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증걸린 레주가 쓰는 우울한 일기 (9)
2.제목을 뭐로 하지 (10)
3.nothing without you (206)
4.심해 7 (1000)
5.그냥 알바하는 일기 (7)
6.🥞 (3)
7.레주의 아무말 일기 (7)
8.미소를 잃지 말자... ^_^ (24)
9.최후 (19)
10.또 시작이네 (7)
11.잘난 내 인생 (1)
12.야생의 백수가 나타났다! (28)
13.진성 아싸 (1000)
14.😐그냥 스레주가 살아가는 일상 일기😑 (5)
15.밍일기 (19)
16.청렴결백 (73)
17.. (73)
18.🌱 새싹레주의 여섯번째 일기장 (1000)
19.소식일지 (6)
20.허미시발세상에 (255)
1
◆3xDwK7xTO5V
2021/11/25 14:22:24
ID : hwNthe1BcGo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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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3xDwK7xTO5V
2022/03/06 23:49:50
ID : dxu01ikoFg2
0
🌊🌊🌊🛏
303
◆3xDwK7xTO5V
2022/03/07 05:29:19
ID : vbjxO8o4Y07
0
첫차 탔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서서 가다니... 사람들은 정말 부지런하구나. 그런 와중에 서서 죽고 싶다고만 생각한 사람..^^
304
◆3xDwK7xTO5V
2022/03/07 14:43:08
ID : vbjxO8o4Y07
0
마쳐써용....... 토할 거 같아.. 머리도 너무 아파.... 이게 다.. 마치고 나서 긴장 풀리고 일어난 거라네요..^^ 지끈거리기만 했는데. 글애두 다행이야 일할 때 일케 안아파서.....
305
◆3xDwK7xTO5V
2022/03/07 16:51:39
ID : dxu01ikoFg2
0
언니가 첫날인데 안우네? 라고 했지만 언니랑 긴 통화 후에 바로 울어버리기.......
306
◆3xDwK7xTO5V
2022/03/07 17:01:22
ID : dxu01ikoFg2
0
그렇게 울다가 엄마한테도 전화와서 애써 목소리 관리하며 통화하기.. 는 몇부분 음정이 나갔음ㅋㅋ.. 끊으니까 폭풍 눈물... 생각보단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 전화하니까 눈물이 안멈추는데요.
307
◆3xDwK7xTO5V
2022/03/07 17:03:06
ID : dxu01ikoFg2
0
그치만 그만 울 거야. 울면 머리 아파. 그러면 내 시간도 사라지고. 정리할 거 정리해야 하는데 안그래도 머리 아파서 못하고 또 언니랑 1시간정도 통화해서 못했음ㅋㅋㅋㅋㅋㅋ
308
◆3xDwK7xTO5V
2022/03/07 18:50:10
ID : dxu01ikoFg2
0
와우 잠들었다 일어났는데 머리가 깨질 거 같음. 약 더 먹어야지. 아니 근데 매일 이렇게 아플 거니? 정신 차리자.. 끝나고 머리 아픈 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겠어.
309
◆3xDwK7xTO5V
2022/03/08 14:21:17
ID : PctzbCmE4E3
0
마쳤.. 숩니당...... 할 거를 계속 못하게 되어버려서.. 마친 거 기록이라도 하려구요..^^
310
◆3xDwK7xTO5V
2022/03/09 12:29:49
ID : dxu01ikoFg2
0
오늘은 좀.. 뭘 먹어야 할 거 같아서 시켜먹을까 싶은데 그냥 밥 2개를 시켜서 저녁도 먹고 낼 아침도 먹을지 아니면 1개만 시킬지 고민중이라네요.. 이게... 어... 월요일날 밥 먹다가 토할 거 같고 그냥 밥 안먹어도 될 거 같아서 어제는 빵 1개 먹었거든요.. 근데 그것도 먹으면서 좀 울렁거리긴 했음. 이게 밥을 안먹어서 울렁거리는지 뭔지 잘 모르겠음.....
311
◆3xDwK7xTO5V
2022/03/09 12:33:45
ID : dxu01ikoFg2
0
밥...... 잘 챙겨먹어야지.. 아는데..... 너무..... 먹기가...ㅋㅋ... 아니 진짜 월요일에 집 왔으니까 남은 피자라도 먹자 하고 먹었는데 진짜진짜 토할 거 같았음.. 멀미 난다고 해야하나. 꾸역꾸역 먹었는데 한번 그러니까 먹을 엄두가 안난다. 이게 갑자기 너무 활동량이 많아져서 그런지 아...ㅠㅠ... 생각하지 말자. 스트레스 받지마~~~ 오늘 밥 두개 시켜서 점심 저녁 낼 점심 하고 그러자~ 근데 오늘도 토할 거 같으면.. 음... 엄마한테 영양제나 사달라고 하자
312
◆3xDwK7xTO5V
2022/03/09 12:42:10
ID : dxu01ikoFg2
0
갑자기 울고 있음.... 나는..... 바빠서 밥 챙겨먹기 힘들어서 잘 못먹을 거 생각했는데 아예 몸이 밥을 거부하니까 당황스럽고 내가 힘든 거 같아서. 계속 응 괜찮아~ 그러고 있는데. 후하 진정하자. 오늘 공휴일인데 왜 울어~~~
313
◆3xDwK7xTO5V
2022/03/09 15:39:40
ID : dxu01ikoFg2
0
갑자기 감정이 너무 크게 올라와서 계속 우는 중. 진정했다가도 또 크게 올라와서. 영상이라도 찾아보고. 웃다가. 영상 멈추면 다시 또 울고. 진짜 울다가 웃다가. 미친년 된 거 같아.
314
◆3xDwK7xTO5V
2022/03/09 16:03:17
ID : dxu01ikoFg2
0
상담 받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조금 진정되면 항상 뭘 상담받겠다는 건지 라는 생각때문에. 그냥. 이런 삶이 마음에 안들어서 죽고 싶다는 걸. 이해해주실지. 그냥 나는 편하게 살고 싶어서. 지금은 편하지 않으니까 그냥 죽고 싶은 거라고 말하먼. 이해해주시는 분이 계실지. 상처만 받고 나오면. 그러면 진짜 죽으면 되나. 그럴 용기 없는 나는 더 고통받을 뿐인데.
315
◆3xDwK7xTO5V
2022/03/10 09:40:34
ID : dxu01ikoFg2
0
아.... 밥 못먹겠는데
316
◆3xDwK7xTO5V
2022/03/10 12:55:47
ID : gjdvjs5Vf9e
0
버스 배차시간 진짜.. 암튼 가는 중~~~ 잘 할 수 있다! 화이팅!!
317
◆3xDwK7xTO5V
2022/03/10 22:06:35
ID : dxu01ikoFg2
0
집 도착........ 우우.... 방송 보면서 오는데 그래도 울적해서....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기~! 그래야만 버티니까~~
318
◆3xDwK7xTO5V
2022/03/10 23:16:17
ID : dxu01ikoFg2
0
어칼까. 상담 받을까. 근데 가는 거면 안그래도 힘든데 어케 거까지 가냐. 전화 상담은.. 뭔가..... 상담한다는 생각이 안들 거 같은데 아닌가. 모르게써용. 그냥.. 음.... 그냥 도망치고 싶은뎁숑
319
◆3xDwK7xTO5V
2022/03/11 09:45:23
ID : dxu01ikoFg2
0
아침에 다시보기로 방송 보니까 우울했는데 생각해보니 어제는 아침에 울었음. 응 방송 보면서 힐링 킹아~~
320
◆3xDwK7xTO5V
2022/03/11 09:46:49
ID : dxu01ikoFg2
0
다시 자고 싶은데 과제도 해야하고 좀.. 애매해서.. 근데 아.. 6시간도 못자서 큰일남ㅋㅋㅋㅋㅋ
321
◆3xDwK7xTO5V
2022/03/11 12:07:12
ID : dxu01ikoFg2
0
응 쳐 자고 준비중~~ 낮에 가는 거 싫어.... 새벽엔 바빠서 그냥 호다닥 준비하고 가는데 낮은 아니니까 어제도 오늘도 또 울었다네요..^^
322
◆3xDwK7xTO5V
2022/03/11 13:23:11
ID : 01dDy1zXs4K
0
곧 도착~~ 오늘도 잘 할 수 있다 화이팅!!!
323
◆3xDwK7xTO5V
2022/03/11 21:26:59
ID : ZeJWrs61Bbx
0
오늘 마치고 폰 보는데 엄마가 연락 달라는 문자 와서 나오는 길에 바로 전화했는데 전화하면서 울음 참다가 끊고 밖인데 걍 울었음. 눈물 토도독 하고 참았는데 지금 버스에서 또 우는중. 도망치고 싶어.
324
◆3xDwK7xTO5V
2022/03/11 21:29:28
ID : ZeJWrs61Bbx
0
밥이 안들어가는 거야. 나 수요일에 2인분 시킨 거 아직도 1인분 먹고 남은 거 그대로야. 그런 거 얘기하다보니까 너무 감정이 올라와서. 지금도 또 울고 있음. 아냐. 이거 생리해서 그럼. 난 괜차나.. 집 도착하면 또 오겠어용.
325
◆3xDwK7xTO5V
2022/03/11 22:05:02
ID : dxu01ikoFg2
0
집 도착했습니당..~ 감정기복 너무 심한데 어쩔까. 진짜 흐아앙 하고 울음 터질 때 있음ㅋㅋㅋㅋ 지금도 그렇게 울고 있다네요. 그러다가 뚝 그쳐. 근데 다시 또 그래. 미칠 거 가타용~~
326
◆3xDwK7xTO5V
2022/03/11 22:16:32
ID : dxu01ikoFg2
0
매일 울지 않기를 투데이 목표에 두는데 매일매일 울고 있음. 도망치고 싶어요. 진짜 이제 그만 살고 싶어. 매일매일이 힘든데. 나 진짜 수십번 고민해. 언니한테 너무 힘들다고 말할까. 근데 언니도 힘든데 내가 이러면 부담되니까. 근데 너무 힘들다고 나 그냥 정신병원 가고 싶다고 나 휴학하고 자퇴하고 그냥 죽고 싶다고 말하고 싶어서. 그래서 오늘 더 힘들어. 엄마 목소리를 들었잖아. 그러면 내가 힘든 게 너무 잘 느껴져.
327
◆3xDwK7xTO5V
2022/03/12 13:17:12
ID : DwJUY02k3AY
0
내 주말 어디갔지..?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잘 할 수 있어용~~
328
◆3xDwK7xTO5V
2022/03/12 22:00:32
ID : dxu01ikoFg2
0
집 도착했어요. 죽고 싶어요. 울면서 집에 와. 마스크랑 안경에 가려서 안보이니까. 그러면서 우는 여자는 살해당하기 쉽다는 걸 떠올려. 그렇게 살해당해 죽는 나를 생각하고. 차에 치여 죽는 나를 생각하고.
329
◆3xDwK7xTO5V
2022/03/12 22:08:11
ID : dxu01ikoFg2
0
의지할 곳이 없어서 매번 오컬트 같은 거 믿잖아. 펜듈럼 믿잖아. 근데 항상 속임 당하고. 그래도 믿고. 내가 벗어날 길이 그거밖에 없어서. 내가.
330
◆3xDwK7xTO5V
2022/03/13 15:45:48
ID : dxu01ikoFg2
0
고민하고 있음... 하루 쉬는 거라 밥 차려먹을 힘은 없고. 집에 있으니 배는 고픈 거 같고. 시켜 먹자니 내가 잘 먹을 수 있을까 모르겠고.. 나.. 수요일에 시킨 거 그거... 음식물 쓰레기 정리해서 버려야 하는데...ㅠ..... 진짜... 집 와서 쉬다가 자고 일어나서 준비해서 가고 이거 반복이라 세탁만 겨우 하고 있음.. 재활용 쓰레기랑 음식물 쓰레기 언제 버리냐고......
331
◆3xDwK7xTO5V
2022/03/13 16:31:37
ID : dxu01ikoFg2
0
빨리 과제하고 저녁엔 방송 보고 싶은데 지금 걍... 멍함....
332
◆3xDwK7xTO5V
2022/03/13 16:52:51
ID : dxu01ikoFg2
0
역시 긴장하고 있어서 배가 안고픈 거였냐고. 집이라 그런가 배가 타..ㅋㅋ 위가.. 지글지글거려. 슬슬 쓰러질 거 가타요..^^ 근데 과제 해야함. 체력이 다할 때가 되긴 했어.. 방학 때 존나 시켜먹어서 하루 1끼 먹어도 한번에 많이 먹어서 1끼지 실제 양은 2끼였을 거란 말임... 근데 이제는 하루 1끼를 1인분의 반? 그거만 먹고 깨어있는 시간의 반을 일어서서 있으니까...... 그런 거죠 뭐..
333
◆3xDwK7xTO5V
2022/03/13 16:54:41
ID : dxu01ikoFg2
0
근데도 살은 안빠짐^^ 사람들 굶어서 살 어케 빼냐. 나는 뭐 강제 다이어트 중이긴 한데 그래도 절대 안빠지는뎁쇼. 쓰러질 거 같은 건.. 그냥.... 뭐라하지... 뇌에 산소가 안가는 느낌??? 하.. 이럴 시간에 빨리 과제하고 뭐 시켜먹자.. 먹을 수 있지???ㅠㅠㅠㅠ 나 진짜 또 못먹을까봐 걱정이야... 내가 이런 걱정을 하다니...
334
◆3xDwK7xTO5V
2022/03/13 19:43:22
ID : dxu01ikoFg2
0
과제... 이제... 끝났는뎁쇼. 뭔데 일케 걸렸지????
335
◆3xDwK7xTO5V
2022/03/13 19:45:26
ID : dxu01ikoFg2
0
아니 씨발 쉬는 날 하루였는데 하루종일 강의 듣고 과제한 거 실화냐. 강의는 아직도 다 못들음. 그래........ 평일에.... 이동시간 포함해서 9시간 밖에서 멘탈 갈렸다는 이유로 집에서 과제 바로바로 안한 내 잘못이지... 근데 진짜 울고 싶네. 내 쉬는 날 어디가써요 씨발 이래놓고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한다고?????
336
◆3xDwK7xTO5V
2022/03/13 19:47:48
ID : dxu01ikoFg2
0
지금.... 지금이라도 뭘 시켜야겠음. 아..... 눈물나와. 토할 거 같아. 존나 감정 격해진 상태로 내가 머 먹을 수 있나 아니 나.... 아니...ㅋㅋ.......... 진짜 도망치고 싶어 죽을 거 같다. 매일매일 죽는 생각만 하고 매일매일 우는데 이게 맞나.
337
◆3xDwK7xTO5V
2022/03/14 05:26:06
ID : fTU5dVfapWr
0
가는 중..~ 오늘 3시간도 못자서 버스에서 잠은 못자도 눈은 감고 있어야겠음...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잘 할 수 있어용~~
338
◆3xDwK7xTO5V
2022/03/14 15:04:47
ID : dxu01ikoFg2
0
집 도차아아아악. 버스타고 오는데 감자튀김 냄새가 나서.... 어제 햄버거 시켜먹긴 했는데 혼자 시키면 항상 단품으로 2개 시키거든요. 오늘 감자튀김 해서 세트로 시켜먹을까??? 머 먹고 싶을 때 먹어야함.......
339
◆3xDwK7xTO5V
2022/03/15 05:27:38
ID : JVe0r863WlA
0
가는데 왜이렇게 죽고 싶지.... 첫날이랑 비슷한 강도로 죽고 싶은데. 그런다고 죽어지나. 오늘도 화이팅하자. 잘 할 수 있어용.
340
◆3xDwK7xTO5V
2022/03/15 15:04:00
ID : dxu01ikoFg2
0
집 도차아아아악. 남은 햄버거 먹으면서 쉬다가.. 과제.... 해야.. 하는데 너무 싫다.....
341
◆3xDwK7xTO5V
2022/03/15 17:46:31
ID : dxu01ikoFg2
0
왜이렇게 죽고 싶은가 했더니 걍.... 밤에 마치면 밤이라 우울하고 낮에 마치면 낮부터 존나 피곤해서 우울함....
342
◆3xDwK7xTO5V
2022/03/15 21:39:24
ID : dxu01ikoFg2
0
과제... 안했음.. 계속 쉬다가 낮잠 1시간 자고.. 책 꺼냈다가 다시 또 영상보기 시작하다가 이젠 드디어 음식물쓰레기 정리하고....ㅋㅋ...... 글애두 쓰레기 정리라도 해서 다행이에요..^^ 차근차근 쓰레기 정리해야 하는데 진짜...... 진짜.. 영상을 안보고 안쉬면 되는 건데 그러면 진짜 멘탈 나갈 거 같음.. 영상도 그냥 틀어두고 멍하게 보는 거임.. 조용하면 또 울고 그러니까
343
◆3xDwK7xTO5V
2022/03/15 21:42:40
ID : dxu01ikoFg2
0
4월에 언니 언제 쉬는지 알면 그때.. 상담 좀 해야게써요.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고 로또도 당첨 안되면요.... 상담할 일이 없었으면 조켔어요..^^
344
◆3xDwK7xTO5V
2022/03/15 21:46:47
ID : dxu01ikoFg2
0
다이스로 로또 번호나 해볼까 는 해봤지만 중복 나와서 탈락쓰~
345
◆3xDwK7xTO5V
2022/03/16 05:32:46
ID : ZgY5PijfWrx
0
가는 중..~ 오늘은 좀 늦게.. 이래도 준비시간 괜찮으면 담주는 이시간대에 나와야지.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잘 할 수 있어용~~
346
◆3xDwK7xTO5V
2022/03/16 15:01:21
ID : dxu01ikoFg2
0
집 도차아아악. 과제 버려 쉴 거야~~~ 저번에 편의점 가서 키트 사고 마이비 충전만 했는데 밀키스 생각나서 오늘 가서 사왔다네요. 운 좋게 1+1이라 4개 샀어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차갑게 마셔야지. 저녁은... 고민중........ 지금 기분 나쁘지는 않아서..?
347
◆3xDwK7xTO5V
2022/03/17 08:39:17
ID : dxu01ikoFg2
0
울다 잤더니 눈이 팅팅 부었다. 그럼에도 나는 이 세상이고 살아있네.
348
◆3xDwK7xTO5V
2022/03/17 09:55:01
ID : dxu01ikoFg2
0
정신 회복이 안된다. 멍해서 다시 침대에 눕고 잠들고. 오늘도 가야하는데. 과제도 해야하는데.
349
◆3xDwK7xTO5V
2022/03/17 13:01:02
ID : 1gZgZjvu3zR
0
응 아무것도 안함~ 가는 중~ 죽고 싶어용. 그래도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350
◆a62NwK7zaoJ
2022/03/17 22:54:34
ID : dxu01ikoFg2
0
아 마저 10시 10분쯤에 집 도착했다네요. 과제... 찐으로 해야하는데 방송 잼믿따^^
351
◆3xDwK7xTO5V
2022/03/17 22:55:21
ID : dxu01ikoFg2
0
머야 이름 왜저래 오타났었나..??
352
◆3xDwK7xTO5V
2022/03/18 11:39:54
ID : dxu01ikoFg2
0
어제 넘 피곤해서 방송도 안보고 잤음.. 오늘 일어나서 과제 조금 했는데 마치고 돌아와서 거의 밤 새거나 토욜 아침부터 달려야할듯...ㅠㅠ 과제는 미리미리 합시다..... 암튼.. 이제 준비해야 하는데 잠온다..ㅋㅋ... 지쳤어요... 그냥.... 도망치게 해주쇼
353
◆3xDwK7xTO5V
2022/03/18 12:58:07
ID : LgqlvhcNzao
0
버스 하나 놓쳐서 좀 늦을듯.... 암튼 가는중..~ 주겨죠~ 오늘도 화이팅....... 이라기엔 지금 너무 죽고 싶은데 어쩌냐. 아냐..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354
◆3xDwK7xTO5V
2022/03/18 22:03:31
ID : dxu01ikoFg2
0
집 도착했는데 오는 길에 엄마 전화와서 통화하다가... 끝나고 또 울어버림. 처음엔 괜찮았는데. 거기서 뭐 하냐고 묻다가 괜찮나? 막 죽을만큼 힘들지는 않지? 라는 말에. 괜찮다고 말을 못하겠는 거야. 그래서 모르겠다고 했어. 이쪽으로 계속 가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엄마가 안된다 안된다 생각하지 말고 해보라는데. 나는. 엄마 나는 안돼.
355
◆3xDwK7xTO5V
2022/03/18 22:25:41
ID : dxu01ikoFg2
0
나는 다 안돼. 이것도 저것도 다 못해. 엄마 나는 왜 이런 사람일까. 나는 왜 항상 이럴까. 머리가 아파. 울고 싶지 않았어. 과제 해야하니까. 바로 내일 낮에 마감인데. 아무것도 안해서. 그랬는데 이렇게 우니까. 너무 울어서. 나는. 아무것도 못해서. 이 길만이 아니라 그냥 모든 걸 못하는데.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나는. 어떻게 해야해?
356
◆3xDwK7xTO5V
2022/03/19 11:14:31
ID : dxu01ikoFg2
0
과제.. 해야하는데 머리 아파서... 일단 아.... 햄버거 시키고 기다리면서 과제 하다가 배달 오면 먹고 약 먹고 다시 과제할까 생각중임. 주말에는 남은 양배추나 그런 거 써야해서 만들어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겠음.... 아프니까 열나는 거 같아..ㅋㅋ...ㅠㅠ... 그러니까 갑자기 목도 타는 거 같고. 하... 진짜 담주는 미리미리 과제해야지
357
◆3xDwK7xTO5V
2022/03/19 12:15:33
ID : dxu01ikoFg2
0
몸상태 개별론데.. 아..... 4시간도 안남았음. 일단 햄버거 먹고 약 먹었거든요.. 아... 정신 차리고 과제하고 발표하고 해야함 좆됨 과제는 미리미리...... 으아... 몸상태 이럴 줄 누가 알았겠냐고
358
◆3xDwK7xTO5V
2022/03/19 12:21:08
ID : dxu01ikoFg2
0
몸상태.. 별로라서.... 자가키트 일단 해보는 걸로.....
359
◆3xDwK7xTO5V
2022/03/19 13:03:04
ID : dxu01ikoFg2
0
음성이지만 오늘 밤까지 이러거나 내일도 상태 별로면... 내일도.. 자가키트 해보는 걸로...ㅠ.... 액와체온계로 체온재면 36~36.4도라 정상이긴 한데 아... 과제나.. 하자... 과제......
360
◆3xDwK7xTO5V
2022/03/19 17:53:25
ID : dxu01ikoFg2
0
몸이 안좋다 했더니 접촉자의 접촉자임... 대체과제도 싫은데 근데 여기서 내가 확진 아니면 혼자서..?..??? 응 그러면 뒤질 거야~~ 혼자는 개에바자나 진짜 살려주세요
361
◆3xDwK7xTO5V
2022/03/20 18:39:07
ID : dxu01ikoFg2
0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 아무것도 못할 거 같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살고 싶은데. 그냥 죽어버리나? 그냥. 죽을 용기만 좀 주지. 그러면. 죽었겠지. 애진작에 죽었지. 내 삶에. 내 삶이. 내가 죽고 싶어한 게 내 삶의 반 이상인데. 이런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살 거면 날 고쳤어야 했어. 이미 글러버렸는데.
362
◆3xDwK7xTO5V
2022/03/20 22:45:16
ID : dxu01ikoFg2
0
새로 온 콜라에서 이상한 맛 나....... 다 그러면 망하는데 내 콜라....
363
◆3xDwK7xTO5V
2022/03/21 10:41:58
ID : dxu01ikoFg2
0
죽고 싶음. 3명이서 하던 거 2명이서 한 것도 힘들었는데 이번주는 혼자 해야함ㅋㅋㅋㅋㅋ 씨발 진짜 안그래도 처리속도 내가 젤 느렸는데. 안그래도 이번주 빡센 곳이라는데 1명?ㅋㅋㅋㅋㅋ 진짜 저한테 왜그러세요?? 꿈에서는. 꿈은 좋은 꿈 꿨잖아. 일어난 현실이 이렇게 좆같으면 저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364
◆3xDwK7xTO5V
2022/03/21 12:46:02
ID : nSIHxA2E1dB
0
일단 오늘은 혼자 아니라 괜찮은데 화욜부터 레스 우다다다 쓰겠다..^^ 가는 중...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365
◆3xDwK7xTO5V
2022/03/21 21:22:55
ID : nvhcHxyL9a3
0
엄마랑 언니한테 전화 와있ㄹ래 전화했는데 나 오늘 안가는줄 알고 전화 안받아서 걱정해서 자취방이라는 거야. 언니도. 오늘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혼자서 눈물 똑똑 흘리면서 가겠구나 했는데 엄마랑 언니랑 나 걱정했다는 걸 아니까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참을 수가 없었어. 울어서 대답을 못하니까 일단 알았다 하면서 끊었는데. 나 괜찮은 척 하고 싶었어. 근데. 너무 힘들어.
366
◆3xDwK7xTO5V
2022/03/21 21:32:56
ID : nvhcHxyL9a3
0
나 오늘 자해하면서 버텼어. 손등 손톱으로 긁으면서. 그러면서 버텼어. 내일은 더 힘들 거라서. 그런 날에 이러니까. 내가. 내가 어떻게 감정을 숨겨.
367
◆3xDwK7xTO5V
2022/03/21 21:38:44
ID : nvhcHxyL9a3
0
진정해야 하는데. 버스에서도. 버스 기다리는 중에서도 계속 울고 있다. 엄마랑 언니한테 뭐라 말해. 죽고 싶다고? 오는 길에도 차에 치여 죽을 생각만 했다고? 도망치고 싶다고? 그게 가능했으면 어렸을때 진작에 얘기했겠지. 근데 말하고 싶어.
368
◆3xDwK7xTO5V
2022/03/21 22:48:01
ID : dxu01ikoFg2
0
엄마랑 언니 갔다. 따라가고 싶어. 도망치고 싶어.
369
◆3xDwK7xTO5V
2022/03/21 23:06:06
ID : dxu01ikoFg2
0
매일 운다까지는 얘기했어. 근데 도망치고 싶다고 얘기할 순 없더라.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라는 걸. 밝히지 못하겠어서. 엄마는 내가 어떻게 됐을까봐. 그래서 집까지 오는 사람인데. 나는 계속 죽고 싶어하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그래. 4일만 혼자서 버티자. 내일 힘들면 마치고 버스부터 존나게 울고. 집 와서는 과제하고. 다시 마음을 다잡자. 엄마랑 언니가 그러래. 어차피 다신 보지 않을 사람들이라고. 뭐라 그러면 걍 쓰레기라고 생각하라고.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그러도록 노력해야지.
370
◆3xDwK7xTO5V
2022/03/22 05:38:57
ID : BApgpala8mJ
0
집 도착한지 7시간만에 다시 또 가는 중이라는 레스를 써야한다니..^^ 암튼 가는 중입니다. 아직 회복을 못했는지 발목이 아파서... 늦었음..... 암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371
◆3xDwK7xTO5V
2022/03/22 15:05:43
ID : dxu01ikoFg2
0
집 도착했슙니당... 머리가 아파서..ㅋㅋ.... 오늘은 머 시켜먹어야게써요. 버틴 나에게 주는 상이에요. 근데 그 전에 약 먹어야 할 거 같은데 암튼..... 과제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두통이.. 예.....
372
◆3xDwK7xTO5V
2022/03/23 05:07:20
ID : dxu01ikoFg2
0
오늘 자다가 중간에 침대 흔들려서 깨서 지진인가?? 폰 확인해야지 하다가 잤는데... 이거 자체가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감.....
373
◆3xDwK7xTO5V
2022/03/23 05:35:41
ID : 9crgmE9BtjA
0
정신을 어따 두고 다니는지..... 집 나왔다가 안경 안쓰고 나와서 다시 집 갔다옴ㅋㅋㅋㅋㅋ 버스 놓칠뻔.... 암튼 오늘도 화이팅! 잘 할 수 있어용~~
374
◆3xDwK7xTO5V
2022/03/23 15:00:16
ID : dxu01ikoFg2
0
집 도차아아아악. 오늘.. 진짜... 존나... 바빴고.. 타이밍도 없었음.. 얼마나 바빴냐구요? 점심시간 빼면 6시간이니까 6시간 중에 시킨 일 처리한다고 5분 앉아있었음^^
375
◆3xDwK7xTO5V
2022/03/24 12:38:41
ID : u4FgZeL9fO0
0
버스.. 5분 남았는데 집 나오니까 이미 가버렸길래..^^ 편의점 들려서 마이비 충전하고 자가키트 5개 더 샀다네용.. 월욜날 언니 만나게 된 날 같이 콜라도 마시고 그랬는데 확진이래서... 근데 언니가 언제 감염됐는지를 모름ㅋㅋㅋㅋ 일단 증상 없고 키트도 음성이라네요
376
◆3xDwK7xTO5V
2022/03/24 12:40:33
ID : u4FgZeL9fO0
0
암튼 가는 중입니다..~ 좀 망한 게 잠 별로 못잔 거 생각 안하고 일어나서 놀기만 함.... 벌써 잠오는데 밤 9시까지 어케 버티냐. 하...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잘 할 수 있어용~~~
377
◆3xDwK7xTO5V
2022/03/24 22:10:40
ID : dxu01ikoFg2
0
집 도차아아아악. 10시에 딱 도착했다네요. 저녁 안먹으니까.. 배고픈 거 같기도... 근데 머리도 살짝 지끈거려서 흠. 잠오기는 하는데 합방 보고 싶으니까 걍 남은 피자 한조각 돌려서 먹어야지. 과제는 언제 하냐구요? 응 낼 아침에 하고 토욜 새벽에 달려~~~
378
◆3xDwK7xTO5V
2022/03/24 22:56:34
ID : dxu01ikoFg2
0
으우.... 리뷰이벤트 신청한다고 올리브 빼달라는 거 깜빡해서 숨겨져있는 올리브 씹을 때마다 우읍.. 이건.. 올리브다 이러고 있음ㅋㅋㅋㅋㅋ 올리브.. 시러요..
379
◆3xDwK7xTO5V
2022/03/25 13:13:38
ID : AZio6i1dDAo
0
아침에 넘.... 피곤해서.. 걍 계속 침대에 있었음...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잘 할 수 있어용~~
380
◆3xDwK7xTO5V
2022/03/25 22:24:13
ID : dxu01ikoFg2
0
집 도차아아아악. 한지 좀 됐다네요. 9시 50분쯤?? 도착한듯. 언니랑 전화한다고... 그리고 전화하다가 언니가 머 좀 먹으래서 머 시킴ㅋㅋㅋㅋㅋㅋ 걍.. 먹고... 밤 새면서 과제하는 게 나을듯
381
◆3xDwK7xTO5V
2022/03/26 13:06:16
ID : dxu01ikoFg2
0
이걸... 나만... 발표를 하네..? 1시간 넘게..? 초콤... 억울하네요..? 그래도 과제 대충했지만 개선점 조금 듣고 크게 머라들은 거 없고 칭찬 들은 거 있어서 그나마 기분 괜찮음~ 이제 밥 먹구.. 쉬다가... 찐으로 집안일 해야함ㅋㅋㅋㅋㅋㅋ
382
◆3xDwK7xTO5V
2022/03/26 17:53:34
ID : dxu01ikoFg2
0
세탁기는 돌아가고 있는데... 청소는 못하고 있음.. 뻗었음 맞음. 오늘 4시간도 못잔 거 잊고 있었어용..... 몸에 힘빠져.....
383
◆3xDwK7xTO5V
2022/03/26 17:56:09
ID : dxu01ikoFg2
0
그나저나 갤럭시 워치 먼가 많이 측정해줘서 보는 맛은 있는데 신뢰도가 떨어진달까나... 수면 중에 맥박 40대 나오고 산소포화도도 몇십초~1분정도지만 85퍼 나오고 그러니까.. 이게... 맞나... 싶은 거 있죠ㅋㅋㅋㅋㅋ
384
◆3xDwK7xTO5V
2022/03/26 17:58:23
ID : dxu01ikoFg2
0
다들 일케 나오는지 내 위치가 이따군지... 아님 내 몸이 쓰레긴가.. 지금 산소 측정하면 94퍼 나옴.... 적어도 95퍼는 넘어야 하는뎁쇼. 머 숨 쉬다보면 95퍼는 넘겠지만.... 담에 집 가면 엄마 얼마나오는지 알아봐야징
385
◆3xDwK7xTO5V
2022/03/26 18:39:54
ID : dxu01ikoFg2
0
손쪽 피부가 약해져서 그런지 어제 콜라 따다가 살이... 패였거든요..ㅋㅋ..... 피는 안났는데 안쪽에 붉고 냄새 맡으면 피냄새 조금 나는 정도. 손가락이다보니 뭐 하다가도 눌려지는데 그때마다 넘 아파서 마데카솔 발랐음... 뚜껑 따다 다친 걸로 이정도의 고통을 얻게 되다니 너무한 거 아니냐고
386
◆3xDwK7xTO5V
2022/03/26 18:45:55
ID : dxu01ikoFg2
0
암튼 곧 7시라 우울해졌음. 몸에 힘이 다 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쉬고 있어서 그런가. 힘빠져서 몸이 저릴 정도라 그냥.. 의자 앉아서 컴터 하면서 정신 차리고 싶은데 그럴 힘 ×임.. 우앵..... 하지만 쉬는 날에 우울하지 말자. 응 침대서 쉬다가 저린 거 가시면 정신 좀 차리고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도 오자..!
387
◆3xDwK7xTO5V
2022/03/26 22:12:49
ID : dxu01ikoFg2
0
나는 진짜 운이...ㅋㅋ...ㅋㅋㅋㅋㅋ.. 나.. 로또당첨번호 한 종이에 다 있어. 근데 그게 5개중에서 나눠서 있을 뿐이야.. 그래도 5000원 당첨됐다. 와.. 다음주 로또값 아꼈다
388
◆3xDwK7xTO5V
2022/03/27 09:04:53
ID : dxu01ikoFg2
0
오늘 일어나서 폰 보고 일요일이라는 사실에 넘 행복했다네요.. 근데 목 아파서 식겁해서 자가키트 해봤는데 응 음성~ 제발 계속 음성 나와~~ 암튼 6시간 정도 자서 더 자야하는데 7시 반쯤에 깬 거 있죠..... 하긴 3주 내내 7시간 자면 많이 잔 거니까 거기에 적응했나? 그치만 쉬는데 12시간 정도는 자줘야 하는 거 아니냐. 방학 때는 기본 9~10시간 자고 최대로 많이 잤을 때는 13시간 잤는데....
389
◆3xDwK7xTO5V
2022/03/28 16:32:57
ID : dxu01ikoFg2
0
대체과제도 존나 빡센데...?...??? 점심 먹기 전에 5시간정도 하고 2시간 밥 먹고 지금 이시간인데.. 아직 많이 남음ㅋㅋㅋㅋ 이걸 5일 동안이나...?..??? 아아....... 과연 2시간 안에 끝낼 수 있을까? 5시부터 다시 해야지...
390
◆3xDwK7xTO5V
2022/03/28 18:54:59
ID : dxu01ikoFg2
0
과제하다가.. 슬슬 머리가 아파와서 쉬려구요.. 흑흑 몸상태 언제 회복하냐. 배도 아프고.. 몸 전체적인 저림이나 이런 것도 아직 남아있고...ㅠ
391
◆3xDwK7xTO5V
2022/03/28 21:09:18
ID : dxu01ikoFg2
0
아씨발 과제만 7시간 20분 했네..... 9시인 거 미쳤냐고. 오늘 하루종일 과제함.... 진짜 개빡세구나.................. 첫날이라 이런 거라고 해조..ㅠㅠ
392
◆3xDwK7xTO5V
2022/03/28 21:15:52
ID : dxu01ikoFg2
0
6시간 전으로 끝내야.... 대체과제가 되는 거 아닐까..? 식사시간 빼고 6시간 있었는데 과제를 7시간 20분 하는 건 정말... 하아... 낼 또 과제 해보고 울지 말지 결정하자.. 아냐.. 정신적으로는 이게... 이게 좋나....?..???? 지금 현타와서 구분이 안감ㅋㅋㅋㅋ 과제 존나존나 대충하려고 해도 다 수기라... 필기 느린 사람 울어용
393
◆3xDwK7xTO5V
2022/03/28 22:18:49
ID : dxu01ikoFg2
0
오늘 제외하고 3월 3일 남았는데 이제 달력 2월에서 3월로 교체하기..^^ 참.. 즐겁네요. 과제때문에 여전히 바쁘더라도 그래도 남는 시간이 조금 더 많은 건 사실이니까요. 낼은.. 되면 쓰레기 버리러 가자
394
◆3xDwK7xTO5V
2022/03/29 09:12:01
ID : dxu01ikoFg2
0
8시 일어났는데 너무 피곤해서 좀 더 잤는데 아.... 걍... 나중에 해서 밤까지 할까...ㅋㅋ... 더 자고 싶어...
395
◆3xDwK7xTO5V
2022/03/29 13:05:37
ID : dxu01ikoFg2
0
응 나 배고파~ 과제 버리고 일단 밥 먹어~~~
396
◆3xDwK7xTO5V
2022/03/29 13:07:06
ID : dxu01ikoFg2
0
글애도 저때부터 지금까지 과제 했다네요..^^...
397
◆3xDwK7xTO5V
2022/03/29 15:28:48
ID : dxu01ikoFg2
0
뭐든 빨리 끝내야하는 이유.. 내가 어떻게 될지 모름... ㅖ... 머리.. 아파요... 으앙.....ㅠ...ㅠㅠㅠ
398
◆3xDwK7xTO5V
2022/03/29 17:28:10
ID : dxu01ikoFg2
0
어제보다 쉬운 과제여서 시간 단축했다!! 2시간이나 단축됨ㅎㅎㅎ 이러면 다음에 어려우면 더 길어질 예정 같은데.. 암튼... 좀 쉬다가 방 바닥에 옷이랑 가방이랑 좀 정리하고 청소기 돌릴까 생각중임.... 근데 다른 과제도 있어서 그건 언제하지ㅠ 그건 이번주까지라 그나마 괜찮긴 한데.. 일단.... 쉬러감.. 오늘 같은 날 방송 있으면 좋았을 텐데ㅠ
399
◆3xDwK7xTO5V
2022/03/29 20:50:03
ID : dxu01ikoFg2
0
그러고보니까.. 3월 31일이면 충분히 먹겠지 뭐~ 하고 2월 말에 받아온 함박스테이크 6개...... 중에 4개가 아직 남음..^^.. 1개도 일욜날 먹은 거... 오늘 제외하면 이틀 안에 4개를 해치워야 한다네요. 그래서 오늘 저녁으로 1개 먹을까 고민중임... 함박스테이크.. 요리가 있나..? 걍 그자체로 먹는 거라..
400
◆3xDwK7xTO5V
2022/03/30 16:46:40
ID : dxu01ikoFg2
0
과제... 끝냈구요.. 오늘은 진짜 다른 과제 해야하는데 또 머리아픔ㅋㅋㅋㅋㅋㅋ 과제 하면.. 머리가..... 아파.... 우애앵..
401
◆3xDwK7xTO5V
2022/03/30 16:48:52
ID : dxu01ikoFg2
0
내일도 금요일도 어쨌든 과제 해야하구... 또 금욜날 집에 가려면 오늘내일 다른 과제 다 하는 게 낫지 않나. 그치만 나는... 힘들구..... 또 화상강의 들어야 하지만.. 본가 가구 시퍼.. 엄마랑 밥 먹을래... 근데... 아파......ㅋ.ㅋ...ㅠ.... 아.... 일단 쉬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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