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xDwK7xTO5V 2021/11/25 14:22:24 ID : hwNthe1BcGo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502 ◆3xDwK7xTO5V 2022/04/25 21:11:20 ID : dxu01ikoFg2 0
🏥🏥🏥🏥
503 ◆3xDwK7xTO5V 2022/04/25 21:13:00 ID : dxu01ikoFg2 0
나는... 그냥... 안경을 껴도 눈이 나빠지는 것 같아서 검진 좀 받아보자고 한 건데.. 엄마랑 아빠는 이미 수술 생각하고 있음ㅋㅋㅋㅋ...ㅠ.... 걍 엄마한테 눈이 안보여서 병원 가긴 해야겠다는 말이.. 좀 컸나바.. 아예 안보이는 거 아님. 그냥 흔히들 하는 말 쓴 건데..
504 ◆3xDwK7xTO5V 2022/04/25 21:20:32 ID : dxu01ikoFg2 0
시력 차이 많이 나서 수술할 거 같다는데 안할 수도 있자나요ㅠ 근데 한쪽만 계속 시력 떨어지니까 이러다가 혹시 싶어서 병원 안가도 될 정도라고 하기엔 좀 그럼. 함 검사 받긴 받아야해. 근데 어릴때 눈 많이 비벼서 수술한다 해도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음. 암튼.. 좀 당황스럽다는 거예요. 그냥.. 한쪽 눈이 0.1 이하일 뿐인데
505 ◆3xDwK7xTO5V 2022/04/26 23:47:25 ID : dxu01ikoFg2 0
머 대면인지 비대면인지 공지를 주셔야죠. 없으니 비대면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낼 아침부터 강의 들어야 하는데 풀트뱅.. 흠... 모르겠네요. 그냥. 언제부터 강의 듣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우울해졌는지 생각하는중. 저번 학기도 그랬나.
506 ◆3xDwK7xTO5V 2022/04/26 23:52:52 ID : dxu01ikoFg2 0
왜 난 점점 더 죽고 싶을까.
507 ◆3xDwK7xTO5V 2022/04/27 01:34:15 ID : dxu01ikoFg2 0
그만두고싶다.
508 ◆3xDwK7xTO5V 2022/04/28 01:59:30 ID : dxu01ikoFg2 0
매일 밤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잠에 든다. 도망치고 싶다.
509 ◆3xDwK7xTO5V 2022/04/28 02:01:11 ID : dxu01ikoFg2 0
도망치고 싶다. 도망치고 싶다. 도망치고 싶다. 이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다.
510 ◆3xDwK7xTO5V 2022/04/28 18:44:22 ID : dxu01ikoFg2 0
강의 겨우겨우 듣고 쉬는데 내일 본가 가야해서 과제 2개 오늘~ 내일 점심 전까지 끝내야함. 근데 오늘 방송도 봐야함. 응 진짜 인생 살기 싫다.
511 ◆3xDwK7xTO5V 2022/04/29 00:47:02 ID : dxu01ikoFg2 0
과제 3개였네. 근데 오늘 풀트뱅이라 1개 끝내고 오래 걸리는 거 2개 남아있음. 1개는 본가에서 못하니까 그거 낼 아침에 끝내고 1개는 걍 본가 가서 하던가 그냥... 낼 보고 해야지. 오늘은 방송 끝나면 걍 잘래
512 ◆3xDwK7xTO5V 2022/04/29 00:47:26 ID : dxu01ikoFg2 0
근데 바로 잘 수 있나. 매번 우울해서 울면서 시간 보내다가 잠드는데.
513 ◆3xDwK7xTO5V 2022/04/29 13:54:32 ID : y3RzO5O1clb 0
과제 1개는 본가 가서 하거나 그래야 하고 또 강의 늦게 올려줘서..ㅋㅋ 암튼 그래도 예정된 강의 끝나고 바로 컴터 끄고 쓰레기 버리고 버스 탔음. 버스가... 진짜 아슬아슬해서 호다닥 나갔음. 버정 전에 횡단보도도 있고.. 그럼에도 5분만에 버정 도착해서 바로 버스 탔다네요..^^ 도착하자마자 버스 오더라..
514 ◆3xDwK7xTO5V 2022/04/30 02:34:15 ID : hwNthe1BcGo 0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가족들과의 시간도 온전히 못즐기네. 엄마한테는 직업 관련해서 못하겠다고 말한 적 있고 언니는 걍 아니까 그런지 집에서 살자 그래 졸업해서 취업 못해도 서른 전까지는 용돈 받아도 괜찮다고 하더라. 그래도 졸업하고 진짜 이쪽으로 못갈 거 같으면 알바라도 해야지. 일단은. 일단은 졸업까지 달리기로 했다. 휴학하지 말고 꾸역꾸역 버텨서 내가 학고 안받고 졸업하고 시험까지 다 통과하기로. 그거까지만. 그렇게만.
515 ◆3xDwK7xTO5V 2022/04/30 02:40:34 ID : hwNthe1BcGo 0
계속 죽고 싶겠지. 계속 도망치고 싶을 거고. 그런데 어차피 죽지도 도망치지도 못한다. 이렇게 다짐해도 결국 죽고 싶을 거고 감정을 참을 수 없어 나를 상처입히겠지. 그래도. 계속 다짐하자. 내가 괜찮을 때는 행복해지길 빌자. 내가 결국에는 행복해지길.
516 ◆3xDwK7xTO5V 2022/04/30 18:26:45 ID : hwNthe1BcGo 0
안과 다녀오고 점심부터 지금까지 계속 잤다. 아니.. 잠들었는데 이시간에 깰 줄은 몰랐지요. 눈은 머... 그냥 안경 다시 안맞춰도 된다는 말만 듣고 왔음. 머.... 그닥... 그닥...?..ㅋㅋㅋㅋ 눈 시력 떨어졌다는 거에 대한 자료가 없다고 그걸 확인하려면 몇개월 뒤에 다시 와서 검사해야 한다는 거야. 알겠는데 걍 반말로 진료하는 거 자체가 좀... 별로였달까.
517 ◆3xDwK7xTO5V 2022/04/30 18:29:03 ID : hwNthe1BcGo 0
암튼 안경끼고 시력 측정했는데 둘이 비슷비슷한 거 보니까 시력 떨어진 건 아닌 거 같음. 6개월 뒤에 딱히 안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
518 ◆3xDwK7xTO5V 2022/04/30 22:46:17 ID : hwNthe1BcGo 0
아. 죽고 싶다.
519 ◆3xDwK7xTO5V 2022/05/01 17:47:08 ID : 6lwlhfaoK6i 0
자본치료 오진다. 용돈을 이만큼이나 주면 어캅니까. 잘 챙겨먹으랬으니 오늘 저녁은 시켜먹어 오예~~ 는 저금해야지. 와. 자취방에 도착했는데 우울하니까 않아요! 역시 사람은 돈이 많아야 한다
520 ◆3xDwK7xTO5V 2022/05/01 17:55:46 ID : dxu01ikoFg2 0
흠 일단 50퍼는 바로 적금 자동이체도 아니고 적금에 때려넣고 남은 50은.. 흠.... 조금만 남겨두고 자동이체에 두자. 쓰는 통장에 있으면 막 쓸 거 같아.....
521 ◆3xDwK7xTO5V 2022/05/01 18:12:06 ID : dxu01ikoFg2 0
적금 딱 떨어지는 거 좋아해서 더 저금했다 헤헤
522 ◆3xDwK7xTO5V 2022/05/02 02:44:34 ID : dxu01ikoFg2 0
일정 정리했는데 쉬는 시간이 3시간밖에 없더라구요. 이것도 과제 없을 때 얘기지 과제 있으면 쉬지도 못함ㅋㅋㅋㅋㅋ 걍.. 머...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가고 저녁에 집 와서 밥 먹고 과제하면 잘 시간일듯. 역시 잠을 포기해야 할까..... 그런 거겠지... 오늘도 일찍 잤어야 했는데 아침에 오는 게 싫어서 이러고 있으니..ㅋㅋ....ㅠ
523 ◆3xDwK7xTO5V 2022/05/02 21:39:16 ID : dxu01ikoFg2 0
평일에는 머 시켜먹지 말아야지. 어제 남은 거 3시간동안 먹는데 이게 방학이면 이걸 쉬는 시간이라고 인식하는데 내 시간이 없을 때는 이걸 쉬는 시간이라고 인식하지 못해서 걍 스트레스만 받음..ㅋㅋㅋㅋ... 3시간 동안 쉬었는데 3시간을 쓴 건데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거임.... 진짜....
524 ◆3xDwK7xTO5V 2022/05/02 21:42:14 ID : dxu01ikoFg2 0
진짜... 이게..... 뭔.... 인식을 바꾸자. 나 3시간이나 쉬었엉~~~~ 내 시간이야. 생각해봐. 영상 보느라 시간이 빨리 가서 못느끼나본데. 즐겁게 영상 봤고. 그래서 3시간이나 지난 거야. 나는 즐겁게 쉬었다. 나는 즐거웠다. 그래서 3시간이 간 거다
525 ◆3xDwK7xTO5V 2022/05/03 19:44:55 ID : dxu01ikoFg2 0
어카냐. 주말에 먹었던 생크림빵이 너무 먹고 싶음. 뚜레쥬르 건데 시켜먹을까. 너무..... 너무...... 먹고 싶은데ㅠ 아..... 먹 안먹 Dice(1,2) value : 2
526 ◆3xDwK7xTO5V 2022/05/03 19:45:53 ID : dxu01ikoFg2 0
응 결론 났다. 머글랭~~
527 ◆3xDwK7xTO5V 2022/05/03 19:50:35 ID : dxu01ikoFg2 0
대신 최소주문금액만 채우겠습니당.. 사라다빵 없는 건 아쉽지만 후레시크림샌드! 넌 내꺼야~~~
528 ◆3xDwK7xTO5V 2022/05/04 11:23:15 ID : dxu01ikoFg2 0
우주공강이라.... 제가 2시간 그래 잘하면 3시간 정도는 버티겠는데 5시간 공강이라ㅋㅋㅋㅋㅋㅋㅋ 자취하는데 굳이굳이 학교에서 5시간 버티는 건 에바자나요. 물론 셔틀 탄다고 해도 기다리는 시간 있어서 등하교 1시간정도 걸리기는 하는데 글애도.. 예.... 그래서 집입니다. 근데 밥 먹고 강의 들어야함..^^
529 ◆3xDwK7xTO5V 2022/05/04 12:01:27 ID : dxu01ikoFg2 0
강의 듣기 존나 싫다........ 그냥.. 낼 빨간날이자나.. 낼 들을까...
530 ◆3xDwK7xTO5V 2022/05/04 12:03:13 ID : dxu01ikoFg2 0
일단 쉴래.... 제가 졌습니다
531 ◆3xDwK7xTO5V 2022/05/04 19:31:16 ID : dxu01ikoFg2 0
집 와서 배추전 해먹으니까 밤인뎁쇼. 그 고기랑 같이 먹겠다고 산 맛배추... 미나리가 생각보다 많아서 배추는 다 못먹었거든요. 근데 먹긴 먹어야 하잖아. 배추 모양 그대로 해서 배추전 해보려고 부침가루 사서 했는데 응 존맛~ 걍 부침가루 풀어서 굽고 간장 없이 쌩으로 먹어도 맛있어... 역시 밀가루가 최고다
532 ◆3xDwK7xTO5V 2022/05/05 20:33:09 ID : dxu01ikoFg2 0
빨간 날에도 강의 있는 거 실화냐..^^ 엄마아빠도 놀라더라. 강의 듣던 중에 전화 와서 얘기하다가 강의 듣고 있다고 했는데 왜 강의 듣냐고 하더라 쉬는 날 아니냐고. 응.. 대학생은 쉴 수 업써..... 글애두 오후 전에 다 듣고 과제 하고 오후는 쉬는중. 어린이날이니까 저녁으로 뿌링클 시켜먹고.. 녜.. 먹다가 쉬는중
533 ◆3xDwK7xTO5V 2022/05/05 20:36:55 ID : dxu01ikoFg2 0
어린이날이라서....... 그.... 캡리스 만년필 살까 하다가도 요즘 만년필 전혀 사용 안함. 다꾸도 안함. 이라서....ㅠ...... 양심이 찔립니다. 근데 사둔 것들이 있어서 다꾸 해야함. 차근차근 재활할까. 이번년 끝나고 다이어리 제작자분이 제작 안해주시면 트래블러스로 갈아탈 수도 있으니까..
534 ◆3xDwK7xTO5V 2022/05/06 01:05:26 ID : dxu01ikoFg2 0
아... 방송 재밌는데 내일 1교시임. 어칼까...
535 ◆3xDwK7xTO5V 2022/05/06 02:29:40 ID : dxu01ikoFg2 0
뱅종... 못지키고 자는 걸로... ㅔ.. 최소 6시간 자는 건 글렀지만 5시간은 자야지...
536 ◆3xDwK7xTO5V 2022/05/06 03:32:06 ID : dxu01ikoFg2 0
1시간동안 잠 못잠. 이럴 거면 차라리 방송을 봤지 내가....
537 ◆3xDwK7xTO5V 2022/05/06 14:41:36 ID : dxu01ikoFg2 0
아이고..... 오늘 본가 가는데 택배 낼 도착할 거 같은데. 아이고 내 택배야
538 ◆3xDwK7xTO5V 2022/05/06 16:42:24 ID : hwNthe1BcGo 0
4시 40분인데 왜 집에 사람들이..? 좀 빡치네요
539 ◆3xDwK7xTO5V 2022/05/06 17:47:16 ID : hwNthe1BcGo 0
집온지 1시간째.. 아직 엄마도 아빠도 없다... 아빠는 어디갔냐고
540 ◆3xDwK7xTO5V 2022/05/06 18:13:20 ID : hwNthe1BcGo 0
엄마두 안오고.. 오늘 금요일 맞지..? 우앵......
541 ◆3xDwK7xTO5V 2022/05/06 23:24:35 ID : hwNthe1BcGo 0
내 방에서 본 거 = 바퀴벌레. 그리고 놓쳐서 못잡음. 엄마랑 같이 책상 좀 들어봤는데 안나타남. 에프킬라 뿌렸지만 시체도 없음. 한마디로 좆됐음.
542 ◆3xDwK7xTO5V 2022/05/07 14:36:00 ID : hwNthe1BcGo 0
으음.. 제 자취방에 택배가 도착했군요..^^ 택배야 얌전히 거기 잘 있어야 해. 하루만 버텨주렴
543 ◆3xDwK7xTO5V 2022/05/07 19:30:15 ID : hwNthe1BcGo 0
갑자기 또 죽고 싶어짐ㅋㅋㅋㅋㅋ 5일 잘 보냈다가 공겜 보면서 쉬는데 왜 갑자기 죽고 싶지. 흠.. 그래요 토요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그런가봐요. 내일 일어나서 점심 먹고 조금 쉬다가 바로 자취방 가야하니까. 그러면 또 월요일이 오고. 머.. 그런만큼 쉬는 날을 즐기자. 우리 그만 우울해요.
544 ◆3xDwK7xTO5V 2022/05/07 23:53:35 ID : hwNthe1BcGo 0
음. 그냥 빨리 잘까. 자고 싶지는 않은데 피곤쓰~
545 ◆3xDwK7xTO5V 2022/05/09 00:52:56 ID : dxu01ikoFg2 0
저 잘 버텼잖아요. 근데 또 다시 일주일을 보내려고 하니까 너무 우울하다. 빨리 자야 최소 수면 시간은 지키는데. 그냥... 그냥.. 네. 괜찮을 건데 우울함이 떨쳐지지 않는다.
546 ◆3xDwK7xTO5V 2022/05/09 17:46:30 ID : dxu01ikoFg2 0
셔틀 기다리는 줄 존나 긴 거예요.. 그래서 버스 오는 거 호다닥 타다가 버스 계단에서 넘어졌음... 이유는 급하게 가방 벗어서 교통카드 꺼내다가 가방의 무게를 버티지 못한..^^ 저 같이 덩치 큰 애가 먼 가방 무게를 못버티냐 하시겠지만 전공책 3권은.... 진짜 개무거워
547 ◆3xDwK7xTO5V 2022/05/09 18:44:14 ID : dxu01ikoFg2 0
머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그래서 피자시킴. 응.... 다짐하면 머해. 스트레스 받으면 맛있는 거 먹어야 하는데..ㅋㅋ.....
548 ◆3xDwK7xTO5V 2022/05/10 19:35:54 ID : dxu01ikoFg2 0
우울해서 죽어버리고 싶다. 열심히 살기로 했는데.
549 ◆3xDwK7xTO5V 2022/05/10 19:36:32 ID : dxu01ikoFg2 0
아침에 울지않고 꼬박꼬박 1교시 나가니까. 그건 칭찬해줘. 집에 오면 아무것도 안하지만.
550 ◆3xDwK7xTO5V 2022/05/10 19:37:53 ID : dxu01ikoFg2 0
그냥. 손가락 하나 까딱해도 잘했다고 이제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고 듣고 싶다. 그만큼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니까. 뭔갈 하기에는 이미 너무 지쳤잖아.
551 ◆3xDwK7xTO5V 2022/05/10 22:45:07 ID : dxu01ikoFg2 0
토할 거 같다. 꾸역꾸역 감정을 삼키다 보면 이제는 무리라는 듯이 속이 나빠져온다. 정말 감정을 삼키는 게 맞아. 그런데 나는 토해내지 못하는데. 의지하고 싶다. 누군가에게. 그냥. 괜찮다고 하는데 왜 괜찮지 않을까.
552 ◆3xDwK7xTO5V 2022/05/10 22:46:26 ID : dxu01ikoFg2 0
왜 난 이겨내지 못할까.
553 ◆3xDwK7xTO5V 2022/05/11 08:26:55 ID : dxu01ikoFg2 0
미쳤다. 아침부터 학교 가기 싫어서 죽고 싶다.
554 ◆3xDwK7xTO5V 2022/05/11 12:40:18 ID : dxu01ikoFg2 0
작은 우울과 다짐의 상태에서는 정말정말로 언젠가 나 진짜 괜찮고 잘 살고 있다는 레스를 쓰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진다. 작은 우울이 아니면 그저 죽고 싶지만. 그래도 지금은 그래. 비록 내가 지금 강의도 안듣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ㅋㅋ 언젠가는 꼭..... 은 미래 생각하다가 또 막막해졌다.
555 ◆3xDwK7xTO5V 2022/05/11 12:45:12 ID : dxu01ikoFg2 0
그.... 지나가다가 내 스레에 들렸던 사람이나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맨날 죽고 싶다 하는 애잖아..ㅋㅋ.... 우울은.. 남을... 힘들게해......ㅠ... 암튼 그러니까 소소하게 잘 사는 애로 기억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 무엇보다도 내 스레에 그렇게 남기고 싶어서.
556 ◆3xDwK7xTO5V 2022/05/11 12:47:00 ID : dxu01ikoFg2 0
근데 스레 어칼지 아직도 안정함. 흠. 음. 음음음음. 이거 고민할 시간에 강의나 들어야 하는데ㅋㅋ 이런 건 시간 많을 때 생각하자. 강의.... 듣기 시러...... 그래도 조금은 들어야겠지
557 ◆3xDwK7xTO5V 2022/05/11 18:48:28 ID : dxu01ikoFg2 0
공강 때 집 와서 존나게 쉬었으면서 수업 마치고 집 오니까 머리 아픔ㅋㅋㅋㅋ 머 어쩌자는 건데. 진짜.
558 ◆3xDwK7xTO5V 2022/05/12 01:40:35 ID : dxu01ikoFg2 0
살이 더 쪄서 그런가 아니면 살이 차올라서 그런가. 흉터가 전보다 좀 사라진 거 같음. 애초에 큰 흉터는 아니었으니까 나중이면 아예 사라질까. 근데 흉터 사라질 거 같다는 생각 드니까 참을성 없어짐. 사라지면 그냥 계속 해도 되는 거잖아. 여기서 더 크게 흉터 만들기 싫어서 참은 것도 있는데.
559 ◆3xDwK7xTO5V 2022/05/12 01:48:17 ID : dxu01ikoFg2 0
아니 근데 진짜 이정도면 티 안날 거 같은데. 아닌가. 아니 손목 정면으로 볼 일이 뭐가 있어. 어차피 항상 워치 차고다니기는 하는데 뭔가 아주 가끔가다가 꾸미고 싶을 때 걍 아무것도 없이 나가도 되......... 려나. 근데 아직 무섭겠다. 손목에 뭐가 없는 게 더 이상해졌으니까.
560 ◆3xDwK7xTO5V 2022/05/12 13:18:48 ID : rtjtdwoHu2n 0
대면 하기 전까지는 학교에서 집까지 걸어가기도 했는데 대면 하니까 그럴 체력 없음... 걍.. 1정거장이라도 버스 타고 가는 거임....... 전공책의 무거움+체력+정신건강을 지키는데 단돈 1200원? 개꿀 아닙니까
561 ◆3xDwK7xTO5V 2022/05/12 18:35:35 ID : dxu01ikoFg2 0
갑자기 몸상태 나빠짐. 강의는 일단 들어서 다행인가. 근데 과제 해야하는데 음... 아......
562 ◆3xDwK7xTO5V 2022/05/13 15:53:13 ID : U5amlhdU1vg 0
다리 완전 맛감..ㅋㅋ.. 계단이 끝에 잘 구분하라는 표시도 없는데 계단 자체가 잘 안보이는 거라... 그래서 허벅지 양쪽 다 가버렸음.. 흑흑
563 ◆3xDwK7xTO5V 2022/05/13 15:54:05 ID : dxu01ikoFg2 0
본가 가야하는데 어제 깜빡하고 충전 안해놓고 자서 현재 13퍼.... 적당히 한 40~50퍼 되면 가야지
564 ◆3xDwK7xTO5V 2022/05/13 16:48:46 ID : O003AY4Ntir 0
아침부터 학교 가서 계속 수업 듣다가 집 와서 세탁기 돌리고 널자마자 바로 본가 가는 나.. 본가가는 금요일이 제일 열심히 사는 날일듯ㅋㅋㅋㅋㅋㅋ
565 ◆3xDwK7xTO5V 2022/05/14 01:16:18 ID : hwNthe1BcGo 0
집까지 와서 결국 울음을 숨길 수 없었던 날이 원인인지, 아니면 언니가 나에 대해서 뭘 말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나를 대하는 태도가 더. 마치 내가 죽을 사람인마냥. 내가 조금이라도 관심을 보이면 해보라고 하고. 혼자 여행을 갈 거라니까 차라리 언니랑 가라고 하고. 어차피 나는 죽지 못하는데. 나는 죽지 못한다. 내 정신이 죽더라도 내 몸은 죽지 못하겠지. 그런 사람이니까. 나는 결코 죽지 못하고 살아가겠지.
566 ◆3xDwK7xTO5V 2022/05/14 01:21:28 ID : hwNthe1BcGo 0
지금 죽고 싶어서 이러는 건 아닌데 그냥. 이 상태로 계속 살아갈 걸 생각하니. 그냥. 그냥... 응. 자야겠다.
567 ◆3xDwK7xTO5V 2022/05/15 17:17:42 ID : dxu01ikoFg2 0
집 왔다. 다시 본가 갈래......
568 ◆3xDwK7xTO5V 2022/05/15 23:53:10 ID : dxu01ikoFg2 0
계속계속 죽고 싶으면요?
569 ◆3xDwK7xTO5V 2022/05/16 00:19:53 ID : dxu01ikoFg2 0
계속계속, 끝도 없이 죽고 싶으면? 내가 아니었으면 이런 가정에서 정말 잘 자랄 수 있었겠지. 나를 위해주는 가족. 그걸 알아채는 시기가 너무 늦었다. 이미 벼랑 끝에 도달해서 땅이 흔들리는 것 같다. 그냥 나는 이제 떨어지는 것밖에 남지 않은 것 같다. 지독하다. 우울은 정말, 지독하다. 나를 계속 좋아해주는 언니, 나를 위해주는 엄마아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죽고 싶어하는 나. 벗어나는 방법을 모르겠다.
570 ◆3xDwK7xTO5V 2022/05/17 01:38:24 ID : dxu01ikoFg2 0
이러다가 스레딕 서버 닫을 때까지 일기판에서 일기 쓰게 생겼네. 일기판의 마리모 역할 잘 하고 있나요? 저 항상 찔릴 때마다 일기판 마리모 하고 싶다고 봐달라고 하자나. 근데 유해한. 일기가 좋은 내용은 아니니까요..^^
571 ◆3xDwK7xTO5V 2022/05/17 01:40:50 ID : dxu01ikoFg2 0
우울해서 자야하는데 그래서 잠도 못자겠어서 아무말이나 썼다네요. 응 자야지.. 어제 콘서트가 인상 깊었는지 최애가 콘서트 하더라. 인상 깊은 거 바로 꿈에 나오는데. 어째서 사랑받는 꿈은? 어째서 로또 당첨 번호는?? 오늘은 좋은 꿈 꾸게 해줘.
572 ◆3xDwK7xTO5V 2022/05/17 17:53:34 ID : dxu01ikoFg2 0
뭐지
573 ◆3xDwK7xTO5V 2022/05/17 18:08:07 ID : dxu01ikoFg2 0
환상? 아니면 눈에 문제가 생긴 건가. 빛이 보였다가 사라지더라구요. 빛.. 이라 해야하나 하얀색이라 해야하나. 컴퓨터 보다가 부엌쪽에 흰색 반짝 하길래 뭐지? 싶다가도 문 유리에 빛반사 된 거겠더니 하고 다시 컴퓨터 보는데 컴퓨터 위에서 흰색 반짝해서... 벽지에 빛반사는 에바자나요ㅋㅋ 흠 뭘까
574 ◆3xDwK7xTO5V 2022/05/17 21:47:43 ID : dxu01ikoFg2 0
글애두 전에는 과제는 했는데 이제는 과제도 못하고 있음..ㅋㅋ.... 이러다가 진짜 학고 받는 거 아니냐
575 ◆3xDwK7xTO5V 2022/05/18 15:27:43 ID : dxu01ikoFg2 0
연금복권 사려는데 수동으로 번호 떠오르는 거 입력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미 판매 완료된 번호래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적 첨이야..... 이래놓고 저번호가 1등이면 진짜 울 거예요 604153이거든요
576 ◆3xDwK7xTO5V 2022/05/18 15:39:39 ID : dxu01ikoFg2 0
이미 많이 팔려서 그랬던 걸로. 674130 634170 667430 624030 694413 다 거부당함ㅎ 전에도 하루 전에 샀던 거 같은데 그때는 자동으로 했나? 오늘따라 왜이렇게 판매된 번호가 많은지..
577 ◆3xDwK7xTO5V 2022/05/18 18:54:45 ID : dxu01ikoFg2 0
오늘 뭐했다고 머리 아프냐. 으.... 집 돌아와서 저녁에 된장찌개 할라 했는데 그냥.... 시켜먹겠습니다ㅋㅋ.... 그냥.... 아...ㅋㅋ.........ㅠ........ 우울하다
578 ◆3xDwK7xTO5V 2022/05/18 23:26:42 ID : dxu01ikoFg2 0
아 개인상담 째고 싶다ㅋㅋㅋㅋ 3시간 공강이라 집 가기도 애매한 느낌. 어차피 그담날 시험이니까 학교서 걍 3시간 내내 공부하도록 해볼까... 집 가면 공부 안할 거 같고... 오늘도 걍 햄버거 시켜먹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함^^
579 ◆3xDwK7xTO5V 2022/05/18 23:29:46 ID : dxu01ikoFg2 0
그러면 낼 공강 때 학교서 버텨야징....... 이어폰도 충전하고 탭도 충전해야겠네. 오늘 공부는.... 안할 거임^^ 일정 정리나 좀 해야겠다
580 ◆3xDwK7xTO5V 2022/05/19 15:36:08 ID : dxB88qrwKY4 0
교수님이 졸업 후의 직업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라는 말에 우앵 그러면 저 주글 거 같은데요 생각하면서 상담함ㅋㅋㅋㅋ 이미 이 직업에 대해 넘 질렸는데요 이러면서...
581 ◆3xDwK7xTO5V 2022/05/19 21:38:44 ID : dxu01ikoFg2 0
집 가고 싶다. 어차피 공부 안할 거 같은데 그냥 집 갈까. ㅋㅋ.. 걍..... 갑자기 넘 우울해짐. 현생 챙겨야 하는데 낼 시험인데 근데 오뱅있.. 합방도 있음.. 오뱅 포기하고 합방만 보고 진짜 공부해야지..ㅠ
582 ◆3xDwK7xTO5V 2022/05/20 01:56:10 ID : dxu01ikoFg2 0
이렇게 산다고 안힘드나ㅋㅋ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나태하게만 사는 사람은 힘들 자격이 없나요? 나는 언제나 죽고 싶은데. 내가 나약해서 그런 거라고 하면. 내가 그냥 투정부리는 거라고 하면. 그렇게 단정지을 수 있다면 내 우울도 그렇게 사라졌으면 좋겠다. 모두가 버티는 우울을 내가 못버텨서, 내가 나약해서 자해까지 하는 거죠.
583 ◆3xDwK7xTO5V 2022/05/20 02:01:27 ID : dxu01ikoFg2 0
이런 사람이니까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인간 쓰레기니까.
584 ◆3xDwK7xTO5V 2022/05/20 02:05:39 ID : dxu01ikoFg2 0
그래도 한번은 읽고 시험쳐야 하는데. 대충이라도 읽자. 뭐. 그런다고 달라지는 건 없지만.
585 ◆3xDwK7xTO5V 2022/05/20 19:43:42 ID : dxu01ikoFg2 0
아 진짜 혈관이 약한가??? 발 살짝 부딪혔는데 혈관쪽이었는지 혈관 부어오르고 열오르고 존나 얼얼함..... 크게 부딪힌 것도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당황스럽고 나중에 크게 부딪혔는데 거기가 바로 혈관이면 어케 될지 좀... 무섭네요
586 ◆3xDwK7xTO5V 2022/05/20 19:46:23 ID : dxu01ikoFg2 0
콜라.. 끊어야 하는 거 알지만 계속..ㅋㅋ... 식습관이나 생활양식만으로도 혈관 별로 안좋아질 게 분명한데 친가 외가 둘 다 경색 있거든요.... 어느날 갑자기 쓰러질 각임
587 ◆3xDwK7xTO5V 2022/05/21 00:18:44 ID : dxu01ikoFg2 0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면 어쩌지. 진짜 과제 제출 못하는 거 아니냐. 그냥.. 아무것도 안할 거면 다이어리 쓰고 자자. 내일.. 아침부터 일어나서 과제하고 시험공부 해야하는데 그냥.. 알람 없이 잘래. 요즘 밤만 되면 자꾸 머리 아파서 짜증나기도 하고. 그냥 내가 싫은 거지만요.
588 ◆3xDwK7xTO5V 2022/05/21 00:34:52 ID : dxu01ikoFg2 0
물에 잠기고 싶다. 욕조가 있는 싼 숙소가 있나. 그냥 바다로 가고 싶은 게 아니라 정말로 물에 잠기고 싶다. 귀가 먹먹하게.
589 ◆3xDwK7xTO5V 2022/05/21 14:50:36 ID : dxu01ikoFg2 0
본가 안갔으면 그만큼의 공부를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보고서는 8장이나 써야하고 적어도 한번은 읽고 시험 치려면 몇백페이지를 읽어야 하는데..ㅋㅋ
590 ◆3xDwK7xTO5V 2022/05/22 05:19:56 ID : dxu01ikoFg2 0
아니.. 2시에 분명 6페이지 정도 써서 그래 이정도면 마저 끝내고 내일은 진짜 공부만 하자 하고 했는데 어째서 5시가 넘었지..?? 어째서 밖이 밝은 건데요???? 개웃긴점은 뭔지 아세요? 분량 다 못채움ㅋㅋㅋㅋㅋㅋㅋㅋ 1페이지하고 반 못채웠는데 이내니까.. 그냥... 그냥... 제가 졌어요.... 복붙 하지말라는 거 그냥 다 복붙함. 그냥.. 그냥... 어.... 걍 제출만 하자... 시발....
591 ◆3xDwK7xTO5V 2022/05/22 05:23:33 ID : dxu01ikoFg2 0
이상태로 8시 일어나서 공부? 절대 못함. 오늘도 일정은 개빡센 공부였지만 낮에 쭉 쉬고 밤에 과제 달렸자나^^ 그냥 알람 없이 자고.. 어차피 일찍 일어나도 공부 안함ㅋㅋㅋㅋ 그냥..... 아.... 자고 일어나서 제출할까. 아..... 공부는.. 공부를 더 해야하는데ㅋㅋㅋㅋㅋ 일단 일정 좀 짜보고 네... 항상 낮에 나태하게 살다가 밤에 후회하지..
592 ◆3xDwK7xTO5V 2022/05/22 05:40:13 ID : dxu01ikoFg2 0
아미친 불 껐는데 무드등이 필요없음 방이 밝음ㅋㅋㅋㅋㅋ 낮에 과제하고 밤에 공부해서 이 시간이었으면 뿌듯했겠지.. 지금은 자괴감뿐이야... 전에 5시 전 한 4시 반? 그때 잤을 때는 방 어두웠거든요? 방이 밝으니까 진짜... 뭐라하지 걍 멘탈 털림... 그래도 과제 얼추 했다는 거에 칭찬해야 하는데 걍.... 응.. 아냐.. 어차피 시험은 망했어 스트레스 받지 말자. 학고만 안받으면 되자나~ f만 피하자ㅠ
593 ◆3xDwK7xTO5V 2022/05/22 06:41:36 ID : dxu01ikoFg2 0
잤어야 했는데..^^ 방이 밝다 보니까 자야한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지금이라도 자보겠음 몇시에 깨나 보자
594 ◆3xDwK7xTO5V 2022/05/22 15:41:47 ID : dxu01ikoFg2 0
아 일어나서 쉬다가 밥 먹고 있는데 머리 아파옴ㅋㅋㅋㅋㅋㅋ 응 개망했죠~
595 ◆3xDwK7xTO5V 2022/05/22 16:14:03 ID : dxu01ikoFg2 0
엄마가 방학 때 엄마 쉬는 날에 둘이서 바다라도 갈까 하고 얘기했다. 내가 운 날이 충격적이었을까, 아니면 언니가 나에 대해 말했을까. 아마 어느정도는 말했지 않았을까. 죽고 싶다는 것까지는 몰라도. 내가 우울하다고는 안했는데 그때처럼 우울하냐고 묻는 걸 보면. 아닌가. 뭐 안다고 달라지는 건 없으니.
596 ◆3xDwK7xTO5V 2022/05/22 16:19:17 ID : dxu01ikoFg2 0
어디론가 사라질 것만 같은 사람처럼 보이지도 않을 텐데. 얘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내 자해도, 내 죽고 싶은 마음도. 아무도 몰랐었지. 그냥 학교를 다니니까 그렇게 뭐 딱히 라고 답했지만. 마냥 우울을 부정할 수 없다. 딱히. 삼키고 삼켰던 우울이 결국은 부정을 할 수 없게 만든다. 최대한의 부정을 노력한 게 저거니. 아무것도 아닌데 우울하다는 것을 어떻게 얘기할까. 엄마나 아빠는 그저 내가 조금 우울한 아이로만 알고 있어줬음 좋겠다. 다 알기에는 이제는. 내가 우울을 이겨내지 못할 거라는 걸 알고 있어서. 계속해서 죽고 싶을 거라서.
597 ◆3xDwK7xTO5V 2022/05/22 16:24:17 ID : dxu01ikoFg2 0
정말 꽃이라도 기를까. 씨앗에서 시작하고 싶다. 근데 나는 벌레를 무서워하니까. 내가 뭐라도 관심을 가지고 하길 바라는데. 저렇게 나를 신경쓰는데. 나는 매일 밤마다 여전히 삶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598 ◆3xDwK7xTO5V 2022/05/23 22:06:47 ID : dxu01ikoFg2 0
이시간까지 아무것도 못했답니다. 그냥..... 네.. 내일 먼저 치는 거부터 공부해야 하는데 근데 그게 정말 머리에 안들어오는 강의라 미루고 미루다가 이시간임..ㅋㅋ.. 그냥 자고 싶다.
599 ◆3xDwK7xTO5V 2022/05/23 22:07:53 ID : dxu01ikoFg2 0
너무너무 하기 싫어서 방송 키시면 그거 틀어두고 대충이라도 읽으려고 했는데 오늘 마침 휴뱅이고.. 네.....
600 이름없음 2022/05/24 11:27:33 ID : s8rtgZeILe4 0
누구?
601 ◆3xDwK7xTO5V 2022/05/24 12:20:32 ID : ja1eFjwKY1a 0
방송 말하는 거야? 개씹덕오타쿠들이 보는 트위치 방송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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