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xDwK7xTO5V 2021/11/25 14:22:24 ID : hwNthe1BcGo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402 ◆3xDwK7xTO5V 2022/03/30 16:49:21 ID : dxu01ikoFg2 0
📚📚📚📚
403 ◆3xDwK7xTO5V 2022/03/30 19:16:20 ID : dxu01ikoFg2 0
초코...... 생각이 너무 나서.. 단 거 먹고 싶어. 디저트 알아보는 중임. 고민고민.... 하다가 오뱅내 내용 보고 디저트 시켜야겠다고 다짐함. 찍먹.... 해주시는 거죠...? 한 8시쯤에 시킬까나
404 ◆3xDwK7xTO5V 2022/03/31 04:05:23 ID : dxu01ikoFg2 0
일케 방송 오래할 줄은 몰랐는데 음... 낼 과제+과제 글러먹었다. 평소 8시 조금 넘어 일어나서 9시부터 과제하는데.. 낼은.... 10시까지 자다가 10시부터 과제해야... 10시에 일어난다고 해도 6시간도 못잠ㅋㅋㅋㅋㅋㅋ
405 ◆3xDwK7xTO5V 2022/03/31 04:08:06 ID : dxu01ikoFg2 0
내일이.. 아니지....^^ 오늘 10시... 예... ㅔ.... 걍.. 빨리 자겠읍니다. 사실 1시쯤에 자서 그때 엄청 잠왔는데 그거 무시해서 잠이 올지 걱정임. 흑흑 그래도 일찍 자야 과제 하지.. 과제 보니까 존내 어려워 보이던데ㅠㅠ
406 ◆3xDwK7xTO5V 2022/03/31 13:11:07 ID : dxu01ikoFg2 0
일정은 2시까지 해서 과제 한번에 끝내는 걸로 잡지만..... 언제나 1시에 밥 먹고 쉬다가 나중에 과제 함..ㅋㅋ.... 힘들 거든요... 그리고 과제 하다보면 배가.. 고파용...
407 ◆3xDwK7xTO5V 2022/03/31 13:17:13 ID : dxu01ikoFg2 0
아씨발맞다 이벤트 있었지... 과제한다고 이벤트 까먹은 사람...^^.... 어제 밤에 아침에 돌려야지 하다가... 아.... 아아...... 그냥 어제 밤에 끝낼걸.............
408 ◆3xDwK7xTO5V 2022/03/31 16:05:51 ID : dxu01ikoFg2 0
우앵.. 남은 과제는... 쉬다가... 할래....... 하긴.. 해야함.. 낼 집 가려면.... 물론 집 가서 해도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뱅없이자나 근데 다른 뱅 합방이라 그건.. 봐야하는데
409 ◆3xDwK7xTO5V 2022/04/01 14:35:46 ID : dxu01ikoFg2 0
우앵.. 과제.. 끝냈구요. 이제 씻고 본가 갈 준비해야함. 4시 출발이 목적인데 일어나자마자.. 9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과제했거든요... 그래서.... 쉬고... 시퍼......
410 ◆3xDwK7xTO5V 2022/04/01 16:24:18 ID : smMo6nPeFbj 0
뒤에 버스가 20분 뒤에야 와서 앞에 버스 버리고 쉬다가 뒤 버스 타려고 나왔는데 놓친 거 있죠....^^.... 5시 반 넘어서 집 도착하겄어...
411 ◆3xDwK7xTO5V 2022/04/03 00:01:19 ID : hwNthe1BcGo 0
병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할지... 고민중임.... 이게... 아.. 이게 랜덤이거든요. 명치 아픈 게. 자취방에서 머 시켜먹고서는 괜찮았는데 어제오늘 밤에 명치가 넘 아파서....... 아플 때마다 병원 가야하나 생각함ㅋㅋㅋㅋㅋㅋ 매일매일 이정도로 아팠으면 바로 병원 갔을 텐데 이게..... 랜덤이니까.... 근데 점점 더 심해지는 건 맞는듯ㅠ 원래 처음?에는 3분정도? 나중에는 한 5~10분 아프다가 이제는 걍.... 아팠다하면 거의 20분은 기본이고 1시간 이상 지속되는듯
412 ◆3xDwK7xTO5V 2022/04/03 13:57:51 ID : hwNthe1BcGo 0
카메라 렌즈 사고 싶다.... 저번에 아빠가 사준다 했을 때 그나마 싼 거 하나 사달라 할걸... 카메라 잘 안쓴다고 거절했지...ㅠ... 그래 잘 안쓰는 거 맞아서 사면 안되는 거 아는데 하...........ㅋㅋ.... 그 전에 내가 혼자 여행갈 수 있는지부터 따져봐야함. 맞다. 야 나 혼자서 여행 가능하냐..?
413 ◆3xDwK7xTO5V 2022/04/03 14:01:23 ID : hwNthe1BcGo 0
머..... 대충 점심 일찍 먹고 나가서 호다다다닥 바다만 보고 돌아와서 집에서 늦은 저녁 먹을 예정이긴 합니다만.. 조용한 곳 찾는 게 어려울듯ㅋㅋㅋㅋㅋ
414 ◆3xDwK7xTO5V 2022/04/03 14:03:14 ID : hwNthe1BcGo 0
여행이 아님. 그냥 바다 보러 가는 거임. 혼자서.... 바다를 보러 간다는 건 내게 그닥 좋은 의미가 아닌데. 지금은. 모르겠어요. 일단 힘든 거 끝나고 쉬는 주간이거든요. 그래서 그 의미로 가는 건 아닌데. 그래도. 음..... 네....
415 ◆3xDwK7xTO5V 2022/04/03 14:05:35 ID : hwNthe1BcGo 0
솔직히 잘 모르겠음. 혼자서 바다를 보러 가도 될지. 이게... 이게....ㅋㅋ...... 참...... 이게.... 복잡한 문제거든요.. 혼자서 뭘 한다는 거에 칭찬해줘야 하지만 그게 바다보러 가는 거? 근데 가긴 가야겠어. 지금은 괜찮잖아. 마냥 좋을 수도 있잖아.
416 ◆3xDwK7xTO5V 2022/04/03 14:07:15 ID : hwNthe1BcGo 0
근데 괜찮아서 가는 거 맞으니까. 괜찮지 않았으면 무서워서 가지도 못했을걸. 가족이랑 간 바다는 정말 좋던데. 혼자서도 그 느낌일지 궁금하니까요~ 이번주에 가는 게 목표~~
417 ◆3xDwK7xTO5V 2022/04/03 14:21:01 ID : hwNthe1BcGo 0
노래는 참... 기억이 입혀지기 쉬운 거 같다. 겨울봄이 발매되고서는 버스에서 겨울봄만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들으면 새벽, 그리고 밤 버스에서 마음 다잡으며 듣던 게 떠올라. 겨울인데도 봄바람이 부네요. 그래. 봄바람이 불겠지. 그런데 언제? 하면서 더 운 적도 있고. 지금 생각하면 아.. 내가 좋아하는 곡인데 왜.. 이런 기억과 감정을 입혀버렸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다.
418 ◆3xDwK7xTO5V 2022/04/03 15:08:13 ID : hwNthe1BcGo 0
집 갈 준비하기 넘 귀찮다.... 내일.. 갈까...? 아아...
419 ◆3xDwK7xTO5V 2022/04/03 20:29:14 ID : dxu01ikoFg2 0
집이라 그런가..... 왜이렇게 우울하지...... 5시에 집 도착해서 빨래 정리하고 쉬다가 저녁 대충 먹고 지금인데 너무 우울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내일 아침에 집 왔죠.
420 ◆3xDwK7xTO5V 2022/04/03 23:16:19 ID : dxu01ikoFg2 0
우울해하지마. 쉴 수 있을 때 푹 쉬어. 즐겨. 시간 아까워. 나중이면 우울하고 싶지 않아도 우울할 거잖아. 제발 우리 지금은 즐겁자. 행복하자. 제발 울지 말자.
421 ◆3xDwK7xTO5V 2022/04/04 12:36:16 ID : dxu01ikoFg2 0
아무런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머리 아프기 시작함. 대체 왜????
422 ◆3xDwK7xTO5V 2022/04/04 15:07:00 ID : dxu01ikoFg2 0
침대 누워있다가 점심 먹고 다시 머리 아파서 자고.. 일어나니까 지금.... 오늘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었다는 사실..ㅎㅎ 자고 일어나니 또 몽롱해서 계속 침대에 있을 예정입니다^^
423 ◆3xDwK7xTO5V 2022/04/04 19:51:40 ID : dxu01ikoFg2 0
아 또 펩시 맛 좆같은 거 걸렸네..... 저번에 시킨 펩시들 중에 맛이 진짜 간 게 몇개 있음ㅋㅋㅋㅋㅋㅋ 이걸.. 갔다고 표현해야 하나. 콜라도 맛이 가냐..? 애초에 이렇게 맛이 바뀌었다고 하기에는 다른 것들은 콜라맛임. 걍... 진짜...... 어휴
424 ◆3xDwK7xTO5V 2022/04/05 17:47:49 ID : hvzQoNvyIE7 0
머 나 대피해야하냐?
425 ◆3xDwK7xTO5V 2022/04/05 17:59:17 ID : dxu01ikoFg2 0
으아 머리 아프다. 대충 머 굽다가? 문을 열어서? 그 연기가 복도에 퍼져서? 그래서 삐용삐용 울린 거 같다...? 라는 내용인 거 같기도?? 일단 목소리가 심각하지 않은 걸 보면 진짜 불난 건 아닌가봐. 으아.... 옷 다시 갈아입고 쉬어도 되는 거죠 저...?
426 ◆3xDwK7xTO5V 2022/04/06 01:43:54 ID : dxu01ikoFg2 0
ㅋㅋ... 도망치고 싶다. 그냥. 내가 뭘 한다는 게 두려워서요. 내가 길은 잘 찾을지. 내가 혼자서 내가 사진 찍는 행위를 할 수 있을지. 남 눈치 안보고 돌아다닐 수 있을지. 온갖 걱정에 잠을 못이루고 있으니. 별것도 아닌 일인데. 그쵸. 그냥. 가서 바다 보고 오는 건데. 뭐 어디를 가서 이걸 보고 다시 또 이동해서 이걸 보고 하루 자고 오고 이런 것도 아니라. 그냥 바다 보고. 좀 걷고. 그 옆에 바다 보고 그런 건데. 하긴. 혼자서 돌아다닌 건 익숙한 곳이 전부였으니까. 근데 겁먹지 말자. 응 그냥 자고 일어나서 준비하고 무작정 떠나자. 너 무작정 떠나고 싶었잖아. 도망치고 싶었잖아. 그냥. 가보자.
427 ◆3xDwK7xTO5V 2022/04/06 12:06:43 ID : dxu01ikoFg2 0
생각해보니까 카메라 배터리를 생각못함. 카메라.. 1시간이면 방전됨. 근데 내 계획? 낮 바다 보고 일몰도 볼 거임 적어도 4시간임. 낮에 실컷 바다 사진 찍으면 젤 중요한 일몰 사진 못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낮에는 호환성 배터리 1개 있거든요. 그걸로 대충 찍고.. 일몰 때 정품 배터리 써야지....
428 ◆3xDwK7xTO5V 2022/04/06 12:08:28 ID : dxu01ikoFg2 0
날씨가 글케 좋았던 건 아니지만 저번 여행 때 낮 바다 찍었거든요. 일몰은 함도 찍은 적 없으니 거따가 집중하는 게 맞음.. 흑흑 카메라 배터리나 정품으로 한 개 더 사야지. 물론.. 이제 사진 찍을 일 없음ㅋㅋㅋ
429 ◆3xDwK7xTO5V 2022/04/06 15:09:43 ID : O65hzf89wFi 0
분명 늦게 출발했는데 일정 시간에 맞춰 도착했다....
430 ◆3xDwK7xTO5V 2022/04/06 15:15:13 ID : O65hzf89wFi 0
구름 없다며ㅕㅕㅕㅕㅕ 으앙 하늘이 흐리다. 바다에 가는 날은 왜 항상 흐릴까.....
431 ◆3xDwK7xTO5V 2022/04/06 15:53:00 ID : O65hzf89wFi 0
행복해.
432 ◆3xDwK7xTO5V 2022/04/06 16:26:25 ID : O65hzf89wFi 0
호환성 배터리 갑자기 방전됨ㅋㅋㅋㅋㅋ 음.... 좆됐죠???
433 ◆3xDwK7xTO5V 2022/04/06 19:06:22 ID : O65hzf89wFi 0
약 깜빡하고 안챙겨옴.... 흑흑 버텨내자. 집에서 약 먹고 쓰러지자......
434 ◆3xDwK7xTO5V 2022/04/06 22:59:01 ID : dxu01ikoFg2 0
아아니 청바지 함 빨았던 거 같은데 그래도 물드나?ㅠㅠ 흰티 물들었다... 옷 살 거 보고 주말에 엄마한테 돈 받아서 사야지.... 우우.... 내 흰티.......
435 ◆3xDwK7xTO5V 2022/04/06 23:07:07 ID : dxu01ikoFg2 0
마자 바다 사진입니당. 뭔 황토색밖에 없다구요? 봄이라 미세먼지가 가득한지 하늘이 뿌얘서 슬펐음........
마자 바다 사진입니당. 뭔 황토색밖에 없다구요? 봄이라 미세먼지가 가득한지 하늘이 뿌얘서 슬펐음........
436 ◆3xDwK7xTO5V 2022/04/07 09:35:38 ID : dxu01ikoFg2 0
분명 10시여서 워치 수면패턴 파악하기 했는데 7시였고.. 그래서 더 잤다네요..^^.. 나 진짜 7시인 거 보고 당황했자나. 10시.. 였는데....? 아마 꿈에서 10시였는듯. 꿈.. 별로 좋은 꿈은 아니었던 거 같음
437 ◆3xDwK7xTO5V 2022/04/07 12:33:24 ID : dxu01ikoFg2 0
일기 인구수가 늘었나..? 일기스레를 7까지 세운 내 경험상 레스수보다 hit수가 많은 건 일어날 수가 없거든요.. 아마 첫스레나 두번째스레 말고는 다 그랬을 건데 왜 이번 스레는.....? 소심한 관종이라 봐주는 건 좋은데 또 사람이 사람인지라 나 머 잘못했나 싶음ㅋㅋㅋㅋㅋ
438 ◆3xDwK7xTO5V 2022/04/07 12:37:25 ID : dxu01ikoFg2 0
진짜 초반에야 거기에 신경썼지 이제는 신경 쓰지도 않는데 경험에 벗어나는 일이 생기니까 뭔가.. 뭔가... 신경쓰였음...ㅋㅋㅋㅋ 약간 초반의 누가 내 일기 봐줬으면 좋겠어!!!! 가 아니라 궁금증. 글애두 저.... 잘못한 일은 없..... 없......나? 있더라도 큰 거 아니면 조용히 넘어가주세요. 나 일기판 마리모 할 거니까~!!
439 ◆3xDwK7xTO5V 2022/04/08 04:04:33 ID : dxu01ikoFg2 0
와... 방학때 뱅종 어케 지켰지??? 집중력 떨어져서 온전히 방송 집중 못하고 다른 거 하면서 방송 봄.. 머.. 노가리라서 그런 걸지도. 그래도 노가리 조아~ 쉴 때는 진짜 뱅종 지키고 싶음. 아 근데 일케 살다가 니인살 할 시간 오면 어쩌지. 가버리시면.. 머... 또 좆되는 거죠. 응 나중 일은 생각하지 않을 거야~
440 ◆3xDwK7xTO5V 2022/04/08 04:28:44 ID : dxu01ikoFg2 0
니인살이 뭐죠? 싶음..ㅎㅎ.. 개강하기 바로 전주에 시청시간 1위 찍고 외출일 끝나자마자 바로 3위 찍음..^^ 이번주말에 본가에 언니까지 와서 방송 잘 못챙겨볼 거 같아 아쉽달까. 나는.... 걍.. 스트리머를 좋아할 수밖에 없나바~~~ 생각해보면 초딩때부터 bj보고.. 그때도 생방 봤음ㅋㅋㅋㅋㅋㅋㅋ 그 뒤에 스트리머 보는데 그사람은 생방 말고 유튜브 보다가 막판에 생방 조금 봤었나..? 근데 걍 다시보기를 좀 본듯. 그리고 다른 사람 유튜브 보다가 이제 정착한.. 스트리머... 응.. 뱅온부터 뱅종까지 모두 다 챙겨~ 구독도 하고 채팅도 쳐~ 어~ 돈 많았으면 도네까지 했을 거야~
441 ◆3xDwK7xTO5V 2022/04/08 04:33:13 ID : dxu01ikoFg2 0
나는 갑자기 왜 이렇게 열렬하게 좋아하게 됐을까 생각했는데 문득 깨닫게 된 거임.. 초딩때부터.... 이게 다 정해진 거였음을....ㅋㅋ...... 그런 거죠. 그냥.. 새벽감성인가봐. 암튼 진짜 자야함. 낼 일어나서 본가 갈 준비해야지... 12시까지 자야 7시간 자는 거네. 어휴
442 ◆3xDwK7xTO5V 2022/04/08 16:41:49 ID : smMo6nPeFbj 0
에바아니냐? 버스 하나 놓쳤는데 배차간격 20분임. 선크림도 안발랐는데 이게... 이게..... 뭐냐....
443 ◆3xDwK7xTO5V 2022/04/09 15:50:27 ID : hwNthe1BcGo 0
저녁에 밥 먹으러 가면 방송을 못보는군... 음....... 이래서 다들 현생 버리는구나. 밥 먹으러 가는 건 좋은 건데 먼가 뭔가가 온전히 좋아할 수 없달까?
444 ◆3xDwK7xTO5V 2022/04/10 16:31:56 ID : oNtharalh87 0
집 간다.... 그래서 우울함ㅠ
445 ◆3xDwK7xTO5V 2022/04/10 17:21:46 ID : dxu01ikoFg2 0
넘 피곤해서 중간중간 깬 거 말고는 기절해서..ㅋㅋ.... 느낌상 바로 집 도착한 거 같네. 암튼 집임당.... 개우울한점. 나 쉴 때 대빙하기옴. 앞으로 1주일동안 오뱅없 실화냐??? 개우울해서 그동안 젤다 할 거임..ㅋㅋㅋㅋㅋㅋ 아 방송 없을 때 젤다 다시 해보쟈~~
446 ◆3xDwK7xTO5V 2022/04/10 20:50:53 ID : dxu01ikoFg2 0
집 도착한 후로부터 계속 눈 따가워서 개빡침
447 ◆3xDwK7xTO5V 2022/04/11 18:49:18 ID : dxu01ikoFg2 0
체력 어디감???? 아무것도 안했는데 아니지 나갔다오긴 했구나. 음.. 암튼 넘 지칩니다..........
448 ◆3xDwK7xTO5V 2022/04/11 18:52:49 ID : dxu01ikoFg2 0
금토일월 일케 토욜 빼고 4,5,6시간 일케 골고루 잤거든요ㅋㅋㅋㅋㅋ 저번주 계속 7~8시간 자다가 수면시간 줄어서 그런가.... 아니 눈이 너무 피곤해. 눈 뜨거워...ㅠㅠ....
449 ◆3xDwK7xTO5V 2022/04/11 18:55:25 ID : dxu01ikoFg2 0
걍.. 뭐라하지.. 좀 더 알차게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강박감? 원래 빈둥빈둥 잘 쉬면서 왜이러나 하면 음... 원래도 시간을 너무 허비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받긴 받았는데 그래도 방학은 쉬는 게 길자너.. 근데 잠깐 쉬고 다시 개빡세게 생활해야 해서 그런가 이 쉬는 시간을 낭비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미... 1주일 낭비해서 그럼ㅋㅋㅋㅋ 저번주에 머했냐 진짜..
450 ◆3xDwK7xTO5V 2022/04/11 22:35:37 ID : dxu01ikoFg2 0
하와이안 피자 좋아하시니까...... 도전해보고 싶은데 하나 통으로 시키지는 못하겠고 4가지맛 고르는 걸로 해가지고 오늘 한조각 먹어봤는데 흠.... 먹을만은 하더라구요. 근데 지금 목말라서 그런지 생각남ㅋㅋㅋㅋㅋㅋ 단번에는 반반으로 시켜볼까. 내가 구운 파인애플을 먹다니 참....
451 ◆3xDwK7xTO5V 2022/04/12 13:45:11 ID : dxu01ikoFg2 0
생각해보면 어릴 때 꿈은 다 예체능 쪽이었음. 소설 좋아하고 망상 좋아하고 그런 영향인지. 그래서 막 미치광이 과학자도 꿈이었음.... 판타지속에 나오는 생물들을 실제로 보고 싶어서. 그냥 뿔 달아보고 날개 달아보고..ㅋㅋ... 하지만 순전히 인간과 동식물을 가지고 노는 거기에 문제가 많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그치만 윤리적인 거 생각 안하고 이런 연구가 막 진행해도 되는 거였으면 다들 인어 만들어보고 그러지 않았을까....? 근데 아마 뒤에서 진행해봤을듯. 가능했을지 넘 궁금하다. 아 궁금해 미치겠다
452 ◆3xDwK7xTO5V 2022/04/12 13:49:32 ID : dxu01ikoFg2 0
아니.. 인간들은 전쟁도 하고 살인도 하고 위험한 무기도 만들고 그러는데 뒤에서 저런 연구를 안했을까?? 유전자나 뭐나 넘 복잡해서 다 실패했을까. 진짜 심장이 뛴다. 역시 죽어야만 해요.. 심장이 뛰는 일을 하려면 이세상에서 할 수 없는 일임...^^
453 ◆3xDwK7xTO5V 2022/04/12 13:52:56 ID : dxu01ikoFg2 0
아니 직업 생각하다가 이게 뭔 일이람. 암튼.. 음... 내가... 졸업해서 이 직업으로 생활할 거 같지가 않아서..ㅋㅋ... 그거 고민하다가 또 망상해버렸음. 그냥. 나는 미래 생각하면 죽고 싶은 감정만 올라오니까. 생각하고 싶지 않고 생각하지 않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미래가 더 암담해지니까. 그게 문제야. 아.. 생각하지 말자. 일단 어쨌든 1학기는 마쳐야 하자나ㅋㅋㅋㅋㅋㅋ 뒤에 머 진짜 휴학을 한다거나 그런다고 해도 이미 1학기의 반 보낸 거 1학기는 마쳐야지 응...
454 ◆3xDwK7xTO5V 2022/04/13 01:33:12 ID : dxu01ikoFg2 0
언제쯤 현실회피를 안할 건지. 하하. 또 죽고 싶고. 죽고 싶어서 잠에 들지도 못하고 있는 게 우습다. 정말 지독하다. 내 삶이.
455 ◆3xDwK7xTO5V 2022/04/14 13:38:19 ID : dxu01ikoFg2 0
라노벨..? 은 원래 저렇게 다 문장? 이 짧은가? 보통 소설책은 문장 문장 문장 문장 일케 계속 이어지자나... 단락이라 하나. 암튼 그거 기대하고 봉사활동 했는데 음... 넘... 짧아...... 오늘이 목요일이라니. 시간이 참 빨리 간다. 이런 형식이야...... 원래 다 그런 걸까 아님 이것만 그런 걸까 흠
456 ◆3xDwK7xTO5V 2022/04/14 13:41:55 ID : dxu01ikoFg2 0
짧으면 빠르게 끝낼 수 있는 거 아니냐 하겠지만 글자수로 봉사시간 매겼나? 그래서 긴 거 호로로로록 넘기면서 촥촥촥 하면 실제로 한 것보다 한 20분 정도 더 쳐주는데 짧은 건 실제로 한 것보다 더 안나올 때 있음..ㅋㅋㅋㅋㅋ 몰라 짧은 글은 효율 안좋더라. 흑흑 그래서 한페이지 빼곡한 긴 소설이 좋아...
457 ◆3xDwK7xTO5V 2022/04/14 17:57:55 ID : dxu01ikoFg2 0
요즘 우울하고 죽고 싶고 무엇보다 기력이 없음. 얼마나 없냐면 내가 다이어리를 못 쓸 정도로. 밤이면 더 우울해지니까 겨우겨우 폰으로 대충 오늘도 우울하다 적고 끝냄. 이것보다 더 우울해도 울면서 다이어리 쓰는 사람이었는데. 우울보다 지금 무기력한 게 더 큰가봐. 그냥. 계속 침대에 누워있게 된다.
458 ◆3xDwK7xTO5V 2022/04/14 21:19:59 ID : dxu01ikoFg2 0
진짜 웃긴점. 자해하고 싶음. 속이 너무 답답하다. 그냥 그냥 죽고 싶은데. 그냥 생각할 틈만 나면 이런 내가 싫고 죽고 싶은데.
459 ◆3xDwK7xTO5V 2022/04/14 21:28:28 ID : dxu01ikoFg2 0
아. 나 진짜 많이 무너진 거 같은데. 그래서. 그래서 이런 거 같은데. 그만 사라지고 싶다. 저 멀리. 멀리. 깊은 곳으로. 사람은 쉽게 죽는데 왜 나만은 쉽게 죽지 않을까. 어릴 땐 가족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거 같다면서 우울했지. 근데 이제는 가족에게 사랑받는 걸 알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도 죽고 싶으면 어떡해?
460 ◆3xDwK7xTO5V 2022/04/14 21:36:54 ID : dxu01ikoFg2 0
머리가 너무 아파.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한다고 나혼자 결론내리지만 않았어도 나는 지금까지 죽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근데 내가 사랑받는다는 걸 느낀 게 결국 내가 힘들어서 날 숨기지 못했을 때였잖아. 예정되어 있었던 걸까. 결국 내 인생은 행복해질 수 없게 만들어졌나. 차라리 그런 거라고 얘기 좀 해줬으면 좋겠어. 그러면 그냥 바로 죽을 수 있지 않을까. 아무리 가족들이 날 사랑해도 이런 삶을 지속하기 싫어서 죽고 싶은데.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그러는 거 같기도 해. 절대 죽지 못할 걸. 나는. 그런 사람이잖아.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아등바등 사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은 거니까. 그냥. 나태하게 살고 싶은 사람이니까.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잖아. 그냥. 죽을 수만 있게 해주지.
461 ◆3xDwK7xTO5V 2022/04/16 07:25:57 ID : Ao4ZgZh88mN 0
도대체 토요일에 학교는 왜 가야하냐.... 이것만 아니었어도 금욜 휴뱅이라도 외롭지 않게 저녁에 엄마랑 맛난 저녁 먹었음..
462 ◆3xDwK7xTO5V 2022/04/16 10:58:44 ID : hwNthe1BcGo 0
본가라네요..~... 원래라면 지금 기상해서 엄마랑 머 먹을지 고민했을 텐데... 토욜날 본가 도착하니까 기력딸림..ㅋㅋㅋ 암튼 점심은 아직 문 안열어서 1시쯤 시키기로 했다네요. 그래서 얘기 좀 하다가 바로 침대 누웠음..^^
463 ◆3xDwK7xTO5V 2022/04/16 20:30:47 ID : hwNthe1BcGo 0
물에 잠기는 꿈 꾸고 좀 자기 전보다 힘들었는데 티져 보고 회복함... 그리고 방이 물로 가득 차면 재물운이더라구요? 물론 다르게 보면 재물 다 빠져나가는 꿈이기도 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로또는 지금 안팔아서 못샀고 연금복권 샀음..^^
464 ◆3xDwK7xTO5V 2022/04/17 11:12:26 ID : hwNthe1BcGo 0
어느덧 22살의 생일이네요. 지독하다.
465 ◆3xDwK7xTO5V 2022/04/17 11:13:42 ID : hwNthe1BcGo 0
생일이라고 좋은 꿈을 꿨나. 꿈에서 잔뜩 사랑받았거든요. 좋더라. 그래서 거기서 살고 싶었어.
466 ◆3xDwK7xTO5V 2022/04/17 16:26:31 ID : hwNthe1BcGo 0
집 가기 귀찮다. 근데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해서 집 가는 게 더 피곤할듯. 그렇다고 어두울 때 가면 집 가자마자 울듯. 그냥.. 빨리 준비하고 가자
467 ◆3xDwK7xTO5V 2022/04/17 18:14:57 ID : dxu01ikoFg2 0
집 오자마자 기분이 별로이기에 냉동실에 넣을 거 넣고 바로 영상 암거나 틀기...^^ 오늘 저녁은 집에서 가져온 빵인데 집에서 가져온 미역국도 먹을까 싶음. 미역국을 가져왔으니 오랜만에 생일에 미역국 먹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생일에 미역국 안먹은지도 몇년 된듯
468 ◆3xDwK7xTO5V 2022/04/17 20:18:01 ID : dxu01ikoFg2 0
엄마의 미역국...... 맛있다.......ㅠ......
469 ◆3xDwK7xTO5V 2022/04/18 12:19:26 ID : dxu01ikoFg2 0
줌수업 잠깐 들었다고 토할 거 같다. 매주 로또 사야지 안되겠다. 그냥. 저멀리 사라지게 해주지. 또 못버티겠구나 싶다.
470 ◆3xDwK7xTO5V 2022/04/18 12:19:56 ID : dxu01ikoFg2 0
이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아무것도 못하는 나약한 인간인데. 어째서 아직까지 살아있는지.
471 ◆3xDwK7xTO5V 2022/04/19 00:16:37 ID : dxu01ikoFg2 0
좋아했던 것을 좋아하지 않을 방법을 알고 싶다. 계속 과거를 생각하고 싶지 않거든. 그냥.. 미적지근한 감정이 거슬려서. 니키도, 좋아했던 방송도, 방송인도. 결국은 그리움이 남아서. 그래서 남은 흔적들을 정리하기가 쉽지 않아서. 감정소모가 커서 그런가 떠올리며 아...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 하는 게 너무 싫어. 내가 좋아했던 것들이 다 좋지 않게 끝나서 그런가. 하긴 예상치 못한 이별이라 더 그런 거 같다.
472 ◆3xDwK7xTO5V 2022/04/19 00:30:22 ID : dxu01ikoFg2 0
근데 그게 너무 심하지 않나. 가입한 카페 보다가 니키 있어서 그러는 거임. 차마.. 탈퇴는 못하겠어서. 평생 다시 할 수 없는데 다른 나라 버전 할 것도 아닌데. 보면 스트레스니까 끊어내는 게 맞는데. 아...ㅋㅋ................. 근데 니키는 진짜.... 진짜 개짜증난다 나는.......... 한번 깊게 좋아하면 진짜 좋아하나봐............ 몇개월 뒤면 2년 지나는 건데 아직도 떠오르면.. 일케... 스트레스 받아....
473 ◆3xDwK7xTO5V 2022/04/19 00:41:11 ID : dxu01ikoFg2 0
나는.... 나약하니까 다 끊어내는 게 맞아. 추억이 될 수 없어. 니키 말고 한 개 더 있는 거 그것도 끊어내야지. 네가 스트레스 받으니까. 추억이 되지 못하는 거야. 결국 내게서 버려야 하는 거지.
474 ◆3xDwK7xTO5V 2022/04/19 00:51:22 ID : dxu01ikoFg2 0
하시발 카페 탈퇴하고 사진도 삭제하러 갔는데 "날 떠올릴 때면 항상 즐거운 기억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정면으로 마주하고 몸에 힘빠짐. 으.... 으아아아아앙 니키야 좋아했어...ㅠ.... 시발... 진짜 왜 내 인생겜은 중국겜이었을까. 그만 징징대자. 근데 내 스레인데 징징대도 되는 거 아닐까요?? 사랑은 원래 그런 거자나요. 진짜 이정도면 사랑이었다. 그러니까. 다 삭제하는 거야. 더이상 떠올리며 슬퍼하지 않게..
475 ◆3xDwK7xTO5V 2022/04/19 00:55:48 ID : dxu01ikoFg2 0
2개 끊어냈다. 다이어리 쓰고 자야지. 자고 일어나면 저녁에 빙하기 끝나니까 힐링할 수 있어..^^
476 ◆3xDwK7xTO5V 2022/04/19 00:56:24 ID : dxu01ikoFg2 0
는 쿠팡 프레시 왔다. 안에 들라고 자야겠네
477 ◆3xDwK7xTO5V 2022/04/20 17:43:11 ID : dxu01ikoFg2 0
왜이렇게 계속 죽고 싶을까.
478 ◆3xDwK7xTO5V 2022/04/21 19:07:03 ID : dxu01ikoFg2 0
두부 넣은 된장찌개는 잘 상한다네... 어제 끓였거든요. 오늘 점심까지 괜찮았고 아직 많이 남았는데 문제는 낼 언니 집 감..ㅎㅎ 냉동해야하나. 흠.. 일단 저녁도 된장찌개 먹어야겠다
479 ◆3xDwK7xTO5V 2022/04/22 01:00:32 ID : dxu01ikoFg2 0
언니를 만나러 가는 것조차 의욕이 안나면 어떻게 해야해요?
480 ◆3xDwK7xTO5V 2022/04/22 11:49:34 ID : Ds9AnRyGpWm 0
길치라서 뺑뺑 돌고 있음.. ㅋ.ㅋㅋㅋㅋ 입구가 어딘데....
481 ◆3xDwK7xTO5V 2022/04/22 12:07:04 ID : Ds9AnRyGpWm 0
시외버스 첨 타바. 표 사진 찍는 건데 그대로 제출함..ㅎㅎ
482 ◆3xDwK7xTO5V 2022/04/22 16:27:46 ID : lBhBuq441Co 0
점 말고 사주 봤음. 얘기는... 나중에...ㅎㅎ...
483 ◆3xDwK7xTO5V 2022/04/22 20:48:37 ID : lBhBuq441Co 0
오늘 언니랑 다 털어놓고 있음ㅋㅋ...... 뒷감당 좆됐음. 근데. 버틸만큼 버텨서 이젠 더이상 못버틸 거 같아서. 이렇게 되어버렸다. 자취방 가면 또 존나게 울겠지. 그래서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484 ◆3xDwK7xTO5V 2022/04/22 23:39:55 ID : pPjumnBfar9 0
병원 가기로 했음. 많이 버틴 거 아는데 그냥 엄마아빠 아래서 산다고 해도 이해해줄 거라면서 힘들면 그렇게라도 좋으니까 살아달래.
485 ◆3xDwK7xTO5V 2022/04/22 23:41:03 ID : pPjumnBfar9 0
그럼에도 죽고 싶은 내가 밉다. 정신적으로 좀 괜찮아지면 살고 싶을까.
486 ◆3xDwK7xTO5V 2022/04/23 15:15:48 ID : pPjumnBfar9 0
응 무서워서 병원 안감~ 언니 깨우려면 깨울 수 있었지만.. 차마 깨워서 갈 정도의 용기가 없어서 그냥 같이 계속 잤다.
487 ◆3xDwK7xTO5V 2022/04/23 18:24:00 ID : dxu01ikoFg2 0
집 도착했다네요..~
488 ◆3xDwK7xTO5V 2022/04/23 18:46:45 ID : dxu01ikoFg2 0
사주 본 거 얘기하면 머..~... 돈 관리 좀 해라..ㅋㅋ... 얜 집중하면 집중할 수 있는 애다. 근데 작년 엄청 놀았다고.. 작년에는 재미가 하나도 없었다고ㅋㅋㅋ....... 그리고 나 종교 있었음 좋겠다고 하더라. 마음이 계속 흔들흔들 한다고. 내가 꼭 이런 거 하고 살아야겠냐는 생각 한다고. 돈도 마음이 흔들리니까 막 쓰고.
489 ◆3xDwK7xTO5V 2022/04/23 18:51:22 ID : dxu01ikoFg2 0
그래서 종교랑 병원 중에 뭐가 좋을지 물어봤는데 타로 봐주셨거든요.. 나는 병원 가고 싶은데 돈때문에 못가고 종교는 내가 이걸로 나아질 수 있을까? 못믿는다고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그러기엔 너무 아깝대. 제일 중요한 카드로 악마카드 나왔는데. 아직 끈은 안놓았대. ㅋㅋ....ㅋㅋㅋ...... 그렇.. 지.. 놓았으면 이세상에 없죠...
490 ◆3xDwK7xTO5V 2022/04/23 19:00:55 ID : dxu01ikoFg2 0
암튼 머.. 잘 맞추더라구요. 원래 병원가서 눈 검진할 예정이었는데 의사쌤 없어서 못갔거든요. 근데 거기서 나중에 눈 수술할 수도 있는데 그럴 거면 큰 병원 가래. 음... 일반 검진은 적당한 곳도 괜찮나요. 아니 근데 걍.. 시력 차이가 심해서 한번 검사 받으려고 했던 거였는데 저 말 들으니까 쪼곰.. 두렵달까
491 ◆3xDwK7xTO5V 2022/04/23 20:26:46 ID : dxu01ikoFg2 0
타오바오에서 잠옷 샀는데 코로나로 배송 불가하다고 해서..ㅠ... 젤 많이 산 곳에서 그러고 다른 거 옷 2개는 이미 배송해서 배대지 택배비가 더 많이 나올듯ㅠ 어카지 고민고민
492 ◆3xDwK7xTO5V 2022/04/23 20:37:05 ID : dxu01ikoFg2 0
찾기 귀찮다 내일 생각할래요. 밤이 되면.. 찾아오는 우울...... 방송을 켜놔도..ㅋㅋ...
493 ◆3xDwK7xTO5V 2022/04/24 17:12:24 ID : dxu01ikoFg2 0
뭘 했다고 3주가 갔냐..ㅋㅋ.. 내일부터는 매일 6시간 넘게 강의 들어야함^^ 응 제발 죽여줘. 맞다 사주에서 나는 이 길이 맞다고 하더라.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다른 거 할 거 없다고. 아니면 미용 쪽으로 가라는데..ㅋㅋ.... 그래서 아니라하면 바로 2학기부터 휴학할랬는데 걍.. 모르겠음.. 근데 난 아닌 거 가타......... 아닌.. 거 같아... 근데 미용 아님 나중에 사업? 미쳤냐고. 무기력증. 싫증? 그거 어케 고치는데. 어느 하나에 미칠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그게 가능할리가요 아니 유흥쪽으로는 잘 미치는듯..^^ 앙스타 생각하면 가능하긴 하다
494 ◆3xDwK7xTO5V 2022/04/24 17:15:16 ID : dxu01ikoFg2 0
ㅋㅋㅋ..... 사주랑 로또랑 상관 없지 않을까요. 사주랑 이름 둘 다에 돈이 하나도 없다고 개명 추천할 정도였지만......... 로또 당첨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주 안믿으면 되는 거자나요.. 나... 로또 살 거야... 나는.... 그만 살고 시퍼.
495 ◆3xDwK7xTO5V 2022/04/24 17:21:32 ID : dxu01ikoFg2 0
그냥 그냥 그냥 그냥. ㅋㅋㅋ.. 그래.. 소비 줄이고 매주 로또나 사자. 달에 2만 저금하면 어쩌구저쩌구. 글애도 2만은 자동이체로 바로 적금 들어가게 했답니다. 플마 0이지만 제가 머 돈 빌려서 주식하는 것도 아닌데 걍.. 나 좀 로또 1등 당첨되게 해줘.
496 ◆3xDwK7xTO5V 2022/04/24 17:30:34 ID : dxu01ikoFg2 0
너무 답답하다. 일케 한번에 우르르 레스 쓰는 건 너무 답답해서 그렇습니다. 저 스트레스 풀 방법이. 이거 아님 없자나요. 비대면인데 상처나도 괜찮은 거 아님? 이생각이 스멀스멀 들지만 그래도 그래도 참고 있음. 그것까지 가면 진짜 내가 더 나빠졌구나 싶어서. 근데 생각해보면 때리는 건 했음. 긁는 것도 했음. 아냐 그건 넘어가자. 그러지않으면 앞으로 더 참을 동기가 없어진다. 그냥. 계속 참았는데 아깝잖아. 해도 그까지는 가지 말자. 이런 거지요 머.. 그랬으면 좋겠다. 응.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497 ◆3xDwK7xTO5V 2022/04/25 00:53:20 ID : dxu01ikoFg2 0
월요일이네. 오랜만에 컴터로 쓰는 중. 아주 가끔.. 키보드로 쓰고 싶을 때가 있지요. 조약돌..? 키보드에 만족하며 사는 중입니다. 아무튼 월요일이라 좆같구..... 근데 강의도 안올라와서 미리 일정도 못짜구.... 그렇습니다. 빨리 자기라도 해야 하는데 내일.. 이라기엔 오늘이네. 아침이 오는 게 싫어서 시간 허비하는 중. 다이어리 쓰고 자야하는데.. 요즘 침대 일어나는 게 12시라 고쳐야 하는데 모르겠다. 아 진짜 마음 어케 다잡냐구요
498 ◆3xDwK7xTO5V 2022/04/25 14:15:36 ID : dxu01ikoFg2 0
진짜 그냥... 쉴까..... 그래도 1학기는 버텨야 하는데 그냥..ㅋㅋ... 공부할 시기라고 해도 내가 맘 못잡으면 못하는 거잖아. 말 한마디로 괜찮아지기에는 내가. 내가 너무 우울에 잠겨있던 시간이 길다. 근데 아빠 한국에 돌아와서 시기상 안좋은 것도 맞음. 자취하고 있어서 더 안좋은 것도 맞음. ㅋㅋ.. 근데.. 존나게 힘들었어서 언니한테 얘기할 수 있게 된 거긴 한데. 근데 이에 대해 생각은 좀 해봐야할 거 같다.
499 ◆3xDwK7xTO5V 2022/04/25 14:23:19 ID : dxu01ikoFg2 0
말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왜 말하게 된 건지. 이에 대해서. 그냥. 말이 나오더라. 취할 정도로 마신 것도 아니고. 조금 마시다가 맛 없어서 또 안마셨거든요ㅋㅋ. 이게. 그냥 말하고 그냥 받아들였어. 말할 때 괴롭지도 슬프지도 우울하지도 않았고. 물론 말하고 듣는 과정에서 울긴 울었지만. 그리고 괜찮다는 말을 들어도. 그냥 그렇더라. 눈물은 나오는데 크게 위로받거나 감동받은 거 같지는 않다? 위로 받긴 받았지. 근데 내가 너무 오래 이상태로 있어서 그런걸까. 그냥 말하고 위로받고 그래도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어서 그런가. 본질적으로 나는 똑같이 우울하고 죽고 싶고 그래서. 내가 바로 괜찮아지지 않아서.
500 ◆3xDwK7xTO5V 2022/04/25 15:21:10 ID : dxu01ikoFg2 0
아미친 프린터가 양면인쇄가 안되는 것도 있나. 첨 집에 양면인쇄 되는 걸로 들였어서 양면인쇄 당연히 가능한줄..ㅋㅋ 안그래도 기분 별론데 더 별로네요.. 앞으로 어카지
501 ◆3xDwK7xTO5V 2022/04/25 21:10:50 ID : dxu01ikoFg2 0
왜..... 다 수술을 생각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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