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pdSIE8jdzVb 2022/07/04 21:40:44 ID : cIFijeFfVbv 4
[방학이 끝나고 바빠진지라 겨울방학까지는 진행 쉽니다;; 죄송함다] -앵커판을 둘러보다가 해보고 싶어져서 세운 스레입니다. -판타지 분위기로 진행하는 스레입니다. -처음이라 미숙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유머러스하게 가도 괜찮지만 너무 분위기를 깨는 행동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속레스는 지나치게 과하지만 않으면 가능합니다. -흥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질문이 있으면 앵커를 밀어서라도 대답해드리겠습니다. -앵커 자리가 아니면 잡담이든 뭐든 괜찮습니다. ============================ [규칙] -전투나 행동을 하는 상황에선 1에서 12까지 다이스를 굴리고, 능력치를 더해서 1~6은 실패, 7~10은 애매한 성공, 11, 12는 대성공으로 판정함. -근력, 민첩, 지능, 지혜, 매력, 체력의 6가지 능력치가 있음. 근력은 힘, 민첩은 속도, 지능은 상식과 주문, 지혜는 감지와 상황판단, 매력은 설득, 체력은 지구력과 건강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세계관 캐릭터 스테이터스 캐릭터 소지품 배운 주문 목록
102 이름없음 2022/08/07 23:34:58 ID : 46lzVdTWp80 0
마지막 앵커 떠나기 전에 주점에 들리는 건 어때?
103 이름없음 2022/08/08 08:30:13 ID : cIFijeFfVbv 0
당신은 떠나기 전, 주점으로 가 보기로 합니다. 주점은 작지만 따듯한 분위기였고, 주변이 난리여서 그런지 사람은 한 명 밖에 없었습니다. -카운터로 간다 -구석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 간다 -기타
104 이름없음 2022/08/08 10:50:59 ID : fXtfRDvzXBx 0
구석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 간다
105 이름없음 2022/08/08 11:52:09 ID : cIFijeFfVbv 0
구석에 있는 사람은 한 외모의 (종족, 성별)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를 이라고 소개했습니다.
106 이름없음 2022/08/08 12:53:37 ID : O2lfQnClCjj 0
긴 머리 때문에 눈이 보이지 않는
107 이름없음 2022/08/08 13:09:24 ID : amq2LasnVbu 0
여성 하플링
108 이름없음 2022/08/08 16:26:35 ID : skk9tdxyIK5 0
이름 앵커겠지? 레아
109 이름없음 2022/08/08 16:56:40 ID : cIFijeFfVbv 0
=============== 나는 마을의 주점으로 향했다. 떠나기 전, 더 많은 소식을 들어보기 위해서였다. 주점 내에는 직원으로 보이는 한 명과, 구석에서 맥주 한 잔을 마시고 있는 긴 머리의 하플링을 보았다. 잠깐, 그런데 최근에 이 마을에서 나 말고 다른 하플링은 본 적이 없다 하지 않았나? 나는 의문이 들어 맞은편에 앉았고, 그러자 그 하플링은 나를 쳐다보더니,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저는 레아라고 해요! 이런 곳에서 동족을 만날 줄은 몰랐는데 무슨 일로 여기까지 오신건가요?" 대답
110 이름없음 2022/08/09 12:17:40 ID : rta4IGmsmMj 0
"사람을 찾다가 오게 되었어요. 최근에 여자 하플링 마법사를 본 적 있나요?"
111 이름없음 2022/08/09 12:18:20 ID : rta4IGmsmMj 0
어 근데 이러다가 싸움에 휘말리는거 아니야? 마을에서 나간다.
112 이름없음 2022/08/09 12:35:56 ID : cIFijeFfVbv 0
이번 스토리가 진행된 이후에, 무사히 마을에서 나가게 됩니다. ========================================= 그러자, 레아는 내게 대답했다. "으음...마법사라? 마법사라는게 워낙 보기 어려운 사람들이잖아요. 저는 딱히 본 적 없어요. 그런데 왜 그 사람을 찾는건가요?" ""(대답) "아, 그렇군요! 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인연을 맺는 걸 좋아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여기까지 흘러 오게 됐어요. 여기서 며칠 더 머물다 가려고 해요." -뭐, 산적에게 당하든 말든 남의 일이니까 그냥 나가자. -아무래도 동족인데 그건 좀... 지금 상황을 설명해주자 -기타(직접입력)
113 이름없음 2022/08/11 15:55:56 ID : zdSINtikrgi 0
저를 마법의 길로 이끈 스승님이거든요.
114 이름없음 2022/08/11 16:12:47 ID : skk9tdxyIK5 0
상황 설명하자
115 이름없음 2022/08/11 20:40:06 ID : cIFijeFfVbv 0
"여기서 며칠 더 머무신다고요?" "예,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나는 레아에게 지금 상황을 설명했다. "음...그런 상황이라고요?" "예. 그래서 저는 곧 여기서 나갈 셈입니다." -동행을 제안한다 -이제 판단은 알아서 하겠지. 자리에서 일어난다. -기타(직접 입력)
116 이름없음 2022/08/11 21:23:58 ID : skk9tdxyIK5 0
연이 닿으면 언젠가 또 만나겠지. 2
117 이름없음 2022/08/11 23:47:44 ID : cIFijeFfVbv 0
"그럼, 전 가보겠습니다." 나는 레아에게 인사를 보내고, 피아카티를 빠져나왔다. 인연이 있으면 만날 수 있겠지.
118 이름없음 2022/08/11 23:51:43 ID : cIFijeFfVbv 0
피아카티부터 오브라조바니에까지는 큰길로 사흘정도가 걸린다. 지름길을 이용하면 이틀로 줄일 수야 있겠지만, 반디트를 거의 똑바로 가로지르는 경로라
피아카티부터 오브라조바니에까지는 큰길로 사흘정도가 걸린다. 지름길을 이용하면 이틀로 줄일 수야 있겠지만, 반디트를 거의 똑바로 가로지르는 경로라서 이용하긴 힘들 듯 하다. -길을 이용하며 가자.(도로 이용료 100펜즈, 휴대식량 3개 소모) -지름길로 가자.(매우 위험. 휴대식량 두 개 소모) -다른 도시로 가볼까나? -기타(직접 입력)
119 이름없음 2022/08/12 20:13:05 ID : eK3QnBcL82m 0
길로 가면 돌아가는 기분인데 지름길 어때?
120 이름없음 2022/08/12 20:42:51 ID : jioY7e47Ai6 0
하지만 지난번 경험상 크라바트 다이스 운이 별로인 것 같아 그냥 길로 가자
121 이름없음 2022/08/13 08:07:24 ID : cIFijeFfVbv 0
1024년 10월 10일, 금요일 마을을 나와 하루쯤 걸었을까. 나다티에서 오브라조바니에로 가는 대로에 접어들었다. 아마도 산적들은 지금쯤 피아카티를 약탈하고 있겠지. 그러니 이 앞길에서 길을 막아설 산적은 별로 없을 줄 알았다. 지혜판정(1~12 다이스)
122 이름없음 2022/08/13 08:16:43 ID : skk9tdxyIK5 0
dice(1,12) value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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