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전시중인 나라에 국가의 승인없이 개인적으로 출국해 전쟁에 참여한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나중에 러시아군에 잡히더라도 구해달라는 소리나 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그냥 100% 자기 책임으로 해야지
나는 스레 세운 이유가
"개인"이 한 행동이지만 나중에 국가 대 국가로 문제소지가있을텐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 행동이 아닌가 싶어
그럴 문제는 없어
개인이 전쟁에 참여한거지 국가가 참여한게 아니니까.
그 개인의 국적이 한국일 뿐인거고.
예전에 김선일 사건같은 최후는 아니었음 한다...본인이 전쟁통인거 인지하고 간거니까 혹여 붙잡혀도 어쩔수없지

행동력만 있는 관종 1같음
'전'대위가 타국민을 위해 진정으로 싸우고 싶다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몰래 빠져나가지 그런식으로 당당하게 sns에다가 안 깜 그리고 거기서 사진찍는거 불법임
그 한 명 때문에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싸움이 러시아-우크라이나-한국 간 싸움이 될 수도 있음
조용히 간다면 상관없겠지만 한국 군복 입고 다니면서 그러는건... 영웅병에 심취한 사람같음 우리나라가 유엔 가입 늦게 한 것도 러시아가 반대해서였는데
맞는 말이기는 한데 서론이 좀 이상하네
러시아는 한국전쟁 휴전협정에 서명한 국가가 아님. 협정문은 UN 국제 연합군, 조선인민군, 중국인민지원군 이렇게 세 진영에서 서명했음. 소련군의 서명은 어디에도 없음.
그리고 협정문 자체에는 우리 국군 측 대표인의 사인이 없지만 이건 없을 수 밖에 없음. 우리나라는 국제연합군의 일부로서 싸웠거든. 전쟁 초기에 이승만 당시 대통령은 초대 유엔군 사령관이었던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에게 대한민국 국군의 지휘권을 위임함에 따라 한국군은 유엔군사령부 휘하에서 전쟁을 치뤘음. 즉 한국전쟁은 대한민국을 비롯한 국제연합군 vs 북괴군+중공군의 구도였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서명을 국제연합군 대표가 대신 한 것 뿐임
난 어디까지나 국가차원에서 지원한게 아니라 개인이 용병자격으로 지원한 일이라 문제는 없다고 보는데...
러시아라는 반대 진영의 터줏대감이 엮인 일이라 유난히 조심스러운건 있지만 중동지역에서 자유 용병으로 전쟁에 참여하던 사람이 없던것도 아니고
또 관종이라 비꼬는 댓글도 있는데 어디가서 우크라 국민들 불쌍하다 이런 위선적인 말 안했으면 좋겠네;; 목숨걸고 자원한 사람인데 이걸 비꼬네 ㅋㅋㅋ 지는 집에 굴러다니는 500원도 지원할 생각 없으면서
그리고 나는 굳이 그나라로 출국해서 직접적인 도움이 아니더라도
적절하고 기발한 선례로 임시완이 우크라이나 숙소를 예약한거처럼
노쇼 기부같은 방법이 실질적인 도움이지않은가 싶어
난 반대야
일단 불법이고, 외교적인 문제도 있고, 포로로 잡히면 국가가 대가를 지불하고 구해줘야 하는데 그것도 민폐
여행금지국가를 간 이근의 범법행위에 대해 비판하는거랑 우크라이나 불쌍하다고 하는거랑 전혀 상관 없고 위선적이지 않은데?
일단 범법 행위이니 올바른 선택은 아니었다고 봐. 더해 국제적으로 시비 걸릴 수 있는 구실을 만들어준 거라고 생각도 하고. 구체적으로 아는 건 없어서 이 정도 생각만 나네.
편협한 시선일 수도 있지만 그전에 그 사람과 엮인 많은 논란들과 거짓말, 행동들 생각하면 단지 좋은 마음으로 참전했을지 의심이 가긴 함.
그냥 불법이든 뭐든간에 거기서 붙잡히고 한국에 구해달라고 호소만 안했으면 한다....전쟁이 장난도 아니고 그정도 각오도 안한게 잘못임.애초에 불법인거 알았자나...
난 이근도 병신인데 그냥 국민이 의용군 갔다고 호들갑떠는 상황도 이해가 안감
관종 어그로에 얼마나 낚이는건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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