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끝나고 바빠진지라 겨울방학까지는 진행 쉽니다;; 죄송함다] -앵커판을 둘러보다가 해보고 싶어져서 세운 스레입니다. -판타지 분위기로 진행하는 스레입니다. -처음이라 미숙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유머러스하게 가도 괜찮지만 너무 분위기를 깨는 행동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속레스는 지나치게 과하지만 않으면 가능합니다. -흥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질문이 있으면 앵커를 밀어서라도 대답해드리겠습니다. -앵커 자리가 아니면 잡담이든 뭐든 괜찮습니다. ============================ [규칙] -전투나 행동을 하는 상황에선 1에서 12까지 다이스를 굴리고, 능력치를 더해서 1~6은 실패, 7~10은 애매한 성공, 11, 12는 대성공으로 판정함. -근력, 민첩, 지능, 지혜, 매력, 체력의 6가지 능력치가 있음. 근력은 힘, 민첩은 속도, 지능은 상식과 주문, 지혜는 감지와 상황판단, 매력은 설득, 체력은 지구력과 건강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세계관 >>2 캐릭터 스테이터스 >>17 캐릭터 소지품 >>18 배운 주문 목록 >>19

마지막 앵커 >>101 떠나기 전에 주점에 들리는 건 어때?

당신은 떠나기 전, 주점으로 가 보기로 합니다. 주점은 작지만 따듯한 분위기였고, 주변이 난리여서 그런지 사람은 한 명 밖에 없었습니다. >>103 -카운터로 간다 -구석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 간다 -기타

구석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 간다

구석에 있는 사람은 >>106한 외모의 >>107(종족, 성별)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를 >>108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긴 머리 때문에 눈이 보이지 않는

이름 앵커겠지? 레아

=============== 나는 마을의 주점으로 향했다. 떠나기 전, 더 많은 소식을 들어보기 위해서였다. 주점 내에는 직원으로 보이는 한 명과, 구석에서 맥주 한 잔을 마시고 있는 긴 머리의 하플링을 보았다. 잠깐, 그런데 최근에 이 마을에서 나 말고 다른 하플링은 본 적이 없다 하지 않았나? 나는 의문이 들어 맞은편에 앉았고, 그러자 그 하플링은 나를 쳐다보더니,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레아라고 해요! 이런 곳에서 동족을 만날 줄은 몰랐는데 무슨 일로 여기까지 오신건가요?" 대답 >>110

"사람을 찾다가 오게 되었어요. 최근에 여자 하플링 마법사를 본 적 있나요?"

어 근데 이러다가 싸움에 휘말리는거 아니야? 마을에서 나간다.

>>111 이번 스토리가 진행된 이후에, 무사히 마을에서 나가게 됩니다. ========================================= 그러자, 레아는 내게 대답했다. "으음...마법사라? 마법사라는게 워낙 보기 어려운 사람들이잖아요. 저는 딱히 본 적 없어요. 그런데 왜 그 사람을 찾는건가요?" ">>113"(대답) "아, 그렇군요! 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연을 맺는 걸 좋아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여기까지 흘러 오게 됐어요. 여기서 며칠 더 머물다 가려고 해요." >>114 -뭐, 산적에게 당하든 말든 남의 일이니까 그냥 나가자. -아무래도 동족인데 그건 좀... 지금 상황을 설명해주자 -기타(직접입력)

저를 마법의 길로 이끈 스승님이거든요.

"여기서 며칠 더 머무신다고요?" "예,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나는 레아에게 지금 상황을 설명했다. "음...그런 상황이라고요?" "예. 그래서 저는 곧 여기서 나갈 셈입니다." >>116 -동행을 제안한다 -이제 판단은 알아서 하겠지. 자리에서 일어난다. -기타(직접 입력)

연이 닿으면 언젠가 또 만나겠지. 2

"그럼, 전 가보겠습니다." 나는 레아에게 인사를 보내고, 피아카티를 빠져나왔다. 인연이 있으면 만날 수 있겠지.

미르피아카티부터 오브라조바니에까지는 큰길로 사흘정도가 걸린다. 지름길을 이용하면 이틀로 줄일 수야 있겠지만, 반디트를 거의 똑바로 가로지르는 경로라서 이용하긴 힘들 듯 하다. >>120 -길을 이용하며 가자.(도로 이용료 100펜즈, 휴대식량 3개 소모) -지름길로 가자.(매우 위험. 휴대식량 두 개 소모) -다른 도시로 가볼까나? -기타(직접 입력)

길로 가면 돌아가는 기분인데 지름길 어때?

하지만 지난번 경험상 크라바트 다이스 운이 별로인 것 같아 그냥 길로 가자

1024년 10월 10일, 금요일 마을을 나와 하루쯤 걸었을까. 나다티에서 오브라조바니에로 가는 대로에 접어들었다. 아마도 산적들은 지금쯤 피아카티를 약탈하고 있겠지. 그러니 이 앞길에서 길을 막아설 산적은 별로 없을 줄 알았다. >>122 지혜판정(1~12 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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