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가능

https://philo-electro-ray.org/ 너무너무재밋어보임...... 당장시작하거싶어

근데 목이 답답해서 필사적으로 턱에 걸고이ㅛ음

시발 대타 왜 간다고 했지 존나 구치ㅏㄴㅎ다 아냐 10만 원... 10만 원이다 자자

10시간동안 못 누워있는다니..

아씨발레전드 오늘 알바하는 날 아니었음

지금.. 회사에서구조조정당햇는네가족한테말못하고출근하는척오락실에온가장의기뷴을느끼고있음

친구들 불러냈다 ㅆㅂ 인생이 이럴수가 있는거임? 너무웃겨

4일연속 배추찜만 쳐먹고잇다 친구들은 이제 날 걸어다니는 배추찜 항아리로 보는 것 같다...

어제 2시에 잤도 9시에 일어남 10시에 밥먹고 다이어리 쓰라는 뜻

에이티ㅛㅣㄱ스봐야지

점심으로 배추찜 먹음

11일 저녁 12일 아침 13일 아침 저녁 14일 아침 15일 아침 점심 배추찜 7끼밖에 안 먹엇네 나갈 일이 되게 많앗군아

아 왜케 요새 속이 쓰리냐 ㅅㅂ

8시 알바니까 7시 30분에 나가야하니까 6시 30분부터 준비하기

근데 레기온은 목적이 뭐지

팡 팡파방팡팡 팡 팡파방팡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알바하는데 가깝구나.. 8시 시작인데 집에서 나가는게 7시30분.. 부럽다ㅋㅋ 나는 거의 두시간잡고가는데ㅋㅋㅋ 버스놓침 지각이라

>>924 와 개힘들겠다.... 나도 장거리 출근 해봐서 그런가 진짜 못할지ㅛ이더라 나는 진짜 바로 앞이야 한 5분 걸리나ㅠㅠㅋㅋ 가까운 곳 알바자리 구하기 진짜 어려운 것 같애!!!

이따 도시락 폐기 하나 빼기

>>925 힘들어 힘들어... 오전 10시 출근이어도 기상시각 6시30분ㅋㅋ큐ㅠ 새벽형인간이라 저녁 11시 새벽 1시까지 젤 활발해서 이때까지 깨있으니 출근하려고 일어나는게 지옥ㅡ 담부턴 저녁파트 찾아야겠어.. 젤 활기찬 시간으로

>>927 와 에바야 나도 요새 생활패턴 엄청 꼬여서 말만 들어도 지옥같다ㅠㅋㅋㅋㅋ 난 주말 오전 편알이 그렇게 꿀이라길래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엇거든 새벽출근 무섭다

손님어ㅐ케많아오늘시발

옛날같으면 벌벌 떨었을첸데 약효인가 뭔가 안 불안하네

나쁜 꿈만 안 꿨으면 좋겠다

전기가오리 후원햇어 빨리 왔으묜 좋겟다

내가 계속 어딘가로 나아갔으면해

>>937 오늘 하루종일 게임했는데 하다가 정신차리니까 내가 너무 한심해서 우울하더라구... 그래서 막 우울해했다가 다시 여태 게임햇어 이제 안 우울해ㅋ>.<

낼 병원 10시 30분이라... 8시쯤엔 일어나야할 것 같음... 근데 어ㅐ 안자는지? 나도모름... 암 걸린 사람들 다 늦게 자는 사람들이라던데....... 난 조졋다..

시팔.. 오늘 아침은 잠이 좀 부족하네 병원가는중

오늘 할 말 확실히 불안이랑 식욕저하는 xx 근데 가끔 속쓰림 있어요 아침을 챙겨먹어도 속이 쓰리더라구여

집중은 되는 것 같기도 해요 사실 잘 모르겟어요

왜 난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어할까!! .. 랑 외로움 탄다는 얘기를 햇음 내 안의 자기확신이 부족하고 아직은 남에게 많이 의지하는 느낌(사람이 외부 영향을 아예 안 받을 수는 없지만 유독 더 크게 느끼는 것 같다구...) 그래서 뭐 이거에 대해 이야기를 해봐야겟다거 하셧음

속쓰림 때매 항우울제 바꿔 주셧어

팡 팡파방팡팡 팡 팡파방팡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불안하다 불안하다 하면 더 불안해질지도 몰라

>>949 재영아 꺼져...!!

>>950 ㅋㅋㅋㅋㅋ고마워

콘서타도 식욕저하 부작용 잇나? 밥 생각이 1도 안 드네..

와 진짜 식욕저하 있는듯 오늘 김밥 한 줄 먹엇는데.......

안 맞는 사람이랑 꾸역꾸역 친하게 지내기 너무 힘들다 ㅋㅋㅋ 걍 나 혼자 손절치는 거면 괜찮은데 주변 겹친구가 하나둘씩 늘어나서 하 시발... ㅓ무 피곤한데 진짜

요샌 내가 과할정도로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자 노력하고있다는 걸 깨달았고 내가 가만히 있어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위해 노력하고있음 관련해서 고민하니까 다들 좋은 말 많이 해주고........ 특히 나랑 친구하는 이유 써달라 했는데 다들 한 두줄 쓰고말 줄 알았는데 10줄 넘게 싸줘서 너무 놀랐음

이 스레만 보는 사람은 내가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주변 평가 들어보면 내가 긍정적인 사람이러고 해주는 사람이 많아서 신기해 사실 평소에 다른 사람들 앞에서 한탄이나 짜증 같은 거 안 내는 편이고 여길 쓰레기통으로 쓰는거라 걍 나로 하여금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다는게 신기하구 좋네... 그게 내가 바라는 이상향이었덩 것 같기도 하고

오늘 들었던 말중에 제일 감동이었던 건 명확한 이유나 계기 없이 은은하게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늘 생각해왔다는 말 내가 늘 잘보이려고 애써왔던 대상이 내가 뭘 해도 좋다는데 뭔가 감동이다

자의식과잉쩐다 나말하는거아님

근데 내가 내 스스로한테 너무 야박한더 아닌가? 어떻게 모든 사람을 좋아할 수가 잇음? 저는 님이 싫어요... 자의식과잉에 선민의식 가르쳐들려고 하는 태도 너무 심해서 아무도 관심 안 가지는데 혼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양 말하는 거 짜증나서 사실 ㅂㄹ 안 싫음 사람을 싫어하는 건 어렵군아

그저께인가 ㅋㅋ 아침에 집중 약 틱 데구르르 굴러가서 못 먹었는데 친구들 말이 존~나 집중이 안 돼서 진짜 개놀람ㅋㅋㅋㅋㅋ 약효 모르겟어요... 했는데 한 번 약 안 먹으면 친구들 말이 좆도 안 들려서 놀라게된더ㅠㅋㅋㅋㅋㅋ

폴라럽 듣고 몽글해졋는대 와다다 듣고 잠 다깼네 와다다와다다달려?

상담 2회차 남았는데 ............. 뭔가 아쉬워~~.. 그치만 그 안에 이겨냈다는게 멋있다 칭찬합니다

세상에 딱 한 명이라도 내 편만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된거지~~~.... 실제로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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