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너무 좋아요 😀 근데 좋긴한데 또 이러다 연락 끊기면 외롭다고 별 지랄을 다하겠지? 흠 좀 무섭네요 19살 낭만따윈 없는 고3 라이프 헛소리만 지껄일텐데 볼거면 보시든가 말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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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체력 떨어지는걸 느끼는게 내가 이제 놀면서 피곤함을 느낀다니까 예전엔 계속 놀아도 멀쩡했는데 특히 게임은 아플때 하면 아픈게 안느껴질정도였단 말이야 근데 요즘은 게임만 해도 힘들어,,,

분위기 있는 사람이란게 참.... 흔치 않다 너무 가까우면 익숙해서 분위기를 느끼지 못하고 너무 멀면 사이가 진전이 없고 그런 의미에서 내 전 썸녀분은 완벽했지 분위기 있고 나를 좋아해주는게 보였는데 문제는 내가 그걸 알면서도 너무 오래 끌었다는것이고 그 시간 사이에 걔의 마음이 변해버렸다는거지 안타까워 참

아 왜 다들 레식만하지 나 외롭게시리 나 FPS 안하는거 알면서 참 너무들하시네라고 생각은 하지만 게임은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는게 맞지,,,, 보통 사람이면 이런 상황에서 주변 다른 친구를 찾겠지만 난 온라인에서 친구를 찾지 에휴

내가 온라인으로 인연을 만드는 나 자신을 혐오하면서도 그게 무슨 문제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 사실 그 사람들도 대부분 좋은 사람들이고 과몰입하지만 않으면 어울려 지내는것도 괜찮은것같거든 근데 이게 자기정당화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난 나를 객관적으로 보는 사람이 되고싶거든 그게 설사 나 자신을 혐오하게 되더라도

그래, 객관적으로 보면 나는 혐오를 받아 마땅한 사람이지 그걸 아니까 내가 자꾸 나 자신을 숨기려드는거고

근데 알면서도 숨기기만 하지 고치려는 노력은 최소한으로 하는것도 혐오받아 마땅한 일이네 참 어렵다 그치?

그래서 내가 바뀌려는 모습이나 숨기려는 모습조차 보이지 않는 사람을 극도로 혐오하는듯 내가 생각이 조금만 더 글러먹었어도 그 사람들의 모습이 내 모습이었을테니까

모르겠어 내가 옳게 나아가고 있는건지 발전은 하고 있는건지 고3이라는 중요한 이 시기에 이런 고민으로 시간을 낭비해도 되는건지 이건 그냥 핑계고 사실 공부하기 싫어서 고민하는 척만 하는건지 누가 대답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지만 이런 이야기를 할 사람도 없고 누가 답해줄수있는 문제도 아니니까,,,

미안 원래 이런 이야기 잘 안하고 이런식으로 어그로끌지는 않는데 요즘 여유가 너무 넘쳐서 이런저런 잡생각이 너무 떠오른단말이지 나 원래 이렇게 감성타는 사람 아니라구요 ㅡㅡ

얘는 안그렇게 생겨서 지금 내가 하는 고민이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있네 ㅋㅋ,,, 얜 그래도 공부도 잡고 할거 다 잡고 하는 고민이기라도하지 나는,,,, 하 내가 하소연을 들어줄 처지는 아닌것같은데

그리고 뭐...?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고???? 와 이 기만자야 너를 좋아하는 사람 내가 보기엔 많다 와 진짜 반 최고 인기녀 타이틀 드신 분이 저한테 왜그러실까??? ^^ 꼴받네

하 씨 방금 전화하면서 속마음 또 티낼뻔했어 아니 살짝은 티를 내버렸어 남들은 내 이런모습 보기 싫어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의지할곳을 자꾸 찾으려고 하네

한번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지 않는 사람

아 나 지금 자고 싶다구요 선생님,,,, 아니 지금 분명 졸리고 피곤한데 몸이 자지말라고 자꾸 안재워주네 아니 그럼 도대체 언제 자라는거야 나 어제도 4시에 잤다고

제목은 방학식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집에서 노는걸 곁들인

아 맞다 오늘 스파이더맨 보기로했는데 상세 약속을 안잡아버렸네 ㅎㅎ ;; 아 몰랑 나중에 집에서 보지 뭐

음 남자 친구 생긴 애한테 놀자고 부르는건 좀 그렇겠지? 단둘이 노는건 아니긴 한데 그래도 좀 꺼려지네

나 슬슬 불안해 feign 이거 또 전에 테라리아처럼 흐지부지 못하는거 아니겠지?? 나 돈주고 샀단말이야 한판은 해봐야지 ㅠㅠㅠㅠ

눈치를 거세한척을 하면 인간관계가 편해집니다 근데 대신 연기를 하고있다는걸 간파당하면 인간관계가 복잡하게 꼬여버리니 조심하시라구요

음 내일은 2시 학원이랬지? 흠 좀 너무 이르지 않나

생각해보니까 갑자기 짜증나네 뭘 그런걸 묻고 그러니 너도 알면서 굳이 그걸 헤집어야 했던거야? 거짓말로 답했는데 그래도 티가 났겠지 하

이세키 뭐야 너 전에 얘랑 대판 싸우고 자기랑 얼마나 안맞고 막 배신당했고 암튼 그런 비련의 여주인공 코스프레하지 않았었니??? 뭐지 왜 걔랑 놀면서 나한테 소개시켜주는거지 흠 좀 무

아니 이 양반은 왜 방학첫날부터 고3진도를 나가고 있지 물론 나도 학원에서 나가고 있으면서도,,, 그래도 저친구는 이 시간까지 혼자 하는것같은데,,, 음 대견한 친구일세

빨리 레스를 채워서 저 위에 있는 내 새벽 감성 흑역사를 감춰버려야겠어 볼때마다 정말 자괴감이 든단 말이야

그래도 지우지는 않을거야 내 일기장은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대로 적을 생각이거든 그래서 레스별로 온도차가 매우매우매우 심할수도 있다라는것을 명심하십시오.

아니 근데 진짜 왜 저 갑자기 외로움타죠 원래 이런거 잘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허 참 이렇게 유사 연애가 또 한 사람을 망칩니다 ㅖ,,,, 꼴받네

자꾸 물어뜯었더니 손톱에서 피나,,, 어쩌지 이거

스토리도 남들 시선때문에 못올리겠네 나 자존감이 어쩌다 이렇게 낮아졌지

나 가만보면 물음표 사람 하나 말려죽일 기세인데?? 스레를 보던 디엠을 보던 내가 말하는걸 보던 질문이 가득해 ;;

상쾌하고 좋은 하루지만 굉장히 졸린데 그냥 잠이나 자면 안될까요 하하

다 모든게 정상 궤도로 돌아온것같으면서도 기분나쁜 이 기분 뭐지

다들 ETG 해주세요 재미지다구요 왜 다들 아이작만 하는지 몰라

ㅎㅎㅎ 결국 내일 스파이더맨 혼자 본다 ㅎㅎㅎ 이런 친구들 like dick

기분이 왜이리 싱숭생숭하지 아니 사실 이유는 아는데 흠 이게 맞나?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구만

나는야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린이! (건장한 19세 남성. 미필.)

조조영화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없네 ㅋㅋㅋ 자리 옮겨도 아무도 신경안쓸듯 근데 그래도 커플은 있네 ㅎ 짜증나

>>144 노놉 엔터더 건전이라고 스팀에 로그라이크 겜이 있슴니다,,,

와 스파 어스파 마스파 다 본사람으로서 이번 스파이더맨은 개 쩔어요 진짜 와 그웬이랑 MJ 떨어지는 상황 겹치는게 진짜,,,, 와

자존감을 가지라는 친구의 말이 이젠 너에게 그런 모습 보이지 말라는 말처럼 느껴진다 참 뭣같네

여기선 솔직히 쓰는게 좋겠지? 나 진짜 너무너무너무 외로워 한쪽은 연애하느라 나랑 안놀고 한쪽은 게임 유행이 달라져서 나랑 못놀고 영화좀 같이 보자 꼬셔봐도 다들 먼저 봤다고 거절하고 한쪽은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니 금방 끊어질것같네? 뭐 물론 다들 각자 사정이 있고 내가 싫어서 그런걸 알면서도 자기들끼리만 즐기는게 너무 씁쓸하다

차라리 그때 고백을 받아줄걸 그랬어 비록 끝이 안좋을게 뻔하지만 연애를 했으면 이렇게 외로워하진 않았겠지 타이밍이 안맞았던게 너무 아쉽다 걔가 나를 좋아할땐 내가 걔를 좋아하지 않아서 일부로 거리를 뒀지만 걔가 나를 향한 마음이 식기 직전에 내가 마음이 생겼다는게 진짜 하

근데 이렇게 생각은 하는데 생각보다 심각하지는 않네 그냥 패션 외로움인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나도 날 잘 모르겠어 진짜 외롭다고 생각하는건가

엥 일요일날 홍대 가는데 고1 여자애를 껴서 간다고?? 난 우리 나이대 아니면 아는 애들이 없는데??? 심지어 소개받은 애라고??? 너희끼리 단둘이 가는게 낫지 않을까??? 이 친구가 왜이러지

>>152 그리고 ㅋㅋㅋ 선긋는건 아닌데,,, 우리 아직 단둘이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잖니 약간 건너 건너 알게 된 사이?? 최근 좀 친해지긴 했다 그래 더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가??

그리고 친구야,,, 이건 좀 미안한 소린데,,, 너 좀 초딩같아 행동하고 말투가,,,, 그래도 항상 에너지 넘치는건 보기 좋다 그러니 페북활동이랑 인스타 스토리는 멈춰주면 안될까,,, ㅎㅎ,,,,

>>153 >>154 저 이렇게 보면 이친구 맥이는것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저 이친구 좋아합니다 ㅖ,,, 그냥 저란 사람이 약간 이중적인 사람이라 좋아해도 싫어하는 점이 있고 그래요,,,

오늘은 외롭다 느낄 시간이 없었다 하루종일 애들이랑 게임만 했거든 지금 이 시기에 이렇게 시간만 버리는게 맞나 싶다

소개나 받아볼까 요즘 이게 그렇게 히트던데 ㅋㅋ 근데 외롭다고 소개받는건 예의가 아니기도 하고 누가 소개를 해줄까 싶기도 하고 참 어렵네요 걔는 외로워서 소개받은 애랑 되게 잘사귀는것같고 얘도 소개받아서 잘 사귀는 거 보면 괜찮은건가

에휴 난 모르겠다 세상 참 어려워 그치? 이전까지 이지모드로 살다가 하드모드로 바뀐 기분이야

짜증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퉷퉷

비참하다 나 왜 이러고 있지 어떻게 빠져나온곳인데 다시 거길 들어가?? 하

요즘 저는 마크하느라 바쁨니다 남고생 10명이 바닐라 마크 야생을 하는 모습이 꽤나 귀엽지 않나요?? 하지만 이제 저는 마크를 접을 예정입니다 sibal 방금 족같은 겉날개를 먹으려다가 엔더 바닥에 네더라이트 풀셋을 처박아 버렸거든요

오늘은 진짜 진짜 진짜 일찍 잘거야 말리지 마 우씨 다들 경고했다 ㅡㅡ

누구냐 나 자는거 깨운거 ㅡㅡ 잠이 안오잖아여,,, 하 오늘도 새벽반 확정인가

아니야 아직 잘수있을거야 다들 굳밤하고 좋은꿈꿔 난 이만 자러 가볼게

아주 그냥 자려 할때만 이런 잡생각이 떠오르지? 에휴 방금 내가 질리기 쉬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뭐랄까 다들 나랑 어느정도 알고 지내게 되면 처음이랑 다르게 연락 빈도도 줄고 말투가 바뀐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있더라

어떻게 보면 편하게 대해주는 느낌이 들기도 해 근데 어떨때는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그걸 표출하기는 싫고 참 애매하네요

아 이런거 그만 생각하고 잠이나 자고 싶은데 나 평소에는 이런거 떠올라 달라고 사정사정해도 떠오르지 않는다고 왜 내가 피곤할때만 이러는건데 ㅡㅡ

몰겠다 그냥 웹툰이나 보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쓰러져서 자야겠다 ㅎ 오늘도 새벽을 지키는 새벽 단속반이 되겠슴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오늘 볼 웹툰은 연우의 순정 딱 봐도 느낌이 제 전 썸녀분이 굉장히 좋아하실듯한 그런 분위기네요 하하 이런게 왜 떠오를까 하하하

으 나도 한때는 씹덕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땐 작위적인거든 뭐든 다 괜찮았거든??? 근데 왜 지금은 그런걸 왜 못보겠지??? ㅠㅠㅠ 아니 조금만 작위적이여도 으... 하면서 다른걸로 도망가는 습관이 생겨버렸다니까 참 어이가 읎어서

그래도 2D에 설렘은 확실히 느낌이 있네요 와 저 풋풋하고 설레는 하이틴 감성을 나도 고등학교 가면 즐길줄 알았는데 이제 벌써 고3이네 ㅋㅋㅋㅋㅋ 인생은 정말 아름다워

오늘 본거 : 닥스 어벤져스 엔드게임 정주행 오늘 볼가 : 델루나 이어보기

오늘 내 기분? 설레요 미쳐요 아주 그냥 죽게ㅛ어요 세상에 연우의 순정 지금 풀린데까지 다봣는ㄴ데 해솔이 질투하는게 아주 그냥 진국이야 진국 하 와 지금 이 설렘 어떻게 가라앉히지 후하 후하

근데 별개로 설렘 이전에 연우 시점에 공감이 조금 많이 가는듯 상황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정도는 다르지만 성향 자체는 나랑 비슷한 친구인것 같아 그래서 더 공감하기 쉽고 설렌다구 하하

요즘 하루가 절반이 되어버린것같아 자는 시간이 늘어서 그런건지 자는 시간이 늦어져서 그런건지 모르겠네

요즘은 안 외로워 역시 방학은 혼자 보내는게 맞나봐 점점 안외로워지네 사람 접촉이 줄어서 그런듯

아 으 아 씨 하 여드름은 왜 나는걸까 아니 그냥 평범한데 나면 모르겠는데 왜 하필 목에 나서 나를 힘들게 할까,,, 짜기도 힘들고 움직일때마다 불편하고,,, 에휴 내가 피부 관리를 똑바로 안한 탓이지 에휴

자 오늘 밤 나의 야식 게임은 사이터스 2. 내 중딩 시절 추억이 깃든 게임이지 난 그리 오래 안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5년을 했더라구? 이 게임 하면 약간 그 시절 느낌도 나서 좋아 특히 옛날 곡들 플레이 할땐 더더욱. 근데 요즘 곡은 그 예전 사이터스 특유의 감성이 없어 낭만이 부족하다구 어렵기만 하면 다인가 진짜,,,

오 15 난이도 곡 한번도 안해본게 있네??? 지금 바로 드간다

Screenshot_20220116-003019_Cytus15치곤 쉬운데?? 담판엔 A 받고 좀만 연습하면 S도 할만할듯 근데 확실히 카오스라 그런지 곡 감상은 못했네 나중에 하드로 해봐야겠다

롤러장은,,,, 비싸고,,,, 처음 타면 어렵고,,,, 지금은 다리도 아프지만,,,,, 그래도 막상 재미는 있어서 뭐라 못하겠는,,,, 그런 곳입니다,,,,

오늘 조금 보람찼다 애들 증사 찍고 롤러장 갔다가 PC방가서 대충 즐기는데 중간에>>85 요분이랑 요분 남친 오셔서 남친 소개받고 롤 같이하고 해산했는데 나중에 재밌었다고 연락왔더라구요 사실 게임이 망해서 분위기가 다운되어있었는데 그거 제가 분위기 띄워서 즐겼다고 칭찬까지 받아서 뭔가 보람찬 하루였어

글고 내일도 또 약속잡고 나가겠네 하하 근데 나 이제 돈없는디 어쩌지

결국 오늘은 안나가게 되었군 뭐 그래 안나갈만하지 시국이 시국인데 당분간 다시 집에서 썩어야겠구만

광대가 안 내려가는 팡머입니다 ㅋㅋㅋ 아 웹툰 볼때마다 이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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