서 키타산 천장 1장 하면 4장이라 1장만 더 뽑으면 풀돌인데 쥬얼 다 썼음....... 1장만 딱 더 나오면 되는데ㅠ
841 ◆3xDwK7xTO5V 2022/07/25 14:58:18 ID : dxu01ikoFg2 0
오늘 운 좋아서 오늘 돌려서 풀돌하고 싶은데 흠 여기서 만족할지 아니면 어떻게든 쥬얼 모아서 더 돌릴지...... 고민중이라네요. 아직 스토리 읽은 것도 없고 운은.. 230연에 쓰알 11장이니까 거의 역대급임 아마..?
842 ◆3xDwK7xTO5V 2022/07/25 15:00:46 ID : dxu01ikoFg2 0
근데 픽뚫도 레전드네 키타산 사토노 둘이 해서 6장 나왔는데 다른 애들이 5장 나온 거.. 도대체가...? 이게 픽업가챠??
843 ◆3xDwK7xTO5V 2022/07/25 15:03:21 ID : dxu01ikoFg2 0
무과금이라서 생각 잘해야함. 근데 1장만 더 오면 풀돌인데 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는다ㅋㅋㅋㅋㅋㅋ
844 ◆3xDwK7xTO5V 2022/07/26 13:55:12 ID : dxu01ikoFg2 0
생각해보니까 내일 아침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가야하는데 오늘도 4시에 자서 함 깼다가 1시까지 잤음..ㅋㅋ....
845 ◆3xDwK7xTO5V 2022/07/26 15:01:02 ID : dxu01ikoFg2 0
이렇게 자면 머리 아픈 이유를 좀 설명을... 으... 결국 약을 먹어야 할 거 같다. 점심은 어카지. 걍.... 시켜먹자.......
846 ◆3xDwK7xTO5V 2022/07/26 15:54:11 ID : dxu01ikoFg2 0
흠 원래 늦은 저녁 먹고 야식으로 식빵 조금 처리하려고 했는데 이제 시켰으니 오면 5시.. 이정도면 걍 저녁인듯ㅋㅋㅋㅋ 먹고 약 더 먹을 예정. 흑흑 머리야 제발 정신 좀 차려줘
847 ◆3xDwK7xTO5V 2022/07/27 09:13:41 ID : hbu8jeHCry7 0
떨린다.
848 ◆3xDwK7xTO5V 2022/07/27 11:26:03 ID : hbu8jeHCry7 0
으 머리야. 약 챙겨올걸.. 가방을 딴 걸 들고와서 흑흑. 그나저나 보호자 면담은 왜 있는 것임. 보호자가 와서 그런가. 보호자 이즈 언니....
849 ◆3xDwK7xTO5V 2022/07/27 13:21:30 ID : hbu8jeHCry7 0
밥 먹고 집 가는 중. 검사결과 1주는 지나야 한다고.. 바로 받고 싶었는데. 그래서. 모르겠다. 언니한테 마인드케어?로는 안되고 약물치료 받아야 될 거 같다고 얘기했대. 그래서 저는 어떤 상태인 건데요. 치료? 그것도 휴학이나 자퇴해야 받지. 근데 그러면 저는 뭘 하는데요? 그냥 죽어버리고 싶다.
850 ◆3xDwK7xTO5V 2022/07/27 23:47:38 ID : dxu01ikoFg2 0
죽으면 끝인데. 죽으면 끝인데. 죽으면끝인데죽으면끝인데
851 ◆3xDwK7xTO5V 2022/07/27 23:49:31 ID : dxu01ikoFg2 0
그 하나 용기가 없어서 도대체 얼마나 고통받는 건지. 그냥 확 미쳐버리고 싶다. 그냥 확 다쳤으면 좋겠어. 내가 쉴 명분이 생기니까. 그런 게 아니면 나는. 나는. 내 의지로는 나는 스스로 선택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서.
852 ◆3xDwK7xTO5V 2022/07/27 23:52:10 ID : dxu01ikoFg2 0
태어났으면 안됐어. 태어났으면 안됐어. 계획에도 없던 애라며. 술 마시지 말지. 언니한테 오빠가 있고 오빠 언니 이렇게 있고 나는 세상에 없었어야 했어.
853 ◆3xDwK7xTO5V 2022/07/27 23:57:21 ID : dxu01ikoFg2 0
애초에 치료해도 남들보다 불안과 우울이 높을 수 있다며. 그러면 정말로 죽음밖에 내가 벗어날 수 있는 길 아냐? 다 꿈이었으면 좋겠어. 모든 게 다.
854 ◆3xDwK7xTO5V 2022/07/28 00:12:18 ID : dxu01ikoFg2 0
목은 목은 안되겠다 머리가 너무 아파. 울어서 아픈건지. 뭔지.
855 ◆3xDwK7xTO5V 2022/07/28 12:40:14 ID : dxu01ikoFg2 0
그냥 휴학할까 진짜. 우울해서 레몬맥주캔 하나 충동적으로 샀음. 이사람 맥주 못마심. 호로요이 대체제 없자나 그냥 호로요이 들여오면 안되나. 흑흑 아무나 맛있고 도수 높은 술 좀 알려줄 사람 없나.
856 ◆3xDwK7xTO5V 2022/07/28 12:41:33 ID : dxu01ikoFg2 0
이게 먼 레몬이냐 씨발 맛업써 으으아아아아아아앙 나는 맥주 맛을 싫어한다고. 맥주맛 싫은데 취하지도 않는 맥주 마시고 있을 이유 ×임.. 콜라로 입 씻고 맥주는 버려야지 잘가라 내 4천원.
857 ◆3xDwK7xTO5V 2022/07/28 12:42:53 ID : dxu01ikoFg2 0
걍 다 싫어 그냥 취해버리고 싶어. 근데 그렇다고 맛없는 소주를 억지로 몇병이나 마시고 싶진 않음.
858 ◆3xDwK7xTO5V 2022/07/28 22:43:03 ID : dxu01ikoFg2 0
죽는다 하면 그냥 자퇴하라고 할걸. 근데. 그게. 아무에게도 지금 내 고민을 얘기할 수 없잖아. 언니한테도. 언니한테도. 그냥 휴학할까 하는 내 물음에 언니는 잘 고민하고 선택하라고 했잖아. 그러는데. 내가. 어떻게. 언니는 버티는데 나는. 지금 휴학하면? 그냥 회피지. 근데.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이 렇게 사는 게 뭐가 좋은지 모르겠는데 나는 그냥 그만두고 싶은데. 맞잖아. 이게. 무슨 소용이 있는지 모르겠어. 그냥 죽고 싶어 그러면 이런 고민도 고통도 불안도 우울도 다 사라지는데. 편해질 수 있는데 내가 숨을 쉴 수 있는데.
859 ◆3xDwK7xTO5V 2022/07/28 23:01:17 ID : dxu01ikoFg2 0
점점 더 무너져간다. 근데 왜 미치지는 않는걸까. 정말 아무것도 못해서. 나같은 건 태어나서는 안됐는데. 내가 뭘 잘못했을까 뭘 잘못했길래 이런 나로 살아가는 걸까.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860 ◆3xDwK7xTO5V 2022/07/28 23:03:34 ID : dxu01ikoFg2 0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 휴학하면 뭘 할 건데. 그거에 대해 답을 할 수 없어서. 그러면 버티면 뭘 할 건데. 버틸 수 있긴 한가. 그러니까 그냥 죽고 싶은 거야. 제발. 그냥. 이런 나는 아무런 쓸모도 없으니까 모두에게 편하게 내가 죽으면 나도 너무 좋은데 죽을 용기도 없으니까 이거 하나만 주지 이거 하나만 이거만
861 ◆3xDwK7xTO5V 2022/07/29 02:30:50 ID : dxu01ikoFg2 0
오컬트판 아예 사라졌었네. 내가 죽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뭐라도 해볼까 싶었는데. 알잖아요 할 줄 아는 건 망상과 기도 뿐인 거. 오늘도 죽길 바라며 잠에 드는 거.
862 ◆3xDwK7xTO5V 2022/07/30 12:22:58 ID : hwNthe1BcGo 0
저주는 나한테 걸었는데 저사람이 왜?
863 ◆3xDwK7xTO5V 2022/07/30 17:42:34 ID : hwNthe1BcGo 0
개빡친다. 크릭 15전 15승에 고유칭호까지 땄는데 먹보가 안나옴..ㅋㅋ......... 먹보 그거 항상 줬잖아 장난하냐고..........
864 ◆3xDwK7xTO5V 2022/07/31 14:57:25 ID : hwNthe1BcGo 0
죽고 싶다.
865 ◆3xDwK7xTO5V 2022/07/31 15:08:19 ID : hwNthe1BcGo 0
수면제 과다복용이라고 해서. 저 나이든 사람도 아직 못죽었는데 내가 그걸로 죽을 수도 없고 그럴 용기도 없지만. 그렇지만 나도 모르게 방을 뒤졌다. 혹시나 나올까봐. 시중에 파는 건 수면유도제인데 정말 수면제를 먹었을까. 부럽다. 나는 저사람보다 용기가 없네. 부럽다. 부럽다. 약은 있지만 뭔 약인지 몰라서 챙기지 않았다.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정확하지 않은 것으로 뭘 어떻게 한다고. 어차피 나는 평생 고통스러울 거다.
866 ◆3xDwK7xTO5V 2022/07/31 15:13:34 ID : hwNthe1BcGo 0
무서워서 얘기를 못꺼냈다. 다음주면 나는 또 죽어가겠지. 나에 대해 엄마한테 얘기하는 것도, 휴학한다고 조교선생님께 얘기하는 것도, 다. 무서워서. 그냥. 그래서. 다쳤으면 좋겠어서. 내가. 어쩔 수 없이 휴학을 했으면 좋겠어서. 스스로는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싫다. 그래서 이런 삶을 계속 이어가는 거겠지. 체크했던 답안을 바꾸고 싶다. 벌을 받는 것 같다. 그래야만. 아니면 어째서 나는 이럴까. 왜 나는 아무것도 못하고 아무것도 버티지 못하는 걸까. 왜 나는 사소한 것에도.
867 ◆3xDwK7xTO5V 2022/08/01 15:34:34 ID : hwNthe1BcGo 0
부럽다. 결국 죽었네. 나도. 나도 같이 데려가지.
868 ◆3xDwK7xTO5V 2022/08/02 16:55:05 ID : hwNthe1BcGo 0
엄마: 애가 새벽에 어떻게 오냐 그냥 오지 마라 아빠: 버스 못타면 콜택시 불러줄게 발인은 봐야지 나: '하시발 가기는 싫은데 언니도 가는데 내가 어케 안가냐..' 응 아냐 버스 타고 갈 수 있어..^^ 그랬다네요. 지금은 집임다. 낼 새벽에 버스타고 다시 장례식장 가야함.. 집에 온 이유. 거기서 있으면 아마 내일 내 장례식 치뤄야 할 거 같아서! 와!
869 ◆3xDwK7xTO5V 2022/08/02 16:57:49 ID : hwNthe1BcGo 0
죽고 싶은 것도 죽고 싶은 건데 아니 저번이랑 달리 향이 너무 강하다는 거야. 나도 눈 따갑고 속 울렁거리고 숨도 못쉬겠고 맥박은 계속 120~130이고..ㅋㅋ 결국 마지막에 집간다고 일어났을 때 갑자기 머리에 피쏠려서 주저앉음.... 향이 이렇게 위험한 거였냐고.... 근데 향냄새는 못맡음. 왜그럴까
870 ◆3xDwK7xTO5V 2022/08/04 18:04:08 ID : dxu01ikoFg2 0
집도착. 금토일월화수목 머 일주일동안 본가에 있었네요. 더워서 죽는 줄 알았고.. 다이어리는 어쩌지
871 ◆3xDwK7xTO5V 2022/08/05 15:27:43 ID : dxu01ikoFg2 0
도망치고 싶다.
872 ◆3xDwK7xTO5V 2022/08/05 23:19:17 ID : dxu01ikoFg2 0
웃기네. 다이어리 13일치가 비워져있음. 그냥.. 스티커로 채울까. 이제는 채우지도 못하겠음. 무드 트래커부터 채울까. 8월인데 7월에 멈춰있네.
873 ◆3xDwK7xTO5V 2022/08/06 10:11:15 ID : dxu01ikoFg2 0
조장 좆같음.
874 ◆3xDwK7xTO5V 2022/08/06 10:13:18 ID : dxu01ikoFg2 0
팝챌린지로 심신안정하기. 후.. 컴터 켜놓고 그냥 계속 들리게 해줘야겠다. 저 무미건조한 파파팝이 나를 안정시켜......
875 ◆3xDwK7xTO5V 2022/08/07 00:45:46 ID : dxu01ikoFg2 0
끝까지 도망치고 싶으면요?
876 ◆tyY1du4IK1y 2022/08/07 16:10:54 ID : dxu01ikoFg2 0
지 독하게살아 있는내가 밉다.살면 서행 복을언제느 꼈냐는물음 에대답하려면얼마 나많은시 간이걸리 는지그저내 삶속에서내 가행복해질수있는지.버티 고버티고버 티고그러다보면살 아는지겠지만항 상의문은그렇 게해서살아가 는게무슨의 미가있는지.사람은분 명행복하려고사는거아 닌가행 복해질수없 는삶은다 들살아가지않 을거잖아.용 기가없으니버 틸수밖에없겠 지만이게다무 슨소용이라 는거야.누가봐도죽 는게낫지않 나싶어서그 래서도망치고싶어서.
877 ◆3xDwK7xTO5V 2022/08/07 16:15:46 ID : dxu01ikoFg2 0
. 뒤에는 띄어쓰기를 해주세요. 맞춤법이 다 맞더라도 . 뒤에 바로 붙여서 쓰는 소설은 못읽겠더라. 저건 그냥 이상하게 쓰는 김에 내가 싫어하는 행동도 해보고. 그냥. 그렇네요. 내일부터 실습인데 해야할 거 안하고 있어서.
878 ◆3xDwK7xTO5V 2022/08/07 16:19:38 ID : dxu01ikoFg2 0
여기서 두리뭉실 쓰는 것도 힘든 걸요. 지금 내 스트레스 주 원인인데..ㅋㅋ 응 실습나가 죽고 싶어 자퇴하고 싶어.
879 ◆3xDwK7xTO5V 2022/08/07 16:22:39 ID : dxu01ikoFg2 0
목요일날 가기 전에 엄마가 그러는 거야.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그래서. 응 못해ㅋㅋ 하면서 나왔음. 절대 그거에 동의할 수 없는 걸요. 엄마한테 걱정끼친다고 민폐라고 그렇게 날 숨길 수 없어서. 이제는 걍 괴팍한 사람밖에 남지 않았네. 그나마 쓸모있으려면 화 안내고 착한 사람으로 남아야 하는데. 이젠 감정조절도 못하잖아~ 와~
880 ◆3xDwK7xTO5V 2022/08/08 00:42:04 ID : dxu01ikoFg2 0
눈을 뜨면 다른 세상이면 좋겠다.
881 ◆3xDwK7xTO5V 2022/08/08 06:15:27 ID : dxu01ikoFg2 0
토할 거 같다. 그냥. 죽고 싶다.
882 ◆3xDwK7xTO5V 2022/08/08 07:33:01 ID : g6i8qnVbyK3 0
가는중....~ 왕복 존나 오래 걸리는 거 실화냐? 버스 배차간격도 커서 왕복 4시간임..ㅋㅋ.... 시발 진짜 죽고 싶다.
883 ◆3xDwK7xTO5V 2022/08/08 18:51:21 ID : dxu01ikoFg2 0
집 도착했다. 머리 너무 아프고 토할 거 같아서 있는 건 마이비카드뿐인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환승하기 전에 편의점 보여서 약이랑 음료수 사서 그자리에서 손 떨면서 바로 약 먹음. 지금도 아픈데 그래도 좀 낫다.
884 ◆3xDwK7xTO5V 2022/08/08 20:49:54 ID : dxu01ikoFg2 0
분명 괜찮았는데 왜이렇게 죽고 싶지.
885 ◆3xDwK7xTO5V 2022/08/08 20:51:42 ID : dxu01ikoFg2 0
도저히. 도저히. 나는 아닌가보다. 나는. 못하겠나보다. 그냥 거기서 아무것도 안하고 얘기나누고만 했는데 왜 나는 왜 지금의 나는 왜이렇게 죽고 싶지 왜 왜 왜왜
886 ◆3xDwK7xTO5V 2022/08/08 20:58:01 ID : dxu01ikoFg2 0
차라리 엄청 힘들었으면 이렇게 우는 내가 이해라도 될 텐데 그렇게 힘들지 않았잖아. 근데 왜? 죽고싶다죽고싶다죽고싶다도망치고싶다다버리고다
887 ◆3xDwK7xTO5V 2022/08/08 23:32:25 ID : dxu01ikoFg2 0
그때처럼 또 그럴까봐 쿠키 사두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싶은 김에 하프갤런으로 사뒀거든요. 네. 저녁 못먹고 쿠키랑 아이스크림만 조금 먹음. 그래도 멀 먹기는 했네요.
888 ◆3xDwK7xTO5V 2022/08/09 07:26:40 ID : WmNta4HxBdQ 0
가는중입니당. 머리망 새로 사야하는데 그럴 시간이 있나 싶음. 어제 사야했는데 머리 아파서 정신이 없었다..ㅋㅋ...ㅠ
889 ◆3xDwK7xTO5V 2022/08/09 07:33:59 ID : WmNta4HxBdQ 0
아씨발 자가키트 안챙겨왔다
890 ◆3xDwK7xTO5V 2022/08/09 08:18:12 ID : cts02lcoHwt 0
ㅠㅠㅠㅠㅠ 두번째로 간 편의점에 다행히 있었음.. 마이비 충전하려고 들고 온 2만원 중 1만원의 희생으로 나의 출근이 지켜졌다. 근데 검사 결과 받고 휴학할 수 있으면 휴학할 거임. 우앵 죽을래.
891 ◆3xDwK7xTO5V 2022/08/09 18:32:06 ID : dxu01ikoFg2 0
어제보다 일찍 마쳐서 일찍 도착했네요. 근데 이게 일찍? 거리 먼 거 개짜증난다에요.
892 ◆3xDwK7xTO5V 2022/08/09 18:59:43 ID : dxu01ikoFg2 0
배 넘 고파서 저번부터 시켜먹고 싶었던 서가앤쿡 시킴. 점심.. 괜찮았는데 근데 그래도 안들어가더라..ㅋㅋ.....
893 ◆3xDwK7xTO5V 2022/08/09 22:24:35 ID : dxu01ikoFg2 0
남은 파스타는 걍 버려야지. 많아봤자 3시간 뒤에 자야하는데 더이상은 무리데스요. 하.... 분명 집 와서는 기분 괜찮아서 시킨 건데 내일 시험칠 거 공부해야함 + 근육통 왔음 + 시간 없는데 피곤함 의 콤보로 기분 나빠지고 시킨 거 후회됨. 걍..... 노답.
894 ◆3xDwK7xTO5V 2022/08/09 22:25:39 ID : dxu01ikoFg2 0
내일부터 다시 걍 안먹겠습니다ㅋㅋ 어차피 수목요일만 저녁 해치우고 금요일은 본가 갈 거니까..
895 ◆3xDwK7xTO5V 2022/08/10 01:05:50 ID : dxu01ikoFg2 0
음 정신 차리고 보니까 1시인데요. 낼 시험은 걍... 출근길에 공부하는 걸로. 응~ 우마무스메 체력만 빼고 바로 자야해... 그러면 4시간은 자겠다
896 ◆3xDwK7xTO5V 2022/08/10 01:10:33 ID : dxu01ikoFg2 0
체력 넘 많네. 게임 할 의욕 없음. 당연함. 공부도 안함. 응... 그냥.. 자자.......
897 ◆3xDwK7xTO5V 2022/08/10 07:12:13 ID : s08jg5aq7tc 0
혹시 몰라서 간호화 챙겨왔는데 샌들 신음. 머지? 머.... 양말 없이 신는 거지 뭐....... 암튼 가는 중입니다. 응 버스에서 공부해야함~
898 ◆3xDwK7xTO5V 2022/08/10 18:47:12 ID : dxu01ikoFg2 0
집 도착했슴당. 배 존나 고파서 밥 먹어야 할 거 같음.....
899 ◆3xDwK7xTO5V 2022/08/10 18:48:35 ID : dxu01ikoFg2 0
7시에 나가서 7시에 들어오네..^^ 진짜 개레전드다. 이러니까 존나 잠깐 쉬면 잘 시간이지. 생각하니까 진짜 개빡치네요.
900 ◆3xDwK7xTO5V 2022/08/11 07:29:01 ID : jjzdRA2FbfW 0
가는 중..~ 오늘은 좀 늦게 출발함. 피곤하다네요..
901 ◆3xDwK7xTO5V 2022/08/11 18:36:09 ID : dxu01ikoFg2 0
집 도차아아아악. 지침서 언제 다 하냐. 일단 밥 먹고..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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