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증걸린 레주가 쓰는 우울한 일기 (9)
2.제목을 뭐로 하지 (10)
3.nothing without you (206)
4.심해 7 (1000)
5.그냥 알바하는 일기 (7)
6.🥞 (3)
7.레주의 아무말 일기 (7)
8.미소를 잃지 말자... ^_^ (24)
9.최후 (19)
10.또 시작이네 (7)
11.잘난 내 인생 (1)
12.야생의 백수가 나타났다! (28)
13.진성 아싸 (1000)
14.😐그냥 스레주가 살아가는 일상 일기😑 (5)
15.밍일기 (19)
16.청렴결백 (73)
17.. (73)
18.🌱 새싹레주의 여섯번째 일기장 (1000)
19.소식일지 (6)
20.허미시발세상에 (255)
1
◆3xDwK7xTO5V
2021/11/25 14:22:24
ID : hwNthe1BcGo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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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3xDwK7xTO5V
2022/05/24 12:21:01
ID : ja1eFjwKY1a
0
🛏🛏🛏🛏
603
◆3xDwK7xTO5V
2022/05/24 12:23:46
ID : ja1eFjwKY1a
0
존나 잠온다. 아니 근데 개씹덕오타쿠들은 아닌가. 멀쩡한 사람도 많겠지. 근데 애초에 그런 방송 보면 일반인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
604
◆3xDwK7xTO5V
2022/05/24 16:05:15
ID : dxu01ikoFg2
0
또 머리가 아프다. 그만 좀 아팠으면 좋겠음ㅋㅋ 그래도 엄청 잘 버텼거든요. 원래 외출만 하면 머리 아프고 그랬는데 이제는 학교 갔다와서도 보통 안아프고 그랬으니까. 근데 시험은 아직 아닌가봐....ㅋㅋ 시험도 포기해서 막 치는데 어제도 머리 아팠고 오늘도 머리 아프네
605
◆3xDwK7xTO5V
2022/05/24 16:08:05
ID : dxu01ikoFg2
0
근데 두통이 좀 사라져서 안좋은 점은 이제는 대부분의 두통이 지끈거리는 수준인데 여기서 더 심해지면 어케 버티지 싶음. 오늘도 머리는 아프지만 싸강 들어야 한다고..ㅠ 밥 먹고 들을까 아니면 지금 후딱 들을까 고민이긴 한데. 2시간 넘어서... 음....
606
◆3xDwK7xTO5V
2022/05/25 01:29:25
ID : dxu01ikoFg2
0
체력이.... 너무 확 떨어진 거 같은데. 머리도 지끈거려서 그런가. 도저히 방송 계속 볼 건 아닌 거 같음. 어차피 공부도 안하는데 지금이라도 자자.... 어차피 뱅종 못지킬 거면 그냥 빨리 잘 걸 그랬다 ㅠ
607
◆3xDwK7xTO5V
2022/05/25 06:45:04
ID : dxu01ikoFg2
0
8시 전에 깬 적 없는데 왜 6시에 깼을까. 깼는데 아직도 머리 아프길래 약 먹고 소설 읽는 중.. 다시 자야하긴 하는데
608
◆3xDwK7xTO5V
2022/05/25 11:15:47
ID : lbikrdTVe7v
0
5시간 공강...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으로..^^
609
◆3xDwK7xTO5V
2022/05/25 11:21:17
ID : lbikrdTVe7v
0
존나 잠와서 집갈까 진짜진짜 고민했는데 집가면 공부 안함.. 학과 최하점 맞은 주제에 다른 강의라도 공부해야함 근데 얜 시험 배점 작은데 머.... 얼추 보면 강의 들어도 되고..
610
이름없음
2022/05/25 11:22:34
ID : s8rtgZeILe4
0
괜찮아?
611
◆3xDwK7xTO5V
2022/05/25 13:46:07
ID : ja1eFjwKY1a
0
머가..? 공강이? 시험점수가? 공강은 괜찮지 않아. 내 앞에서 벌레가 포식을 하고 있거든......
612
◆3xDwK7xTO5V
2022/05/25 13:48:58
ID : gjbg1yMjbeI
0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계속 집중도 못해서 결국 도망쳤음.. 다른 곳에 자리 있어서 다행ㅠ
613
◆3xDwK7xTO5V
2022/05/25 17:56:37
ID : dxu01ikoFg2
0
늦게 마치는 거 넘 시러... 강의도 들어야 하고 시험공부도 해야함ㅠ 그치만 안할 거예요. 밥부터 먹자 근데 지쳤으니까 쉬다가 이러고 밥 먹고 정신 차리면 보통 9시나 10시던데..ㅋㅋ
614
◆3xDwK7xTO5V
2022/05/25 21:23:52
ID : dxu01ikoFg2
0
감자칩 먹고 싶다. 우우... 낼 하교때 편의점 들려서 감자칩이랑 감자톡? 있음 사야지. 물론 내일 상태가 괜찮아야함^^ 오늘도 머리가 살짝 지끈거린다네요. 강의.... 3시간짜리였나 오늘 공부는 안해도 강의는 들어야지 그치 응...
615
◆3xDwK7xTO5V
2022/05/26 00:11:51
ID : dxu01ikoFg2
0
다이어리 밀린 거 쓰고 자야지.. 강의 들었음ㅠ 오늘은 자고 낼은 새벽까지 공부.... 하... 하는 걸로..! 그러면 금욜 저녁에 본가 간다ㅠㅠㅠㅠ 그리고 좀 지나면 또 기말임. 기말은 정말 공부를 해야 f를 안받을 텐데.. 그건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 본가 가는 것만 보자 우앵 아빠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는 걸지도
616
◆3xDwK7xTO5V
2022/05/26 13:51:16
ID : dxu01ikoFg2
0
그런 건 좀 시험 끝나고 말해주지. 집 와서 밥 먹고 공부해야 하는데 그냥 울고 있다. 너무 죽고 싶어서. 학기 중에 그렇게 버티는 것도 힘들었는데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싶어서. 그냥 이번 방학까지는 쉬게 해주지. 이번 방학 마지막으로 쉬는 거라 생각하고 맘 다잡으려고 했는데.
617
◆3xDwK7xTO5V
2022/05/26 13:57:36
ID : dxu01ikoFg2
0
왜 나는 잘하는 게 없을까. 하고 싶은 거. 그냥. 쉬고 싶다. 어떤 자신으로 졸업까지 하겠다고 했는지. 저 말 하나에 무너져내렸는데. 나는 이토록 나약한 사람인데. 어째서.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이렇게 글로라도 죽고 싶다 외치고 싶다. 이제는 맘편히 죽고 싶다고 하지 못하니까. 엄마아빠가 죽으면 너랑 나 둘뿐이라는, 살라고 하던 언니의 말이 떠올라서. 근데 언니. 이런 나는 죽음이 아니면 편해질 수 없는데.
618
◆3xDwK7xTO5V
2022/05/26 14:07:21
ID : dxu01ikoFg2
0
결국 죽음의 끈을 놓지 못해도 걱정은 하지마. 결코 나는 죽지 못한다. 죽지 못하고 살아있는 내가 그 증거다. 매번 삶을 버틴다. 버틴다고 할 수 있을까. 삶에 압사당하고 있다. 버텨내지 못하고 이미 쓰러졌는데 죽지는 않은 상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을 닮는다고 했나. 아니면 동족혐오라고 했나. 바퀴벌레 같은 생명력이다.
619
◆3xDwK7xTO5V
2022/05/26 22:16:33
ID : dxu01ikoFg2
0
언니랑 1시간정도 통화하다보니까 10시네.. 당연히 공부는 안함. 우울하기 싫어서 또 지독하게 회피했거든요. 근데 통화하다가 방학 얘기도 나오고 그래서 우울해졌으니.. 그냥. 그냥. 그것도 그건데 내 우울이 터져나올 것만 같아서 그걸 억누른다고 우울해진 게 크다. 결국 전화를 끊으면 울고. 달라지는 건 없다. 언제나 감정을. 먹어삼키자. 그냥. 오늘 이렇게 된 거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다. 운다고 오늘 공부 안해도 되는 건 아닌데. 적어도 한번은 읽어야지. 울면서 읽어 f 받으면 더 울 거 잖아. 그러면 진짜 걍 자퇴 때릴듯. 근데 나는 아무것도 못하잖아.
620
◆3xDwK7xTO5V
2022/05/27 08:55:29
ID : dB9g0nBaoMj
0
오늘 좀 늦게 나와서 셔틀버스 가까스로 탔는데 뒷 자리 타다가 개쎄게 머리 박음......ㅋㅋ......ㅠ.... 아침부터 두통 레전드..
621
◆3xDwK7xTO5V
2022/05/27 14:59:05
ID : dxu01ikoFg2
0
5~6시에 집 간다고 했는데 아빠가 빨리 오라고 해서..ㅋㅋ... 싸강 존나 배속 걸어두고 집 오자마자 듣는 중.. 4시에 집에서 나가는 게 목표..^^ 물론 강의는 2시간짜리임
622
◆3xDwK7xTO5V
2022/05/27 16:21:18
ID : vbcmlinRDs8
0
개빡세다. 강의 하나 이상해서 걍 안듣고 버스 탐.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어서 오래ㅋㅋㅋㅋㅋ 답장 안함. 그야... 어서 못가니까요^^
623
◆3xDwK7xTO5V
2022/05/27 23:06:12
ID : hwNthe1BcGo
0
내 방에 온지 이제 1시간 지났는데요. 이제 쉬는 건데 너무 잠온다..ㅋㅋ..... 피곤하네요. 제대로 쉬어볼까 했는데 그냥 자는 게 나으려나. 공부는 안하면서 유튜브 보면서 논다고 오늘 3시간 잤었네... 그래 그냥 침대로 가자....
624
◆3xDwK7xTO5V
2022/05/28 08:50:24
ID : hwNthe1BcGo
0
진짜 개피곤했나봐.. 저거 쓴 뒤로 30분만에 폰 충전기도 연결 안하고 안경도 안벗고 그대로 잠들었음ㅋㅋㅋㅋㅋㅋ 안경 안부러져서 다행이네 정말..
625
◆3xDwK7xTO5V
2022/05/28 11:34:40
ID : hwNthe1BcGo
0
그만 자야하는데 계속 잠온다... 일어나서 소설 읽다가 잠와서 자고. 깼다가 지금 다시 잠옴.... 10시간 잤는데.. 이러다가 예전처럼 13시간 자겠어요
626
◆3xDwK7xTO5V
2022/05/28 13:13:00
ID : hwNthe1BcGo
0
..^^ 12시간 잤습니다
627
◆3xDwK7xTO5V
2022/05/28 19:50:33
ID : hwNthe1BcGo
0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데. 집 가면 밀린 강의 3시간 넘게 들어야 하고.. 그냥 일요일이 안왔으면 좋겠네요. 생각하니까 너무 우울하다. 그냥.. 생각하지 말자
628
◆3xDwK7xTO5V
2022/05/29 15:13:42
ID : hwNthe1BcGo
0
그래 씻자. 씻고 집에 가서 마음을 다잡자. 본가에서 어차피 아무것도 못하잖아.
629
◆3xDwK7xTO5V
2022/05/29 17:35:23
ID : dxu01ikoFg2
0
안방에서 같이 티비 본다고.. 이제 집 도착했네요. 버스에서 눈물 한방울 또륵 하면서 왔음..ㅎㅎ
630
◆3xDwK7xTO5V
2022/05/29 21:04:36
ID : dxu01ikoFg2
0
오늘 거 포함 다이어리 8일치 밀림. 그중 4개는 폰에 써둔 것도 없음...
631
◆3xDwK7xTO5V
2022/05/30 01:23:29
ID : dxu01ikoFg2
0
생각해보니까 다짐을 못했네. 마음정리를 못했어. 방학 때. 돈이 얼마가 들어도 심리검사를 하고 올까. 우울증이나 조울증이나 대충 검사하면 이 사람의 병명이 주르르륵 나오는 거. 우울증만 검사하는 게 아니라. 근데 그거 알아볼 힘도 없다. 언니한테 물어볼까. 무섭네. 근데. 이제는 좀. 내가 진짜 우울증인지 아닌지는 알고 싶다. 그냥 우울감인데 이마저도 못버티는 게 맞을 수도 있잖아. 그냥. 삶에서 벗어나고 싶을 뿐이니까.
632
◆3xDwK7xTO5V
2022/05/30 01:49:47
ID : dxu01ikoFg2
0
언제나 비싸서 좌절함. 병을 확정받기 위해서 최소 30만~70만원을 태우는 것보다 그냥 포기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633
◆3xDwK7xTO5V
2022/05/30 08:59:22
ID : yGr88pe3Vht
0
쓰러질 거 같다.
634
◆3xDwK7xTO5V
2022/05/30 09:03:49
ID : yGr88pe3Vht
0
몰라 너무.. 계단 올라가는데 진짜 잘못 밟고 뒤로 쓰러질 거 같아서. 물마시고 왔음. 피곤한 건지 뭔지.
635
◆3xDwK7xTO5V
2022/05/30 17:37:54
ID : dxu01ikoFg2
0
왜이렇게 죽고 싶지.
636
◆3xDwK7xTO5V
2022/05/31 11:46:41
ID : dxu01ikoFg2
0
제가 말했나요..? 만년필 결국 사버렸다는 거...ㅋㅋㅋㅋㅋ 여행 가서 바다 보면서 쓰고 싶어가지고.. 근데 여행 숙소를 안잡음. 내일이면 벌써 6월임. 응.. 머.... 머....... 못가면 못가는 거지요. 일단 닙 진짜 많이 고민했는데 딱 적당하고 그래서 엄청 만족 중입니다 헤헤 오늘 본가 가는데 본가 가기 전에 와서 다행이야
637
◆3xDwK7xTO5V
2022/05/31 17:37:53
ID : hwNthe1BcGo
0
수업 마치고 학교에서부터 바로 본가 고고씽 해서 지금 본가라네용.. 머리가 지끈지끈~
638
◆3xDwK7xTO5V
2022/05/31 23:14:20
ID : hwNthe1BcGo
0
아빠는 내 감정을 받아들이기 힘들겠네. 내가 우울하면 자기가 뭘 잘못해서 저러나 싶을 거니까. 자기는 그래도 잘 키웠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우울한 게 아빠 잘못은 아니지. 근데 우울할 수는 있잖아. 내가. 내가 죽고 싶은 걸 어떡해. 내가 이런 걸 어떡해. 아빠는 몰라서 다행이다. 그래 다 내잘못이야. 내잘못이니까. 그냥 나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그만 무너져. 점점 더 감정을 못숨기고 있다. 웃지 못할 거면 그냥 제발 빨리 죽어. 죽었으면. 삶에서 벗어났으면. 내가 너무 싫다.
639
◆3xDwK7xTO5V
2022/05/31 23:19:13
ID : hwNthe1BcGo
0
너무 싫다. 너무 싫다. 미워. 밉다. 내가 내가 아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640
◆3xDwK7xTO5V
2022/05/31 23:25:32
ID : hwNthe1BcGo
0
도망치고 싶다. 사라지고 싶다. 이제 그만하고 싶어.
641
◆3xDwK7xTO5V
2022/06/01 16:21:02
ID : dxu01ikoFg2
0
언니가 태워줘서 편하고 빠르게 집 도착~~ 이제 강의 들어야 하는데 넘 싫다...ㅋㅋ.... 과제도 해야함.....
642
◆3xDwK7xTO5V
2022/06/01 16:25:24
ID : dxu01ikoFg2
0
어차피 오늘 머리 아파서 약 벌써 4알이나 먹음..^^ 쉬다가... 일단 쉽시다
643
◆3xDwK7xTO5V
2022/06/01 20:33:40
ID : dxu01ikoFg2
0
소설 읽는다고 지금까지 강의 안들음.... 근데 방송도 보고 싶음... 좆됨........
644
◆3xDwK7xTO5V
2022/06/02 01:07:05
ID : dxu01ikoFg2
0
죽고 싶다. 근데 이렇게 죽고 싶어도 우울증은 아닌 거 같음. 사소한 죽고 싶음도 우울증으로 쳐주나요. 걍 우울감인데. 우울증이 아닐 거 같다고 하는 거에는 이중적인 감정이 담겨져있는뎁쇼. 이정도는 우울감인데 개쓰레기같은 나라서 못버티는 거다 와 제발 우울증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 행동이 용납되니까 가 있답니다. 근데 나보다 더 우울해야 우울증이자나요ㅠ 그치만 난 이따구로 살고 있답니다. 응 제발 벗어나게 해줘~
645
◆3xDwK7xTO5V
2022/06/02 01:13:43
ID : dxu01ikoFg2
0
먼가 주르르륵 썼는데 다 지웠음. 가끔 그럼. 그냥..... 몰라. 근데 진짜 자야하는데. 오늘 강의 안들어서 내일 학교에서 수업듣고 집와서도 강의 4시간 들어야함. 음...... 그러니까 더 자기가 싫네. 다 때려치고 도망갈래.........
646
◆3xDwK7xTO5V
2022/06/02 20:25:47
ID : dxu01ikoFg2
0
그냥 계속 죽고 싶으면 어쩌지.
647
◆3xDwK7xTO5V
2022/06/02 21:13:26
ID : dxu01ikoFg2
0
삶이 너무 괴롭다. 이런 것도 못버티는 내가 밉다. 남들에겐 1의 우울이 내겐 10의 우울로 다가오는 것 같다. 다들 이렇게 살리가 없다. 다들 매번 죽고 싶어서 울면서도 그렇게 잘 사는 걸까. 그게 진정한 삶이라면 살고 싶지 않다. 그래. 그래서 삶에서 벗어나게 해달라는 거야. 이 삶을 언제까지 버텨야 하는데. 자신이 없다.
648
◆3xDwK7xTO5V
2022/06/02 21:20:41
ID : dxu01ikoFg2
0
많이 버텼다는 말을 자주 하게 됐다. 진짜 많이 버텼으니까. 10년 정도면 많이 버텼다고 할 수 있잖아. 10년도 넘게 죽고 싶어한 나는 그동안 수도 없이 무너졌는데. 남들의 힘듦보다 안 힘든 거 알겠다고. 근데 나는 못버티겠다고. 근데 죽지도 못하겠다고. 아무것도 못하면서 계속 죽고 싶다고만 하는 거 짜증나겠지. 그래서 나도 내가 싫어.
649
◆3xDwK7xTO5V
2022/06/02 21:25:55
ID : dxu01ikoFg2
0
사랑받고 싶다. 나에게서도 남에게서도. 이기적인 나는 내가 먼저 다가간 적도 없으면서 사랑을 바라. 내가. 내가 뭐라고. 뭣하나 잘난 거 없는. 돈만 있었으면 좋겠다. 혼자 살아야지. 그러면서도 끝까지 상상에서는 애정을 놓지 못한다. 이제 나한테는 친구조차 없는데. 내가 다 끊었는데. 내가 다 망쳤는데. 나를 더 망치지. 망쳐버리지. 그래서 정말 죽을 수 있게.
650
◆3xDwK7xTO5V
2022/06/02 21:37:42
ID : dxu01ikoFg2
0
아
651
◆3xDwK7xTO5V
2022/06/02 21:43:33
ID : dxu01ikoFg2
0
진짜 웃기지 않나. 지금 이렇게 무너져내린 게. 이유도 없을 우울에 여태껏 쌓은 것이 다 무너저버린 게.
652
◆3xDwK7xTO5V
2022/06/02 21:59:22
ID : dxu01ikoFg2
0
서랍까지 뒤져가면서 쓰던 걸 찾는 날 보고. 이정도면 날카로운 게 문제가 아니겠다 싶어서. 난생 처음 손목도 아닌 곳을. 그은 게 아니다. 긁었지. 그와중에 무서워서. 언제나 무서웠지. 허벅지는 더 피부가 약한지 징그럽게 부어올랐다.
653
◆3xDwK7xTO5V
2022/06/03 09:07:39
ID : bDzbCp88o5b
0
30분에 일어나서..ㅋㅋ 15분만에 준비하고 나와서 지금 학교임... 그리고 너무.. 따갑다...
654
◆3xDwK7xTO5V
2022/06/03 13:49:16
ID : dxu01ikoFg2
0
거의 2년만 아닌가.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회복이 안되는 거 같음. 응 본가갈 거 생각 안한 내잘못~
655
◆3xDwK7xTO5V
2022/06/03 16:56:34
ID : dxu01ikoFg2
0
택배가 안와서 발 묶였음. 지금까지 기다린 거 계속 기다릴까 하다가도 그래도 5시 20분 전에는 출발하고 싶은데 아..
656
◆3xDwK7xTO5V
2022/06/03 17:52:05
ID : atvBcK1xCpg
0
이제 버스 탐... 머 그렇게 됐네요
657
◆3xDwK7xTO5V
2022/06/03 18:56:31
ID : hwNthe1BcGo
0
지독하게 죽고 싶다. 다행이다 엄마가 밥을 먹고 와서. 우울이 먹어지지가 않는다. 그냥. 정말로.
658
◆3xDwK7xTO5V
2022/06/03 19:11:33
ID : hwNthe1BcGo
0
눈물이 그치지 않는다. 엄마가 집에 왔다가 간다고 해서 그래서 울면 안되는데. 엄마가 맛있는 거 시켜먹으라고 했는데. 그런데. 제발 그만 정신차리자.
659
◆3xDwK7xTO5V
2022/06/03 19:39:07
ID : hwNthe1BcGo
0
저거 쓰자마자 엄마 와서 바로 정리하고. 머리 아파서 약 먹으려는데 물 없어서 그냥 아까 콜라 들고 왔었거든요. 콜라에다가 약 먹었다. 그리고 팀플 해야하는데....ㅋㅋ.... 걍 밤을 새라. 어차피 이딴 정신머리로 못할 거잖아. 밥 오기 전까지만 우울하자. 그리고 밥 오면 재밌는 영상 틀고 맛있게 밥 먹고 기운 차리자.
660
◆3xDwK7xTO5V
2022/06/03 20:55:50
ID : hwNthe1BcGo
0
진짜 웃기다. 마침 뱅온해서 보면서 밥 다 먹었는데 이걸로도 회복이 안되는 게.
661
◆3xDwK7xTO5V
2022/06/03 23:54:14
ID : hwNthe1BcGo
0
저새끼는 도대체 언제 죽으려나. 유병장수 필요없고 그냥 당장 죽었으면 좋겠음.
662
◆3xDwK7xTO5V
2022/06/03 23:55:47
ID : hwNthe1BcGo
0
순식간에 머리 지끈거리는 거 봐라ㅋㅋ 걍.. 씨발... 진짜
663
◆3xDwK7xTO5V
2022/06/04 02:11:35
ID : hwNthe1BcGo
0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지쳐서 뱅종 못지키겠음. 잘래. 아 폰에 다이어리 쓰고... 그것만 쓰고 자자.
664
◆3xDwK7xTO5V
2022/06/04 02:18:14
ID : hwNthe1BcGo
0
좋은 꿈 꾸자.
665
◆3xDwK7xTO5V
2022/06/05 18:10:24
ID : dxu01ikoFg2
0
팀플 그냥......... 넘어갔음 좋겠다.. 수정할 거 없었으면 좋겠음...... 그냥... 이제 팀플 그만할래.. 본가에서도 팀플하고 집 도착하자마자 또 바로 팀플 해서 그만.. 그만.... 집 4시에 도착했는데 이제 쉰다고..ㅋㅋ......
666
◆3xDwK7xTO5V
2022/06/05 18:13:08
ID : dxu01ikoFg2
0
자취방 오면 저 항상 왔다고 레스 남기자나요.... 진짜.. 하..... 암튼 괜찮다는 카톡 없는 거 보니까 오지게 수정해야 할듯. 제발 8시 전에 끝내줄래요? 저 방송 즐길 거거든요
667
◆3xDwK7xTO5V
2022/06/05 18:54:31
ID : dxu01ikoFg2
0
문제가 있어요. 좀 쉬어야 하는데 정신이 안차려진다는 거예요. 우애앵
668
◆3xDwK7xTO5V
2022/06/06 03:42:59
ID : dxu01ikoFg2
0
아직도 안잠. 망함. 내일 빨간날이라 다행인데 근데 그래도 강의 7시간 듣고 과제도 해야함. 음....... 모르겠고 알람 없이 자야지. 내일의 내가 알아서 잘 하겠지....
669
◆3xDwK7xTO5V
2022/06/06 16:02:19
ID : dxu01ikoFg2
0
강의 3시간 짜리 남았는데...... 아...... 너무... 듣기 싫어져서.. 쉰지 40분째.. 그냥... 다음에 들을까..ㅋㅋ....
670
◆3xDwK7xTO5V
2022/06/06 16:03:43
ID : dxu01ikoFg2
0
내일까지인 건 다 들어서 오늘 이미 강의 4시간 들었음.. 그리고 내일까지인 과제도 해야함..... 남은 강의는 내일까지가 아님.. 음... 좀만 더 쉬자ㅠ
671
◆3xDwK7xTO5V
2022/06/06 22:20:02
ID : dxu01ikoFg2
0
강의 들었구..... 갑자기 죽고 싶어짐..ㅋㅋ.....ㅠ
672
◆3xDwK7xTO5V
2022/06/07 01:07:15
ID : dxu01ikoFg2
0
응 또 죽고 싶어짐. 오늘만 몇번째냐. 자야하는데. 잘 거예요. 어제 5시간 잤거든요. 오늘.. 6시간은 자야지...
673
◆3xDwK7xTO5V
2022/06/07 09:01:23
ID : nCqnQoGleHw
0
전공책 3권 든 가방 메고 셔틀 탄다고 존나 뛰었더니 어지럽고.. 머리 지끈거리고.. 뒤질 거 같음.... 안그래도 눈 뜨자마자 기분 더러워서 아 죽고 싶다 이랬는데.....
674
◆3xDwK7xTO5V
2022/06/07 16:55:24
ID : dxu01ikoFg2
0
집인데 머리 아프다....... 약 먹었으니까 좀 쉬다가.. 과제... 시발....
675
◆3xDwK7xTO5V
2022/06/07 17:01:36
ID : dxu01ikoFg2
0
음.... 농양이 생긴 거 같은데... 자연치유 안되려나. 허벅지가 멀쩡해질 때까지 농양이 있으면 그때 고민해보는 걸로..^^
676
◆3xDwK7xTO5V
2022/06/07 20:24:47
ID : dxu01ikoFg2
0
으... 약이나 더 먹어야지. 과제는 대충 하고 끝냈음. 쉬다가... 아.. 네...... 움직였더니 머리가.... 걍... 방송 보면서 쉴래. 급한 과제는 제출 했으니까....
677
◆3xDwK7xTO5V
2022/06/07 20:28:00
ID : dxu01ikoFg2
0
두통을 없애기 위해 에어컨도 틀고 방송 보면서 쉴 준비중.. 맘편하게 놀자. 어차피 놀 거였자나..ㅋㅋㅋㅋㅋㅋㅋ
678
◆3xDwK7xTO5V
2022/06/08 15:12:47
ID : ja1eFjwKY1a
0
아 씨발 진짜 그냥 자퇴하고 싶다.
679
◆3xDwK7xTO5V
2022/06/09 03:54:03
ID : dxu01ikoFg2
0
아 좆됐다. 왜 그러는지는 아시겠지요. 내일 상담도 있어서 오후까지 있어야 하는데.. ㅋㅋ.. 지금 바로 잠들어도 4시간을 못자네..^^
680
◆3xDwK7xTO5V
2022/06/09 16:57:06
ID : dxu01ikoFg2
0
시니타~쿠테 시니타~쿠테 솟토 마치갓~테 키즈오 츠케타 테쿠~비와 이츠시카 챠이로쿠 요고레테루~ 우애애애앵
681
◆3xDwK7xTO5V
2022/06/09 16:59:44
ID : dxu01ikoFg2
0
갑자기.. 생각나서.... 옙... 어릴 때는 항상 우타이테 노래 듣고 그랬으니까 지금은 딱히 안듣는데 그렇다고 한국 케이팝을 듣는 건 또 아니라 그리고 폰엔 아직도 우타이테 노래 있음ㅋㅋㅋ
682
◆3xDwK7xTO5V
2022/06/09 19:47:44
ID : dxu01ikoFg2
0
카레 만들어 먹었는데 감자 익는 거 기다리는 게 넘 어려웠음ㅋㅋㅋㅋㅋ 암튼 맛있었구 또 먹고 싶음. 고체 그거 2개면 딱 2인분인듯. 낼 학교 마치고 돌아오면 먹어야지
683
◆3xDwK7xTO5V
2022/06/09 19:48:54
ID : dxu01ikoFg2
0
저번에 된장찌개 상해서...... 이번엔 바로 냉장보관 했다ㅠ 목살카레라구욧. 상하면 너무 아까워....
684
◆3xDwK7xTO5V
2022/06/10 15:29:59
ID : dxu01ikoFg2
0
집 와서 강의 들어야 하는데 안되겠음.. 머리가... 아프다....ㅠㅠ.....
685
◆3xDwK7xTO5V
2022/06/10 18:58:31
ID : dxu01ikoFg2
0
그게 있음. 혼자서 1박 2일은 아직 조금 뭔가가 무섭달까. 어쨌든 사람을 만나야 하는 거잖아요. 그냥 또 바다만 보고 올지 아니면 근데.. 어차피 방 잡기는 늦었을듯. 그냥..... 넵.. 이딴 기력으로 멀 한다고. 공부는 도대체 언제 하냐. 강의는 또 언제 듣구요. 그냥 그냥 이럴 때마다 죽고 싶어하는 것밖에 못하지. 죽지도 못하면서 회피하고 싶으니까.
686
◆3xDwK7xTO5V
2022/06/10 19:00:29
ID : dxu01ikoFg2
0
이런 내가 싫어서 또 죽었으면 좋겠고. 울 가족 다 열심히 사는데 왜..ㅋㅋ..... 우울은 유전이 됐어도 열심히 사는 건 왜 유전이 안됐는지.
687
◆3xDwK7xTO5V
2022/06/10 19:28:00
ID : dxu01ikoFg2
0
바다 존나 머네 진짜. 사람이 없는 바다는 애초에 인터넷으로 찾을 수 없겠지... 혼자 바다를 보며 울고 싶다. 언젠가는 꼭 그래보고 싶다.
688
◆3xDwK7xTO5V
2022/06/10 20:50:59
ID : dxu01ikoFg2
0
2시간동안 계속 벼랑 끝까지 몰리다가 쓰러져서 정신병원 가고 자퇴하는 상상 했는데요. 2시간동안 영상이라도 보거나 겜이라도 했으면 이해하겠는데 좀 에바지 않냐. 우울에 빠져있는 시간이 넘 아깝네요. 오늘 강의도 들어야 했고 공부도 했어야 했음ㅋㅋㅋ 못할 거면 오늘 일정 짜고 정신 좀 차리자.
689
◆3xDwK7xTO5V
2022/06/10 20:55:48
ID : dxu01ikoFg2
0
정신이 좀 멍해서. 야식으로 머 좋은 거 없나 고민중. 오늘 좀. 상태가 이렇게라도 해야할 거 같음. 가만히 있으면 울고. 지금도 울고. 아까도 울었고. 아무것도 못하고. 응..
690
◆3xDwK7xTO5V
2022/06/11 01:46:07
ID : dxu01ikoFg2
0
진짜 개웃기지 않냐. 고등학생 때는 그래도 돈 어느정도 버는 직업 가지겠다고 이 학과 왔는데 이제는 그냥 다 버리고 그나마 내가 하고 싶은 걸 찾아 떠나고 싶은 게. 진짜. 진짜. 진짜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다들 하고 싶은 걸 해. 그래야 사람이 살아. 내가 정신적으로 남들보다 약하다 싶으면 그냥 하고 싶은 거 해. 아니 내가 너무 나약해서 그런가. 나만 이런가. 도망치고 싶다. 도망치고. 엄마. 졸업하고 몇년까지는 직업 없이 살아도 되는 거면 그냥 지금 자퇴하고 다른 길 찾는 게 맞지 않을까.
691
◆3xDwK7xTO5V
2022/06/11 01:53:17
ID : dxu01ikoFg2
0
또 울고.
692
◆3xDwK7xTO5V
2022/06/11 03:48:15
ID : dxu01ikoFg2
0
오늘만 우울에 거의 5시간 넘게 빠져있었던 것 같다. 반복되는 하루, 반복되는 우울. 그만 생각하자. 꿈이라도 좋은 꿈을 꾸자. 거기서는 행복할 수 있게. 거기서는 살아서 다행이라고 느낄 수 있게. 내 삶에서는 살아서 다행이라고 느낀 적이 한번도 없으니까.
693
◆3xDwK7xTO5V
2022/06/11 19:12:08
ID : dxu01ikoFg2
0
아무것도 안함. 강의 2시간 듣고 뭘 했더라. 그냥. 기억도 안난다.
694
◆3xDwK7xTO5V
2022/06/11 19:21:39
ID : dxu01ikoFg2
0
그냥. 그냥 여러가지 생각을 함. 어차피 죽지 못하잖아요.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 싶어서. 근데 영상 보고 소설 읽고 겜 하고 그거 하면서 어느정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거일 거잖아. 내가 문화생활을 안즐기는 것도 아니고. 근데도 계속 쌓이는 거 아니야? 스트레스 푼다는 게 뭐야. 뭐 영상을 보면 그전까지 쌓아왔던 스트레스가 풀려? 남들도 그건 아닐 거잖아. 그냥 쌓인 5 중에 1정도 없애는 거 아니야? 결국은 스트레스를 없애야 하는데 그게 가능했으면ㅋㅋ 그냥 이따구로 살겠죠. 그래서 계속 죽고 싶을 거고. 그러다 또 자해하고. 그렇게 살기 싫어서 죽고 싶은 건데. 그냥 내 삶을 회피하고 싶은 건데.
695
◆3xDwK7xTO5V
2022/06/11 19:29:59
ID : dxu01ikoFg2
0
거절당한 거 같아서 말 꺼내기 어려운데. 저번 본가 저녁자리에서 언니가 심리검사 알아봐주겠다고 했거든요. 그러고 몇주 지났나. 술자리였으니까 단순히 까먹을 수도 있는 건데 나는 동생 죽고 싶은 거 알 텐데 까먹은 걸 보면 역시 나는 그닥 중요하지 않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음. 나만 제일 불쌍하고 나만 제일 아껴줘야 하는데라는 개쓰레기같은 마음가짐인 거 아닌가요? 내가 제일 불쌍한 거 아님. 나만 제일 아껴줘야 하는 거 아님. 근데 나는 중요하지 않은 존재니까 다들 날 별로 안좋아 할 거라는 생각은 맞음. 그리고 날 제일 아껴줬으면 하긴 함. 결국 나는 애정을 원할 걸.
696
◆3xDwK7xTO5V
2022/06/11 19:32:27
ID : dxu01ikoFg2
0
뭔 말 하냐구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멍한 정신으로 아무말이나 하고 있는 거임. 죽고 싶지는 않은데 죽고 싶다. 정말로.
697
◆3xDwK7xTO5V
2022/06/11 19:41:16
ID : dxu01ikoFg2
0
머리가 너무 꽃밭이라 아직도 삶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현실회피중독자는 머 병명 없습니까. 믿음이 부족한가. 좀 더 심신미약이었으면 사이비 됐을듯. 근데. 그러니까. 아.. 뇌정지 왔다. 그만 낭비해야지.
698
◆3xDwK7xTO5V
2022/06/12 13:35:12
ID : dxu01ikoFg2
0
꿈에서. 뭘 했더라. 일어나서 소설 읽다가 점심까지 먹었는데 머리가 멍하다. 내가 나를 괴롭히는 거지. 끝없는 굴레.
699
◆3xDwK7xTO5V
2022/06/12 13:37:22
ID : dxu01ikoFg2
0
공부를 하면.. 뿌듯하고 좋을 텐데 그럼에도 안하는 건 뭘까. 안하니까 오히려 더 스트레스인데. 쾅. 죽어버렸으면. 이런 나따위. 쾅. 쾅. 꿈에서 뭔가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700
◆3xDwK7xTO5V
2022/06/12 13:40:45
ID : dxu01ikoFg2
0
어떤 꿈이었을까. 다시 잘까. 꿈에서 분명. 아 엄마. 가족들이 나오고. 번개를 피하고. 음. 오늘따라 눈이 적응을 못하네. 꿈을 생각한다고 1분정도 눈 감았다 뜨니까 세상이 파랗다. 원래 색감이 뭐였는지.
701
◆3xDwK7xTO5V
2022/06/12 13:41:57
ID : dxu01ikoFg2
0
곧 2시네.. 또 회피를 하기에는 시험이.. 모르겠다. 근데 일단 모르겠으니까 쉴래. 현재의 나는 그러고 싶어. 그리고 미래의 나도 그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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