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xDwK7xTO5V 2021/11/25 14:22:24 ID : hwNthe1BcGo 3
* 정신 오락가락함 / 난입 자유 * 종강만을 기다리는 대학생 전 스레 정리 바다 깊은 곳은 따뜻하리라 믿고 달이 사라지기 전에 바다로 가야지 햇살이 눈부실 때 물살에 몸을 맡겨 서서히 가라앉아 심해로 가야지
202 ◆3xDwK7xTO5V 2022/01/22 06:41:33 ID : hwNthe1BcGo 0
🛏💤💤💤
203 ◆3xDwK7xTO5V 2022/01/22 06:43:43 ID : hwNthe1BcGo 0
어...... 자고..? 일어나면..? 저녁 먹느라 못본 거 + 자느라 못본 거 다시보기로 보고....... 어... 예.... 예.... 노트북 배터리도 충전해야 하는데 폰도 충전..? 아... 예..? 어..... 노트북부터 충전할까? 어차피 11시에는 일어날 거고... 그래봤자 4시간 좀 넘게 충전하고 있는 거임. 음. 그래. 충전하자고
204 ◆3xDwK7xTO5V 2022/01/22 06:45:57 ID : hwNthe1BcGo 0
방학 중에는 머 언니랑 있거나 그런 거 아니면 뱅온 뱅종 다 지켰는데 와... 그럴 수 있었던 건 새벽뱅을 안해서 그런 거였구요.... 침대 안누웠으면 멀쩡하게 다 봤을 수도 있는데 겨울이라 누워야 했고 그래서 기절했다.... 어..
205 ◆3xDwK7xTO5V 2022/01/22 06:48:34 ID : hwNthe1BcGo 0
나 근데 못본 방송 궁금하다. 아냐.. 사람이 자야지... 지금 자도 3시간 조금 넘게 자는 거임. 전에 잔 거는 한 2시간은 잤을까..? 몰라 아 근데 잠 깨서...ㅋㅋㅋㅋㅋㅋ
206 ◆3xDwK7xTO5V 2022/01/23 15:26:05 ID : hwNthe1BcGo 0
개웃긴점. 원룸보다 우리집이 더 방음 안됨...ㅋㅋㅋㅋㅋ 오히려.. 다행일지도?
207 ◆3xDwK7xTO5V 2022/01/24 11:03:16 ID : fglBbvbfPhc 0
치과 빨리 하고 동사무소 가서 심부름 해야하는데 오늘따라 왜이렇게 사람이 많냐.... 11시 예약인데 저... 좀... 빨리... 좀......
208 ◆3xDwK7xTO5V 2022/01/24 12:34:45 ID : fglBbvbfPhc 0
마트에서 치킨 사고 집 간다! 집에서 영상 보면서 먹구... 자취방 가야지....
209 ◆3xDwK7xTO5V 2022/01/24 15:16:22 ID : fglBbvbfPhc 0
마저 이빨... 괜차는데 발치까지 생각하래. 우....... 그래서 나는 염증만 없으면 막는 거 어떠냐고 했음. 작은 이라서 먹을 때 문제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도 통증 없어서 앞니로 음식 먹는단 말임ㅋㅋㅋㅋㅋ 응... 발치를 얘기하실 줄 몰랐음. 지금 누르지만 않으면 괜찮으니까... 이정도면 괜찮아져서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설 지나서 가는데 함 얘기해봐야겠다. 개강하면 시간 없음..
210 ◆3xDwK7xTO5V 2022/01/24 15:17:29 ID : fglBbvbfPhc 0
근데 아직까지 염증 남아있으니까 무리인가...ㅋㅋ...ㅠ... 아... 앞니로 음식... 조금 자제하겠습니다... 하... 점심도 다 먹었으니 자취방이나 가자
211 ◆3xDwK7xTO5V 2022/01/24 16:46:56 ID : fglBbvbfPhc 0
다이소에서 원하는 거 사기가 넘 어렵네.. 오늘은 좀 힘들고 내일이나 수요일에 다른 다이소 가봐야겠다
212 ◆3xDwK7xTO5V 2022/01/25 19:19:16 ID : dxu01ikoFg2 0
어떻게 방송 타이밍이 이렇게 안맞을 수가 있지....?
213 ◆3xDwK7xTO5V 2022/01/26 04:58:19 ID : dxu01ikoFg2 0
아... 현생 조졌네... 원래 다이소 가려고 했는데 안갈듯..ㅋㅋ...
214 ◆3xDwK7xTO5V 2022/01/26 04:59:29 ID : dxu01ikoFg2 0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뱅종까지 지키는 거 넘 조아. 1달 뒤면 생방은 무슨 다시보기만 보며 살 거 같은데 걍 즐길래....
215 ◆3xDwK7xTO5V 2022/01/26 08:47:12 ID : dxu01ikoFg2 0
미친... 택배 전화 때문에 깼음. 3시간도 못잠. 택배 들나느라 잠 깸... 아... 몰라 일단 누워서 잘게요.....
216 ◆3xDwK7xTO5V 2022/01/27 21:25:41 ID : dxu01ikoFg2 0
일어나서 전기장판 끄는 거 잊음... 지금.. 껐다네요....... 오늘은.. 차갑게 자자...
217 ◆3xDwK7xTO5V 2022/01/27 21:27:19 ID : dxu01ikoFg2 0
아니 잘 시간 아닌데 그냥 전기장판 잘 껐는지 보고 싶은 거야ㅋㅋㅋㅋㅋ 그래서 봤는데 빨간 불이 보이는 거예요.. 눈을 의심했죠. 하지만.. 네..... 머....... 집이 안추워서 다행임.. 다음부턴 일나면 바로 끄자ㅠ
218 ◆3xDwK7xTO5V 2022/01/28 16:10:49 ID : NzdPck8nWkk 0
집 간다~ 이번에 설 겹쳐서 일주일 이상 있을 거라 보일러 아예 끄고 오고 다이어리도 들고 왔다. 배고파.. 저녁 혼자 먹으랬으니까 가자마자 시켜먹어야지
219 ◆3xDwK7xTO5V 2022/01/28 18:16:41 ID : hwNthe1BcGo 0
저사람도 이제 요양원 가야하는 거 아니냐? 아.. 울 엄마아빠 걱정이네...... 거의 치매 확정일 거 같은데. 나는.. 머..... 일찍 뒤져야지
220 ◆3xDwK7xTO5V 2022/01/28 21:11:45 ID : hwNthe1BcGo 0
말 많이 안하는 사람이라 엄마랑 조금 대화 나눴다고 목소리 톤이 가버렸음ㅋㅋㅋㅋㅋㅋ
221 ◆3xDwK7xTO5V 2022/01/28 21:13:25 ID : hwNthe1BcGo 0
엄마랑 치과에 대해서랑... 네... 개강하면 아예 치과를 못가서 2월 안에 염증이 다 사라질 건지 얘기하고 그랬음.. 개강하면 주말에도 본가 못가고 학교 가야해..^^ 그래도 학생이면 주말은 보장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내 주말 어디갔냐고 아.........
222 ◆3xDwK7xTO5V 2022/01/29 02:24:04 ID : hwNthe1BcGo 0
와 진짜 저녁엔 뭘 못먹겠다ㅠ 저녁에는 특히 더 소화를 못하는 거 같음. 거의 90% 확률로 소화를 못시킴....
223 ◆3xDwK7xTO5V 2022/01/29 04:39:16 ID : hwNthe1BcGo 0
아..... 진짜... 심각하다.... 소화력 바닥에 꼭꼭 씹어먹지 않는 습관까지 있어서.... 진짜 꼭꼭 씹어먹어야지. 아니 점심은 괜찮은데 저녁에만 이러는 이유가 뭔데 ㅠㅠㅠㅠㅠㅠ 생각해보니까 금요일에는 항상 저녁 먹는데 이런 적 없었거든요.... 아..... 그... 매운 것도..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지나.....?
224 ◆3xDwK7xTO5V 2022/01/29 04:43:03 ID : hwNthe1BcGo 0
검색하다보니 식도염은 아닌데 왜 식도염이라 부르고 있었을까 싶어짐. 염증 반응은 없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위식도 역류질환자입니다
225 ◆3xDwK7xTO5V 2022/01/29 04:45:42 ID : hwNthe1BcGo 0
암튼.... 머 매운 음식이 안좋다 하면.. 오늘 불닭치킨마요덮밥 먹었거든요.. 개맵더라구요 맞음 나 불닭 먹더라도 소스 반만 넣거나 좀 더 넣고 치즈 해서 먹음. 그래도 매움. 배달음식 보통맛 시켜도 매움. 음.. 다음부턴 아무리 매운 음식이 땡긴다 하더라도 매콤한 정도로만 즐기겠습니다
226 ◆3xDwK7xTO5V 2022/02/01 01:29:10 ID : hwNthe1BcGo 0
자취방에... 그..... 간장도 뭣도 없어서.. 있는 거라곤 생수, 냉동 볶음밥, 냉동 닭가슴살, 햇반, 통조림 햄. 그래서.. 요리는 딱히 할 거 같지 않으니 마요네즈 데리야끼소스 케챱 이런 거 사고 나중에 빵이랑 재료 사서 사라다빵 해먹을까 싶음. 걍 지금 사라다빵 먹고 싶어서 이러는 거임..^^
227 ◆3xDwK7xTO5V 2022/02/01 01:30:22 ID : hwNthe1BcGo 0
또 집에 뒹구는 마카로니랑 스파게티 소스 유통기한 보고 다담주에 들고갈 수 있음 들고가야지..
228 ◆3xDwK7xTO5V 2022/02/03 11:27:24 ID : vhhAnU44Zcs 0
분명 나는 2월 안에 치료가 끝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개강하면 못올 거 같다고 와도 5~6월에 올 거 같다고.. 근데 오늘 좀 더 강한 걸로 막았으니 5~6월에 오래..... 어........ ..... 근데 아무말도 못하고 나옴ㅋㅋㅋㅋ 아...... 2월엔 시간 많은데.... 강제 휴식 당해버린... 5~6월도 사실 애매한데
229 ◆3xDwK7xTO5V 2022/02/03 11:58:17 ID : vhhAnU44Zcs 0
우... 알레르기약 엄청 비싼 거 줬네.. 다음부턴 알러샷 있는지 물어볼 것..
230 ◆3xDwK7xTO5V 2022/02/03 19:48:12 ID : hwNthe1BcGo 0
아 씨발..... 존나 스트레스 받아
231 ◆3xDwK7xTO5V 2022/02/03 19:51:21 ID : hwNthe1BcGo 0
오늘도 병원에 전화하는 거 무서워서 포기했는데 갑자기 아무것도 모르는 보험 관련해서 제가 전화하라뇨.
232 ◆3xDwK7xTO5V 2022/02/03 19:52:15 ID : hwNthe1BcGo 0
그냥 울고만 있음. 오랜만의 극심한 스트레스에 정신을 못차리는 중.
233 ◆3xDwK7xTO5V 2022/02/03 20:37:46 ID : hwNthe1BcGo 0
아 오늘 왜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지.
234 ◆3xDwK7xTO5V 2022/02/04 13:17:18 ID : hwNthe1BcGo 0
이 폰 산지 거의 2년이 되었는데 이게 아마 세번째로.. 통화 걸어봤다네요..^^ 셋 다 강제였음. 교수의 전화달라는 문자. 배달음식 하나가 안와서. 보험 관련으로 통화해달라고 해서. 자의로 전화한 건 1도 없었다는..
235 ◆3xDwK7xTO5V 2022/02/04 14:51:21 ID : hwNthe1BcGo 0
음음 이왕 전화한 거 병원에도 전화했다. 하 별 거 아니네요. 사실 다 여성분이고 친절하셔서 말할 수 있었음... 남성분이었음 좀..... 힘들긴 했겠네요. 그러면 일욜날에 밥 먹고 자취방 바로 가야겠다. 그리고 병원 가는 날에 이마트도 가볼까 생각중임 원래 집순이는 한번 나갈 때 다 해야해..ㅋㅋㅋ
236 ◆3xDwK7xTO5V 2022/02/04 15:00:15 ID : hwNthe1BcGo 0
못하는 게 너무 많으니까... 남들은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전화를 했다는 것 자체가 넘 기특하고 기부니가 좋고 그렇네요. 무드트래커에 행복 좋음 보통 스트레스 우울 있거든요. 어제는 우울이었지만 오늘은 행복일 예정. 조금이나마 나아갔다는 증거니까요~~~ 기분 조아~~
237 ◆3xDwK7xTO5V 2022/02/06 17:14:38 ID : dxu01ikoFg2 0
와씨 집에서 노트북으로 계속 보다가 자취방 와서 컴퓨터 보는데 얘 원래 이렇게 컸음??? 미쳐따 내 컴퓨터 예전 거라 작을 텐데 너무 크다
238 ◆3xDwK7xTO5V 2022/02/06 17:15:04 ID : dxu01ikoFg2 0
자취방 왔으니 열심히 정리해야함..^^ 쉴 시간 없음 바로 노동요 틀고 정리 시작~
239 ◆3xDwK7xTO5V 2022/02/06 21:50:08 ID : dxu01ikoFg2 0
괜히 복잡하게 만들지 말고 몸 고생하고 끝낼까. 백신 3차 안아플 수도 있는 거 아님? 아파도 한 1시간 버텨서 외출하고 오면 되는 거 아님? 아..ㅋㅋㅋㅋㅋ 엄마나 언니나 금요일에 맞고 집 가서 쉬라고 했는데 갑자기 맞아서 자취방에서 끙끙 앓기... 오... 근데 일단 낼 잔여백신 잡아야 가능한 거임ㅋㅋㅋㅋ
240 ◆3xDwK7xTO5V 2022/02/07 01:19:42 ID : dxu01ikoFg2 0
우앵....... 첫날밤 같아.. 그나마 익숙해진 거 다 사라짐. 집 가고 싶어...... 너무 어색한 풍경이에요... 적응할 틈도 없이 며칠동안 바쁘게 살아야 한다니 정말 눈물이 나올 거 같네요..
241 ◆3xDwK7xTO5V 2022/02/07 12:50:31 ID : dxu01ikoFg2 0
백신 부스터샷 맞았구요. 생리 터졌구요. 집 와서 사온 거 정리하다가 손가락 베여서 피나오고 있습니다. 아...... 오늘 왜이러냐
242 ◆3xDwK7xTO5V 2022/02/07 14:24:17 ID : dxu01ikoFg2 0
10리터 달랬는데 20리터 줬네 근데 애초에 10리터면 물건 다 안들어갔을듯. 근데 20리터 언제 다 채우냐
243 ◆3xDwK7xTO5V 2022/02/08 13:39:44 ID : zbvhdVgo5eY 0
의지할 곳 하나 없다는 게 가슴 깊이 쏙 들어와서 밖인데 눈물 맺혔음. 집 가도 어둡고 나 혼자겠지. 불이라도 키고 나올걸.
244 ◆3xDwK7xTO5V 2022/02/09 18:59:28 ID : dxu01ikoFg2 0
월요일부터 계속 약 먹고 있음.... 죽.. 여.... 조........
245 ◆3xDwK7xTO5V 2022/02/14 18:35:20 ID : dxu01ikoFg2 0
아........ 스티로폼 버리는 곳도 만들어줘......
246 ◆3xDwK7xTO5V 2022/02/15 16:50:58 ID : dxu01ikoFg2 0
갑자기 부동산에서 안받은 서류 있다고 집주인 분 오신다고 해서 쓰레기 걍 옷장에 쑤셔넣고 옷 갈아입고 대기타고 있음.. 편한 시간에 오신다고 하셔서 언제 오실지 몰라서.......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오시면 어캄...
247 ◆3xDwK7xTO5V 2022/02/15 16:57:58 ID : dxu01ikoFg2 0
응 그리고 저거 올리자마자 집주인분 오심.... 나도 가져야 한다는데 팩스로 뭐... 하시다가 가심... 저... 팩스 받을 줄 모르는뎁쇼 부동산에서는 왜 전화 안해주시는 거임. 머 어쩌자는 거임. 사인은 했는데... 흠....
248 ◆3xDwK7xTO5V 2022/02/15 17:05:52 ID : dxu01ikoFg2 0
옷 갈아입은 김에 쓰레기 버리러 가야지. 원래 버블티 시켜먹을까 싶어서 저녁에 버리려고 했는데 머... 버리고 오자
249 ◆3xDwK7xTO5V 2022/02/15 21:34:35 ID : dxu01ikoFg2 0
아씨발 죽을 거 같아 진짜 병원을 가야하나. 아니 어제 남긴 거 먹었는데 어제보다 더부룩하지도 않은데 뭐가 문젠데
250 ◆3xDwK7xTO5V 2022/02/15 21:38:17 ID : dxu01ikoFg2 0
명치 아파서 겜 하면서 계속 물 마시다가 너무 아파서 겜 끄고 엎드려 누움... 물 마시는 것도 답이 아니었나. 지금이 오히려 더 괜찮은데. 넘 많이 마셔서 그런가. 아..... 너무.. 뭐랄까.. 시야가 하얘지는 기분이었음. 진짜 하얘진 건 아닌데 순간 아 좆됐다 이생각 떠오르고 멍했음...ㅋㅋ
251 ◆3xDwK7xTO5V 2022/02/16 11:14:08 ID : dxu01ikoFg2 0
뒤에 싸인 안받았다고 집주인분 오셔서... 안그래도 일어났을 때 머리 아픈데 더 아픔.... 으.. 약 먹었으니까 좀만 쉬면 괜찮아지겠지. 어차피 괜찮아질 때까지 약 먹을 거자나ㅋㅋㅋㅋ 아.. 인생이란...
252 ◆3xDwK7xTO5V 2022/02/17 12:08:14 ID : dxu01ikoFg2 0
요즘 진짜 매일 약 먹고 있음... 그만 머리 아프고 싶어..........
253 ◆3xDwK7xTO5V 2022/02/17 16:38:54 ID : dxu01ikoFg2 0
요즘에 계속 아침부터 머리 아픈데 진짜 머리 맛간 거 아니냐. 사실 요며칠 계속 화장실 불 끄는 거 잊어서 그럼.... 살면서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계속 계속 화장실 가면 불 켜져 있음..ㅋㅋ 뭐가..문젠데
254 ◆3xDwK7xTO5V 2022/02/18 02:43:10 ID : dxu01ikoFg2 0
계속 생각함. 이딴 상태로 3학년 개강을 맞이해도 되는지. 그냥 피해버리고 싶음. 뭐 어쩌다가 지금까지 살고 있지. 분명 전에 죽으려고 했는데ㅋㅋ 거의 뭐 1주 뒤면 개강이라는 거 이제 알았는데 참.. 일정 정리하자는 생각 그거 하나도 힘들더라. 그냥. 회피하고만 있으니까. 개같이 스트레스 받을 거 아니까. 요즘 다시 또 자기 전마다 죽여달라 빌고. 그래봤자 달라지는 건 없지만. 여태까지 살아있는 게 그 증거잖아. 내가 얼마나 빌었는데. 울면서 무릎 꿇고 싹싹 빌어도. 사람이 쉽게 죽어지나. 근데 생각보다 사람은 쉽게 죽잖아. 나 같은 애는 좀 쉽게 죽여주면 안되나.
255 ◆3xDwK7xTO5V 2022/02/21 12:38:44 ID : dxu01ikoFg2 0
다들 교통카드 뭐로 쓰고있는 거임... 개강하면 교통비도 통장으로 받으니까.. 충전식 교통카드 쓰기에 좀 무리가 있어서 고민중임. 카뱅은 한도계좌라고 안된다고 하고. 생활비랑 연결 시키자니 혹시나 잃어버리거나 했을 때가 너무 걱정이고. 아.... 적금 자동이체 그거를 연결해야 하나. 아니면 걍 생활비?? 아...... 한번도.. 카드를 잃어버린 적 없지만 그래도... 뭔가가.... 하.......
256 ◆3xDwK7xTO5V 2022/02/21 13:32:33 ID : dxu01ikoFg2 0
농협 basic? 그거 안만들어지길래 포기했다가 다시 해봤는데 되길래 그거 하고 체크카드 암거나 만듬. 머.. 어차피 교통카드 용으로만 쓸 거라... 음... 생각해보니 나 이번주에 나갈 일이 좀 있는데 적당히 알아서 잘 오자..?
257 ◆3xDwK7xTO5V 2022/02/21 16:42:40 ID : dxu01ikoFg2 0
원래 5리터짜리 종량제봉투로 해서 쓰레기 버릴 생각에 8리터 쓰레기통을 샀단 말이에요? 근데 편의점에는 다 10리터만 팔아서... 10리터 쓰레기통을 새로 사야할까 고민중임.. 우....
258 ◆3xDwK7xTO5V 2022/02/21 19:26:23 ID : dxu01ikoFg2 0
난... 아무리해도 원픽은 안바뀌더라ㅋㅋㅋㅋㅋ 진짜 아무리 같은 그룹이라고 해도 원픽 있고 그 아래에 다른 애들 비슷하게 호감있는 정도? 앙스타 팔 때도.. 사쿠라레 최애 확고했지. 어떤 겜에선 얘가 최애. 이 겜에선 얘가 최애. 이건 가능한데 한 게임 안에서 최애가 바뀐 적은 한번도 없음. 그 안에서 최애 생기면 그냥... 다른 애들을 걔 만큼 좋아할 수가 없음. 걔가 너무 좋은 걸......
259 ◆3xDwK7xTO5V 2022/02/23 14:01:03 ID : dxu01ikoFg2 0
이상하게 곰곰 닭갈비볶음밥은 잘 안넘어가더라....... 마요네즈 뿌려서 겨우 먹고 있음. 3개 더 남았다는 사실.. 김치볶음밥은 스팸이라도 넣으면 되는데 닭갈비라 뭔가 애매하달까
260 ◆3xDwK7xTO5V 2022/02/24 01:51:53 ID : dxu01ikoFg2 0
심란해서 오랜만에 타로나 봤거든요. 이제는..... 상담 받으라 그러드라ㅋㅋㅋ 예전엔 걍 열심히 해라. 네가 달라져라. 그랬는데 이제는 남의 도움을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하긴 내가 달라지지 않는 걸 느꼈겠지....... 타로나 펜듈럼이나 다 내 정신 좆된다고 얘기하지만 도망치지 말라는데..ㅋㅋ... 근데 어차피 자취방 계약해서 휴학 못함. 그냥 계속 그냥... 이딴 정신으로 내가...?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서. 계속 도망치고 싶다.
261 ◆3xDwK7xTO5V 2022/02/24 02:00:04 ID : dxu01ikoFg2 0
상담... 받을 자신 없음. 근데 아... 씨.. 발.......... 휴학해서 뭐하게. 어차피 어떤 길을 걷든 다 도망치고 싶잖아. 편하게 살고 싶어서. 야 로또나 사.......... 그거 아니면 인생 다 좆같을 거 알면서 계속 회피하려고 하지. 아니 그래서 죽고 싶다는 건데 아..........
262 ◆3xDwK7xTO5V 2022/02/24 02:04:03 ID : dxu01ikoFg2 0
아.. 낼 학교 감. 그래서 이러는 거임. 혼자에 익숙해져라 좀. 제발 제발 좀 남 눈치보지 말고 마이웨이로 살면 안될까. 아.... 자자. 다 잊자. 이것도 회피인 거 아는데 어쩌라구요 일단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데요. 다녀오고 생각하자 다녀오고. 우다다 분노의 레스 여러개 올릴 예정.
263 ◆3xDwK7xTO5V 2022/02/25 02:56:52 ID : dxu01ikoFg2 0
아.. 또 이런다.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울컥한다. 방송 보던 중에 이런 적은 처음인데ㅋㅋ.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 기엔 개강하면 방송 못볼 예정이라 더 슬픔ㅠ 날 생방으로 이끌었으면 책임져... 물론 유튜브 영상->생방으로 바뀐 거 뿐이지만..
264 ◆3xDwK7xTO5V 2022/02/25 03:01:58 ID : dxu01ikoFg2 0
11시간 방송하면 그거 걍 뱅온부터 뱅종까지 다 지키는데... 개강하면.. 방학 전에 노가리 빨리 넘기고 다 보지도 못하고 영상 넘어가고 그랬던 것보다 더 못볼듯.............. 왕복 2시간에 기본 7시간. 9시간. 근데 준비시간도 있고.. 거기다 이제 숙제주면 그거 하고 아마 과제도 있을 거고 아마 모르는 거 공부하고 그러면.. 하루가 가겠지... 방송 틀고 내 거 할 거 하는 그런 능력을 키워야ㅠ
265 ◆3xDwK7xTO5V 2022/02/25 03:06:07 ID : dxu01ikoFg2 0
아... 나 셀털 자제하는데...... 개강하면 걍.. 다 까발릴듯..ㅋㅋ........... 아.. 벌써부터 걱정하지 맙시다. 오늘도 괜찮았음. 근데 개강하면 안괜찮은 거는 누가봐도 예측할 수 있는데요. 아니 사서 스트레스 받지마~~ 방송 집중하자~~~
266 ◆3xDwK7xTO5V 2022/02/25 14:09:39 ID : dxu01ikoFg2 0
개 웃김... 이제 깨달았는데 사람은 아이돌 별로 안좋아했거든요. 사람은 유튜버, 스트리머 좋아하고, 투디는 여러가지 좋아하다 투디아이돌인 앙스타 진득하게 파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버츄얼 아이돌 스트리머를 좋아하게 됐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완벽하게 둘이 섞인 걸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
267 ◆3xDwK7xTO5V 2022/02/25 16:39:36 ID : SJO1g0nu2oE 0
테라 2캔에 12000원 돈 나오길래 으잉 하면서 나오는 길에 영수증 확인했거든요. 근데 5캔으로 계산했더라고.. 바로 가서 계산 잘못됐다고 다시 계산받음. 엄마 심부름이라 엄카라서... 잘 취소됐는가 모르겠네
268 ◆3xDwK7xTO5V 2022/02/26 12:27:21 ID : hwNthe1BcGo 0
아ㅋㅋ 집에만 있던 아싸... 학교 갔다가 코로나 확진자 나와서 좆됨..ㅋㅋㅋㅋㅋㅋㅋ 아아.... 멀미나고 머리 아팠던 게 다.....?
269 ◆3xDwK7xTO5V 2022/02/27 20:48:04 ID : dxu01ikoFg2 0
심장 터질 거 같아..... 냉동만두...ㅠ... 유튜브에서 본 대로 기름 넣고 물 넣고 했는데 불 어케해야할지 몰라서 + 자취방 불 조절 아직 잘 모름 의 콤보로 불 세기 높였더니 폭발했음................. 뚜껑이 솟구치고 펑!!!!!! 소리나서.. 나... 지금..... 순간적으로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계속 받고있어서 머리 아파....... 아니.... 쉽게 굽는 방식이라며.... 사람이... 뒤질뻔 했는뎁쇼
270 ◆3xDwK7xTO5V 2022/02/27 20:56:00 ID : dxu01ikoFg2 0
그거 말고는........ 기름 튀길 일 없이 구웠으니... 다음에 다시 도전해보고 또 그러면 생각해보자....ㅠ
271 ◆3xDwK7xTO5V 2022/02/28 19:16:12 ID : dxu01ikoFg2 0
7신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음... 오늘 한 거 아무것도 없음........ 원래는 겜이라도 하는데 오늘은 영상 틀고 밥 먹고 침대 가서 소설 읽고 끝임. 아침부터 머리가 살짝 지끈거리는 게 원인인가. 으.. 걍 약 먹고 끝내자 이럴 거면
272 ◆3xDwK7xTO5V 2022/03/01 13:42:20 ID : dxu01ikoFg2 0
아 택배 왜 안움직이나 했더니 오늘 공휴일이구나ㅋㅋㅋㅋㅋ 그럼 낼 오려나? 흠..
273 ◆3xDwK7xTO5V 2022/03/01 18:23:12 ID : dxu01ikoFg2 0
으아아 어제보다 적게 먹었는데 그리고 먹은 거의 반이 양배추인데 속트름 하는 거 실화냐 식도가... 위가...... 탄다......
274 ◆3xDwK7xTO5V 2022/03/02 01:20:52 ID : dxu01ikoFg2 0
아시발........ 2집 담주 금욜 저녁 6시네...ㅋㅋ..... 같이 못보는 거 실화냐??????? 개같이 오열중임............... 왜... 왜........
275 ◆3xDwK7xTO5V 2022/03/02 01:24:12 ID : dxu01ikoFg2 0
금요일에.... 다 마치고.. 집 오면.... 밤 10시임.....ㅋㅋ...... 새마음새뜻으로 월요일에 내주시면.. 얼마나.. 좋았을까.. 월화수는 가능인데... 왜.... 왜......
276 ◆3xDwK7xTO5V 2022/03/02 01:26:56 ID : dxu01ikoFg2 0
아 나 금요일에 밤에 마치는 거 존나 맘에 안들어 씨발.... 합방이나 그런 거 보통 금토일 일케 하지 않냐.... 아..... 아........ 나 다시보기도 잘 보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지..... 이건... 아니지.... 휴학하고 싶다
277 ◆3xDwK7xTO5V 2022/03/02 01:31:50 ID : dxu01ikoFg2 0
개강 + 개같이 2집 같이 못들음의 콤보로 정신 나가서 방송 집중 못함...... 우울함.... 글애두....... 중요한 날은 꼭... 지키고 싶었어......... 1집 후기..?도 나 버스에서 봐써.. 근데 2집은 아예.. 못봐..... 9시에.. 마친다니까요.. 9시에....... 씨발......
278 ◆3xDwK7xTO5V 2022/03/02 01:38:43 ID : dxu01ikoFg2 0
쇼케이스도 해..? 아... 나... 죽을래 아... 아아...... 아아아........ 나.. 스트레스 받아서 토할 거 같애...... 속 안조아..... 나.... 눈물나와... 이런 씨발 이게 대체 다른 학과생이었으면 5시 전에 마쳤겠지..... 근데 난 아니지.... 나는... 나는...
279 ◆3xDwK7xTO5V 2022/03/02 01:41:46 ID : dxu01ikoFg2 0
그만.... 좋아하쟈... 그만... 좋아하자............ 생방에 집착하지 말자...... 어차피.. 담주부터 개같이 바쁘고.. 그치만 아이돌이 노래내는 날에 이게 아니 이게 아... 아니.... 받은 스트레스 방송보면서 풀어도 모자랄 판에 방송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자. 아니 씨발 근데 아니요 아... 아니... 근데 그거같음 실감나서요. 아 내가 진짜 이제 바쁘고 방송도 못보고 그런 걸 이제 깨달아서요
280 ◆3xDwK7xTO5V 2022/03/02 01:50:48 ID : dxu01ikoFg2 0
현생 살면 원래... 이런.. 거야.... 응.. 원래.. 이런.. 이런... 이.... 런 삶을 살고 싶지 않아요 백수할래 백수할래 학생도 싫어 으아앙
281 ◆3xDwK7xTO5V 2022/03/02 12:35:00 ID : dxu01ikoFg2 0
아씨발근데토요일에도밤10시에마침 하필이면 보충하는 날이 아이돌 쇼케이스? 이거 그냥 저 죽으라는 소리거든요
282 ◆3xDwK7xTO5V 2022/03/02 12:35:54 ID : dxu01ikoFg2 0
앨범 발매일 -> 밤 10시에 마침 발매 기념 쇼케이스 -> 밤 10시에 마침 이게.... 인생.....??
283 ◆3xDwK7xTO5V 2022/03/02 13:54:31 ID : dxu01ikoFg2 0
으.. 아침에 늦잠 자고 일어났을 때부터 머리가 별로였는데 이젠 걍 지끈거려서 약 먹었다. 요즘 좀..... 걱정이긴 함..ㅋㅋㅋ 어릴 때 의사선생님의 아침부터 머리 아프면 그때 병원오세요~ 가 잊혀지지 않아서.... 항상 응 아침부터 안아프니까 병원 안가도 돼~ 이랬는데 요즘 아침부터 머리아픈 날이 많아서 아앗..? 이상태임.....ㅠ... 그만 좀 아프자....
284 ◆3xDwK7xTO5V 2022/03/03 18:50:34 ID : dxu01ikoFg2 0
식권........ 평일 밥값만 해도 8만원이네........ㅋㅋ 적응 못해서 밥 제대로 먹지도 못할 거 같은데 걍 굶을까. 이건 좀 아닌가.. 음... 아...... 그렇게 따지면 3만원 남았는데 오늘 고기 시켜먹고 담주부터 집 와서는 씨리얼만 먹어도 되는 거 아닐까. 주말동안 햇반 1개씩은 먹을 수 있음...
285 ◆3xDwK7xTO5V 2022/03/03 18:53:08 ID : dxu01ikoFg2 0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가 고기가 넘 먹고 싶어서 그럼ㅠ 몰라 고기가 존내 땡기는데 어케. 오티 들으면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그냥..... 오짐... 나... 집 갈 거임.. 토요일 일정 취소돼서 금욜 일정 다녀온 뒤에 가서 일요일 낮에 돌아와야지. 아하하 아하하 하하 아하하하
286 ◆3xDwK7xTO5V 2022/03/03 18:58:26 ID : dxu01ikoFg2 0
저... 이거 쓰자마자 엄마한테 전화와서 집 오지말란 소리 들음ㅠ 엄마 회사에서 코로나 환자 계속 나와서 오지말라고 니 걸리면 안되니까..... 5만원 줄테니까 그걸로 그냥 시켜먹으라고 그러더라.. 돈.. 좋긴 한데.......ㅠ... 시발 그냥 엄마 보고 싶다구요.. 이 불안한 마음... 을.... 진정시키고 싶었어... 마마...
287 ◆3xDwK7xTO5V 2022/03/04 02:36:35 ID : dxu01ikoFg2 0
아... 시간이 너무 애매하네.... 검사 줄이 얼마나 길지 모르니까..... 늦으면 좆되는 거고 그렇다고 일찍 가서 받자니 빈 시간동안 어디에 있어야 하냐고..ㅋㅋ... 근처 카페 그런 곳 절대 안됨.. 아..... 노답이네 진짜 차라리 이데가 좋았을지도.. 아....
288 ◆3xDwK7xTO5V 2022/03/04 02:44:12 ID : dxu01ikoFg2 0
하... 지금 일케 고민해서 뭐가 되겠어.. 일단 내일은 상관없으니 내일.. 아..... 근데 진짜 고민되는 걸 어캄ㅋㅋㅋㅋㅋ 아냐 그만 스트레스 받자... 낼 어떤지 간 보고 정하자... 곧 3시자너... 일찍 일어나서.. 일찍.. 그래야 하나? 아.......
289 ◆3xDwK7xTO5V 2022/03/04 11:01:17 ID : BdXBAqksjju 0
pcr 검사 아프다고 해서.. 자가진단키트에서도 눈물 나와서 손에 힘 꾹 주고 받았는데 정말.. 안아프다. 이게 숙련된 손놀림?? 입에서도 하더라. 첨이라 몰랐어. 이제 다이소 들렸다가 집 가야지..
290 ◆3xDwK7xTO5V 2022/03/04 11:08:18 ID : BdXBAqksjju 0
아미친 엄마 양성 나왔다네ㅋㅋㅋㅋㅋ 아.... 크게 증상만 없으면 괜찮은 건가? 후유증이나 그런 건.. 아.. 엄마도 몸 좋은 건 아니라서 걱정이네..
291 ◆3xDwK7xTO5V 2022/03/04 11:09:07 ID : BdXBAqksjju 0
회사가 문제다ㅠ 집회사만을 반복하는 울 엄마도 걸리니까.. 근데 회사를 안갈 수는 없자나 진짜........ 노답이야...
292 ◆3xDwK7xTO5V 2022/03/04 15:26:22 ID : dxu01ikoFg2 0
감기증상은 없는데 요즘 계속 두통 있으니까 걱정임. 주변에 다들 코로나 걸리고 그래서..ㅠ.. 개강 스트레스인지 뭔지 에휴.. 오늘도 약 먹었고... 쉬려구요........ 응... 아파.......
293 ◆3xDwK7xTO5V 2022/03/04 15:29:32 ID : dxu01ikoFg2 0
그와중에 세면대 배수관 클리너를 사용해봤는데요. 원래부터 물이 고였다가 내려가서. 이게 고였다가 엄청 느리게 내려가면 아 막혔구나 싶은데 고였다가도 내려가는 속도는 괜찮아서 그냥 냅뒀거든요. 근데 요즘 더 느려진 거 같아서 홈스타? 다이소에서 팔길래 사서 해봤는데 성능 확실하더라. 물이.... 고이질 않더라구요..ㅋㅋㅋㅋㅋ 그렇구나. 우리 자취방 세면대는 원래 물이 고이면 안되는 거였구나
294 ◆3xDwK7xTO5V 2022/03/04 18:17:50 ID : dxu01ikoFg2 0
외출한 날에 가스 점검까지 오다니 나쁘지 않네요... 머리 상태 멀쩡할 때 와서. 물론 머리카락의 상태지 머리 상태는 나쁩니다ㅠ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도 좀 별로임.. 소화제도 먹어보고 타이레놀도 더 먹어야..
295 ◆3xDwK7xTO5V 2022/03/04 22:21:04 ID : dxu01ikoFg2 0
두통은 그냥 개강 스트레스였던 걸로.. pcr 음성 나왔음. 다행다행~
296 ◆3xDwK7xTO5V 2022/03/06 03:03:42 ID : dxu01ikoFg2 0
저번의 펜듈럼처럼 믿음을 저버릴지. 아니면 이 일기가 끝을 맺을지. 참 기대되네. 안녕.
297 ◆3xDwK7xTO5V 2022/03/06 10:15:07 ID : dxu01ikoFg2 0
끝나지 않는 삶. 지친다.
298 ◆3xDwK7xTO5V 2022/03/06 13:52:05 ID : dxu01ikoFg2 0
아 첫차 시간을 생각을 못했네. 종점에 가까울 수록 늦어지는데 걍 다 5시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좆됐는데. 이럴 수록 더 죽고 싶어진다고~
299 ◆3xDwK7xTO5V 2022/03/06 13:53:03 ID : dxu01ikoFg2 0
밥 먹다가 이게 뭐야.. 아... 일단 나중에 계산하자. 폰 하나로 하기 어렵다. 책상 치우고 해야할듯..
300 ◆3xDwK7xTO5V 2022/03/06 21:32:05 ID : dxu01ikoFg2 0
엄마가 울지말고 잘 하라는데 그 말에 이미 눈물이....... 전화 끊자마자 울고 있음...ㅋㅋ...... 오늘도 개같이 회피해서 곧 10시네요. 아무것도 안했는데.. 울 시간도 없이 그냥 정리하고 빨리 자야함. 근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죠 응~ 탈주하고 싶어~~~~
301 ◆3xDwK7xTO5V 2022/03/06 23:49:45 ID : dxu01ikoFg2 0
그만 울고 자야하는데 못자겠어. 얼굴 부어. 그만 울어. 진정이 안된다. 도망치고 싶어. 진정하자. 일단 자고. 폭풍 겪고 그때 더 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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