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백 영화 속에 너만 빛나 (85)
2.. (37)
3.갈비탕에 양념장 풀었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990)
4.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53)
5.와! 샌즈! (981)
6.브레인 포그 (27)
7.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 (512)
8.명왕성 (75)
9.나르시즘을 분열시키다 (156)
10.데구르르르 (8)
11.소소한 일기 (406)
12.일상 기록✍🏻 (2)
13.내가 좋아하는 것들 (122)
14.♡ (1000)
15.한여름밤의 꾀끼깡꼴끈 (1)
16.🗑 (8)
17.아무렇게나 (4)
18.. (10)
19.혼잣말하는 일기장 (36)
20.ㅡ (2)
1
이름없음
2022/02/07 21:12:52
ID : urargpgrxO9
17
남자 1984년생
탈모심함 자동 반곱슬 [앞머리 옆머리 무한 공중부양정]
키 180 머리사이즈 64 고도비만 안여돼 씹덕.
육체노동계 월급쟁이 . 친구 없음 핸드폰은 광고오는 기계.
취미 간단한 짤그리기, 같은노래 한달씩 듣기, 거울보고 자아비판
난입은 자유지만 세대차이 느낄 수 있으니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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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2/02/07 21:15:43
ID : urargpgrxO9
0
머리털이 또 빠졌다. 머리 길러봐야 의미 없겠는데? 나름 신경쓴다고 이거저거 발라봐도 막을수가 없구나 축하한다 바닥밑에 바닥이 또 열렸어
3
이름없음
2022/02/08 07:03:05
ID : urargpgrxO9
0
춥다. 집이 낡아서 외픙이 심해서 그런지 일어나니 목이 아프다. 책상위 물통은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차가운건 좋다고 생각한다
4
이름없음
2022/02/08 19:41:23
ID : fbCpgoY7hxV
0
배고프다. 하루 한끼 먹으며 살고있으려니 항상 배가 고픈 상태지만 내 여건에서 그이상은 사치다.
5
이름없음
2022/02/08 19:42:05
ID : fbCpgoY7hxV
0
보일러가 또 먹통이다. 13년이다 된 이 보일러는 물보충이 자동으로 되지 않기때문에 3일에 한번꼴로 수동으로 물을 보충해줘야한다. 씻다말고 찬물이 나오면 날벼락
6
이름없음
2022/02/08 21:13:50
ID : fbCpgoY7hxV
0
윗층에서 누군가 싸우고있다. 한달에 서너번씩 저렇게 치고 받는다. 여자는 죽이라고 날 죽여보라고 악을써대고 남자는 뭔가를 연신 집어던지고 부수는 소리가 난다. 차라리 둘중하나 죽었으면 좋겠다 시끄럽다
7
이름없음
2022/02/08 23:08:43
ID : fbCpgoY7hxV
0
목이 아프다. 하루종일 단 한마디도 말하지 않았는데 어째서 목이 아픈걸까.
.
8
이름없음
2022/02/08 23:25:31
ID : fbCpgoY7hxV
0
이대로 눈감고 죽어버리면 얼마나 좋을까. 제발 부탁이니 안아프게 죽고싶다 오늘도 하루 끝났다. 배고프다 춥다
9
이름없음
2022/02/09 07:36:46
ID : urargpgrxO9
0
사람끼리 포옹하면 어떤 기분일까 개나 짐승은 껴안아봤는데 비슷한 느낌일까?
10
이름없음
2022/02/09 14:50:56
ID : fbCpgoY7hxV
0
도대체 대출광고 회사들은 어떻게 알고 홍보전화를 하는걸까 매번 차단해도 계속온다
11
이름없음
2022/02/09 19:13:50
ID : fbCpgoY7hxV
0
같은 하루의 반복이네. 다만 오늘은 좀 덜 춥고 덜 배고팠으니 그걸로 만족. 오늘은 보일러가 말을 잘 들어줘서 다행이다.
12
이름없음
2022/02/09 20:03:36
ID : fbCpgoY7hxV
0
왼쪽 엄지발톱의 상태가 나아지지 않는다 병원도 가보고 약도 꾸준히 바르고 있지만 여전히 상태가 안좋다 차라리 발톱을 뽑아내버릴까
13
이름없음
2022/02/10 17:03:50
ID : tcnB9ii5Qsk
0
발 껍데기가 벗겨졌다 무좀인가 따갖고 화끈거린다
14
이름없음
2022/02/10 17:05:20
ID : tcnB9ii5Qsk
0
연고라도 사려고 간만에 밖에 나왔는데 약국이 외출로 문을 닫았다. 내팔자가 그렇지뭐
15
이름없음
2022/02/10 19:48:29
ID : tcnB9ii5Qsk
0
10년동안 일했는데 통장잔고는 200뿐 나머지 가 어디로 간거지? 내가 쓴적도 없는데 다 어디로 간걸까.
16
이름없음
2022/02/10 23:05:33
ID : fbCpgoY7hxV
0
귀신이 있었으면 좋겠다. 대화는 해 볼수 있을꺼 아냐 . 혼자인 밤은 더럽게 우울해지거든
17
이름없음
2022/02/11 01:42:33
ID : tcnB9ii5Qsk
0
배고프다 또 아프다 오래는 못살겠구만
18
이름없음
2022/02/11 14:16:19
ID : fbCpgoY7hxV
0
요몇일 식사를 제대로 못했다. 속이 쓰리다못해 아픈지경이지만 먹을게 없다. 굶어죽는거 힘든거네
19
이름없음
2022/02/11 14:28:40
ID : fQoK42HDyZd
0
https://youtu.be/hc8jmR-dtj0
몰랐던 보험금이랑 계좌 돈 찾을 수 있대 혹시 도움 되지 않을까 한 번 올려봐!
https://youtu.be/NsL7PadV1jY
광고 전화 차단하는 법
https://youtu.be/66KgPqyVprw
광고 문자 차단하는 법
20
이름없음
2022/02/11 22:12:17
ID : beIFjArunzT
0
오밤중에 산에 올라왔다 아무것도 안보이는게 편안해진다 맥주 한캔만 마시고 들어가야지 배고프다
21
이름없음
2022/02/12 01:23:36
ID : beIFjArunzT
0
잠이 안오네. 찬바람 쐬고와서 그런가?
22
이름없음
2022/02/12 01:24:17
ID : beIFjArunzT
0
일기를 쓰면 좋은 기억을 보존할 수 있다는데 내 일기는 안좋은것만 보존되는거 같다. 인생이 망한놈이라 그런가
23
이름없음
2022/02/12 01:28:12
ID : beIFjArunzT
0
그래도 오늘 일기에는.배가 고프다는 안썼어. 좋네 오늘? 하루는
24
이름없음
2022/02/12 01:36:14
ID : beIFjArunzT
0
가끔 내 삶이란 가치가 없는데 왜 죽지않고 사는가에 대해 생각한다.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관찰했을때 평균에서 한참 못미쳐 웃는낯이 징그러운 못생인 외모. 굼뜨고 무능한 일처리는력. 게으른 생활급관. 패배주의쩌든 마인드. 모아놓은 돈 없음. 자가없음. 38만키로주행 ㅍㅖ차직전의 차. 거기다 심한 탈모와 무좀까지
그냥 살아 숨만 쉬어도 주변에 스트레스주는 혐오감조성자라 하기에 손색없는 난 왜 죽지못하고 살아가는지 의문이다. ㅐㅒ
25
이름없음
2022/02/12 05:49:29
ID : beIFjArunzT
0
머리아프네. 한창 자고 있었는데 뭔가 문자테러 같은 알람이 마구 울려서 깼어 역시나 쓸데없는 광고문자
26
이름없음
2022/02/12 18:04:24
ID : fbCpgoY7hxV
0
여분의 키보드를 사려고 전자상가를 갔다. 근데 입구 들어가서 까먹었네 20분정도 끙끙대면서 기억해내려고 애쓴끝에 간신히 기억나서 키보드를 샀다. 아직 20년은 더 살고 죽어야하는데 벌써부터 치매가 오는건가 걱정된다.
27
이름없음
2022/02/12 18:05:28
ID : fbCpgoY7hxV
0
머리카락이 상당히 길어졌기에 자를까 생각도했지만 관두기로한다. 나갈일도 없고 나가면모자쓰고 나가고 어차피 탈모심한꼴 어디가서 머리깎는다고 보이기도 싫고 그냥 그렇다는거야
28
이름없음
2022/02/13 07:35:46
ID : 6mE4E67tcrb
0
잠결에 옛날 꿈. 살면서 가장 행복하던 순간이라 꿈인거 알았는데도 깨기 싫었다. 근데 깨라고 하더라 울면서 눈을떳다
29
이름없음
2022/02/13 08:06:50
ID : rbwk1a1a09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0
이름없음
2022/02/13 08:36:46
ID : O7cE2oNzbA4
0
위에있는애는 뭐임 어그로야?; 그만싸고는 또 뭐야;; 개헛소리를 하고있네
31
이름없음
2022/02/13 10:12:56
ID : 6mE4E67tcrb
0
여기저기 다니면서 쿨한척 하는 친구니까 신경 쓰지마.
32
이름없음
2022/02/13 22:15:20
ID : fbCpgoY7hxV
0
전에는 안그랬는데 늙어서 그런지 감정선이 이상해지는거 같다. 일할떄는 눈앞에서 수십마리를 잡아죽였어도 웃으면서 했는데 지금은 슬픈 드라마만 봐도 질질 짜기도 하는거보면 세월따라 변하긴 하는건가
33
이름없음
2022/02/13 22:18:24
ID : fbCpgoY7hxV
0
오늘도 배고프다 이짓을 언제까지 해야되나
34
이름없음
2022/02/14 22:43:33
ID : fbCpgoY7hxV
0
묘하게 썰렁하다 했더니 감기가 걸렸나보다 콧물도 나고 열도난다. 코로나일리는 없다. 알할때 빼고는 따로 밖에 나간적이 없으니까;; 감기약이 있으려나 모르겠다
35
이름없음
2022/02/15 22:44:19
ID : fbCpgoY7hxV
0
머리를 빡빡 밀었다. 평소에도 머리는 빡빡밀고 다녔는데 부모님이 하도 뭐라고 하시니 겨우내 동안 길러봤지만 거의 멧돼지털 같은 안좋은 머릿결에 천연곱슬이라 옆이 엄청 떠서 보기 흉한대다가 두피 전반에 걸쳐서 발진같은 증상이 어릴때부터 계속 있어왔다. 약을처방해서 먹어도 약물을 두피에 발라도 가종 두피좋다는 샴푸를 써대도 맨날 똑같아서 걍 포기한 상태. 대머리화의 주 원인이기도하지만 방법이 없는 현실에 좌절.
36
이름없음
2022/02/15 22:45:44
ID : fbCpgoY7hxV
0
내손은 남들보다 작다 평균 10%정도 남들보다 짧은데 덕분에 뭔가 쥐거나 들때 손가락의 힘을 주는데 에로사항이 꽃피곤한다. 일할때도 칼을 쓰거나 할때 항상 신경쓰는 부분이기도 하다.
37
이름없음
2022/02/15 22:47:19
ID : fbCpgoY7hxV
0
저녁에 잠시 컴퓨터 앞에서 졸았을때 꿈을 꿨다. 거의 3개월만 꿈을 꾼 꿈에 중학교때 그나마 행복했던 순간이 잠깐 나와서 기분좋게 깨어났다. 마지막에는 꿈인걸 알았지만 일어나기 싫었는데 갑자기 떨어지는 감각이 나더니 깨버렸다. 눈떠보니 앉은 자세에서 앞으로 꼬꾸라질뻔해서 깬거였다. 아쉽다. 일부러 꾸기도 힘든 건데
38
이름없음
2022/02/16 07:18:20
ID : 6mE4E67tcrb
0
몰랐는데 바지에 구멍이 났다. 어쩐지 사람들이 지나가면 웃더라니 하하. 널 추워서 안에 입은 내복때문에 색이 확 보여서 더 눈에띄나보다. 뭐 아침에 사람들 작은 웃음준거면 그걸로 된거지 그게비웃음이래도 저녁에 옷 버려야겠네 그동안 신세졌습니다 바지씨
39
이름없음
2022/02/16 18:23:45
ID : fbCpgoY7hxV
0
오늘도 배고프다. 배고픈데 친구란놈이 먹을걸로 약올리길래 피자한판+사이드메뉴 시켜서 배달시켰다. 고향에도 1년에 몇번 갈까말까인데 이렇게 먹는거라도 사주면 좀 낫겠지 맛나게 잘 먹겠다니 기분은 좋네
40
이름없음
2022/02/16 21:15:14
ID : fbCpgoY7hxV
0
육체적으로는 편안한데 정신적으로 완전 궁지에 몰린기분 미래는 깜깜한데 과연 이 길을 걸어가야하는지 의문점만이 머리속을 맴돈다 머리가 지끈거린다.
41
이름없음
2022/02/16 23:08:53
ID : fbCpgoY7hxV
0
어릴적에는 행복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희망을 찾았다 나도 언젠가는 저런 모습이 될수 있을꺼야. 학생이 되었을때 희망은 박살이 나버렸지만 그럼에도 아직 소망은 하고 있었다. 영화 드라마 만화 소설 모든 매체에서 나오는 사랑이랑이라는걸 할 수 있을꺼야.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서 깨달았다 아 난 죽을때까지 사랑같은건 못해보고 죽겠구나.
42
이름없음
2022/02/16 23:10:07
ID : fbCpgoY7hxV
0
온라인으로 친해진 사람들도 있었다 몇년씩이나 친하게 지내고 심지어 외국에서 연락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한번 만나보고 얼굴을 보고나니 다들 연락을 끊어버렸다. 뭐 이런 인간도 존재하는거다.
43
이름없음
2022/02/16 23:11:36
ID : fbCpgoY7hxV
0
부모에게선 너가 사람새끼이긴하냐는 평가도 듣는다. 어머니는 마지못해 편을 들어주지만 그냥 립서비스 같은거라 생각한다. 아니 반대로 이런 자식을 두둔하기라도 하지 않으면 부모님의 멘탈도 가루가 되겠지. 다행이라면 나와는 달리 머리좋고 잘난 동생이 있기에 동생한테 올인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도 챙겨주는것도 잘 챙겨주시기도 하고.
44
이름없음
2022/02/16 23:13:33
ID : fbCpgoY7hxV
0
나는 중학교시절부터 알아서 사는 타입이 되었다. 그럼 어떻하랴 그냥 말만걸어도 싫어하는 인간이 안죽고 살아남으려면 일찌감치 자립해야했다. 혼자 다니는일에 익숙해지고 혼자서일하는것에 익숙해졌다. 그렇게 계속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가야한다. 그걸로 얻은 장점이라곤 어지간한 충격적인걸 겪어도 무덤덤해진 신경과 가까운 친척이 사망해도 눈물한방울 흐르지 않는 감정이다.
45
이름없음
2022/02/16 23:15:21
ID : fbCpgoY7hxV
0
가끔 일할때 주변에서 묻는다. 이런일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웃고 떠들면서 한다고. 뭐 이해못할수도 있겠지만 난 스스로를 인간 이하라고 생각하고 살고있으니까 내가 일하면서 보는 더러움이나 잔인한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쓸모있게 죽고 상품으로 변해서 사랑받을[?] 저것들이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기도 하니까.
46
이름없음
2022/02/16 23:17:14
ID : fbCpgoY7hxV
0
멘탈이 강한게 아니다. 더이상 깨질 멘탈이 남아있지 않아서 충격이 없는거지 머리속도 가슴속도 텅 비어있고 그냥 먹고사는게 전부인 인생이다. 단지 자살만은 부모님인 살아계실때는 하면 안된다고 스스로에게 걸어놓고 있을뿐 사실상 반쯤 죽은채로 살고 있다. 남들한테 민폐만 끼치지말고 있는듯 없는듯 한 인간으로 살다가 죽는게 내 팔자려니 한다.
47
이름없음
2022/02/16 23:17:36
ID : fbCpgoY7hxV
0
이제 또 자야지 그래야 내일을 또 산다. 배고프다
48
이름없음
2022/02/17 18:35:40
ID : fbCpgoY7hxV
0
먹을게 마땅찮은데 그나마 남아도는? 시래기가 잔뜩 넣고 된장풀어서 끓여먹었다 밥대용으로. 그래도 속은 안쓰리니 좋다고 생각한다. 화장실 잘가는건 덤이고
49
이름없음
2022/02/17 21:51:23
ID : fbCpgoY7hxV
0
물이 떨어져서 편의점에 사러 갔는데 사장이 어딜 갔는지 문이 잠겼다. 금방 올줄 알고 기다렸는데 20분이 지나서 왔다. 금방 갔다올줄 알고 얇게 걸치고 나간게 후회된다 또 감기걸리면 골치아픈데
50
이름없음
2022/02/17 22:10:42
ID : fbCpgoY7hxV
0
배가 쑤시는거처럼 아프다. 아까먹은 시래기가 잘못된건가? 주먹으로 떄린거처럼 아프다
51
이름없음
2022/02/18 21:08:04
ID : fbCpgoY7hxV
0
아 나 뭔짓한거지??????? 왜그랬지???? 드디어 죽을라고 작정한건가??????
52
이름없음
2022/02/18 21:15:26
ID : goY781g7BwJ
0
왜? 무슨 일 있었어?
53
이름없음
2022/02/18 21:26:19
ID : fbCpgoY7hxV
0
지나고보니 호들갑떨일 아니였어. 냄비에 뭐 올려놓고 까먹고 잠들어서 다 태워먹고 가스렌지에 불났어 천장좀 탔고 그게다야 그냥 셀프 병신짓했어 전세집인데 뭐한거람 돈쓰게 생겼지
54
이름없음
2022/02/18 21:27:04
ID : fbCpgoY7hxV
0
이젠 머리통까지 멍청하다못해 치매급이 되버리는건가. 우울하네진짜 쌩돈깨지게 생겨서 더 우울한거같아.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지금 상황 자체가 우울하네
55
이름없음
2022/02/18 21:34:39
ID : fbCpgoY7hxV
0
하 그냥 죽고싶다.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 인생 짜증나다못해 환멸스럽네 내인생
56
이름없음
2022/02/19 09:21:39
ID : fbCpgoY7hxV
0
요 몇일 계속 명치쪽이 엄청나게 아픈게 계속된다. 이거 무슨 병인가?? 병원가봐야되나? 아니다 안갈래 걍 죽자
57
이름없음
2022/02/19 09:23:56
ID : fbCpgoY7hxV
0
하 사람이랑 대화하고싶다 짐승 붙잡고 죽이면서 대화거는것도 지긋지긋해
58
이름없음
2022/02/19 09:27:01
ID : Zbjzhs1dzXz
0
씹덕?? 뭐좋아하는데?
59
이름없음
2022/02/19 09:50:10
ID : Zbjzhs1dzXz
0
근데 짐승 붙잡고 죽이면서 대화한다는게 무슨말이야? 누구를 죽여?
60
이름없음
2022/02/19 11:45:40
ID : fbCpgoY7hxV
0
점심시간되서 봤네 . 문자그대로 씹덕 애니랑 게임 좋아해 이젠 늙어서 서코같은건 못가지만.
61
이름없음
2022/02/19 11:46:21
ID : fbCpgoY7hxV
0
내 직업은 짐승 잡는거라 그래 옛날말로 백정이지. 설마하니 사람 죽일까봐?
62
이름없음
2022/02/19 12:48:58
ID : 2mnCrzhBxXu
0
몇살이길래 늙었다는 거야?
63
이름없음
2022/02/19 14:40:04
ID : 6mE4E67tcrb
0
>>당신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훠얼씬
64
이름없음
2022/02/19 15:02:46
ID : 2k7aq7y2Ntc
0
그럼 50대 정도 되나... 알겠어
65
이름없음
2022/02/19 16:54:49
ID : 6mE4E67tcrb
0
그래뭐 50이라고 해도 상관없겠다 실제로 늙은이소리는 듣고 사니까. 우울하지만 현실은 받아들여야지
66
이름없음
2022/02/19 16:57:17
ID : 6mE4E67tcrb
0
택배가 보관실에 놨다고 문자왔다 근데 박스다 발로 밟았는지 찌그러졌네. 내용물이 튜브들은거라 다행이다.
67
이름없음
2022/02/19 20:40:19
ID : fbCpgoY7hxV
0
망가 취향이 NTR인게 그렇게 공격받을 일이었다니 역시 난 미친놈이였구만. 난 재밌게 읽는데 그딴거 왜보냐고 뭐라하다니 이래서 인싸들이란....현생을 못사는 나같은 인간의 뒤틀린 취향을 이해하겠냐. 그보다 애당초 지들도 망가 야동 다보면서 왜 나한테 취향갖고 지랄인데;; 이해를 못하겠네
68
이름없음
2022/02/19 20:42:26
ID : fbCpgoY7hxV
0
내일은 휴일이니 오늘밤에는 술좀 마시고 12시넘어서까지 겜좀 해야겠다. 무슨겜? 폰겜이지 폰겜 온라인겜도 몇년 즐기긴했는데 어쩌다가 집단에 소속되도 진성 찐따아싸기질때문인지 친해지지를 못해서 몇십명 같이 떠들어대는 디스코드나 단톡방에서도 맨날 멍하니 있는게 싫어서 걍 접고 혼자하는 콘솔이나 폰겜만. 가챠질겜도 몇년전까지는 즐겼지만 이젠 그것도 다 부질없어져서 그냥 스토리만 읽게되버렸다.
69
이름없음
2022/02/19 20:43:56
ID : fbCpgoY7hxV
0

70
이름없음
2022/02/19 20:45:08
ID : fbCpgoY7hxV
0
타블릿도 오래되서 기스나고 삐그덕대네. 올해안에 망가질거 같은데 고장나고나면 이런 낙서질도 쫑이겠구만
71
이름없음
2022/02/19 20:45:28
ID : fbCpgoY7hxV
0
알콜 들어가니 기분은 좋다. 기분은 좋은데 되게 우울해지네 옥상에라도 올라가볼까
72
이름없음
2022/02/19 20:55:14
ID : fbCpgoY7hxV
0
바람 거지같이 춥네!!!!!!!!!!!!!!!!!!!! 망할 아파트 뭔놈의 골바람이 불어대는지 술맛 이전에 내 체온이 다 날라가겠네 !@ㅇ!ㅑ@ㅓ!@ ㅑ!@ㅁㄴㅇ뺴아ㅃ쨰아ㅒ!ㅏㅒ뻐ㅏ!!@#@!*$!(%!
73
이름없음
2022/02/19 21:07:49
ID : IIIE5Xy0reZ
0
스레주 직업이 일러스트레이터야?
74
이름없음
2022/02/19 21:13:30
ID : s2tzfgoY7bB
0
????? 와 장난아닌데?
75
이름없음
2022/02/19 21:14:50
ID : 2k7aq7y2Ntc
0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대서... 뭐 50대도 젊다면 젊은 거지만
76
이름없음
2022/02/19 21:18:22
ID : fbCpgoY7hxV
0
아니야 뭔 일러스트야 저딴거 어디가서 꺼내지도 못해 10년도 전에 망한놈인데 걍 못버리는거야
그림으로 밥빌어먹는 사람들 눈에는 애들 장난이지;;
50대는 좀 오바아닐까 50대사람이 여기서 일기장쓰고 찌질대고 있다고 생각하면..아마 그정도 상태면 진작에 자살하고 없을꺼같은데 ;;아마 내가 그상황이어도 그랬을꺼같거든
77
이름없음
2022/02/19 21:35:44
ID : fbCpgoY7hxV
0
알콜이 들어갔는데 찬바람맞고 왔더니 거꾸로 더 추워졌다 망할. 심야까지 컴터는무슨 걍 10시찍고 잘란다 ㅠㅠ 꿈속에서 누구 손이나 좀 잡아보괴ㅣㅍ다
78
이름없음
2022/02/19 22:01:16
ID : 2k7aq7y2Ntc
0
그런가... 하긴 스레딕에선 30대도 나이 많은 편인데 50대는 없겠지
79
이름없음
2022/02/19 22:08:13
ID : fbCpgoY7hxV
0
게임같은거 할때도 50대가 어쩌다 한두명 있긴 했지만 대부분 돈이랑 시간이 썩어넘치는 분들이 대외적인 체면같은거 안따지는 온라인 세상이 편해서 들어오는 사람들 정도였어. 여기처럼 연령대가 극단적으로 낮은 커뮤니티에는 내정도 나이만으로도 충분히 늙은이 취급이니까 별로 재미 없을거 같네.
80
이름없음
2022/02/19 22:32:19
ID : fbCpgoY7hxV
0
콧물난다. 이젠 늙어서 그런지 조금만 뭐하면 여기저기 문제가 생긴다. 이래갖고 60살까지 살고 죽는다는 목표점까지 못가는거 아닌가 불안한데
81
이름없음
2022/02/19 22:33:09
ID : fbCpgoY7hxV
0
현재 취침전 내 몸상태 콧물남 으실으실함 눈아픔 머리아픔 명치가 쑤심 잔기침남 목아픔 왼쪽 다리쑤심 허리아픔- 그럼 자러가야겠다
82
이름없음
2022/02/20 05:33:11
ID : 6mE4E67tcrb
0
깼다. 목이 깝깝하다 왜이리 춥나했는데 영하8도..추운날.맞네 보일러나 전기장판을 안쓰니 오늘같은날은 춥다.
83
이름없음
2022/02/20 05:34:23
ID : 6mE4E67tcrb
0
명치부분이 너무 아픈데 월요일날 병원을 갈수 있을지 모르겠다
84
이름없음
2022/02/20 05:43:31
ID : 6mE4E67tcrb
0
생각해보면 여태 살면서 털난 짐승말고 같은 사람끼리의 스킨쉽이라곤 어릴적 어머니가 안아준것 말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나이에도 큰 봉제인형같은걸 껴안고 자는걸 좋아하는걸까 궁금하긴하다. 가족이나 형제가 아닌 타인과의 스킨쉽은 어떤 느낌일까? 상상이 빈곤해서 잘 모르겠다
85
이름없음
2022/02/20 05:45:27
ID : 6mE4E67tcrb
0
아파아팡파아팡파아파아아파알팦아파아아파라파아파라파아파아파아파아파라파아파아파라파아파라파아파랖ㅇ파라파앞다파아차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
86
이름없음
2022/02/20 07:54:46
ID : fbCpgoY7hxV
0
진짜 더럽게 아팠는데 좀 나아졌다. 배고프다
87
이름없음
2022/02/20 13:29:40
ID : fbCpgoY7hxV
0
-
88
이름없음
2022/02/20 13:46:11
ID : fbCpgoY7hxV
0
그림같은 거 그려서 뭐하냐 이젠 봐줄사람도 없는데 다 떄려치우자 관두자 마트가서 술이나 사와야지
89
이름없음
2022/02/20 14:37:32
ID : fbCpgoY7hxV
0
일할때는 생각없이 시간이 지나가니 괜찮은데 쉬는날에 혼자 있으면 더 우울해지네. 난 걍 안타는 쓰레기야
90
이름없음
2022/02/20 16:36:53
ID : fbCpgoY7hxV
0
마트에서 게맛살만 7만원어치 사왔다. 미쳐가는구만 언제 다먹지
91
이름없음
2022/02/20 19:15:24
ID : fbCpgoY7hxV
0
내 식성은 언제부터인가 냉동식품을 데우거나 익히지 않고 그냥 먹는 식성이 되버렸다. 만두/ 소세지 /순대 /족발 등등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살 수있는 냉장이나 냉동식품은 데우지않고 그냥 녹이기만해서 먹는다. 불과 몇년사이에 생긴 식습관인데 아무래도 미각이 형편없게 고장나버린 시점부터 발생한 문제같다. 지금에와서는 단맛뺴고 나머지는 별 느낌이 없다. 일부 짠맛정도 제외하고는. 아까사온 게맛살도 먹으면 단맛이 나서 좋아한다 아주많이.
92
이름없음
2022/02/20 19:18:05
ID : fbCpgoY7hxV
0
난 온몸에 털이 엄청많다. 근데 머리털은 휑하지. 동생말따라 진화가 되다 말았는지 팔이며 다리며 가슴이나 배는 물론이고 등에도 털이 많다. 못생긴것도 모잘라서 유인원이라니..나한테 어울리는 꼬라지다. 그렇다고 다모증은 또 아니고 그냥 외가쪽에 체모가 많은 사람이 많다는데 우리집안쪽에서는 나 혼자서만 유독 이걸 이어받았다고 한다. 더 웃기는건 앞머리가 휑하니 벗겨지고 머리숱이 적은건 또 친가쪽 영향이라는점이다. 그야말로 안좋은것만 다 몰빵해서 태어난게 나라는 존재. 연구대상이라 생각된다.
93
이름없음
2022/02/20 19:20:23
ID : fbCpgoY7hxV
0
거기다 한술 더떠서 목소리는 갈라지는 목소리에 톤이 엄청나게 높다. 전화상으로 들으면 내 실제 나이에서 -20살을 해도 믿는 수준일 정도로 톤이 높은데 변성기때도 목소리가 남들처럼 굵어지지 않고 지나가버려서 그런가보다. 덩치는 시쳇말로 드럼통처럼 큰데 목소리는 갈라지는데다 하이톤이고 심지어 못생기기까지 했으니 어디가서 첫인상은 언제나 최악으로 시작한다. 이상한인간 취급 받는게 일상. 그나마 사람취급 받는데 기본 3개월은 걸리는거 같다. 거기다 성대도 약한편이라 10분정도만 수다를 해도 목이 따갑고 아파진다. [애당초 어머니빼고 10분이상 대화한적이 없지만] 살면서 가장 많이 한 말은 '안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두개. 일할떄 이말만 하면 모든게 OK. 말거는 사람도 극히 드믈고 일하면서 말을 걸 일도 없는 상황이라 나한테는 딱인거 같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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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0 19:25:48
ID : fbCpgoY7hxV
0
못생겼다고하면 어느정도로 못생겼느냐 궁금한경우도 있을텐데 단적으로 내 외모를 설명하자면 흔히 말하는 지나가는 학생들이 야 저기 니 남친 지나간다며 서로 놀릴떄 쓰일 정도의 외모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싶다.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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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0 19:26:22
ID : fbCpgoY7hxV
0
나는 그냥 이렇게 태어나서 살고있을 뿐인데 웃기는 소재도 아니고 경멸성 소재로 소모된다는건 기분나쁘지만 어쩌겠나 팔자가 이런걸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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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0 19:27:45
ID : fbCpgoY7hxV
0
저녁엔 밥대신 맥주다. 역시 쉬는날에는 알콜드링킹하고 1시간정도 알딸딸하다 자는게 제맛이지/ 안주는 아까 엄청많이 사온 게맛살 파티다 손가락에 맛살냄새 나도록 먹어야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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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0 22:11:17
ID : fbCpgoY7hxV
0
아 또 시작되는 일주일인가. 싫다 진짜 언제까지 이렇게 계속 반복해야 죽을까. 아니 안아프게 죽어야되는데? 아니아니 안아프게 죽는건 애당초 말이 안되지 안되지 세상은 정말 행복한 곳이라니까. 나같은놈도 먹고 살고 안굶고있어. 근데 배는 고프네 아니 아프다 속이아픈가? 속이 아리다. 자야겠다
98
이름없음
2022/02/20 22:21:43
ID : fbCpgoY7hxV
0
아 진짜 더러운 몸뚱이주제에 왜 아프고 지랄인데 ㅠㅠ 아플꺼면 걍 뒤지라고 좀
99
이름없음
2022/02/21 07:39:23
ID : fbCpgoY7hxV
0
오늘도 살아보자 배고프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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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12:48:52
ID : fbCpgoY7hxV
0
점심시간 종료 5분전 점심먹는 낙으로 산다. 근데 배는 계속 아프네
101
이름없음
2022/02/21 18:22:01
ID : 6mE4E67tcrb
0
오늘의 보일러씨는 힘이 넘치시는구나 뜨끈한물 좋네. 저녁은 오징어젓갈 끝.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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