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제사건들을 레더들과 함께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세운 스레야. 평소에도 미제사건이랑 미스터리 등등에 관심이 많았던 레더들 모두 같이 사건을 해결해보자. 꼭 해결을 하지 않아도 돼, 만약 한 사건에 200레스가 넘어가거나 10명 이상이 다음 사건으로 넘어가기를 원한다면 스레주가 다음 주제를 가져올게. 많은 참여 부탁해! 자료: https://vt.tiktok.com/ZSRYfSqGE/ 1. 발가락 절단 사건 (진행 중)

일단 나는 가족들 중 한 명일거라고 생각해, 강아지에게서 사람의 DNA가 검출되지 않았도 또 외부인의 출입 흔적 또한 없었다면 가족 구성원들 중 한 명이 아닐까?

가족들이 그런짓을 왜함 사망보험금타려고 한거면 완전히 죽였을텐데 내생각엔 개가 먹은거 같음

>>3 근데 개가 진짜 발가락만 똑똑 끊었을리가.. 없다고 생각해. 당뇨도 없었다고 하는디 말이야

오오 재밌겠다 추천누름

수면제라던가 마취시키면 자는동안 잘라도 모르나? 애초에 몇 시간 후 전화한 것도 개 먹여서 소화 시키려는거 였을수도 있는데 또 개 배에서는 사람 dna가 안나왔다니 참ㅜ

발가락이 잘리고 있는데 안깰리가 있나?...깬 상태에서 뭔 일이 나서 발가락 잘랐고 그래서 병원에 가긴 해야하는데 그 뭔 일을 그대로 말하긴 좀 그래서 자고일어났는데 발가락이 잘려있다고 가족들이나 스스로와 합의하고 구라친거 아닐까

음 근데 생각해보니까 만약 가족 범행이고 인위적으로 재운거라면 굳이 아침에 저지르지는 않겠다. 저녁부터 아침이면 곧 깰 수도 있는거니까.. 그럼 애초에 재운 후 바로 범행을 저지르고 치웠나? 저녁부터 아침이면 개가 소화하고 배변보는 것 까지 가능하긴하지

찾아봤는데 개는 아니래 가족 맞는거같는데..부인은 저 사건 이후에 스스로 정신병원가고 가족 상태가 다 나몰라라네...화나서 저 사람 고문하거나 그런듯

피도 없고 3시간이나 걸리고 그런거보면 가족이 증거 치운듯

아무리 생각해도 가족이 한것같아 레주야 다른 사건 줘

가족이 증거인멸 했다면 어떻게 발가락들을 치웠을까... 쓰레기 버릴 때 같이 버렸다해도 cctv에 가족들 행적은 나오지않아? 근데 그렇게되면 의심되는 외부인물은 안 찍혔어도 가족이 찍히니까 용의자가 될텐데? 뭐지??

개가 먹었으면 절단면이 좀 지저분해야 할 것 같은데 개가 이로 물어서 뜯은거면 이빨이랑 턱힘으로 뜯었을텐데 이빨자국도 없고 개들이 고기 같은거 뜯을 때 보면 고개를 막 흔들잖아? 근데 피자국도 없는거보면 개는 확실히 아니고 가족이 한게 맞는 것 같은데

이러다가 진짜 미제사건 해결되면 레전드겠다.

>>11 스레 본문 정독해줘! 10명 넘기면 다음 사건 진행할게. >>12 나도 그렇게 생각해.. >>14 22 ㅋㅋㅋㅋㅋ

개가 그렇게 쉽게 똑똑 발가락을 끊었을리는 없고.. 난 엄마라고 생각해. 너무 힘들데 죄책감 들어서 피신하듯이 정신병원 간게 아닌가 싶어. 3시간 후에 신고한거면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이 했다고 생각하기 힘들지

정황상 아내가 맞는 것 같기는한데 그 이유는 또 뭘까. 보험금을 탈 수 있는 줄 알았으나 하고나서 못 타는걸 알게되어 스스로 도망가듯 입원? 아니면 원래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충동적으로 남편에게 저지르고 죄책감으로 입원? 정말 죄책감이라면 왜 몇 시간이나 지난 후 신고를 하며, 티비 프로그램에서 말한것들은? 심지어 남편이자 자기 가족을 다치게 한 것이라면 분명 동기가 있을텐데. 원래 가족간의 분위기나 평상시 모습을 객관적으로 증언할 주변인들이 있었으면 좀 더 추려지지 않았을까 싶어.. 가족들이 다 난 모른다, 그 이후 한 번도 못 봤다 같은 말 하니까.... 좀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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